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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개그우먼 김지혜가 최근 양악수술을 받고 날렵한 V라인을 얻었다. 18일 각종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한 치과 홈페이지에 게재된 김지혜의 수술 전후 비교사진 올라오고 있다. 김지혜는 최근 양악수술을 통해 ‘훈남’으로 변신한 동료개그맨 임혁필의 추천을 받아 같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김지혜는 해당 병원 원장과 함께 나란히 서서 수술 전후 완벽한 V라인으로 갸름해진 얼굴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김지혜는 심한 주걱턱은 아니었지만 아랫니가 윗니보다 튀어나와 치아교합이 맞지 않았고, 이로 인해 음식을 제대로 씹을 수 없어 그동안 소화 장애 등을 자주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구세요? 전혀 못 알아보겠다”, “입주변이 어색하다. 사탕 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같은 사람 맞나요?”, “뭔가 고급스러워졌다” 등 다양한 미의 기준만큼이나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해당 병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허정무, 큰딸과 MBC 다큐 출연…40년 축구인생 공개

    허정무, 큰딸과 MBC 다큐 출연…40년 축구인생 공개

    허정무 전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이 큰딸과 함께 다큐멘터리에 나온다. 18일 MBC에 따르면 허정무 전 감독의 다큐 ‘나의 일곱 번째 월드컵’을 제작,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중심으로 그의 40년 축구인생을 공개한다. 이번 다큐에는 허정무 감독의 큰딸 허화란씨가 직접 출연한다. 허화란씨는 네덜란드의 한국식 명칭 ‘화란’이라는 이름에 얽힌 사연과 아버지 허정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허정무 가족의 단란한 모습도 공개된다. 월드컵 이후 제주도로 떠난 가족여행에서 그라운드가 아닌 가장 허정무 감독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박혜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사전 녹화된 인터뷰 코너에서는 국가대표팀 정성룡 골키퍼가 직접 출연, 허정무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이어 영국에서 활약 중인 이청용 선수는 전화로 깜짝 인터뷰에 응했다. 서형욱 축구 해설위원과 함께 네티즌이 허정무 감독에게 질문하는 ‘10문 10답’ 코너에서는 국민들의 질문에 솔직한 답변으로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했다. 이번 다큐를 제작한 MBC 스포츠 제작국 제작진은 “국내감독으로서 월드컵 원정 16강이라는 업적을 쌓은 허정무 감독의 삶과 축구 그리고 그 뒤에 숨은 스토리를 집중 조명했다”며 “인간 허정무의 솔직담백하고 유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방송은 오는 23일 밤 12시 3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배우 류덕환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제아와 함께 욕조에서 9시간을 보낸 사연을 밝혔다. 류덕환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퀴즈왕’을 연출한 장진 감독을 비롯, 주연배우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심은경 등이 참여해 방송인 지석진이 진행한 퀴즈 토크쇼 간담회에 응했다. 이날 류덕환에게는 “과거 류덕환은 브아걸의 제아와 □□에서 9시간을 함께했다”는 문제가 주어졌다. 이에 김수로와 장진 감독 등은 “화장실, 모텔” 등 짓궂은 답을 연발하며 류덕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문제의 정답은 바로 “욕조”였다. 이에 함께 자리한 배우들이 깜짝 놀란 반응을 보이자 류덕환은 “당시 현장에는 류승룡도 함께 있었다”고 폭로했다. 당시 류승룡과 류덕환은 브아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이에 브아걸 멤버들과 욕조에서 함께하는 장면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방송인 지석진은 류덕환에게 “누나인 제아와 함께한 9시간이 좋았느냐?”고 장난스럽게 질문했고, 이에 류덕환은 “사실 좋았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장진 감독은 “보통 이런 일은 언론에 의해 이슈화되는데, 류덕환과 류승룡의 욕조사건은 아무도 몰랐던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김수현, 명품복근 노출 ‘아역에서 짐승으로’

    김수현, 명품복근 노출 ‘아역에서 짐승으로’

