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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볼륨 몸매 강조한 ‘섹시 수영복’

    [포토] 볼륨 몸매 강조한 ‘섹시 수영복’

    모델들이 28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칼리 엑스포쇼(Cali Exposhow)에서 수영복 브랜드 ‘Lulika’ 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포토] ‘발리서 빛난’ 김희정 명품 자태

    [포토] ‘발리서 빛난’ 김희정 명품 자태

    배우 김희정이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를 뽐냈다. 김희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휴일”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10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정은 흰색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보디라인과 볼륨감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도 더했다. 한편 김희정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썸피드’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서울
  • [포토] ‘70대 초동안 미모’ 수잔 루시 화보

    [포토] ‘70대 초동안 미모’ 수잔 루시 화보

    “70대 맞아? 말도 안 돼” 눈으로 보고도 믿지 못할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최근 세계적인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할리우드 배우 수잔 루시와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수영복을 입은 수잔 루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길을 끄는 건 71세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몸매와 탄력 그리고 미모다. 1946년 12월 23일생인 수잔 루시는 올해 71세. 세월을 잊은 듯한 미모를 유지 중인 수잔 루시는 동안 비결에 관해 ‘하퍼스 바자’와 인터뷰에서 “필라테스와 혹독한 식단으로 지키고 있다”며 “빵이나 파스타는 전혀 먹지 않고 디저트도 거의 먹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술은 샴페인 한 잔도 입에 대지 않을 정도로 절제의 삶을 살고 있다. 수잔 루시는 자신의 신체 건강을 위해 절제된 삶을 살면서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포토] 문가비, 치명적 볼륨 수영복 몸매

    [포토] 문가비, 치명적 볼륨 수영복 몸매

    모델 문가비가 파격적인 수영복 몸매를 드러냈다.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사진을 업로드 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 프리다이빙 제대로 배울거다. 물 공포증 완전히 극복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록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문가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는 문가비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가비는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볼빨간당신’에 출연 중이다.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 인공 다리로 미스 이탈리아 3위에 오른 모델

    인공 다리로 미스 이탈리아 3위에 오른 모델

    ‘불가능은 없다’란 말을 몸소 보여준 여성의 포기하지 않는 도전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스 이탈리아 대회에 출전해 3위에 오른 18세 모델 키아라 보르디(Chiara Bordi)에 대해 소개했다. 키아라가 대회에 참가한 다른 여성들과 다른 점은 그녀의 왼쪽 다리가 의족이라는 점. 그녀는 안타깝게도 13세 때,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를 잃어 의족을 착용하고 있다. 1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 결승 무대에 올라 수영복 심사에서 자신의 의족을 드러내며 멋진 경쟁을 펼쳤다. 의족의 키아라는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에 참가한 최초의 여성이며 마침내 그녀의 용감한 도전은 미스 이탈리아 3위라는 놀라운 결과에 이르게 됐다. 이번 대회에는 카를로 마요라나(Carlotta Maggiorana)가 ‘미스 이탈리아’로 선발돼 영예의 왕관을 썼으며 2위는 피오렌짜 안토니오(Fiorenza D‘ Antonio)가 차지했다. 이탈리아 중부 타르퀴니아 출신인 키아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생체공학 모델‘로 소개하며 패션업계 내의 더 많은 다양성을 위해 모델로 활동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은 평소 카누, 롤러스케이트, 윈드서핑, 암벽 등반, 다이빙 등을 즐기는 열정적인 여행가이며 스포츠우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키아라의 꿈은 정형외과 의사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Flavio Lo Scalzo/ El Rincón de la Bellez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현존 작가 그림이 893억원…英 호크니作 최고가 낙찰 예상

