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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5일은 ‘비키니의 날’…그 유래는?

    7월 5일은 ‘비키니의 날’…그 유래는?

    한 여름 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비키니. 그런 비키니는 누가 언제 만들었을까. 7월 5일인 바로 오늘이 ‘비키니의 날’이라고 일본의 한 인터넷매체가 소개했다. ‘내셔널 비키니 데이’로 불리는 비키니의 날은 1946년 7월 5일 프랑스의 발명가인 루이 레아르가 패션디자이너 자크 앵과 함께 비키니를 만들어 발표한 날이다. 이 두 남성은 자신들이 만든 수영복의 충격적인 인상과 불과 4일 전인 7월 1일 미국이 핵실험을 한 태평양 마셸제도의 비키니 환초의 충격적인 광경에서 영감을 얻어 비키니라고 이름 붙였다. 비키니는 탄생한 지 67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수영복으로 애용되고 있다. 또한 비키니는 원래 여성용으로 만들어졌지만, 현재는 남성용으로 부메랑 모양의 작은 수영복도 비키니나 맨키니로 불리고 있다. 한편 영미 외신들은 7월 5일 내셔널 비키니 데이를 맡아 유명연예인들의 비키니 패션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더 선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비키니가 너무 섹시해…수영장서 쫓겨난女 논란

    비키니가 너무 섹시해…수영장서 쫓겨난女 논란

    ”비키니가 너무 작습니다. 나가주세요!” 최근 한 여성이 비키니가 몸매를 다 감춰주지 못한다는 이유로 수영장에서 쫓겨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 주 인디펜던스시에 사는 마들린 쉐퍼(43)가 친척들과 함께 인근 워터파크를 찾았다가 관리자에게 쫓겨나는 수모를 당했다. 황당한 사연은 그녀가 비키니를 입고 당당히 풀장으로 걸어가면서 시작됐다. 그녀를 본 워터파크 스태프가 다가와 수영복이 너무 작아 다른 옷으로 갈아입지 않으면 나가 달라고 요청했기 때문. 이에 분개한 쉐퍼는 워터파크 측에 강력히 항의했으나 소용 없었다. 결국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일고서야 쉐퍼는 분을 삭히며 수영장을 나왔다. 이같은 사실은 쉐퍼가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소식을 전하며 알려졌다. 쉐퍼는 “당시 수영장에는 나보다 더 섹시한 수영복을 입은 어린 소녀들이 많았다” 면서 “워터파크 측의 행동은 명백한 나이 차별이자 신체 차별”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당시 출동한 경찰 역시 나의 의견에 공감했으며 조만간 워터파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워터파크 측은 이 사건과 관련된 현지언론의 취재에 응답하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클라라,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 공개

    클라라,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 공개

    방송인 클라라(27)가 화끈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클라라는 4일 발간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몸매를 드러냈다. 이제껏 화제가 됐던 클라라의 탄력 넘치는 몸매를 여과 없이 드러내는 파격적인 비키니 화보를 선보인 것. 클라라는 러플이 달린 귀여운 비키니부터 야성미 넘치는 뱀피무늬 수영복까지 다양한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특히 클라라가 모래사장 위에 누워서 촬영하는 컷에서는 온몸에 모래를 묻힌 채 농염한 눈빛으로 남심(男心)을 녹였다. 한편 클라라의 이번 화보는 7월 4일 발간한 하이컷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하이컷 제공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클라라, 비키니 화보로 ‘미친 볼륨감’ 뽐내

    클라라, 비키니 화보로 ‘미친 볼륨감’ 뽐내

    클라라가 파격적인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다시 한번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한껏 뽐냈다. 클라라는 4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비키니 수영복으로 ‘미친 볼륨감’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러플이 달린 귀여운 비키니 수영복에서 야성미 넘치는 뱀피무늬 수영복까지 아레나에서 선보인 다양한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촬영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따. 또 아이패드용 애플 앱스토어에서 ‘하이컷’ 디지털 매거진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지면에 다 싣지 못한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마당] 음악과 노출/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문화마당] 음악과 노출/강태규 대중문화평론가

