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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복·구명복 등 여름철 수요 급증 품목 35개 리콜 명령

    수영복·구명복 등 여름철 수요 급증 품목 35개 리콜 명령

    여름철 수요가 급증하는 물놀이기구와 생활용품 가운데 안전기준을 위반한 제품 35개에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물놀이기구·여름용품·완구 등 37개 품목·952개 제품에 대해 안정성 조사를 진행한 결과 안전기준을 위반한 에어매트리스, 수영복, 구명복 등 35개 제품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제품에 대해서는 수거 등의 명령(리콜)을 내렸다. 리콜 명령이 내려진 제품은 어린이 제품 31개, 생활용품 4개다. 적발된 제품 가운데는 지퍼에서 납이 기준치의 2.6배 초과한 아동 수영복 1개, 바퀴의 내구성이 안전기준에 미달한 바퀴 달린 운동화 6개가 포함됐다. 납은 피부염, 각막염,중추신경장애 등을 유발한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를 141배 초과한 어린이용 아쿠아 스티커 1개도 적발됐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에 노출되면 간이나 신장 등의 손상을 유발한다. 또 어린이 제품 가운데 바퀴 연결부위의 내구성이 안전기준에 못 미치는 유모차 1개, 머리에 닿지 않은 금속 장식 부분에서 카드뮴이 기준치를 수천 배 초과한 아동용 머리띠 1개도 적발됐다. 생활용품 중에서는 부력이 기준에 미달하는 구명복 3개, 폼알데하이드 기준치를 최대 1.6배 넘는 차량용 에어매트리스 1개가 리콜 명령을 받았다. 조사 대상 952개 제품 가운데 냉방기, 제습기 등 전기용품에서는 온도상승이나 감전 보호 등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은 나오지 않았다. 국가기술표준원이 리콜 명령을 내린 제품에 대한 정보는 제품안전정보센터(safetykorea.kr)와 소비자24(www.consum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소비자단체, 지방자치단체, 관계부처 등에도 이를 제공했다. 수거되지 않은 리콜 제품을 발견하면 국민신문고나 한국제품안전관리원(02-1833-4010)에 신고하면 된다. 리콜 제품을 사용 중인 소비자는 제조·수입·판매사업자로부터 수리·교환·환불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다.
  • [포토] 비키니여신 박현진, 완벽한 보디라인 ‘美친 몸매’

    [포토] 비키니여신 박현진, 완벽한 보디라인 ‘美친 몸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1위에 입상하는 등, ‘건강 미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박현진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박현진은 맥스큐를 통해 수영복 화보를 공개하면서 건강과 매력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박현진은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1위를 차지하며 월드 챔프에 등극, 한국인의 위상을 드높인 것으로 유명하다. 드라마 ‘팬트하우스’ 촬영지로 유명한 더바지라운지앤웨이크에서 진행한 맥스큐 7월호 화보 촬영에서 박현진은 머슬마니아 월드 챔프다운 ‘美’친 몸매를 선보여 화제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현진은 오랜 시간 운동과 식이 조절을 통해 완성한 완벽한 보디 라인과 특유의 매력적인 미소로 남성 독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박현진은 “그동안 특별한 여름휴가 없이 일과 공부에 매진했다. 이번 맥스큐 단독 화보촬영을 통해 오랫만에 여름휴가를 즐긴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박현진은 맥스큐에서 발행하는 홈트레이닝 가이드 ‘렛츠 H’ 2호 표지모델로도 발탁돼 홈트 여신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맥스큐 제공
  • 수영복 입고 낙하산 타고… 경기장 난입 이유도 가지가지

