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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송파 20분대 생활권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 분양 앞둬

    강남·송파 20분대 생활권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 분양 앞둬

    야외수영장, 자연하천, 소공원, 피크닉 가든 등 풍성한 테마공원과 친환경 조경을 갖춘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이 6월 16일 주택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1,792세대가 예정된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은 51㎡A/B, 59㎡A/B, 84㎡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며, 남양주 화도의 청정 주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단지 설계 및 조경특화, 평면특화를 통해 일반분양 아파트 보다 더욱 탁월한 주거환경을 갖출 것으로 이목을 끈다. 자연녹지에 둘러싸인 쾌적한 주거환경에 걸맞게 전 세대 남향배치, 넓은 동간거리를 갖추며, 자연하천이 단지 내를 흐르는 입지적 특성에 맞춰 경관녹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더욱 주목할 수 있는 단지 내 조경특화로는 일반분양 아파트에서도 보기 드문 야외수영장을 갖추고, 피크닉 가든, 소공원 등을 조성하여 주변 리조트 부럽지 않은 휴양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어린이부터 실버세대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테마가든과 휴게공원, 운동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피트니스, 유아놀이방, 경로당, 작은 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계획하여 한 차원 높은 생활의 만족을 기대할 수 있다. 중소형 대단지의 강점을 갖춘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에서 눈여겨 볼 점은 중소형 아파트를 보다 넓고 여유롭게 만드는 3.5Bay, 4Bay, 4.5Bay 신평면 설계와 함께 1,2층 테라스, 측면발코니, 최상층 다락방과 연결된 옥상정원을 일부 동에 적용한다는 점이다. 테라스와 옥상정원은 단독주택의 독립성과 아울러 시원한 조망을 누리는 장점이 있고, 측면발코니는 보다 넓은 서비스공간을 확보하여 중소형 아파트를 보다 넓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알파룸, 멀티룸, 팬트리공간 등을 설계하여 중대형 부럽지 않은 공간의 여유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경춘선 복선전철 마석역과 불과 200m대의 역세권으로 송파·잠실 20분대, 태릉·청량리 20분대로 통하는 쾌속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국도46호선, 46번 대체우회도로 자동차전용도로, 경춘고속도로 화도 IC 등 광역도로망이 인접하여 서울,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 관문이다. 화도의 신·구시가지와 창현지구, 마석지구와도 이동이 편리하며 도보거리에 3개 초교, 3개 중교, 3개 고교 외에 단지 측면 인접지역에 초등교와 고등학교가 신설 예정으로 안정된 교육 분위기를 갖췄다. 또한 도보거리에 롯데마트, 로데오 거리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하여 원스톱 생활을 누리게 된다. 이처럼 교통, 생활, 교육, 자연의 4대 강점에 친환경 대단지의 가치, 차별화된 단지계획과 평면구성의 장점에 3.3㎡당 600만원대부터의 합리적인 공급가격이 더해져 내 집 마련의 기쁨과 아울러 미래의 투자성에서도 독보적인 곳이다. ‘마석역 2차 우방 아이유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하며 6월 16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영장에 빠진 5살 난 아이, 아무도 몰랐다

    수영장에 빠진 5살 난 아이, 아무도 몰랐다

    핀란드 수도 헬싱키의 한 수영장에서 5살 남자아이가 익사할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나인뉴스와 미러 등 외신들은 최근 한 남자아이가 수영장에서 허우적거리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자아이가 물속에서 손발을 휘저으며 버둥거린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사고를 전혀 눈치 채지 못한 듯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지나친다. 그렇게 한참을 버둥대던 아이는 힘이 빠지면서 서서히 물 위로 떠오른다. 이 상황에도 아이의 위기에 대해서는 아무도 인지하지 못한다. 다행히 한 여성이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고 급히 물 밖으로 안고 나온다. 외신에 따르면 병원으로 옮겨진 아이는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했으며, 사고 당시 아이 엄마는 사우나를 갔다고 전해졌다. 이 사고에 대해 법원은 아이 엄마에게 집행유예 4개월과 벌금 2200달러를 선고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섹시 뒤태 미인’의 탄탄한 비키니 몸매

