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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론 스톤, 새 연인과 해변 데이트 포착...연인 ‘로니 쿠퍼’는 누구?

    샤론 스톤, 새 연인과 해변 데이트 포착...연인 ‘로니 쿠퍼’는 누구?

    샤론 스톤(58)이 새 스포츠 에이전트 로니 쿠퍼(62)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1월 30일(현지시각)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프랑스령 섬인 생바르텔르미 섬에서 새로운 연인 로니 쿠퍼와 휴가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고 산책을 하거나 해수욕을 하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푹 파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샤론 스톤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샤론 스톤의 애인인 로니 쿠퍼는 스포츠에이전트 쿠퍼 홀딩스의 CEO로, 약 40년 간 스포츠 마케터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던 샤론 스톤은 5년 만인 2003년 이혼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꽁꽁 싸매고도 수영복 심사 통과했어요’

    [포토] ‘꽁꽁 싸매고도 수영복 심사 통과했어요’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번스빌에서 열린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 출전한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이 부르키니를 입은 채 수영복 심사를 받고 있다. 에이든은 히잡을 쓰고 전신을 가리는 부르키니를 입은채 44명의 비키니 출전자들과 경쟁해 수영복 심사를 통과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히잡을 써도 빛나는 미모’

    [포토] ‘히잡을 써도 빛나는 미모’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번스빌에서 열린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 출전한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이 히잡을 쓰고 무대에 서고 있다. 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히잡 쓰고 미인대회 출전한 무슬림 여성

    [포토] 히잡 쓰고 미인대회 출전한 무슬림 여성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번스빌에서 열린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 출전한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이 히잡을 쓰고 무대에 서고 있다. 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양 예비신부 김희진, 미스코리아 출전 영상 ‘화제’

    이태양 예비신부 김희진, 미스코리아 출전 영상 ‘화제’

    야구선수 이태양(26)의 결혼 소식과 함께 그의 예비신부 김희진(25) 씨의 과거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 영상이 새삼 화제다. 이태양 예비신부 김희진 씨는 상명대 예술학과 출신으로 2014년 미스코리아 충북 진에 당선된 미모의 재원이다.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은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김희진 씨가 수영복 워킹을 선보이는 발랄한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이태양과 예비신부 김희진은 오는 12월 3일 오후 1시30분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에 있는 라도무스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스 USA 도전 무슬림女, 부르키니 입고 수영복 심사 통과 화제

    미스 USA 도전 무슬림女, 부르키니 입고 수영복 심사 통과 화제

     미국을 대표하는 미인 선발대회에서 히잡을 쓰고 부르키니(전신을 가린 이슬람 여성 수영복)를 입은 채 수영복 심사를 통과한 무슬림 여대생이 화제다.  미네소타주의 소말리아 난민 출신 무슬림 여성 할리마 에이든(19)은 지난 26∼27일(현지시간) 이틀간 미스 USA 출전 자격을 놓고 45명의 미네소타 여성이 겨룬 미스 미네소타 USA 선발대회에서 대회 사상 최초로 이슬람 전통 복장 차림으로 무대에 서 눈길을 끌었다고 폭스뉴스 등이 28일 보도했다.  에이든은 수영복 심사 때도 얼굴과 손·발만 내놓은 부르키니를 입어 대부분 비키니를 선택한 경쟁자 44명과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케냐 난민 수용소에서 태어나 일곱 살 때 미국으로 이민온 에이든은 “무슬림 여성에게 드리워진 장벽을 깨고 이슬람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싶어 대회에 출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랫동안 ‘남과 다르다’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누구나 저마다의 특성을 갖고 있고 그 특성을 발현하며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 “모두가 똑같다면 세상은 얼마나 무료할까”라고 말했다. 세인트 클라우드 스테이트 대학 1학년인 에이든은 미네소타에 소말리아 난민 출신 이민자가 많은 점을 상기하면서 히잡 쓴 무슬림 여성이 미네소타 미인대회에 나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에이든은 26일 밤 치러진 수영복 심사를 무사히 통과하고 27일 15명이 겨루는 준결승 무대에 섰으나 최종 후보 5명에는 들지 못했다. 2017 미스 USA 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걸린 미스 미네소타 왕관은 미니애폴리스 출신 메리디스 굴드(22)에게 돌아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구명조끼’ 입고 다시 헤엄치게 된 초고령 금붕어