    수영복 입고 낙하산 타고… 경기장 난입 이유도 가지가지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0) 경기장에 관중이 난입하는 일이 연달아 벌어지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는 “짧은 생각으로 인한 행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 상황 속에서 큰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었다.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석유 몰아내자” 낙하산 탄 활동가 지난 16일 독일과 프랑스의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F조 1차전 킥오프를 앞두고 경기장에 낙하산이 떨어져 부상자가 발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낙하산을 타고 경기장에 난입한 인물은 세계적인 환경운동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였다. 낙하산에는 ‘석유를 몰아내자! 그린피스(Kick out oil! Greenpeace)’라는 문구가 적혔다. 다행히 관중석으로 추락하는 불상사는 없었으나 공중에 설치된 카메라 선 등 구장 시설이 떨어지거나 손상됐다. 파편에 맞은 관중 두 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했고, 경기 시작이 지원되는 등의 피해가 있었다. 해당 활동가는 곧바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그린피스 측은 해당 낙하산 시위는 UEFA 스폰서 중 하나인 독일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에 대한 항의의 의미였으나 결과적으로 적절치 못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한 미모의 여성 지난 22일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유로2020 B조 예선 마지막 경기 벨기에와 핀란드의 경기 도중에는 한 여성이 수영복 차림으로 그라운드에 난입했다. 가슴에는 가상화폐 회사 상호가 붙어 있었다.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을 이용한 광고였다. 해당 여성은 곧바로 보안요원에 의해 끌려나갔다. 이미 이 여성의 모습은 전 세계로 송출된 상태였고, 홍보 효과는 톡톡히 누렸다. 이 여성은 러시아 출신의 SNS 스타 마리아 슈밀리나였다. 그는 자신의 SNS에 경기 당일 자신이 찍힌 사진을 게재하면서 “오우, 미안”이라며 “이 사진을 공유해주면 내가 좋아요를 눌러줄게”라며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을 즐겼다. 러시아 당국은 유로2020 스폰서 업체인 하이네켄이 이를 계획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시작했다.비슷한 일은 2년 전에도 있었다. 토트넘과 리버풀의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당시 수영복 차림의 여성이 그라운드에 무단 침입했다. 킨지 볼란스키라는 성인용 웹사이트 모델이었다. 그는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인터넷 동영상 채널을 홍보하기 위해 경기장에 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로 인해 SNS 팔로워가 100만명 이상 급증했다. 현지 매체는 “2019년 리버풀과 토트넘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난입했던 킨지 월란스키가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 200만명을 달성했다”면서 “(이런 사례로 인해)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으로 경기를 방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분석했다.
  • [포토] 허영지, 원피스 수영복 뒤태

    [포토] 허영지, 원피스 수영복 뒤태

    걸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의 수영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허영지는 20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영복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원피스 수영복 위에 검정색 하의를 입은 허영지는 뒤를 돌아보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 손으로 머리를 모아 묶은 모습으로 여성미를 뽐냈다. 한편 허영지는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까르르’을 통해 첫 공개된 ‘리벌스트랙’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근대광고 엿보기] 김연아를 능가했던 광고모델 최승희/손성진 논설고문

    [근대광고 엿보기] 김연아를 능가했던 광고모델 최승희/손성진 논설고문

    최승희는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걸출한 무용가였다. 1911년생이니 올해가 탄생 110주년이 된다. 본인은 서울에서 태어났다고 말했고 기록도 남아 있다지만 강원도 홍천 제곡리에서 태어나 서울로 갔다고 친척들이 증언했다는 엇갈린 주장이 있다. 최승희는 1926년에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일본 현대 무용의 1세대인 이시이 바쿠(石井漠)를 사사하고는 1929년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듬해 2월 매일신보 주최로 최승희 무용연구소 제1회 창작무용 공연을 열었다. 갓 스물이 되지 않은 나이였다. 최승희는 1930년대에 일본, 중국, 유럽, 미국, 남미까지 진출한 한류의 원조 중의 원조였다. 1936년 세계 무대로 나선 최승희는 초립동, 승무, 화랑무, 장구춤 등 한국 전통의 무용을 선보이며 단번에 동서양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이에게서 현대무용을 배웠지만, 창작 한국무용으로 세계를 제패한 것이다. 화가 피카소와 소설가 존 스타인벡도 공연을 보고 최승희에게 빠졌다. 배우 로버트 테일러는 할리우드 영화 출연을 알선해 주기도 했다. 최승희는 1938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2회 세계 무용 경연대회에서 심사위원을 맡았고, 미국 NBC와 제휴해 미국 전역을 다니며 공연했으며, 중남미 무대에도 올랐다. 미국 뉴욕에서 공연한 후에는 ‘세계 10대 무용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승희를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입에 올리기 어려웠다. 최승희가 월북한 사실과 월북했을 이유의 하나로도 꼽히는 친일 행적 때문이다. 지금도 선뜻 그의 월북과 친일 문제를 예술적 업적과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는 쉽지 않은 분위기다. 최승희가 일본군이나 북한군 앞에서 위문 공연을 한 사실을 알고 보면 더욱 그렇다. 최승희는 무용 실력뿐만 아니라 미모도 뛰어났다. 일본 미인대회에서 입상했다는 설도 있다. 170㎝나 되는 큰 키와 서구적인 외모를 갖춘 최승희의 명성은 요즘으로 치면 김연아를 능가했을 것이다. 지금의 업계와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당시의 광고업계와 영화계에서도 최승희 같은 ‘대어’(大魚)를 가만둘 리 없었다. 최승희는 오늘날의 인기 연예인들처럼 영화와 가극에도 출연했고 수많은 화장품, 과자, 약, 치약, 학용품의 광고모델로도 활동했다. ‘아지노모토’, ‘모리나가제과’, ‘대학목약’, ‘구라부치약’, ‘피카소크림’, ‘명백미안수’, ‘헤지마콜론’ 등의 광고에 출연한 모습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1935년 일본 잡지 ‘주부의 벗’에 실린 마쓰자카야(松板屋) 백화점 광고에서 수영복을 입고 전신을 촬영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최승희 연구가 조정희 PD). 위 대학목약(目藥·안약) 광고에는 ‘반도의 무희 최승희양’이라고 적혀 있다. sonsj@seoul.co.kr
  • [포토] 미맥콘 유진, ‘귀요미 베이글녀’의 넘치는 볼륨감