    음악을 듣기만 하던 시대에서 보는 시대로 진화한 지도 꽤 오래되었다. 2000년 전후로 아이돌 그룹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무대 위의 안무와 콘셉트도 급진적인 행보를 거듭해 왔다. 최근 대중음악계에서 걸그룹의 무대 퍼포먼스가 화두다. ‘물랭루주’ 콘셉트를 표방한 씨스타는 탄탄한 허벅지를 훤히 드러내며 ‘건강한 섹시미’를 내세웠다. ‘여자 대통령’을 발표한 걸스데이는 골반을 튕기고 엉덩이를 흔드는 ‘구미호 꼬리’춤으로 시선을 모았다. 몽환적인 ‘봉춤’으로 판타지를 자극하는 애프터스쿨, 치마를 떼며 다리를 훤하게 드러내는 달샤벳의 ‘메릴린 먼로’춤은 걸그룹 섹시경쟁에 맞불을 놓았다. 앞서 지난 6월 초 2NE1의 멤버 씨엘은 수영복을 입고 공중파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대중은 “지상파 방송에서 저런 의상을 입다니, 가족들과 함께 보기가 민망했다”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이에 맞선 의견도 있다. “레이디가가, 비욘세 등 해외 팝스타들도 이런 의상을 입는다. 야하다기보다는 오히려 멋있다”며 반박하고 있다. 여기에 언론은 선정성이라는 제목으로 불을 지피면서 논란을 키웠다. 그러나 씨엘은 이러한 대중의 시선에 대해 “특별히 노출의상에 대한 부담이 없다. 그냥 멋있고 예쁜 옷이면 입겠다는 생각”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음악과 잘 어울릴 수 있다면 노출에 개의치 않겠다는 의지다. 바꿔 말하면 음악을 보여주기 위해 노출 의상은 일종의 수단이라는 얘기다. 이런 논란을 없애기 위한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니다. 굳이 이런 무대를 공공재 역할을 수행해야 할 공중파에서 내주어야 하는가. 오히려 음악전문 채널의 무대가 더 어울릴 수 있다. 방송사의 욕심이 오히려 논란을 가중시키는 건 아닌지 묻고 싶다. 한국 가요가 세계 음악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지금, 단순히 야한 옷을 입고 무대에 서는 것이 논란과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은 문화후진국적인 시각이다. 노출이 듣는 음악에서 보는 음악으로 변화하는 경향을 따라가기 위한 필수요소인지, 아니면 불필요한 섹시 콘셉트의 범람에 불과한 건지에 대한 판단 기준은 음악이 갖고 있다. 본질인 음악이 탄탄하다면 섹시한 노출이나 민망한 퍼포먼스 등 모든 외적 요소들이 하나의 장식에 불과해지기 때문이다. 결국 음악은 음악 자체로 평가받을 수밖에 없다. 가요에는 여러 장르가 있다. 이 중 아이돌 스타들의 음악은 장르 특성상 ‘보는 음악’의 성격이 강하다. 걸그룹의 섹시 콘셉트 또한 오래전부터 이용됐고 앞으로도 계속 진화할 것이다. 명확한 것은 모든 가수와 제작자들이 외형적인 콘셉트나 이슈만으로 음악의 본질이 평가되지 않는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다. 노출 등의 콘셉트는 음악을 대중에게 쉽게 접근시키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우리 가요사를 보면 이슈를 통해 화제몰이를 한 경우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음악성을 인정받거나 대중의 사랑과 관심을 오랫동안 유지한 사례는 단 한 번도 없었다. 듣는 것에 집중한 음악이든, 보다 시각적인 면이 강조된 음악이든 모든 음악 장르는 폄하되지 않고 본연의 성격을 인정받아야 한다. 다만 어떤 노래가 대중성을 획득해 인기를 누릴 수 있느냐 없느냐는 음악 자체의 수준과 깊이에 기인할 수밖에 없다. 무작정 벗는다고 사랑받을 수 있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
  • 바캉스 가려면 이 정도는 입어줘야

