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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대법 “재특회, 조선학교에 1억원 배상하라”

    일본의 대표적 혐한단체인 재특회(재일 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 모임)가 교토 조선학교에 1200만엔(약 1억 1000만원)의 손해 배상을 하게 됐다. 일본 최고재판소(대법원)는 10일 재특회의 헤이트 스피치(특정 인종·집단에 대한 혐오 발언)로 인해 수업을 방해받았다며 교토 조선학교가 제기한 소송에서 재특회 측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재특회에 1200만엔의 배상과 조선학교 주변에서의 가두선전 금지를 명령한 오사카 고등재판소의 2심 판결이 확정됐다. 재특회 구성원들은 2009~2010년 교토시 미나미구의 조선학교 근처에서 3차례에 걸쳐 확성기로 “조선학교를 일본에서 내쫓아라”, “스파이의 자식들아” 등 폭언을 하고 이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이에 대해 1심 교토 지방재판소는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의식을 세간에 호소하려는 의도가 있어 인종차별에 해당한다”고 가두선전의 위법성을 인정했다. 재특회는 이에 반발해 항소를 제기했으나 2심 재판부도 지난 7월 “인종차별에 해당하기 때문에 법으로 보호할 가치가 없다”며 기각했다. 앞으로 재특회의 운신의 폭은 더욱 좁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재특회의 야기 야스히로 회장은 대리인을 통해 “최고재판소가 정치적인 표현의 자유를 등한시한 것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발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기간제 교사 줄여 예산 메운다니”… 서글픈 ‘미생’

    경기도교육청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내년에 기간제교사 1200여명 감원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교원단체 등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도 교육청은 기간제 교사를 감축해 564억원을 줄인다는 방침이지만 교사들은 기간제교사가 감원되면 교사 1명당 학생 수 증가 등으로 수업·생활지도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9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최근 인건비 증가요인의 한 축인 정원외 기간제교사를 1289명을 감축하는 등 인력 재조정을 반영한 긴축재정안을 발표했다. 내년 정원외 기간제교사는 올해보다 1.8% 증가한 6163명에 육박해 3082억원이 인건비로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원외 기간제 교사 인건비는 교부금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온전히 도교육청이 부담해야 한다. 도교육청은 이 부담을 줄여 조금이나마 숨통을 트이게 하겠다는 계산이다. 기간제교사의 빈자리는 시간제 강사 322명을 채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연간 인건비 564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 이 같은 방침에 대해 교원단체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경기중등수석교사회는 이날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교육청의 기간제 교사 감축 방침에 따라 내년에 수석교사가 있는 공·사립 중·고교 232곳 가운데 210곳의 교사(정규직이나 기간제교사) 정원이 1명씩 줄어들어 교육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수석교사들은 교사 정원이 줄어들면 교사의 수업부담이 늘어나고 결국 교육의 질이 하락할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수석교사는 동료교사들의 수업컨설팅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배치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는 도교육청 주차장에서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학생 수에 맞는 예산을 받지 못해 타 시도 학생 대비 1인당 120만원 정도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교육부에서 경기도교육청 교육재정을 확충할 것을 촉구했다. 전교조 경기지부는 “경기도의 경우 학급당 학생 수와 교원 정원 등 교육 환경이 전국 꼴찌인데 충분하지 못한 교육재정 때문에 교육 환경이 더 악화하고 있다”며 “전국 학생 수의 약 25%를 차지하는 도교육청에 교부금 비율 20.97%가 아닌 25%를 배정하는 게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진로진학상담교사들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도내 500여개 학교에서 기간제교사를 채용해 진로상담교사의 부족한 수업시수를 채우는 가운데 도교육청은 내년부터 400여명의 기간제교사를 감축, 연간 200억원의 인건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정근 경기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은 “진로상담교사를 대신해 업무를 하던 기간제교사를 줄이면 그 업무를 일반 교사들이 떠맡게 되면서 진로상담교사가 민폐교사로 전락할 게 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 관계자는 “기간제교사 감원은 내년 예산 부족에 따른 것”이라며 “정부의 누리과정(유치원·어린이집 지원) 사업에 대한 도교육청의 부담이 늘어나고 교직원 인건비 상승분이 교부금에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서울사이버대학교, 2015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모집

    서울사이버대학교, 2015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 모집

    오는 12월 1일(월)부터 1월 8일(목)까지 2015학년도 상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는 서울사이버대학교(www.iscu.ac.kr, 총장 강인)가 눈에 띈다. 신입학의 경우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고, 편입학의 경우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계열은 총 3개 계열 (19개 학과 및 전공)로 ▶인문계열 -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복지시설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심리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가족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사회계열 - 사회과학부(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경상학부(경영학과, 국제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IT/예술계열 - IT디자인학부(컴퓨터정보통신학과,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문화콘텐츠공학과), 문화예술학부(문화예술경영학과, 음악학과) 에서 신/편입생을 포함해 총 10,109명을 선발한다. 이번 입학은 정원내 일반전형(4,223명)과 정원외 특별전형(5,886명)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정원외 전형은 산업체위탁생전형, 군위탁생전형, 중앙부처공무원전형, 학사편입전형, 장애인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재외국민 및 외국인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전교육과정이수자전형, 지역인재개발전형 등 다양한 전형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12월 1일(월)부터 입학홈페이지(http://apply.iscu.ac.kr/) 또는 모바일(http://m.iscu.ac.kr/)에서 직접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나의 전형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지원자에게 적합한 입학 전형도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전형료는 무료다. 전형방법은 적성평가(학업준비도검사) 40%, 학업계획서 60% 총 100%로 반영해 평가한다. 사이버대학교 중 최대 규모의 장학혜택을(2013년 대학공시기준) 자랑하는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이번 모집에서도 지원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고 우수생, 특기생을 선발하는 것은 물론 그 동안 고등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됐던 계층을 배려하고자 장학전형을 세분화 했다. 특기(외국어 우수자, 전문계고교/전문대학 졸업자)와 직업(직장인, 전업주부), 교육소외지역민(농어촌 거주자 등)을 위한 특별 장학과, 사회배려대상자의 학비 부담을 완화시켜주기 위한 교육기회균등전형, 장애인전형, 지역인재개발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이 마련돼 있다. 전형 및 지급 기준에 따라, 수업료의 20%이상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 최초로 도입한 ‘1년 4학기’제 또한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년 2학기라는 기존 학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하계동계 방학 동안 6주의 집중학기를 더해 연간 총 42주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제도다. 또한 질높은 이러닝 교육콘텐츠 ‘SCU Learning WAVE’를 직접 개발해 이러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와 학습 도구간의 자유로운 결합과 해체가 가능하고, 외부 어플리케이션 등을 자유롭게 학습 도구로 활용할 수 있어 효율성이 높다. 지난 2011년에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러닝 국제대회(IMS LI Award 2011) 상용화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듬해부터는 교육부가 선정한 한∙아세안사이버대학 설립 프로젝트(ACU 프로젝트)의 주협력대학으로 선정돼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2015학년도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모집인원은 총 186명으로 휴먼서비스대학원(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대학원(상담심리학) 석사과정이며, 일반전형과 특별전형, 정원 외 전형으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이 인정된 자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한다면 12월 5일까지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http://grad.iscu.ac.kr/)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고, 12월 6일까지 입학지원서를 포함한 대학졸업(예정)증명서∙성적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본교 대학원 교학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 이후 합격자에 한해 12월 13일(토) 2차 구술면접을 실시해 12월 17일(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학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http://apply.iscu.ac.kr/) 및 전화(02-944-5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업이 죽었다” “사교육 줄였다”