    [포토] 미맥콘 유진, ‘귀요미 베이글녀’의 넘치는 볼륨감

    충북 청주 소재 PC방 알바생인 유진이 ‘베이글녀’의 자태를 자랑하며 맥심의 모델 선발대회인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TOP24에 진출했다. 하얀 피부와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은 유진은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한 PC방 알바생. 촬영 경험이 없다고 했지만, 잠재된 끼를 보여주며 많은 투표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알게 모르게 신경전을 펼치는 데 반해, 유진은 경쟁적인 태도를 보이긴 커녕 남다른 붙임성으로 ‘언니’들에게 친근한 태도를 보여 오히려 더 독특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가장 하고 싶은 화보 촬영’을 묻자, 코스프레, 수영복, 란제리 등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각 단계별미션에 모두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브레이브걸스, ‘건강미 한도 초과’ 썸머퀸의 자태

    [포토] 브레이브걸스, ‘건강미 한도 초과’ 썸머퀸의 자태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배럴걸로 역주행의 아이콘 브레이브걸스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14일 선공개된 티져 영상 속 브레이브걸스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매력으로 썸머퀸의 자태를 뽐내며 다가오는 여름을 위한 스포츠 룩을 제안했다. 래쉬가드, 수영복 등 워터 스포츠 웨어뿐만 아니라 워터 레깅스, 보드숏 등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 것이 특징. 한층 더 트랜디하게 돌아온 배럴과 브레이브걸스는 앞으로의 행보를 예고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2021 배럴걸로 발탁된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17일 “썸머퀸”으로 컴백 소식을 알리며 차세대 썸머퀸 자리를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리 활보 여장 남자, 개성인가 민폐인가