    ‘구명조끼’ 입고 다시 헤엄치게 된 초고령 금붕어

    고령으로 헤엄조차 제대로 칠 수 없어 죽을 날만 기다리던 금붕어 한 마리가 주인의 남자 친구가 떠올린 기발한 아이디어 덕분에 다시 예전처럼 헤엄칠 수 있게 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금붕어는 영국에 사는 23세 샐리. 이 암컷 금붕어는 나이가 너무 들어서인지 최근 몇 달 전부터 갑자기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해 옆으로 몸을 눕힌 채 수조 바닥을 돌아다녔다. 그 모습을 주인 여성은 안타깝게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이 같은 사연을 알게 된 남자 친구 에이든 크라머는 여자 친구의 기운을 북돋아주려는 고심 끝에 ‘물고기 전용 구명조끼’를 고안해냈다. 그는 코르크와 낡은 수영복 조각으로 구명조끼를 만들어 금붕어 몸통에 감는 것으로 똑바로 뜰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샐리는 다시 예전처럼 물속을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게 됐다. 두 사람은 크게 기뻐했다. 에이든은 이 감격스러운 순간을 자신과 여자 친구만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영상으로 촬영해 유튜브에도 공개했다. 그러자 해당 영상은 곧 화제를 일으켰고 지금까지 유튜브에서만 12만 명이 넘는 네티즌이 감상했으며, 이 소식은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를 통해서도 전해졌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정말 좋은 생각이다”, “샐리가 정말 행복해 보인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은 분명히 여자 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것” 등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에이든 크라머 / 유튜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자기야’ 노희지, 훈남 남편 자랑 “돈 많이 벌었다” 재력 어느 정도길래?

    ‘자기야’ 노희지, 훈남 남편 자랑 “돈 많이 벌었다” 재력 어느 정도길래?

    배우 노희지가 ‘자기야’에 출연해 훈남 남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꼬마 요리사’로 유명한 결혼한 지 27일 차 새신부 노희지가 첫 출연한 모습이 방송됐다. 남편 사진을 본 MC 김원희와 성대현은 “훈훈하네요”, “송승헌 눈썹이 있으시네” 등 반응을 보였다. 김원희는 “저런 훈남은 어디가서 만나요?”라며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해 물었다. 노희지는 “4년 전에 가족여행으로 필리핀을 갔다. 남편은 당시 여행 가이드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노희지는 “가이드가 저에게 너무 잘해주셔서 원래 친절하신 분인 줄 알았다. 나중에 물어보니 그 때 (제게) 처음 반했다고 하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 때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 뛰어들었는데, 개구리 수영하는 뒷모습에 반했다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대현은 해외에서 여행 사업을 했던 노희지 남편의 재력에 대해 물었고 이에 노희지는 “돈 많이 벌었죠”라며 쉽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쌀쌀한 날씨 잊게 만드는 핫한 ‘비키니 패션쇼’

    [포토] 쌀쌀한 날씨 잊게 만드는 핫한 ‘비키니 패션쇼’

    4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벨라루스 패션위크’에서 수영복 브랜드 ‘Totti’의 비키니를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P·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아버지의 독특한 성교육 “수영복 잡지 돌려보라고 주셨다”

    ‘미운우리새끼’ 박수홍, 아버지의 독특한 성교육 “수영복 잡지 돌려보라고 주셨다”

    ‘미운우리새끼’ 박수홍이 아버지의 독특했던 성교육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박수홍이 아버지와 함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은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는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예전에는 야한 채널을 해놓으셨잖냐. 그런데 이번엔 안 해놓으셨더라고”라고 폭로했다. 이어 박수홍은 “혹시 기억나세요”라며 “옛날 나 중3 때, 여자들 수영복 입고 있는 잡지 주면서 형들하고, 남자니까 돌려보라고”라고 웃었다. 박수홍은 “이만한거 야한거. 남자는 봐도 된다고 저희 삼형제한테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 최고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아버지는 멋쩍은 웃음을 지어보였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2016 미스 어스’ 우승자의 수영복 자태

