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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트 업튼, ‘후방주의’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케이트 업튼, ‘후방주의’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모델 케이트 업튼이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구글드’ 모델로 선정됐다.과거 외신에 따르면 미국 출신의 톱 모델 케이트 업튼은 지난달 구글에서 조사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혔다. 케이트 업튼은 2008년 데뷔 후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로 활동하고 있다. 또 미국 한편 업튼은 ‘SI’에서 매년 발간하는 수영복 특집호의 표지모델을 2년 연속(2012년, 2013년) 장식했고, 2015년 50주년 기념 수영복 특집판 모델로 선정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美 유명 연예 매거진 ‘피플’은 올해 가장 몸값이 높은 모델로 뽑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은 2013년 올해의 모델로 선정된 이래로 꾸준히 섹시모델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2016년엔 미국 메이저리그 선수인 저스틴 벌렌더와 약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정원 자매의 초현실적 비키니 자태 ‘파워당당’

    양정원 자매의 초현실적 비키니 자태 ‘파워당당’

    방송인 양한나, 양정원 자매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양한나는 8일 인스타그램에 홍콩의 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친동생인 양정원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한나 양정원 자매는 각각 비키니와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청순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자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정원은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으로 ‘아주 사적인 TV’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언니 양한나는 SPOTV 아나운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비키니보다 빛나는 모델의 S라인 몸매

    [포토] 비키니보다 빛나는 모델의 S라인 몸매

    모델이 7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리고 있는 ‘리스본 패션 위크’중 시아 마리티마의 수영복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이하늬 “영화 ‘타짜2’ 본 어머니, 노출신에 몸져누웠다”

    ‘사람이 좋다’ 이하늬 “영화 ‘타짜2’ 본 어머니, 노출신에 몸져누웠다”

    배우 이하늬가 딸의 노출을 본 어머니의 반응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달려라 하늬’편으로 배우이자 가야금연주가인 이하늬가 출연,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하늬는 ‘타짜2’에 대해 “영화에서 노출 장면이 있다. (나는)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어머니는 아닌가보더라. 어머니가 권사님들이랑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일주일을 몸져누우셨다”면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목소리로 전화도 왔다”고 밝혔다. 이하늬의 모친이자 가야금연가가인 문재숙 교수는 “수영복 입고.. 그런 사진이 공개되면 엄청 속상하더라”면서 “내가 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딸에 대해서 그런 부분은 내가 변해서 내려놔야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하늬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가야금 공연을 펼치며 기네스 등재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날 비웃을 권리 없다” 160kg 감량한 여성의 일침

    [월드피플+] “날 비웃을 권리 없다” 160kg 감량한 여성의 일침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재컬린 애단(30)은 과거 극심한 비만을 앓았다. 몸무게는 무려 230㎏에 육박했다. 하지만 꾸준한 식단조절과 운동, 시술을 통해 비만을 극복했고, 약 160㎏을 감량하는데 성공했다. 애단은 자신의 현재가 과거에 비해 훨씬 건강하고 멋지고 아름답다고 여겼지만, 자신감을 100% 되찾은 것은 아니었다. 피부가 심하게 늘어지는 후유증이 생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단은 주눅들지 않았다. 그리고 지난달, 멕시코로 떠난 여행에서 난생 처음 수영복을 입고 당당하게 자신의 몸매를 공개했다. 자신의 콤플렉스일수도 있는 두 다리를 드러낸 수영복을 입고, 두 팔을 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애단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안겼다. 누군가의 아름다움이 단순히 겉으로 보여지는 외면에서만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줬다. 그녀는 수영복을 입은 자신의 사진을 SNS에 올린 뒤 “멕시코에서 몇 주 동안 휴가를 보내면서 몸을 가리지 않은 수영 수트를 입고 오랜 시간을 지냈다. 처음에는 몸을 덮은 무언가를 걷어내는 것에 매우 긴장했다. 풀장에 미리 와 있던 한 커플은 날 보고 웃기 시작했다”면서 “하지만 나는 크게 숨을 한 번 쉬고 웃으며 당당하게 풀장으로 들어갔다”고 당시 상황을 적었다. 이어 “내게는 엄청난 순간이었다. 나는 달라졌고 더 이상 예전의 내가 아니었다. 여전히 나는 늘어진 피부를 가지고 있지만 나는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또 “(날 보고 웃는 이들은) 알지 못한다. 내가 무려 350파운드(160kg)을 어떻게 감량했는지 말이다. 그들은 앉아서 나를 쳐다보고 비웃을 권리가 없다. 이것이 내가 웃을 수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애단은 마지막으로 “나는 당신이 스스로를 사랑하길 바란다. 당신의 몸을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피나는 노력 끝에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는 애단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찬사가 쏟아졌다. 당당하게 자신의 몸을 공개하고 누구보다도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애단의 ‘개념있는 몸매 자랑’은 많은 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남겼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국내 고사양 ‘피트니스 밴드’ 3파전