    바캉스 가려면 이 정도는 입어줘야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카오스 매장에서 모델들이 비치웨어 브랜드 ‘발리비키’의 입점을 기념해 최신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 발리비키는 최근 온라인에서 세련되면서도 저렴한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구지성, 볼륨감 넘치는 몸매…“원피스가 비키니보다 더 섹시”

    구지성, 볼륨감 넘치는 몸매…“원피스가 비키니보다 더 섹시”

    배우 구지성이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구지성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지성은 특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을 때보다 더 아찔하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쓴 채 귀여운 표정으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지성의 수영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 종결자 구지성”, “비키니보다 더 섹시하다”, “눈을 뗄 수 없는 자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꼭두각시’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동거리에 등장한 수영복女…

    명동거리에 등장한 수영복女…

    수영복을 입은 모델들이 23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로레알파리 수블림 바디 출시’ 홍보행사의 일환으로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로레알파리는 “전신에 사용 가능한 수블림 바디 실루엣과 복부 전용으로 사용 가능한 수블림 웨이스트 제품이 피부를 탄탄하고 매끄럽게 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걸스데이, 핫팬츠입고 수영복 쇼케이스

    [포토] 걸스데이, 핫팬츠입고 수영복 쇼케이스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여자 대통령’을 선보였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맴버들의 섹시미를 담은 화보 사진과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상어 공격 불사” 호주女, 플로리다 해협 종단 도전

    “상어떼 공격도 무섭지 않다. 혈혈단신 도전한다.” 호주의 여자수영선수 클로에 맥카델(29)이 플로리다 해협 종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클로에 맥카델은 11일(이하 현지시간) 쿠바 아바나 소재 어니스트 헤밍웨이 수상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바-미국 수영종단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멕카델은 12일 쿠바에서 출발할 예정이다. 플로리다해협을 수영으로 건너려면 꼬박 60여 시간을 쉬지 않고 수영해야 한다. 멕카델은 사실상 무방비로 플로리다해협에 뛰어든다. 수영복과 물안경, 보호크림이 준비물 전부다. 상어의 공격을 막기 위한 철장은 사용하지 않는다. 외신은 “190km에 달하는 플로리다해협을 수영하다 보면 상어떼의 공격을 받을 수도 있다” 며 “매우 위험한 도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7년 5월 호주 출신의 수영선수 수잔 마로니는 플로리다해협을 종단, 쿠바와 미국을 바닷길로 연결하는 데 성공했다. 마로니는 상어의 공격을 막기 위해 철장을 이용했다. 멕카델은 이번 도전을 위해 멜버른에서 6개월간 강훈련을 했다. 꼬박 2개월 동안 쿠바-미국 수영종단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선수들의 기록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실수와 원인을 집중 분석했다. 그는 “미국과 쿠바의 우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도전을 준비했다” 며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전력을 다해 반드시 종단에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동영상] 멕시코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 3000명 참가 성황

    [동영상] 멕시코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 3000명 참가 성황

     중미에서 대규모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가 개최됐다.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 주의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에 주최 측 추산 3000여 명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고 현지 언론이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는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하자는 취지로 2006년부터 매년 이맘때 멕시코에서서 열린다.  멕시코에서는 매년 수천 명이 대회에 참가, 지나친 자동차 사용으로 지구가 망가져가고 있다고 고발하고 환경보호를 호소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일부는 수영복 등으로 은밀한 부분을 가리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신이 보낼 때의 모습 그대로(완전 누드) 자전거를 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올해 대회는 숨겨진 또 다른 노림수가 있었다. 누드로 자전거를 탄 사람 중에는 보수주의에 대한 반발로 옷을 벗은 사람이 많았다.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이 대회에 참가했다는 27세 청년은 “극단적 보수에 도전장을 내미는 심정으로 옷을 벗고 자전거를 탔다.”고 말했다.  과달라하라에서는 성소수자 거리행진 등 상식(?)을 깨는 독특한 대회나 이벤트가 최근 들어 많이 열리는 편이다.  과달라하라가 멕시코에서도 유난히 보수적인 도시로 꼽혀 보수주의의 심장처럼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날 대회에 참가한 3000여 명은 19km 정도 줄지어 자전거를 타면서 길을 걷는 시민들로부터 야유를 받기도 했다.  현지 언론은 “누드로 자전거를 탄 남자들의 경우 보수파 시민들로 ‘게이’라는 놀림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누드자전거타기대회에는 2000여 명이 참가했다.  사진=엘디아리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팬티인지 수영복인지” 씨엘 파격의상 논란

