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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누드톤 비키니 자태 ‘아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누드톤 비키니 자태 ‘아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7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연예계 최강 동안이자 연간 200억 매출의 CEO로 변신한 진재영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숨은 노력에 대해 밝혔다. 또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의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의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감탄했다. 한편 방송 최초로 역대급 럭셔리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진재영의 몸매 또한 시선을 끌고 있다. 쇼핑몰에 게재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포즈로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최고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 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우월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4살 연하남편 사로잡은 구릿빛 몸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4살 연하남편 사로잡은 구릿빛 몸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7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연예계 최강 동안이자 연간 200억 매출의 CEO로 변신한 진재영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숨은 노력에 대해 밝혔다. 또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의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의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감탄했다. 한편 방송 최초로 역대급 럭셔리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진재영의 몸매 또한 시선을 끌고 있다. 쇼핑몰에 게재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포즈로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최고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 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우월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손바닥 비키니도 완벽소화 ‘아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손바닥 비키니도 완벽소화 ‘아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7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연예계 최강 동안이자 연간 200억 매출의 CEO로 변신한 진재영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숨은 노력에 대해 밝혔다. 또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의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의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감탄했다. 한편 방송 최초로 역대급 럭셔리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진재영의 몸매 또한 시선을 끌고 있다. 쇼핑몰에 게재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포즈로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최고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 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우월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女아이돌과 ‘실제 결혼’까지? 日 리얼리티 쇼 논란

    女아이돌과 ‘실제 결혼’까지? 日 리얼리티 쇼 논란

    여자 아이돌과 데이트는 물론 가상이 아닌 ‘실제 결혼’까지 가능한 TV 리얼리티 쇼가 일본에서 제작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일본 칸도우 TV(Kandou TV)가 제작 중인 파격적인 설정의 여자 아이돌 리얼리티 쇼 소식을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리얼리티 쇼는 해프닝 걸즈(Happening girls)라는 이름의 도쿄 출신 4인조 아이돌 그룹과 남성 팬들의 일상을 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남성 팬들은 신청자에 한해 더 엑스 팩터(The X Factor, 영국에서 2004년 9월부터 방영 중인 리얼리티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일의 오디션을 진행하고 합격한 인원들은 해당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출연자와 멤버가 원할 경우, 프로그램 상이 아닌 ‘실제 결혼’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단순한 팬 미팅 차원이 아니라는 점이다. 프로그램 제작사 대변인 테루키 아오키는 “우리는 팬들이 멤버들과 적극적으로 만나고 데이트하기를 장려한다”며 “만일 멤버와 결혼까지 생각한다면 우리는 이를 적극적으로 도와줄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해프닝 걸즈(Happening girls)는 현재 마나카(20), 사아야(22), 카오리(26), 에리(26)까지 4인조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상 공공장소에서 비키니·수영복차림으로 등장한다는 특징이 있다. 단, 해당 멤버 구성은 언제든 교체·충원이 가능한데 해프닝 걸즈(Happening girls) 모집 공고를 보면 지원 자격이 첫째 17~30세 사이 도쿄 거주민 일 것, 둘째 언제든 공공장소에서 비키니 등의 노출의상을 입을 때 거부감이 없어야 함으로 명시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규리, 아슬아슬 비키니라인 민망? 섹시?

    정글의 법칙 김규리, 아슬아슬 비키니라인 민망? 섹시?

    정글의 법칙 김규리 배우 김규리가 수영복을 입고 잠영 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에는 김병만, 김규리,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태우, 이기광이 출연해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에서의 생존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리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보이는 검정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잠영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김규리는 이에 “난 굉장히 활동적인 성격이다. 댄스스포츠, 수영,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한다. 스쿠버 다이빙은 자격증도 있다”며 평소에 꾸준히 수영실력을 다져왔다고 말했다. 김규리의 수영 실력에 류담은 “규리가 연약할 줄 알았는데 운동 광이더라. 깜짝 놀랐다”며 “물개 내지는 인어로 불러야 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김규리 비키니라인 아슬아슬” “정글의 법칙 김규리 수영복 날씬한 건 어쩔수 없네” “정글의 법칙 김규리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규리가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은 14.4%의 전국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규리, 푹 파인 수영복…아슬아슬 비키니라인

    정글의 법칙 김규리, 푹 파인 수영복…아슬아슬 비키니라인

    정글의 법칙 김규리 배우 김규리가 수영복을 입고 잠영 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에는 김병만, 김규리,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태우, 이기광이 출연해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에서의 생존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리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보이는 검정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잠영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김규리는 이에 “난 굉장히 활동적인 성격이다. 댄스스포츠, 수영,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한다. 스쿠버 다이빙은 자격증도 있다”며 평소에 꾸준히 수영실력을 다져왔다고 말했다. 김규리의 수영 실력에 류담은 “규리가 연약할 줄 알았는데 운동 광이더라. 깜짝 놀랐다”며 “물개 내지는 인어로 불러야 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김규리 비키니라인 아슬아슬” “정글의 법칙 김규리 수영복 날씬한 건 어쩔수 없네” “정글의 법칙 김규리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규리가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은 14.4%의 전국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김규리, 아슬아슬 비키니라인 민망 or 섹시?

    정글의 법칙 김규리, 아슬아슬 비키니라인 민망 or 섹시?