    “수업이 죽었다” “사교육 줄였다”

    잇따른 출제 오류로 신뢰도에 직격탄을 맞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전면적으로 개혁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면서 EBS 연계 출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교육 현장을 파괴하고 학생들의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것이 비판의 취지다. 25일 박홍근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주최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반복되는 수능 출제 오류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교사 등은 “수능을 EBS에서 70% 넘게 출제하는 지금의 정책은 문제가 많다”고 입을 모았다. EBS 교재의 오류도 지적했다. 토론자로 나선 조왕호 대일고 교사는 “EBS 연계율이 70%가 넘다 보니 학생들이 EBS 교재를 외우는 데 치중하고 있다”며 “EBS 교재가 학교 현장을 학력고사 시대로 되돌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EBS의 수능 완성 교재로 수업했는데, 학생들이 이미 다 공부를 하고 와 수업 시간에 다른 것을 하고 있었다”고 경험담을 소개하며 “EBS 연계율이 높아지니 학교 수업이 죽어 가고 있다”고 꼬집었다. 수능의 EBS 연계 출제가 수능의 원래 취지를 퇴색시키고 공교육만 망친다는 것이다. 조 교사는 EBS 교재 오류와 관련해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재를 검토해 보니 중학교는 한두 쪽에 하나꼴로, 고교 교재는 서너 쪽에 하나씩 나오더라”며 “EBS 교재가 해마다 바뀌면서 문제를 쥐어짜다 보니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지난해 수능에서 세계지리 출제 오류 소송을 냈던 박대훈 전 EBS 강사는 “사교육을 줄인다는 목적 때문에 EBS 교재의 수능 연계율을 높였지만 수능의 본래 취지를 생각한다면 현재 정책은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EBS 연계율은 베테랑 사교육 강사들에게는 적중률을 높이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능에서 적성이나 창의력을 측정하는 문제를 늘리고 학업성취도 측정 문제를 줄여 EBS 연계율도 떨어뜨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지적에 대해 신삼수 EBS 학교교육기획부장은 2010년 당시 유명한 사교육 업체 ‘메가스터디’의 주가 추이를 예로 들며 “EBS가 사교육을 줄이는 데 크게 공헌했다”고 반박했다. 2010년 정부가 EBS 수능 연계율 70%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는 최고 37만 3000원에 이르던 주가가 정부 발표 이후 7만 4900원으로 뚝 떨어졌다는 것이다. 신 부장은 또 “EBS가 최근에는 오류가 거의 없는 교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집필진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교재를 만드는 데다 검토진은 무한한 책임의식을 갖고 검토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면밀히 감수하기 때문에 일절 오류 없는 교재를 생산해 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EBS 수능 연계 비율에 대해 “다음달 만들어질 수능개선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EBS 수능 연계 출제와 관련한 문제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다”면서 “위원회에서 이 문제도 함께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단독] 얼렁뚱땅 간호학원…멀뚱멀뚱 교육부…조마조마 환자들

    [단독] 얼렁뚱땅 간호학원…멀뚱멀뚱 교육부…조마조마 환자들

    지난 5월 충남 천안의 한 정형외과에서 아홉 살 소녀가 팔 골절 수술을 받던 도중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숨졌다. 마취 주사를 놓은 사람은 마취 전문의도, 마취 전문 간호사도 아닌 간호조무사였다. 간호조무사는 말 그대로 간호를 돕는 보조 인력이다. 의료법 시행규칙에 업무 범위를 ‘간호보조’와 ‘진료보조’라고 명시해 간호사처럼 의사의 지시와 감독 아래 진료 보조 행위를 하기도 하지만 수행 가능한 업무는 매우 제한적이다. 서울의 대형 병원들은 간호 서비스 수준이 낮아질 수 있다며 간호조무사 채용을 꺼린다. 그러나 소규모 의료기관은 간호조무사를 선호한다. 간호사를 구하기 어려운 데다 간호조무사 인건비가 훨씬 낮아서다. 의료계에 따르면 지방 의원의 간호인력 10명 중 8명은 간호조무사라고 한다. 개원의들은 생존을 위해서라도 간호사 대신 간호조무사를 고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사정이 이렇다면 최소한 간호조무사의 질이라도 담보돼야 하지만 현행 양성 체계는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 간호조무사가 되려면 사설 간호학원에서 740시간 이상 학과 교육을 받고 의료기관에서 780시간 이상 실습한 뒤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그러나 환자의 생명과 연계된 간호보조 업무를 가르쳐야 할 학원들도 일반 보습학원과 똑같이 관리되고 있다. 관리 책임을 진 교육부 관계자는 25일 “설립 조건, 커리큘럼, 강사 자격 모두 따로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수업 내용도 제각각이고 법적으로 대졸 이상 학위만 갖고 있으면 누구나 강사를 할 수 있다. 또 간호조무사 지망생이 교육을 받은 간호학원의 원장과 병원장에게 학과 교육과 실습을 이수했다는 증명서 발급 권한을 줘 교육을 제대로 이수하지 않았는데도 증명서를 발급하기 일쑤다. 2011년 교육부가 간호조무사 학원 514곳을 지도·점검한 결과 133곳(26%)이 출석부를 사실과 달리 기재하거나 허위 증명을 발급해 적발되기도 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관계자는 “수년 전부터 간호학원의 교육적 부실 문제를 정부에 제기해 왔지만 시·도 교육청에만 관리를 맡겨 놨다”며 “교육 시간을 이수하지 않은 채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해 갖가지 의료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의 난이도도 높은 편이 아니다. 총 100문항 가운데 평균 60점 이상을 얻으면 필기시험 합격인데, 올해 상반기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문제를 비전문가인 기자가 직접 풀어 본 결과 61문항을 맞혔다. 합격점을 거뜬히(?) 넘긴 것이다. 정부는 간호조무사의 간호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양성학원은 그대로 두되 2018년부터 전문대에 간호조무과를 설치할 계획이다. 현행 간호조무사제도를 대신해 간호인력을 1·2급 실무간호인력과 간호사로 개편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2년제 간호보조인력 양성에는 대한간호협회와 간호조무사협회 모두 찬성한다. 다만 간호협회는 이에 앞서 간호사와 간호보조인력의 업무영역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간호대학장협의회 등은 2년제 간호보조인력 양성 땐 간호대학 졸업생의 취업 길이 막힐 수 있다며 난색을 표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경사모경매학원, 경매 초보자 위한 69기 교육 실시