    [포토] ‘섹시 뒤태 미인’의 탄탄한 비키니 몸매

    영국 배우 아담 토마스의 약혼녀인 캐롤라인 데일리가 8일(현지시간) 스페인 이비자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결혼전 신부 파티를 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캐롤라인 데일리는 군살없는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충남 골프학과 대학생 전신마비 사고 놓고 가족과 학교 갈등

    충남 모 대학 골프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 MT를 갔다 전신마비된 사건을 놓고 가족과 학교 측이 갈등을 빚고 있다. 8일 이 대학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2시쯤 인천시 옹진군 한 펜션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이 대학 골프학과 2학년 노모(20)씨가 목을 크게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노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노씨는 이날 동급생 9명과 함께 MT를 떠났다 사고를 당했다. 노씨 가족은 “학생회비 지원을 받은 공식 MT인 데도 학교 측이 공식행사로 보지 않고 책임을 미루고 있다”면서 “인솔자만 없었을 뿐 학과장이 서명한 학생회비를 지급 받아 공식 MT와 다르지 않다”고 주장했다. 반면 대학 측은 “통상 학과 공식 MT는 출발 전에 학생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런 절차가 없었다”면서 “단체보험 가입 규정에 학교 공식행사가 아닐 때는 보상이 안되는 것으로 돼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다른 방법으로 노씨를 돕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노씨의 아버지는 “대학 측이 보험 처리를 회피하면 법정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엎드려서 인사 건네는’ 영국 해리 왕자

    ‘엎드려서 인사 건네는’ 영국 해리 왕자

    호주를 방문 중인 영국 해리 왕자가 8일 시드니의 한 수영장을 찾아 훈련 중인 선수와 악수하고 있다. 해리 왕자는 자신이 후원하는 상이군인 올림픽인 ’2018 인빅터스 게임’(Invictus Games) 개막 500일을 앞두고 홍보를 위해 개최지인 시드니를 찾았다. AP 연합뉴스
  • 수영장 광고 속 엄마가 ‘곰돌이 푸’로 변신한 사연

    수영장 광고 속 엄마가 ‘곰돌이 푸’로 변신한 사연

    가정용 풀장 세트의 홍보사진 속 여성모델이 난데없이 ‘곰돌이 푸’로 변신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의 한 회사는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정용 풀장세트를 수출하고 홍보에 쓸 사진을 보냈다. 하지만 실제 사우디에서 공개된 해당 제품의 홍보 사진은 원본과 지나치게 달랐다. 우선 상의를 탈의한 채 하의 수영복만 입고 있던 아빠와 아들의 상체에는 검은색으로 그려 넣은 ‘그림 티셔츠’가 걸쳐져 있었다. 어린 딸의 모습도 비슷했다. 원본에서 어린 두 딸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었는데, 사우디판 광고에서는 역시 검은색의 ‘그림 티셔츠’로 맨살을 모두 가린 모습이다.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것은 엄마 모델이었다. 원본 속 엄마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실내 풀장 가장자리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아이들을 보고 있는데, 사우디판 광고에서는 엄마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엄마는 완전히 삭제되고, 대신 그 자리에는 뜬금없는 ‘곰돌이 푸’ 인형이 자리했다. 사우디판 광고의 이런 ‘변신’은 엄격한 샤리아법 때문이다. 사우디를 포함한 이슬람 국가들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따라 여성이 가족 이외의 대중 앞에서는 함부로 노출해서는 안 된다는 규칙을 고수하고 있다. 종교적 신념 탓에 광고 속 여성 캐릭터가 ‘변신’하거나 아예 사라진 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3월 이스라엘의 한 도시에서는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스머프’의 새 시리즈 포스터가 대폭 수정된 채 대중에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오리지널 포스터에는 인기 캐릭터인 스머패트와 똘똘이, 덩치, 주책이 등 주인공 캐릭터 4인방이 정면 배치 돼 있었지만, 이스라엘에서도 유대교 신자가 많기로 유명한 브네이 브락에 등장한 포스터에서는 유일한 여성 캐릭터인 스머패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 도시에서는 유대교 풍습에 따라 여성들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이 여성들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것으로 간주하며, 스머패트 역시 여성으로 보고 포스터에서 얼굴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황보, 자신 있으니까 올리는 비키니 사진 “수영복 올릴 때 됐잖아요?”

