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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 비닐 씌워진 채 성폭행” 모델女 결국…

    “얼굴 비닐 씌워진 채 성폭행” 모델女 결국…

    미국에서 미모의 여성이 자신의 얼굴에 비닐봉지가 씌워진 채 성폭행당했다고 신고했다가 거짓으로 드러나 오히려 체포됐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5시쯤 앨라배마주(州) 플레전트-그로브시(市)에 있는 한 공동묘지 근처에서 한 여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구조된 이 여성은 케일라 얼(19)이라는 이름의 모델 지망생으로 확인됐다. 그녀는 지난 3년간 수영복과 란제리 모델로 활동해 왔다. 케일라는 최근 ‘도전! 슈퍼모델’(America‘s Next Top Model)에 출전하기 위해 두 차례 오디션을 봤다고 주장했다. 케일라는 경찰 조사에서 친구의 묘지를 방문했다가 신원불명의 남성으로부터 성폭행당했다고 진술했다. 그녀는 자신의 얼굴에 비닐봉지가 씌워졌기 때문에 용의자의 얼굴은 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경찰은 케일라의 진술에서 허점을 발견하고 그녀를 추궁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의 모든 진술이 허위였음을 자백했다. 케일라는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관심을 끌어서 나에게 돌아오게 하려고 사건을 계획했다”고 털어놨다. 사진=모델메이햄닷컴(위), 플레전트-그로브 경찰 인터넷뉴스팀
  • 8살 꼬마에게 옷값만 3천만 원 쓴 통큰 엄마

    8살 꼬마가 입은 옷 값만 3000만원. 최고급 신발만 200컬레.억만 장자의 엄마를 둔 복 많은 아들을 연상 시킨다. 21일 英일간지 미러지에 따르면 리틀 잭(Little Zak)이라는 8살 아들을 둔 한 영국엄마가 아들 의상비로 2만 파운드(약 3,400만 원)의 통큰 지출을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잭(Zak)은 아직 어린 8살 남자아이지만, 스타일에 있어서는 어른들보다 한 수 위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최고급 브랜드로 도배했다. 신발은 200개가 넘는다. 신발값만 총 5,000파운드(850만원)에 달한다. 심지어 수영복까지도 고가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한다. 잭의 엄마는 옷에 1만 파운드(1,700만 원), 액세서리에 5,000파운드(850만 원) 정도의 비용을 아낌없이 지출했다. 이런 고가의 의상비를 쓰는 것에 대해 잭의 엄마인 비키 안토니아(Vicky Antonia·31) 는 “아들 잭은 미숙아로 태어났고, 태어나서는 2달간 세균성 수막염으로 치료를 받아야 했다.”면서 “잭은 나에게 기적과 같은 아이다. 모든 것을 해주고 싶을 따름이다.”고 나름의 사연을 밝혔다. 그녀는 또 “남들이 이상하게 보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면서도 “내 사랑스러운 아들이 더욱 돋보였으면 좋겠다. 학교에서도 유명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에서 최근 시행된 설문에 의하면 대부분 부모는 아이가 21살이 될 때까지 1만 1,000파운드(1,900만 원)의 돈을 지출한다. 이런 추세로 보면 잭이 어른이 됐을 때, 잭의 엄마 비키는 약 5만 파운드(8,500만 원) 정도의 돈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손흥민 팀동료 아내가 섹시 비키니 입고…

    [파파라치] 손흥민 팀동료 아내가 섹시 비키니 입고…

    네덜란드 출신 배우 겸 모델 실비 판데르 파르트(35)가 해변에서 환상적인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12일(현지시간) 실비 판데르 파르트가 최근 네덜란드 란제리 겸 수영복 브랜드 ‘훈커묄러’와 진행한 비키니 화보 중 일부를 공개했다. 화보 속 실비는 비키니를 입고 3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실비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이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의 주장인 라파얼 판데르 파르트의 아내로, 두 사람은 현재 별거 중이며 각자 새로운 애인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파얼 판데르 파르트는 최근 함부르크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과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사진=더 선(훈커묄러)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카리브 해변 후끈 달군 핑크 비키니 미녀