    현존 작가 그림이 893억원…英 호크니作 최고가 낙찰 예상

    영국 출신의 세계적 현대 미술가 데이비드 호크니(81)의 그림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an Artist)이 현존 작가의 작품 최고 낙찰가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경매업체 크리스티는 ‘예술가의 초상’이 오는 11월 15일 열리는 경매에 출품돼 8000만달러(약 893억원)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AP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현존 작가 작품의 기존 최고가는 2013년 당시 크리스티 경매에서 미국 작가 제프 쿤스의 조형작품 ‘풍선 개’(Balloon Dog)가 기록한 5840만달러(626억원)다. 1972년 제작된 ‘예술가의 초상’은 호크니의 유명한 ‘수영장 시리즈’ 중 하나다. 그림에는 수영복을 입은 채 물속에서 평영을 하는 남자와 빨간 재킷을 입고 수영장 밖에 서서 그를 지켜보는 남자가 있다. 크리스티의 작품 설명에 따르면 호크니는 그의 작업실 바닥에서 발견한 두 개의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이 그림을 그렸다. 하나는 1966년 할리우드에서 수영하는 사람의 사진이었고, 다른 하나는 한 소년이 땅에 있는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이었다. 프랑스 남부 지역을 배경으로 한 듯한 그림 속에 서 있는 남성은 동성애자인 호크니의 11살 연하 애인이었던 피터 슐레진저를 모델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 196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에서 호크니의 미술 수업을 들었던 슐레진저는 그 후 5년 동안 호크니의 연인이자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었다고 크리스티는 설명했다. 1964년 영국에서 캘리포니아로 건너온 호크니는 집마다 갖춰진 수영장 위로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광경에 매료됐다고 한다. 이후 그는 이를 모티브로 한 ‘수영장 시리즈’를 발표하며 미국에서 명성을 얻었다. 크리스티 전후·현대미술 부문의 공동 회장 알렉스 로터는 ‘예술가의 초상’에 대해 “역사적으로 보나 시장가치로 보나 호크니의 작품 가운데 ‘성배’와도 같은 작품이다”이라며 “이 작품은 경매에서 팔린 현존 작가의 작품 중 가장 비싼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포토] ‘구릿빛 탄탄 몸매’ 래퍼 나다

    [포토] ‘구릿빛 탄탄 몸매’ 래퍼 나다

    래퍼 나다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나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지난 여름에 수영복 사진. 하나쯤은 남겨야지. #방콕 혼자 여행 너무나 즐거웠다 #혼자 놀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나다가 블루 비키니를 입은 모습으로 굴곡진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긴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도 자아냈다. 특히 남다른 볼륨감과 탄력 넘치는 구릿빛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나다는 2013년 그룹 와썹으로 데뷔했으며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와썹에서 탈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스포츠서울
  • [여기는 중국] 유치원 입학식서 여성댄서 ‘봉춤’ 논란…원장 “책임없다”

    [여기는 중국] 유치원 입학식서 여성댄서 ‘봉춤’ 논란…원장 “책임없다”