    황보, 자신 있으니까 올리는 비키니 사진 “수영복 올릴 때 됐잖아요?”

    가수 황보가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황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 올릴 때 됐잖아요? #여름아 부탁해. 가려야 예쁘다 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보는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해변에 앉아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황보는 수영장 바닥에 누운 채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황보는 검게 그을린 피부와 탄력 있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보는 최근 KBS2 ‘배틀트립’ 등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즈+] 현대아산 한·일 크루즈 운항

    [비즈+] 현대아산 한·일 크루즈 운항

    현대아산은 다음달부터 부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한·일 크루즈’ 운항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크루즈는 지난 4월 이탈리아 ‘코스타 크루즈’와 용선 계약을 맺은 7만 5000t급 ‘코스타 빅토리아호’로, 최대 3000여명이 탑승할 수 있는 12층 규모 초대형 선박으로 고급 객실과 야외 수영장, 면세점, 레스토랑, 공연장,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어 ‘바다 위 특급호텔’로 불린다. 현대아산은 2차례에 걸쳐 관광객을 모집한다. 1차는 다음달 27~31일 부산항~일본 사카이미나토~가나자와~마이주르~부산항 일정이고, 2차는 같은 달 31일 부산항을 출발 도쿄를 거쳐, 항공편으로 인천·김포·부산에 도착한다.
  • 오늘은 우리가 박인비

    지난 2월 교육부가 발표한 ‘2016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분석’에 따르면 남녀 청소년의 몸무게가 모두 늘었다. 남학생은 고등학교 3학년생이 10년 전인 2007년에 비해 1.8㎏, 중학교 3학년생은 3.2㎏, 초등학교 6학년생은 3.5㎏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식습관의 변화와 운동 부족을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서울 강동구가 아동·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생활체육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을누리 건강학교’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진행 중인 수영에서 클라이밍, 볼링, 골프 등으로 다양화했다. 구 관계자는 “관내 생활체육시설인 가인볼링장, 강동클라이밍짐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건강 증진과 안전한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지역 내 동신중, 상일여중 학생이 모두 참가한다. 학교와 관내 시설들이 협의를 통해 학생들의 방문인원과 일시를 정할 예정이다. 1회 교육이지만 학생들이 원할 경우 추가로 10회 교육을 더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상일여중의 한 학생은 “평소 골프에 관심이 많았는데 열심히 해서 박인비 언니처럼 멋진 선수가 되고 싶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강동구는 2015년부터 관내 6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과 수상안전사고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수영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강동유소년스포츠센터 등 지역 내 수영장에서 수영 교육을 받고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이 운동을 하면서 비만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적성을 발견할 수 있다”면서 “구는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노사연♥이무송, 다시 태어나면 상대와 결혼한 확률? “미쳤어요?”

    노사연♥이무송, 다시 태어나면 상대와 결혼한 확률? “미쳤어요?”

    이무송 노사연 부부가 찰떡궁합 호흡을 자랑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는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출연해 퀴즈에 도전했다. 이날 노사연은 “내가 이무송에 첫 눈에 반했다”며 “해머로 한 대 맞은 기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사연은 “작은 얼굴과 넓은 어깨가 눈에 들어왔고, 스마트하고 젠틀했다”고 반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무송은 “나는 노사연을 크게 봤다”며 “처음에 수영장에서 만났는데 굉장히 글래머러스해 놀랐다”고 화답했다. 노사연은 “프러포즈는 내가 받았다”며 “이무송이 ‘혼자서 하는 일을 둘이 하면서 살아가는 게 더 낫지 않겠냐’는 말을 하며 반지를 껴줬다”고 감동 스토리를 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다시 태어나면 상대와 결혼하겠냐”는 질문에는 부정의 대답을 전했다. 이무송은 대답을 하지 않고 “‘1대 100’ 진행합시다”고 말했고, 노사연은 “미쳤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인 조충현 아나운서는 “이런 것마저 찰떡궁합”이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른들이 봐도 좋은 안녕달 그림책展 ‘안녕, 여름아’

    어른들이 봐도 좋은 안녕달 그림책展 ‘안녕, 여름아’