    정글의 법칙 김규리 배우 김규리가 수영복을 입고 잠영 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에는 김병만, 김규리,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태우, 이기광이 출연해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에서의 생존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리는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 보이는 검정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잠영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김규리는 이에 “난 굉장히 활동적인 성격이다. 댄스스포츠, 수영,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한다. 스쿠버 다이빙은 자격증도 있다”며 평소에 꾸준히 수영실력을 다져왔다고 말했다. 김규리의 수영 실력에 류담은 “규리가 연약할 줄 알았는데 운동 광이더라. 깜짝 놀랐다”며 “물개 내지는 인어로 불러야 할 것 같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김규리 비키니라인 아슬아슬” “정글의 법칙 김규리 수영복 날씬한 건 어쩔수 없네” “정글의 법칙 김규리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규리가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은 14.4%의 전국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트남 항공사 파격 노출 승무원 홍보사진 촬영 논란

    베트남 항공사 파격 노출 승무원 홍보사진 촬영 논란

    베트남의 한 항공사가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스튜어디스 사진을 홍보용으로 촬영해 비난을 받고 있다. 2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메트로는 최근 베트젯(VietJet) 항공사 측이 비키니를 입은 여성모델들을 기용, 촬영한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승무원을 성 상품화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 여론에 부딪치게 됐다고 전했다. 외신들은 유명 란제리 모델 ‘응옥 탄’ 등이 수영복 차림으로 비행기 안팎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함께 공개했다. 편집된 한 영상을 보면 붉은색 비키니를 입은 여성 모델들이 항공기 앞에서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과 함께 기내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 등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성의 성을 지나치게 상품화했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해당 항공사 측은 “이 사진은 공식 홍보용을 위한 사진이 아니다. 실제로 사용할지 여부도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한편 베트젯 에어측은 지난 2012년 자사 항공사 승무원들에게 비키니를 입게 한 뒤 하와이 춤을 추게 해 당국으로부터 611파운드(한화 56만원)의 벌금을 부과받기도 했다. 사진·영상=Do Long, Ngoc Trinh 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국회의원 부인의 ‘가슴 강조한 셀카’ 논란

    英 국회의원 부인의 ‘가슴 강조한 셀카’ 논란

    영국의 한 국회의원 부인이 잇달아 몸매를 과시하는 셀프카메라 사진(이하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여성은 영국 노동당 의원인 사이먼 댄주크(47)의 아내 카렌(31)으로,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가슴을 강조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처음으로 수영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다”는 멘트를 함께 남겼다. 카렌은 지난달에도 짙은 화장을 하고 가슴이 드러난 의상을 입은 셀카 사진을 올려 도마에 오른바 있다. 당시 영국의 한 여성 정치인은 “트위터에 ‘가슴골’을 올리는 일을 도무지 멈추지 못하는 것 같다. 그녀는 정치인들의 격을 낮추는 사람”이라는 비난을 쏟아냈다. 카렌은 자신의 셀카 사진 업로드와 관련해 이 여성 정치인과 ‘트위터 싸움’을 최근까지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현지 언론에까지 보도되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카렌의 남편은 이와 관련해 어떤 공식적인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영국 미러,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은 카렌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과 함께 자극적인 셀카 사진을 올리며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태환 쑨양 수영복·헤드폰 커플룩? “따라쟁이 쑨양”

    박태환 쑨양 수영복·헤드폰 커플룩? “따라쟁이 쑨양”

    박태환과 쑨양이 자유형 200m 결승에서 같은 수영복을 입어 화제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이 21일 오후 7시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가운데, 박태환과 쑨양이 같은 수영복을 입고 경기에 임해 눈길을 끈다. 박태환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헤드폰을 끼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입장했다. 다리 한쪽 부분이 핑크색인 수영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태환의 라이벌 쑨양도 같은 수영복을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연습 때도 같은 수영복을 입어 화제가 됐다. 박태환은 예선기록 1분 50초 29의 기록으로 3조에서 1위, 전체 4위로 8명이 겨루는 결승에서 6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쑨양은 예선에서 4조에서 1위, 전체 1위로 4레인을 배정받았다. 하지만 경기 결과는 아쉬움이 남았다. 1분 45초 23을 기록한 일본의 하기노 고스케가 금메달을 차지한 것. 박태환과 쑨양은 각각 1분 45초 85와 1분 45초 28의 기록을 세우며 동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를 마친 뒤 두 사람은 서로를 격려했다. 라이벌인 두 사람이 같은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자 경기를 지켜보던 네티즌들은 “박태환, 쑨양 라이벌인데 보기 좋다” “박태환 비율이 더 좋은 듯”, “쑨양은 박태환 따라쟁이? 매번 같은 제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Booty)’제목에 걸맞게 영상도 ‘관능미’ 물씬...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Booty)’제목에 걸맞게 영상도 ‘관능미’ 물씬...

