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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비 근황, 서울패션위크 당시 모습 보니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깜짝

    솔비 근황, 서울패션위크 당시 모습 보니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깜짝

    솔비 근황, 서울패션위크 당시 모습 보니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깜짝 솔비 근황이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일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솔비 그냥 현재 그대로 모습 같은데”, “솔비 근황, 자주 얼굴 내비쳐 주세요”, “솔비 근황, 솔비가 뭘 어쨌다고 그러나. 참 이해가 안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근황, 뚱뚱해졌다? 솔비 입장 “쉽게 살찌고 붓는 편…여자라서 상처받는다”

    솔비 근황, 뚱뚱해졌다? 솔비 입장 “쉽게 살찌고 붓는 편…여자라서 상처받는다”

    솔비 근황, 뚱뚱해졌다? 솔비 입장 “쉽게 살찌고 붓는 편…여자라서 상처받는다” 솔비 근황이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일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먹는 것에 비해 쉽게 살이 찌고 붓는 편”이라며 “여자라서 상처받는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고 하니 그런 것 같기도 하네”, “솔비 근황, 너무 뭐라고 할 게 아니라 별로 살 안쪘는데”, “솔비 근황, 편하게 생각하세요. 보기에 살이 쪄 보이지도 않는 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최근 수영장에서 실제로 촬영한 모습 ‘깜짝’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최근 수영장에서 실제로 촬영한 모습 ‘깜짝’

    솔비 근황, 통통해진 얼굴? 최근 수영장에서 실제로 촬영한 모습 ‘깜짝’ 솔비 근황이 화제다. 가수 겸 방송인 솔비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솔비는 수영장으로 보이는 야외에서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몸매를 일부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참석했다. 솔비는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솔비 근황, 통통해진 모습이 아니고 예뻐졌는데?”, “솔비 근황, 얼굴에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네”, “솔비 근황, 사진 각도가 그래서 살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블랙 비키니 입고 ‘섹시미’ 발산

    한고은, 블랙 비키니 입고 ‘섹시미’ 발산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는 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고은은 이탈리아에서 만난 남자 마띠아와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찾았다. 두 사람은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났다. 국내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에 마띠아는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띠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의 감흥을 가라앉히지 못하며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극찬했다. 17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중요부위만 가린 ‘파격 비키니’ 이탈리아男 시선이..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중요부위만 가린 ‘파격 비키니’ 이탈리아男 시선이..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는 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로맨스의 일주일’ 녹화에서 한고은은 이탈리아에서 만난 남자 마띠아와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찾았다. 두 사람은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났다. 국내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에 마띠아는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띠아는 ‘로맨스의 일주일’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의 감흥을 가라앉히지 못하며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극찬했다. 한고은의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는 17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되는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40대 맞아? 대박이다”,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몸매 타고난 듯”,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이탈리아 남자도 반할 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에브리원(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비키니 자태, 흠 잡을 데 없는 완벽 몸매

    한고은 비키니 자태, 흠 잡을 데 없는 완벽 몸매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는 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고은은 이탈리아에서 만난 남자 마띠아와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찾았다. 두 사람은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났다. 국내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에 마띠아는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띠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의 감흥을 가라앉히지 못하며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극찬했다. 17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비키니 자태에 이탈리아 남성 반해..

    한고은, 비키니 자태에 이탈리아 남성 반해..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는 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고은은 이탈리아에서 만난 남자 마띠아와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찾았다. 두 사람은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났다. 국내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에 마띠아는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띠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의 감흥을 가라앉히지 못하며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극찬했다. 17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파격 비키니 자태 공개

    한고은, 파격 비키니 자태 공개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는 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로맨스의 일주일’ 녹화에서 한고은은 이탈리아에서 만난 남자 마띠아와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찾았다. 두 사람은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났다. 국내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에 마띠아는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7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당당한 비키니자태 ‘눈길’

    한고은, 당당한 비키니자태 ‘눈길’