    중국 광동성 선전시에 위치한 대형 유치원 입학식 축하공연에서 ‘봉 춤’을 추는 댄서가 등장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중국 현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영상물 속에는 3~6세 어린이를 주요 대상으로 운영되는 유치원 입학식 무대 위에 검은색 옷을 입은 한 여성이 봉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몸에 밀착된 댄스복을 입은 20대 댄서는 흐르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으며, 무대 앞에는 이날 입학식에 참석한 어린이 4명이 댄서의 춤을 구경하는 장면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무대 정면 앞으로는 입학식에 함께 참석한 학부모 대열과 어린이 일부가 댄서의 춤동작을 따라하거나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문제는 ‘봉 댄스’를 추는 댄서가 춤을 춘 행사장이 3~6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유치원 입학식이었다는 점에 있다. 행사장에는 3~6세 유치원생 500여명과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3일 선전시 소재 한 유치원에 참석한 학부모가 촬영한 것으로 영상물을 개인 SNS에 게재하며 일파만파 공유됐다. 자신을 해당 영상물을 촬영한 학부모라고 밝힌 구 씨는 “유치원 입학식에 참석했다가 깜짝 놀라는 장면을 목격했고, 해당 유치원 원장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영상물을 촬영해 공유했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유치원은 일명 ‘신사후이(新沙荟)’라는 간판을 걸고 운영 중인 민간 사설 유치원으로 확인됐다. 당일 입학식에 참석했던 다수의 학부모들은 외설적인 분위기를 조장하는 유치원에 자녀를 입학시킬 수 없다며 퇴원 수속을 요구하는 이들이 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당일 행사에 참석했던 학부모 가운데 일부가 미국의 유력 언론인 블룸버그 통신사 통신원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사건은 해외 언론을 통해서도 보도되는 등 사건이 크게 번지는 모양새다. 논란이 증폭되자, 해당 유치원이 소재한 바오안취 교육국은 즉시 문제의 사안에 대해 자체 조사를 진행했다. 교육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유치원 측이 주동적으로 해당 댄스 업체를 섭외, 실시한 사건으로 보고됐다. 다만, 교육국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3~6세의 어린이들이 주로 입학하는 개학식에서 문란한 공연을 실시한 것은 결코 타당치 못한 처사’라고 밝혔다. 문제가 발생한 이튿날인 4일 오후 해당 지역 교육국은 자사 공식 웨이보 채널을 통해 사건 후속 처리 방침을 공고했다. 바오안취 교육국은 △문제를 일으킨 유치원 책임자가 학부모와 물의를 일으킨 지역 사회에 즉시 사과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사안에 대해 유치원 원장 라(赖) 씨가 모든 책임을 지고 원장직에서 물러날 것 △유치원은 이번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운영행위 규범과 관련한 조사를 받을 것이며, 이 지역 일대의 타 유치원에서는 이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규범화된 운영 규칙을 준수할 것 등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 같은 교육국의 즉각적인 발표에도 불구하고 일부 학부모가 확인할 결과 문제의 유치원 측에서는 논란의 책임자인 원장을 해임한 적이 없으며, 해임 의사가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날 자신을 문제의 사건이 발생한 유치원에 자녀를 입학시키려 했던 학부모라고 밝힌 이 모씨는 “직접 유치원에 전화해 확인해 봤으나 유치원 측은 이번 봉 댄스 공연과 관련해 댄스 업체에게 일체의 금품이나 사례를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을 내세워 원장 해임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비록 5분이라는 짧은 시간 진행된 댄스 공연이었으나, 사건의 중대성을 인정해 원장 라(赖) 여사 스스로 물러나야 마땅한 사안”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포토] 오윤아, 나이 믿기지 않는 우월한 비키니 자태

    [포토] 오윤아, 나이 믿기지 않는 우월한 비키니 자태

    배우 오윤아가 이소연과 휴가를 보낸 인증샷을 공개했다. 28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이소연과 한 수영복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내고 있다. 두 사람은 누구라 할 것 없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모두 데뷔 초와 변함없는 미모와 보디라인을 다시금 입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앞서도 함께 골프를 즐기는 사진도 공개하며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오윤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화영 심경고백 “엘제이(LJ) 데이트 폭력+집착+경찰 출동까지”

    류화영 심경고백 “엘제이(LJ) 데이트 폭력+집착+경찰 출동까지”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방송인 엘제이(LJ)의 사생활 공개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24일 류화영(26)이 스포츠경향과 인터뷰를 통해 엘제이(42·이주연)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이날 “엘제이와 알고 지낸 지는 약 1년이 됐다. 정말 잘해줬다. 나를 좋아하냐고 물어봤더니 ‘아니’라는 답변에 친한 여동생 정도로 대한다고 느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두 달 전쯤 고백을 받았다. 1년 동안 보여준 행동이 진심으로 느껴져 겉모습이 아닌 오로지 마음만 보고 호감을 갖고 서로 관계에 신중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얼마 지나지 않아 숨겨왔던 폭력성과 지나친 집착으로 연인까지 발전하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일주일 만에 지인으로 남기로 하자고 했다”고 털어놨다. 류화영은 “(엘제이를) 달래보고 좋은 관계로 지내려 노력했지만 그럴 때마다 식음을 전폐하거나 자살 협박을 했다. 끝내 ‘기자들에게 전화해서 기사화하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쌍둥이 언니인 효영이 엘제이를 달래려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심지어 “엘제이는 이후 집에 침입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더 이상 끌려다니기 싫어 8월 22일 새벽 단호하게 말했지만 여전히 폭력성을 보였다. 강제로 휴대폰을 압수했고 가택침입까지 해 나는 소리지르며 방어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사람들이 모여들어 경찰이 출동했고, (엘제이를) 말려서 돌려보냈다. 다음 날 바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엘제이가 소속사 매니저들에 자료가 더 있다며 ‘화영이와 내가 2년 동안 열애한 걸로 발표하면 그만하겠다’는 협박 문자를 보냈다”고 전했다. 류화영은 엘제이가 공개한 수영복 사진과 관련 “찍은 줄 몰랐기에 충격적이었다. 이걸 위해 치밀하게 준비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면서 “연인 사이에 사진을 찍는 건 서로 지켜주자는 것 아니냐. 그럼에도 몰래 사진을 찍고 기사화하는 걸 보며 사람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한편 엘제이는 23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화영과 함께 있는 모습 등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엘제이는 “류화영과 2년 동안 열애했고, 전날 싸웠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밥블레스유’ 이영자, 몸매에 대한 자부심 “육감적인 몸매”