    아역배우 출신 김수현이 명품 복근을 공개하며 짐승남으로 거듭났다. 김수현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패션매거진 ‘보그걸’ 9월호에 수록될 화보를 촬영했다. 그동안 드라마에서 아역 배우로 드물게 인상 깊은 눈빛 연기를 선보인 김수현은 이번 촬영에서 남성적이면서도 터프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김수현은 가죽점퍼와 부츠, 가죽 팔찌 등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남성적이면서 터프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김수현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걸’ 9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보그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이창명, 이혼 보도 반박 “소송 맞지만 현재 잘 산다”

    이창명, 이혼 보도 반박 “소송 맞지만 현재 잘 산다”

    방송인 이창명이 이혼 소송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창명측은 18일, 이혼보도가 나가자 몇몇 연예매체를 통해 “이혼 소송한 건 사실이지만 중간에 이야기가 잘 돼 이전과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혼했다는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 이혼으로 알려지게 된 부분에 대해선 “이혼 소송을 취하하려 했지만 취하가 되지 않았고, 해당 관청에 이혼 신청을 하지 않으면 무효 처리되기에 그냥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이혼 소식은 한 연예매체가 이창명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사실상 이혼 절차가 끝났다고 보도하면서 불거져 나왔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연기파 한류’ 양진우, 전도연-하정우와 한식구

    ‘연기파 한류’ 양진우, 전도연-하정우와 한식구

    연기파 한류배우 양진우가 전도연 하정우 등과 한식구가 된다.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양진우가 최근 NO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전도연 하정우 임수정 공효진 등이 소속된 NOA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게 된 양진우는 일본에서의 입지를 굳히는 동시에 한동안 소홀했던 국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02년 SBS 드라마 ‘대망’으로 데뷔한 양진우는 영화 ‘황산벌’, ‘달마야, 서울 가자’, ‘파란 자전거’, ‘세븐데이즈’와 드라마 ‘매직’ ‘별난여자 별난남자’ ‘로맨스 헌터’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05년 일본 TBS 드라마 ‘약속’에 출연한 양진우는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하며 성장했다. 최근에는 가수 윤하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알려진 ‘이번 일요일에는’에서 윤하가 짝사랑하는 선배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N.O.A 엔터테인먼트 측은 “양진우는 2007년 부산영화제에서 올해의 스타서밋 아시아 신인상을 수상했다. 탄탄한 연기력과 작품을 보는 능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다”며 “영어와 일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고, 음악에도 조예가 깊다”고 양진우를 소개했다. 사진 = N.O.A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김종민, ‘2살’ 메이든에 “사는게 힘들어” 심경고백

    김종민, ‘2살’ 메이든에 “사는게 힘들어” 심경고백

    가수 김종민이 2살배기 문메이든에게 “사는 게 힘들다”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오는 19일 방송될 KBS joy ‘수상한 세 남자’에 출연중인 김종민은 자신의 힘든 속내를 녹화 중에 고백했다. 이날 문메이든과 외출을 나선 김종민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카페에서 이제 옹알이를 하는 2살 문메이든에게 삶에 대한 충고(?)와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냈다. 김종민은 “어른이 되려면 학교도 다녀야 하고, 일도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며 “지금이 가장 좋을 때니까 지금을 즐기라”고 말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KBS joy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전세홍, 방송서 명품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전세홍, 방송서 명품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배우 전세홍(27)이 방송에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한다.전세홍은 18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 사전녹화에서 넓은 어깨에 호남형 얼굴을 가진 남성과 데이트 할 기회가 주어줬다. 관심을 모았던 건 전세홍의 비키니 몸매. 이날 흰색 비키니에 망사 민소매를 입고 명품몸매를 과시해 주위의 감탄사를 자아냈다.한편 전세홍은 이날 데이트 상대가 몸짱에 호남형이라 촬영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사진 = QTV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前 여수시장 오현섭, 잠적 58일째 만에 자수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오현섭 전 여수시장이 잠적 58일째 만에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18일 오후 3시께 오현섭 전 시장은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로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다. 오현섭 전 시장은 경찰에 “여수 시민들께 정말 죄송하다. 사실을 규명하고 시민들에게 사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현섭 전 시장은 여수시청 간부 김 모 씨를 통해 야간경관조명사업 시공업체로부터 2억 6천만원의 뇌물을 받았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퀴즈왕’ 장진 감독 “감독+각본+배우…쉽지않네”