    [파파라치] 카리브 해변 후끈 달군 핑크 비키니 미녀

    여름 바닷가를 후끈하게 달구는 미녀들이 나타났다. 떠오르는 핫바디로 유명한 남아공 출신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4)이 중남미 카리브 해에 있는 프랑스령 생바르텔르미 섬 해변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신장 175cm의 금발미녀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2013년 ‘빅토리아 시크릿’ 수영복 화보 표지모델로 선정돼 이날 수영복 촬영을 하며 날씬하면서도 탄력있는 몸매를 마음껏 과시했다. 옅은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매혹적인 S라인을 선보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잡지 보그, 엘르 모델로도 유명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포즈란 이런 것’ 유명 모델의 섹시 자태

    [파파라치] ‘포즈란 이런 것’ 유명 모델의 섹시 자태

    톱모델 릴리 알드리지(27)가 수영복 화보 촬영장에서 완벽한 몸매와 함께 멋진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에 따르면 모델 릴리 알드리지가 카리브 해에 있는 프랑스령 생바르텔르미 섬 해변에서 빅토리아 시크릿의 새로운 수영복 화보를 위한 촬영을 했다. 한 파파라치가 이날 릴리 알드리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속 릴리는 몸매를 거의 드러내는 비키니를 입고도 톱모델답게 아름답고도 매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릴리 알드리지는 17세 때 스페인 보그지를 통해 모델로 데뷔, 지난 2009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발탁됐으며 2011년 미국 록밴드 ‘킹스 오브 리온’의 보컬 케일럽 팔로윌과 결혼했다. 이후 릴리는 지난해 6월 딸 딕시를 출산했지만 불과 6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로 돌아와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풀장에서 책 보는 대담한 비키니 미녀

    [파파라치] 풀장에서 책 보는 대담한 비키니 미녀

    미녀는 수영장서 독서를 좋아한다? 브라질 출신 슈퍼모델 수린 메데이로스(Suelyn Medeiros)가 수영을 즐기며 느긋하게 독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수린 메데이로스는 생일을 맞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풀장에서 초미니 끈 비키니 차림으로 포르투갈어로 쓰여진 ‘정말 중요한 것’이란 자기 계발서를 읽으며 생일을 자축했다. 그녀는 라스베이거스의 뜨거운 햇살을 피해 풀장에서 최신유행의 대담한 피팅 수영복 차림으로 풍만한 갈색의 S라인 몸매를 뽐내며 그녀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뭔지를 보여줬다. 수린 메데이로스는 가수 50센트, 크리스 브라운 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케이트 모스, 구릿빛 피부 과시하려 과감 노출

    케이트 모스, 구릿빛 피부 과시하려 과감 노출

    톱모델 케이트 모스(39)가 구릿빛 피부를 과시하기 위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과감한 노출을 시도했다. 9일 영국 일간지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케이트 모스는 영국 태닝업체 생트로페가 출시한 페이크태닝 제품 홍보를 위해 수영장에서 알몸을 드러냈다. 페이크태닝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없이 피부를 자연스럽게 태운 것처럼 연출하는 일종의 로션이다. 따라서 사진 속 케이트 모스는 자연 태닝 시 발생할 수 있는 비키니 등의 수영복 끈 자국 없이 완벽하면서도 건강한 피부톤을 연출하고 있다. 케이트 모스는 1988년 15세 때 모델로 데뷔, 캘빈클라인, 샤넬, 버버리, 크리스챤 디올 등 해외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으며,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과 한때 사귀면서 유명세를 탔다. 그녀는 지난 20011년 록밴드 ‘더 킬스’(The Kills)의 멤버 제이미 한스와 결혼했다. 사진=생트로페 인터넷뉴스팀
  • “성형외과 사진 도용 그만!” 레이싱女 임지혜 불만

    “성형외과 사진 도용 그만!” 레이싱女 임지혜 불만

    레이싱 모델 임지혜가 한 성형외과의 사진 도용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임지혜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모 성형외과 홍보모델로 1년간 계약서를 쓰고 활동을 했었다”면서 “계약기간이 이미 끝났는데도 자꾸만 내가 이슈될 때마다 블로거들을 섭외해 임지혜가 성형한 병원이라고 홍보한다”고 밝혔다. 임지혜는 “계약기간이 끝났으니 더 이상 내 사진을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직접 전달도 했는데…”라면서 답답한 심정을 털어놨다. 앞서 임지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비키니 수영복 사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임지혜는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중국 현지에서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H컵녀’ 임지혜, “나도 신화 팬”