    ’1조 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의 새 싱글 앨범 ‘부티’의 뮤직비디오가 뮤직비디오 웹사이트 베보(VEVO)를 통해 공개됐다고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엉덩이’란 뜻을 가진 ‘부티’란 제목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45세 쌍둥이 엄마임에도 불구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제니퍼 로페즈의 몸매와 관능미가 선보인다. 검정 비키니 차림의 망사 의상을 착용한 그녀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과 함께 윤활제에 흠뻑 젖은 그녀의 관능적인 포즈가 남성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부티’ 뮤비에서 피처링을 맡은 호주 출신 여가수 이기 아질리아(Iggy Azalea)의 수영복 입은 몸매도 볼거리다. 한편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25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enniferLopezVEVO / JenniferLopezVEV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시안게임> ‘아리랑’으로 관중과 하나된 北 싱크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22일 인천 문학박태환경기장에 민요 ‘아리랑’이 울려 퍼졌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싱크로나이즈드 단체 결승에 진출한 북한 선수들의 경기에서다. 북한 선수들은 분홍색과 청색, 그리고 실처럼 가느다란 금빛 장식이 조화된 수영복을 입고 결선에 오른 여섯 국가 중 첫 번째로 등장했다. 혁명적인 분위기의 행진곡에 이어진 ‘옹헤야’, 그리고 ‘아리랑’이 흐르자 경기장의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다. 박수소리가 잇따랐다. 빠르고 느렸다가 다시 빨라지는 음악의 흐름은 리드미컬했고, 선수들의 동작도 그런 음악에 자연스레 녹아들었다. 8명으로 짜인 북한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선수들은 경기장을 자유롭게 유영했다. 마치 ‘인어아가씨’처럼 음악에 맞춰 다양한 기예를 선보였다. 빠른 행진곡에서는 격렬하고 절도 있는 동작이 이어졌다. 돌고래처럼 물 위를 솟아오르기도 했고, 물속에서 회오리 같은 회전을 구사하기도 했다. 얼굴을 수면 위에 내놓고 한쪽 발을 수면으로 내는 ‘발레 레그’ 등의 동작도 자연스러웠다. 특히 발을 구사하는 동작은 빠르고 격렬했다. 빠른 음악과 ‘옹헤야’에 맞춰서 진행하는 동작은 마치 아이돌 스타들의 ‘칼군무’와 같은 강렬한 통일감을 선사했다. 그러나 역시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처연하게 흐르는 ‘아리랑’에 맞춘 ‘느린’ 동작이었다. 10대·20대로 이뤄진 북한 선수들은 부드러운 동작으로 음악에 맞춰 우아하게 연기했다. ‘수중 발레’라는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의 또 다른 명칭에 걸맞은 동작이었다. 북한 선수들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자 관중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관중석에서 경기를 보는 북한 관계자들은 카메라로 선수들의 절도있고 화려한 ‘공연’을 담았다. 인공기를 흔들기도 했다. 결과는 중국과 일본에 이은 3위의 동메달. 그러나 이날 여섯 팀의 경기 중 가장 많은 박수갈채를 받은 주인공은 단연 북한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팀이었다. 경기 시작 전 “아직 결과를 잘 모르겠다”며 웃음 지은 장연실 북한 대표팀 감독은 경기가 끝난 후 재빨리 믹스드존(공동취재구역)을 지나갔다. 오늘 경기에 대한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훈련한 것만큼은 나오지 않았다”고 짧게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 뮤직비디오 공개

    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 뮤직비디오 공개

    ’1조 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의 새 싱글 앨범 ‘부티’의 뮤직비디오가 뮤직비디오 웹사이트 베보(VEVO)를 통해 공개됐다고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엉덩이’란 뜻을 가진 ‘부티’란 제목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45세 쌍둥이 엄마임에도 불구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제니퍼 로페즈의 몸매와 관능미가 선보인다. 검정 비키니 차림의 망사 의상을 착용한 그녀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과 함께 윤활제에 흠뻑 젖은 그녀의 관능적인 포즈가 남성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부티’ 뮤비에서 피처링을 맡은 호주 출신 여가수 이기 아질리아(Iggy Azalea)의 수영복 입은 몸매도 볼거리다. 한편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25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enniferLopezVEVO / JenniferLopezVEV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해외여행 | 이탈리아-미술과 음악을 품은 마르케 Marche

