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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5] 수영복 태닝자국 선명한 나체 女 뒤태 ‘눈길’

    [화보+5] 수영복 태닝자국 선명한 나체 女 뒤태 ‘눈길’

    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세계 누드 자전거 타기(the World Naked Bike Ride) 행사가 열린 가운데 수백 명의 참가자들이 완전히 벌거벗거나 팬티만 걸친 채 자전거 타기에 열중했다. 세계 곳곳에서 화석 연료 보호, 안전하고 재생가능한 에너지의 활용 등을 위한 캠페인 차원에서 나체로 자전거를 타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멜버른 버전이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탐 란제리 패션묶음] “망사와 가림의 조화... 어느 쪽이 메인...”

    [에탐 란제리 패션묶음] “망사와 가림의 조화... 어느 쪽이 메인...”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몰리토 수영장( the Molitor swimming pool) 에서 열린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 fall/wint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속옷 브랜드 ‘에탐 란제리(Etam Lingerie) 무대에서 모델들이 섹시한 수영복 차림으로 캣워킹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
  • [에탐 수영복 패션 묶음] “여름은 바다의 계절...해수욕장에 이렇게 나온다면...”

    [에탐 수영복 패션 묶음] “여름은 바다의 계절...해수욕장에 이렇게 나온다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몰리토 수영장( the Molitor swimming pool) 에서 열린 2015/16 F/W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 fall/wint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속옷 브랜드 ‘에탐 란제리(Etam Lingerie) 무대에서 모델들이 섹시한 수영복 차림으로 캣워킹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
  •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과한 조카사랑? ‘뜬금없는 위아래 섹시댄스’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과한 조카사랑? ‘뜬금없는 위아래 섹시댄스’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의 과한 조카사랑? ‘뜬금없는 위아래 섹시댄스’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드라마몰입을 방해하는 과한 어필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이 결혼식을 마친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선지는 미리 준비해온 한복을 차려입고 나와 무엄을 당황하게 했다. 무엄은 “모양 빠진다. 난 머슴 같다. 귀띔이라도 해주지 그랬느냐”며 민망해했고 선지는 “혹시 몰라서 가져왔다”며 무엄에게 한복을 건넸다. 이후 한복으로 갖춰 입은 두 사람은 룸서비스로 온 케이크와 과일 와인을 먹으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맹세했다. 이어 무엄은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치면 모자란 만 못하다”며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고, 선지 역시 무엄과 함께 몸을 흔들었다. 두 사람은 춤을 추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입맞춤을 하고 또 다시 춤을 췄다. 해당 장면은 모든 연령대의 가족이 TV를 시청하는 시간대에 방영하기에는 다소 민망한 장면으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앞서 최근에도 백옥담이 안방에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낸 바 있어 임성한 작가의 ‘조카 띄워주기’ 아니냐는 의혹을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 백야 백옥담, 수영복·결혼식·첫날밤까지 “결국 압구정 선지?”

    압구정 백야 백옥담, 수영복·결혼식·첫날밤까지 “결국 압구정 선지?”

    압구정 백야 백옥담 압구정 백야 백옥담, 수영복·결혼식·첫날밤까지 “결국 압구정 선지?”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는 백옥담과 송원근이 결혼 첫날밤에 ‘위아래’ 탈의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는 결혼식 뒤 독특한 첫날밤을 보냈다. 결혼식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앞둔 육선지는 한복을 입고 장무엄 앞에 나타났고, 장무엄은 다소 당황했지만 곧 육선지가 내 준 한복을 입고 나왔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와인을 먹으며 존댓말을 써 눈길을 끌었다. 장무엄은 “열기를 식혀야 겠다”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육선지 역시 춤을 추며 장무엄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춤을 추다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진한 키스를 하고 또 다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인 백야(박하나 분)의 복수과정은 주춤하고 오히려 육선지의 수영복신과 결혼식신, 첫날밤신이 잇따라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드라마 전개에 네티즌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결혼식신과 관련해 조지아(황정서 분)가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드레스를 극찬하는 대사까지 넣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 특혜논란..몰입 방해하는 ‘뜬금 댄스타임’