    배우 한고은이 명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는 한고은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녹화에서 한고은은 로맨스남 마띠아와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방문,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만났다. 마띠아는 한고은의 블랙 비키니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며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칭찬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은 해외에서 펼쳐지는 여배우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낸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비키니 자태에 이태리男 “환상”

    한고은, 비키니 자태에 이태리男 “환상”

    1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즐기는 한고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고은은 이탈리아에서 만난 남자 마띠아와 이탈리아 유명 스파를 찾았다. 두 사람은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타났다. 국내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의 비키니 몸매에 마띠아는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띠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당시의 감흥을 가라앉히지 못하며 “정말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극찬했다. 17일 금요일 오후 6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이탈리아에서 비키니몸매 과시

    한고은, 이탈리아에서 비키니몸매 과시

    배우 한고은이 이탈리아에서 비키니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방송예정인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는 한고은과 마띠아의 스파 데이트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과 마띠아는 이탈리아 유명 스파에서 수영복을 입고 만났다. 한고은은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띠아 역시 한고은의 몸매에 대해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이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나이잊은 환상적 비키니에 남심폭발

    한고은, 나이잊은 환상적 비키니에 남심폭발

    배우 한고은의 비키니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제작진은 17일 스파를 즐기는 한고은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한고은과 마띠아는 스파를 즐기기 위해 각자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한 한고은의 몸매는 20대 부럽지 않은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마띠아는 “정말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인 몸매였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고생 고용 ‘온몸 냄새’ 맡는 변태서비스 적발

    여고생 고용 ‘온몸 냄새’ 맡는 변태서비스 적발

    일본의 소위 '변태 서비스'가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다. 지난 16일 일본 경시청 측은 여고생의 냄새를 맡게하는 신종 서비스 사업을 벌인 혐의로 점장 세키구치 타쿠토(25)를 포함 2명을 근로기준법 위반(유해 업소 취업제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아파트를 빌려 시작한 이들의 사업은 상상의 끝을 보여준다. 이들 용의자들은 여고생들을 고용한 후 교복, 수영복 등을 입혀 찾아온 남성 손님들에게 온몸의 냄새를 맡게하는 서비스로 돈을 챙겼다. 경시청 측은 "용의자들은 지난 7월부터 여고생 30명을 채용해 이같은 짓을 벌였다" 면서 "남성들의 입소문을 타며 월 매출이 300만-400만엔(3000만-4000만원)에 달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   한편 현지언론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여고생의 성(性)을 파는 소위 'JK 비즈니스' 가 음성적으로 인기를 얻고있다. JK는 여고생을 의미하는 약어로 업주들은 이들을 고용해 대화 카페, 마사지, 산책하기 등 남성 손님과 연결해주는 다양한 서비스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사진=자료사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외여행 | 크루즈에 대한 9가지 편견