    해외여행 | 이탈리아-미술과 음악을 품은 마르케 Marche

    이탈리아 마르케 지역을 다녀왔다. 이름은 생소했고, 미리 구해 놓은 정보도 거의 없었다. 이탈리아에서 약 30년을 살았다는 한국인 가이드는 “마르케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사랑하는 진짜 휴양지”라며 목청을 높였다. 그 진짜 휴양지에는 풍경 이외에 예술과 음식도 풍성하게 깃들어 있었다. 넉넉한 휴양지 마르케 기행문을 작성해야 하는 사람 입장에서 생경한 지역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낯선 곳이 주는 기분 좋은 긴장감과 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안감이 공존한다. 이번에도 설렘과 조바심이 끊임없이 교차했는데, 불안정한 마음을 어루만져 준 것은 마르케의 수굿한 풍경과 아슴아슴한 예술이었다. 마르케주는 이탈리아 중북부 동해안에 위치해 있다. 한반도에 비유하면 강원도쯤 되겠다. 강원도가 그렇듯이 마르케도 바다와 산을 함께 거느리고 있다. 자연이 넉넉하게 인심을 썼다. 구릉도 있고 동굴도 있다. 우리가 강원도로 여름휴가를 가듯 이탈리아 사람들도 마르케에서 바캉스를 즐긴다. 마르케에 아예 ‘세컨드 하우스’를 두고 있는 사람도 많다고 한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육박했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 그늘에 들어가면 금방 열기가 수그러들었다. 마르케 여행 첫날, 유람선을 타고 바다로 나아갔다. 감청의 아드리아Adria해가 넘실거렸다. 수영복 차림의 커플 한 쌍이 소형 보트를 몰고 쏜살같이 지나갔다. 개인적으로 세 번째 마주한 아드리아해였다. 첫 경험은 크로아티아에서였다.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가 있는 발칸반도는 아드리아해를 사이에 두고 있다. 이탈리아에 가까운 아드리아해와 크로아티아에 가까운 아드리아해. 바다의 근본적인 성분이야 달라질 것이 없겠지만 어쩐지 느낌이 달랐다. 이탈리아의 아드리아해가 수더분하다면 크로아티아의 아드리아 해는 아롱다롱했던 것 같다. 사랑이 넘쳤던 미남 화가 마르케에서 중요한 도시로 우르비노Urbino가 꼽힌다. 무엇보다 그림 애호가들에게는 성모화의 대가 라파엘로Raffaello의 고향이란 점이 돋보인다. 라파엘로가 활동하던 16세기 초는 르네상스의 전성기로 불세출의 화가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던 시기였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비롯해 미켈란젤로와 티치아노 등이 자신들의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시대의 공기를 호흡했던 라파엘로가 이들과 여러 면에서 차이를 보였다는 것이다. 우선 성격이 사뭇 달랐다. 어딘가 신비롭고 고독했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나 미켈란젤로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천재 예술가’의 면모를 지녔다면 라파엘로는 성품이 사근사근해서 어딜 가나 사람들과 잘 어울렸다. 활약했던 분야도 상이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가 미술을 넘어 조각과 건축 등에도 재능의 촉수를 뻗쳤다면 라파엘로는 회화에만 집중했다. 라파엘로는 1483년 우르비노에서 태어났다. 첫 번째 미술 선생님은 궁정화가인 아버지였다. 아버지가 세상을 등진 이후에는 페루지아에서 그림 수업을 계속했고, 17살인 1500년부터 자신의 이름으로 작품을 의뢰받기 시작했다. 우르비노는 라파엘로의 고향이기는 하지만 그를 유명하게 해준 성모자상과 초상화들은 1504년부터 거주한 피렌체와 1508년에 입성한 로마에서 그린 것들이다. 14세기에 지어진 라파엘로 생가Casa di Raffaello에 들어섰다. 그가 생전에 사용하던 가구들이 그대로 놓여 있었고, 그가 태어난 것으로 보이는 방에는 성모와 아기 예수 그림이 걸려 있었다. 작은 안뜰과 우물의 존재는 라파엘로의 가정이 당시 꽤나 부유했음을 일러 주었다. 집 안 한쪽에 놓인 라파엘로의 흉상은 그가 상당한 미남이었음을 짐작하게 했다. 아니나 다를까 그는 ‘얼굴값’을 단단히 했던 모양이다. 많은 여인들을 사랑했는데, 미술가들의 삶을 기록한 전기 작가 조르조 바사리에 따르면 연애가 그를 죽음에 이르게 한 열병을 초래했다고 한다. 안코나 마르케의 주도다. 안코나항은 아드리아해와 접한 이탈리아의 항구들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 그리스나 크로아티아 등으로 떠나는 페리를 이용할 수 있다. 산 치이라코San Ciriaco 대성당이 대표적인 볼거리다. 몬테펠트로가 정면을 바라보지 않는 이유 우르비노는 1998년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중세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우르비노는 르네상스 시대에 활짝 꽃을 피운 도시다. 이탈리아를 비롯해 유럽 각지의 예술가들과 철학자들이 우르비노로 모여들었고 이들이 물을 뿌려 가꾼 풍만한 문화가 유럽 전역으로 퍼져 나갔다. 특히 페데리코 다 몬테펠트로Federico da Montefeltro가 통치하던 시절(1444년부터 1482년까지)이 우르비노의 최전성기였다. 몬테펠트로는 원래 용병이었다. 남들의 전쟁에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나가 대신 싸우는 것이 그의 직업이었다. 그는 뛰어난 군사 전략가인 동시에 계몽적인 지도자였다. 1444년 공작이 되고 난 후 이름난 사상가와 예술가들이 모이는 장소를 마련하고자 했는데, 그의 바람이 구체화된 것이 바로 우르비노의 중심이자 지금도 최고의 관광자원으로 군림하고 있는 두칼레 궁전Palazzo Ducale이다. 비례와 균형의 미학으로 지어진 두칼레 궁전은 현재 미술관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우르비노 태생의 라파엘로, ‘회화의 군주’ 티치아노, 몬테펠트로 부부의 초상화를 그린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원근법에 심취했던 파올로 우첼로 등의 ‘르네상스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우르비노를 대표하는 그림이라고 할 수 있는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의 ‘페데리코 다 몬테펠트로 부부 초상’과 두칼레궁에 소장된 페드로 베루게테의 ‘페데리코 다 몬테펠트로와 아들 귀도발도’를 보면 몬테펠트로의 얼굴이 ‘호감형’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무스름한 피부, 매부리코, 툭 튀어 나온 턱, 거슴츠레한 눈매는 고약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그런데 두 그림에는 공통점이 있다. 몬테펠트로의 왼쪽 얼굴만을 보여 준다는 점이다. 1455년 창 시합에서 오른쪽 눈을 잃은 후 정면 대신 늘 왼쪽 측면을 그리도록 했기 때문이다. 어쨌든 초상화는 사실주의적 묘사가 인상적이다. 또 아들과 함께한 그림에서는 갑옷을 입은 채 책 읽는 모습을 연출함으로써 몬테펠트로가 문무를 겸비한 지도자임을 나타내고 있다. 루벤스를 보려면 페르모로! 페르모Fermo 에도 아퀼라Aquila라는 이름의 극장이 있다. 마르케주에서 두 번째로 큰 극장이다. 1792년 문을 열었으며 1,000석 규모를 자랑한다. 