    국내 창작 그림책 분야에 새 지평을 연 일러스트 작가 ‘안녕달’의 그림책展 ‘안녕, 여름아’가 롯데 갤러리에서 열린다. ‘안녕’, ‘달’이라는 감각적인 두 단어를 붙인 독특한 필명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 작가 ‘안녕달’은 2015년 처음으로 직접 쓰고 그린 ‘수박수영장’ 과 이듬해 발표된 ‘할머니의 여름휴가’로 현재까지 약 10만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작가다. 연필과 색연필의 간결한 필치, 옅지만 맑은 색감으로 그려진 그의 그림들과 간결하고 소박한 문장은 평화로운 일상 속의 따사로운 햇빛과도 닮아 있다.안녕달의 평범한 듯 특별한 상상력과 맑은 색감, 그리고 따뜻한 세계관은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독자층까지 끌어안으며, 그림책이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를 위한 책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시원한 바닷가를 배경으로 혼자 지내는 할머니를 향한 따뜻한 시선과 묘사가 돋보였던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지난해 제57회 한국출판문화상 어린이·청소년 부문수상작으로 선정되어 더욱 주목을 받았다.이번 전시회는 ‘수박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의 각 장면들을 약 50여점의 아트 프린트형식으로 선 보이며 6월 9일부터 8월28일까지 롯데갤러리 영등포점(6월9일~7월10일)과 일산점(7월13일~8월28일)에서 열린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라, 씨스타 해체 후 첫 근황 ‘섹시 비키니 자태’

    보라, 씨스타 해체 후 첫 근황 ‘섹시 비키니 자태’

    씨스타 출신 보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보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보라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안에 서 있는 모습.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보라는 무표정한 얼굴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다소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보라가 데뷔한 그룹 씨스타는 지난 4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했다. 보라 효린 소유 다솜은 각자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영장 정수필터에 빨려 들어간 아이, 결국…

    수영장 정수필터에 빨려 들어간 아이, 결국…

    14세 소년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정수 필터에 빨려 들어가는 사고를 당했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일간지 등 현지 언론의 4일자 보도에 따르면 발렌시아에 살던 영국 출신의 14세 소년은 최근 집 근처에 있는 수영장을 찾았다가 이 같은 변을 당했다. 수영장 안에 있던 소년을 강하게 잡아당긴 것은 수영장에 설치돼 있던 정수필터였다. 대부분의 수영장은 수질 관리를 위해 수영장에 정수필터를 설치하고 있으며, 수영장 이용객이 없을 때 가동된다. 문제는 우연히 작동된 이 필터가 물을 빨아들이는 힘이 너무 강한 나머지 아이가 물과 함께 정수필터 쪽으로 달라붙는 사고가 발생한 것. 당시 아이는 정수 필터에서 몸을 떼어내 물 밖으로 나오려고 시도했지만 결국 사고를 면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영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교사가 재빨리 물속에서 정수필터와 사투를 벌이던 아이를 물 밖으로 끌어올렸지만, 이미 심각한 내상을 입은 후였다.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이 소년은 4시간에 걸친 큰 수술을 받았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위험한 고비는 넘겼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는 것이 현지 의료진의 설명이다. 목격자에 따르면 당시 소년은 다른 아이들과 함께 수영 수업을 받는 중이었다. 수영장 측은 이 소년이 수영을 하던 중 발로 정화필터 스위치를 킨 것이 사고의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지 경찰은 이 사건의 책임 규명 및 후속 조치를 위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트와이스 멤버들과 수영장 데이트…래시가드 광고 화제

    트와이스 멤버들과 수영장 데이트…래시가드 광고 화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가 트와이스와 함께한 래시가드 광고 영상을 지난 2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수영장에서 트와이스 멤버들과의 시간을 보내는 남성의 모습을 1인칭 시점으로 담아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귀여운 애교를 보여주는가 하면 장난기 어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영상은 트와이스 멤버 9명의 입맞춤으로 끝이 난다.해당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 등에 올라오며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장할 만한 영상이다”, “꿈 같은 영상이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MLBKORE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울포토] 수영장으로 변신한 광화문 광장

    [서울포토] 수영장으로 변신한 광화문 광장

    4일 세종대로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양쪽 방향 차량 통행이 모두 통제되어 보행자전용거리로 변한 가운데 보령머드축제 홍보부스에 마련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타투한 지 5일 만에 바닷물 들어간 남성, 결국…

