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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영 블로그 개설, 톡톡 튀는 일상 ‘깜찍부터 섹시까지’ 이효리와 비교하니..

    홍진영 블로그 개설, 톡톡 튀는 일상 ‘깜찍부터 섹시까지’ 이효리와 비교하니..

    ‘홍진영 블로그 개설’ 가수 홍진영이 블로그 개설 소식을 알렸다. 홍진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 지금 남원춘향선발대회 MC 보러가요. 오늘도 즐겁게”라고 근황을 전하며 “참 저 블로그 만들었답니다. 사이판 촬영 때 이야기들 조금 담아봤어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블로그에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은 글과 사진 쓰는 게 너무 제한적이라 블로그를 만들어 봤어요. 틈틈이 자주 올려보도록 노력할게요. 아직은 서툴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며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했다. 홍진영의 블로그에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촬영 당시 찍었던 사진들이 게재됐다. 홍진영은 깜찍한 셀카부터 수영복을 입고 있는 섹시한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홍진영에 앞서 이효리도 최근 블로그를 개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의 신혼집인 제주도에서의 소박한 일상을 차분한 어조로 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홍진영 블로그 개설, 이효리 블로그랑은 다른 매력이네”, “홍진영도 블로그로 넘어가는구나”, “홍진영 블로그 개설, 이효리 따라하기?”, “이제 연예인들도 파워블로거 시대구나”, “홍진영 이효리 아이비 블로그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보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진영 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시 케이트 업톤! 2014 비키니 화보촬영 현장 영상 보니

    역시 케이트 업톤! 2014 비키니 화보촬영 현장 영상 보니

    미국의 톱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톤(Kate Upton·21)의 비키니 차림의 영상이 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영상은 유명 스포츠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의 2014 비키니 수영복 화보를 촬영한 영상이다. 남태평양 뉴질랜드의 자치령인 쿡 제도(Cook Islands)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엔 다양한 비키니 차림으로 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D컵 가슴’으로 유명한 그녀의 볼륨이 볼만 하다. 사진·영상=Sports Illustrated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니퍼, 젖은 수영복 차림 월드컵 응원…”또 노출? 역시 미스 비키니!”

    제니퍼, 젖은 수영복 차림 월드컵 응원…”또 노출? 역시 미스 비키니!”

    톱모델 제니퍼 니콜 리(Jennifer Nicole Lee)가 화끈한 수영복 차림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응원해 화제다. 브라질 국기가 그려진 수영복을 입은 제니퍼는 11일(현지시간) 美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 위치한 한 리조트에서 브라주카 축구공을 들고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제니퍼는 이전에도 해변에서 뭍으로 나오다가 비키니 상의가 풀어지는 등의 해프닝으로 잦은 노출로 이목을 끌어왔다. 한편, 177㎝에 육감적인 몸매를 지닌 제니퍼 니콜 리는 두 아이를 출산한 뒤 체계적인 다이어트로 1996년 미스 비키니에 뽑혔다. 이후 피트니스 전문회사 ‘JBL 퓨전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섹시한 바디 다이어트’ 책과 DVD를 출판,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 행오버 정하은, 19금 뮤비 파격 노출 ‘XX 짜증나니까..욕까지?’

    싸이 행오버 정하은, 19금 뮤비 파격 노출 ‘XX 짜증나니까..욕까지?’

    ’싸이 행오버 정하은’ 가수 싸이의 신곡 ‘행오버’(Hangover) 뮤직비디오에 ‘도수코4’ 출신 모델 정하은이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래퍼 스눕독과 함께한 싸이는 9일 오전 8시 15분(한국시각)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행오버’ 뮤직비디오를 통해 한국의 각종 음주문화를 코믹하게 연출했다. 특히 술에 취한 싸이가 노래방에 동행한 아줌마를 섹시한 여인으로 착각하는 장면에서 요염한 몸짓으로 싸이를 매료시킨 여인은 ‘도수코4’ 출신 모델 정하은. 지난해 방송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 도전자로 출연한 정하은은 글래머러스한 볼륨과 탄탄한 보디라인 등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뛰어난 실력과 몸매를 갖췄음에도 정하은은 방송 당시에 황현주를 괴롭히는 ‘악녀’로 더 관심을 끌었다. 정하은은 당시 황현주에게 “너 XX 정말 싸가지가 없다. XX하네”, “닥쳐. XX 짜증 나니까” 등의 욕설 섞인 막말을 거침없이 내뱉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앞서 정하은은 래퍼 그레이의 신곡 ‘위험해’ 19금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우월한 몸매를 한껏 과시한 바 있다.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린 시스루 수영복 차림으로 노출을 감행한 정하은은 섹시한 웨이브와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행오버’ 정하은..섹시해도 너무 섹시해”, “싸이 행오버 정하은..19금 뮤비에 19금 몸매”, “‘싸이 행오버’ 정하은 탑모델 예고?”, “싸이 행오버 스눕독 정하은..제2의 현아 될까?”, “몸매 장난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뮤비 캡처 (싸이 행오버 정하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름 필수품?…젖지 않는 옷 등장