플로어 앞쪽에 앉은 사람들의 관람 편의를 위해 공연 무대를 경사지게 만들었다. 1590년에 완성된 건물 프리오리Priori에는 루벤스를 비롯한 유명 화가의 작품을 소장한 미술관과 1722년에 제작된 거대한 지구본이 눈길을 끄는 시립도서관이 있다. 아퀼라 극장 Via Giuseppe Mazzini, 4, 63023 Fermo, Italy +39-0734-284345 프리오리 미술관 Piazza del Popolo, 63023 Fermo, Italy +39-0734-217140 페사로가 낳은 아들 로시니 우르비노에서 차로 45분 정도 떨어져 있는 인구 9만의 도시 페사로Pesaro를 찾았다. 우르비노의 인물이 라파엘로라면 페사로의 얼굴은 로시니Rossini다. <세비야의 이발사>, <빌헬름 텔>로 유명한 오페라 작곡가 로시니 말이다. 로시니는 1792년 페사로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소프라노였고 아버지는 호른 연주자였다. 아주 어릴 때부터 자연스레 음악을 접할 수밖에 없었다. 6살에 교회 성가대에서 활동했고 14살에 오페라를 만들었다. 그가 첼로와 피아노, 작곡을 체계적으로 배운 곳은 볼로냐 음악학교였는데 지루한 수업을 견디지 못해 학교를 그만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밀라노시에서 그의 동상을 세운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 돈을 내게 주면 매일 서 있을 수 있다”고 말할 정도로 농담을 즐겼다. 그의 익살맞은 성격은 오페라에도 잘 드러난다. 내용은 극적이고 선율은 유쾌하다. 페사로에는 로시니 극장이 있다. 1819년에 설립된 유서 깊은 극장이다. 로시니는 이미 20대에 작곡가뿐만 아니라 극장장과 지휘자로도 맹활약했는데, 로시니 극장에서도 당연히 지휘를 했다. 예전 극장은 음악 감상 이외에 가족끼리 모여 식사를 한다거나 카드놀이를 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됐다고 한다. 9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로시니 극장은 5층으로 이뤄져 있는데 계층에 따라 앉는 자리도 달랐다. 2층 중앙석은 최고 권력자를 위한 자리였고 일반인은 4층부터 앉을 수 있었다. 페사로에서는 매년 8월이면 로시니 오페라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도 8월1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데, 무대에는 당연히 로시니의 작품을 올린다. 지난해 120만여 명이 관람했을 정도로 축제는 항상 성황을 이룬다. 참고로 티켓 가격은 20~180유로다. 어쨌든 마르케주에만 로시니 극장 같은 곳이 72개가 있다고 하니 이탈리아 사람들의 음악 사랑을 짐작할 만하다. 작업복을 입은 회장 마르케에서 음악과 관련된 도시로 마체라타Macerata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이곳의 상징이 바로 스페리스테리오 야외극장Arena Sferisterio이다. 유럽의 중요한 야외극장 중 하나인데, 스페리스테리오의 공연 역사는 19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공작의 후원으로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가 상연됐던 것이다. 스케일이 엄청났다. 무려 1,000명이 넘는 배우가 투입됐고 낙타나 말 같은 동물들도 출연했다.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17회 공연으로 7만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하지만 ‘마체라타 오페라’의 인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이듬해 폰키엘리의 <라 조콘다>를 상연했지만 어쩐 이유에서인지 관객의 호응을 얻는 데 실패했다. 결국 1927년까지 스페리스테리오에서는 공연이 열리지 않았다. 부활의 계기는 1967년에 찾아왔다. 마르케 출신의 카를로 페루치라는 인물이 ‘마르케 오페라 순회 공연단’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전국 순회공연에 나섰는데, 마체라타의 차례가 되자 스페리스테리오를 공연장으로 요구했던 것이다. 마체라타측으로부터 새로운 무대와 조명 등의 지원을 받은 페루치는 <오셀로>와 <나비부인> 등을 공연하며 야외극장을 부활시켰다. 1992년부터는 한여름에 스페리스테리오에서 서너 개의 오페라가 공연되는 ‘마체라타 오페라 페스티벌’이 열리기 시작했다. 스페리스테리오는 스포츠 경기장이었다. 주로 15세기부터 유행한 핸드볼 형식의 공놀이 경기와 투우가 벌어졌다. 스페리스테리오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데는 극장의 특이한 형태와 더불어 음향을 완벽하게 전달하는 구조에 있다. 아무런 음향 장치의 도움을 받지 않더라도 소리가 잘 전달된다. 직접 만나 본 아트 디렉터도 “소리가 극장 모든 곳에 동시에 도달하고 원래 소리의 두 배가 되어 돌아온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등 세계 최고의 성악가들이 스페리스테리오의 무대에 앞 다퉈 올랐다. 이탈리아는 패션의 나라이자 명품의 본고장이다. 전 세계 명품 시장의 절반을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장악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10억 달러 이상 자산가 가운데 무려 53%가 명품 산업 종사자라는 통계도 있다. 협회를 만들어 명품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패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마르케에서는 신발을 눈여겨보아야 한다. 이곳에 프라다Prada, 토즈Tod’s, 체사레 파치오티Cesare Paciotti의 신발 생산 공장이 있기 때문이다. 마체라타에 있는 명품 구두 브랜드 로리블루Loriblu 본사를 방문해 제조 공정을 살펴보았다. 패션 문외한이지만 각 라인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진지한 태도와 표정은 금방 알아차릴 수 있었다. 한 건물 안에 들어 있는 매장으로 자리를 옮기려는 순간, 우연히 로리블루 회장 부자父子를 마주쳤다. 놀랍게도 그들은 작업복을 입은 채 구두와 씨름 중이었다. 옷에 잔뜩 묻은 검댕이, 구두를 향한 그들의 열정을 대변해 주는 듯했다. 아버지와 아들은 처음 만난 우리 일행을 스스럼없이 대했다. 권위가 권위주의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님을 새삼 깨달았다. 오래 가는 화이트 와인 페사로에 로시니 극장이 있다면 예시Yesi에는 페르골레시 극장이 있다. 맞다. 작곡가이자 바이올린 및 오르간 연주자인 조반니 바티스타 페르골레시Giovanni Battista Pergolesi가 예시 태생이다. 1710년에 태어난 페르골레시는 27살의 나이로 요절했다. 너무 짧은 삶을 살아서였을까. 그는 사후에 훨씬 더 큰 명성을 얻었다. 페르골레시의 작품 중 <마님이 된 하녀>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사이의 음악 논쟁을 촉발하기도 했다. 쉽게 말하자면 프랑스의 궁정 오페라가 우월하냐 이탈리아의 오페라 부파(이탈리아어로 쓰인 가벼운 내용의 희극)가 우월하냐는 논쟁이었다. 