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영장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월드컵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무지개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남아공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북한 청년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189
  •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홍콩사진, 디스패치 “확률 90%이상”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홍콩사진, 디스패치 “확률 90%이상”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사랑해, 더 야한거”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사랑해, 더 야한거”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문자에 영수증까지…“더 야한거” 무슨 뜻?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문자에 영수증까지…“더 야한거” 무슨 뜻?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사랑해, 더 야한거” 문자까지?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사랑해, 더 야한거” 문자까지?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메시지엔 “더 야한거” 왜?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메시지엔 “더 야한거” 왜?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전문가 “확률 90%이상”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전문가 “확률 90%이상”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스캔들 재조명, 디스패치 보도에 강용석 입장은?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스캔들 재조명, 디스패치 보도에 강용석 입장은?

    18일 디스패치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관련한 사진과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 전 의원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A 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었다.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또다시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는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라고 답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A 씨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도 없다고 부인했으나 사진에는 강용석으로 보이는 남자가 A씨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스패치가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강용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보도에 강용석은 법무법인 넥스트로를 통해 “사진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면서 스캔들을 거듭 부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보도한 디스패치에 입장은?

    강용석, 불륜스캔들 보도한 디스패치에 입장은?

    18일 디스패치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관련한 사진과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 전 의원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A 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었다.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또다시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는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라고 답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A 씨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도 없다고 부인했으나 사진에는 강용석으로 보이는 남자가 A씨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스패치가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강용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보도에 강용석은 법무법인 넥스트로를 통해 “사진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면서 스캔들을 거듭 부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사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 강용석일 확률 90%?

    디스패치 강용석, “사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 강용석일 확률 90%?

    디스패치 강용석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강용석의 불륜설에 관한 내용을 18일 보도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또한 디스패치는 호텔 수영장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전했다. 앞서 상대 여성으로 지목된 A 씨의 남편이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A 씨와는 단순히 의뢰인과 변호인 사이”라며 “A 씨를 대표 변호사 자격으로 2~3차례 만난 게 전부”라고 반박했다. 지난 5월엔 ‘강용석과 A 씨의 불륜을 입증할 사진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했다. 디스패치 강용석, 디스패치 강용석, 디스패치 강용석, 디스패치 강용석, 디스패치 강용석, 디스패치 강용석 사진 = 서울신문DB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의혹 제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증거? 두 사람 문자는..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증거? 두 사람 문자는..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의혹 제기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강용석의 불륜설에 관한 내용을 18일 보도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또한 디스패치는 호텔 수영장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전했다. 앞서 상대 여성으로 지목된 A 씨의 남편이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A 씨와는 단순히 의뢰인과 변호인 사이”라며 “A 씨를 대표 변호사 자격으로 2~3차례 만난 게 전부”라고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스캔들 재조명, ‘문자까지 공개..’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스캔들 재조명, ‘문자까지 공개..’

    18일 디스패치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관련한 사진과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 전 의원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A 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었다.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또다시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는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라고 답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A 씨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도 없다고 부인했으나 사진에는 강용석으로 보이는 남자가 A씨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스패치가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강용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보도에 강용석은 법무법인 넥스트로를 통해 “사진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면서 스캔들을 거듭 부인했다. 한편 이날 tvN 측이 강용석의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해 언급했다. 18일 tv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용석이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하차한다”라며 “또한 19일 예정이었던 방송분은 불방될 계획이다”라고 강용석 하차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하차,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재조명에 결국.. 무슨 일?

    강용석 하차,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재조명에 결국.. 무슨 일?