    거리 활보 여장 남자, 개성인가 민폐인가

    “다름 인정하고 개인의 취향 존중 필요”“보는 이에게 혐오감 주는 옷 자제해야” 해당 남성 “여성 옷·타인 관심 좋아”‘노출 심한 옷’ 경찰 단속 대상 아냐‘개인의 자유 VS 혐오·민망’ 경남 창원에 여성 수영복이나 보정속옷 등 노출이 심한 여성 옷차림을 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남성을 두고 찬반 논란이 뜨겁다. 옷차림은 개인의 자유라는 주장과 보는 이에게 혐오감을 주는 옷차림을 제재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하다. 10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창원시내 중심가에 여장남자가 자주 보인다는 목격담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잇따라 오르고 119 신고도 접수됐다. 여장남자는 끈 민소매(나시)와 짧은 바지에 여성용 하이힐 신발을 신고 다닌다. 또 수영복이나 몸매 보정용 여성 속옷도 입고 나타나는 등 노출이 심한 다양한 여성 옷차림을 하고 길거리와 공원 등을 다닌다는 신고도 접수됐다. 경찰은 노출이 지나친 여장남자를 만나는 것이 민망하다는 지적이 있고, 119 신고도 접수됨에 따라 최근 해당 남성에게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사정 설명을 들었다. 20대인 그는 고교를 졸업한 뒤 여장 차림으로 다니기 시작했다. 그는 “여성용 옷을 좋아하는데다 다른 사람들이 여장한 모습에 관심을 두어 여성 차림을 하고 다닌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여성 의상을 입고 다닐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여성이 남성 옷을 입거나 반대로 남성이 여성 옷을 입는 등 일반적으로 반대 성별로 인식되는 옷을 입는 행위를 크로스드레싱(cross-dressing), 이 같은 복장을 하는 사람을 크로스 드레서라고 부른다. 여장남자 목격담에 대해 ‘옷 입는 것은 본인 선택이지만 조금만 가려주면 좋겠다’, ‘개인의 자유도 존중받아야 하지만 보는 이에게 혐오감이나 위화감을 조성해서는 안된다’는 등의 여론이 제기됐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시대가 바뀐만큼 우리도 이제는 개인의 자유를, 자신과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개인 취향보다는 성 정체성 혼란에 따른 것으로 보이는데 존중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옷차림은 개성의 영역으로 타인이 판단할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경찰은 남자가 노출이 심한 여성차림으로 거리를 다니는 것은 단속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공공장소에서 음란하다고 판단되는 구체적인 행위를 해야 형법상 공연음란 혐의에 해당해 단속·처벌을 할 수 있다. 앞서 다른 지역에서 하의 노출이 심한 여성 옷차림을 한 남성에 대해 경찰이 경범죄처벌법 위반(과다노출)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겼으나 법원에서 무죄판결이 났다. 경찰 관계자는 “단순하게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다닌다고 처벌을 하기는 어렵고 고의로 음란 행위를 한 것이 입증돼야 한다”면서 “주민의 신고는 이어지고 있지만, 법으로 제재할 방법은 없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아기 목이 대롱대롱...3개월 아기 둔 모델엄마의 셀카

    아기 목이 대롱대롱...3개월 아기 둔 모델엄마의 셀카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목도 제대로 못 가누는 아기와 함께 위험천만한 사진을 올려 10일 논란에 휩싸였다. 미국의 매거진 ‘피플’은 지난 7일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휴가 사진과 함께 그의 육아에 대해 보도했다. ‘보그’, ‘엘르’ 등 패션 매거진의 단골 표지 모델인 라타이코프스키는 임신한 몸의 누드 사진이나 아이에게 수유를 하는 장면도 거리낌 없이 공유하며 출산과 육아를 당당하게 알리고 있다. 에밀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는 꿈같은 휴가의 파트너”라는 글과 함께 생후 3개월 된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는 아들과 함께 하늘색, 주황색 패턴이 같은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있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 에밀리는 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아들의 몸을 한 손으로만 아슬아슬하게 안고 있어 논란이 샀다. 또 다른 사진에서 에밀리는 한 손으로만 아들 몸을 감싸 안고, 다른 한 손으로는 머리를 넘기며 금빛 링 귀걸이를 드러내보이기도 했다. 이때도 아들 머리는 아래로 축 내려갔다. 이를 본 네티즌은 “누가 아기를 저렇게 안겠나. 마치 액세서리를 들고있는 것 같다”고 비난했다.피어스 모건 “이건 아이 키우는 방법이 아니다” 미국 유명 경연 프로그램 ‘갓 탤런트’(Got Talent)에 출연한 저널리스트이자 네 아이의 아빠 피어스 모건 역시 우려를 표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에밀리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건 아이를 키우는 방법이 아니며, 당신의 수백만 팔로워들이 따라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조언해 주겠다”고 걱정하는 글을 남겼다. 목을 잘 가누지 못하는 아기를 안을 때는 누워있는 자세에서 안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 오른손은 엉덩이와 등을 받치고 왼쪽은 아이의 머리와 목을 받쳐 드는 게 좋다.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영국 런던 출신 모델로 할리우드에서 활동해왔다. 2018년 2월 미국인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세바스찬 베어 맥클라우드와 결혼해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에밀리는 자신의 사진에 비난이 쏟아지자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여장남자 거리활보, 개인 자유? 혐오?…“계속 여성 차림으로”

    여장남자 거리활보, 개인 자유? 혐오?…“계속 여성 차림으로”

