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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스타 소유, ‘이 몸매 실화?’ 수영복 입은 듯 완벽 몸매

    씨스타 소유, ‘이 몸매 실화?’ 수영복 입은 듯 완벽 몸매

    씨스타 소유가 건강미를 뽐냈다. 최근 유튜브 직캠 전문 채널 ‘z a m’은 석촌호수 벚꽃 무대에 선 씨스타의 행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지난 8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축제 무대에서 촬영된 것으로 씨스타 멤버 소유에 집중했다. 소유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원한 의상을 입고 씨스타의 ‘Ma Boy’를 열창했다. 소유는 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대표적인 ‘건강미’ 아이돌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이하늬, 래쉬가드 화보로 건강미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 이하늬, 래쉬가드 화보로 건강미 발산

    배우 이하늬의 건강미 넘치는 래쉬가드 화보가 공개됐다.한 비치웨어 브랜드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이하늬는 비비드한 민트 색상의 래쉬가드 톱과 남색 컬러의 쇼츠를 매치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연출했다.또 다른 화보컷에서 이하늬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려주는 새로운 디자인의 플레어 래쉬가드를 착용하여 옆모습을 강조하는가 하면 집업 래쉬가드를 입고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평소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이하늬는 장시간의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이하늬는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장녹수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사진제공=레노마 수영복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리, 믿기지 않는 볼륨 몸매 공개 ‘행복한 일상’

    설리, 믿기지 않는 볼륨 몸매 공개 ‘행복한 일상’

    배우 설리의 행복한 일상이 화제다. 26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어디가2”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영장인 듯 보이는 장소에서 춤을 추는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즐겁게 춤을 추고 있는 가운데 볼륨감 넘치는 몸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설리가 진리”, “너무 귀엽다ㅋㅋ 신났네”, “다리 실화냐”, “몸매도 짱”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현경, 괌 화보 ‘볼륨+복근+각선미’ 다 갖춘 美친 몸매

    엄현경, 괌 화보 ‘볼륨+복근+각선미’ 다 갖춘 美친 몸매

    배우 엄현경이 건강미를 발산했다. 엄현경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함께 ‘로드 트립’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괌에서 진행됐다. 엄현경은 컬러풀한 수영복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 늘씬한 각선미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블랙 레이스 수영복에 가죽 자켓을 걸쳐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화보 속 엄현경은 허리라인이 돋보이게 하는 크롭 래쉬가드 스타일과 함께 11자 복근으로 건강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플라워 패턴의 쉬폰 원피스에 볼캡을 착용, 믹스매치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엄현경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20대 때에는 관리의 중요성을 몰랐어요. 하지만 30대에 들어서니 확실히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큰 건 아니지만 시시때때로 물을 마시기, 비타민 섭취를 꼬박꼬박하기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해 가고 있어요” 라고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데뷔 이래 새로운 도전은 무엇이냐는 질문엔 ‘예능 도전’을 꼽았다. “사실 처음에는 겁이 많이 났어요.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새로운 세계였어요. 주어진 대본이 아닌 즉흥적으로 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아직도 여전히 적응단계 인 것 같아요.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있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라고 예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괌에서 새로운 모습을 뽐낸 엄현경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하늬, 역대급 노출 화보…가슴골+복근 ‘환상 몸매’

    이하늬, 역대급 노출 화보…가슴골+복근 ‘환상 몸매’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장녹수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이하늬가 래쉬가드 화보를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비비드한 민트 컬러의 래쉬가드 톱과 네이비 컬러의 쇼츠를 매치한 이하늬는 특유의 미스코리아 미소를 지으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뽐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다른 화보컷에서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살려주는 새로운 디자인의 플레어 래쉬가드를 착용해 훔치고 싶은 래쉬가드 옆태를 과시했다. 또한 집업 래쉬가드 속으로 보여지는 선명한 복근은 평소 운동을 좋아하며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분명히 보여줬다. 이하늬가 보여주는 래쉬가드 화보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비치웨어 브랜드 ’레노마 수영복’으로 그녀의 건강한 이미지와 몸매가 레노마수영복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지는 호평과 함께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화보 촬영장에서 이하늬는 장시간의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볼수록 매력적인 보조개 미소를 잃지 않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포토샵이 필요 없는 명품 몸매 소유자로써, 뒷태 뿐만 아니라 옆태까지도 완벽한 모습을 선보여 스탭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레노마수영복은 체형을 커버하면서 여성스러운 몸매 라인을 연출시켜주는 새로운 형태의 래쉬가드 제품군을 선보이며 다가올 휴가를 위한 래쉬가드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다. 사진=레노마수영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튜브 타려다 굴욕 당한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