    18일 디스패치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관련한 사진과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 전 의원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A 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었다.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또다시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는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라고 답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A 씨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도 없다고 부인했으나 사진에는 강용석으로 보이는 남자가 A씨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스패치가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강용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tvN 측이 강용석의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해 언급했다. 18일 tv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용석이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하차한다”라며 “또한 19일 예정이었던 방송분은 불방될 계획이다”라고 강용석 하차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디스패치 파워블로거 A씨 홍콩 호텔 수영장 사진 공개

    강용석 불륜스캔들, 디스패치 파워블로거 A씨 홍콩 호텔 수영장 사진 공개

    18일 디스패치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관련한 사진과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 전 의원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A 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었다.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또다시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는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라고 답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A 씨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도 없다고 부인했으나 사진에는 강용석으로 보이는 남자가 A씨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스패치가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강용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이날 tvN 측이 강용석의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해 언급했다. 18일 tv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용석이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하차한다”라며 “또한 19일 예정이었던 방송분은 불방될 계획이다”라고 강용석 하차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하차, 디스패치 홍콩 호텔수영장 사진 뭐길래?

    강용석 하차, 디스패치 홍콩 호텔수영장 사진 뭐길래?

    18일 디스패치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관련한 사진과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 전 의원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A 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었다.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또다시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는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라고 답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A 씨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도 없다고 부인했으나 사진에는 강용석으로 보이는 남자가 A씨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스패치가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강용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tvN 측이 강용석의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해 언급했다. 18일 tv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용석이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하차한다”라며 “또한 19일 예정이었던 방송분은 불방될 계획이다”라고 강용석 하차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디스패치 불륜설 재조명, “사진 속 인물 나 아니다” 보도 전면 반박

    강용석 디스패치 불륜설 재조명, “사진 속 인물 나 아니다” 보도 전면 반박

    18일 디스패치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관련한 사진과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 전 의원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A 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었다.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또다시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는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라고 답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A 씨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도 없다고 부인했으나 사진에는 강용석으로 보이는 남자가 A씨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스패치가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강용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보도에 강용석은 법무법인 넥스트로를 통해 “사진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면서 스캔들을 거듭 부인했다. 한편 이날 tvN 측이 강용석의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해 언급했다. 18일 tv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용석이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하차한다”라며 “또한 19일 예정이었던 방송분은 불방될 계획이다”라고 강용석 하차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디스패치, 불륜설 재조명 ‘프로그램 하차결정’

    강용석 디스패치, 불륜설 재조명 ‘프로그램 하차결정’

    18일 디스패치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관련한 사진과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 전 의원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A 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었다.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또다시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는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라고 답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A 씨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도 없다고 부인했으나 사진에는 강용석으로 보이는 남자가 A씨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스패치가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강용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보도에 강용석은 법무법인 넥스트로를 통해 “사진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면서 스캔들을 거듭 부인했다. 한편 이날 tvN 측이 강용석의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해 언급했다. 18일 tv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용석이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하차한다”라며 “또한 19일 예정이었던 방송분은 불방될 계획이다”라고 강용석 하차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디스패치, 불륜설 재조명 ‘사진과 문자 공개’ 진실은?

    강용석 디스패치, 불륜설 재조명 ‘사진과 문자 공개’ 진실은?

    18일 디스패치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관련한 사진과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는 지난 1월 강용석 전 의원과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금 1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강용석과 A 씨의 대화 내용 일부가 포함돼 있었다.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또다시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 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는 문자를 보냈고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라고 답했다. 이어 디스패치는 홍콩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A 씨가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앞서 강용석은 홍콩에 간 적도 없다고 부인했으나 사진에는 강용석으로 보이는 남자가 A씨 앞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디스패치가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전문가는 “강용석일 확률이 90% 이상이다.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보도에 강용석은 법무법인 넥스트로를 통해 “사진 속 인물은 내가 아니다”면서 스캔들을 거듭 부인했다. 한편 이날 tvN 측이 강용석의 프로그램 하차와 관련해 언급했다. 18일 tvN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용석이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 하차한다”라며 “또한 19일 예정이었던 방송분은 불방될 계획이다”라고 강용석 하차 소식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슈&이슈] 사업 무산 vs 공사 재개…2조 5000억 유치 예래휴양단지 해법 없나

