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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나눔] 고대 일진녀·연대 락스녀… 알권리냐 마녀사냥이냐

    [생각나눔] 고대 일진녀·연대 락스녀… 알권리냐 마녀사냥이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고대 일진녀’, ‘연대 락스녀’ 등의 논란이 불거지면서 알권리와 마녀사냥을 두고 논쟁이 한창이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신상 정보가 노출되거나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면서 연예인, 정치인에게나 적용되던 사생활 보호 문제가 일반인으로까지 확대됐다. 온라인상 제3자가 올린 자기 게시물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법이 글을 가리는 등 임시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놨지만 인터넷 사업자에게 이를 요청하고 시비를 가려 조치가 취해지는 시간에 비해 글이 퍼지는 속도는 훨씬 빠르다.●“경악스러워” “신상 털기” 반응 엇갈려 최근 고려대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인 페이스북 대나무 숲에는 일명 ‘고대 일진녀’에 대한 제보글이 올라왔다. “씻을 수 없는 몸과 마음의 충격을 받은 사람이 많음에도 사과를 받은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해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이유로 모든 죄가 묵인되고 고려대 입학 축하를 받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 제보에는 오는 3월 17학번으로 입학하는 여학생이 중학생일 때 샤프로 친구의 귀를 뚫고, 형광펜을 입에 바르게 하는 등 왕따를 주도했다는 내용도 있었다. 재학생들의 반응은 갈렸다. 한 학생은 “지식만으로 인재를 선발하기 시작한 이후 생긴 부작용”이라며 “저런 후배가 들어오다니 경악스럽다”고 했다. 다른 학생은 “확인되지 않은 목소리가 무차별적으로 퍼지면서 개인 신상 털기가 되는 건 아니냐”며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새 출발을 못하도록 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우려했다. 앞서 연세대에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다. 올해 입학하는 A양이 고등학교 동급생을 실명에 이르게 할 뻔한 제보글이 원인이 됐다. A양이 한 학생의 콘택트렌즈 통에 락스를 떨어뜨렸는데, 학생이 이 사실을 모르고 렌즈를 착용했다가 큰일을 당할 뻔했다는 내용이었다. 글은 A양의 사진과 함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확산됐다. 학교에서 처벌받지 않고 무난히 대학 진학도 할 수 있던 것은 A양의 부모가 지역 유력인사였기 때문이라는 배경 설명도 담겼다. A양의 지인이라는 한 누리꾼은 “당시 충분히 사과하고 크게 뉘우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래전 저지른 일이 한쪽 측면만 부각됐다”고 주장했다. ●잘못된 정보 유출… 일상생활 위협 지난해 직장인 B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수영복 사진이 카카오톡으로 유포된 것을 발견했다. 사진에는 회사명, 학력, 성격, 아버지 직업 등이 함께 적혀 있었다. 6개월 후 이직 면접을 한 자리에서는 회사 임원이 이 사건을 거론하기도 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까 싶었지만 문제는 아버지 직업도 틀린 허위 정보를 어떻게 없애야 할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잘못된 온라인 게시글로 피해를 입었다면 경찰에 해당 글을 올린 누리꾼을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으로 수사 의뢰할 수 있다. 지난해 신고된 사이버명예훼손·모욕 범죄는 모두 1만 4908건이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문제의 게시글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타인이 올린 글은 강제 삭제 어려워 우리나라도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법, 언론중재법 등에 ‘잊힐 권리’를 포함하고, 지난해 6월에는 온라인상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시행했다. 하지만 아직은 ‘자기가 게시한 글에 대한 접근 배제권’에 머물러 있어 타인이 올린 개인 정보에 대한 해법은 없다. 한규섭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는 “(알권리와 정보의 자유가 억압된) 권위주의 정부를 겪은 반작용으로 알권리와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충돌할 때 알권리, 표현의 자유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다”며 “잊힐 권리와 함께 과도하게 넓은 알권리와 공인의 범위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조금이라도 더 보여드릴게요’… 깊게 파인 섹시 수영복

    ‘조금이라도 더 보여드릴게요’… 깊게 파인 섹시 수영복

    프랑스 출신 모델 가브리엘 콘네질의 섹시 수영복 화보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스킨색상의 비키니와 가슴,엉덩이가 깊게 파인 섹시한 원피스 수영복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한나, 햇살보다 눈부신 명품 몸매