    ‘퀴즈왕’ 장진 감독 “감독+각본+배우…쉽지않네”

    장진 감독이 자신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퀴즈왕’에 배우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장진 감독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굿모닝 프레지던트’ 이후 1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됐다. 어떤 영화보다 즐겁게 만든 작품이라 마음이 가볍고 부담이 적다”고 첫 인사말을 꺼냈다. 일명 ‘장진 사단’이라 불리는 배우들을 거느린 장진 감독은 이번 ‘퀴즈왕’에서도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등 다양한 배우들을 주연으로 끌어모았다. 또한 장진 감독 영화의 ‘단골손님’ 정재영, 신하균도 카메오로 출연해 힘을 실었다. 하지만 이런 장진 감독조차도 “배우들을 동원하기 위해서는의뢰 전 물밑 작업이 필요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바로 와주는 경우도 있는데, ‘퀴즈왕’은 배역 캐스팅 전부터 안부인사, 힘든 상황 등등을 언급해야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많은 배우들 사이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바로 장진 감독이다. 장진 감독은 이번 ‘퀴즈왕’에서 직접 배우로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그는 “사실 나를 염두에 두고 만든 캐릭터를 아니다. 하지만 3명의 배우에게 거부당하고 내가 직접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배우 김수로 등은 “장진 감독이 NG를 많이 냈다”고 폭로해 장진 감독을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장진 감독은 “김수로는 정말 재미있는 배우다. 상대가 웃음을 참을 수 없게 만든다”고 변명했다. 또한 한재석은 “만약 감독이라면 장진 감독을 주연배우로 캐스팅하겠느냐?”는 질문에 “주연으로는 캐스팅하지 않을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배우 김수로와 한재석, 류승룡,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성유리, 독립영화 ‘누나’ 무상출연…2번째 ‘노개런티’

    성유리, 독립영화 ‘누나’ 무상출연…2번째 ‘노개런티’

    배우 겸 가수 성유리가 첫 독립장편영화 ‘누나’(감독 이원식·제작 영화제작소정감)를 위해 무상 출연을 결정했다. 성유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18일 “성유리가 독립영화의 제작비 수급이 열악한 점과 흥행보다는 작품성에 집중하는 독립 영화라는 점을 감안해 ‘누나’에 노캐런티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지난해 스크린 데뷔작인 ‘토끼와 리저드’에서도 출연료 전액을 제작비로 투자했다. 이어 ‘누나’에서는 처음부터 노개런티 출연을 결정한 것. 이어 성유리 측은 “성유리는 자신의 새로운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작품이라면 출연료에 연연하지 않고 도전하겠다는 입장이다”고 설명했다. 성유리를 주연으로 선택한 ‘누나’는 학교 식당 보조원이 결손 가정 출신의 한 고등학생과 만나 교감을 나누며 치유와 구원을 찾기 위해 애쓰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성유리는 저소득층의 매 맞는 여자 윤희로 분해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30일 ‘누나’의 크랭크인을 앞둔 성유리는 영화의 배역을 최대한 소화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강도 높은 운동에 돌입했다. 현재 촬영에 방해가 될 허리 통증을 치료하기 위한 자이로토닉, 체중 감량을 위한 필라테스와 자전거 타기 등으로 몸을 만들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정규 5집 앨범으로 컴백하는 가수 팀과 ‘연인선언’으로 듀엣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온 성유리와 팀의 듀엣곡은 오는 1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킹콩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장윤정 “극성팬 스킨십때문에 복화술 한다”

    장윤정 “극성팬 스킨십때문에 복화술 한다”