    국내 고사양 ‘피트니스 밴드’ 3파전

    수입품이 강세를 보이던 고사양 ‘피트니스 밴드’(fitness band) 시장에 삼성전자가 지난달 15일 ‘기어 핏2 프로’를 내놓으면서 반격에 나섰다.기어 핏2 프로는 기어 시리즈 중 처음으로 5ATM 방수 등급을 인증받았다. 해류 이동이 없는 해저 50m의 수압을 견딜 수 있다는 의미다. 수영복 업체 스피도와 협업해 ‘스피도 온’ 앱을 탑재해 수영 영법, 스트로크 횟수, 거리, 속도 등을 측정해 알려준다. 심장박동 측정 뿐 아니라 GPS 센서를 내장해 이동거리와 속도를 측정하도록 한 것이 차별점이다. 1.5인치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배터리는 최대 5일간 지속되며, 무게는 기본형이 33g이다. 삼성전자의 경쟁상대는 핏빗의 ‘핏빗 차지2’, 가민의 ‘비보스마트3’다. 기존 제품의 10%에 불과한 2만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끄는 중국 샤오미의 ‘미밴드’의 경우 심박 센서가 없고, 수심 1m 방수 정도를 제공한다. 지난해 9월에 출시된 미국 핏빗 ‘차지2’는 웨어러블 전문 기업의 제품인 만큼 이용이 편리한 ‘운동 측정 앱’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심박수를 고려해 심호흡법을 알려주는 ‘호흡 가이드 세션’, 체내 산소량을 바탕으로 운동 능력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을 안내하는 ‘유산소 피트니스 레벨’ 등이 있다. 역시 5ATM 방수 인증을 받았고, 배터리는 5일간 지속된다. 미국의 가민이 올해 4월 출시한 ‘비보 스마트3’은 비보 시리즈 중 처음으로 유산소 운동 성과의 지표가 되는 최대산소섭취량을 측정할 수 있다. 이용자는 자신의 최대산소섭취량을 ‘평균 이하’부터 ‘월등함’까지 레벨로 볼수 있다. 또 자동으로 운동을 인식하는 가민 무브 IQ 기능으로 운동을 시작하거나 끝낼 때 따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된다. 역시 5ATM 방수를 인증받았고, 5일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탑재했다. 업계 관계자는 “조깅, 자전거 등 운동이 유행하면서 운동 효과를 측정하는 밴드형 기기가 보다 인기를 끌 것”이라며 “소비자가 즐기는 운동 종류나 욕구가 다양해지면서 고사양 기능을 담은 형태로 진화해 갈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신혼일기2’ 장윤주, 출산 전보다 우월해진 수영복 몸매 “나 예쁘다”

    ‘신혼일기2’ 장윤주, 출산 전보다 우월해진 수영복 몸매 “나 예쁘다”

    ‘신혼일기2’ 장윤주가 톱모델다운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6일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는 장윤주 정승민 부부와 딸 리사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이 “수영복을 입고 풀장으로 들어오라”는 말에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출산 후 처음 입는 수영복이기 때문. 장윤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뚱뚱해본 적이 처음이지 않나. 임신과 출산을 하고나서 몸매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다. 그런데 주변에서 좋은 얘기를 들었던 게 ‘오히려 더 건강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게 더 재밌었다. 현재 출산 전보다 더 빠진 상태다”고 말했다. 결국 장윤주는 수영복을 입고 거울 앞에 섰다.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주는 마당으로 나갔지만 남편 정승민은 “티셔츠라도 걸쳐라. 호텔 수영장이냐”고 말했고 장윤주는 흰 티셔츠를 위에 입고 돌아왔다. 이후 장윤주와 정승민, 리사는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윤주는 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나 예쁘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쪘다” 놀린 네티즌에게 일침 가한 빅모델 화제