    여름 필수품?…젖지 않는 옷 등장

    물이 스며들지 않는 ‘발수’ 기능이 무한정 유지되는 의류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 신생업체가 수백번 세탁해도 발수 기능이 유지되는 수영 반바지를 개발, 출자금 모금을 위해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했다. 프랭키 쇼라는 남성과 그의 동료들이 개발한 이 옷은 겉으로 보면 일반적인 수영복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는 물과 섞이지 않는 성질인 소수성이 높은 폴리에스테르 원단에 소수성 나노물질을 특수 공법으로 혼방한 기능성 의류로 액체가 닿으면 그즉시 튕겨낸다. 이 기술은 수십억 개의 나노입자를 현미경으로 봐야 겨우 보이는 미세한 단계에서 개개의 섬유로 만드는 것으로, 수성의 액체가 이 물질의 표면에 닿으면 경사각 150도짜리 구(球)가 형성돼 스스로 굴러떨어지게끔 한다. 프랭키 쇼는 “해변에 오갈때마다 차량의 시트가 젖고 간편히 식당에 갈 수 없어 이런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 섬유는 일반적인 폴리에스테르 100%짜리 수영복보다 건조 시간을 95%까지 단축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런 소수성 나노기술 의류는 지난 수년간에 걸쳐 다양한 업체가 선보이고 있지만 이는 항상 제한된 수명을 갖고 있었다. 그 예로 지난해 선보여진 실리콘 방수 티셔츠의 기능은 세탁을 80번하면 저하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들이 개발한 수영복은 발수 능력이 바지를 입지 못하게 될 때까지 지속되는 것을 보장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프랭크 앤서니’라는 명칭으로 공개된 이 기능성 바지는 47달러(약 4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목표 출자금이 달성되면 오는 7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킥스타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영상] ‘2014 미스 서울’ 무대 선 방탄소년단 “영광이다”

    [영상] ‘2014 미스 서울’ 무대 선 방탄소년단 “영광이다”

    남성 7인조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에서 화려한 축하공연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선발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참가자들이 준비한 화려한 군무를 시작으로 방탄소년단과 K-Girls의 축하공연, 패션쇼, 특별상 시상식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2부에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수영복 심사와 드레스 퍼레이드, 전년도 수상자들의 고별 무대에 이어 진·선·미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방탄소년단은 축하무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오! 알 유 레이트 투(O!RUL8,2?)’에 수록된 곡 ‘진격의 방탄’을 파워풀한 안무를 앞세워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방탄소년단의 리더 랩몬스터는 “‘2014 미스 서울 선발대회’에 초대받고 축하무대를 열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2014 미스 서울 선발대회’에서는 김서연(22·이화여대 경영학)양이 영광의 진(眞)을 차지했다. 선(善)은 이슬기(23·경희대 연극영화)양과 김남희(25·숙명여대 의류학)양이, 미(美)는 유지혜(21·숙명여대 영어영문학), 박소윤(25·동덕여대 방송연예), 황채원(21·한양대 연극영화)양 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진·선·미는 오는 7월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4 미스 코리아 본선’에 서울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 ‘2014 미스 서울’ 眞 김서연 “꿈만 같다”

    [영상] ‘2014 미스 서울’ 眞 김서연 “꿈만 같다”