    ‘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행사장에서 복화술을 한다”고 고백했다. 장윤정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녹화에 출연, 행사장에서 스킨십을 하는 관객들 때문에 이미지 관리상 복화술을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날 장윤정은 “행사를 다니다 보면 어떻게든 나를 한 번 만져보려고 극성스럽게 손을 내미는 분들이 있는데 매니저와 댄서들이 아무리 관객들을 막아도 안 될 때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럴 땐 관객들에게 인상을 쓸 수 없으니까 얼굴은 활짝 웃으면서 복화술로 매니저와 댄서들에게 ‘뒤에 아줌마 손, 뒤에 아저씨’하고 언질을 준다”고 전해 사우나장 가득 폭소를 자아냈다. 몸짱 개그맨 허경환도 행사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허경환은 “행사 때 분위기가 가라앉으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상의를 벗곤 한다”며 “한 번은 대학교 행사에서 상의를 벗어 던졌더니 누가 그 옷을 들고 도망가서 할 수 없이 박스로 몸을 가리고 내려간 적이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브라질 미인대회 ‘원더걸스 노바디’ 군무 화제

    브라질 미인대회 ‘원더걸스 노바디’ 군무 화제

    원더걸스의 히트곡 노바디(Nobody)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 애창가요로 거듭날까. 2008년 원더걸스가 국내에 발표한 뒤 이듬해 영어버전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한 곡 노바디가 최근 태평양 건너 브라질의 미인대회에서 울려 퍼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내 네티즌들은 최근 “이달 초 브라질에서 열린 미인대회 2010 미스 디스뜨리또 페더랄(Miss DF 2010)에 참가자 전원이 노바디에 맞춰 군무를 선뵀다.”는 사실을 전했다. 미스 디스뜨리또 페더랄은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제 60회 미스 브라질 대회를 앞두고 개최된 26개 주 지역 예선 중 하나로, 해당 주에서 생방송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이 대회에 참가자 전원은 노바디에 맞춰 밝은 표정으로 원더걸스의 깜찍한 안무를 흉내 냈으며 방청석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더욱 주목할 점은 이날 등장한 노바디는 영어버전이 아닌 한국어버전이었던 것. 노바디의 흥얼거리기 쉬운 멜로디와 따라 하기 용이한 안무가 참가자들의 흥미를 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원더걸스는 지난해 3월 미국에 진출했다. 그해 10월 빌보드 메인차트 핫 100에서 76위를 기록했으며 지난달 초에는 미니 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를 빌보드 차트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 21위에 오르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쌈디, ‘뜨형’서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 처리 ‘폭소’

    쌈디, ‘뜨형’서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 처리 ‘폭소’

    사이먼디(이하 쌈디)가 방송 중 속옷 노출사고를 겪어 시청자와 네티즌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쌈디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 출연했다. 그는 속옷을 노출시키는 황당한 ‘방송사고’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뜨형’ 멤버들은 ‘가상 바캉스’를 주제로 “국민들이 바캉스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것 베스트 5”를 선정하고, 시청자의 대리만족을 위해 텐트를 치고 야영을 했다. 수영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쌈디는 멤버들이 넓은 천으로 만든 간이 탈의실에서 수영복 갈아입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간이 탈의실의 수건을 치우며 장난을 쳐 쌈디는 어쩔 수 없이 ‘속옷 노출사고’를 겪게 된 것. 하지만 쌈디의 ‘속옷 노출사고’는 모자이크 처리된 채로 전파를 타며 시청자의 또 다른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숲속 물놀이장·시냇가 옆 텐트촌… ‘5성급 캠핑장’

    숲속 물놀이장·시냇가 옆 텐트촌… ‘5성급 캠핑장’