    경사모경매학원, 경매 초보자 위한 69기 교육 실시

    부동산 시장의 회복 조짐이 나타나면서,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저렴한 가격에 부동산을 매입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에 오히려 ‘묻지마 투자’ 방식이 성행하고 시세에 근접하거나 시세 이상의 낙찰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폐해가 나타나기도 한다.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왜 시세에 근접하는 낙찰사례가 발생하는 것일까? 부동산경매전문가 서승관 대표는 “이는 매수자들이 시세보다 감정평가금액을 맹신하기 때문”이라며 “경매로 나오는 부동산의 감정평가금액은 시세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경매 초보자들은 법원 감정금액이 시세와 동일하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서 대표에 따르면 감정평가액을 낮게 책정하면 낙찰금액도 낮아질 확률이 높다. 이 때문에 채권회수가 어려워지면 채권자들은 감정평가사를 상대로 구상금을 청구하게 된다. 법원경매물건의 감정평가금액이 시세보다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또한 지금 경매로 진행되는 물건들은 이미 4~6개월 전에 감정이 이뤄지고, 당시 시세와 현재 시세의 차이를 파악해야 함에도 단순히 감정금액만 믿고 입찰을 하는 것도 원인이다. 그렇다면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낙찰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서승관 대표는 “감정평가시점을 잘 파악하여 현재시세와 어떻게 차이가 생긴 것인지 정확하게 조사한다면 낙찰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어서 “올 초부터 부동산가격이 조금씩 꾸준히 오르고 있으며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기대로 부동산시장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이며 그때 나오는 물건들은 상대적으로 시세대비 감정가가 낮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신건 매물의 경매투자적기가 올 것으로 보이며, 대다수의 초보자들은 신건 매물에는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에 저평가되어 있는 신건 매물을 잘 찾아내면 성공적인 낙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매시장에 뛰어든 초보자를 위해 경사모경매학원(http://cafe.naver.com/nscompany)은 69기 부동산 경매 기초 오전반·저녁반 수강생을 각 40명 선착순 모집 중이다. 수업은 7주 동안 오전반의 경우 매주 월,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저녁반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수료 후에는 무료로 재수강이 가능하다. 강의를 미리 체험해보고 싶다면 11월 27일(목)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리는 무료공개강의에 참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문의는 전화(02-3473-7077)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단원고 생존학생 여전히 불안·악몽…목욕탕서 소리지르며 뛰쳐나오기도”

    [단독] “단원고 생존학생 여전히 불안·악몽…목욕탕서 소리지르며 뛰쳐나오기도”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A(17)양에게 ‘4월 16일’은 도돌이표다. 가까스로 구조됐지만 세월호 참사 직후부터 불면증에 시달린 것은 물론, 시도 때도 없이 불안함을 느꼈다. 급성 스트레스장애를 호소한 A양은 약물치료와 인지행동 치료를 병행했고, 6개월이 흐른 뒤 불안·우울증 수치가 회복됐다. 하지만, A양은 최근 병원을 다시 찾았다. 학교 앞 분식집에서 참사로 희생된 단짝 친구와 닮은 학생을 본 이후 ‘그날’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A양은 탈출 순간과 단짝의 마지막 모습이 계속 떠오른다고 했다. 악몽은 수업 중에도, 점심 때도, 잠을 잘 때도 불쑥 찾아왔다. 세월호 참사 직후 단원고 학생들을 치료한 고대안산병원 윤호경(41)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생존 학생들에 대한 지속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A양 사례를 설명했다. 윤 교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이 선명해지는 것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의 특성”이라면서 “‘왜 괜찮아지지 않지’란 생각으로 증상을 무시하면 더 심각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생존한 74명의 학생들은 여전히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일부 학생들은 극도의 긴장 속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소화가 안 되는 증상을 보인다고 윤 교수는 전했다. 그는 “목욕탕에서 소리를 지르며 뛰쳐나오거나 세월호와 관련된 소식들을 거부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흘러 괜찮아졌다고 생각하다가도 예상치 못한 곳에서 희생된 친구들을 떠올리는 요소를 마주치면 기억이 반복되는 ‘재경험’ 현상을 겪게 된다”고 설명했다. 윤 교수는 “PTSD 환자들을 많이 봤지만, 단원고 아이들은 특히 심각한 편”이라며 “어린 나이에 자신이 살던 세상이 완전히 무너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생존 학생들이 병원에 온 직후와 1개월째, 6개월째에 각각 우울증·불안증·불면증·PTSD 등 4가지 척도를 조사했다. 윤 교수는 “처음 수치를 100으로 잡는다면 지금은 평균 30 정도로 호전됐지만, 여전히 40여명이 병원에서 상담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윤 교수는 12일 고대안산병원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 단원고 생존자 치료 과정 및 경과’를 발표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해커스토익, 11월 레벨별 강의와 착한 환급 등으로 눈길 끌어

    해커스토익, 11월 레벨별 강의와 착한 환급 등으로 눈길 끌어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외국어학원 1위의 스타강사진으로 유명한 해커스어학원이 11월 개강했다. 특히 11월부터 레벨별 맞춤 강의를 진행하는 등 수험생의 단기간 점수달성을 위해 다양한 강의를 개강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는 강사 여러 명이 팀을 이뤄 레벨별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전설토익, 라이징토익, 멘토토익, 드림토익, 끝장토익, 스파르타토익, 5초토익 등을 통해 수험생의 단기간 토익졸업을 지원한다. 이번 레벨별 강의는 11월 수험생들의 단기 목표점수 달성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수험생의 점수대에 꼭 맞는 토익 RCㆍLC 강의를 직접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아울러 전설적인 토익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는 ‘750+ 전설토익 오전중급종합반 [집중관리 & 750 보장반]’도 개강한다. 해당 강의는 해커스 종로캠퍼스 기본ㆍ중급 레벨 누적 수강생수 1위에 빛나는 LC Erica설 강사(2014.1~2014.9)와 동일 기간 기본 레벨 누적 수강생수 1위의 RC 전미정 강사로 구성된 ‘전설토익’팀이 진행하며,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관리시스템으로 한 달 안에 750점을 보장하는 반이다. 특히 단순 금액 환불이 아닌 또 한번의 토익시험 응시기회와 한 달간의 수업 참여기회 혜택의 착한 환급시스템에는 수험생이 2달 안에는 무조건 목표점수를 달성하도록 하는 해커스어학원의 자신감과 교육철학이 그대로 녹아있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캠퍼스 또한 11월 개강도 하기 전, 이미 한승태ㆍ김동영ㆍ표희정 강사의 토익 종합(정규)반 등이 마감 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끈 바 있다. 특히 지난 19일 진행된 ‘압도적 BEST 토익 선생님 1위 김동영선생님 특강’에서 김동영 강사가 다룬 문제가 실제시험에 그대로 적중해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진의 토익시험 최신경향 분석에 대한 전문성이 입증되었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세)씨는 “한승태 선생님 강의를 들었었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는 토익LC 수업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어학원은 11월 수험생들의 빠른 토익 졸업을 위해 레벨 별 강의 등 다양한 수업을 준비했다”며 “수험생들은 해커스의 노하우와 데이터가 고스란히 스며든 전문 강의를 통해 목표점수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토익 외에도 텝스, 토플, 아이엘츠 등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해커스는 선생님들이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다”라며 “많은 옛날 선생님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덧붙였다. 해커스어학원 주중반은 지난 3일 개강했으며, 주말반은 8일 개강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에서 24시간 등록할 수 있으며, 방문등록은 주중 6:30~20:00, 주말은 8:00~20:00에 가능하다. 해커스어학원은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스타강사군단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해커스 교재는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됐다.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등 다양한 교재가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 BEST 토익선생님 1위 김동영, 해커스 토익 입문 LC 1위 한나, 해커스 토익 실전 RC 인강 1위 강소영, 케일리설, 전신홍 등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강의만족도 1위의 검증된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로 유명하다. BEST토익선생님 1위:네이버카페‘토익캠프’ '2014토익정복을 도와줄 BEST토익선생님'1위(2014.01.22)해커스 토익 입문 LC 수강생 1위: 해커스 어학원 입문반 LC 누적 수강생 (2014.1~2014.6)해커스 실전 RC 인강 1위: 챔프스터디 2014년 7월 기준 토익실전RC 단과 매출액ㆍ수강생수 1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교과서 예술여행’ (사)선아무용단 활약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교과서 예술여행’ (사)선아무용단 활약