    ‘H컵녀’ 임지혜, “나도 신화 팬”

    신화 11집 한정판 발매로 예약주문이 쇄도해 신나라레코드 사이트가 일시적으로 마비된 가운데 레이싱 모델 임지혜(25·여)가 신화 팬임을 자처했다. 임지혜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신화 오빠들이 컴백을 하셨네요. 우와우와 장수돌님들 파이팅! 저는 신화 세대임. 요즘 아이돌은 그저 생소할 뿐”이라는 글을 남겼다. 임지혜는 1988년 2월 14일생으로 1998년 신화 데뷔 당시 막 아이돌 그룹에 눈을 뜰 시기인 초등학생 시절이었다. 임지혜는 온라인에서 ‘H컵녀’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이싱걸 출신 모델이다. 앞서 이날 임지혜는 트위터에 글을 올려 “모 성형외과 홍보모델로 1년간 계약서를 쓰고 활동을 했었다”면서 “계약기간이 이미 끝났는데도 자꾸만 내가 이슈될 때마다 블로거들을 섭외해 임지혜가 성형한 병원이라고 홍보한다”고 밝혔다. 임지혜는 “계약기간이 끝났으니 더 이상 내 사진을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직접 전달도 했는데…”라면서 답답한 심정을 털어놨다. 전날인 7일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한 비키니 수영복 사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팀 iseoul@seoul.co.kr
  • 16세 무명 모델시절 안젤리나 졸리 사진 공개

    16세 무명 모델시절 안젤리나 졸리 사진 공개

    지금은 세계적인 스타가 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37)의 16세 때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특히 이 사진은 유명 패션 사진작가인 신 맥콜이 촬영한 것으로 스타가 되기 전 졸리의 풋풋한 모습이 오롯이 담겨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모두 흑백으로 졸리는 수영복, 속옷 등의 복장으로 카메라 앞에 나서 특유의 뇌쇄적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해외언론들은 “지금은 몸 여기저기에 문신이 있지만 10대의 졸리는 얼굴 피부 만큼이나 깨끗한 몸을 가지고 있었다.” 면서 “트레이드 마크인 도톰한 입술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평가했다. 인터넷뉴스팀 
  • 대학생 선호 ‘여름방학 최고 알바’ 뭔가 보니…

    학생들이 여름방학때 가장 하고 싶어하는 아르바이트는 어떤 것일까? 아마 워터파크에서 물놀이기구를 실컷 타며 테스트하는 일도 그 중 하나일 것이다. 거기다 장소가 세계 유명한 휴양지 워터파크라면 더 환상적일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을 갖춘 아르바이트를 따낸 대학생이 있어 화제다. 미국 리즈대학 설계기술학과 학생인 셉 스미스(22)는 무려 2000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이 환상적인 아르바이트를 차지한 럭키 가이가 됐다. 메트로의 보도에 따르면 셉 스미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여름에 임시직 알바를 하는데 반해 연봉 20000 파운드(약 3400만원)를 받으며 퍼스트 초이스사가 운영하는 워터파크의 미끄럼틀 등 물놀이 기구를 타며 안전 테스트를 하게된다. 그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6개월 투어 일정에 터키, 이집트, 자마이카 등이 포함돼있으며 해외체류 비용은 모두 회사부담이고, 일이 끝난 후 이틀간 리조트 무료이용 등 7일간의 휴가를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퍼스트 초이스 사의 루크 개스킨스는 “우리는 셉이 새로운 워터 슬라이드 테스터로서 열정을 갖고 많은 아이디어를 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테스터의 선발기준은 워터파크 마니아이고, 여행을 좋아하며, 물가에서 일하는 것을 즐기고, 수영복 맵시가 있으면 더 좋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이전에도 리버풀 출신인 토미 린치(33)가 워터 슬라이드 테스터로 4년간 일한 적이 있다. 인터넷 뉴스팀
  • 씨엘, 몸매가 이 정도였어?…육감적인 수영복 사진 공개

