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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블랙&화이트 비키니 입고 ‘아찔하면서 과감한’ 섹시미 폭발

    클라라, 블랙&화이트 비키니 입고 ‘아찔하면서 과감한’ 섹시미 폭발

    배우 클라라의 트위터 상 공개된 두 장의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배우 클라라가 제주도와 세부에서 찍은 비키니 수영복 사진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9일과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제주도 햇살~ Clara in Jeju’, ’필리핀 세부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블랙 색상의 수영복은 가슴과 허리, 배꼽 부분이 파여 절제된 섹시미를 강조한 반면, 흰색 비키니는 조개모양의 상의와 심플한 팬티 비키니로 되어 있어 순수한 섹시미를 강조하는 듯 보였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클라라 세부 비키니 사진에 누리꾼은 “클라라 세부의 추억, 인스타그램 비키니 진짜 몸매 좋다” “클라라 세부의 추억 인스타그램 비키니 어쩜 저럴까” “클라라 세부의 추억 인스타그램 비키니 부러운 몸매네” “클라라 세부의 추억 인스타그램 비키니 베이글녀” “클라라 세부 비키니, 아찔한 명품 몸매” “클라라 세부 비키니, 부러우면 지는 거다” “클라라 세부 비키니, 몸매는 타고나는 것”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수영복 사진 대방출…소녀시대 수영복 9인9색 저마다 개성 뽐내

    소녀시대 수영복 사진 대방출…소녀시대 수영복 9인9색 저마다 개성 뽐내

    ‘소녀시대 수영복’ 소녀시대 수영복 사진에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그룹 소녀시대가 수영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6일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보낸 여름휴가 모습을 담은 포토북 ‘걸스 제너레이션 인 라스베이거스(GIRLS’ GENERATION in Las Vegas)’를 오는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데뷔 7주년(8월 5일)을 기념해 출시되는 이번 포토북에는 라스베이거스의 사막, 야경 등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은 물론, 파자마 파티, 쇼핑, 물놀이를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 등 여름 휴가를 만끽하는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다. 먼저 공개된 소녀시대 수영복 사진에서 멤버들은 저마다 개성 넘치는 수영복을 입고 각자 매력 넘치는 포즈를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더불어 이번 포토북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총 290페이지 분량의 화보집을 비롯해 촬영 스케치 영상 DVD, 포스터 등으로 함께 구성돼 있어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동복쇼핑몰 ‘초코별’, 어린이를 위한 유아한복 신상품 출시

    아동복쇼핑몰 ‘초코별’, 어린이를 위한 유아한복 신상품 출시

    민족의 고유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한복을 찾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 예쁜 한복을 차려입은 아이들의 모습은 추석에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진풍경으로 유아한복을 찾는 소비자 역시 적지 않다. 그러나 한창 성장기 아동의 경우 금방 옷이 작아지는 만큼, 가격대가 낮지 않은 한복은 그 부담이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소비자는 어린이한복을 고를 때 가격적인 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아동복 쇼핑몰인 초코별의 한복은 출시초기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초코별에서는 자체제작 하는 초코별의 장점을 살려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가 한복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초코별의 기본 방침이 한복에도 여지없이 적용되는 것이다. 또한 초코별은 한복 특허청에 제30-0675954호로 디자인을 등록하며 한복에 대한 디자인적인 부분까지 인정받고 있다. 초코별은 기존의 남자/여자아동복을 비롯하여 다양한 아동복들을 판매중인 쇼핑몰로서, 수영복과 아웃도어 등 기능과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동복을 제작하며 성장해가고 있는 유아복쇼핑몰이다. 초코별에서는 남아한복과 여아한복을 모두 제작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신상품으로 출시된 미니아동한복은 활동성 좋은 적당한 길이의 치마에 다양한 색감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초코별 관계자는 “대명절의 기분을 가득 느낄 수 있는 한복. 이번 추석에는 아동한복으로 더욱 풍성한 추석을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초코별의 어린이 한복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초코별 홈페이지(www.chocostar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줄무늬 비키니 몸매 물 속에서도 ‘깜짝’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역시 톱모델이라 몸매가 대단하네”, “야노 시호, 몸매 나도 닮고 싶다”, “야노 시호, 요새는 자주 화제가 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야노 시호, 수영복 몸매 화제 ”추사랑과 즐거운 시간” 추성훈의 부인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의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줄무늬 비키니를 입고 빼어난 몸매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야노 시호, 몸매 대단하네”, “야노 시호, 정말 선망의 대상이다”, “야노 시호, 몸매 하루라도 닮아봤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아찔한 비키니 공개 맞선’…수영복 남녀 무대에서