    2014년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한 교과서 예술여행 공연이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오케스트라, 연희, 창극, 무용 4가지 영역 중 한국무용을 선보인 (사)선아무용단(www.sunadancecompany.com)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장구장단과 한국무용에 대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발랄하고 경쾌한 공연을 선보였다. (사)선아무용단은 프로그램 중 한국무용ㆍ발레ㆍ현대무용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고 한국무용의 종류에 대해서는 영상으로 보여주었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학생들이 실습토록 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한 이번 공연은 총12회로 진행되며 공연마다 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가득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공연은 11월6일에 하게 된다. (사)선아무용단은 2013년,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에서 주최한 문화•예술체험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국립극장과 공연박물관 견학 등 기획프로그램을 진행했고, 2014년 5월과 6월에는 한옥마을 체험과 몸으로 표현하기 등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수업을 실시했다. (사)선아무용단의 최혜경이사장은 전통춤과 창작 춤으로 전통문화의 계승을 도모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한국무용을 통한 즐거움과 기쁨, 우리의 소중한 문화예술을 소개함으로써 우리문화예술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활동에 앞장서는 선아무용단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다양한 무대를 통하여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다양한 계층에게 교육과 공연을 통해 문화적 혜택을 누리게 함으로써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 고취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핼러윈데이, 좀비 분장 선생님 등장에 아이들 혼비백산

    핼러윈데이, 좀비 분장 선생님 등장에 아이들 혼비백산

    핼러윈데이를 맞아 좀비 분장을 하고 나타난 선생님의 모습에 깜짝 놀라 줄행랑을 치는 미크로네시아 아이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미크로네시아 폰페이 섬의 한 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이 수업을 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교실 뒷문에서 기괴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모두 고개를 돌려 소리가 나는 곳을 주시한다. 그 순간 좀비 분장을 한 선생님이 비틀거리며 교실 안으로 들어온다. 그러자 아이들은 모두 놀라 교실 앞으로 혼비백산 도망친다. 갑작스러운 좀비의 출몰에 교실 안은 아이들의 비명이 끊이질 않는다. 그 와중에도 졸고 있다가 잠이 깬 한 소년은 그제야 사태 파악을 하고 뒷문으로 꽁무니를 뺀다. 미국 정부가 미크로네시아에 파견한 ‘평화봉사단’(Peace Corps)에서 영어 교사를 맡고 있는 켈리 조는 “핼러윈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 이 같은 장난을 쳐봤다”고 밝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들이 정말 귀엽다”, “핼러윈데이를 미크로네시아 아이들도 제대로 경험한 듯”,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핼러윈데이는 매년 10월 31일 귀신 분장을 하고 치루는 축제로 아일랜드 켈트족의 풍습인 삼하인 축제에서 유래됐다. 아이들은 이날 밤 우스꽝스러운 복장을 하고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칠거야)이라고 외치며 축제를 즐긴다. 사진·영상=K.J. Pohnpei/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할로윈데이 좀비 분장한 선생님에 아이들 혼비백산

    할로윈데이 좀비 분장한 선생님에 아이들 혼비백산

    핼러윈데이를 맞아 좀비 분장을 하고 나타난 선생님의 모습에 깜짝 놀라 줄행랑을 치는 미크로네시아 아이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미크로네시아 폰페이 섬의 한 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이 수업을 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교실 뒷문에서 기괴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모두 고개를 돌려 소리가 나는 곳을 주시한다. 그 순간 좀비 분장을 한 선생님이 비틀거리며 교실 안으로 들어온다. 그러자 아이들은 모두 놀라 교실 앞으로 혼비백산 도망친다. 갑작스러운 좀비의 출몰에 교실 안은 아이들의 비명이 끊이질 않는다. 그 와중에도 졸고 있다가 잠이 깬 한 소년은 그제야 사태 파악을 하고 뒷문으로 꽁무니를 뺀다. 미국 정부가 미크로네시아에 파견한 ‘평화봉사단’(Peace Corps)에서 영어 교사를 맡고 있는 켈리 조는 “핼러윈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 이 같은 장난을 쳐봤다”고 밝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들이 정말 귀엽다”, “핼러윈데이를 미크로네시아 아이들도 제대로 경험한 듯”,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핼러윈데이는 매년 10월 31일 귀신 분장을 하고 치루는 축제로 아일랜드 켈트족의 풍습인 삼하인 축제에서 유래됐다. 아이들은 이날 밤 우스꽝스러운 복장을 하고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과자를 주지 않으면 장난을 칠거야)이라고 외치며 축제를 즐긴다. 사진·영상=K.J. Pohnpei/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해커스 어학원, 11월 토익 수험생 위한 레벨별 강의, 착한 환급 제공!