    “살쪘다” 놀린 네티즌에게 일침 가한 빅모델 화제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시크리욘세’(ThickLeeYonce)라는 예명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동하고 있는 플러스사이즈 모델인 레세고 레고베인(24)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자신의 모델 활동이나 언행이 아니라 같은 나라에 살지만 전혀 알지도 못하는 한 남성이 19일 트위터에 올린 게시물이 원인이 됐다. 레이튼 목제레피(@imleyton)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남아공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조엘 카옘베의 수영복 사진과 레고베인의 수영복 사진을 나란히 붙여놓고 그 밑에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 vs 나를 좋아하는 여자들’이라며 레고베인을 조롱하는 글귀를 써놨다. 그러자 이 트윗에 그를 비판하는 의견이 속출하기 시작했다. 차드(@ItnHmn)라는 이름의 한 남성은 아무도 없이 조명만 비치는 벽돌로 된 벽 사진을 공개하고 “게시물 이후 당신을 좋아하는 여자들”이라고 비난했다. 알리카트(@allysonhartwig)라는 이름의 한 여성도 아무것도 없는 흰색 배경 사진을 공개하고 “당신을 실제로 좋아하는 여자들”이라고 비꼬았다. 이뿐만 아니라 레고베인 본인 역시 남성의 트윗에 반응했다. 그녀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 역시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자 이 트윗은 남아공 사람들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좋아요’(추천)라는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니키 미나즈와 같은 연예인들도 좋아요를 눌렀다. 트윗에는 4000명이 넘는 사람이 호평을 보였고 리트윗(공유)된 횟수도 31만 회를 넘었다. 문제의 남성은 자신에게 비난의 화살이 점점 더 많이 쏟아지자 입장을 번복했다. 다시 레고베인의 사진 1장만 올리고 “사실 여자 친구로 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미 때는 늦었다”며 남성을 조롱했다. 레고베인 역시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트윗을 무시했다. 심지어 비교 대상이 됐던 케이프타운의 모델 카옘베도 남성의 행동을 두고 “불쾌한 멍청이의 또다른 사례”라며 조롱했다. 레고베인은 이번 소동의 발단이 된 남성의 트윗에 대해 “놀랄 것까지는 없다. 지금까지도 그런 일은 많았다”면서 “또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트윗에 반응한 이유는 ‘살쪘다고 해서 남자라고 모두가 좋은 것은 아니다’고 말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과 날씬한 한 여성 모델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 vs 내가 좋아하는 여자들”이라고 밝혔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늦여름 수영 즐기는 강민경 포착 ‘그림 같은 뒤태’

    늦여름 수영 즐기는 강민경 포착 ‘그림 같은 뒤태’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수영복 뒤태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강민경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여름 고요한 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있는 강민경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골반 여신’이라는 별명답게 환상의 S라인과 애플힙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은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OST Part 1 - Higher Plane’에 플로우식과 함께 참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출의 아이콘으로 돌아온 클라라

    노출의 아이콘으로 돌아온 클라라

    배우 클라라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클라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하와이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흰색 수영복을 입은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클라라의 도발적인 눈빛과 운동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클라라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돌아왔네. 클라라”, “클라라는 섹시함이지”, “수영복 자태 장난 아니다”, “부러운 몸매”, “멋지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클라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채영, 떡잎부터 알아본 섹시미 ‘수영복 자태보니..’

    이채영, 떡잎부터 알아본 섹시미 ‘수영복 자태보니..’

    이채영이 ‘SNL’에서 섹시 코미디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모습이 눈길을 끈다.16일 오후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9’(이하 SNL)에서는 이채영이 호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콩트를 선보였다.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 되기 전 그는 ‘SNL’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그는 ‘라라랜드’ 코너부터 시작해 ‘은밀하게 위대하게’까지 다양한 패러디를 통해 자신의 장점인 섹시를 최대한 살리면서 혼신의 더한 콩트 연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막장드라마의 품격’에선 배우 정상훈과 키스신을 열정적으로 소화했고, ‘섹시한 사서’에선 대머리 가발을 쓰는 등 망가짐을 불사했다. 이채영은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2TV 일일극 ‘뻐꾸기 둥지’를 준비하며 수영복을 입고 찍은 스틸컷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이채영은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볼륨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 등장하자 추성훈 표정이..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 등장하자 추성훈 표정이..