    [포토] ‘2016 미스 어스’ 우승자의 수영복 자태

    2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티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 어스’ 선발대회 수영복 심사부문에서 에콰도르의 캐서린 에스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인터내셔널 후보들 수영복 맵시

    미스 인터내셔널 후보들 수영복 맵시

    27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56회 미스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 참가한 후보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겉옷을 펄럭이면 ‘란제리 수영복’이

    겉옷을 펄럭이면 ‘란제리 수영복’이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사무엘 시르넌스크키(Samuel Cirnansck)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 인터내셔널 선발대회 수영복 심사 ‘한국 대표입니다’

    [포토] 미스 인터내셔널 선발대회 수영복 심사 ‘한국 대표입니다’

    27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6 미스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 참가한 미스코리아 김민정이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대상 조세휘…명품 섹시 수영복 자태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대상 조세휘…명품 섹시 수영복 자태

    지난 23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2016 미스 월드·유니버스 코리아’ 대회에서 조세휘가 미스 유니버스 코리아 대상을 수상했다. 조세휘는 미스 유니버스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조세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바논 최고 몸매에요’… 2016 미스 레바논의 수영복 심사

    ‘레바논 최고 몸매에요’… 2016 미스 레바논의 수영복 심사

    지난 22일(현지시간) 레바논 주니에 두 리반 카지노에서 열린 ‘2016 미스 레바논’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샌디 타벳이 수영복 심사를 위해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레바논’ 참가자들의 늘씬한 수영복 자태

    ‘미스 레바논’ 참가자들의 늘씬한 수영복 자태

    지난 22일(현지시간) 레바논 주니에 두 리반 카지노에서 열린 ‘2016 미스 레바논’ 선발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을 입은채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2016 미스 레바논’의 수영복 몸매

    [포토] ‘2016 미스 레바논’의 수영복 몸매

    22일(현지시간) 레바논 주니에의 리반 카지노에서 열린 ‘2016 미스 레바논’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샌디 타벳(Sandy Tabet)이 수영복 심사를 받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가 몸매가 더 섹시할까… 미스 범범 후보자들

    누가 몸매가 더 섹시할까… 미스 범범 후보자들

    올해 ‘미스 범범(엉덩이 미인대회)’ 최종후보 8명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스 범범 후보자들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했기 때문이다.매년 개최되는 ‘미스 범범 브라질’은 최고의 섹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고성희, 하정우도 극찬한 배우? ‘외교관 딸+3개 국어 능통’

    ‘질투의 화신’ 고성희, 하정우도 극찬한 배우? ‘외교관 딸+3개 국어 능통’

    고성희가 ‘질투의 화신’ 카메오 출연한 가운데 그의 프로필에도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배우 고성희는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화신(조정석 분)과 정원(고경표)의 고등학생 시절 양다리녀 수영역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8등신 미녀 고성희는 누구일까? 1990년생인 고성희는 외교관 아버지를 따라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학창시절을 보내다 고등학교 시절 패션모델과 광고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고성희는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해 연기자의 꿈을 키우던 그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고성희는 그해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한국어에 서투른 일본인 승무원 역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았다. 당시 하정우는 신인임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한 고성희에 대해 “촬영을 하면서 성희를 보는데 본능적인 배우의 센스가 있더라”며 “재능이 있으니 향후 10년 안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극찬한 바 있다. 이후 안방극장으로 무대를 옮긴 고성희는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연 이연희의 라이벌 역을 맡으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는 미스코리아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고성희는 MBC ‘야경꾼 일지’에서 여주인공 도하 역을 맡아 인상적은 연기를 선보였고, ‘2014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고성희는 KBS2 드라마 ‘스파이’에서 김재중의 상대 역인 이윤진 역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사라진 신부 윤주영으로 분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고성희는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와 지난 2014년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호흡을 맞췄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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