    튜브 타려다 굴욕 당한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

    한 할리우드 배우의 인스타그램 영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미국 시트콤 ‘모던 패밀리’(Modern Family)의 ‘똑뚜미(Talk to me) 여사’로 월드 스타의 반열에 오른 소피아 베르가라(44)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피아는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 차림으로 황소 모양 튜브에 올라탄다. 카메라를 향해 멋지게 포즈를 취하려던 찰나 소피아는 중심을 잃고 그대로 고꾸라지고 만다. 물에 빠진 소피아는 튜브 위로 다시 올라오려고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다. 해당 영상은 “귀엽다”, “인간적이다”, “여배우가 이래도 되나?”라는 누리꾼의 반응 속에 하루가 채 되지 않아 52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sofiavergara/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S라인 몸매 끝내주죠’… 트랜스젠더의 비키니 자태

    [포토] ‘S라인 몸매 끝내주죠’… 트랜스젠더의 비키니 자태

    2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7 미스 T 브라질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참가자가 비키니를 입고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 대회 우승자는 태국에서 열리는 ‘세계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참가한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령, 51세의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

    김성령, 51세의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

    배우 김성령이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22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검 1위 찍고 물에 빠지고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거 안 비밀~ 난 진정 50대 허당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성령은 수영장에서 백조 모양 튜브에 올라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이내 튜브에서 떨어지며 웃음을 안긴다.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성령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성령은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핫팬츠 사진에서 20대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김성령은 다이어트와 운동, 식이요법 등 끊임없는 자기 관리를 통해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방송에서 김성령은 “아마씨와 햄프씨드 등 슈퍼푸드를 즐겨 먹고, 필라테스와 오일마사지를 즐긴다”며 비결을 전한 바 있다.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첫 프리다이빙” NS윤지, S라인 인어공주 자태로 ‘시선강탈’

    “첫 프리다이빙” NS윤지, S라인 인어공주 자태로 ‘시선강탈’

    가수 NS윤지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NS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프리다이빙!♥ 다음번엔 겁 먹지 않고 더 오래, 더 잘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NS윤지가 푸른 바다에서 자유롭게 수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을 입은 NS윤지는 남다른 S라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NS윤지는 지난 2월 JTBC ‘말하는대로’에 출연해 자신의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드러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린, 당당한 비키니 뒤태 ‘앞보단 뒤가 자신 있으니까’

    효린, 당당한 비키니 뒤태 ‘앞보단 뒤가 자신 있으니까’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몸매를 과시했다. 효린은 21일 자신의 SNS에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뒷모습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 속 효린은 수영장 근처에 옆으로 누워 탄력 넘치는 S라인을 선보하는가 하면, 수영장 끝에서 밖을 내다보며 구릿빛 뒤태를 과시했다. 한편 효린은 최근 미국 투어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블루문’ 발표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효린이 속한 씨스타는 오는 5월말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 효린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혜린, 숨겨놨던 비키니 몸매 ‘여배우는 달라’

    한혜린, 숨겨놨던 비키니 몸매 ‘여배우는 달라’

    배우 한혜린이 자신 있게 몸매를 공개했다. 한혜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들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마린무늬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한혜린이 바다 위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혜린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한혜린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연 역으로 출연해 사랑 받았다. 사진 = 한혜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호날두, 성폭행 숨기려 합의금 4억여원 줘”

