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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중국 TYW(자동차·오토바이 계기판 제조 기업), 투자 협약···민선 8기 18호

    수원시-중국 TYW(자동차·오토바이 계기판 제조 기업), 투자 협약···민선 8기 18호

    수원 델타플렉스에 R&D연구시설, 공장 설립 협약 수원시가 자동차·오토바이 계기판 클러스터 제조 기업인 중국 TYW와 민선 8기 제18호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수원시와 TYW 본사(중국 헤이룽장성 쑤이화시)는 서면으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TYW는 수원 델타플렉스에 R&D 연구시설, 공장 설립과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수원의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수원시는 연구시설·공장 설립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 등 제반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의 행정 지원을 한다. 1998년 설립된 TYW는 자동차·오토바이 전자 계기판,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개발·제조한다. 주요 거래처는 BYD, 현대자동차, 기아 등이다. 2024년 매출액은 6억 400만 달러(8154억 원)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세계적인 기업 TYW를 환영한다”며 “큰 기대감을 안고 수원에 한국지사, 연구시설, 공장을 설립하는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다함께돌봄센터’ 21호점·22호점 개소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다함께돌봄센터’ 21호점·22호점 개소

    수원특례시는 25일 영통구 망포동에 다함께돌봄센터 21·22호점을 개소했다. 다함께돌봄센터 21호점은 영통푸르지오트레센츠 단지 안에 있고, 정원은 22명이다. 영통푸르지오파인베르 단지 내에 있는 22호점은 정원 20명이다. 수원시는 현재 23개소(학교돌봄터 1개 포함)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다. 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이 이용할 수 있고, 초등 저학년과 맞벌이·다자녀 가정 자녀를 우선 지원한다. 센터장 1명, 돌봄교사 1명, 시간제 돌봄교사 1명을 배치해 운영한다. 아동에게 급·간식과 함께 놀이·학습지도·특별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평일 기준, 학기 중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 21~22호점 개소로 아동과 학부모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안정적인 학습·놀이·특별활동 프로그램과 급·간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과 후 초등 돌봄 서비스 제공 시설 확충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체계적 돌봄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며 “다함께 돌봄센터가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집이 곧 창업 베이스캠프’···GH, 국내 첫 ‘수익 재투자형 창업특화주택’ 운영 기관 선정

    ‘집이 곧 창업 베이스캠프’···GH, 국내 첫 ‘수익 재투자형 창업특화주택’ 운영 기관 선정

    국내 최초로 수익을 다시 청년 창업에 투자하는 ‘경기도형 창업특화주택’이 내년 수원에서 문을 연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해당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나눔과미래·MYSC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창업특화주택’은 GH가 공급하는 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을 기반으로, 전문기관이 임대 운영 및 관리를 맡아 창업지원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주거모델이다. 수원시 권선동에 조성되며 임대주택 210가구와 공유오피스 4개 호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형 주거공간 중 층별 1가구는 주거와 업무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특화유형으로 공급되며, 내년 상반기 준공 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기관은 창업 특화 역량을 갖춘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했으며, 선정된 컨소시엄은 입주자 모집부터 임대 운영, 창업기업 진단·멘토링·투자 지원 등 맞춤형 창업지원 서비스를 GH와 협업하여 제공한다. 또한 건물 내 공유오피스와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입주자들이 한 공간에서 주거·업무·네트워킹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형 창업특화주택’은 임대 및 공유오피스 운영 수익의 15%를 창업과 주거 서비스에 재투자하도록 제도화한 국내 최초 시도이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청년 창업가들이 주거 부담 없이 도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특히 수익 재투자 구조를 제도화한 점은 지속 가능한 창업지원과 주거 안정을 동시에 담보하는 제도적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 이애형 경기도의원, 학교 체육관 무대 장애인 접근 편의시설 현장 점검