2년에 걸친 싸움은 결국 이탈리아측의 패배로 끝이 났지만 역설적이게도 프랑스 희가극인 오페라 ‘코미크’의 탄생에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1790년 처음 문을 열었다가 1883년 재개관한 페르골레시 극장에서 잠시 시간을 보낸 다음, 와인 테이스팅을 위해 발레아니 광장에 있는 에노테카Enoteca로 자리를 옮겼다. 에노테카는 마르케와인협회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포도 품종의 개발과 와인 생산업자들의 보호 및 육성, 와인 유통 활성화 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화이트 와인 2가지, 스푸만테 1가지, 레드 와인 1가지를 시음했는데 역시 베르디키오Verdicchio 품종에 가장 큰 관심이 쏠렸다. 베르디키오는 마르케에서 재배되는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 품종으로 상큼한 신맛이 일품이다. 화이트 와인뿐만 아니라 스파클링 와인인 스푸만테 양조에도 쓰인다. 양조장에 따라서는 베르디키오를 늦게 수확하기도 하는데, 이는 산도를 낮추고 당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베르디키오의 특별한 점 중 하나는 탁월한 숙성력이다. 일반적으로 화이트 와인은 레드 와인보다 저장 기간이 짧은 편인데 베르디키오를 이용한 화이트 와인은 빈티지가 좋을 경우 10~15년 정도도 거뜬하다. ‘어린’ 베르디키오 와인에서는 신맛과 살짝 매운 맛이 감돌고 ‘묵힌’ 베르디키오 와인에서는 농익은 사과향이 난다. 마르케에 머물며 접한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이 아스콜라나 올리브Olive Ascolana튀김이다. 아스콜라나는 아스콜리나 지역에서 재배한 올리브로 크기가 커서 씨를 빼고 속을 채워 튀기기에 적합하다.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바삭한 튀김옷과 그 안에 들어 있는 잘게 다진 고기의 식감이 서로 잘 어울렸다. 아드리아 해에 면한 항구도시 세니갈리아Senigallia에서는 미슐랭 스타 셰프인 마우로 울리아시Mauro Uliassi를 만날 수 있었다. 17살이란 비교적 어린 나이에 생계유지를 위해 셰프의 길을 선택한 그는 “사실 처음에는 요리에 대한 열정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지는 그의 말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여자 친구 생일을 맞아 사람들을 초대해 음식을 해준 적이 있어요. 음식을 맛본 사람들이 진심으로 감동한 나머지 저를 경외의 눈으로 바라보더라고요. 그때 요리의 강력한 힘을 알게 됐죠. 지금의 제 아내가 이렇게 얘기해 주었어요. 당신의 손에는 영혼이 있다고.” 그가 준비한 저녁 정찬 메뉴는 단순하면서도 모던함을 추구한다는 그의 요리 철학을 닮은 듯 보였다. 특히 셰프 스스로 ‘육지와 바다의 만남’이라 칭한 생선 위에 올린 프로슈토와 오징어를 넓적하게 썰어 먹물 소스를 끼얹은 요리가 사람들로부터 감탄을 이끌어냈다. 코스 요리와 그에 어울리는 와인 그리고 후식까지 음미하다 보니 시계가 어느새 밤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에디터 손고은 기자 글·사진 Travie writer 노중훈 취재협조 이탈리아관광청 www.enit.it, 마르케 주정부, 알리탈리아항공 ▶travel info Airline 알리탈리아항공의 직항편을 이용해 로마까지 간 다음, 안코나행 국내선으로 갈아탄다. 로마-안코나 구간의 비행시간은 약 1시간 10분. Hotel 산 피에트로San Pietro에 위치한 호텔 몬테코네로까지는 안코나공항에서 차로 25분 정도 걸린다. 해발 550m에 자리하고 있어 아드리아해와 언덕이 만들어내는 멋진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호텔은 원래 12세기 수도원으로 이용됐던 건물이다. 지금도 고풍스런 외관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총 50개 객실 보유. via Monteconero 26, 60020 Sirolo (AN), Italy www.hotelmonteconero.it +39-071-9330592 Restaurant 라 토레La Torre 주방에 들어가 셰프가 파스타 만드는 과정을 구경했다. 밀가루에 달걀을 넣은 반죽이 병아리색을 띈다. 탈리아텔레. 우리네 칼국수처럼 면이 길고 납작한 탈리아텔레 파스타는 셰프가 열심히 치대서인지 면이 유난히 쫄깃쫄깃하다. 함께 넣은 조개, 새우 등의 해산물이 파스타의 풍미를 한껏 올려 준다. via la Torre 1, 60026 Numana (AN), Italy www.latorrenumana.it +39-071-933047 우르비노 리조트 레스토랑 우르비노 리조트의 레스토랑에서는 갓 구운 빵과 돼지 뒷다리를 염장한 다음 바람에 말린 프로슈토를 추천한다. 어깨살과 삼겹살도 있는데 부드럽고 짭짤해서 자꾸만 손이 간다. 도톰한 파스타와 부드러운 송아지 스테이크 그리고 카카오 셔벗까지 함께하면 완벽한 점심 정찬. Via San Giacomo in Foglia, 7, 61029 Urbino (PU), Italy www.tenutasantigiacomoefilippo.it/en/urbino-resort +39-0722-580305 Activity 프라사시Frasassi 동굴 | 1971년에 발견된 프라사시 동굴은 종유석과 석순, 석주가 연출하는 지하 세계의 장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동굴의 규모는 상당하지만 관람객에게는 약 1.5km 구간만 개방된다. 1시간 15분 정도 소요. 총 7개의 홀로 구성돼 있는데, 6·7번 홀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입장이 허락된다. 길이 험하기 때문에 안전 장비를 갖춰야 한다. 동굴 내부의 기온은 연중 14℃로 일정하다. Largo Leone XII, n 1 - 60040 Genga (AN), Italy www.frasassi.com +39-0732-90090 피아스트라 수도원Abbazia Fiastra | 예시에서 차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한 피아스트라 수도원은 여전히 엄격한 계율을 신봉하는 시토 수도회 소속이다. 이탈리아에서 보존 상태가 가장 좋은 수도원 중 하나로 꼽힌다. 수도원 주변은 자연보호 구역으로 둘러싸여 있다. Abbadia di Fiastra , 62029 Tolentino (MC), Italy www.abbadiafiastra.net +39-0733-818638 아스콜리 피체노Ascoli Piceno | 로마보다 오래된 도시 아스콜리 피체노에는 도시의 중심을 잡아주는 두 개의 광장, 포폴로Popolo와 아링고Arringo가 있다. 아링고 광장에는 도시의 수호성인 에미디오에게 바쳐진 산 에미디오San Emidio 성당이 있고 바로 옆에 위치한 시청 내부에는 시립미술관이 있다. 미니 열차를 이용하면 도시의 명소들을 손쉽게 돌아볼 수 있다. 가격은 6€ 다. 로레토Loreto | 가톨릭 신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띠는 도시가 로레토다. 성가聖家, 즉 성모마리아가 태어난 나사렛 집의 일부(지상 부분의 담벼락으로 추정)가 로레토 성당Basilica di Loreto 안에 옮겨져 있기 때문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나사렛에 남아 있는 성가의 지하 부분과 로레토 성가의 담벼락이 같은 벽돌을 쓴 것으로 밝혀졌다. 성당과 성가 내부는 기도를 올리는 순례자들과 일반 관광객들로 늘 붐빈다.
  • 美 러시아계 ‘미스 아메리카’ 탄생…키라 카잔체브 영예