    ‘밥블레스유’ 이영자, 몸매에 대한 자부심 “육감적인 몸매”

    ‘밥블레스유’ 이영자가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밥블레스유’의 화제성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은이는 “군대에서도 우리 방송을 많이 본다더라”며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영자는 “화정 언니가 벗고 나와서 그런다. 편안한 방송인데 언니 때문에 이슈가 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방송분에서 최화정과 이영자는 몸매가 드러나는 파격 수영복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최화정은 이영자에게 “너 벗은 이후로 난리 났다.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찍고 말이 되냐”고 말했다. 이영자는 “내가 화정언니 이기는 건 딱 하나다. 육감적인 몸매”라며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고, 최화정은 “멋있었다”고 인정했다.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베리굿, 수영복 비하인드컷 공개 “청순+고혹美”

    베리굿, 수영복 비하인드컷 공개 “청순+고혹美”

    걸그룹 베리굿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첫 정규앨범 ‘FREE TRAVEL’ 발매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베리굿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베리굿은 쇼파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함과 고혹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이어 수영복 차림의 멤버들이 해변가에 앉아 즐겁게 웃는 모습이 담겨 베리굿만의 에너지와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리굿은 음원 발매와 방송활동 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OST에 참여 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리더 태하와 세형, 고운이 유닛 그룹 베리굿 하트하트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베리굿은 지난 16일 데뷔 후 첫 정규앨범 ‘FREE TRAVEL’을 발매했으며 오늘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쑨양의 슬픈 예감

    쑨양의 슬픈 예감

    MVP 타이틀 인연 없는 中 쑨양 대회 3관왕·400m 3연패했지만 日 이케에 5관왕 가능성에 불안중국 수영의 간판 쑨양(27)이 어지간히 속이 상할 것 같다. 4년 전 인천아시안게임 때 라이벌 박태환과 자존심을 다투다 하기노 고스케(일본)에게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빼앗긴 쑨양은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2초92의 기록으로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 종목 대회 3연패이기도 했다. 앞서 자유형 200m와 800m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런데 쑨양은 이번 자카르타·팔렘방대회에서도 2000년에 태어난 이케에 리카코(일본)에게 MVP를 내줄 상황에 몰려 있다. 이케에는 같은 날 여자 접영 100m를 우승하면서 계영 400m, 접영 50m, 자유형 100m에 이어 대회 첫 4관왕에 올랐다. 쑨양으로선 4×200m 자유형 릴레이에서 은메달에 그친 것이 아쉽게 됐다. 더욱이 쑨양은 주 종목인 남자 자유형 1500m에 출전하지 않는다. 4×100m 자유형 릴레이, 4×100m 혼계영, 4×100m 개인 혼영 출전자 명단에도 그의 이름은 없다.이에 반해 이케에는 2개의 금메달을 더 노려볼 수 있다. 22일 이번 대회에 새롭게 선보인 혼성 4×100m 혼계영 주자로 나서 예선에서 중국보다 5초 가까이 앞섰지만 결선에서 중국에 100분의36초 뒤져 은메달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23일 여자 4×100m 혼계영에도 나설 가능성이 있다. 6관왕에 올라 일본 여자 수영의 아시안게임 역대 최다 5관왕을 넘어서면 MVP 영예는 자연스럽게 그녀의 몫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대회 첫 세계신기록도 이날 수영에서 나왔다. 중국 유망주 류샹(22)이 여자 배영 50m 결선에서 26초98에 터치패드를 찍어 자오징(중국)이 2009년 7월 이탈리아 로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작성한 27초06을 무려 9년 만에 100분의8초나 앞당겼다. 당시는 최첨단 소재의 전신 수영복이 금지되기 직전으로 세계기록이 마구 쏟아지던 때였는데 정작 금지된 뒤에도 자오징의 기록을 앞당기는 선수가 나오지 않았는데 류샹이 해냈다. 류샹은 2015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 같은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며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전날 사격 여자 트랩에서 양쿤피(대만)가 세계기록 타이에 그친 뒤라 류샹의 세계기록 경신에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두 손 들어 환영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대회 첫 세계신기록 류샹에 OCA가 특히 반색한 이유