    이애형 경기도의원, 학교 체육관 무대 장애인 접근 편의시설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21일(목) 수원시에 위치한 신곡초·권선중·영일중 3개교를 방문해 체육관 무대 장애인 접근 편의시설 설치현장을 점검하고, 보다 안전한 교육현장 조성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이애형 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과,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 등이 함께 했으며, ▲신곡초 휠레어리프트(이동식), ▲권선중 경사로(이동식), ▲영일중 휠체어리프트(고정식)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시설별 안전성과 편의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애형 위원장은 “학교 무대 장애인 접근 편의시설은 단순히 설치 여부에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 이용자의 안전과 접근성을 충분히 보장하는 수준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그러나 현재 많은 학교현장에서는 최소 기준 충족에 머물러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는 불편과 위험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말이 있듯, 이제는 최소 기준을 넘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경기도 차원 기준 강화를 위한 방안 마련과 시설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현재 도내 312개교에서 여전히 무대 접근 편의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상황”이라며 “해당 학교에 대해서도 조속히 설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및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교육현장 누구도 소외되거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김도훈 경기도의원, “정조대왕 수원행차, 도민이 체감하는 문화콘텐츠로”…지역특화콘텐츠 업무협약 참석

    김도훈 경기도의원, “정조대왕 수원행차, 도민이 체감하는 문화콘텐츠로”…지역특화콘텐츠 업무협약 참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 의원(국민의힘)은 20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 ‘경기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콘텐츠진흥원, 수원특례시 박물관사업소, 콘텐츠 민간기업간 협력을 통해 지역 고유의 역사자산인 ‘정조대왕 수원행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디지털 콘텐츠로 개발해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황대호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도훈 의원을 비롯해 탁용석 경기콘텐츠진흥원장과 수원시, 민간기업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도훈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조대왕 능행차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이번 협약은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역사문화 콘텐츠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4월 ?경기도 세계유산의 보존ㆍ관리 및 활용 지원 조례?를 개정해 세계유산 활용 콘텐츠 개발 및 도민 참여활동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는 세계유산을 단순히 보존하는 것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재창조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도훈 의원은 끝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문화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콘텐츠 기획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다양한 시도에 경기도의회가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 이애형 경기도의원, 수원시 ‘청개구리 연못’ 사업 청취...경기도 전역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할 터

    이애형 경기도의원, 수원시 ‘청개구리 연못’ 사업 청취...경기도 전역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할 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21일(목) 수원시로부터 ‘청개구리 연못’ 사업의 추진 현황 및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도내 학교 유휴공간 활용 정책과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 중 하나인 ‘청개구리 연못’은 학교 내 유휴 교실을 활용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거점형 교육·문화 복합 공간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총 9개소에 지역사회와 학부모가 협력·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애형 위원장은 “교육현장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청개구리 연못’사업은 교육·문화·복지를 아우르는 우수사례”라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학교 공간의 가치를 증대시키고, ‘청개구리 연못’과 같은 우수정책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학교 유휴공간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례 등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도내 학교 유휴공간의 활용이 이루어진다면 단순 공간의 재배치를 넘어, 함께 배우고 어울리는 공간 조성을 통한 사회적·교육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조례 추진 의지를 강력히 밝혔다. 이애형 위원장이 대표발의로 추진 중인 「경기도교육청 학교 유휴공간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은 오는 9월 경기도의회에서 심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조례안 통과 시 각 지자체별 학교 유휴공간 활용을 위한 정책과 연계가 이루어질 것이 기대되고 있다.
  • 수원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0원 인증’하면 모바일 커피상품권 지급

    수원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0원 인증’하면 모바일 커피상품권 지급

    8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새빛톡톡 ‘0원 인증 이벤트’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0원 인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에 신한 선불카드 잔액 0원 영수증 또는 각 카드사 앱에서 잔액 0원 화면을 캡처한 후 업로드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는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9월 19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수원시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이벤트와 지원책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배달이 늦다” 면박에 앙심…패스트푸드점 ‘폭발물 자작극’ 배달기사 구속

    “배달이 늦다” 면박에 앙심…패스트푸드점 ‘폭발물 자작극’ 배달기사 구속

    수원의 한 패스트푸드점을 상대로 폭발물 신고 자작극을 벌인 20대 배달기사가 구속됐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및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20대 A씨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법원은 “도주할 우려가 있고 특정한 주거가 없는 점을 고려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17일 오후 1시 7분쯤 소셜미디어(SNS)에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모 패스트푸드점에 대해 “배달이 늦고 직원들이 불친절하다. 폭발물을 설치하겠다”는 글을 올린 뒤, 게시물 목격자 행세를 하며 112에 테러 의심 신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점포는 폭발물 탐지 작업이 진행된 1시간 40여분 동안 영업을 방해받았고, 매장이 입점한 지상 9층 규모의 건물 이용객 수백 명이 한때 대피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해당 글 캡처본에 나타난 계정 정보를 확인해 A씨 신원을 특정한 후 약 3시간 만인 같은 날 오후 4시쯤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최근 들어 이 점포의 주문을 받아 일하던 중 점포 관계자가 ‘배달이 늦는 것 같다’고 지적하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허위 신고 등 범죄 전력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 병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게 공중협박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 소방차 만나면 길 양보하세요