    中 ‘아찔한 비키니 공개 맞선’…수영복 남녀 무대에서

    남녀가 처음 만나는 어색한 맞선자리에 비키니 차림?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일명 ‘비키니 맞선’이라는 미팅 행사가 벌어져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의 한 포털사이트가 주최한 이 행사는 유명 워터파크에서 공개적으로 열렸으며, 솔로인 남녀가 비키니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 뒤 마음에 드는 이성과 짝을 맺는 형식이다. 지난 2일 무더위 속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200명의 젊은 남녀가 몰려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남성은 하의 수영복만, 여성은 비키니만 입은 채 참가해야 되는 이 행사는 기존의 딱딱하고 어색한 맞선이나 미팅과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짝’을 찾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시작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비키니와 수영복 차림으로 공을 등에 함께 지고 이동하는 미션 및 수중 미, 공개 장기자랑 등을 통해 친밀도를 쌓아간다. 이 대회에는 마치 주최측이 유도하기라도 한 듯 탄탄한 근육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참가자들만 줄을 이어 일부 구경꾼들의 ‘의심’을 사기도 했다. 또 다른 구경꾼들은 “맞선을 보는데 꼭 저렇게 옷을 ‘적게’ 입어야 하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베이비 페이스’ 멕시코 모델, 아찔한 비키니 뒤 선명한 가슴라인에…”입이 쩍!”

    ‘베이비 페이스’ 멕시코 모델, 아찔한 비키니 뒤 선명한 가슴라인에…”입이 쩍!”

    독특한 모양의 비키니를 입은 멕시코 출신 수영복 모델 멜리사 세하(Melissa Ceja)가 라스베가스 MG 그랜드호텔의 ‘웻 리퍼블릭(Wet Republic)’ 파티 풀장에서 선배드에 앉아 태닝을 하던 중 팬들의 환호성에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하얀 레이스 브라 입고 침실에 누워 ‘청초 섹시미’ 발산

    케이트 업튼, 하얀 레이스 브라 입고 침실에 누워 ‘청초 섹시미’ 발산

    케이트 업튼은 지난달 31일과 이번달 2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업튼-데일리닷컴)에 과감한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첫번째 사진 속에서는 햇살이 눈부신 방에서 레이스로 된 노와이어 브라를 입은 채 쿠션에 기댄 케이트 업튼의 모습이었고, 두번째 사진 속 그녀는 흰색 홀터넷 원피스 타입의 수영복을 입고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 섹시한 포즈와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D컵 가슴을 가진 모델답게 양팔을 머리 위로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케이트 업튼의 볼륨감 있는 몸매는 숨길 수 없었다. 인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톱모델 케이트 업튼은 데뷔 때부터 볼륨감 있는 몸매로 주목을 받았으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드의 단골 수영복 모델이며, ‘2013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지난 4월 영국의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큰 가슴은 삶을 불편하게 만든다”며 “카메론 디아즈처럼 가슴은 좀 작아도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살기 원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성형수술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나는 내 가슴을 사랑한다. 내 사이즈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가철 먹을거리 싸게 팝니다” 대형마트, 삼겹살 등 할인 판매