    “호날두, 성폭행 숨기려 합의금 4억여원 줘”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또다시 성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은 14일(현지시간) 스포츠계 내부고발 사이트 풋볼리크스가 공개한 문건을 입수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성폭행 의혹을 전했다. 이 문건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호날두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키기로 합의한 2009년 6월 12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날 밤, 수전 K(가명)라는 20대 중반 여성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한 파티장에서 호날두와 만나 친분을 쌓고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넘겨줬다. 이후 수전 K와 그녀의 친구는 호날두가 있는 한 고급 호텔의 스위트룸으로 초대됐다. 수전 K 일행이 도착했을 때 호날두는 친구들과 함께 커다란 스파 욕조에 있었다. 그녀는 호날두로부터 수영복으로 갈아입으라는 제안을 받고 옷을 갈아입기 위해 빈 방으로 갔다. 그런데 호날두가 그녀를 따라나섰다는 것. 수전 K는 어쩔 수 없이 호날두와 키스를 나누긴 했지만 그는 키스로 만족하지 못했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에게 돌아가길 원했지만, 호날두를 그녀를 붙잡아 강제로 침대에 눕혔다고 한다. 수전 K는 양손으로 자신을 지키려고 애썼다. 당시 호날두는 연습 경기나 평소에 늘 착용하던 신앙의 상징인 흰색 묵주 목걸이를 걸고 있었다. 이에 그녀는 “신께서 당신을 어떻게 볼 것 같으냐?”는 말로 저항했다. 또한 그녀는 계속해서 “싫어, 안 돼”라고 소리치며 멈추라고 애원했다. 그녀는 “살면서 이만큼 두려웠던 적은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후 호날두는 그녀에게 “난 99% 나쁜 놈이 아니다”면서 “나머지 1%는 설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문건은 6페이지로, 2010년 1월 12일 미국 네바다주(州)에서 열린 조정협의에서 공개됐다. 이후 그녀는 호날두 측과의 협상에서 이를 밝히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37만5000달러(약 4억3000만 원)의 합의금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보도에 대해 호날두 측 에이전시 제스티후테는 “언론의 소설”(journalistic fiction)이라면서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호날두의 성폭행 의혹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5년 10월에도 그는 영국 런던의 한 호텔에서 만난 두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적이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올림픽 수영 메달리스트 볼머 임신 6개월 몸으로 경기 출전

    올림픽 수영 메달리스트 볼머 임신 6개월 몸으로 경기 출전

    “뱃속에 볼링공을 넣은 것 같아요.”올림픽에서 일곱 메달을 따낸 대나 볼머(30·미국)가 2020년 도쿄올림픽 개막을 1000일 정도 남겨둔 시점에 임신 6개월의 몸으로 대회에 나서 물살을 헤쳤다. 그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열린 아레나 프로 스윔 시리즈 자유형 50m 예선에 리우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출전, 27초59로 55위에 그쳐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지난해 같은 종목에서 25초 안에 터치패드를 찍었던 터이지만 기록이 중요하지는 않았다. 대회 출전을 결심한 그에게 첫 번째 걸림돌은 임신 전엔 26사이즈로 충분했던 수영복 대신 32사이즈의 수영복을 찾는 일이었다. 2012년 런던올림픽 접영 100m 금메달을 딴 뒤 짬을 내 첫아들 아를렌을 출산한 그는 7월 둘째를 낳지만 이번에는 올림픽을 앞두고도 훈련을 계속하기로 결심했다. 아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핀다고 해서 소파에 앉아 시간을 보낼 수는 없다는 것이다. 볼머는 “(과거에는) 네댓 번이나 호흡을 할 만한 거리로 여기지도 않았는데 내 인생 최초로 길게 느껴졌다”고 이번 50m 출전 뒷얘기를 털어놓았다. 볼머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한 뒤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셋을 따며 100m 접영 세계기록을 작성했다. 지난해 리우올림픽에서는 여자 혼계영 400m 금메달과 접영 1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마리텔’ 정다래, 전신 수영복에 긴 생머리 “뭐가 섹시하냐”