    양한나, 햇살보다 눈부신 명품 몸매

    아나운서 양한나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양한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네”라는 글과 함께 “행복한 #필리핀 #마닐라 #새해맞이 #가족여행 둘째날 호텔 #수영장 컷”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방송인 양정원의 친언니인 양한나는 물방울 무늬 원피스 수영복 차림에 군살없는 S라인 몸매를 한껏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흠잡을데 없이 섹시한 자태’…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몸매

    [포토] ‘흠잡을데 없이 섹시한 자태’…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몸매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참가자들이 각양각색의 수영복을 입고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P·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눈길이 저절로’… 2017 미스 유니버스

    [포토] ‘탄탄한 근육질 몸매에 눈길이 저절로’… 2017 미스 유니버스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아이티의 라켈 펠리시어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흠잡을데 없는 탄탄한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3위 수영복 자태

    [포토] ‘흠잡을데 없는 탄탄한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3위 수영복 자태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콜롬비아의 안드레아 토바르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올해 최고의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왕관의 수영복 자태

    [포토] ‘올해 최고의 몸매’… 2017 미스 유니버스 왕관의 수영복 자태

    30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열린 ‘2017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프랑스의 이리스 미테네어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계 최고 미녀는 ‘나’

    [포토] 세계 최고 미녀는 ‘나’

    26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7년 미스 유니버스’ 예선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유니버스…‘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 대표, 에스테파니아 베르날

    미스 유니버스…‘정열의 나라’ 아르헨티나 대표, 에스테파니아 베르날

    지난 17일 필리핀의 유명 휴양지 세부의 제이파크 아일랜드(Jpark Island)에 전세계 대표 미녀들이 모였다.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프레젠테이션이 이곳에서 개최됐다. 수영복 프레젠테이션은 최종 결선에도 큰 점수로 반영된다. 이날 ‘탱고의 나라’ 아르헨티나의 대표로 참가한 에스테파니아 베르날이 큰 관심을 받았다. 베르날은 178cm의 큰 키에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베르날은 자신을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라고 소개했다. 방송국 프로듀서를 꿈꾸는 미디어 전공자로 현재 학업과 함께 모델일을 병행하고 있다. 베르날은 “미스 유니버스에 뽑히면 여권신장과 어려운 가정에 힘을 보태는 일에 열정을 쏟고 싶다” 고 포부를 밝혔다. 2017 미스 유니버스 결선은 오는 29일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佛 집권 사회당 경선 1차 투표서 급진 좌파 브누아 아몽 1위

     프랑스 집권 사회당 대선 후보 경선 1차 투표에서 급진 좌파 브누아 아몽이 당선이 유력시됐던 마뉘엘 발스를 제치고 깜짝 1위를 차지했다고 AFP통신 등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몽은 득표율 35%를 기록해 32%를 얻은 발스 전 총리와 오는 29일 열릴 결선 투표에서 최종 대선 후보를 가린다. 아르노 몽트부르 전 경제장관은 18.7%로 3위, 뱅상 페용 전 교육장관은 6.5%로 4위에 그쳐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아몽은 2003년 사회당 내 급진적 소수정파인 ‘신(新)사회당’(NPS)을 창설한 이들 중 한 명으로, 당내에서도 강경 노선을 걸어 ‘아웃사이더’로 꼽혀 온 인물이다. 선거운동 전까지만 해도 발스 전 총리의 승리가 예상됐지만 아몽이 급진 좌파 공약으로 주목받으면서 언더독 승리를 일궈냈다. 그는 2014년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발스 전 총리의 긴축 정책 및 친기업 경제정책에 공개적으로 반발하다가 장관직에서 경질됐다.  아몽은 핀란드가 이달 시작한 기본소득 보장제와 주 32시간 근무제, 이슬람 여성 수영복 부르키니 반대 금지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소득 불균형과 디지털 혁명으로 인한 일자리 부족을 해결하는 대안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달 600∼750유로(약 75만∼94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현 올랑드 정권에 대한 실망 때문에 4월 23일 1차 투표를 치르는 프랑스 대선에서 사회당 후보가 당선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극우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당수가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고, 보수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확정된 프랑수아 피용이 2위를 차지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낮에는 경찰, 밤에는 속옷 모델…美여성 화제