    대회 첫 세계신기록 류샹에 OCA가 특히 반색한 이유

    시설도 허술하고 대회 운영도 엉망이라는 각국 취재진의 지적에 골머리를 앓던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오랜만에 웃었다. 중국 수영의 유망주 류샹(22)이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수영장에서 열린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배영 50m 결선에서 26초98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류샹은 자오징(중국)이 2009년 7월 이탈리아 로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작성한 종전 기록(27초06)을 무려 9년 만에 0.08초 줄였다. 당시는 최첨단 소재의 전신 수영복이 금지되기 직전으로 세계신기록이 막 쏟아지던 때였는데 정작 금지된 뒤에도 자오징의 기록을 앞당기는 선수가 나오지 않았다. 류샹은 2015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 같은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며 유망주로 떠올랐다. 전날 사격 여자 트랩에서 양쿤피(대만)가 세계기록 타이에 그친 뒤라 류샹이 세계기록을 경신한 것에 OCA로선 반색할 만했다. 현장에서 세계신기록 경신 순간을 지켜본 후사인 알무살람 OCA 사무총장은 “OCA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최우선시한 것이 선수들에게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었다”며 “OCA와 어깨를 걸고 함께 일한 대회 조직위원회가 준비를 완벽하게 해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대회신기록, 아시아신기록, 세계신기록이 다음달 2일 폐막 전까지 나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이 21일까지 수영에서 따낸 메달은 금 9, 은 7, 동메달 7개가 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4살 꼬마에게 ‘용기’ 가르치려 몸소 다이빙한 90대 할아버지

    4살 꼬마에게 ‘용기’ 가르치려 몸소 다이빙한 90대 할아버지

    90대 할아버지가 이웃집에 사는 4살 소년에게 잊지 못할 교훈을 선사했다. 18일(현지 시간) 미국 CBS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캔턴시에 사는 딜런 스티치(4)는 여름 내내 물속으로 뛰어들 용기가 나지 않았다. 다이빙대에 서기만 하면 자신이 부서지기 쉬운 달걀이 되는 것처럼 무서웠다. 가족들과의 수영장 파티가 열린 지난 달 4일에도 딜런은 다이빙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았다. 엄마 말라는 “‘딜런, 한번 시도해볼래? 해보고 싶지 않아?’라며 아들에게 다이빙을 권유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딜런이 다이빙을 두려워하고 있는 사이, 옆집 할아버지 다니엘 비스(95)는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당시 공군에서 복무했던 다니엘 할아버지는 누구보다 두려움과 용기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모두가 딜런을 구슬리고 있었다. 아이에게 확신이 필요했던 것 같다. 난 딜런이 필요로 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고, 몸소 보여줄 생각이었다”고 설명했다. 그 길로 다니엘 할아버지는 수영복을 빌려 입고 지팡이를 짚은 채 다이빙대에 올라섰다. 50년 간 다이빙대 근처에도 간적이 없던 할아버지는 딜런에게 용기에 대한 교훈을 가르치기 위해 일어섰다. 지팡이를 놓고 잠깐 휘청거리긴 했지만 다시 부축을 받은 뒤 과감하게 물속으로 몸을 던졌다. 딜런의 엄마는 “모두 약간 숨을 죽였다. 할아버지가 잘못되지 않을까 걱정이 됐다”면서도 “점프는 정말로 깔끔하고 멋졌다. 딜런에게 격려가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실제 할아버지의 마지막 다이빙은 딜런이 첫 발을 내딛는데 큰 힘이 됐다”며 “지금 딜런은 아무렇지 않게 물속으로 씩씩하게 뛰어 든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캡쳐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라이스 리베이로의 여름휴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라이스 리베이로의 여름휴가