    해커스 어학원, 11월 토익 수험생 위한 레벨별 강의, 착한 환급 제공!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외국어학원 1위의 스타강사진으로 유명한 해커스어학원이 11월 개강한다. 특히 11월부터 레벨별 맞춤 강의를 진행하는 등 수험생의 단기간 점수달성을 위해 다양한 강의를 개강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는 강사 여러 명이 팀을 이뤄 레벨별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전설토익 라이징토익, 멘토토익, 드림토익, 끝장토익, 스파르타토익, 5초토익 등을 통해 수험생의 단기간 토익졸업을 지원한다. 이번 레벨별 강의는 11월 수험생들의 단기 목표점수 달성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수험생의 점수대에 꼭 맞는 토익 RCㆍLC 강의를 직접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아울러 전설적인 토익 전문 강사들이 진행하는 750+전설토익 오전중급종합반 집중관리&750 보장반도 개강한다. 해당 강의는 해커스 종로캠퍼스 기본ㆍ중급 레벨 누적 수강생수 1위에 빛나는 LC Erica설 강사(2014.1~2014.9)와 동일 기간 기본 레벨 누적 수강생수 1위의 RC 전미정 강사로 구성된 ‘전설토익’팀이 진행하며,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관리시스템으로 한 달 안에 750점을 보장하는 반이다. 특히 단순 금액 환불이 아닌 또 한번의 토익시험 응시기회와 한 달간의 수업 참여기회 혜택의 착한 환급시스템에는 수험생이 2달 안에는 무조건 목표점수를 달성하도록 하는 해커스어학원의 자신감과 교육철학이 그대로 녹아있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캠퍼스 또한 11월 개강에 앞서 수강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미 한승태ㆍ김동영 ㆍ표희정 강사의 토익 종합(정규)반 등이 마감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진행된 ‘압도적 BEST 토익 선생님 1위 김동영선생님 특강’에서 김동영 강사가 다룬 문제가 실제시험에 그대로 적중해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진의 토익시험 최신경향 분석에 대한 전문성이 입증되었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씨는 “한승태 선생님 강의를 들었었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는 토익LC 수업을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어학원은 11월 수험생들의 빠른 토익 졸업을 위해 레벨 별 강의 등 다양한 수업을 준비했다”며 “수험생들은 해커스의 노하우와 데이터가 고스란히 스며든 전문 강의를 통해 목표점수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토익 외에도 텝스, 토플, 아이엘츠 등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해커스는 선생님들이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다”라며 “많은 옛날 선생님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덧붙였다. 해커스어학원 주중반은 다음달 3일 개강하며, 주말반은 8일 개강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에서 24시간 등록할 수 있으며, 방문등록은 주중 6:30~20:00, 주말은 8:00~20:00에 가능하다. 해커스어학원은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스타강사군단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해커스 교재는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됐다.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등 다양한 교재가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 BEST 토익선생님 1위 김동영, 해커스 토익 입문 LC 1위 한나, 해커스 토익 실전 RC 인강 1위 강소영, 케일리설, 전신홍 등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강의만족도 1위의 검증된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로 유명하다. BEST토익선생님 1위:네이버카페 ‘토익캠프’ '2014토익정복을 도와줄 BEST토익선생님'1위(2014.01.22)해커스 토익 입문 LC 수강생 1위: 해커스 어학원 입문반 LC 누적 수강생 (2014.1~2014.6)해커스 실전 RC 인강 1위: 챔프스터디 2014년 7월 기준 토익실전RC 단과 매출액ㆍ수강생수 1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1부) 신흥기업 넥센] 시대 읽는 통찰력·과감한 M&A… 글로벌 타이어업체 급성장

    [재계 인맥 대해부 (1부) 신흥기업 넥센] 시대 읽는 통찰력·과감한 M&A… 글로벌 타이어업체 급성장

    “내 목표는 내 힘이 닿는 데까지 1000년 타이어회사의 기초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은 ‘타이어 강’이란 별명답게 타이어의 모든 것에 47년의 인생을 바쳤다. 2000년 넥센타이어로 문패를 바꾼 이후에는 전 세계 130여국 250여개의 딜러와 거래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급성장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을 딛고 자수성가하기까지 강 회장의 삶은 도전에 도전의 연속이었다. 강 회장은 1939년 7월 25일 경남 진주 이반성면 길성리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은 당시 500석 지기를 하는 인근 최고 부자였다. 그러나 광복 후 농지개혁으로 많은 전답들을 소작인들에게 나눠주면서 가세가 급격히 기울었다. 강 회장은 생후 3년 1개월 만에 어머니를 여의고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마저 세상을 뜨면서 어려운 학창시절을 보냈다. 마산고를 졸업한 뒤에도 형편상 바로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고 군에 입대했다. 법조인의 꿈을 안고 동아대 법학과에 입학했지만 아르바이트하며 남들보다 늦은 6년 만에 대학을 졸업했다. 힘든 학창시절 경험한 운수회사 아르바이트는 기회로 다가왔다. 1966년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김양자(72)씨와 결혼한 강 회장은 당장 일을 해야 했다. 경제개발이 시작되던 당시 건설공사에 필요한 화물차 수요가 크게 늘 것이라고 판단한 강 회장은 일본에서 성공한 처가 친척들과 상의해 국내에 없던 일본 중고 화물차를 수입 판매했다. 성공이었다. 강 회장은 1967년 스물여덟 살의 나이에 우리나라 처음으로 기업 규모를 갖춘 화물운수회사인 옥정산업을 창업, 본격적인 사업의 길로 들어섰다. 바퀴가 세 개 달린 ‘용달차’는 강 회장의 작품이다. 강 회장은 당시 운송수단이던 ‘말구루마’(우마차)에서 나오는 배설물로 골치를 앓고 있던 박영수 부산시장을 찾아가 일본에서 본 삼륜차에 대한 허가를 받아내 대박을 터뜨렸다. 강 회장은 “시대의 흐름과 특징을 잘 잡아서 아이디어를 남들보다 먼저 실행에 옮긴 게 적중했다”고 말했다. 운수업을 꾸려가던 강 회장은 당시 품질이 조악해 펑크가 자주 났던 타이어를 보고 직접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한다. 1973년 강 회장은 화물차를 모두 팔아 운수업을 정리하고 재생 타이어를 생산하는 흥아타이어 공업주식회사(현 넥센)를 세웠다. 이후 일본업체와 기술 제휴를 통해 미국 회사 튜브값의 30%에 불과한 질 좋은 타이어튜브를 만들어내 미국 진출 첫해 2000만 달러어치를 팔아치웠다. 강 회장의 성공에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추진력 속에 과감하게 진행한 인수·합병(M&A)을 빼놓을 수 없다. 자동차용 타이어를 만드는 우성타이어를 인수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신생 타이어 제조공장을 갈망했던 강 회장은 외환위기(IMF) 당시 많은 부채와 낮은 생산성 문제로 M&A 매물로 나왔던 우성타이어에 주목했다. 그는 공장을 직접 둘러보며 잠재성과 직원들의 의지를 확인했다.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1999년 3월 강 회장은 인수를 전격 단행한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오히려 인력을 늘리고 효율을 높였다. 그 결과 인수 당시 6837%였던 부채비율은 현재 100%대 우량 채무 기업으로 변신했다. 강 회장은 남들이 타이어의 부속품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튜브만을 특화해 세계시장 점유율 40%를 자랑하는 튜브제조회사로 키워내기도 했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산업용(지게차용) 타이어인 솔리드 타이어와 미국 특허를 획득한 골프공 ‘빅야드’ 역시 선진기술을 배우는 데 대담했던 강 회장 노력의 결과다. 시련도 있었다. 강 회장은 1994년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하면서 지역금융사를 육성하겠다는 일념으로 경남생명보험, 동남은행, 상업은행리스 등을 공들여 만들었지만 1997년 외환위기가 터지면서 상당한 금융사 지분이 휴지조각이 된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강 회장은 타이어 관련 제품 일체를 생산하는 꿈을 이뤘다. 하지만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2010년 넥센 히어로즈 메인 스폰서 후원 등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 나섰다. 2012년에는 기업들이 값싼 인건비를 좇아 해외로 거처를 옮길 때 경남 창녕에 최첨단 설비를 갖춘 타이어 생산·연구 공장을 지었다. 강 회장은 미국, 독일 등 세계 주요 지역에 18개 해외 법인을 두고 크라이슬러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의 타이어 수출량도 늘리고 있다. 넥센타이어의 매출 구조는 해외에서 75%를 차지한다. 세계 타이어업체 톱10을 꿈꾸는 강 회장의 타이어에 대한 열정은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가 양분하던 내수 시장 점유율도 크게 흔들어 놓았다. 우성타이어를 인수할 당시 8%였던 넥센타이어의 시장 점유율은 한때 25%까지 올라가 업계 2위 자리를 넘보고 있다. 매출도 1999년 1800억원에서 지난해 1조 7282억원으로 10배가량 커졌다. 지난해 업계 1위 한국타이어의 매출은 7조 692억원, 금호타이어는 3조 6985억원이었다. “직원들이 있기에 회사가 존재한다는 믿음, 그 믿음에 직원들의 열정과 창의가 더해지면 1000년 기업도 가능할 것이다.” 인재 육성을 최우선시하는 강 회장이 그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에게 늘 해주는 말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새학기 시간제 교사 도입… 교육계 “수업 질 저하” 반발