    해외여행 | 크루즈에 대한 9가지 편견

    고백컨대 크루즈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낮에 기항지를 여행하고 잠자는 동안 이동하는 크루즈의 장점이 단점으로 보였다. 역사는 밤에 이뤄진다 했거늘 저녁이면 배에 올라야 하니 여행의 큰 즐거움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크루즈가 크다고 해도 고만고만할 거라는 선입견도 있었다. 수차례 크루즈 승선 기회가 있었지만 사양한 것도 그 때문이다. 하지만 여행도 사람도 경험해 보지 않으면 그 속을 모른다. 글과 사진으로만 접해 온 크루즈에 올랐다. 1.“정장이 꼭 필요한가요?” ‘정장을 꼭 가져가야 하는가’는 크루즈 여행을 준비할 때 빠지지 않는 단골 질문(특히 남성)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장은 챙겨 가면 좋지만 의무는 아니다. 크루즈에 탑승하면 최소 1회 선장 주최 만찬이 있다. 크루즈 일정이 10일 이상으로 길면 2회 가량 격식을 차린 만찬이 있는데 이때 탑승객들은 한껏 멋을 내고 만찬에 참가한다. 남성은 턱시도까지는 아니라도 양복 정장을 입으면 되고 여성은 드레스나 단정한 원피스를 입으면 된다. 한번 입으면 벗을 수 없다는 등산복이 여행복장의 대세로 자리 잡은 마당에 정장까지 챙겨가야 하는 여행은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 선장 만찬은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파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재미난 기회지만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분위기가 싫거나 어색하다면 다른 식당에서 먹으면 된다. 다만, 선장 만찬이 아니어도 추가 요금이 있는 일부 전문 식당은 예약이 필요하고 슬리퍼나 반바지 입장 제한 같은 가벼운 복장 규정이 있다. 남성은 긴 면바지와 남방셔츠 정도를 챙겨 가면 좋다. 2. 크루즈는 비싸다 크루즈 요금 외에도 해외에서 출발할 경우 항공료가 별도로 추가되는 만큼 비싸다는 생각을 하기 쉽다. 하지만 숙박과 식사, 엔터테인먼트가 모두 포함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생각처럼 ‘넘사벽’의 여행은 아니다. 식사가 모두 포함되는 크루즈는 24시간 룸서비스도 무료다. 크루즈는 객실 타입이나 여행 시기, 일정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선실은 기본적으로 일반 선실과 오션뷰 선실, 발코니 선실, 미니 스위트 선실, 스위트 선실 등으로 구분이 되는데 선실 등급에 따라 크루즈 내 시설을 이용하는 데 차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모든 선실에는 화장실과 샤워 시설 등이 완비돼 있다. 프린세스 크루즈 홈페이지를 보면 9월13일 출발하는 홋카이도 일주 7일 여행의 경우 일반 선실이 1인당 88만원부터 시작이 되는데 항공료를 더해도 기존 패키지 상품과 큰 차이가 없는 셈이다. 또한 일정별로 특별할인 행사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여행사를 통하면 보다 할인된 요금 정보를 받을 수도 있다. 다만, 맥주나 와인 등의 주류와 탄산음료는 유료이며 승무원 서비스 수수료(1인 1박당 11.5달러)가 체크아웃 때 청구된다. 3. 신문 속에 길이 있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를 세우면 63빌딩보다도 키가 크다. 때문에 크루즈를 구석구석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 약간의 호기심과 체력, 간단한 영어가 필요하다. 특히, 선상에서 제공되는 신문Patter은 매우 유용한 도구다. 매일 오후 선실로 배달이 되는데 다음날 메인 공연 정보를 비롯해 어떤 식당에서 특식이 제공된다거나 아웃렛 세일의 시간과 장소, 카지노 운영 시간 등이 그리 어렵지 않은 영어로 적혀 있으니 다음날 일정을 세우는 데 반드시 참고할 것. 영어를 못하시는 부모님만 크루즈 여행을 보내 드린다면 여행사 직원이 동행하는지를 따져 보는 것이 좋다. 크루즈 선사의 한국인 승무원도 있지만 탑승객이 워낙 많고 일일이 챙겨 주기 어렵기 때문에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으면 지루해 하실 수 있다. 4. 호텔이 딸린 쇼핑몰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경우 선실 외에도 매일 저녁 새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프린세스 극장과 야외극장, 스파, 피트니스 센터, 4개의 수영장, 8개의 월풀 스파, 인터넷 카페, 나이트클럽, 면세점, 카지노 등을 갖추고 있다. 흔히 크루즈를 ‘움직이는 호텔’이라고 표현하는데 이 정도 규모가 되면 작은 쇼핑몰이 딸린 호텔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 부지런히 돌아다닌다고 해도 배를 전체적으로 돌아보려면 반나절은 걸리는데 눈썰미가 있다 해도 하루는 탐험을 해야 크루즈의 시설과 동선을 기본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몰링을 생각해도 좋다. 