    경남 창원시 도심에 노출이 심한 여성 옷차림을 하고 거리를 활보하는 남성이 자주 목격돼 이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민망하고 보기 불편하다는 부정적인 의견과 옷차림은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이 엇갈린다. 10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창원시내 중심가에 여장남자가 자주 보인다는 목격담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잇따라 오르고 119 신고도 접수됐다. 목격담에는 이 여장남자는 끈 민소매(나시)와 짧은 바지를 입고, 굽이 높은 여성용 하이힐 신발을 신고 다니는 것으로 전해진다. 수영복이나 몸매 보정용 여성 속옷도 입고 나타나는 등 노출이 심한 다양한 여성 옷 차림을 하고 길거리와 공원 등을 지나다닌다. 경찰은 길을 가다가 노출이 지나친 여장남자를 갑자기 만나는 것이 민망하다는 지적이 있고, 119 신고도 접수됨에 따라 최근 이 남성을 만나 불편하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사정 설명을 들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20대로 고교를 졸업한 뒤 여장 차림으로 다니기 시작했다. 이 남성은 “여성용 옷을 좋아하는데다 다른 사람들이 여장을 한 모습에 관심을 가져주어 여성처럼 옷을 입고 다닌다”며 “앞으로도 계속 여성차림으로 다닐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여성이 남성 옷을 입거나 반대로 남성이 여성 옷을 입는 등 일반적으로 반대 성별로 인식되는 옷을 입는 행위를 크로스드레싱(cross-dressing)이라고 하며, 이같은 복장을 하는 사람을 크로스 드레서라고 부른다. 여장남자 목격담에 대해 ‘놀라고 불쾌하며 위협적이다’거나 ‘여자가 되고 싶은 것 같다’, ‘개인 취향보다는 성 정체성 혼란에 따른 것으로 보이는데 존중해야 한다’, ‘옷 입는 것은 본인 선택이지만 조금만 가려주면 좋겠다’는 등 의견이 분분하다. 경찰은 남성이 노출이 심한 여성차림으로 거리를 다니는 것은 단속 대상이 아니며 공공장소에서 음란하다고 판단되는 구체적인 행위를 해야 형법상 공연음란 혐의에 해당돼 단속·처벌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앞서 다른 지역에서 하의 노출이 심한 여성 옷차림을 하고 다닌 남성에 대해 경찰이 경범죄처벌법 위반(과다노출)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겼으나 법원에서 무죄판결이 났다. 경찰관계자는 “단순하게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다닌다고 처벌을 하기는 어렵고 고의로 음란 행위를 한 것이 입증돼야 한다”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여성 속옷 입고 거리 활보하는 男” 처벌할 수 없는 이유는 [이슈픽]

    “여성 속옷 입고 거리 활보하는 男” 처벌할 수 없는 이유는 [이슈픽]

    한 남성이 여성 속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는 목격담이 SNS 등을 통해 이어지고 있다. 초기에는 민소매 옷과 짧은 바지 등을 입었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주를 이뤘지만, 이후 몸매 보정 속옷만 입거나 신체 일부가 노출된 모습 등이 연이어 포착됐다. 10일 경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5월쯤부터 SNS에서는 여성 속옷을 입은 남성 목격담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해당 남성은 민소매나 짧은 바지, 여성 수영복 등 다양한 옷차림으로 창원 도심을 활보했다. 심지어는 신체 일부가 드러나는 모습 등으로 행인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112 신고 사례는 따로 없었다. 한 달 넘는 기간 동안 이 남성이 아무런 제재 없이 도심을 활보하고 다니자 일각에서는 단속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하지만 경찰은 현실적으로 형사처벌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형법상 공연음란 혐의로 처벌하기 위해서는 성기노출이나 성행위 등 공공장소에서 음란하다고 판단되는 행위를 해야 한다. 타인에게 해를 끼치거나 기물을 파손하는 것도 없이 단지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거리를 돌아다닌다는 이유로 경찰이 나서 단속할 수 없는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20대인 이 남성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여장을 하고 외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자 옷이 좋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주는 게 좋아서 노출이 심한 옷을 즐겨 입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도 노출이 심한 여장을 그만 둘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모델 최소현, 21인치 허리+애플힙 ‘환상의 S라인’

    [포토] 모델 최소현, 21인치 허리+애플힙 ‘환상의 S라인’