    야노시호가 수영복을 입고 등장하자 남편 추성훈이 당황했다.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김동현, 김민준, 강경호를 비롯한 ‘추블리네가 떴다’ 식구들이 몽골 온천을 찾았다. 이날 남자들은 먼저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겼다. 뒤늦게 여자 멤버들이 등장했다. 야노 시호와 아이린, 엄휘연 등은 수영복을 입고 추사랑과 함께 등장했다. 특히 야노 시호는 노출이 있는 우아한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에 김동현은 야노 시호에게 “형수님, 너무 야하신 것 아니냐”며 감탄했다. 이에 추성훈은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나 브라가, ‘비현실적 볼륨감’ 뽐낸 시원한 해변 화보

    [포토] 아나 브라가, ‘비현실적 볼륨감’ 뽐낸 시원한 해변 화보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Ana Braga)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브이라인으로 파인 파란 수영복을 입고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암 완치한 9살 소녀, 암 환자들 도우려 팔찌 회사 차려

    암 완치한 9살 소녀, 암 환자들 도우려 팔찌 회사 차려

    암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9살 소녀가 암에 걸린 친구들을 돕기 위해 팔찌 회사를 차렸다. 2년 넘게 고통스런 항암치료를 견딘 후 성공적으로 암을 물리친 베카 살민스(9)는 12일(현지시간) 미국 NBC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베카는 2014년 9월 8일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당시 6살이었던 베카는 “나는 엉덩이가 아프다고 투덜대며 병원 침대에 앉아있었어요. 의사 선생님이 병실로 들어와 제가 암에 걸렸다고 말했죠. 전 엄마에게 ‘암이 뭐예요?’ 라고 물었고 엄마는 ‘병이야, 머리카락을 모두 잃게 되지’라고 답하며 울기 시작했어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그때부터 2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베카는 끊임없이 치료를 받았다. 엄마 셰리는 “그 지독한 날들을 단 하루도 잊지 못해요. 딸의 척추 아랫부분에 꽂힌 수 많은 바늘, 반복되는 병원 입원행, 원치 않았던 치료 부작용 등 너무나도 긴 여정이었죠”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힘들고 기나긴 시간을 묵묵히 버틴 베카에게 마치 보상이 내려진 것처럼, 지난해 11월 13일 베카는 마지막 치료를 끝으로, 암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몸이 됐다. 그러나 암 치유과정 동안 자신의 삶이 어땠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기 시작한 베카는 암에 걸린 친구들과의 인연만큼은 이어나가고 싶었다. “난 그저 평범한 아이가 되길 원했고, 많은 것을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그건 지금 병원 침대에 누워 치료 받는 아이들이 바라는 것이기도 하죠. ‘우리 언제 집에 가요?, 친구들과 언제 놀 수 있어요?’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제가 받은 행운을 되돌려 주고 싶었어요.” 지난 2월 베카는 수영복 재료로 팔찌를 만드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고, 아빠와 함께 ‘노츠 앤 애로’(Knots and Arrows)라는 이름의 회사를 차렸다. 회사는 팔찌를 판매한 수천 달러의 수익금을 소아 암환자를 연구하거나 돕는 여러 자선단체와 도움이 필요한 가족들에게 기부하고 있다. 베카의 엄마는 “우리는 운이 아주 좋았어요. 딸이 살아남아서 아빠와 이 일을 시작한 이유는 우리가 입은 축복을 되돌려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겼기 때문이에요”라며 부녀를 지지했다. 끝으로 베카는 “사람들이 팔찌를 통해 ‘위대한 것은 작은 변화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몇 살이든, 어떻게 생겼든, 무슨 행동을 하든 누구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 싶어요”라며 자신의 바람을 덧붙였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포토] 올해 미스 아메리카의 수영복 심사

    [포토] 올해 미스 아메리카의 수영복 심사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2018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미스 노스다코타 카라 문드가 수영복 심사를 받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명품 비키니 몸매’ 대결 펼치는 ‘미스 아메리카’ 미녀들

    [포토] ‘명품 비키니 몸매’ 대결 펼치는 ‘미스 아메리카’ 미녀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열린 ‘2018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예선전에서 참가자들이 수영복 심사를 받으며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히트게임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사전예약 개시