    대형마트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먹을거리를 대폭 싸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6일까지 바비큐 해서 먹을 수 있는 1등급 한우 등심과 호주산 척아이롤(목심)·부챗살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KB국민·신한·현대카드로 구매하면 한우 등심은 100g에 4830원, 호주산 척아이롤과 부챗살은 100g에 각각 1470원에 판다. 삼겹살도 평소보다 20% 할인해 100g당 1440원에 판매한다. 햇사과(아오리)는 1봉(5∼11개)당 690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6일까지 휴가용 먹을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바캉스 대전’을 진행한다. 롯데·신한·KB국민·삼성카드로 결제 시 한우 등심(1등급) 100g은 5040원, 한우 국거리·불고기(1등급)용은 100g에 2970원, 손질한 파인애플은 1팩(600g)당 3900원에 판다. 청정원 순창 쌈장(200g)과 CJ 햇반 오곡밥(210g)은 각각 1000원, 해찬들 우리쌀 태양초 고추장(200g)과 백설 소갈비 양념(290g)은 각각 2000원, 진미 골뱅이 소스(300g)와 오뚜기 비빔국수장(510g)은 각각 3000원에 판매한다. 바캉스 모자와 슬리퍼, 성인·아동용 수영복, 물놀이 용품 등도 할인 판매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화보]제시카 고메즈의 화끈한 수영복 패션, “런웨이가 한층 달궈지는 듯...”

    [화보]제시카 고메즈의 화끈한 수영복 패션, “런웨이가 한층 달궈지는 듯...”

    스타는 자신을 PR한다. 인기를 유지, 관리하기 위해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유용한 수단이다.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28)는 7월 30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 데이비드존스 백화점 봄/여름 2014 컬렉션에 참가. 자국 브랜드인 ‘이솔라(ISOLA)’, ‘JETS’ 등의 수영복을 입고,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신문도 제시카 고메즈의 멋진 자태(http://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31500007)를 다뤘다. 제시카 고메즈는 공식적으로 외신이 릴리스한 사진 이외에 자신의 ‘호주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 봄/여름 2014 컬렉션’ 사진을 페이스북에 7월 31일과 8월 1일 띄웠다. 스타의 자기 자랑이자 본능이다. 제시카 고메즈는 2009년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홍보대사,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호주관 홍보대사를 맡았을 정도로 한국과 관계가 깊다. 더욱이 2011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 같은해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맥심 화보’ 이리나 샤크, 비키니 입고 ‘아찔한’ 포즈 ‘터질듯한’ 가슴라인

    ‘맥심 화보’ 이리나 샤크, 비키니 입고 ‘아찔한’ 포즈 ‘터질듯한’ 가슴라인

    러시아 출신의 섹시 모델이자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의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30일(한국시간) 남성전문잡지 ‘맥심’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리나 샤크의 섹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빨간색 비키니와 하얀색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S라인의 굴곡있는 명품몸매로 소문이 난 모델답게 구릿빛 피부에 걸맞는 볼륨있는 가슴과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가슴이 절개된 원피스 수영복 사진에서는 가슴 라인이 대부분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 탓에 뇌쇄적인 눈빛과 더불어 섹시미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최근 영화 ‘허큘리스’를 통해 배우로 데뷔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윤미, 비키니 몸매 ‘아이엄마 맞아? 몸매 관리 방법 궁금’

    이윤미, 비키니 몸매 ‘아이엄마 맞아? 몸매 관리 방법 궁금’

    배우 이윤미가 군살 하나 없는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이윤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 날 수영장에서 노는 중. 오늘 새벽에. ‘트라이앵글’ 마지막회 촬영 가기 전에 여유로운 시간. 잘 놀았으니 일하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즐거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윤미의 탄력있는 복근과 오렌지 컬러의 비키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미는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 장마담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이윤미 인스타그램 연예팀 chkim@seoul.co.kr
  • ‘D컵 가슴’ 케이트 업튼 뇌쇄적 눈빛 유혹 “공같은 가슴 덕분에 물 위에 둥둥?”

    ‘D컵 가슴’ 케이트 업튼 뇌쇄적 눈빛 유혹 “공같은 가슴 덕분에 물 위에 둥둥?”