    내년 3월부터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가 시행된다. 이는 교사가 최대 3년간 주 2~3일만 학생들을 가르치거나 생활지도를 맡는 정규직이다. 하지만 교육계는 “수업이 파행을 빚고 전일제 교사의 정원 축소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교육공무원임용령 일부개정안 등 3건의 시간선택제 교사 관련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전일제 교사는 희망자의 신청에 의해 매년 3월 1일을 기준으로 시간선택제 교사로 전환된다. 전환 기간이 지나면 전일제로 재전환된다. 시간선택제 교사 전환으로 부족해진 수업은 우선 정규직 교사로 채운다. 교육부는 경력단절 교사 등을 교단으로 보낸다는 방침이다. 시간선택제 교사의 신규 채용은 2017년부터 도입될 예정이지만 이들의 신분이 정규직 교육공무원이 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교육부는 “시간선택제 교사제가 도입되면 교사들의 경력단절도 방지하고 5400명이 넘는 임용 대기 교사들의 신규 고용도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교원단체들은 “경력단절 효과는 미미하고 시간선택제 일자리만 늘어나며 수업은 파행으로 치달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동석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정규직 교사를 채용하겠다고 했지만 전일제 교사가 아닌 시간선택제 교사 일자리만 늘어나게 될 것”이라며 “정원이 한계에 다다르면 이 자리는 기간제 교사들로 채워져 교육의 질 저하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도 “시간선택제 교사로 신규 채용이 시작되면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교직 소외를 겪을 시간제 교사들이 전일제 교사로의 전환을 요구하게 될 것”이라며 “현장의 골칫거리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전교조 측은 또 “법률로 정하도록 규정된 ‘교원의 지위’를 시행령 개정으로 도입하겠다는 것은 위헌적 처사”라며 “곧 위헌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본인 유골까지 기증... 아낌없이 준 스승의 사랑

    본인 유골까지 기증... 아낌없이 준 스승의 사랑

    학생들의 질 높은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사후 본인 유골을 기증한 교장선생님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죽음에 이르는 순간에도 여전히 학교학생들의 보다 발전된 교육환경을 위해 고민했던 한 루마니아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감동적인 사연을 2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루마니아 남동부 프라호바 주(州)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과학수업 시간은 사뭇 이색적이다. 해당 학교 학생들은 유리관이 씌워진 실물 크기 인체 해골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세밀한 생물수업을 받기 때문이다. 놀라운 것은 이 해골이 실제 사람 유골이며 그 주인은 다름 아닌 오래 전 해당 학교 교장 선생님이었던 알렉산드르 그레고르 포페스쿠이기 때문이다. 지난 1908년에 해당 학교 교원으로 첫 부임했던 포페스쿠는 총 50년이 넘는 세월을 교사로 보냈다. 재직 기간 중 단 한 번도 수업에 빠지거나 늦은 것이 없었다는 전설이 아직까지 회자될 정도로 포페스쿠는 학생들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했으며 교육열정이 남달랐던 인물로 지금까지 존경받고 있다. 특히 퇴임 10년 전부터 포페스투는 학교 교장으로 재직했는데 당시 그는 “내가 죽은 후에도 유골을 학교 과학 실습실로 보내 학생들의 생물 수업에 도움이 되도록 해달라”는 유언을 남기기도 했다. 실제로 이 유언은 포페스쿠 사후 실현돼 1960년대부터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과학수업 시간에는 해당 유골을 통한 실습이 이어졌다. 하지만 과거 잠시 이 유골이 사라진 적도 있었다. 루마니아 보건 당국이 학교 감사 과정에서 이 유골이 실제 사람 해골이라는 것을 발견한 뒤 혹시 모를 감염 위험이 학생들에게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 위생상태 점검을 이유로 압수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큰 이상이 없다는 분석 결과가 나온 뒤 해당 유골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다만 튼튼한 유리케이스에 넣어져 보관은 물론 안전성 역시 강화된 상태로 돌아왔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현재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교장인 비올레타 바데는 “포페스쿠 선생은 사후에 컴컴한 관에 넣어져 지하에 묻히는 대신, 계속 교실에 머무르며 학생들과 호흡하기를 원했다”며 “마지막까지 그는 비록 유골의 몸일지라도 교실 뒤편에 서서 사랑하는 학생들을 지켜보기를 원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교 학생들 역시 40년여 전 한 교육자가 남긴 열정을 기억하고 있다. 특히 장래희망으로 의사, 약사 등 의료인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포페스쿠의 유골을 남다르게 받아들인다. 해당 학교 학생 중 한 명은 지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포페스쿠 선생님은 우리가 더 나은 생물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몸을 기증했다. 우리는 실제 골격을 보고 공부하기에 책만 보는 것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2 MP3 선착순 제공 이벤트!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2 MP3 선착순 제공 이벤트!