    일본 히트게임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사전예약 개시

    일본 히트게임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이하 알케미스트)가 7일부터 사전예약을 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Fuji&gumi Games사가 개발하고 DeNA Hong Kong Limited 사가 퍼블리싱하는 알케미스트는 일본에서 IP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명작 SRPG이다. 7명의 주인공이 등장해 방대한 스토리 라인을 전개하며 지형, 공격 위치, 속성, 직업, 스킬 등의 요소를 전략화 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전투의 승패를 가르게 된다. 알케미스트는 PvP(이용자 간 대전)와 CO-OP(협력 플레이)를 통해 고난이도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아군의 행동 속도는 속도와 CT(Charge Time)에 의해 결정되며 캐릭터의 이동 범위는 단순한 이동력 외에 고저 차를 이동할 수 있는 점프력에 의해서 결정된다. 공격은 물리와 마법으로 구분되며 물리는 참격·타격·돌격·사격으로 다시 분류된다. 고퀄리티의 화려한 일러스트와 유명 성우진이 캐릭터에 혼을 불어 넣은 명품 연기도 돋보인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카와모리 쇼지 감독과 게임 음악의 대가로 불리는 시모무라 요코 작곡가가 제작에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DeNA HK 관계자는 “알케미스트는 전문 번역팀이 수준 높은 한글 번역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한국 유저의 플레이 성향에 최적화 된 다양한 편의 기능도 추가했다”며 “빠르고 안정적인 업데이트로 한국의 유저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알케미스트 사전등록자에게는 1500 환정석(게임캐쉬), 30만 제니(게임머니), 문화상품권 1만원권(50명 추첨)이 주어지며, 페이스북에 기대평을 남긴 이용자 가운데 2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페이스북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1명을 초대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대성의 사과 30개가, 5명을 초대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환정석 500개, 10명 이상 초대한 이용자에게는 알미라 한정 수영복 스킨(전원) 및 문화상품권 1만원권(30명 추첨)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배만 나온 만삭사진 ‘리나 보인다’ 변함없는 몸매

    장윤주, 배만 나온 만삭사진 ‘리나 보인다’ 변함없는 몸매

    장윤주 정승민 부부의 일상이 화제인 가운데 장윤주 만삭 사진이 재조명됐다.5일 첫 방송된 tvN ‘신혼일기2’에서는 정승민 장윤주 부부가 제주도에서 ‘신혼일기2’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윤주 정승민 부부는 딸 리사와 함께 집 앞에서 물놀이를 즐기기로 했고, 장윤주는 수영복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결국 남방을 걸치긴 했지만 몸매를 숨길 수 없었다. 앞서 장윤주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장윤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17년은 모델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그 20주년의 기록 안에 만삭 화보가 있다는 것에 감사와 감동이 있다”며 만삭 화보를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윤주 남편 정승민은 자전거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제작하는 T브랜드 대표로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T브랜드는 2009년 사이클 캡으로 시작해 미국 독일 일본 등 해외에서 각광받는 사업체로 발전했다. 지난해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정승민이 결혼식 당시 청첩장과 결혼반지 디자인까지 직접 했다고 소개돼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혼일기 2’ 장윤주, “내가 스킨십 리드..남편은 선비 스타일”

    ‘신혼일기 2’ 장윤주, “내가 스킨십 리드..남편은 선비 스타일”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과의 애정을 과시했다.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2’에서는 장윤주-정승민 부부가 제주도 조천읍의 한 돌담집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주의 남편 정승민은 “우리는 평소에 음담패설을 자주 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장윤주는 “우린 평소에 키스도 자주 한다. 내가 스킨십을 리드하는 편이다”라며 “남편은 선비 스타일이다. 내가 이끌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두 사람의 거침없는 대화가 공개됐다. 그러던 중 정승민은 장윤주의 수영복, 옷차림 등을 걱정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원래 “아내 김송 노출? 친구들이 더 야해” 폭소

    강원래 “아내 김송 노출? 친구들이 더 야해” 폭소

    가수 강원래가 아내 김송의 노출에 대해 관대한 모습을 보였다.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에서는 클론 강원래가 아내 김송과 함께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원래는 아내 김송의 노출에 대해 “제 아내 친구들 중에 일명 ‘보광동 쌍둥이’라고 불리는 친구들이 있다. 그 친구들이 옷을 정말 야하게 입는다”며 “제 아내가 비키니 입는 정도는 괜찮다”라고 관대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듣던 김송은 “작년에 수영장을 갈 때 원피스 수영복을 입었다. 그러자 보광동 쌍둥이 중 한 명이 ‘그 정도 수영복이면 내가 입은 수영복 10벌은 만들겠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백년손님 자기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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