    서울 도심에서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서울 중랑 캠핑숲 내 가족 캠프존. 서울시가 1년 6개월간 공사 끝에 지난 2일 임시개장했다. 인터넷 예약 첫날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인기가 있는 가족캠프존에서 하루를 지냈다. ●서울의 보타닉 가든 해가 지고 나서야 도착한 중랑 캠핑숲의 모습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근사한 조명과 어우러진 캠핑장의 풍경은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푸른 조명을 받고 시원스레 흘러내리는 인공폭포와 연못, 갖가지 야생화 사이로 흐르는 시냇물. 마치 외국의 잘 꾸며진 ‘보타닉 가든’에 온 듯한 착각이 일게 한다. 이곳이 1971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뒤 노후 불량주택과 무허가건물, 무단경작지와 분묘가 혼재했던 지역이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 호화 캠핑장이란 지적에 오세훈 서울시장은 “바로 앞을 보기보단 몇십년을 내다보고 만들었다.”면서 “서울시가 아니면 누가 이런 명물 캠핑장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18만㎡에 달하는 중랑 캠핑숲은 가족단위 오토캠핑이 가능한 가족캠프촌(3만 7200㎡)과 청소년 문화존(2만 5300㎡), 생태학습존(4만 2000㎡), 숲체험존(7만 5166㎡)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숲체험존은 공사 중이다. 캠프촌 내 각 캠핑족이 차량을 주차하고 텐트를 칠 수 있는 공간은 모두 47곳이 있다. 이 공간들은 모두 7개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체험차 찾은 곳은 7-2구역. 상대적으로 높은 곳에 위치한 데다 5~10개 텐트가 붙어 있는 다른 구역과 달리 텐트 4개만을 칠 수 있어 쾌적했다. 햇빛을 피할 나무들이 있는 데다 시간마다 흐르는 시냇물이 있어서 아이들이 발을 담그고 놀기도 좋다. ●야외스파 등 다양한 편의시설 캠프촌 이용자를 위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태양광으로 온수를 만드는 식기세척장, 모유수유실과 기저귀 교환대를 갖춘 화장실, 비록 작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과 피로를 풀 수 있는 야외스파, 곳곳을 환하게 밝히는 가로등 등 ‘5성급 캠핑장’이란 별명이 어울린다. 물놀이장과 스파에서는 캠핑장의 아름다운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또 다른 매력을 준다. 이곳을 이용할 때는 수영복보다는 짧은 바지와 민소매 옷이 더 어울린다. 하지만 불편한 점도 있다. 화장실 숫자가 턱없이 부족하다. 캠핑 인원이 보통 150~200명인데 야외 화장실은 하나고 남자의 경우 대변기 2개, 소변기 2개뿐이다. 샤워장도 불편하다. 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칸막이를 한 것은 이해되지만 3명만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비용 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대목이다. 환기시설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 악취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 일찍 주민들이 산책을 하며 문을 열고 자는 텐트 안을 들여다보는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시범운영 중이라 미진한 부분도 있겠지만 앞으로 운영하면서 청소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성도 있다. 이런 부분을 조금만 고쳐 간다면 중랑캠핑숲의 가족캠프존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도심속 오토캠핑장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가족캠프촌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으로 9월 예약을 받는다. 10월 예약은 인터넷을 통해 공지하기로 했다. 4인기준으로 1박 2만 5000원, 4인용 텐트 대여료 1만원, 전기사용료 3000원, 매트리스 2장에 4000원이다. 2박3일까지만 예약할 수 있다. www.ocamail.com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슈프림팀 사이먼디의 속살(?)이 공개될 뻔 했다. 사이먼디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 속옷이 노출되는 방송사고위기를 맞았다. ‘가상 바캉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분에서 ‘뜨형’ 멤버들은 바캉스를 떠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한 바캉스에서 가장 해보고 싶은 일 베스트 5위를 선정해 실행에 옮겼다. 멤버들은 국민들의 대리만족을 위해 세트장에 마련된 기차 세트에서 낭만적인 여행길을 즐기며 미션을 완수했다. 이어 ‘바닷가에 텐트치고 해수욕 즐기기’ 미션 수행을 위해 준비해온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쌈디의 ‘노출사고’는 옷을 갈아입는 순간부터 예고됐다. 박휘순과 한상진이 쌈디가 수영복을 갈아입을 동안 커다란 수건으로 몸을 가려주겠다고 나선 것. 쌈디는 의심스런 눈초리로 멤버들을 바라보다가 성화에 못 이겨 바지를 벗었다. 멤버들은 쌈디가 막 바지를 벗는 것을 확인 후 가리고 있던 수건을 치워버렸다. 당황한 쌈디는 다리 한쪽을 바지에서 빼지도 벗지도 못하는 우스운 모습으로 멤버들의 장난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섣불리 몸을 움직였다가는 속옷차림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 방송에선 모자이크로 편집 처리돼 캡처 굴욕은 면했다. 터프한 부산 사나이 쌈디는 반강제적 ‘추억 만들기’에 쓴 웃음을 지으며 멤버들을 향한 복수를 기약해야 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연인-가족 별, 애정과시 ‘바캉스 커플룩’ 연출법은?