    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작가 특혜논란..몰입 방해하는 ‘뜬금 댄스타임’

    압구정백야 백옥담, 신혼 첫날밤 ‘위아래’ 댄스..민망 장면 대체 왜?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에서 배우 백옥담의 과한 어필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이 결혼식을 마친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지는 미리 준비해온 한복을 차려입고 나와 무엄을 당황하게 했다. 무엄은 “모양 빠진다. 난 머슴 같다. 귀띔이라도 해주지 그랬느냐”며 민망해했고 선지는 “혹시 몰라서 가져왔다”며 무엄에게 한복을 건넸다. 한복으로 갖춰 입은 두 사람은 룸서비스로 온 케이크와 과일 와인을 먹으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맹세했다. 이후 무엄은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치면 모자란 만 못하다”며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선지 역시 무엄과 함께 음악에 맞춰 댄스를 췄다. 두 사람은 춤을 추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입맞춤을 하고 또 다시 춤을 췄다. 해당 장면은 모든 연령대의 가족이 TV를 시청하는 시간대에 방영하기에는 다소 민망한 장면으로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배우 백옥담의 장기자랑을 보는 듯한 장면도 극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압구정백야’ 방송 초반에도 백옥담이 박진영의 ‘너는 예뻤다’를 부르며 춤을 추는 모습이 2분여가 넘도록 전파를 탔으며 최근에는 백옥담이 안방에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낸 바 있어 임성한 작가의 ‘조카 띄워주기’ 아니냐는 의혹을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MBC ‘압구정백야’ 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얼마나 대단했길래 “당시 모습은…”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얼마나 대단했길래 “당시 모습은…”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얼마나 대단했길래 “당시 모습은…”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는 백옥담과 송원근이 결혼 첫날밤에 ‘위아래’ 탈의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는 결혼식 뒤 독특한 첫날밤을 보냈다. 결혼식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앞둔 육선지는 한복을 입고 장무엄 앞에 나타났고, 장무엄은 다소 당황했지만 곧 육선지가 내 준 한복을 입고 나왔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와인을 먹으며 존댓말을 써 눈길을 끌었다. 장무엄은 “열기를 식혀야 겠다”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육선지 역시 춤을 추며 장무엄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춤을 추다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진한 키스를 하고 또 다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인 백야(박하나 분)의 복수과정은 주춤하고 오히려 육선지의 수영복신과 결혼식신, 첫날밤신이 잇따라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드라마 전개에 네티즌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결혼식신과 관련해 조지아(황정서 분)가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드레스를 극찬하는 대사까지 넣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 ‘드라마 몰입 방해수준’

    압구정백야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 ‘드라마 몰입 방해수준’

    배우 백옥담이 드라마몰입을 방해하는 과한 어필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이 결혼식을 마친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선지는 미리 준비해온 한복을 차려입고 나와 무엄을 당황하게 했다. 무엄은 “모양 빠진다. 난 머슴 같다. 귀띔이라도 해주지 그랬느냐”며 민망해했고 선지는 “혹시 몰라서 가져왔다”며 무엄에게 한복을 건넸다. 이어 두 사람은 춤을 추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입맞춤을 하고 또 다시 춤을 췄다. 앞서 최근에도 백옥담이 안방에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낸 바 있어 임성한 작가의 ‘조카 띄워주기’ 아니냐는 의혹을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伊 알레시아 테데스키의 아찔 비키니 포착

    [포토] 伊 알레시아 테데스키의 아찔 비키니 포착

    이탈리아 출신 모델 겸 연기자 알레시아 테데스키(Alessia Tedeschi)가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 꽃무니 트라이앵글 톱과 끈팬티로 된 아슬아슬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알레시아 테데스키는 2013년 이탈리아 영화 ‘더 마피아 어카운턴트’ 등에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 백야 백옥담, 결혼식·첫날밤까지 온통 육선지 “결국 압구정 선지?”