    “팬티인지 수영복인지” 씨엘 파격의상 논란

    2NE1의 멤버 씨엘의 파격적인 의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생방송 SBS 인기가요’에서 씨엘은 속옷을 연상케하는 핫팬츠를 입고 열정적인 ‘나쁜 기집애’ 솔로무대를 펼쳤다. 씨엘은 무대 분위기에 맞게 파격적인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지만 시청자들이 보기에는 과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일부 네티즌은 “수영복인지 속옷인지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 “청소년들이 많이 보는 방송인데 너무 심한 것 아닌가”, “따라할까 겁난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제기했다. 하지만 일부는 “무대 의상가지고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아니냐”고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씨엘은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의 ‘배드걸’을 제치고 솔로 데뷔 첫 1위 영예를 안았다. 씨엘은 “기분이 너무 좋다. 팬들에게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미통신] 멕시코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 3000명 참가 성황

    [남미통신] 멕시코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 3000명 참가 성황

    중미에서 대규모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가 개최됐다. 멕시코 서부 할리스코 주의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에 주최 측 추산 3000여 명이 참가, 성황을 이뤘다고 현지 언론이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누드 자전거 타기 대회는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하자는 취지로 2006년부터 매년 이맘때 멕시코에서서 열린다. 멕시코에서는 매년 수천 명이 대회에 참가, 지나친 자동차 사용으로 지구가 망가져가고 있다고 고발하고 환경보호를 호소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일부는 수영복 등으로 은밀한 부분을 가리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신이 보낼 때의 모습 그대로(완전 누드) 자전거를 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올해 대회는 숨겨진 또 다른 노림수가 있었다. 누드로 자전거를 탄 사람 중에는 보수주의에 대한 반발로 옷을 벗은 사람이 많았다. 성인이 된 후 처음으로 이 대회에 참가했다는 27세 청년은 “극단적 보수에 도전장을 내미는 심정으로 옷을 벗고 자전거를 탔다.”고 말했다. 과달라하라에서는 성소수자 거리행진 등 상식(?)을 깨는 독특한 대회나 이벤트가 최근 들어 많이 열리는 편이다. 과달라하라가 멕시코에서도 유난히 보수적인 도시로 꼽혀 보수주의의 심장처럼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날 대회에 참가한 3000여 명은 19km 정도 줄지어 자전거를 타면서 길을 걷는 시민들로부터 야유를 받기도 했다. 현지 언론은 “누드로 자전거를 탄 남자들의 경우 보수파 시민들로 ‘게이’라는 놀림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누드자전거타기대회에는 2000여 명이 참가했다. 사진=엘디아리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여름의 낭만 준비하세요

    여름의 낭만 준비하세요

    2일 서울 중구 을지로2가 T타워에서 열린 오픈마켓 11번가의 ‘핫 섬머 비치웨어 기획전’ 행사에서 모델들이 올여름 유행할 바닷가 패션용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11번가는 6월 한 달간 수영복, 선글라스, 모자, 샌들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미란다 커, 파격 세미누드

    미란다 커, 파격 세미누드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30)가 유연한 자세로 요가를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커는 3일(한국 시각) 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변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는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커는 요가 자세 중 ‘아치 자세’를 하고 있다. 가느다란 허리와 볼륨감 있는 하체가 눈에 띈다. 해변에서 요가를 즐기고 있는 커의 사진은 한 편의 화보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두 번째 사진에서 커는 비키니 수영복의 상의를 입지 않은 채 농염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 팔로는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다. 30대 아이 엄마인 커는 여전히 앳된 얼굴과 탄력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커는 오는 11일 패션, 의류, 화장품 등 국내 여러 업체들과 협력 마케팅 회의를 하기 위해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방한 기간 중에 국내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국의 ‘숨겨진 진주’ 카오락…코발트빛 아홉개의 퍼즐 감출 수 없는 ‘힐링 본능’