    소방차 만나면 길 양보하세요

    을지연습과 민방위 훈련이 실시된 2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 일대에서 재난 현장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뉴시스
  • 수원시, 역세권 새빛 청년존(Zone) 3호 입주자 모집···임대료 40~50%

    수원시, 역세권 새빛 청년존(Zone) 3호 입주자 모집···임대료 40~50%

    수원특례시가 역세권 새빛 청년존(Zone) 3호 입주자를 9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체결한 ‘수원청년 맞춤형 주거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한 새빛 청년존은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LH의 역세권 비주택리모델링 청년임대주택에 입주할 청년을 수원시가 자체 기준으로 모집하고, 저렴한 가격에 임대하는 사업이다. 새빛 청년존(Zone) 3호는 팔달구 경수대로446번길 16(인계동)에 조성했다. 주택(오피스텔) 200호가 있고, 주거 전용 면적은 22~24㎡다. 임대 기간은 2년이고, 4회 재계약(2년 단위)할 수 있다. 수원시청역에서 도보로 6~7분 거리에 있다. 임대료와 보증금은 시중 시세의 40~50% 수준으로 공급한다. 수원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의 70%는 ‘수원청년 특화 우선 입주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 중 고득점순으로, 30%는 일반 청년 중 고득점순으로 선발한다. 수원청년 특화 우선 입주 기준은 ▲다자녀 수원휴먼주택 거주 청년 ▲셰어하우스 CON 거주 청년 ▲수원시 소재 기업 창업 청년, 예술인 청년 ▲아동복지시설(가정위탁포함) 퇴소 5년 경과 또는 중도 퇴소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쉼터 퇴소 5년 경과 또는 쉼터 이용 기간이 2년 이내인 청년 ▲국토부, 전세 피해 지원센터(HUG) 등 기관에서 심의·추천받은 피해자 등이다. 일반청년 기준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한 청년 중 월평균 본인 소득이 전년도 도시 근로자 소득 120% 이하이고, 행복주택(청년) 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자이다. (월평균 소득 431만 7797원 이하, 자산 2억 5400만 원 이하, 차량 가격 3803만 원 이하).
  • 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장애인부모연대와 정담회 개최

    박재용 경기도의원, 경기장애인부모연대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9일, 도의회 정담회실에서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박재용 의원을 비롯해 김미범 회장, 유경애 부회장, 조영희 수원시지회장, 박미정 광명시지회장, 허정희 팀장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마련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미범 회장은 2026년도 사업계획과 함께 시·군지회 사업 확대와 지부 증가에 따라 중앙사무국에서 업무를 처리할 사무국장급 인력이 시급함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재용 의원은 “시·군 지회의 사업을 관리하기 위한 인력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다만 공모사업 지속 여부 등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집행부를 대상으로 설득력 있는 논리 제시와 함께 자부담을 통한 재원 마련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각 지회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단체에서 진행 중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과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사업의 실효성 확보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박 의원은 정담회를 마무리하며 “경제 여건이 어려울수록 장애인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며,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교통·환경·커뮤니티 탄탄한 북수원 ‘알짜’

    교통·환경·커뮤니티 탄탄한 북수원 ‘알짜’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가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이목지구에 있는 이 단지는 앞서 공급된 1차 768가구와 함께 총 2512가구로 구성됐다. 2차 공급은 지하 3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141㎡의 총 1744가구다. 가구당 2.1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고, 실내수영장·사우나·북카페·어린이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단지에는 숲길 공원과 분수 정원이 있고, 인근에 대형 근린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성균관대역(1호선)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고 GTX C노선, 신분당선 연장,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등 수도권 전역으로 광역 교통망도 갖출 예정이다. 북수원IC를 통해 강남권까지 30분대 진입도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스타필드 수원, 롯데마트, 수원종합운동장, 만석공원 등 구도심 기반 시설을 비롯해 이목지구 내 미니신도시급 개발과 업무·상업시설 조성이 예정돼 있다. 인근에는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 중심의 ‘북수원 테크노밸리’도 들어설 전망이다. 계약금 1000만원(총 5%) 조건으로 진행되며, 입주 전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 할인 또는 옵션 무상 제공 시 기존 계약자에게도 소급 적용하는 ‘계약안심 보장제’도 한시적으로 운영 중이다.
  • 혜경궁 궁중다과 체험·인기 배우와 고궁산책, ‘수원화성 태평성대’ 9월 재개