크루즈에 머무는 시간이 긴 것 같아도 구석구석 재미난 공간이 많고 프로그램도 매일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일정을 잘 잡아야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다. 5. 크루즈는 심심하다? 크루즈는 기본적으로 느긋한 여행이다. 기항지에 도착하면 관광을 나가도 되고 선내에 머물며 수영을 하거나 선베드에 누워 책 읽고 낮잠을 자도 된다. 기항지에 정박해 있을 때도 식사는 제공된다. 공해상으로 나가면 24시간 넘게 바다 위에만 떠 있을 수도 있다. 이때 편안함을 심심함으로 느끼지 않으려면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대표적인 선상 프로그램은 하루 2차례 프린세스 극장에서 열리는 무료 공연이다. 매일매일 프로그램이 바뀌는데 무대 장치나 전문 가수와 댄서들의 실력이 기대 이상이니 놓치지 말 것. ‘무비 언더 더 스타스’라는 이름의 야외 영화관도 독특하다. 쿠키와 커피 같은 간식거리를 싸들고 선데크에 누워 밤바다를 배경으로 보는 <그래비티>는 아이맥스 극장에서와는 또 다른 감동이다. 유료 시설을 잘 활용할 것도 적극 추천한다. 크루즈는 기본적으로 식사와 음료, 숙박 등 모든 것이 포함이지만 일부 유료 시설이 있다. 다이아몬드 크루즈의 경우 ‘로터스 스파’와 일본식 ‘이즈미’ 목욕탕, ‘센츄어리’ 등이 입장료가 있거나 비용이 발생한다. 로터스 스파의 경우 선택한 선상신문 등을 통해 25% 할인 등의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하니 유심히 봐 두면 도움이 된다. 이즈미 목욕탕은 사우나를 갖춘 실내탕과 노천탕으로 이뤄져 있는데 바다 위에서의 목욕이라는 색다른 경험은 20달러의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 올해 새로 설치된 시설도 깨끗하고 망망대해를 마주하는 노천탕의 풍광이 압권이다. 노천탕은 수영복이 필요하다. 성인 전용 휴식공간인 센츄어리는 조용하게 크루즈를 즐기기 위한 어른들을 위한 공간이다. 크루즈 특성상 자녀와 동반한 가족단위 탑승객도 많은데 센츄어리는 어른만 입장이 가능하다. 6. 밤문화 대신 얻은 여유로움 기항지의 밤문화를 느낄 수 없다는 점은 태생적인 크루즈의 단점이지만 그만큼 장점도 확실하다. 크루즈의 가장 큰 장점은 매번 가방을 풀었다 쌌다 하지 않고도 여러 도시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가방 싸고 체크아웃하고 이동해서 체크인하고 가방 푸는 과정의 생략은 생각보다 더 큰 여유를 준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도시에 도착해 있으니 밥 먹고 나가서 여행하고 배 떠나기 전에 돌아오기만 하면 된다. 기항지에서의 여행은 전적으로 탑승객의 선택이다. 난이도와 시간, 예산 등을 보고 선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되고 자유 여행을 해도 된다. 선사의 기항지 프로그램은 투어 시간과 식사 포함 여부 등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나가사키를 예로 들면 평화공원과 원폭 박물관 등을 보는 3시간 일정이 식사 제공 없이 55달러(2014년 5월 기준) 수준이며 점심이 포함된 7시간짜리 투어는 149달러였다. 대부분의 투어는 영어 가이드가 동행한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자유 여행을 하겠다고 해도 대형 크루즈가 기항하는 항구는 대부분 주위에 도시가 발달해 있고 그리 어렵지 않게 여행을 할 수 있다. 시내로 나가는 셔틀버스가 운행되기도 한다. 다만, 부산은 예외다. 크루즈터미널이 있지만 아직 편의점도 없는 황무지다. 7. 뱃멀미로 고생할 수 있다 정박해 있을 때는 모르지만 배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약간의 적응기가 필요하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버스를 탈 때 멀미를 한다면 크루즈에서도 멀미를 하기가 쉽다. 아무리 배가 크다고 해도 바다에 나가면 약간의 흔들림은 어쩔 수 없는데 민감한 사람들이 아니면 이내 익숙해질 정도이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해상의 날씨도 영향을 미친다. 미세한 흔들림 때문에 잠자리에 누우면 오히려 잠이 잘 온다는 사람도 있다. 한편, 다이아몬드 크루즈는 선실마다 인원수에 맞게 구명조끼가 구비돼 있고 승선하는 날 극장에 모여 대피 요령과 구명조끼 착용법 등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7번의 짧은 신호와 1번의 긴 신호가 울리면 구명조끼를 지참하고 객실마다 정해진 집합장소로 모이는 전 승객 대상의 비상훈련도 실시한다. 8. 크루즈 여행을 하면 살찐다 맞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크루즈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 크루즈는 먹거리 인심이 참 후하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는 5개의 정찬 식당과 대형 뷔페식당, 3곳의 유료 식당이 있다. 