    ‘2014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가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에서 열렸다. 선발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참가자들이 준비한 화려한 군무를 시작으로 K-Girls와 방탄소년단의 축하공연, 패션쇼, 특별상 시상식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2부에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수영복 심사와 드레스 퍼레이드, 전년도 수상자들의 고별 무대에 이어 진·선·미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2014 미스 서울 선발대회’에서는 김서연(22·이화여대 경영학)양이 영광의 진(眞)을 차지했다. 선(善)은 이슬기(23·경희대 연극영화)양과 김남희(25·숙명여대 의류학)양이, 미(美)는 유지혜(21·숙명여대 영어영문학), 박소윤(25·동덕여대 방송연예), 황채원(21·한양대 연극영화)양 에게 돌아갔다. 미스 서울 진으로 발탁된 김서연양은 당선소감을 묻는 질문에 “꿈인 것 같다. 그동안 노력의 결과가 좋게 나온 거 같아 기쁘다. 함께 고생해준 동료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자리에 오른 만큼 그에 준하는 책임감으로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진·선·미는 오는 7월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4 미스 코리아 본선’에 서울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걸그룹 K-Girls 섹시무대 ‘우리 미스코리아 출신이야’

    걸그룹 K-Girls 섹시무대 ‘우리 미스코리아 출신이야’

    ‘2014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가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에서 열렸다. 선발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참가자들이 준비한 화려한 군무를 시작으로 K-Girls와 방탄소년단의 축하공연, 패션쇼, 특별상 시상식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2부에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수영복 심사와 드레스 퍼레이드, 전년도 수상자들의 고별 무대에 이어 진·선·미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1부 축하공연에서는 미스코리아 걸그룹 ‘K-Girls(케이걸즈)’가 무대에 올라 데뷔 싱글에 수록된 곡 ‘Fly High’를 열창했다. ‘K-Girls’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한 지역 당선자들 중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 5인조 걸그룹이다. 한편 이날 ‘2014 미스 서울 선발대회’에서는 김서연(22·이화여대 경영학)양이 영광의 진(眞)을 차지했다. 선(善)은 이슬기(23·경희대 연극영화)양과 김남희(25·숙명여대 의류학)양이, 미(美)는 유지혜(21·숙명여대 영어영문학), 박소윤(25·동덕여대 방송연예), 황채원(21·한양대 연극영화)양 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진·선·미는 오는 7월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4 미스 코리아 본선’에 서울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 ‘2014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 비키니 퍼레이드

    [영상] ‘2014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 비키니 퍼레이드

    ‘2014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선발대회’가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에서 열렸다. 선발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참가자들이 준비한 화려한 군무를 시작으로 K-Girls와 방탄소년단의 축하공연, 패션쇼, 특별상 시상식 등의 무대로 꾸며졌다. 2부에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수영복 심사와 드레스 퍼레이드, 전년도 수상자들의 고별 무대에 이어 진·선·미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2014 미스 서울 선발대회’에서는 김서연(22·이화여대 경영학)양이 영광의 진(眞)을 차지했다. 선(善)은 이슬기(23·경희대 연극영화)양과 김남희(25·숙명여대 의류학)양이, 미(美)는 유지혜(21·숙명여대 영어영문학), 박소윤(25·동덕여대 방송연예), 황채원(21·한양대 연극영화)양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진·선·미는 오는 7월 15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2014 미스 코리아 본선’에 서울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조금 큰 女모델들 당당히 SI 표지 재현 화제

    조금 큰 女모델들 당당히 SI 표지 재현 화제

    ‘조금 큰’ 여성 모델들이 한 유명잡지 표지를 당당하게 재현한 사진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미국의 빅사이즈 전문 수영복 브랜드인 ‘스윔슈즈 포 올’(Swimsuits For All)이 유명 스포츠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이하 SI)의 올해 수영복 특집호로 공개됐던 표지를 ‘플러스사이즈’ 모델들로 재현했다. 이 표지속에 등장한 여성들은 표준 사이즈보다 조금 큰 모델인 로빈 롤리, 자다 세제르, 샤리파 제이, 그리고 유명 패션 블로거인 게비 그레그. 이들은 지난 2월 공개됐던 ‘SI’ 표지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 없다. 한편 50주년 기념으로 공개됐던 SI 표지에는 슈퍼모델 크리시 타이젠, 릴리 알드리지, 니나 아그달 3명이 함께 표지를 장식해 크게 주목받았다. 당시 피플지는 SI표지를 3인이 장식한 것은 1994년 이후로 20년 만이라고 전했다. 사진=스윔슈즈 포 올(트위터, 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존 레전드 부인 크리스틴 타이겐, 리한나만큼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입고 등장

    존 레전드 부인 크리스틴 타이겐, 리한나만큼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입고 등장

    존 레전드 부인 크리스틴 타이겐, 리한나만큼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 입고 등장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4 고든 파크 재단 수상식’ 만찬에 모델 크리스틴 타이겐(Christine Teigen)이 리한나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화제다. 모델 크리스틴 타이겐은 미국의 R&B 가수 존 레전드(John Legend)의 아내로, 2007년부터 4년간 교제 후 2011년 12월 약혼, 2013년 9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타이겐은 스포츠월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의 수영복 모델로 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린 실력있는 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급 청순 미모 ‘눈길’ 수영복 사진보니 이효리?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급 청순 미모 ‘눈길’ 수영복 사진보니 이효리?