    혜경궁 궁중다과 체험·인기 배우와 고궁산책, ‘수원화성 태평성대’ 9월 재개

    수원특례시가 올해 상반기에 큰 인기를 끌었던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수원화성 태평성대’를 9월부터 재개한다.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수원시가 주관한다. 운영은 수원문화재단이 맡는다. ‘태평성대’는 어진 임금이 다스려 백성들이 평화롭고 풍요롭게 살아가는 시대를 뜻한다. 조선 22대 임금 정조의 애민 정신과 효심이 깃든 수원화성 건립 정신과 맞닿아 있다. 지난해 복원된 별주와 우화관이 프로그램의 주요 무대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혜경궁 궁중다과 체험’은 ‘원행을묘정리의궤’에 기록된 ‘1795년 혜경궁 홍씨 회갑연 다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인 궁중다과상을 즐기며 국악 연주를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혜경궁 진찬연의 음식을 준비했던 별주에서 9월과 10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18명씩, 90분간 진행된다. 두 번째 프로그램인 ‘주민 배우와 함께하는 고궁산책’은 주민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연기에 이야기꾼의 설명이 어우러지는 밤 관광 프로그램이다. 9월부터 금요일 운영 횟수를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린다. 9월과 10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 30분과 8시에 하루 두 차례, 회당 50분 동안 진행된다. ‘혜경궁 궁중다과 체험’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유료로, ‘주민 배우와 함께하는 고궁산책’은 네이버에서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운영한 수원화성 태평성대에 5~6월(상반기 프로그램) 1000여 명이 참여했는데, 절반 이상이 수원 외 지역에서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 수원 패스트푸드점 건물 폭발물 신고 소동…수색 끝 ‘허위’

    1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 패스트푸드점이 입점한 상가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고 이용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7분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배달이 늦고 직원이 불친절하다. 폭발물을 설치하러 왔다”는 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특공대를 투입해 해당 패스트푸드점 내부를 수색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별다른 위험이 없다고 판단하고 오후 2시 50분 상황을 종료했다. 신고가 접수된 건물은 지상 9층, 지하 3층 규모로 병원과 학원 등이 입점해 있었다. 수색이 진행되는 동안 환자와 학생 등 400여 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SNS에 올라온 협박 글의 캡처본을 확보하고 글쓴이 추적에 나섰다. 검거 시 형법상 공중협박 혐의가 적용될 전망이다. 공중협박죄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생명이나 신체에 위해를 가하겠다고 협박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으며, 지난 3월부터 시행됐다.
  • 수원시, 광복 80주년 맞아 ‘1만 시민 대합창·독립운동가 김세환 특별기획전’

    수원시, 광복 80주년 맞아 ‘1만 시민 대합창·독립운동가 김세환 특별기획전’

    수원특례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80년 전 국권 회복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민 합창제와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 김세환 지사의 뜻을 계승하기 위한 특별 전시회를 마련했다 수원시가 8월 15일 저녁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한 ‘광복 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에 참여한 시민 1만여 명이 독립군가와 애국가, ‘아름다운 강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을 함께 불렀다. 광복 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은 마칭밴드 퍼레이드, 대북 퍼포먼스로 시작으로 광복 이후 시대상을 보여주는 영상을 배경으로 수원시립예술단(교향악단·합창단·공연단), 가수 장사익, 장윤정, 성악가 김동규, 군조크루x스텐업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합창으로 막을 내렸다. 이재준 시장은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 덕분에 나라를 지키고, 광복을 맞을 수 있었다”며 “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고, 다음 세대에 전해야 할 소중한 역사”라고 말했다. 이어 “선열들의 희생과 불굴의 의지로 지켜낸 이 땅에서 더 좋은 공동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수원박물관은 광복 80주년과 수원 독립운동가 김세환 서거 80주기를 맞아 12월 7일까지 특별기획전 ‘다시 만난 민족대표 김세환’ 전시회를 연다. 수원 출신 독립운동가인 김세환(1889~1945)은 3·1운동 민족대표 48인 중 한 명으로 수원 3·1운동을 주도했고, 경기도와 충청도 지역에 독립 만세운동을 확산시켰다. 일제의 강제 병합에 대한 부당함을 느낀 김세환은 민족 생존을 위해 적극적으로 항일 투쟁에 나섰으며, 민족대표로서 옥고를 치른 후 수원의 교육과 사회운동에 전력했다. 광복 한 달 만인 1945년 9월 26일 서거했다. 전시회는 ▲민족대표 김세환과 수원 3·1운동 ▲수원의 미래를 위해 힘쓴 교육자 김세환 ▲다양한 사회운동으로 수원을 지킨 어른 김세환 ▲다시 만난 민족대표 김세환 등 4부로 꾸며졌다. 김영진(수원시병)·김준혁(수원시정) 국회의원, 수원시의회 의원 등과 개막식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김세환 선생의 치열했던 삶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며 “지역의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고, 빛내는 일은 후손으로서 당연한 도리”라고 말했다. 이어 “독립운동가의 치열했던 삶을 함께 되돌아보고, 그들과 함께했던 민중들도 기억해 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 수원시, 독립유공자 강익승 지사 후손 집수리 지원