    압구정 백야 백옥담, 결혼식·첫날밤까지 온통 육선지 “결국 압구정 선지?”

    압구정 백야 백옥담 압구정 백야 백옥담, 결혼식·첫날밤까지 온통 육선지 “결국 압구정 선지?”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는 백옥담과 송원근이 결혼 첫날밤에 ‘위아래’ 탈의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는 결혼식 뒤 독특한 첫날밤을 보냈다. 결혼식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앞둔 육선지는 한복을 입고 장무엄 앞에 나타났고, 장무엄은 다소 당황했지만 곧 육선지가 내 준 한복을 입고 나왔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와인을 먹으며 존댓말을 써 눈길을 끌었다. 장무엄은 “열기를 식혀야 겠다”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육선지 역시 춤을 추며 장무엄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춤을 추다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진한 키스를 하고 또 다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인 백야(박하나 분)의 복수과정은 주춤하고 오히려 육선지의 수영복신과 결혼식신, 첫날밤신이 잇따라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드라마 전개에 네티즌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결혼식신과 관련해 조지아(황정서 분)가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드레스를 극찬하는 대사까지 넣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옥담 위아래 탈의댄스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대체 왜?

    백옥담 위아래 탈의댄스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대체 왜?

    백옥담 압구정 백야 백옥담 위아래 탈의댄스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대체 왜?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는 백옥담과 송원근이 결혼 첫날밤에 ‘위아래’ 탈의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는 결혼식 뒤 독특한 첫날밤을 보냈다. 결혼식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앞둔 육선지는 한복을 입고 장무엄 앞에 나타났고, 장무엄은 다소 당황했지만 곧 육선지가 내 준 한복을 입고 나왔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와인을 먹으며 존댓말을 써 눈길을 끌었다. 장무엄은 “열기를 식혀야 겠다”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육선지 역시 춤을 추며 장무엄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춤을 추다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진한 키스를 하고 또 다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인 백야(박하나 분)의 복수과정은 주춤하고 오히려 육선지의 수영복신과 결혼식신, 첫날밤신이 잇따라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드라마 전개에 네티즌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결혼식신과 관련해 조지아(황정서 분)가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드레스를 극찬하는 대사까지 넣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 드라마 봤더니 ‘헉’

    압구정백야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 드라마 봤더니 ‘헉’

    압구정백야 백옥담이 과한 어필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이 결혼식을 마친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선지는 미리 준비해온 한복을 차려입고 나와 무엄을 당황하게 했다. 무엄은 “모양 빠진다. 난 머슴 같다. 귀띔이라도 해주지 그랬느냐”며 민망해했고 선지는 “혹시 몰라서 가져왔다”며 무엄에게 한복을 건넸다. 이후 두 사람은 춤을 추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입맞춤을 하고 또 다시 춤을 췄다. 앞서 최근에도 백옥담이 안방에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낸 바 있어 임성한 작가의 ‘조카 띄워주기’ 아니냐는 의혹을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백옥담 위아래 탈의댄스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비판도