    키 178cm의 장신 모델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파격적인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케이트 업튼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업튼-데일리닷컴)에 과감한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형광색에 무늬가 들어간 비키니를 입은 채 물속에 누워 거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물속에 누워 배영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탓에 그녀의 가슴이 자연스럽게 물위로 떠올라 더욱 부각이 되었다. 평소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큰 ‘D컵 가슴’이 한껏 강조되어 마치 공 두개가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착각이 들 정도다. 인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톱모델 케이트 업튼은 데뷔 때부터 볼륨감 있는 몸매로 주목을 받았으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드의 단골 수영복 모델이며, ‘2013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지난 4월 영국의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큰 가슴은 삶을 불편하게 만든다”며 “카메론 디아즈처럼 가슴은 좀 작아도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살기 원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성형수술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나는 내 가슴을 사랑한다. 내 사이즈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고야 포르노야? 패리스 힐튼의 햄버거 광고 화제

    광고야 포르노야? 패리스 힐튼의 햄버거 광고 화제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는 햄버거 광고가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33)이 모델 한나 파거슨(22)과 함께 출연하는 ‘칼스 주니어’ 햄버거 광고를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005년도에 이미 칼스 주니어 광고에 출연한 적이 있는 그녀의 도발적인 섹시함은 최고급 승용차의 비주얼을 압도했다. 32초 분량의 칼스 주니어 ‘텍사스 BBQ 씩버거’ 광고는 흙으로 가득한 포드 트럭 앞에 비키니를 입은 한나 파거슨의 등장으로 시작된다. 카우보이 모자와 부츠, 두꺼운 가죽 벨트를 맨 한나가 세차하는 모습과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교차 편집해 보여준다. 광고는 햄버거를 먹는 모습만 빼면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에서나 볼 법한 아찔한 포즈와 장면들을 선보인다. 햄버거가 클로즈업되고 그녀가 햄버거를 크게 한 입 물려는 순간, 햄버거 패드 사이의 감자 한 조각이 떨어진다. 이때, 창고 앞 최고급 승용차인 벤틀리 컨티넨탈 GT에서 검은색 거미줄 비키니 차림의 패리스 힐튼 내린다. 그녀의 치명적인 섹시함에 2억 8000만원에 달하는 차엔 눈길도 가질 않는다. 한나 곁으로 다가온 힐튼이 ‘한 점을 놓쳤어’라 말하며 감자를 집어먹는다. 한편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는 킴 카다시안, 케이트 업톤, 니나 아그달 등 섹시아이콘의 대표적인 모델들이 출연하는 선정성 짙은 광고로 잘 알려졌으며, 2005년 당시 칼스 주니어 버거 광고에 출연한 패리스 힐튼은 ‘햄버거 포르노 광고’라는 지탄을 받았다. 사진·영상= Carl‘s Jr / Руслан Алиев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비 수영복, 옷이야 수영복이야? ‘글래머 스타 쑥스러운 이유?’

    아이비 수영복, 옷이야 수영복이야? ‘글래머 스타 쑥스러운 이유?’

    아이비 수영복 몸매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아이비는 23일 방송된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3’ 5회에서 지인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제주도 여행 첫 날 호텔 수영장을 찾은 아이비는 앞서 지난해 샀다고 소개한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아이비는 “창피해서 살짝 바지 입었다. 아직 부끄러워서 가운을 입어야 할 것 같다”며 가운과 반바지로 수영복 몸매를 가렸다. 이후 수영복 외 옷을 벗어던진 아이비는 수영장으로 급히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모델 아이린은 화보 촬영 차 떠난 영국 런던에서 휴가를 보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눈파는 남친에 열받아 모델대회 출전,우승한 30대 엄마