    ‘마리텔’ 정다래, 전신 수영복에 긴 생머리 “뭐가 섹시하냐”

    ‘마리텔’ 정다래가 수영 강습을 펼쳤다. 15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서는 전 수영 선수 정다래가 출연해 수영 강습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다래는 “수영 선수들이 아령을 양손에 잡고 수영을 한다”고 말하면서 직접 아령을 들고 평영을 선보였다. 이어 모르모트 PD가 아령을 들고 수영을 했지만 순식간에 가라앉았다. 정다래는 “어디 갔다 오셨냐”면서 “생각보다 무겁다. 근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다래는 수영 선수들의 어깨를 강화하는 양동이 수영법을 소개하면서 “저항이 많이 생겨서 앞으로 잘 나가지는 않는데 무게를 실어서 훈련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다래는 양동이를 허리에 묶고 물의 저항을 받으며 수영을 직접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신 수영복을 입은 정다래는 섹시하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에 “뭐가 섹시해요. 다 가렸는데”라며 시크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신 6개월에 자유형 50m 대나 볼머 “배 속에 볼링공 넣은 것 같죠?”

    임신 6개월에 자유형 50m 대나 볼머 “배 속에 볼링공 넣은 것 같죠?”

    “배 속에 볼링공을 넣은 것 같아요.”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생애 일곱 번째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던 대나 볼머(30·미국)가 2020년 도쿄올림픽 개막을 1000일 정도 남겨둔 시점에 임신 6개월의 몸으로 대회에 나서 물살을 헤쳤다. 그는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열린 아레나 프로 스윔 시리즈 자유형 50m 예선에 리우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출전, 27초59로 55위에 그쳐 결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지난해 같은 종목에서 25초 안에 터치패드를 찍었던 그녀지만 기록이 중요하지는 않은 일이었다. 대회 출전을 결심한 그에게 첫 번째 걸림돌은 임신 전에는 사이즈 26이면 됐던 수영복 대신 사이즈 32의 수영복을 찾는 일이었다. 미국 대표팀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것을 품을 만한 수영복이었다”며 “배꼽을 가릴 만한 사이즈의 수영복은 많지 않더라고요”라고 털어놓았다. 물론 주치의의 동의를 받고 출전했으며 임신 기간 중에는 근력 강화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식으로 훈련 프로그램을 수정해왔다. 볼머는 경기를 앞두고 ESPN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대회에 참여하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하겠지만 30초도 안 걸리는 반면 난 종일 15㎏ 나가는 두살배기 아들을 안거나 쫓아다니느라 온종일을 허비한다”며 “일종의 휴가 같은 것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접영 100m 금메달을 딴 뒤 짬을 내 첫 아들 아를렌을 출산했던 그는 리우올림픽에 복귀했다. 7월에 둘째가 태어나지만 이번에는 올림픽을 앞두고도 훈련을 계속 하기로 결심했다. 아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살핀다고 해서 소파에 앉은 채로 보내지는 않겠다는 뜻이었다. 2014년 6월에도 알리시아 몬타노가 8개월 만삭의 몸으로 미국육상선수권 800m 준준결선에 출전했다. 사실 많은 여자 선수들이 임신 중 올림픽에 출전하는데 리우 때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누구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영국 BBC는 전했다. ‘US 스위밍 매스터스’ 홈페이지는 만삭의 몸으로도 수영을 즐길 수 있다고 권고하지만 사례별로 다를 수는 있다고 지적한다. 볼머는 “(과거에는) 너다섯 번이나 호흡을 할만한 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인생 최초로 50m가 길게 느껴졌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시간도 장소도 중요하지 않다. 여기 출전한 게 사랑스럽다. 팀 동료는 물론 리우에서 만난 모든 이들을 만났다. 대단한 레이스였다”고 덧붙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김재경, 군살 하나 없는 역대급 몸매 ‘비결은 무엇?’