    美 러시아계 ‘미스 아메리카’ 탄생…키라 카잔체브 영예

    올해 ‘미스 아메리카’는 미스 뉴욕 대표인 키라 카잔체브(22)가 차지했다. 이로써 뉴욕이 3년 연속 미스 아메리카를 차지하는 진기록이 세워졌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州)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2015 미스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외교관을 꿈꾸고 있다는 러시아계 미국인 카잔체브가 미스 아메리카의 왕관을 받게 됐다. 참고로 지난해 미스 아메리카는 인도계 미국인 니나 다블루리가 뽑혔다. 러시아 특유의 금발과 커다란 입이 매력 포인트인 그녀는 시종일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수영복 심사에서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하며 자신감 넘치는 워킹을 선보였다. 러시아 이민자의 딸로 1세대 미국인인 그녀는 러시아어와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까지 총 3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대통령이 주재하는 컨퍼러스로 유명한 사립대학인 호프스트라대학교 아너대학을 졸업한 그녀는 최근까지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대학 시절 정치학과 국제학, 지리학을 전공한 그녀는 법학 박사와 경영학 석사(MBA) 학위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국제 외교와 관련한 일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미스 아메리카는 1921년부터 시작됐으며 미스 유니버스 대회 참가자를 뽑는 ‘미스 USA’와는 다른 대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 차베스 ‘여자’로 환생?