    모델 라이스 리베이로(Lais Ribeiro·29)의 인스타그램 사진들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멕시코 카보에 여름 휴가를 떠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라이스 리베이로의 사진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수영복 및 란제리 모델로 유명한 라이스 리베이로는 카보의 해변에서 다양한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셀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라이스 리베이로는 브라질 출신 모델로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로 활동 중이며 2018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샴페인 나이트’의 엔젤로 선정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Lais Ribeiro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영자 수영복 자태 당당히 공개한 이유 “내 자존감과 싸우는 것”

    이영자 수영복 자태 당당히 공개한 이유 “내 자존감과 싸우는 것”

    방송인 이영자가 당당하게 수영복 자태를 공개한 이유를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최현석 셰프와 2PM의 황찬성, 홍윤화-김민기 커플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세상의 편견을 마주한 6살 소녀 도연이의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인 도연이의 엄마는 “제 딸의 한쪽 눈은 파란색입니다”라는 사연으로 등장했다. 어머니는 “시선집중은 기본이고 뒤에서 수군거린다. 인증샷을 찍자는 사람도 있다. ‘눈X 저거 병이지?’라고 묻는 할아버지도 있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도연이 엄마는 “아기일 때는 모자를 씌우거나 얼굴을 엄마 쪽으로 하면 됐지만 이제 6살”이라며 편견을 마주한 부모의 설움을 토로했다. 부모도 가급적 외출을 피하고, 아이는 낯선 사람만 보면 울만큼 낯을 가리고 의기소침해졌다는 것. 특히 “나도 엄마처럼 눈이 검은색이었으면 좋겠다”며 울먹인 적도 있다고 말해 MC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이영자는 최근 화제가 된 수영복 자태 공개에 대해 “나도 내 몸매가 괜찮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나도 끊임없이 사회적 편견과 내 자존감과 싸우는 거다. 당당하게 버텨보려고 벗은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영자는 올리브 채널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과 함께 당당히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상반신 노출, 母벤저스 반응 보니..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상반신 노출, 母벤저스 반응 보니..

    ‘미운우리새끼’ 임원희의 소확행 일상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짠함의 대명사’가 된 임원희가 짠내(?)를 벗고 소소하지만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임원희는 양파를 수 백 개씩 써는 것도 마다않고 열심히 촬영에 임했던 드라마 ‘기름진 멜로’ 종영 후 오랜만에 여유를 만끽했다. 그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영장이었다. 수영복을 입고, 상반신을 노출한 임원희를 향해 어머니들은 “지금까지 방송 중 제일 멋있게 나왔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그러나 곧 ‘임짠희’다운 허당 면모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임원희는 “접영이 제일 멋있다”며 도전했지만,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폭소를 유발했다. 임원희는 집에 돌아와 어김없이 막걸리를 마시며 애청 프로그램인 ‘인간극장’ 을 시청했다. 그 모습 자체가 마치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의 한 장면 같아 녹화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1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슐리, 오늘(13일)부터 5일간 수영복 입고 가면 공짜로 먹는다”

    “애슐리, 오늘(13일)부터 5일간 수영복 입고 가면 공짜로 먹는다”

    패밀리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애슐리(Ashley)가 여름을 맞아 준비한 이색 이벤트가 네티즌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애슐리의 여름 이색이벤트가 시작됐다. 애슐리 측에 따르면 이날부터 5일간 수영복 등 비치웨어를 입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최소 10% 할인을 받거나 최대 공짜 식사까지 할 수 있다.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단계별로 혜택 제공이 달라 미리 참고해야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 레벨1: 수경이나 수영모를 착용한 고객은 10% 할인 △ 레벨2: 래쉬가드나 수영복을 입고 오면 30% 할인 △ 레벨3: 튜브나 오리발을 착용하면 50% 할인 △ 레벨4: 레벨1~3 모두 충족 또는 서핑수트를 입고 오면 공짜다. 이벤트는 2인 이상 성인 고객만 적용되며, 동반인 전체가 참여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애슐리 측은 “지난 6월 모의고사 뒷풀이로 교복 입은 교복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했던 이벤트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이번에는 비치웨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친구들과 이색 복장으로 방문하여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이벤트는 애슐리 신촌점에서만 진행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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