    김재경, 군살 하나 없는 역대급 몸매 ‘비결은 무엇?’

    그룹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지난 12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식단의 결과물 #마리아나관광청 #사이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재경이 사이판 바닷가를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김재경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재경은 그룹 레인보우가 해체된 이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한은정 “섹시 화보 찍고파, 수영복 화보 찾는 중”

    ‘라디오스타’ 한은정 “섹시 화보 찍고파, 수영복 화보 찾는 중”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한은정이 섹시 화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역주행! 팔로팔로미~’ 특집으로 꾸며진다. 배우 한은정과 개그우먼 심진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그룹 신현희와 김루트가 출연을 예고했다. 이들 가운데 한은정은 섹시 화보를 찍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정은 “수영복 화보를 예전엔 거절했는데 지금은 없어서 찾고 있어요”라고 말한 것. 또한 한은정은 최근 자신에게 ‘한블리’라는 별명이 생겼음을 고백하며 “지금은 섹시화보를 찍고 싶은데 거꾸로 러블리한 콘셉트가 들어와서”라며 고민 아닌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 밖에도 한은정은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법 중 하나로 ‘스타킹 리프팅’을 소개하며 직접 김구라의 얼굴에 시범을 보여주는 엉뚱함을 발산하는 가 하면, 자신의 기사에 달린 댓글을 정독 하다 화가 났던 사연까지 공개하는 등 치명적인 ‘반전 매력’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일라이 아내 지연수, 레이싱 모델로 컴백 ‘S라인 몸매 과시’

    ‘살림남2’ 일라이 아내 지연수, 레이싱 모델로 컴백 ‘S라인 몸매 과시’

    ‘살림남2’ 일라이가 레이싱 모델로 컴백한 아내의 일일 매니저로 깜짝 변신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레이싱 모델로 모터쇼에 출연하는 아내를 위한 일라이의 특급 외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전 유명 레이싱 모델이었던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의 깜짝 복귀 선언이 그려진다. 그는 결혼과 출산으로 2년 간의 공백이 있는 만큼 다시는 설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모터쇼 모델 제의를 받고 조심스럽게 남편과 복귀를 의논했다. 이에 일라이는 “아내가 일을 다시 시작하는데 내가 매니저해야지”라며 자청하고 나서는 듬직하고 든든한 외조돌의 면모를 보였다. 오히려 일라이의 걱정은 아내의 의상에 집중됐다. 앞서 수영복 하나에도 민감해했던 그는 혹시 “짧고 밀착되는 스타일”의 의상일까 봐 전전긍긍해 했다. 이에 지연수는 레이싱 모델의 의상과 포즈의 의미에 대해 프로다운 설명으로 남편을 안심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윽고 모터 쇼 당일, 일라이는 안전 운전부터 열혈 홍보까지 일일 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아들 민수와 함께 불안해 하는 아내의 곁을 꼭 붙어 지키며 열띤 응원을 보내는가 하면 자신과 민수를 알아보는 모터쇼 관객들에게 “제 아내입니다”라며 깨알 홍보를 펼치는 등 외조 끝판왕의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다시 선 첫 복귀 무대를 마친 뒤 지연수는 “오늘은 아기 엄마가 아니라 옛날에 모델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며 들뜬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는 오는 1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희, 출산 5개월 만에 공개한 비키니 자태 “버라이어티 육아”

    가희, 출산 5개월 만에 공개한 비키니 자태 “버라이어티 육아”

    가수 가희가 비키니 셀카를 공개했다. 가희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운동화 왜 가져 왔니? 잠깐 누워있는 게 꿀이네. 길에서 분유 먹여 봤나요? 버라이어티한 육아네요. 신난다 육아. 아이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비키니 수영복에 밀짚모자를 눌러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한 지 5개월 만에 드러낸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월 3세 연상 사업가 양준무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그해 10월 득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찍을테면 찍어보세요’

    ‘찍을테면 찍어보세요’

    플러스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수영복을 입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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