    해커스 챔프스터디가 27일(월) 오후 9시부터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2 리스닝’ 교재의 mp3를 선착순 500명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점점 어려워지는 토익 LC의 최신경향을 대비하고 수험생이 가장 어려운 문제까지 완벽히 풀어 11월 단기 토익 졸업을 지원하기 위해 준비됐다. 또 해커스어학원은 11월 수강신청을 시작해 개강후에는 수험생들의 토익 단기 졸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해커스어학원 주중반은 다음달 3일 개강하며, 주말반은 8일 개강할 예정으로 수강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에서 24시간 등록할 수 있으며, 방문등록은 주중 6:30~20:00, 주말은 8:00~20:00에 가능하다. 해커스의 토익 단기 졸업 비결은 우선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풍부한 수업자료에 있다. 해커스어학원의 스타강사들은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된 토익 교재들을 강의에 활용하고 있다.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등 다양한 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해 타사를 앞지르며 여전히 토익 교육 강자로써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해커스는 외국어학원 1위의 스타강사군단으로도 수험생을 적극 지원한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의 LC 스타강사인 한승태 강사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단기간에 약점극복이 가능하다. 또한 직접 준비하는 양질의 수업자료로 각광받고 있다. 적절한 예시와 함께 매일 수업 범위에 해당되는 부분을 과제로 내줘 복습과 예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매일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위치를 알려준다. 토익의 기초를 위한 해커스토익 명강사로는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스타강사인 LC 성지영, Part 5,6 전신홍, Part 7 이상길 강사를 들 수 있다. 체계적이고 쉬운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식 수업으로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철저한 숙제와 스터디로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 해커스의 스타강사진으로는 강소영, 이상길, 진미정, 박영선, 표희정, 선장주 등의 토익RC 전문 강사가 있으며 토익 LC에는 한승태, 한나, 신영화, Erica 설 강사가 유명하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씨는 “한승태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LC강의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해커스 챔프스터디 토익 인강은 강의만족도 1위로 검증된 토익RC 김동영 강사 등 영역별 전문 스타강사가 수강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모르는 내용을 질문하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강사들이 1:1 답변을 통해 직접 설명해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토익 외에도 토스, 오픽, 토플, 아이엘츠, 텝스 등 다양한 분야별 인강과 최대 60% 할인, 프리패스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챔프스터디 한 수강자는 “해커스는 소위 ‘빡센’ 것으로 유명하다”며 “해커스 인강과 어학원 강의는 자료양도 워낙 풍부하고, 단기간에 시험준비를 끝낼 수 있게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어 2달 만에 목표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타사의 네이버 검색수는 8월 들어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목을 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는 토익을 포함해 텝스, 토플, 아이엘츠 등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많은 옛날 강사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말했다. [외국어학원1위]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보카 교보문고 2014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ㆍ토플 부문 1위[네이버 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ㆍE사ㆍP사ㆍ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강의만족도 1위] 한국표준협회 2013 한국 서비스 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1위 교재, 스타강사진 해커스토익 ‘11월 단기 토익 졸업 전폭 지원!’

    1위 교재, 스타강사진 해커스토익 ‘11월 단기 토익 졸업 전폭 지원!’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외국어학원 1위의 스타강사진으로 토익 수험생들로부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해커스가 11월 수험생들의 단기간 목표점수 달성을 전폭 지원한다. 특히 11월을 앞두고 해커스어학원은 수강신청을 시작해 토익 수험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주중반은 다음달 3일 개강하며, 주말반은 8일 개강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에서 24시간 등록할 수 있으며, 방문등록은 주중 6:30~20:00, 주말은 8:00~20:00에 가능하다. 해커스토익은 철저한 교재 및 수업 준비를 바탕으로 수험생들의 토익 점수 목표치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다른 토익학원에 비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 강사들은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된 토익 교재들을 강의에 활용하고 있다.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등 다양한 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해 타사를 앞지르며 여전히 토익 교육 강자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해커스는 토익교재 뿐 아니라 스타강사군단으로도 수험생을 적극 지원한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의 LC 스타강사인 한승태 강사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단기간에 약점극복이 가능하다. 또한 직접 준비하는 양질의 수업자료로 각광받고 있다. 적절한 예시와 함께 매일 수업 범위에 해당되는 부분을 과제로 내줘 복습과 예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매일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위치를 알려준다. 토익의 기초를 위한 해커스토익 명강사로는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스타강사인 LC 성지영, Part 5,6 전신홍, Part 7 이상길 강사를 들 수 있다. 체계적이고 쉬운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식 수업으로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철저한 숙제와 스터디로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 해커스의 스타강사진으로는 강소영, 이상길, 진미정, 박영선, 표희정, 선장주 등의 토익RC 전문 강사가 있으며 토익 LC에는 한승태, 한나, 신영화, Erica 설 강사가 유명하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세)씨는 “한승태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LC강의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해커스 챔프스터디 토익 인강은 강의만족도 1위로 검증된 토익RC 김동영 강사 등 영역별 전문 스타강사가 수강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모르는 내용을 질문하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강사들이 1:1 답변을 통해 직접 설명해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토익 외에도 토스, 오픽, 토플, 아이엘츠, 텝스 등 다양한 분야별 인강과 최대 60% 할인, 프리패스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챔프스터디 한 수강자는 “해커스는 소위 ‘빡센’ 것으로 유명하다”며 “해커스 인강과 어학원 강의는 자료양도 워낙 풍부하고, 단기간에 시험준비를 끝낼 수 있게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어 2달 만에 목표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타사의 네이버 검색수는 8월 들어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목을 끈다. 지난 9월 28일 토익시험 직후에는 해커스토익 사이트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토익하면 해커스'라는 공식을 더욱 확고히 굳혔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는 토익을 포함해 텝스, 토플, 아이엘츠 등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많은 옛날 강사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말했다. [외국어학원1위]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보카 교보문고 2014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ㆍ토플 부문 1위[네이버 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ㆍE사ㆍP사ㆍ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강의만족도 1위] 한국표준협회 2013 한국 서비스 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과학수업 위해 본인 유골 기증한 교장 선생님 사연