    한눈파는 남친에 열받아 모델대회 출전,우승한 30대 엄마

    한 아이를 가진 30대 여성이 남자친구가 한눈을 팔자 모델대회 출전을 결심, 각고의 노력끝에 꿈을 이루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 ITV의 로렌스 모델 메이츠(Lorraine‘s Model Mates)에서 우승한 32살의 샬럿 조이너스를 소개했다. 10년 전 22살이었던 샬럿은 신체 사이즈 8(66사이즈)에 해당, 모델 일을 하기에는 너무 뚱뚱(?)했다. 모델 에이전시에 찾아간 그녀는 매번 퇴짜를 맞아야만 했다. 샬럿은 꿈을 접고 잉글랜드 햄프셔주 포츠머스에서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왔다. 그러나 그녀는 남자친구가 잡지에 나와 있는 여성에게 푹빠져 있는 모습에 화가 나 다시 모델이 되기로 결심한다. 남자친구가 10년 동안 잠자고 있던 모델에 대한 욕망을 다시 꿈틀거리게 한 것. 모델 대회에 출전하기로 한 그녀는 시리얼로 매 끼니 식단을 조절하고, 일주일에 5회씩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군살을 뺐다. 출산 후, 처녀 시절보다 훨씬 뚱뚱한 상태였던 그녀는 놀랍게도 4개월 만에 12 사이즈(77사이즈)의 몸을 만들었다. 처녀 적보다는 체중이 많이 나갔지만 주부로서는 상당히 탄탄한 몸매를 갖추게 된 것. 그녀는 예정대로 로렌스 모델 메이츠에 참가했고, 최종 결선에서 기적 같은 우승을 차지했다. 모델로서 그녀의 능력을 눈여겨 본 걸그룹 걸스 얼라우드의 멤버 사라 하딩과 유명 사진작가 댄 케네디가 그녀를 수상자로 낙점한 것이다. 샬럿 조이너스는 현재 란제리 및 수영복 유명 브랜드 커비 케이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수영복 모델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사진·영상= mercury press & Media Ltd / FOR NEW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 깜짝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다이어트 열심히 했다” 깜짝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돌아온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21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 홀에서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소유는 타이트한 의상에도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걸그룹 최강 몸매임을 인증했다. 소유는 “이번에도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면서 “1년 2개월 만에 돌아왔고 지난 ‘러빙유’보다 더 발전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한편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터치 마이 바디’로 반복되는 훅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인 트랙이다. 뮤직비디오는 여름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비비드톤의 컬러감을 바탕으로 제작, 씨스타 멤버들의 발랄한 개성을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담아내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은 수영복, 핫팬츠, 보디슈트 등의 노출의상으로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 = 서울신문DB (씨스타 touch my body, 소유 다이어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드키즈 모니카, ‘사랑과 전쟁2’ 볼륨감 넘치는 몸매·연기력에 ‘제2의 민지영’ 되나…

    배드키즈 모니카, ‘사랑과 전쟁2’ 볼륨감 넘치는 몸매·연기력에 ‘제2의 민지영’ 되나…

    걸그룹 ‘배드키즈’ 리더 모니카가 안정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2(이하 사랑과 전쟁)은 ‘못생긴 남편 ‘편이 방송 됐다. 된장녀 주연 역할을 맡은 모니카는 재력이 좋은 변호사 현우와 결혼을 선택했지만 그의 못생긴 외모 때문에 힘들어 하는 연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모니카는 눈에 띄는 신선한 외모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열연, 볼륨감 넘치는 수영복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모니카 매력 있네요”,”모니카 연기도 실감나게 잘하네요”,”배드키즈 ‘귓방망이’ 노래 좋아했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사랑과 전쟁’은 전국기준 8.8%시청률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사상 초유 민낯 공개’ 가슴 성형수술 고민까지..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사상 초유 민낯 공개’ 가슴 성형수술 고민까지..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민낯’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과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신 특집으로 먹방 여신 김신영, 양상국의 여신 천이슬, 아이돌 여신 지연, 홍대 여신 레이디제인, 야구 여신 박기량, 개그 여신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천이슬은 “화장을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이미지가 많이 다르다. 안 한 건 청순해 보이고 한 건 세 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천이슬은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천이슬은 화장을 모두 지워냈음에도 불구하고 하얗고 투명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 역시 게임 벌칙으로 화장을 지우게 됐다. 박기량은 인조 속눈썹을 떼어내고 세안을 했다. 박기량 역시 눈부신 미모와 수수한 민낯을 뽐냈다. 박기량 민낯에 출연진들은 “화장을 안 하는 게 더 예쁘다” “짙은 화장이 예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왕조현과 포카혼타스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박기량은 한 워터파크 광고 촬영 후 ‘가슴이 없다’, ‘골반이 없다’는 악플에 가슴 성형을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밝혀 수영복 사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기량 매력 폭발”, “해피투게더 보고 박기량 팬 된 1인”, “해피투게더 박기량 연예계 진출해도 될 듯”, “천이슬 정말 민낯이 더 예쁘네”, “천이슬 민낯 보니 양상국이 더 부러워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s ‘야한 프로필 사진’’수수한 사진’...성공 돕는 쪽은?