    수원시, 독립유공자 강익승 지사 후손 집수리 지원

    이재준, “독립유공자와 후손이 좋은 주거환경에서 살도록 지원하겠다” 수원특례시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함께 독립유공자 강익승 지사 후손의 집수리를 지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14일 집들이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했다. 수원시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지난 7월 ‘국가·독립유공자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가·독립유공자(후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새빛하우스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3월에는 수원시·광복회 수원시지회가 수원에 주민등록이 된 독립유공자가 ‘새빛하우스’ 사업을 신청하면 가점을 부여하는 ‘새빛하우스 독립유공자 지원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집주인 강점순 씨는 3.1운동에 참여한 강익승(1893~1922) 지사의 손녀다. 강 지사는 2005년 대통령 표창을 받은 독립유공자다. 1984년 준공된 강 씨의 집(화서동)은 노후화가 심각한 상태였다. 수원시 ‘새빛하우스’ 사업으로 1500여만 원을 투입해 옥상 방수, 창호·싱크대 교체, 욕실·도배·장판 공사 등 개보수 공사를 했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800만 원 규모 주거환경개선 공사를 지원했다. 이재준 시장은 “독립유공자 예우·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감사드린다”며 “독립유공자와 그들의 후손이 좋은 주거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옹벽 붕괴 우려 주택 찾은 김동연, “튼튼히 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옹벽 붕괴 우려 주택 찾은 김동연, “튼튼히 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최근 집중호우로 옹벽에 금이 가 붕괴가 우려되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의 다세대주택 현장을 찾아 신속한 조치와 이재민 지원을 지시했다. 제 80주년 광복절 경축식 후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한 김 지사는 곧바로 현장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기술적으로 괜찮다고 해서 마음을 놓으면 안 된다”면서 “만사 불여튼튼이다. 더 하는 것이 부족한 것보다 낫다는 마음으로, 혹시라도 우리 아이들이 지나다가 옹벽이 잘못돼 다칠 수 있다는 경각심으로 임하라”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도시주택실 관계자에게 “수원시와 함께 정밀안전진단을 신속하게 실시하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면서 “주변 주민들께서도 불안하실 테니 안전진단 결과는 투명하게 공개하고 안전진단이 끝나면 보수, 보강까지 완벽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해당 주택은 지난 13일 오후 주차장 옹벽에 균열이 생겼다는 신고가 장안구청 당직실로 접수됐으며, 소방본부 상황실에서 전달받아 소방과 경찰이 공동 대응했다. 현재 현장은 균열부를 우레탄폼으로 충전하고, 방수포를 덮어 빗물 유입을 방지하는 등 임시 안전조치를 한 상태다. 정밀안전진단 확인 결과 전까지 입주민 12세대는 인근 숙박시설이나 친인척 집으로 대피 중이다. 김 지사는 이날 저녁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임명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 이재준 시장, 광복절 앞두고 오성규 애국지사 위문