    과학수업 위해 본인 유골 기증한 교장 선생님 사연

    학생들의 질 높은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사후 본인 유골을 기증한 교장선생님의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죽음에 이르는 순간에도 여전히 학교학생들의 보다 발전된 교육환경을 위해 고민했던 한 루마니아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의 감동적인 사연을 2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루마니아 남동부 프라호바 주(州)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과학수업 시간은 사뭇 이색적이다. 해당 학교 학생들은 유리관이 씌워진 실물 크기 인체 해골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세밀한 생물수업을 받기 때문이다. 놀라운 것은 이 해골이 실제 사람 유골이며 그 주인은 다름 아닌 오래 전 해당 학교 교장 선생님이었던 알렉산드르 그레고르 포페스쿠이기 때문이다. 지난 1908년에 해당 학교 교원으로 첫 부임했던 포페스쿠는 총 50년이 넘는 세월을 교사로 보냈다. 재직 기간 중 단 한 번도 수업에 빠지거나 늦은 것이 없었다는 전설이 아직까지 회자될 정도로 포페스쿠는 학생들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했으며 교육열정이 남달랐던 인물로 지금까지 존경받고 있다. 특히 퇴임 10년 전부터 포페스투는 학교 교장으로 재직했는데 당시 그는 “내가 죽은 후에도 유골을 학교 과학 실습실로 보내 학생들의 생물 수업에 도움이 되도록 해달라”는 유언을 남기기도 했다. 실제로 이 유언은 포페스쿠 사후 실현돼 1960년대부터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과학수업 시간에는 해당 유골을 통한 실습이 이어졌다. 하지만 과거 잠시 이 유골이 사라진 적도 있었다. 루마니아 보건 당국이 학교 감사 과정에서 이 유골이 실제 사람 해골이라는 것을 발견한 뒤 혹시 모를 감염 위험이 학생들에게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 위생상태 점검을 이유로 압수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큰 이상이 없다는 분석 결과가 나온 뒤 해당 유골은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다만 튼튼한 유리케이스에 넣어져 보관은 물론 안전성 역시 강화된 상태로 돌아왔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현재 푸체니 모스네니 초등학교 교장인 비올레타 바데는 “포페스쿠 선생은 사후에 컴컴한 관에 넣어져 지하에 묻히는 대신, 계속 교실에 머무르며 학생들과 호흡하기를 원했다”며 “마지막까지 그는 비록 유골의 몸일지라도 교실 뒤편에 서서 사랑하는 학생들을 지켜보기를 원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학교 학생들 역시 40년여 전 한 교육자가 남긴 열정을 기억하고 있다. 특히 장래희망으로 의사, 약사 등 의료인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포페스쿠의 유골을 남다르게 받아들인다. 해당 학교 학생 중 한 명은 지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포페스쿠 선생님은 우리가 더 나은 생물공부를 할 수 있도록 자신의 몸을 기증했다. 우리는 실제 골격을 보고 공부하기에 책만 보는 것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이곳에 가면… 보인다 내 진로!] 물어봐, 고교 선배들에게

    [이곳에 가면… 보인다 내 진로!] 물어봐, 고교 선배들에게

    이번 주말 구로5동 구로구민회관 주변에서 학생 스카우트 전쟁이 벌어진다. 구로구는 25일 제1회 청소년 고교 진학·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박람회에선 고교 탐방, 진로 탐색, 과학 체험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54개 부스가 마련된다. 특히 탐방엔 세종과학고와 서울공연예술고 등 특목고 2곳을 뺀 모든 고교가 동참한다. 인문계 8곳, 특성화고 4곳이 치열한 학생 유치 홍보전을 편다. ‘우리 학교가 최고야’라는 주제로 진학 상담도 곁들인다. 낮 12시 30분부터는 학교별 입학설명회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중학교를 나와 다른 지역 고교로 빠져나가는 학생들을 잡는 데 목적을 둔다. 2009년 고교선택제 이후 구로에 자리한 중학교 졸업생 중 상당수가 강남과 양천구 목동 등 학군이 괜찮다고 평가받는 곳으로 빠져나갔다. 구 관계자는 “최근 우리 지역의 입시 성적이 눈에 띄게 좋아지면서 교육 환경이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지만 아직 많은 주민들은 학교에 대해 믿음을 갖지 못하는 형편”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학교의 우수성을 알게 되면 굳이 먼 학교를 찾아가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구는 교육정책을 통해 2012학년도에 44.5%에 그쳤던 전국 4년제 대학 진학률을 2014학년도엔 46.7%로 끌어올렸다.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진학률도 17.27%에서 18.54%로 올랐다. 특성화고의 경우 학생들이 직접 학교 자랑에 나선다. 고교 진학이 진로 결정과 직결된다는 점을 감안해 재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기획했다. 진로 탐색 코너에서는 진로정보관과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진로정보관에서는 고교생 직업 선호조사를 통해 선정된 18개 직업군의 전문가들이 생생한 직업 정보를 들려준다. 이성 구청장은 “민선 6기 최우선 공약인 교육일류도시 만들기를 위해 해마다 100억원 이상을 교육 분야에 쏟고 혁신교육지구, 교육우선지구 사업을 효과적으로 벌여 수업의 질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해커스토익, 1위 교재와 스타강사진으로 단기간 점수 달성 강의 제공

    해커스토익, 1위 교재와 스타강사진으로 단기간 점수 달성 강의 제공

    베스트셀러 1위 교재와 외국어학원 1위의 스타강사진으로 토익 수험생들로부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해커스가 11월 수험생들의 단기간 목표점수 달성을 전폭 지원한다. 특히 11월을 앞두고 해커스어학원은 수강신청을 시작해 토익 수험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주중반은 다음달 3일 개강하며, 주말반은 8일 개강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해커스어학원 사이트에서 24시간 등록할 수 있으며, 방문등록은 주중 6:30~20:00, 주말은 8:00~20:00에 가능하다. 해커스토익은 철저한 교재 및 수업 준비를 바탕으로 수험생들의 토익 점수 목표치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다른 토익학원에 비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 강사들은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된 토익 교재들을 강의에 활용하고 있다.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등 다양한 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해 타사를 앞지르며 여전히 토익 교육 강자로서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해커스는 토익교재 뿐 아니라 스타강사군단으로도 수험생을 적극 지원한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의 LC 스타강사인 한승태 강사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단기간에 약점극복이 가능하다. 또한 직접 준비하는 양질의 수업자료로 각광받고 있다. 적절한 예시와 함께 매일 수업 범위에 해당되는 부분을 과제로 내줘 복습과 예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매일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위치를 알려준다. 토익의 기초를 위한 해커스토익 명강사로는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스타강사인 LC 성지영, Part 5, 6 전신홍, Part 7 이상길 강사를 들 수 있다. 체계적이고 쉬운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식 수업으로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철저한 숙제와 스터디로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외 해커스의 스타강사진으로는 강소영, 이상길, 진미정, 박영선, 표희정, 선장주 등의 토익RC 전문 강사가 있으며 토익 LC에는 한승태, 한나, 신영화, Erica 설 강사가 유명하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세)씨는 “한승태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LC강의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해커스 챔프스터디 토익 인강은 강의만족도 1위로 검증된 토익RC 김동영 강사 등 영역별 전문 스타강사가 수강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모르는 내용을 질문하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강사들이 1:1 답변을 통해 직접 설명해줘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토익 외에도 토스, 오픽, 토플, 아이엘츠, 텝스 등 다양한 분야별 인강과 최대 60% 할인, 프리패스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챔프스터디 한 수강자는 “해커스는 소위 ‘빡센’ 것으로 유명하다”며 “해커스 인강과 어학원 강의는 자료양도 워낙 풍부하고, 단기간에 시험준비를 끝낼 수 있게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어 2달 만에 목표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타사의 네이버 검색수는 8월 들어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목을 끈다. 지난 9월 28일 토익시험 직후에는 해커스토익 사이트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토익하면 해커스'라는 공식을 더욱 확고히 굳혔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는 토익을 포함해 텝스, 토플, 아이엘츠 등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많은 옛날 강사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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