코스로 요리가 서비스되는 정찬 식당은 승객마다 5곳 중 1곳이 지정되는데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이용해도 되고 뷔페식당과 번갈아 이용해도 된다. 정찬 식당에서 식사를 했더라도 출출하면 뷔페식당에 들어가서 다시 요기를 해도 되고 양이 허락한다면 정찬식당에서 메인요리를 2가지 주문해도 상관이 없다. 이 밖에 14층 풀 사이드의 아이스크림 숍이나 피자, 핫도그 등을 주문할 수 있는 그릴 바 등도 모두 무료다. 뷔페식당의 과일이나 쿠키, 커피 등을 객실이나 야외 영화관에 가져갈 때도 눈치볼 필요가 없다. ‘사바티니 이탈리안 레스토랑’(25달러), ‘스터링 스테이크 하우스’(25달러), ‘카이스시’ 등 별도의 요금이 부과되는 식당도 있다. 유료라고 하면 괜히 주저하기 쉬운데 돈을 따로 받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사바티니의 경우 맛있는 이탈리아 코스 요리는 물론 한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로브스터도 2번, 3번이라도 주문할 수 있으니 25달러가 아깝지가 않다. 고기를 좋아한다면 ‘스테이크 하우스’의 스테이크도 매력 만점이다. 카이스시는 입장료가 아니라 주문한 초밥양에 따라 요금이 부과된다. 도처에 먹는 유혹이 넘쳐나니 운동하는 사람들도 열심이다. 최신 설비의 15층 피트니스 센타는 먹은 만큼 움직이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고 아예 크루즈 자체를 뛰거나 걷는 사람도 많다. 7층 프로머네이드 데크를 1.5바퀴 돌면 1km 정도가 되니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기에 적당하다. 9. 애주가와 애연가를 위한 소소한 정보 금연은 크루즈도 예외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전 구역이 금연 구역이기 때문에 배가 바다로 나가고 오픈된 갑판이라고 해도 담배는 지정된 별도 야외 흡연 공간에서만 가능하다. 하지만 인생사가 어찌 그리 빡빡하게만 돌아가겠는가. 잘 찾아보면 밤바다가 춥다거나 느긋하게 담배를 태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실내 흡연 공간도 있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의 경우 8개의 바 중에 처칠 라운지와 맨 위 나이트클럽 구석에도 흡연 공간이 있다. 알다시피 크루즈에는 면세점과 카지노도 있다. 다만 배가 공해상으로 나가야 문을 열고 문을 열었다 해도 술과 담배를 바로 받지는 못한다. 구입한 술과 담배는 마지막 날 객실로 배달된다. 기항지에 내려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술을 샀다면 이 또한 탑승할 때 직원이 보관을 했다가 마지막 날 전달해 준다. 단, 탑승하는 날 1인당 와인이나 샴페인 한 병은 반입이 가능하다. 글·사진 김기남 기자 취재협조 프린세스크루즈 www.princesscruises.co.kr 기자가 체험한 크루즈는 11만5,875톤 규모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다. 럭셔리 크루즈 회사인 프린세스 크루즈가 보유한 18척의 크루즈 선박 중 한 척으로 일본을 모항으로 운행하고 있다. 2,670명의 승객과 1,100명의 승무원이 탑승할 수 있으며 길이가 291m로 63빌딩(249m)보다 길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우리나라에서 <사랑의 유람선>으로 방송됐던 미국 시트콤의 배경으로도 유명하다. 4일에서 길게는 111일짜리 일정까지 150여 개의 크루즈 일정을 운영하고 있다. www.princesscruises.co.kr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는 일본을 모항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항공편으로 일본까지 가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일 구간에서 편리한 스케줄을 자랑하는 일본항공은 서울(김포, 인천)과 부산(김해)에서 도쿄(하네다, 나리타)로 매일 7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제휴를 확대한 대한항공과의 편명공유를 포함하면 서울에서 매일 7편, 부산에서 4편, 제주에서 1편이 운항하고 있다. 서울과 도쿄 노선에 선보인 기내식 ‘소라벤(하늘 위의 도시락)’도 반응이 좋다. 제철에 나는 식재료로 에비스의 일식당 ‘나비스테이’의 요리사가 상순·중순·하순으로 나누어 매 10일마다 다른 메뉴를 선보여 이용이 잦은 비즈니스 출장자도 식상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한편, 일본항공은 최근 한국 홈페이지(www.kr.jal.com)의 일본어 및 영어 사이트에서 항공권 예약·구입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발 28일 전 특가를 이용하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하면 2015년 3월 말까지 한일 구간 더블마일을 적립하는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미모 여성의 너무 민망한 셀카 찍기 화제