    이재준 시장, 광복절 앞두고 오성규 애국지사 위문

    이재준 수원시장이 제80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보훈원을 방문해 오성규 애국지사를 위문했다. 이 시장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시길 바란다”며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오성규 애국지사님과 독립 유공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오성규 애국지사(102)는 일제강점기에 중국 만주 봉천 소재 동광중학을 중심으로 비밀 조직망을 만들어 이영순·조승회 등과 항일운동을 했다. 일제에 조직망이 드러나자 만주에서 탈출한 뒤 중국 안후이성의 한국광복군 제3지대에서 독립운동을 했다. 1945년 5월 한미합작특수훈련(O.S.S)을 받고 국내 진공작전을 준비하던 중 광복을 맞았고, 광복 후 교민 보호와 선무공작을 위해 조직된 ‘한국광복군 군사특파단’ 상하이지구에서 특파 단원으로 활동했다. 광복 후 정치적 혼란 속에서 일본으로 건너가 거주하다가 보훈부에 “생의 마지막을 고국에서 보내고 싶다”라는 의사를 밝혀 2023년 8월 귀국했고, 수원 보훈원(장안구 광교산로 97)에 입소했다.
  • 경과원, 광교테크노밸리 입주 유망 벤처·중소기업 모집···최대 10년 임대

    경과원, 광교테크노밸리 입주 유망 벤처·중소기업 모집···최대 10년 임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수원시 영통구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기R&DB센터와 광교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할 유망 벤처·중소기업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광교테크노밸리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등 정보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나노기술(NT) 기업지원에 최적화된 경기 남부권의 첨단산업단지로써 현재 180여 개 기업 및 연구소가 입주해 있다. 인근에 경기대학교, 아주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 우수 인재 배출 대학이 자리 잡고 있어 인력 확보와 산학협력 여건이 뛰어나다. 모집 대상은 벤처기업 등록업체, 지식기반산업·지식산업·정보통신산업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현재 두 센터를 합쳐 약 110개 기업이 입주 가능하다. 경기R&DB센터와 광교비즈니스센터는 신분당선과 광교 중심상업지 인근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사무실과 실험실뿐 아니라 입주기업 전용 회의실, 대교육실 등 비즈니스 지원 인프라도 갖췄다. 임대차 계약 기간은 2년을 원칙으로, 최대 10년까지 갱신할 수 있고, 경기도유망중소기업·일자리우수기업·가족친화기업·착한기업 인증서를 제출하면 입주 심사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이준우 경과원 테크노밸리혁신본부장은 “광교테크노밸리는 연구기관, 대학, 기업이 집약된 첨단산업 중심지로, 입주기업은 혁신 네트워크와 우수 인프라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수원시,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발 빠르게 대응···8월 말 제안·실천 핵심사업 발표

    수원시,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발 빠르게 대응···8월 말 제안·실천 핵심사업 발표

    ‘청량산 수원캠핑장’ 조성, ‘AI스마트정책국’ 신설 등 발표 수원특례시가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제안 사업은 ▲AI(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지역특화 지정 ▲도시재생 혁신 지구 공모 ▲지방하천 수변복합공간 조성이다. 제안 사업은 정부 공모에 응모하거나 정부에 재정 지원을 요청할 사업이다. 제안 사업 관련 국정 과제는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과 ‘모두가 누리는 쾌적한 환경 구현’ 등이다, 실천 사업은 ▲지방소멸위기 대응 ‘청량산 수원캠핑장’ 조성 ▲AI 성장 전략 대응 ‘AI스마트정책국’ 신설, AI 전략 사업(새빛톡톡 수원GPT 서비스 구축 등) ▲시민체감 생활비 절감 정책(출산 지원금, 생리용품 지원, 무상교통 등)이다. 올해 하반기에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개장하고, 조직개편으로 AI스마트정책국을 신설한다. 또 2026년 이후 생활비 절감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실천 사업과 관련된 국정 과제는 ‘소멸 위기 지역 재도약을 위한 지원 강화’, ‘세계 1위 AI정부 실현’,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기본적 삶을 위한 안전망 강화’ 등이다. 정부는 이날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하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수원시는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이재준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정과제 대응 TF’를 지난 6월 5일 구성하고, 국정 기조에 부합하는 수원시 현안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검토해 왔다. 6월 24일 열린 제1차 전체 회의와 7월 초 분과 회의를 거쳐 세부 사업들을 발굴했고, 범정부 ‘군 공항 TF 구성’,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등 수원시의 주요 현안 사업은 국정기획위원회에 전달해 국정과제에 반영되도록 건의했다. 국정과제 대응 TF는 국정과제와 관련된 수원시 연계 사업을 꼼꼼하게 검토한 후 8월 말에 이재준 수원시장 주재로 전체 회의를 열고, 국정과제 관련 수원시 제안·실천 핵심사업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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