    베네수엘라 전 대통령 차베스 ‘여자’로 환생?

    암으로 사망한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여자로 환생한 것일까? 신기할 정도로 차베스와 닮은 한 여성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뜨면서 빠르게 퍼지고 있는 화제의 사진에는 50~60대로 보이는 3명의 여자가 등장한다. 3명 여자는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차베스와 쌍둥이 같은 여자는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있다. 젖은 머리를 뒤로 넘긴 여자는 얼굴만 본다면 차베스가 살아 돌아온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닮았다. 사진에는 2014년 8월 24일이라는 날짜가 찍혀 있다. 그러나 사진의 주인공과 촬영장소 등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 SNS에 사진이 뜨자 로스안데스(아르헨티나), 라파히나(엘살바도르) 등 중남미 언론은 앞다퉈 ‘여자 차베스’의 등장 사실을 보도했다. 하지만 일각에선 조작된 사진이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차베스와 너무 닮아 합성사진일 가능성이 의심된다는 것이다. 1999년 권좌에 오른 차베스는 암에 걸려 투병하다 2013년 사망했다. 사진=SNS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포토] 제니퍼 로페즈, 엘르 화보서 자켓 아래 아찔한 힙라인 드러내…

    [포토] 제니퍼 로페즈, 엘르 화보서 자켓 아래 아찔한 힙라인 드러내…

    제니퍼 로페즈의 1조원 짜리 엉덩이 뒤태가 드러난 화보가 화제다. 미국의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한 패션매거진과 찍은 화보 한 장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달 영국판 엘르(ELLE)를 보세요. 파리에 있는 동안 표지모델 화보 찍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계단을 오르는 제니퍼 로페즈가 살짝 오른쪽으로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어깨에 견장이 달린 자켓과 무릎 길이를 넘는 롱 부츠를 신은 제니퍼 로페즈는 특히 엉덩이 라인이 다 보이는 수영복을 자켓 안에 입어 아찔한 하의 실종을 넘어선 듯 파격적이기까지 해 보인다. 사진출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이채영, 흰색 수영복에 청자켓…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화보] 이채영, 흰색 수영복에 청자켓…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이채영과 패션 매거진 <슈어>가 뷰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일일 드라마의 히로인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흐트러짐 없는 이채영의 매혹적인 보디라인이 공개되었는데, 가을에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프로 모델 못지않은 멋진 포즈로 촬영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인터뷰에서 이채영은 완벽한 보디라인의 비결로 클래식 발레와 스트레칭을 꼽았다. “최근 발레를 시작했는데, 효과를 굉장히 많이 봤어요. 몸을 길게 늘여주는 동작이 많다 보니까, 몸매 라인이 정리가 되더라고요. 딱딱했던 라인이 부드럽게 풀어지는 느낌이었어요. 목선이나 어깨선도 예뻐졌고요. 운동을 이것저것 많이 해서 근육량은 많지만 라인이 예쁘지 않아 고민인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운동이 발레에요.” 몸매 비결뿐 아니라 몇 가지 뷰티 노하우를 덧붙이기도 했다. 귀찮더라도 매일 하루에 한 장씩 시트 마스크를 해서 보습 관리를 하고, 선블록을 자주 덧바른다는 것.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서 촬영 내내 시트 마스크를 달고 살았어요. 밤에도 시트마스크를 한 다음에 촉촉한 수분 크림을 두껍게 바르고 잠자리에 들어요. 그리고 입술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눈에 보이는 곳 여기저기에 립밤을 두고 수시로 발라줘요. 각질이 일어나면 곧바로 정돈을 하는데, 레몬을 활용해서 각질을 제거하기도 하죠. 밤에 스킨케어를 마치고 립밤도 꼭 잊지않고 바른 뒤 잠자리에 들어요.” 그녀가 추천하는 보디 케어 법과 뷰티 노하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슈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괜사’ 이성경, 수영복 화보 보니..

    ‘괜사’ 이성경, 수영복 화보 보니..

    28일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수광(이광수 분)과 소녀(이성경 분)이 첫 키스를 나눴다. 이날 수광의 집 앞으로 찾아온 소녀는 수광에게 기습 뽀뽀를 했고 수광은 투렛증후군 증세를 보였지만 이내 안정을 찾고 깊은 키스를 나눴다. 방송 이후 이성경에게 관심이 모아지며 과거 화보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이성경은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괜찮아사랑이야’ 이성경, 수영복 자태 보니

    ‘괜찮아사랑이야’ 이성경, 수영복 자태 보니

    28일 방송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수광(이광수 분)과 소녀(이성경 분)이 첫 키스를 나눴다. 방송 이후 이성경에게 관심이 모아지며 과거 화보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이성경은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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