    태국의 ‘숨겨진 진주’ 카오락…코발트빛 아홉개의 퍼즐 감출 수 없는 ‘힐링 본능’

    태국 카오락에는 철저하게 준비된 분주함이 없다. 짜여진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것에 익숙한 이들에게는 다분히 지루할 수 있는 곳이다. 푸껫은 친숙하지만 인접한 카오락은 낯설다. 아직 한국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태국의 ‘숨겨진 진주’다. 황홀한 그 풍광에 빠져 있다 보면 바쁜 일상에 실타래처럼 엉켰던 마음 자락이 한없이 한없이 풀어져 내린다. 시간이 구름처럼 느리게만 흐르는 곳, 시간 여행도 ‘덤’이다.  카오락은 푸껫 공항에서 북쪽으로 70㎞, 차로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해안 도시로 유럽인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다. ‘카오’가 태국어로 ‘산’을 의미하듯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정글과 바다가 조화를 이룬 수려함 속에는 2004년 쓰나미 최대 피해 지역의 아픈 상처와 고통이 여전히 스며 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백사장, 석양과 별이 쏟아질 듯한 밤하늘은 카오락을 다시 찾게 만드는 마력을 발휘한다.  카오락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시밀란 섬이다. 시밀란은 말레이어로 ‘아홉’을 뜻하는데 9개의 섬이 모인 군도이자 국립공원으로 태국 왕실 소유다. 풍광이 예사롭지 않은 세계 10대 다이빙 포인트 중 한 곳이다. 자연 훼손을 막기 위해 건기인 11월부터 4월까지 1년 중 6개월만 개방되지만 상륙이 제한되는 섬도 있어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카오락 타프라무 항구에서 스피드 보트로 60㎞, 1시간 넘게 달려야 닿을 수 있다. 그러나 날씨가 좋지 않거나 파도가 심한 날이 많아 언제나, 누구에게나 상륙이 허락되지는 않는다.  시밀란 섬 투어는 보트에 탑승하기 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신발을 벗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섬에는 선착장이 없어 물속에서 보트를 타고 내린다. 섬에 내리는 순간 신발도 ‘짐’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섬을 둘러보는 원시 체험이 지치면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에 들어가 영화에서나 볼 수 있던 광경을 만날 수 있다. 스노클링은 수영을 못하더라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구명조끼와 잠수경,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스노클 등 간단한 장비면 된다. 경험이 많거나 수영 실력이 좋은 사람들은 구명조끼를 벗고 오리발을 착용하기도 하지만 약간만 들어가도 형형색색의 열대어를 만날 수 있기에 굳이 욕심낼 필요가 없다. 속살을 완전히 드러낸 열대어들의 자태에 취해 엄청난 강도의 짠물을 먹고 허우적대기도 한다.  선상에서 경험하는 스노클링은 압권이다. 깊이 8m 정도인 다이빙 포인트에 배를 세운 뒤 바다로 뛰어내리는데 바닷속 풍경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황홀하다. 시밀란 섬은 바다거북을 직접 만져 볼 수 있고, 수영 실력을 겨뤄 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곳이기도 하다.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리조트에서의 휴식만으로도 충분하다. 사실 카오락 여행은 리조트에서 시작되고 끝난다고 해도 무방하다. 카오락은 백색의 고운 모래 해변과 옥색의 바다 빛깔이 몰디브에 견줄 만큼 신비롭다. 관광객들로 번잡한 푸껫과 달리 평화로운 시골 동네 같은 분위기도 여행객의 마음을 잡아 끈다.  카오락에는 100여개의 리조트가 있는데 이 중 JW메리어트 카오락과 르 메르디앙 카오락이 단연 손꼽히는 곳이다. 두 리조트는 카오락 국립공원에 조성돼 있다. 콘셉트는 서로 다르지만 수영장과 해변이 다양한 형태로 연계돼 이국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JW메리어트는 초현대식 건물임에도 ‘자연스러움’을 콘셉트로 내세운다. 가족 여행객을 위한 패밀리룸이 있어 여행 전 예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리조트 전체가 수영장으로 연결돼 있는데, 길이가 아시아 최대인 3.5㎞나 된다. 전체 293개 객실 중 110곳이 ‘풀 액세스 룸’으로 1층 객실 발코니에서 곧장 수영장으로 점프를 할 수 있다.  