    연인-가족 별, 애정과시 ‘바캉스 커플룩’ 연출법은?

    일상으로부터 떠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는 가족, 연인, 친구 등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낼 수 있어 더욱 즐겁다. 혼자만의 패션감각을 뽐내는 것도 좋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연출하는 ‘커플룩’으로 휴가지 패션을 연출하는 것은 어떨까.행텐코리아 송성은 디자인 실장은 “커플룩, 패밀리룩이라고 무조건 똑같이 입으면 센스없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기 쉽다. 누구와 함께 떠나느냐에 따라 수영복, 티셔츠,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커플룩 또는 패밀리룩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신혼부부는 PK 티셔츠로 애정과시 PK 티셔츠는 누구나 쉽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부담 없이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갓 결혼한 신혼부부에게는 풋풋한 커플룩을 연출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해변가뿐 아니라 리조트, 요트 등 다양한 휴가지에서 활용할 수 있다.PK 티셔츠 특유의 클래식함을 살리고 싶다면 강렬한 색상은 피하고 네이비, 와인, 파스텔 톤 등 부드러운 색상을 선택하도록 한다. 부부가 같은 색상을 선택하는 것 보다는 다른 색상의 스트라이프 PK 티셔츠를 선택하는 것이 센스있는 코디법이다.하의는 시원함을 줄 수 있도록 남녀 모두 베이지, 화이트 등 밝은 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데님을 코디 할 경우 남성은 워싱 처리된 스타일을 선택하고 여성은 쇼츠 데님을 입어 시원한 느낌을 연출하도록 한다.◆ 연인들 개성있고 과감한 수영복 커플룩으로평소에도 커플룩을 즐겨입는 젊은 연인들은 바캉스 특성에 맞게 좀 더 과감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바캉스에서 가장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인 수영복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개성을 뽐낼 수 있고 과감한 연출이 가능해 젊은 연인들의 커플 연출 아이템으로 제격이다.같은 색상이나 같은 패턴의 수영복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손쉬운 코디법. 여성과 남성 아이템의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스타일을 선택해도 진부하지 않다. 해변의 화려함을 연출하고 싶은 커플은 아프리칸 패턴이나 타이-다이(tie-dye) 염색 무늬를 선택하면 좋고 도시적인 느낌이나 섹시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블랙, 화이트 같은 단색 계열의 수식이 없는 스타일도 좋다.수영복과 함께 입는 비치웨어를 커플로 연출하는 것도 좋다. 일반 민소매 티셔츠보다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망고 나시는 남성과 여성 모두 유용하게 입는 여름철 단골 아이템이다. 여성은 비키니 위에 덧입고 남성은 상의로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아이들과의 패밀리룩은 악세서리로 아기자기하게휴가지에서 한 가족이라는 것을 세련되게 드러내고 싶다면 액세서리를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시원한 슬리퍼, 샌들 등의 신발부터 모자, 비치타월 등 다양한 아이템은 패밀리룩으로 활용하기 충분하다.플립플랍(Flip-flop)은 휴가철 해변에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신고 벗기 쉬울 뿐 아니라 어느 옷에도 잘 어울려 연령에 상관없이 쉽게 코디할 수 있다. 최근 케이스위스는 온 가족이 함께 연출할 수 있도록 아동의 기호를 고려한 아동용 플립플랍을 출시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썬 캡이나 밀짚 소재의 페도라 모자 또한 패밀리룩 연출로 적합한 아이템이다.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바캉스 패션을 완성하기에 제격이다.사진 = 엘르, 코데즈컴바인, 케이스위스,행텐코리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버섯과자 등 웰빙간식의 도움에 힘입어 가꾼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김지선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 국내의 한 워터파크로 놀러가 물놀이를 즐긴 휴가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휴가중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며 비키니 수영복을 입어 아이 넷을 출산했음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방송 후 김지선의 몸매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이슈가 되자 국내 한 언론사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선의 몸매 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라고 보도했다. 반면 소속사 관계자는 "김지선의 몸매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란 뉴스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사진 =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김지선 몸매비결 해명…측근 “버섯과자” vs 소속사 “아니다”

    김지선 몸매비결 해명…측근 “버섯과자” vs 소속사 “아니다”