    백옥담 위아래 탈의댄스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비판도

    백옥담 압구정 백야 백옥담 위아래 탈의댄스 “이건 ‘압구정 선지’ 수준” 비판도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는 백옥담과 송원근이 결혼 첫날밤에 ‘위아래’ 탈의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는 결혼식 뒤 독특한 첫날밤을 보냈다. 결혼식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앞둔 육선지는 한복을 입고 장무엄 앞에 나타났고, 장무엄은 다소 당황했지만 곧 육선지가 내 준 한복을 입고 나왔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와인을 먹으며 존댓말을 써 눈길을 끌었다. 장무엄은 “열기를 식혀야 겠다”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육선지 역시 춤을 추며 장무엄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춤을 추다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진한 키스를 하고 또 다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인 백야(박하나 분)의 복수과정은 주춤하고 오히려 육선지의 수영복신과 결혼식신, 첫날밤신이 잇따라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드라마 전개에 네티즌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결혼식신과 관련해 조지아(황정서 분)가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드레스를 극찬하는 대사까지 넣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어땠는지 “실제로 보니…”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어땠는지 “실제로 보니…”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얼마나 대단했길래 “실제로 보니…”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는 백옥담과 송원근이 결혼 첫날밤에 ‘위아래’ 탈의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는 결혼식 뒤 독특한 첫날밤을 보냈다. 결혼식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앞둔 육선지는 한복을 입고 장무엄 앞에 나타났고, 장무엄은 다소 당황했지만 곧 육선지가 내 준 한복을 입고 나왔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와인을 먹으며 존댓말을 써 눈길을 끌었다. 장무엄은 “열기를 식혀야 겠다”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육선지 역시 춤을 추며 장무엄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춤을 추다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진한 키스를 하고 또 다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인 백야(박하나 분)의 복수과정은 주춤하고 오히려 육선지의 수영복신과 결혼식신, 첫날밤신이 잇따라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드라마 전개에 네티즌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결혼식신과 관련해 조지아(황정서 분)가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드레스를 극찬하는 대사까지 넣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유혹 실제로 보니 ‘대박’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유혹 실제로 보니 ‘대박’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유혹 실제로 보니 ‘대박’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는 백옥담과 송원근이 결혼 첫날밤에 ‘위아래’ 탈의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는 결혼식 뒤 독특한 첫날밤을 보냈다. 결혼식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앞둔 육선지는 한복을 입고 장무엄 앞에 나타났고, 장무엄은 다소 당황했지만 곧 육선지가 내 준 한복을 입고 나왔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와인을 먹으며 존댓말을 써 눈길을 끌었다. 장무엄은 “열기를 식혀야 겠다”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육선지 역시 춤을 추며 장무엄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춤을 추다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진한 키스를 하고 또 다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인 백야(박하나 분)의 복수과정은 주춤하고 오히려 육선지의 수영복신과 결혼식신, 첫날밤신이 잇따라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드라마 전개에 네티즌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결혼식신과 관련해 조지아(황정서 분)가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드레스를 극찬하는 대사까지 넣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얼마나 대단했길래 “실제로 보니…”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얼마나 대단했길래 “실제로 보니…”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첫날밤 ‘위아래 댄스’ 얼마나 대단했길래 “실제로 보니…” MBC 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출연하는 백옥담과 송원근이 결혼 첫날밤에 ‘위아래’ 탈의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서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는 결혼식 뒤 독특한 첫날밤을 보냈다. 결혼식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앞둔 육선지는 한복을 입고 장무엄 앞에 나타났고, 장무엄은 다소 당황했지만 곧 육선지가 내 준 한복을 입고 나왔다.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와인을 먹으며 존댓말을 써 눈길을 끌었다. 장무엄은 “열기를 식혀야 겠다”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육선지 역시 춤을 추며 장무엄과 함께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춤을 추다가 옷고름을 풀고 한복을 하나씩 벗으며 진한 키스를 하고 또 다시 춤을 추는 등 기이한 애정행각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주인공인 백야(박하나 분)의 복수과정은 주춤하고 오히려 육선지의 수영복신과 결혼식신, 첫날밤신이 잇따라 비중있게 다뤄지면서 드라마 전개에 네티즌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가 아니라 ‘압구정 선지’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성한 작가는 결혼식신과 관련해 조지아(황정서 분)가 백야와 통화하며 “선지 웨딩드레스 어디 거예요? 사진 보니까 예쁘던데”라고 드레스를 극찬하는 대사까지 넣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옥담,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조카라더니..안방 수영복부터 ‘위아래’ 댄스까지

    백옥담,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조카라더니..안방 수영복부터 ‘위아래’ 댄스까지

