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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레시아 테데스키, 흠뻑 젖은 채 풀장서 나오는 중 ‘아찔한 가슴 볼륨감’ 대박

    알레시아 테데스키, 흠뻑 젖은 채 풀장서 나오는 중 ‘아찔한 가슴 볼륨감’ 대박

    톱모델 알레시아 테데스키(Alessia Tedeschi)가 수영장에서 아찔한 홀터넥 수영복 차림으로 볼륨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테데스키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고 풀장에서 나오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패션매거진 ‘맥심’(MAXIM)의 화보를 촬영하고 있었던 것. 풍만한 가슴라인이 다 보이는 아슬아슬한 수영복을 입은 테데스키의 온 몸에 물기가 묻은 채 뇌새적인 표정을 짓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탈리아 출신으로 연기자도 겸하는 그녀는 2013년 이탈리아 영화 ‘더 마피아 어카운턴트’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셀레나 고메즈, 그곳(?)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듯한 원피스 수영복에 ‘극강 섹시함’

    셀레나 고메즈, 그곳(?)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듯한 원피스 수영복에 ‘극강 섹시함’

    16일(현지시간) 멕시코로 휴가를 떠난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의 아찔한 비키니 차림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착시 현상을 불러일으킬 법한 아찔한 수영복을 입은 채 의문의 남성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고메즈는 신체 주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듯 보이는 수영복으로 극강의 섹시미를 뽐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쫙’ 달라붙은 수영복, 위로 바짝 당긴 듯… ‘민망함 최고조’

    [포토] ‘쫙’ 달라붙은 수영복, 위로 바짝 당긴 듯… ‘민망함 최고조’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각 디자이너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이 펼쳐진 가운데 현지 수영복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디그리’의 2016 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난해한 거미줄 수영복 “눈 둘 곳이 없네…”

    [포토] 난해한 거미줄 수영복 “눈 둘 곳이 없네…”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각 디자이너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이 펼쳐진 가운데 현지 수영복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디그리’의 2016 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얼기설기’ 난해한 거미줄 수영복

    [포토] ‘얼기설기’ 난해한 거미줄 수영복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각 디자이너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이 펼쳐진 가운데 현지 수영복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디그리’의 2016 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난해한 수영복 속 모델의 아찔한 보디라인 ‘눈길’

    [포토] 난해한 수영복 속 모델의 아찔한 보디라인 ‘눈길’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각 디자이너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이 펼쳐진 가운데 현지 수영복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디그리’의 2016 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단조로운 줄무늬 수영복 사이 더욱 부각되는 아찔한 가슴골 ‘눈길’

    [화보] 단조로운 줄무늬 수영복 사이 더욱 부각되는 아찔한 가슴골 ‘눈길’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 2016 여름 컬렉션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수영복 브랜드 레니 니메여(Lenny Niemeyer)의 작품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브라질의 수영복 패션, 엉덩이까지 문양 넣어...시선을 사로잡네..”

    [포토묶음] “브라질의 수영복 패션, 엉덩이까지 문양 넣어...시선을 사로잡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 2016 여름 컬렉션에서 현지 수영복 브랜드 ‘트리야’(Triya)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엉큼한 동물들의 ‘못된 손’ BEST 3