    미모 여성의 너무 민망한 셀카 찍기 화제

    한 장의 멋진 사진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한 미모 여성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해당 여성이 다양한 포즈로 셀카 찍는 모습을 다른 사람이 촬영한 것이다. 1분 10여초 분량의 영상에는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여성이 등장한다. 이 여성은 한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셀프카메라를 찍는데 푹 빠져있다. 예쁜 표정을 지으며 얼굴을 찍기 시작한 이 여성은 뒷모습까지 욕심을 부리며 카메라 위치를 이리저리 바꾼다. 점점 과감하고 도발적인 앵글을 시도하던 여성은 멋진 사진 한 장을 얻기 위해 급기야 보기에 민망한 포즈를 취하기에 이른다. 데일리메일은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영상에 대해 디지털 시대가 낳은 ‘양날의 검’이라고 빗대어 설명했다. 나의 카메라가 아름다움을 기록해 주목 받는 기쁨을 누리기도 하지만, 그 사이 또 다른 누군가의 카메라가 정 반대의 모습을 기록해 순식간에 나를 조롱거리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해당 영상은 176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Perds Ton Tem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4살 연하남편이 반한 구릿빛 몸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4살 연하남편이 반한 구릿빛 몸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7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연예계 최강 동안이자 연간 200억 매출의 CEO로 변신한 진재영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숨은 노력에 대해 밝혔다. 또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의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의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감탄했다. 한편 방송 최초로 역대급 럭셔리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진재영의 몸매 또한 시선을 끌고 있다. 쇼핑몰에 게재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포즈로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최고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 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우월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감방의 여배우 사진/문소영 논설위원