    개그콘서트 홍예슬이 화제다.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홍예슬은 미니원피스 차림에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내 스타일이야”, “개그콘서트 홍예슬, 이름도 예쁘네”, “홍예슬 때문에 개그콘서트 볼 듯”, “홍예슬, 개그콘서트 더 많은 코너에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예슬은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시청률의 제왕’ 코너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KBS(개그콘서트 홍예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수영복 패션쇼, 팬티는 입은건가?

    [포토] 수영복 패션쇼, 팬티는 입은건가?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28일(현지시간) 열린 여름 수영복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섹시 란제리 패션쇼, 올 해 속옷 트렌드는 무늬보다 색감

    섹시 란제리 패션쇼, 올 해 속옷 트렌드는 무늬보다 색감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리도 (Lido in Paris)에서 프랑스 유명 속옷 회사인 ‘프렌치 르자비(Lejaby) 란제리하우스’의 창립 130주년을 기념하는 패션쇼가 열렸다. 모델들이 형형색색의 섹시한 란제리, 수영복 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영, ‘섹시 서퍼’ 변신…인형 외모 뒤에 이런 면이?

    유인영, ‘섹시 서퍼’ 변신…인형 외모 뒤에 이런 면이?

    배우 유인영이 스트릿 패션지 <MAPS> 6월호 서핑화보에서 건강미를 과시 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유인영은 시원한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핑크계열의 래쉬가드와 함께 스프라이트 수영복을 매치하여 그녀만의 건강미를 뽐냈다. 유인영은 2,30대들의 워너비스타다운 면모를 뽐내며 스포츠웨어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 해냈으며 서핑보드를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형 같은 외모 뒤에 숨겨진 건강미를 선보였다. 유인영이 착용한 래쉬가드는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에서 올 여름 새롭게 런칭한 워터스포츠 라인(M3)으로 서핑, 수상스키 등의 핫섬머 스포츠 활동 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물놀이 후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몸매를 자연스럽게 보정해줘 노출 없이도 여성스럽고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 시켜준다. 이 날 촬영에 함께한 스태프는 “유인영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매우 능숙하게 표현해내며 본인만의 매력을 선보였으며 청순미와 건강미를 동시에 뽐내며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장시간 물 속에서 하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없이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유인영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유인영은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영화 <베테랑> 촬영 중에 있으며 조만간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주일의 어린이 책] 거인 아빠의 고민을 눈치 챈 영리한 딸은…

    [이 주일의 어린이 책] 거인 아빠의 고민을 눈치 챈 영리한 딸은…

    아빠의 커다란 눈물방울/후안 비요르 지음/파트리시아 메톨라 그림/구광렬 옮김/어린이 나무생각 펴냄/40쪽/1만 1000원 마을의 하나뿐인 거인 막스 막시무스는 조심할 것 투성이다. 아빠의 복사뼈에 겨우 닿는 앙증맞은 딸 미니 마리아를 밟지 않도록 해야 하고, 마을에 지진이라도 날까 힘껏 내달릴 수도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좋아한다. 가물면 구름을 쥐어짜 비를 뿌려주고 흐리면 구름을 불어 맑은 날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늘 아빠를 졸졸 따라다니는 미니 마리아의 소원은 바다 여행. 하지만 비를 만드는 일로는 여행비를 댈 수도, 호텔에서 묵을 수도 없다. 대신 아빠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 먼바다 배 안에는 비스킷으로 만든 말과 초콜릿으로 만든 기수가 타고 있다고. 미니 마리아의 갈색 눈동자가 가장 반짝이는 순간이다. 가끔 막스는 ‘왜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까?’ 하고 의문을 품어본다. 하지만 사랑스러운 아내와 딸 앞에선 걱정거리도 아니다. 단 하나 고민이 있다면, 땀을 흘리지 못한다는 것. 일한 뒤 땀을 흘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뭔가 아주 중요한 일을 해낸 것만 같다. 하지만 힘이 세고 구름 속에서 일하는 막스는 땀을 흘릴 일이 없다. 아빠의 고민을 눈치 챈 영리한 딸은 수영복을 입고 아빠 앞에 나타난다. 바다에 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대체 무슨 속셈일까. 멕시코 저명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후안 비요르가 딸에게 건네는 이야기다. ‘거인’은 세상 모든 아버지들을 위한 설정이다. 아이를 위험에서 건져내고 아픔에서 치유하고 바라는 것은 뭐든지 들어주고 싶은 게 아버지들이다. 하지만 그 마음의 크기와 간절함 만큼, 완벽한 보호막이 되어줄 순 없다. 스스로 부족하고 모자라다고 고개를 떨구는 아버지들에게 딸은 영민한 계획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가치는 불변함을 일러준다. 환상적이고 깊은 울림을 주는 남미 문학의 단면을 엿볼 수 있는 동화다. 4세부터.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8등신 미녀 할리우드 거리 활보하는 ‘모델폭격’ 영상 화제