르 메르디앙은 유럽식 리조트인데 빌라식으로 꾸며졌다. 태국 전통 건축 양식을 살린 고풍스러운 건물에다 야자수가 늘어진 해변이 자랑거리다. 개별 수영장까지 갖춘 풀빌라가 50여개 있어 가족이나 신혼 부부들이 많이 찾는다.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과 전용 키즈풀을 운영하는 ‘펭귄클럽’도 있다. 아이들만 따로 돌봐 줘 어른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  두 리조트 모두 투숙객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스쿼시와 테니스, 골프 연습장 등은 무료로 개방되지만 무에타이 등 유료 프로그램도 있다. 아울러 한국인 직원 및 한국어가 가능한 현지인이 상주해 언어 소통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    개별 여행을 선택해 이용할 수도 있다. 다만 한국인 여행객이 많지 않다 보니 한국인 가이드는 없다. 미리 리조트에서 한국인 직원에게 설명을 듣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태국에 와서 빼놓 수 없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은 코끼리 트레킹과 래프팅 체험이다. 카오락에서의 코끼리 트레킹은 평지에 조성된 코스가 아닌 정글을 헤치고 폭포까지 오르는 이색 경험을 할 수 있어 특이하다. 친절한 조련사들이 풀잎을 이용해 각종 동물 모양을 만든 수공예 작품을 덤으로 받아 보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래프팅은 우리나라에서도 접할 수 있지만 하루 두 차례 계곡물을 막아 모아진 물을 쏟아내는 방식의 래프팅이 주는 재미가 쏠쏠하다. 보트에는 조타수 2명을 포함해 6명이 탑승하는데, 래프팅용 고무보트가 ‘메이드 인 코리아’로 한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실감할 수 있다. 래프팅이 진행되는 동안 전 세계에서 모인 관광객들과 치열한 수중전이 전개되는데 조타수들이 노를 이용해 물을 뿌리는 기술이 압권이다.  리조트에서 카오락 시내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하지만 ‘툭툭이’를 이용하는 재미가 그만이다. 카오락의 툭툭이는 방콕 등 동남아의 큰 도시들과 달리 최대 6명이 한 번에 탈 수 있고 요금도 300밧(약 1만 2000원)이면 충분하다. 카오락 시내는 우리나라 읍내 정도로 작다. 근사한 쇼핑을 기대했다가는 실망한다. 월·수·토요일에는 전통시장이 서는데 현지 과일과 음식을 두루 접할 수 있는 기회다.  태국 여행은 세계 3대 수프 요리로 꼽히는 ‘똠양꿍’과 태국 김치인 ‘쏨땀’을 먹어 봐야 완성된다. 리조트 내 태국 식당을 이용하지 못했다면 리조트 주변의 식당을 찾는 용기를 발휘하는 것도 좋다. 똠양꿍은 명성과 달리 시큼한 향으로 첫 만남은 유쾌하지 않지만 경험이 쌓일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음식이다. 쏨땀은 인기 메뉴다. 덜 익은 파파야를 땅콩, 각종 채소 등과 넣고 만드는데, 우리 입맛에도 거부감이 덜하다. 리조트 내 스파 시설이 있으나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리조트 해변 주변에 현지인들이 운영하는 로컬 마사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시설이야 자연이 전부지만 가격이 착하고 시간 여유가 있다.    하나투어와 프라이빗 라벨이 내놓은 카오락 상품은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에서 탈출해 ‘휴식’과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카오락의 대표적 리조트에 머물며 모든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요금제다.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전용 승용차로 이동한 뒤 리조트 안으로 발을 들여놓는 순간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다. JW메리어트 카오락과 르 메르디앙 카오락에서는 비행 시간에 맞춰 리조트를 나가는 늦은 체크아웃 서비스도 제공한다. 3박 5일 기준 르 메르디앙이 99만 9000원, JW메리어트 카오락이 104만 9000원(유류할증료 별도)부터다. 어린이는 50% 할인된다. 하나투어 1577-1233. 카오락(태국)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사진 태국관광청 제공·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볼륨녀’ 이서현, 아찔 비키니 화보 공개