    sns ‘야한 프로필 사진’’수수한 사진’...성공 돕는 쪽은?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노출이 심한 사진을 본인 프로필로 올리는 여성들은 주변 인간관계는 물론 사회경쟁력에 있어서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과학전문매체 ‘Phys.org’는 미국 오리건 주립 대학 심리학과 연구진이 SNS에 본인의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 사진을 프로필로 올려놓는 젊은 여성들은 향후 인간관계 형성부터 직장취업과 같은 사회경쟁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아직 미성년이거나 대학에 재학 중인 미국 내 젊은 여성들이 페이스북을 비롯한 각종 SNS에 수영복 차림, 속옷 차림 또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본인 사진을 프로필로 올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 해당 행위가 사회적으로 어떤 작용을 미치는 알아보는 실험을 최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연구진이 진행한 실험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아만다 존슨’이라는 가상의 20세 여학생을 만들어 진짜 살아있는 사람처럼 경력과 과거행적을 덧붙였다. 살짝 세부 사항을 살펴보면, 아만다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음악을 즐겨듣고 가장 좋아하는 책이 ‘트와일라잇’(스테파니 메이어가 지은 인간소녀와 뱀파이어 청년의 사랑을 담은 소설)이며 ‘노트북’(2004년 개봉된 로맨스 영화)을 감명 깊게 본 영화 1순위로 꼽는데, 이는 일반적인 해당 나이 때의 미국 여성들 취향을 적절히 섞은 것이다. 연구진은 이 가상 여성인 아만다 존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2개 만들었다. 그리고 한 페이지에는 청바지에 반팔 티셔츠 그리고 스카프를 착용해 몸매가 전혀 드러나지 않는 아만다의 사진을, 나머지 한 페이지에는 타이트한 레드 드레스에 가슴골이 보이고 허벅지에 가터벨트가 일부 보이는 노출 의상을 입은 아만다의 사진을 게재했다. 참고로 이 프로필은 실제 해당 나이 때 여성들의 두 가지 사진을 제공받아 올린 것이며 사진 속 의상 외에 나머지 프로필은 두 페이스북 페이지가 모두 동일했다. 이어 연구진은 두 그룹의 실험참가자 그룹을 모집했는데, 한 그룹은 13~18세 사이 미성년 여성 58명이었고 또 한 그룹은 17~25세 사이 (최소 고교 졸업 이상) 성인 여성 60명이었다. 연구진은 이들에게 해당 프로필 사진을 무작위로 보여준 뒤, 두 프로필에 대한 질문사항 3가지를 작성토록 했다. 3가지 질문 사항 내용은 첫째, 신체적 매력(그녀가 매력적으로 보이는가?) 둘째, 사회적 매력(그녀가 내 친구 되기에 적합한가?) 셋째, 사회적 능력(그녀가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로 구성됐다. 각 질문사항에 매길 수 있는 점수대는 최소 1점부터 최대 7점까지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노출이 전혀 없는 수수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세 가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였지만 노출이 심한 프로필의 아만다는 친구로 삼기에도, 좋은 직장을 얻기에도, 신체적 매력도 어딘가 부족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특히 점수분포차이가 크게 벌어진 부분은 ‘사회적 능력’ 항목이었는데 이는 과도한 노출 의상이 항 사람의 취업 경쟁력을 안 좋게 인식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와 관련해 연구를 주도한 오리건 주립대학 심리학과 엘리자베스 다니엘스 교수(現 콜로라도 주립 대학 심리학과 교수)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의 사용빈도가 매우 높아진 현시점에서 소셜 미디어에 올린 프로필 사진 한 장이 자신이 사회적 정체성을 결정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특히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젊은 여성들은 외모 꾸미기에 열중하기보다 스스로에게 발전적인 노력에 치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대중문화의 심리학 연구(journal Psychology of Popular Media Culture)’ 에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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