    씨엘, 몸매가 이 정도였어?…육감적인 수영복 사진 공개

    걸그룹 2NE1(투애니원)의 멤버 씨엘(22·이채린)의 육감적인 수영복 사진이 공개됐다. 씨엘은 24일 사진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제주도(Jeju is land)”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씨엘은 등이 깊게 파인 흰색바탕의 수영복을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선과 풍만한 엉덩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늘씬한 보디라인과 가요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개성 넘치는 수영복도 인상적이었다. 씨엘이 속한 그룹인 2NE1은 오는 5월 4일 미국의 유명 힙합 뮤지션 스눕 독(Snoop Dogg)의 첫 내한 공연 무대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스타 리한나 무대 뒤 ‘아찔’ 토플리스 사진 공개

    팝스타 리한나 무대 뒤 ‘아찔’ 토플리스 사진 공개

    미국의 유명 팝스타 리한나(25)가 지난 23일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토플리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날 “쇼 타임!” 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팬티 만을 입은 리한나가 수건으로 가슴을 가린 채 다소곳이 무릎 꿇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팬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이 사진은 이날 애틀랜타에서 열린 자신의 콘서트 무대 뒤의 모습으로 알려졌다. 공연을 위해 의상을 갈아입고 헤어스타일을 손보는 과정의 일부를 사진으로 공개한 것. 공연 전날에도 리한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흑인 아이와 함께 찍은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지난달부터 ‘다이아몬드 월드 투어’를 시작한 리한나는 지난 2009년 남자친구인 래퍼 크리스 브라운의 폭행으로 한 차례 결별 후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 러시아 미녀들, 비키니 입고 스키 타기 기네스 도전

    러시아 미녀들, 비키니 입고 스키 타기 기네스 도전

    시베리아 미녀들이 아찔한 차림으로 기네스기록에 도전했다. 시베리아 서부 케메로보에서 속옷 입고 스키-스노우보드 타기 이벤트가 열렸다고 알티통신 등 외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하 15~17도의 추위 속에 열린 이번 이벤트에는 눈을 사랑하는 남녀 스키인과 스노우보더 700여 명이 참가했다. 주최 측이 예상한 참가인원은 500명 정도였다. 여자들은 대부분 비키니를 입고 참가했다. 남자들은 수영복 팬티나 반바지를 입고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탔다. 강추위에 옷을 벗어던진 남녀 스키인-스노우보더들이 기네스에 도전장을 내민 종목은 동시에 슬로프 내려오기. 남녀 참가자는 700m 길이의 슬로프를 한꺼번에 미끄러져 내려오면서 비공인 세계기록을 세웠다. 주최 측은 700명이 수영복 차림으로 줄지어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타는 비디오를 기네스에 발송, 공인을 요청할 예정이다. 기네스가 기록을 공인하고 등재를 받아들이는 데는 약 1달이 걸릴 전망이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파파라치] 글래머 모델 비치원피스 벗어던지고…

    [파파라치] 글래머 모델 비치원피스 벗어던지고…

    수영복 벗는 모습도 글래머 모델이 하면 뭔가 남다른 걸까… 이탈리아의 모델 겸 배우 클라우디아 로마니(31)가 바닷가에서 치마 수영복을 벗어 섹시한 브라질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선보여 휴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마이애미 해변에서 회색톤의 스리 피스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을 누비며 늘씬하고 볼륨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1982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맥심매거진. 삼성, 도요타 등의 모델을 지냈으며 2006년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인 중에 한명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파파라치] 방송진행자 비키니 상의 끈 풀어서…