    ‘볼륨녀’ 이서현, 아찔 비키니 화보 공개

    ’볼륨녀’ 이서현(29)이 아찔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이서현은 최근 스포츠 이어폰 ‘유어버드’ 국내 홍보모델로 발탁되어 화보를 촬영하였다. 사진 속 이서현은 시원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푸른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이어폰을 낀 채 섹시하게 머리를 뒤로 넘기고 미소로 화사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마른 몸매가 아닌 건강미 넘치는 육감적인 몸매는 남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유어버드코리아 크리츠월드 관계자는 “이서현은 전문적인 레포츠모델이다. 역동적인 이서현의 이미지가 회사가 원하는 모델과 일치했다”고 이서현을 이어폰 모델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유어버드 이어폰 홍보모델로 발탁된 이서현은 유어버드 이어폰 오프라인 행사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이서현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이서현 몸매 정말 좋네!”, “육감적이네”, “몸매 부럽다!”, “섹시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서현은 레포츠전문 모델로 활동하며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억대 연봉녀’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아라엔포, 엉덩이·배 노출 공연 보니…

    티아라엔포, 엉덩이·배 노출 공연 보니…

    미국에 진출한 걸그룹 티아라엔포가 미국의 한 수영장에서 민망한 복장으로 무대에 선 모습이 공개됐다. 네티즌들은 “결국 이런 수준인 것이냐”라면서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8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티아라 미국 진출 하더만 수영복 패션이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티아라엔포의 멤버인 지연과 효민, 은정, 아름 등이 수영복 같은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타이틀고 ‘전원일기’를 부르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효민은 엉덩이 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 수영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었고 지연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배와 다리를 노출한 의상을 입었다. 무대 옆에는 비키니 수영복을 걸친 여성댄서들이 춤을 추고 있다. 무대 뒤쪽엔 빨간 바탕의 흰색 글씨로 ‘CHRIS BROWN‘이라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서 어떤 그룹인지 보니 티아라였다”면서 “미국에 진출 한다고 하더니 벌써 간 모양”이라 적었다. 그는 “수영장에서 행사 뛰는 사진”이라면서 “미국 친구들도 화끈한 애들이 왔다면서 좋아할 듯”이라 비아냥거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정민, 녹색 비키니 볼륨 몸매 공개

    김정민, 녹색 비키니 볼륨 몸매 공개

    배우 김정민(24)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을 직접 올렸다.  김정민은 2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여행 중 찍은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번 여행은 동생들에게 싸고 즐겁게 다니는 배낭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글을 함께 실었다. 사진 속 김정민은 야외 수영장에서 화장기 없는 청초한 얼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정민은 파란색과 하얀색이 섞인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매끄러운 피부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뽐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가슴 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03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 #1’으로 데뷔한 김정민은 연기와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벗은거야?” 김준희, 누드톤 착시 비키니

    “벗은거야?” 김준희, 누드톤 착시 비키니

    방송인 김준희의 환상적인 몸매가 담긴 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김준희는 27일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통해 필리핀 세부 리조트를 배경으로 한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김준희는 나이답지 않은 탄탄한 몸매와 풍만한 가슴선을 선보였다. 평소 철저한 다이어트 식단과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매를 유지하는 김준희는 지난 4월 트위터를 통해 ‘1일 1식’과 운동으로 40여일만에 완성된 복근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김준희는 케이블 채널 라이프N의 ‘루비슬리퍼’와 TrendE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를 진행하고 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도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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