    백옥담, 압구정백야 임성한 작가 조카라더니..안방 수영복부터 ‘위아래’ 댄스까지 ‘압구정백야 백옥담’ 배우 백옥담의 임성한 작가 특혜 논란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와 장무엄(송원근)이 결혼식을 마친 뒤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엄은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치면 모자란 만 못하다”며 걸그룹 EXID의 ‘위아래’ 음악을 틀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 선지 역시 무엄과 함께 음악에 맞춰 댄스를 췄다. 두 사람은 춤을 추며 옷을 벗기 시작했고 입맞춤을 하고 또 다시 춤을 췄다. 백옥담의 장기자랑을 보는 듯한 장면은 시청자들을 황당케 했다. ‘압구정백야’는 방송 초반에도 백옥담이 박진영의 ‘너는 예뻤다’를 부르며 춤을 추는 모습이 2분여가 넘도록 전파를 탄 바 있다. 최근에는 백옥담이 안방에서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 방송되는 등 임성한 작가의 ‘조카 띄워주기’ 아니냐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MBC ‘압구정백야’ 캡처(압구정백야 백옥담 임성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수영복 몸매 보니 ‘볼륨 폭발+탄탄 꿀벅지’ 남심 올킬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수영복 몸매 보니 ‘볼륨 폭발+탄탄 꿀벅지’ 남심 올킬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센 언니? 수영복 몸매 보니 ‘신이 내린 몸매’ 남심폭발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미스에스 출신 래퍼 제이스가 ‘언프리티랩스타’에 합류해 화제가 되며 과거 비키니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 4회에서는 제이스가 새로운 출연자로 등장했다. 이날 아무런 정보가 없던 기존 멤버들은 “뭐야?”라고 말하며 속닥거렸고 이에 제이스는 “분위기 개판이다. 내가 만만해?”라며 직설적인 멘트로 신경전을 벌였다. 제이스가 화려한 랩을 선보이자 기존 멤버들은 “저 언니 기도 세고 장난 아니겠다”고 경계했다. 앞서 제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제이스는 군살 없는 완벽한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브랜뉴뮤직 소속 제이스는 2007년 1집 ‘사랑했어’로 데뷔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가던 중 지난 2011년 걸그룹 미스에스에 합류했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더 세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비키니 몸매 이 정도일줄”,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수영복 몸매보니 ‘탄탄한 꿀벅지’ 알고보니 펜싱선수 출신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수영복 몸매보니 ‘탄탄한 꿀벅지’ 알고보니 펜싱선수 출신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비키니 몸매보니 ‘볼륨감 폭발’ 알고보니 펜싱선수 출신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언프리티 랩스타’에 새롭게 합류한 여성래퍼 제이스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는 새 멤버로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제이스는 기존 래퍼 타이미와 1:1 배틀 미션을 벌였다. 제이스는 타이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릴샴과 함께 탈락자 후보에 올랐다. MC메타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실력을 보여 줄 무대를 요구했고, 제이스는 노련한 실력으로 릴샴을 누르고 최종 탈락후보에서 벗어났다.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이후 제이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브랜뉴뮤직 소속인 제이스는 2007년 1집 ‘사랑했어’로 데뷔 후 2011년 걸그룹 미스에스에 합류했다. 또 제이스는 배우 윤철형의 사촌 동생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펜싱 선수로 활동하며 1999년 제 8회 ‘태국 오픈 국제 펜싱 선수권대회’ 플뢰레 개인 은메달과 단체 금메달을 수상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한편 제이스의 SNS계정에는 그녀의 일상을 알 수 있는 사진들이 여러 장 올라와있다. 특히 펜싱선수 출신답게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제이스 SNS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등장에 기존 멤버들 반응 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등장에 기존 멤버들 반응 보니..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 4회에서는 제이스가 새로운 출연자로 등장했다. 이날 아무런 정보가 없던 기존 멤버들은 “뭐야?”라고 말하며 경계하기 시작했고 제이스는 “분위기 개판이다. 내가 만만해?”라며 직설을 날렸다. 앞서 제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제이스는 군살 없는 완벽한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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