    엉큼한 동물들의 ‘못된 손’ BEST 3

    ‘못된 손’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 없이 스킨십을 일삼는 손을 일컫는 말로 ‘개념 손’, ‘착한 손’과 대조적인 의미로 쓰이곤 한다. 사람들은 이런 ‘못된 손’에 ‘본능을 쫓는 짐승’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실제 짐승들의 ‘못된 손’은 오히려 우리에게 웃음을 유발하곤 한다. 엉큼한 동물들의 ‘못된 손’ 베스트 3를 선정해봤다. 첫 번째는 여성의 비키니를 벗기려는 엉큼한 강아지다. 영상을 보면, 백사장 위 흰색 강아지 한 마리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승강이를 벌이고 있다. 강아지는 여성의 비키니 상의를 벗기려는 듯 비키니 끈을 정신없이 당기고, 여성은 상의를 두 손으로 꽉 붙들고 놓지 않는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성질이 난 강아지는 몸부림을 치며 작정하고 비키니 끈을 잡아당긴다. 그제야 여성은 못 이기겠다는 듯 “알겠어. 알겠어”라면서 무릎을 꿇는다. 그러자 강아지는 여성에게 달려들어 상의 끈과 함께 비키니 하의를 잡아당긴다. 두 번째는 자신과 함께 사진을 찍던 여성의 엉덩이를 때리는 바다코끼리의 영상이다. 영상 속에는 여성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매우 신사적으로 보이는 바다코끼리 한 마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기념 촬영을 마친 바다코끼리는 갑자기 앞 지느러미로 여성의 엉덩이를 찰싹 때린다. 놀란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도망치는데도 불구하고 무슨 일이라도 있었느냐는 듯 시치미를 뚝 떼는 바다코끼리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 짓게 한다. 마지막은 리얼리티쇼 ‘더버챌러 호주(The Bachelor AU)’의 스타 라우리나 플뢰르(Laurina Fleure)의 가슴에 손을 대는 엉큼한 원숭이의 ‘못된 손’을 소개한다. 비키니 차림의 라우리나는 쇠사슬로 묶인 원숭이가 자신에게 다가오자 몸을 굽혀 맞이한다. 원숭이는 라우리나의 팔을 잡는 듯하더니 갑자기 가슴 쪽에 손을 뻗는 돌발 행동을 한다. 라우리나의 수영복 상의를 벗기려는 듯한 원숭이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라우리나는 팔로 가슴을 가리며 낄낄거린다. 한편, 라우리나는 해당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며 “나의 가장 친한 친구 부친이 기르는 음흉한 원숭이! 젠장. 원숭이가 내 가슴을 만졌어”라는 글을 게재했다가 논란을 사기도 했다. 사진·영상=Kendra Moriah, Fun World, ALLTVCHANNEL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아름, 아슬아슬 끈비키니 위에서 찍어도 완벽한 섹시 보디라인 ‘눈길’

    정아름, 아슬아슬 끈비키니 위에서 찍어도 완벽한 섹시 보디라인 ‘눈길’

    지난 5일 ‘개그콘서트’에 등장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가운데,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수영복 사진이 화제다. 그는 “아이 러브 방콕(I Love Bangko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아름은 비키니를 입은 책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하고 있으며 특히 탄탄한 몸매와 남다른 개미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I 모델 한나 데이비스, “(자신의 비키니 사진 잡지 들고) 이게 저랍니다”

    SI 모델 한나 데이비스, “(자신의 비키니 사진 잡지 들고) 이게 저랍니다”

    메이저리의 전설적인 유격수 데릭 지터의 여자친구로 잘 알려진 모델 한나 데이비스(24)가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 크랜돈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대회를 찾았다. 데이비스는 최근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의 2015년 수영복 특집판 표지 모델로 선정됐었다. 데비이스는 대회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한 뒤 자신의 사진이 실릴 SI 잡지에 사인해주는 일정도 소화했다. SI의 데이비스는 테네시 주의 한 블랙베리 농장을 배경으로 시원한 느낌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데이비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I의 2015년 커버걸로 선정돼 영광이다”라고 적었었다. 모델 한나 데이비스는 2006년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2006 봄/여름 런웨이 쇼’를 통해 프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빅토리아 시크릿, 리바이스, 타미힐피거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메이저리그 뉴욕양키즈의 전설적인 유격수로 활동하다 지난해 은퇴한 데릭 지터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3] 킴벌리 가너 수영복 브랜드 론칭 “맨 오른쪽 모델은 벌거벗은 줄…”

    [포토+3] 킴벌리 가너 수영복 브랜드 론칭 “맨 오른쪽 모델은 벌거벗은 줄…”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영국 모델 킴벌리 가너의 럭셔리 수영복 컬렉션 론칭 파티가 열린 가운데 킴벌리 가너가 디자인한 수영복을 입은 모델들이 가너(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니콘 카메라 ‘황당 홍보’…비키니女, 창가에 서서