    [이슈&이슈] 사업 무산 vs 공사 재개…2조 5000억 유치 예래휴양단지 해법 없나

    ‘사업 무산인가? 공사 재개냐?’ 지난 14일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공사 현장. 요란했던 망치 소리는 사라지고 짓다 만 콘도미니엄 건물만 덩그러니 서 있을 뿐 인적이 뚝 끊어졌다. 주거, 레저, 의료 기능을 통합한 세계적 수준의 휴양형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이 사업은 공사가 중단된 채 무산 위기에 처해 있다. 2조 5000억원이라는 대규모 외국 자본을 유치했지만 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부실한 사업 추진으로 급제동이 걸린 것이다. ●“특정 계층 위한 영리화” 토지주·시민단체 반발 말레이시아 브르자야그룹이 2008년 4월 투자를 확정한 이 사업은 예래동 74만 1193㎡ 부지에 대규모 휴양 콘도(1531실)와 호텔(935실) 및 카지노, 150병상 의료시설, 수영장 스파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브르자야는 1단계로 2500억원을 들여 지난해 3월부터 분양형 콘도미니엄 150여 가구 조성 공사를 해 왔다. 하지만 광주고법 제주 제1민사부는 지난 12일 예래동 원토지주대책협의회가 대법원의 토지 수용과 사업 인허가 무효 판결을 근거로 제기한 공사 중지 가처분신청 판결에서 원고 측 청구를 인용해 ‘공사 중지’ 결정을 내렸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3월 “특정 계층의 이용과 분양을 통해 영리를 추구하는 이 사업은 유원지의 원래 목적인 일반 시민의 오락과 휴양을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며 토지 수용과 사업 인허가는 무효라고 판시했다. 도시계획상 유원지로 고시된 지역에 제주도가 요건에 해당하지 않은 시설에 대해 편법으로 인허가를 내 준 것은 잘못이라는 결정이다. 서귀포시는 2005년 10월 예래휴양단지 사업 부지에 대해 유원지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 계획을 인가했다. 제주도와 JDC를 믿고 투자했다가 날벼락을 맞은 브르자야는 현재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손해배상 금액만 수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법원 판결 후 전전긍긍하던 제주도와 JDC는 고심 끝에 제주특별법에 특례 조항을 신설해 사업을 계속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새누리당 함진규 의원 등 21명은 최근 유원지시설의 범위에 관광시설을 포함시키고 유원지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 기준에 관한 사항을 제주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 소급 입법을 통해 유원지의 범위에 공익시설뿐만 아니라 민간사업자의 관광시설까지 추가해 사업 인허가 절차를 다시 밟아 예래휴양단지 조성 사업을 계속할 수 있는 길을 터 주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는 제주도와 JDC가 대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반발한다. 지역 1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대법원 판결의 핵심은 도시계획법상 유원지는 공공시설이며 민간사업자의 돈벌이가 아니라 제주도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는 것”이라며 “영리 목적의 예래휴양단지는 공익을 중시하는 소급 입법의 기준에도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당시 투자 유치가 어려웠다는 사정은 있지만 행정 착오로 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며 “이 사업을 중단하면 막대한 피해가 예상돼 고육지책으로 제주특별법을 개정해서라도 사업을 계속 추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화역사공원 리조트도 ‘카지노’ 포함돼 소송전 2조 2000억원 규모의 중국 자본 투자를 유치한 제주신화역사공원 복합리조트 조성 사업도 소송에 휘말려 있다.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공익소송인단 131명은 지난 2월 제주도를 상대로 제주지방법원에 신화역사공원 조성 사업 개발사업시행 변경승인처분 취소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도가 카지노 계획이 포함된 신화역사공원 사업 계획을 변경승인한 것은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 계획을 위반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당초에는 없던 카지노시설을 신화역사공원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제주 개발의 최상의 법정 계획인 종합 계획을 변경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공청회 등의 공론화 과정과 제주도의회 동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 복합리조트 사업은 종합 계획에 의해 공모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해야 하지만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중국 란딩그룹을 선정한 것은 절차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제주도는 공익소송단이 소송에서 얻을 실체적 실익이 없는 만큼 소송 자체가 성립하지 않고 위법 사실도 없다며 맞서고 있다. 