    “예쁜 옷을 입고 싶어 시작한 운동이 인생을 바꿔 놓았다” 화제의 디지털 화보집 ‘시크릿비’로 차트 올킬에 성공한 모델 최소현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6월호 커버걸로 분해 또 한 번 완판녀에 등극했다. 차세대 비키니여신, 머슬퀸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최소현은 예쁜 옷을 소화하고 싶은 마음에 피트니스에 입문했다. 대학생이자 쇼핑몰 CEO이기도 한 최소현은 21인치 호리병 몸매와 지갑에 쏙 넣어 다니고 싶은 사랑스러운 매력의 소유자다. 압도적인 섹시미와 청순미로 새로운 ‘베이글녀’의 탄생을 알린 최소현은 공개된 수영복 화보에서 남성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최강의 섹시미를 선보여 관심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정민씨 유족 “실족으로 인한 익사 가능성 없어”

    손정민씨 유족 “실족으로 인한 익사 가능성 없어”

    지난달 25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고 손정민씨의 유족들이 26일 실족으로 인한 익사 가능성이 없다고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족은 이날 A4 13쪽 분량의 입장문을 내고 “(실종 전 함께 있었던 친구) A씨와 그 가족은 정민이의 입수 경위에 대해 사실을 알고 있다면 진실을 밝혀달라”면서 “부모로서 자식의 죽음의 원인을 알고자 하는 것뿐이며 누군가를 탓하거나 책임을 전가하려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유족들은 손씨가 이전에도 과음으로 경찰에 실종 신고된 적이 있고 사고 당일에도 만취한 상태였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손씨의 가족은 술에 취하면 잠드는 손씨의 술버릇 때문에 손씨가 중앙대 의과대학에 입학한 2019년 두 차례 경찰에 위치 추적을 부탁했다고 했다. 한 번은 집 앞 상가 화장실을 이용하다 잠이 들었고, 다른 한 번은 집으로 오는 지하철에서 잠이 들어 종점까지 갔었다고 한다. 가족은 이 일을 계기로 사고 방지를 위해 손씨 휴대전화에 위치 추적 앱을 설치했다고 전했다.유족 “2019년 두 차례 경찰에 위치 추적 부탁해” 손씨가 실종 당일 술을 마시게 된 경위에 대해 유족 측은 “2월부터 격주로 계속된 시험과 6주간 힘들었던 해부학 실습과정이 끝난 첫 주말이어서 집 앞 한강공원에 친구와 나간다는 걸 말릴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주위에 사람도 많고 술도 더 먹지 않고 있다는 아이의 문자에 서둘러 귀가할 것을 종용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유족이 손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정민이가 거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술에 취해 있었다는 점이 밝혀지면 혼자서 한강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는 점은 더욱 명확해질 것이어서 굳이 의도적으로 감출 이유도, 필요도 없었다”고 밝혔다.“혈중알코올농도 의도적으로 감출 이유도 필요도 없어” 경찰로부터 익사 주검은 부패로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가 큰 의미가 없다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에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지 않았다는 게 유족 측 입장이다. 유족은 손씨가 스스로 한강에 입수한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유족은 “(손씨는) 평소 수영복 등 장비를 갖추고 안전이 담보된 곳에서 여럿이 함께하는 수영 외에는 즉흥적으로 바다, 강에 들어간 적이 없고 물을 즐기지 않는 성향”이라면서 “실종 당일인 4월 25일 오전 4시 기준 13.3도의 쌀쌀한 날씨에 어두운 한강에 혼자 들어갔다는 것은 술에 취한 상태를 감안해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손씨가 술에 취하면 잠을 자는 술버릇이 있고 혼자서 거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술에 취해 있던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고 유족들은 덧붙였다. 유족은 “주변에서 들은 바에 의하면 지형을 고려할 때 실족으로 인한 익사의 가능성도 없다고 한다”며 경찰에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유방절제 후 첫 노출…엘리엇 미소에 ‘좋아요’ 200만 