    니콘 카메라 ‘황당 홍보’…비키니女, 창가에 서서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에 문을 연 디지털 카메라 매장 측이 행인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과도한 홍보 전략을 선보였다. 중국 인민망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문을 연 니콘 카메라 매장 측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한 몸에 사로잡을 수 있는 전략으로 ‘비키니 청소부’를 선택했다. 이 매장이 고용한 여성 모델들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대걸레나 걸레를 든 채 유리창을 닦는 등 ‘위험천만한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청소도구를 손에 들고 화보에서나 볼 법한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매장 측이 특별히 추가로 고용한 프로 포토그래퍼 역시 홍보에 나섯다. 이 포토그래퍼는 길가는 행인들에게 카메라로 직접 ‘비키니 청소부’의 사진을 찍도록 유도했고 이에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매장 매니저는 “매장이 조금 더 깨끗한 느낌으로 오픈하길 바라고, 현지 매체 및 소비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런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 “동시에 우리는 카메라를 판매하는 곳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나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모델들에게 그들을 위한 포즈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다”면서 “나는 매장도 청소하고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모델들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아볼 수 있는 두 가지 기회를 모두 잡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도젠 크로스, 표범 그려진 원피스 수영복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 뽐내

    도젠 크로스, 표범 그려진 원피스 수영복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 뽐내

    네덜란드 출신 모델 도젠 크로스(30)가 남편인 DJ 서너리 제임스(36)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결혼 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해변으로 놀러온 이 부부는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 특히 도젠 크로스는 표범 얼굴이 그려진 브라질리언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관능미를뽐냈다. 도젠은 비키니처럼 신체를 노출하지 않고서도 묘한 섹시미를 풍겨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인디언 깃털 모자와 컷팅 수영복?…언발란스 매력 만점

    [포토] 인디언 깃털 모자와 컷팅 수영복?…언발란스 매력 만점

    26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이탈리아 수영복 브랜드 ‘토티(Totti)’ 패션쇼에서 모델이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에 보석이… 시선 사로잡는 비키니

    [포토] 가슴에 보석이… 시선 사로잡는 비키니

    26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이탈리아 수영복 브랜드 ‘토티(Totti)’ 패션쇼에서 모델이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4] 이탈리아 브랜드 ‘토티’의 이색 수영복, “볼수록 특이하네..”

    [포토+4] 이탈리아 브랜드 ‘토티’의 이색 수영복, “볼수록 특이하네..”

    26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의 이탈리아 패션 데이 동안 열린 이탈리아 브랜드 ‘토티(Totti)’ 패션쇼에서 모델이 이색적인 수영복을 입고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 시몬스, 수영복 입고 난해한 요가동작… “아찔한 볼륨 몸매 유지 이렇게”

    안젤라 시몬스, 수영복 입고 난해한 요가동작… “아찔한 볼륨 몸매 유지 이렇게”

    미국 유명 래퍼 조셉 시몬스(레브 런)의 딸이자 가족 리얼리티 쇼 ‘런스 하우스’에 출연해 유명해진 안젤라 시몬스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느덧 27살이 된 안젤라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수욕장의 미남 미녀 수상 안전 요원들의 삶을 그린 미국 드라마 ‘베이워치(Baywatch)’ 스타일의 빨간색 원피스형 수영복을 입고 요가 동작을 하고 있었다. 사진 속 안젤라 시몬스는 허리를 뒤로 젖혀 땅에 손바닥을 짚고 몸을 아치형으로 만드는 등 고난이도의 요가 자세를 선보이고 있었다. 한편 안젤라 시몬스는 3년 전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누드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미허리 김미연, “가슴에만 살이 쪘나…” 터질듯한 볼륨감 ‘경악’

    개미허리 김미연, “가슴에만 살이 쪘나…” 터질듯한 볼륨감 ‘경악’

    원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김미연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프라이빗 비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로 추측되는 장소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구릿빛 피부를 뽐내고 있는 김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녀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 답게 변치 않는 그녀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김미연은 지난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레이너 정아름, 수영복 자태보니 ‘완벽몸매’

    트레이너 정아름, 수영복 자태보니 ‘완벽몸매’

    지난 1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19’에서는 트레이너 정아름이 출연해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탄탄한 애플힙을 만드는 방법으로 ‘짐볼과 하체 운동의 일종인 스쿼트를 접목한 힙업 운동법’을 소개했다. 정아름은 “짐볼을 들면 체중을 뒤에 싣기가 수월해 어려운 스쿼트 자세를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다”고 짐볼 운동 자세를 설명했다. 먼저 짐볼을 가볍게 들고 스쿼트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짐볼을 튕기면서 스쿼트 운동을 한다. 이때 체중이 앞으로 실리면 허벅지만 굵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이 끝나면 짐볼 위에 몸 전체를 엎드린다. 이 상태에서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위아래로 움직인다. 하체를 들어 올릴 때는 엉덩이를 조여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애플힙 만들기에 도움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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