란딩그룹은 2018년까지 신화역사공원 A지구 78만 2901㎡와 R지구 23만 106㎡에 2조 2000억원을 투자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 워터파크, 럭셔리 스파, 고급 쇼핑시설, 프리미엄 호텔, 컨벤션시설, 엔터테인먼트시설을 갖춘 복합리조트를 조성키로 하고 지난 2월 기공식을 했다. 제주지방법원 행정부는 다음달 2일 신화역사공원 조성 사업 개발사업시행 변경승인처분 취소청구 소송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재판부가 공익소송단의 취소 청구를 받아들일 경우 사업 자체가 무산 위기에 처한 예래휴양단지에 이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제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좌광일 사무처장은 “대법원이 지적한 유원지 본래의 목적대로 개발을 못 하는 것은 황금알을 낳는다는 카지노에 투자자들이 목을 매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새로운 미래 가치 지향적 제주 개발 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글 사진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퇴행·감염·통풍성 그리고 류머티즘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로 관절이 퇴화해 이상이 생긴 경우를 말한다. 처음에는 관절을 심하게 쓸 때만 아프지만, 증상이 진행되면 층계를 오르내리기가 불편해지고 아주 심해지면 밤에도 아파서 잠을 못 이루다가 결국 걸을 수도 없게 된다. 한번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면 어떤 치료를 해도 그 이전의 상태, 즉 젊었을 때의 관절로 돌려놓을 수 없다. 퇴행성 관절염과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질환도 있다. 세균이 관절에 침투해 염증을 유발하는 감염성 관절염은 몇 시간 또는 며칠 이내에 급격히 발생한다. 심한 열감기처럼 온몸에 열이 나고 춥고 떨리며 관절 주변이 뜨겁고 피부색이 붉어지면 감염성 관절염일 가능성이 크다. 오른쪽과 왼쪽 관절에 거의 동시에 생긴 관절염이 한 달 이상 가면 류머티즘 관절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류머티즘 관절염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관절을 외부에서 침입한 나쁜 물질로 오해해 공격함으로써 발생하는 자가 면역 질환이다. 주로 젊은 여성에게 발생하며 손, 무릎 등에서 좌우가 비슷하게 발병하는 특징이 있다. 이 밖에도 요산이 몸에 쌓여 발생하는 통풍성 관절염도 퇴행성 관절염으로 오해하기 쉽다. 과도한 음주와 고기 섭취가 원인이며 발이나 발목 관절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당뇨환자 물가 맨발로 다니면 합병증 우려 당뇨발은 당뇨병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 구조적 변형, 궤양, 감염, 혈관 질환 등을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아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발이 까맣게 썩는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하며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특히 여름은 당뇨병 환자가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맨발로 다니다 보니 당뇨발이 나타나기 쉽다. 당뇨병 환자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물가, 해변, 수영장 등에서 맨발로 다니면 안 되며 물집이 잡히거나 발 색깔이 변하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잠자기 전에는 꼭 비누로 발을 닦고 잘 건조하고선 매일 주의 깊게 발을 관찰해 상처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신발을 신기 전에는 안쪽에 이물질이 있지는 않은지 살피도록 한다. 다리를 꼬거나 책상다리 자세를 하면 혈액 순환이 안 되니 항상 바른 자세를 취해야 한다. 너무 오래 서 있는 것도 좋지 않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김종민 정형외과 교수, 서현석 성형외과 교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