    타투한 지 5일 만에 바닷물 들어간 남성, 결국…

    새로운 타투를 한 남성이 2주 동안 물에 들어가지 말라는 조언을 무시했다가 결국 숨지고 말았다. 영국 일간지 미러, 메트로, 더썬 등 외신은 31일(이하 현지시간) 익명의 한 남성(31)이 멕시코 만의 바다에서 수영을 한 후 패혈성 쇼크와 봉와직염으로 고통받다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타투 전문가들은 새 타투를 새긴 사람들에게 “수영장이나 바닷물 속에 들어가려면 타투를 하고 나서 최소 2주는 기다려야한다”고 조언한다. 특정한 도구를 이용해 피부에 색소를 강제로 침착시키는 과정에서 상처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 남성에게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오른쪽 종아리에 십자형 타투를 한지 단 5일 만에 바다에서 수영을 했다. 그 결과 타투로 인한 상처가 식인 박테리아(flesh-eating bacteria)에 감염돼 열이 나기 시작했고 동시에 한기가 들면서 심각한 발진이 일어났다. 이틀 후, 다리가 점점 부풀어 오르면서 보라색 멍까지 들며 상태가 더욱 악화되자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다. 의료진은 즉시 비브리오 패혈증을 의심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비브리오 불리피쿠스균(V.vulnificus)에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균에 오염된 해수 및 갯벌 등에서 피부 상처를 통해 감염되었을 때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만성질환자, 알코올중독 및 습관성 음주자, 면역기능 저하자 등에게서 발생률이 높다. 일단 감염되면 병의 진행이 빠르다. 사망률이 60%에 이를 정도로 치명적인 질환이므로 조기진단 및 신속한 치료가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남성의 경우 잦은 폭음 습관이 간을 약화시켜 감염에 더 취약해졌고, 균이 삽시간에 온몸으로 퍼졌다. 병원에 온지 24시간만에 그의 장기는 작동하지 않아 생명 유지 장치를 달았다. 그리고 2주 후, 상태가 나아지기 시작하면서 마치 호전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남자는 병원에 들어온지 2달 만에 신장 기능이 멈춰 숨을 거두고 말았다. 현지언론은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이뤄졌음에도 환자는 패혈성 쇼크로 살아나지 못했다”며 “이 사건은 만성 신장 질환으로 인한 높은 사망률이 비브리오 불리피쿠스균과도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의료 서비스 제공자는 만성 간 질환 환자의 불리피쿠스균 감염에 항상 경계를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더썬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13세 때와 26세 때 비키니 비교 …차이는 하나, 자신감!

    13세 때와 26세 때 비키니 비교 …차이는 하나, 자신감!