    [파파라치] 방송진행자 비키니 상의 끈 풀어서…

    “가슴에 줄무늬 생기는거 싫어” 미국의 히스패닉계 TV 텔레문도(Telemundo)의 모닝 쇼 진행자인 알레산드라 빌레가스가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표범 무늬 비키니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선보여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알렉산드라 빌레가스는 햇볕에 그을린 몸매에 수영복 끈 자국이 남는 것을 피하려 비키니 상의 끈을 풀고 가슴 골을 노출한 아찔한 모습을 연출했다. 미스 베네수엘라 출신으로 로스 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스페인어 방송사 유니비전의 아침프로 “Rise” 의 공동 진행자로 인기를 얻은 그녀는 금발의 아름다운 외모와 늘씬한 몸매,매력적인 미소를 갖춘 패션스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 김정은 학예회 뮤지컬 ‘그리스’ 출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10대 때 교내 학예회에서 미국 유명 뮤지컬 ‘그리스’에 출연한 장면 등 스위스 유학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9일 영국 일간 더 선에 따르면 김정은은 스위스 베른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던 1995년 교내 학예회에서 뮤지컬 무대에 올라 연기를 펼쳤다. 마른 체형의 김정은은 포마드 기름을 바른 머리에 가죽재킷을 입고 있다. 그리스는 1950년대 유행했던 로큰롤 문화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더 선은 김정은이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 등도 함께 공개했다. 동창들은 김정은이 학창 시절 만화를 좋아했고 ‘쥐라기 공원’과 같은 미국 영화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순녀 기자 coral@seoul.co.kr
  • [파파라치]제시카 알바 ‘한뼘 비키니’ 모아보니

    [파파라치]제시카 알바 ‘한뼘 비키니’ 모아보니

    초소형 비키니를 입은 제시카 알바의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최근 제시카 알바는 남편 캐시 워렌과 함께 카리브해에 있는 세인트바츠 해변을 찾아 휴가를 즐겼다. 이번 휴가에서 알바는 마치 비키니 화보 촬영에 나선 듯 다양한 비키니를 선보여 주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가 먼저 선보인 것은 하늘색 상의와 주황색 하의로 구성된 스포티한 느낌의 비키니. 군더더기 없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비키니는 햇볕에 그을린 탄탄한 그녀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음날 포착된 것은 일명 ‘한뼘 비키니’라 불리는 초소형 비키니로, 역시 군더더기 없는 날씬한 몸매를 한껏 강조해 눈길을 모았다. 역시 같은 휴가에서 공개한 또 다른 비키니는 퍼플컬러의 끈이 없는 상의와 기하학적 패턴의 하의로 구성됐다. 강렬한 컬러가 돋보이는 이 비키니는 남편 워렌의 수영복 반바지와 어우러져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소유한 알바는 작품 활동을 잠시 중단한 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자주 포착되고 있다. 최근에는 자서전 ‘더 어니스트 라이프’(The Honest Life)를 출간하고 작가로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이 책에는 알바 본인의 이야기 뿐 아니라 평소 관심을 표해 온 환경과 건강, 육아, 뷰티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인터넷뉴스팀
  • 강예빈·이수정 덤벼봐…‘옥타곤 여신’들의 유혹

    강예빈·이수정 덤벼봐…‘옥타곤 여신’들의 유혹

    세계적인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브리트니 팔머가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더 선은 3일(현지시간) 남성지 FHM 매거진 최신호 표지 모델을 장식한 옥타곤걸 아리아니와 브리트니의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속 두 모델은 미국의 국기인 성조기가 그려진 딱 달라붙는 수영복을 입고 운동과 춤으로 다져진 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2006년 옥타곤걸로 데뷔한 아리아니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연속 ‘올해의 링걸’을 차지한 섹시스타로 국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브리트니 팔머는 2011년 WEC가 UFC와 완전합병을 이루면서 옥타곤으로 넘어온 섹시스타로 2012년에 ‘올해의 링걸’을 차지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모델 강예빈과 이수정이 옥타곤걸로 활동 중이다. 사진=FHM 인터넷뉴스팀
  • [파파라치] 그물 수영복 들춰보는 슈퍼모델 파격 자태

    [파파라치] 그물 수영복 들춰보는 슈퍼모델 파격 자태

    가슴에 뭐가 묻었나... 호피 그물 수영복을 들춰보는 전직 슈퍼모델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전직 슈퍼모델이자 영화배우인 조시 마랜(34)이 파격적인 호피무늬의 그물 수영복을 입고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볼륨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신장 170cm의 조시 마랜은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모델은 지냈으며 영화 ‘고백’ ‘에비에이터’등에 주·조연으로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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