    영화 ‘쇼생크 탈출’의 주인공은 숟가락으로 십여년간 벽을 파내려 가 탈옥에 성공했다. 땅으로 꺼졌는지 하늘로 솟았는지 알 수 없는 죄수를 찾아 텅 빈 감방에서 교도관은 우왕좌왕했다. 미국의 섹시 금발 여배우인 리타 헤이워드가 반쯤 벌거벗은 대형 포스터로 구멍난 벽을 가려놓았기 때문이었다. 포스터를 확 걷어냈더니 대형 굴이 나타났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스티븐 킹이 쓴 단편 연작소설 ‘사계’ 중 ‘봄’이 원작인데, 소설보다 영화를 더 즐겁게 봤다. 조금 다르지만 한국에서도 ‘헐벗은’ 여배우 사진 사건이 있었다. 징역 10년형을 받고 교도소에 수감 중인 죄수가 2012년 교도소 거실에 수영복 차림의 여자 연예인 사진을 붙였다. 교도관이 이를 제거하라고 수차례 지시했으나 불응했던 이 사건은 법정으로 갔다. 각각 한 번씩 이겼으나, 대법원은 포스터를 떼라고 했다. 교도소 부착물 허용 기준은 교도소장의 권한이라는 것이다. ‘수컷의 본능’을 주장했다는 10년 형의 죄수를 생각하니 슬며시 웃음이 나온다. 너무 엄격하게 여배우 사진을 제한한 것은 아닌가 싶다가도 거실이라서 그랬나 반문해본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4살 연하남편 사로잡은 구릿빛 몸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4살 연하남편 사로잡은 구릿빛 몸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7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연예계 최강 동안이자 연간 200억 매출의 CEO로 변신한 진재영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숨은 노력에 대해 밝혔다. 또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의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의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감탄했다. 한편 방송 최초로 역대급 럭셔리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진재영의 몸매 또한 시선을 끌고 있다. 쇼핑몰에 게재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포즈로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최고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 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우월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손바닥 비키니도 완벽소화 ‘아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쇼핑몰, 손바닥 비키니도 완벽소화 ‘아찔’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CEO로 변신한 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7일 밤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연예계 최강 동안이자 연간 200억 매출의 CEO로 변신한 진재영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진재영은 “맞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 사전에 공부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숨은 노력에 대해 밝혔다. 또한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의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의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감탄했다. 한편 방송 최초로 역대급 럭셔리 집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진재영의 몸매 또한 시선을 끌고 있다. 쇼핑몰에 게재된 사진 속 진재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포즈로 풍만한 가슴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최고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집 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우월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법 “수영복 차림 여성 연예인 사진, 교도소 질서 유지에 방해”

    교도소 거실(감방)에 붙여진 수영복 차림의 여성 연예인 사진을 떼라는 지시는 정당한 교도행정이라고 대법원이 판단했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대전교도소 수용 중 공무집행방해죄로 기소된 한모(44)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며 이같이 판단했다고 6일 밝혔다.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복역중이던 한씨는 지난 2011년 1월 교도관이 거실 벽에 붙인 수영복 차림의 여성 연예인 사진을 제거하라고 지시하자 수 차례 이를 거부했다. 한씨는 교도관들이 징벌 조사를 위해 조사거실로 끌고 가려고 하자 교도관의 멱살을 잡는 등 강하게 저항했고, 이 때문에 공무집행방해죄로 기소됐다. 1심은 사진 제거 지시와 조사거실 수용이 모두 정당했다며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하지만 항소심은 정반대로 모두 위법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개인 취향에 따른 그림이나 사진 등을 몇 장 붙이는 것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나 행복추구권을 보장하기 위해 허용해야 하며 한씨가 붙인 사진은 일간신문 등에서 오려낸 것에 불과해 교도소 내 안전과 질서를 저해하는 것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따라 조사거실 수용 또한 부당하다고 결론이 났다. 대법원도 같은 결론을 냈지만 세부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은 우선 사진 제거 지시가 정당하다고 봤다. 폐쇄된 공간에서 강제적으로 공동생활을 해야하는 수용자들의 환경을 고려할 때 한씨가 붙인 사진은 성적 호기심을 유발하는 등 교정시설 내 질서 유지를 저해할 우려가 높다는 등의 이유에서다. 하지만 “조사거실 분리 수용은 증거를 인멸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 우려가 있을 때 등에 한해 인정된다”면서 “한씨의 교도관 폭행은 위법한 직무집행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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