    유방절제 후 첫 노출…엘리엇 미소에 ‘좋아요’ 200만 

    여성에서 남성이 된 유명 배우 엘리엇 페이지(34)가 유방절제술을 받고 처음으로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마일리 사이러스 등 유명인은 물론이고 200만 명이 넘는 그의 팔로워가 ‘좋아요’를 누르며 그를 응원했다. 엘리엇은 24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번째 트렁크 수영복(Trans bb’s first swim trunks)”이라며 ‘트랜스젠더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이라는 부연 설명을 달았다. 사진 속에서 그는 트렁크 수영복을 입고 활짝 웃고 있다. 선명한 복근이 눈에 띈다. 지난해 12월 트랜스젠더임을 고백한 그는 유방절제술이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했다. 엘리엇은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트랜스젠더라고 꼭 수술을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나의 경우 의료 수술로 인생이 변한 것 이상으로 구원받았다”고 말했다. 머리를 짧게 자른 소감이 어땠느냐는 질문에는 “이 기쁨이 다시는 없을 것으로 생각했었는데”라며 눈시울을 적신 뒤 이내 미소를 지었다.엘리엇은 성정체성을 찾은 지금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고 했다. 그는 “샤워 후 거울을 볼 때, 그래 이게 내 진짜 모습이야라고 느낀다. 예전에는 거울을 보는 게 싫었다. 가슴을 제거한 이 모습이 너무 좋다. 살면서 거의 처음으로 내 몸이 편하다고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엘리엇이 공개적으로 수술 경험을 밝힌 또 다른 이유는 다른 트랜스젠더를 돕기 위해서다. 그는 2020년에만 최소 40명의 트랜스젠더가 살해됐고, 그중 대다수는 흑인이거나 라틴계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지적했다. 엘리엇은 오프라 윈프리와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누리는 특권 덕분에 현재의 위치에 올 수 있었다.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성전환자들을 돕고 싶다”고 했다. “괴롭힘당하고, 자신을 혐오하고, 매일 폭력에 위협당하는 모든 트랜스젠더에게. 나는 당신을 보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기 위해 모든 것을 다 하겠습니다.”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여학생 가슴골에 포토샵”…졸업사진 강제 수정한 美 고교 논란

    “여학생 가슴골에 포토샵”…졸업사진 강제 수정한 美 고교 논란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고등학교가 ‘노출된 가슴골이 야하다’는 이유로 여학생 80명의 사진을 동의 없이 수정해 논란이 되고 있다. 남학생들의 노출 복장은 그대로 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간) 미국 NBC뉴스 등 현지 언론은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 존스 카운티에 있는 바트람 트레일 고교가 최근 학생과 학부모의 동의 없이 졸업앨범 사진을 편집했다고 보도했다. 일부 여학생들은 가슴골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었으나 공개된 졸업사진에는 가슴 부분이 완전히 가려져 있다.해당 학교가 소속된 존스 카운티 지역 교육 정책 내 복장 규정에 따르면 여학생들은 ‘노출이 되거나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셔츠를 입을 수 없다. 학교 측은 “학칙상 행동 강령을 위반했다고 판단되는 학생의 사진은 졸업앨범에 포함하지 않게 돼 있기 때문에 포토샵은 모든 학생을 졸업앨범에 넣기 위한 해결책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한 재학생은 “교내 수영팀의 남학생들이 몸에 딱 달라붙는 수영복을 입고 찍은 졸업 사진은 그대로 뒀다”며 “복장 규정에서 남녀에 이중 잣대를 적용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한 학부모는 “학교가 여학생들의 사진을 완전히 바꿔놨다. 딸이 졸업 사진 촬영일에 입은 옷이 학교의 복장 규정을 위반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면서 “학교가 딸의 사진을 편집한 것을 두고 온라인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다른 아이들의 놀림과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학교 측은 “앨범을 반환할 경우 비용을 환불해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미스트롯’ 김나희, 도발적 모노키니 화보