    비키니의 계절이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다. 26세 된 여성이 자신의 현재 비키니 수영복 사진과 13세 때 찍은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상담사로 일하는 레이첼 스펜서(26)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세 때와 현재의 사진을 비교해서 올렸다. 왼쪽 13세의 스펜서는 수영장 어딘가에 자리를 펴고 앉아 있다. 통통하고 앳된 얼굴이면서도 뭔가 쑥스러운 듯 두 팔로 배를 가리며 어색한 웃음을 짓고 있다. 이제 갓 사춘기에 접어든 소녀의 모습이다. 반면 13년이 흐른 뒤 26세가 된 오른쪽의 스펜서는 다르다. TV나 잡지, SNS에 흔히 등장하곤 하는 이들처럼 날씬한 몸매도 아니다. 또한 만인의 선망을 받을 만한 예쁘고 아름다운 얼굴이라고 볼 수도 없다. 하지만 어른이 된 스펜서는 비키니를 입고서 치아를 잔뜩 드러내며 활짝 웃고 있다. 더할 나위 없는 자신감이 느껴진다.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 그는 SNS에서 13세의 소녀를 가리키며 말한다. ‘누가 이 소녀에게 수영복 사진을 입고 사진을 찍을 때 배를 가리라고 가르쳤을까? 누가 이 소녀에게 자신의 통통한 몸매가 사진으로 찍어둘만한 가치가 없는 것인 것처럼 가르쳤을까.’ 스펜서는 투데이닷컴과 인터뷰에서 “나는 어렸을 때 일찌감치 여드름이 났고, 치아보조기를 끼우고 다녔고, 안경을 썼고, 다른 친구들보다 더 통통했다”면서 “그 탓에 짓궂은 남학생들의 놀림을 받았고, 수영장 가기를 엄청 싫어했다”고 당시를 술회했다. 그는 “ 날씬한 몸을 위해 셀룰라이트 크림을 바르라는 것을 조언이라고 버젓이 주는 잡지를 보면서 내 통통한 몸이 문제라고 인식하게 됐고, 자존감은 더욱 낮아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달라졌다. 그의 직업은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답을 찾아나가는 ‘인생 상담사’다. 스펜서는 “세상의 모든 여성들, 모든 소녀들에게 우리의 몸과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면서 “더이상 세상이 요구하는 하나의 몸매 안으로 우리를 구겨넣고 맞출 필요 없다는 확신을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갖도록 하는 것이 내 임무”라고 말했다. 그가 건네는 기술적 조언 중 하나는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 하는 긍정적 사고 훈련이다. 부정적 면모를 스스로 발견할 때마다 긍정정 면모를 두 가지 찾아가는 것이다. 예컨대, 내 피부는 지금 좀 안좋아 보이지만, 내 머리카락은 길고 멋져. 그리고 내 미소는 온 방은 환하게 만들어, 하는 식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비키니를 입고 부끄러워하는 여성들에게 주는 실천적 조언도 있다. ‘’ “비키니를 입고 부끄럽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냥 활짝 웃으세요.”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걸스데이’ 유라, 완벽 S라인 몸매에 각선미까지 ‘시선 강탈’

    ‘걸스데이’ 유라, 완벽 S라인 몸매에 각선미까지 ‘시선 강탈’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의 명품 몸매가 화제다. 29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여름이다!! 놀러가고 싶다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라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래시가드를 입고 있다. 유라는 군살 없는 몸매와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라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폭풍 성장’ 추사랑, 5살에 완성된 모델 비율

    ‘폭풍 성장’ 추사랑, 5살에 완성된 모델 비율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의 근황이 화제다.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추사랑이 친구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물 속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물 밖에 있는 사진에서는 추사랑의 긴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인 엄마를 닮은 길고 가느다란 각선미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영장서 ‘축구공 오래 다루기’ 세계 신기록

    물에 둥둥 뜬 채 축구공 다루기 세계신기록이 수립됐다. 27일(현지시간) 에페 등 외신에 따르면 쿠바 청년 조엔 레폰트(28)는 '물에서 머리에 공 얹고 떨어뜨리지 않기' 세계기록에 도전, 12분 기록을 수립했다. 기록 도전이 진행된 곳은 아바나의 한 야외수영장이다. 레폰트는 손과 발을 움직여 물에 뜬 채 이마로 공을 컨트롤해 떨어뜨리지 않았다. 레폰트는 동영상과 함께 서류를 기네스에 제출해 공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짧다면 짧은 순간의 도전이었지만 레폰트는 3개월간 지상과 수영장에서 맹훈련을 했다. 레폰트는 "원래는 10분이 목표였지만 여유를 갖고 12분에 맞춰 훈련을했다"면서 "바람이 불지 않아 심리적으로 안정을 얻어 12분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12분을 넘길 수도 있었다. 하지만 레폰트는 12분이 경과했다는 검사관들의 말을 듣곤 공을 떨어뜨렸다. 기록경신의 재미를 위해서다. 레폰트는 "그래야 다른 선수가 또 이 기록을 깨고, 새 기록에 또 도전할 수 있을 게 아니냐"면서 "그런 게 기록경쟁의 재미"라고 말했다. 쿠바에서 레폰트는 이미 기록제조기로 불린다. 기네스기록도 이번이 두 번째다. 레폰트는 '물에 뜬 채 이마로 축구공 오래 튕기기' 기네스기록 보유자다. 2013년 1503번 튕기기에 성공해 기네스에 이름을 올린 그는 2016년 1513번으로 자신의 기록을 깼다. 기네스가 공인한 기록은 아니지만 '이마에 축구공을 얹고 긴 거리 수영하기' 세계기록도 레폰트의 것이다. 레폰트는 축구공을 이마로 지탱하고 200md를 수영해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사진=에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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