    ’다산의 여왕’ 김지선의 늘씬한 비키니 몸매 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라는 보도에 소속사에선 아니라고 해명에 나서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되고있다. 김지선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가족들과 함께 국내의 한 워터파크로 놀러가 물놀이를 즐긴 휴가 여행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은 휴가중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며 비키니 수영복을 입어 아이 넷을 출산했음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방송 후 김지선의 몸매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이슈가 되자 국내 한 언론사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지선의 몸매 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라고 보도했다. 반면 소속사 관계자는 "김지선의 몸매유지 비결이 버섯과자란 뉴스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김지선의 소속사측은 "김지선 씨의 몸매유지 비결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라며 "일주일에 1~2회씩 ‘스타킹’에 출연했던 숀리에게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바캉스룩 3色 아이템

    바캉스룩 3色 아이템

    요즘 명동에 가면 일본인 여성 관광객들이 교복처럼 입은 옷이 있다. 바로 ‘맥시’라고 불리는 긴 원피스다. 비치 드레스라고도 불리는 이 맥시 원피스는 미국 할리우드 스타 앤절리나 졸리가 쌍둥이를 임신했을 때 자주 입어 더 화제가 됐다. 한복처럼 몸매의 결점을 가려줄 뿐 아니라 ‘몸빼’처럼 편한 것이 장점이다. 휴가지에서는 뭐니뭐니해도 반바지에 하와이 분위기가 나는 알록달록 꽃무늬 셔츠가 최고라고 여긴다면 맥시 원피스와 점프 슈트에 눈길을 줘 보자. 국내 유명 디자이너들도 가세, 화려한 무늬(이도이)와 비대칭 어깨로 세련미(지춘희)를 더한 맥시 원피스를 선보였다. 올여름 맥시 원피스의 가장 큰 특징은 치맛단이 끌릴 정도로 길다는 것. 하지만 레드 카펫을 걷는 여배우처럼 치맛자락을 우아하게 잡고 다닐 게 아니라면 긴 치맛단은 거추장스럽다. 이때는 허리에 벨트를 착용하는 것으로 간단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상체와 하체를 분할해 키가 더 커 보이는 효과도 낼 수 있어 일석이조다. 맥시 원피스가 휴가지에서 더욱 주목받는 까닭은 수영복 위에 걸치기만 해도 여신 분위기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색이 어둡거나 과감한 기분을 내고 싶다면 선명한 색상에 큰 무늬의 맥시 원피스를 택한다. 체격이 큰 여성은 자잘한 무늬에 단색의 맥시 원피스를 입는 것이 좋다. 신발은 요즘 유행하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이나 큐빅이 박힌 화려한 슬리퍼를 신는다. 맥시 원피스만큼 편안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까지 뽐낼 수 있는 것이 점프 슈트다. 아래 위가 붙은 바지인 점프 슈트는 정비사들이 입는 옷에서 유래됐다. 1990년 개봉한 영화 ‘사랑과 영혼’에서 데미 무어가 청 점프 슈트의 발랄한 자태를 선보인 이래 진화를 거듭해 온 점프 슈트의 올해 특징은 다양한 길이. 엉덩이선 아래까지 오는 아슬아슬한 길이부터 자신 없는 다리를 감춰주는, 발목까지 오는 점프 슈트까지 있다. 남성들 사이의 ‘휴가지 패션’ 대세는 역시 시원한 줄무늬의 마린룩이다. 흰색에 검정 또는 남색 줄무늬가 선명하게 그려진 티셔츠는 마린룩의 대표주자다. 디자이너 코코 샤넬과 추상화가 피카소도 즐겨 입었던 줄무늬 티셔츠는 세련되면서도 편안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옷차림으로 꼽힌다. 김수정 빈폴맨즈 디자인실장은 4일 “영국과 일본 해군 제복에서 영감을 얻은 줄무늬 마린스타일 티셔츠에 남색 반바지를 입으면 깔끔한 느낌을 준다.”며 “여기에 가벼운 소재의 흰색 재킷과 갈색 구두를 함께 갖추면 파티나 공연장에서도 무난하고 품격 있는 옷차림이 된다.”고 조언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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