    8등신 미녀 할리우드 거리 활보하는 ‘모델폭격’ 영상 화제

    아일랜드 출신 모델 로살린 립셋이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할리우드 길거리를 활보하며 행인들을 놀라게 하는 한 리얼버라이어티쇼 ‘모델폭격’(Model Bombing)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 8등신의 늘씬한 몸매의 립셋은 검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할리우드 거리를 워킹하며 다양한 포즈를 잡는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할리우드 거리를 관광 중이던 관광객들이 그녀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연신 후레쉬를 터트린다. 할리우드 거리에서 일정 요금을 받고 기념사진을 함께 찍어 주는 영화 캐릭터들도 그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사진·영상=vidhuntr.c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태임 화보, 손바닥 크기 수영복입고 몸매 자랑 ‘육감적’

    이태임 화보, 손바닥 크기 수영복입고 몸매 자랑 ‘육감적’

    ‘이태임 화보’ 배우 이태임(27)의 비키니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태임은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비치웨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1일 공개된 화보 속 이태임은 시원한 컬러의 비치웨어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서구적 외모에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그는 특히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는다. 열대 정글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비키니로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이태임은 이민기·박성웅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이태임 화보)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가시’ 조보아, 비키니 몸매+과거 가슴골 노출신 ‘볼륨감 깜짝’

    ‘가시’ 조보아, 비키니 몸매+과거 가슴골 노출신 ‘볼륨감 깜짝’

    영화 ‘가시’의 배우 조보아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조보아 비키니’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조보아가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점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조보아는 탄탄한 11자 복근과 함께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앞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가슴을 그대로 드러낸 장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서은서(조보아)의 유옹 제거 수술에 나서는 모습에서 가슴이 깊이 파인 의상을 입은 채 조보아의 가슴 수술 장면이 지나치게 클로즈업 돼 이슈가 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게시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D 프린터로 인공 ‘상어 피부’ 제작…헤엄 속도↑

    3D 프린터로 인공 ‘상어 피부’ 제작…헤엄 속도↑

    독특한 특징을 가진 상어의 피부를 인공적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최근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은 청상아리에서 채취한 샘플을 바탕으로 3D 프린터로 제작한 인공 상어피부를 공개했다. 그간 학계에서는 상어 피부에 대한 많은 연구를 진행해 왔다. 그 이유는 상업적 활용성 때문으로 상어의 헤엄이 빠른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피부에 숨겨져 있다. 상어의 피부에는 치아처럼 생긴 미세한 ‘돌기’가 있는데 이 돌기가 물의 마찰 저항을 최소화 시켜 에너지 소모는 줄이고 속도는 높여준다.실제로 각 스포츠용품 회사들은 상어 피부의 이같은 기능을 수영복에 적용해 기록을 단축시키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하버드대 연구팀은 먼저 청상아리에서 피부 샘플을 채취한 후 이를 정밀 스캔해 전체적인 ‘그림’을 컴퓨터로 설계했다. 가장 큰 관건은 상어 피부 위에 바로 이 돌기를 얹는 것으로 이를 위해 3D 프린터가 동원됐다. 연구를 이끈 조지 라우더 박사는 “상어 피부의 가장 큰 특징인 돌기를 만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3D 프린터를 활용하는 것이었다” 면서 “실제 상어 피부의 돌기보다는 10배나 큰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된 인공 상어 피부로 플라스틱 노를 만들어 실험한 결과 속도가 6.6% 증가했다” 면서 “향후 수영복, 요트, 함선 등에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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