    낮에는 뉴욕을 지키는 경찰로, 밤에는 란제리 모델로 활동하는 한 여자 경찰의 이중생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롱아일랜드 프리포트에서 경찰로 근무 중인 사만다 세풀베다(32)의 사연을 전했다. 지난 2010년 뉴욕 경찰이 된 그녀는 도미니카 출신으로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재원. 지난해 그녀의 수입은 무려 14만 3000달러(1억 6000만원)로 경찰관 수입으로는 믿기지 않지만 모델 아르바이트를 고려하면 고액은 아니다.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는 무려 11만 명으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사만다가 모델일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13년. 당시 란제리, 수영복 모델로 일하는 친구의 소개로 패션쇼에 가게 된 것이 계기였다. 이후 모델의 매력에 푹 빠진 그녀는 밤에는 경찰 제복을 벗고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흥미로운 점은 경찰 근무와 모델 일을 철저히 구분한다는 사실이다. 근무 중 그녀는 화장끼 없는 얼굴로 머리카락도 질끈 동여매고 남자 경찰처럼 근무한다. 특히 모델 아르바이트가 경찰 업무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그녀의 주장. 사만다는 "긴장감 넘치는 현장에서는 오히려 나같은 미모의 여성 경찰이 도움이 된다"면서 "심지어 몇몇 범죄자들은 나와 격투를 벌이고 싶지 않아 순순히 잡혀준다"고 밝혔다. 이어 "나에게 체포된 한 범죄자는 데이트 신청을 한 적도 있다"며 웃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심사…한국 대표 김제니, 중국 대표 리 첸잉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심사…한국 대표 김제니, 중국 대표 리 첸잉

    지난 17일 필리핀의 유명 휴양지 세부에 있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2017 미스 유니버스’ 수영복 프레젠테이션이 개최됐다. 우리나라 대표로는 김제니씨가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제니씨는 아동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대표로 출전한 리 첸잉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리 첸잉은 수영복 프레젠테이션에서 180cm의 큰 키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리 첸잉은 상하이 출신으로 폴리테크닉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있다. 5대양 6대주에서 온 전 세계 미녀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9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최종 결선이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문세, 생일축하 센 사진으로 보답 ‘안 본 눈 삽니다’

    이문세, 생일축하 센 사진으로 보답 ‘안 본 눈 삽니다’

    가수 이문세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문세는 17일 생일을 맞아 트위터 계정에 “어느덧 세월을 많이도 먹었다. 축하 기념 센 사진하나로 보답하리오. 이렇게 놀다가 그만. 그러나 사진은 날아가지 않았다. 다행인거죠?”라며 “모두 감사하다. 나이 먹어도 늙지 않을게요, 정신이”라고 적었다. 해당 글과 함께 다소 민망한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수영복만 입은 채 온몸에 무언가를 칠한 이문세의 모습이 담긴 것. 그의 익살스럽고 괴이한 행동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문세는 2016년 공연을 모두 끝낸 후 휴식을 취하며 2017년 상반기 정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민정 아나, 아찔한 ‘S라인’ 볼륨 몸매 공개

    홍민정 아나, 아찔한 ‘S라인’ 볼륨 몸매 공개

    아나운서 홍민정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홍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 아나운서는 비키니를 입은 채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된 수영복을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냈다. 한편 홍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최근에는 뉴욕 라디오 코리아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홍민정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양, 시스루 속에 감춰진 아찔한 비키니 몸매

    레이양, 시스루 속에 감춰진 아찔한 비키니 몸매

    배우 레이양이 금일(16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 특별 출연해 비키니 몸매를 과시한다. 16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성적인 보스’ 촬영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빨간색 비키니 수영복 위로 검정색 시스루 셔츠를 걸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평소 요가와 크로스핏으로 다져 온 건강미 넘치는 명품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레이양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연출 오현종)에서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수영복에 망사 스타킹만 신고 길거리에서…

    [포토] 수영복에 망사 스타킹만 신고 길거리에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덤보에서 발레리나가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릴 필요 없잖아’…대니엘 로이드, 더더 노출하고파

    ‘가릴 필요 없잖아’…대니엘 로이드, 더더 노출하고파

    대니엘 로이드가 10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친구와 함께 휴식을 즐기며 파격적인 노출의 수영복을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민영, 겨울에 여름나라로 여행 ‘여유로운 근황’

    박민영, 겨울에 여름나라로 여행 ‘여유로운 근황’

    박민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민영은 1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여행메이트, 엄마 #familytrip”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야외 풀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최근 홍콩 아레나에서 열린 ‘2016 MAMA’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물놀이도 섹시하게…

    [포토] 물놀이도 섹시하게…

    3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가수 매디슨 비어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탈리아 미녀들의 육감적인 몸매 자랑

    [포토] 이탈리아 미녀들의 육감적인 몸매 자랑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와 이탈리아 사업가 에리카 테사롤로가 마이애미 해변에서 이탈리아 스타일의 수영복을 입고 이탈리아 국기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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