    [포토] ‘미스트롯’ 김나희, 도발적 모노키니 화보

    지난 22일 맥심이 미녀 트로트 가수 김나희의 파격적인 수영복 화보를 담은 정기구독자용 한정판 표지를 공개했다. 매달 하나의 테마로 통권을 꾸미는 맥심 5월호의 주제는 ‘누나’. 맥심은 그간 발랄하고 상큼한 ‘인간 비타민’ 같은 매력을 보여준 ‘미스트롯’ 출신 가수 김나희에게서, 성숙하고 차분한 ‘누나美’를 화보를 통해 재발견했다. 김나희의 부드럽고 성숙한 매력이 담긴 일반 서점용 표지와 달리, 특히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되는 한정판 표지에선 강렬한 빨간색 시스루 모노키니를 입은 김나희가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나희는 ‘미스트롯’에 출연해 출중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최근 KBS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OST를 부르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나희는 이번 맥심 5월호의 표지 모델로 발탁되어 성숙하고 농염한 매력을 뽐내며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지금껏 ‘노출’에 부담을 느껴왔다. 공인으로서 대중의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다”라고 밝힌 김나희는 “멋진 맥심 스태프들과 함께 표지 화보를 촬영하면서, 잠깐이지만 남들의 시선보다 나 자신이 소중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내 인생에서 특별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진솔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최고의 수입’ 슈퍼모델 케이트 업튼, 환상 자태

    [포토] ‘최고의 수입’ 슈퍼모델 케이트 업튼, 환상 자태

    전세계의 모든 모델 중에서 최고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슈퍼모델 케이트 업튼이 환상적인 자태를 뽐냈다. 업튼은 최근 자신의 SNS에 녹색의 모노키니를 입고 명불허전의 몸매를 뽐냈다. 손에는 스노클을 쥐고 있어 스포티함을 더 했다. 업튼은 “여전히 스노클을 섹시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중”이라는 글도 게시하며 모델로서 본연의 임무(?)도 잊지 않았다. 업튼은 178cm의 큰 키와 청초한 얼굴, 1m에 육박하는 가슴라인 등 환상적인 자태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6살에 모델로 데뷔해 보그, 엘르 등 톱 패션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했다. 특히 세계적인 스포츠 잡지인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가 매년 발행하는 수영복 특집판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다. 2012년 특집판을 시작으로 2012년, 2013년, 2017년 등 4번의 커버를 장식해 특집판 사상 최다의 커버를 장식했다. 사랑에도 정점을 찍어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로 불리는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2017년에는 반려견을 입양해 동물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2019년부터는 자신의 이름을 건 피트니스 단체를 설립해 세계 전역을 돌며 건강과 뷰티를 전파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 [서울포토] ‘예쁜 누나’ 김나희, 시스루 수영복 표지

    [서울포토] ‘예쁜 누나’ 김나희, 시스루 수영복 표지

    22일 미녀 트로트 가수 김나희의 파격적인 수영복 화보를 담은 맥심 표지를 공개했다. 주제는 ‘누나’. 그간 발랄하고 상큼한 ‘인간 비타민’ 같은 매력을 보여준 ‘미스트롯’ 출신 가수 김나희에게서, 성숙하고 차분한 ‘누나美’를 화보를 통해 재발견했다. 김나희의 부드럽고 성숙한 매력이 담긴 일반 서점용 표지와 달리, 한정판 표지에선 강렬한 빨간색 시스루 모노키니를 입은 김나희가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K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나희는 ‘미스트롯’에 출연해 출중한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최근 KBS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의 OST를 부르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나희는 이번 맥심 5월호의 표지 모델로 발탁되어 성숙하고 농염한 매력을 뽐내며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는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 화보

    [서울포토]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 화보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가 24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와 제휴한 후 첫 수영복 컬렉션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포토]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 환상의 비키니 자태

    [포토]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 환상의 비키니 자태

    UFC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가 환상의 자태를 뽐냈다. 크루즈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주황색과 검은색 계통의 비키니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이번 촬영은 호주의 시드니 해변에서 진행된 것으로 크루즈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수영복 브랜드의 화보촬영이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 브리트니 팔머 등과 함께 옥타곤걸의 인기를 양분하고 크루즈는 2015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과 2019년 부산에서 열렸던 UFC 파이트 나이트 때 내한해 한국팬들과도 익숙하다. 2013년 UFC가 개최한 옥타곤걸 선발대회를 통해 케이지에 오르기 시작한 크루즈는 대학교에서 관광학을 전공했지만 빼어난 미모로 학창시절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2013년과 2015년에는 유명 남성잡지 FHM에 의해 ‘전세계 100대 섹시미인’ 중의 한 명으로 뽑힐 정도로 인기도를 입증 받았다. 지난해에는 남성잡지 맥심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필리핀 출신인 크루즈는 호주에서 거주하며 UFC는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모델로서는 크지 않은 165㎝의 신장을 가지고 있지만 화려한 용모와 탄력 넘치는 굴곡으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팔로워 수만 280만 명을 자랑하는 파워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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