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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자씨 운동원 입건/검인없는 안내문 돌려

    【대구=남윤호기자】 대구 수성경찰서는 28일 대구 수성갑 보궐선거 신민당 현경자후보의 자원봉사자인 김인호씨(57·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668)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김씨는 27일 하오 4시쯤 수성구 범어동 홀트아동복지회관 앞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선관위의 검인을 받지 않은 정당연설회 개최 안내문 30장을 후보자 명함과 함께 돌린 혐의다.
  • 경북일보 사장 영장/수표 4억 부도혐의

    【대구=남윤호기자】 대구수성경찰서는 8일 경북일보 사장 고홍석씨(59·신일학원 이사장)를 부정수표 단속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고씨는 지난해 9월8일 대구은행 만촌지점에서 발행한 당좌수표 4억5천만원을 부도낸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다 지난 5일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지방노동사무소도 이날 고씨를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경북일보사 직원 2백80여명의 임금과 퇴직금 8억7천만원을 지급하지 않는등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 유흥업소 주인협박 억대갈취 3명영장

    【대구=남윤호기자】 대구 수성경찰서는 21일 유흥업소 주인을 협박,수억원을 갈취해 온 오대원씨(51·서울 강동구 길3동 삼익아파트 501동 706호)등 전동성로파 폭력배 3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20일 대구시 수성구 수성관광호텔 나이트클럽과 룸살롱 주인 이모씨(47)를 협박,8억원상당인 업소 경영권을 3억원을 주고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 주인집 여중생 납치/9개월 감금,성폭행

    ◎취직시켜 월급도 갈취… 30대 영장 【대구】 대구 수성경찰서는 27일 여중생을 성폭행한뒤 9개월동안 감금해온 김대욱씨(33·경산시 정평동)에 대해 절도및 특정범죄가중(미성년자 약취유인감금)처벌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중순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 권모씨(여)집에 세들어 살면서 당시 K여중 1년이던 권씨의 딸 김모양(15)을 추행한뒤 『신고하면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4일뒤엔 학교부근에서 귀가하는 김양을 오토바이에 태워 달성군 가창면 가창댐 부근으로 끌고가 위협 지난 20일까지 9개월여간 여관·셋방등지로 끌고다니며 폭행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에는 김양의 집에서 어머니 권씨의 통장에 든 현금 1백50만원을 인출토록 협박했으며 김양을 섬유회사에 취직시켜 월급을 갈취,유흥비로 써온 혐의도 받고있다.
  • 파출소에 화염병/대학생 4명 구속

    【대구】 대구 수성경찰서는 15일 경북대대 철학과3년 임현수군(23)등 대학생 4명을 화염병사용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대구 개표방해 사건/참관인 2명에 영장

    【대구=이동구기자】 대구 수성경찰서는 26일 수성갑선거구 개표장에서 투표부정을 주장하며 개표를 방해한 무소속 박주철후보(34·수성구 만촌2동 1036)참관인 김진구(25·경북대4년 중퇴·대구시 남구 대명3동2901의3)김찬수씨(31·무직·경북 구미시 원평동 946의25)등 2명을 국회의원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박후보와 권륜영씨(21·K대 전자학과 3년)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 부정시비 대구수성갑 8시간 개표 중단소동

    【대구=이동구기자】 지난24일 하오8시쯤 대구 수성갑선거구 개표장에서 야당 및 무소속후보들이 민자당측에서 투표부정을 저질렀다고 주장,항의하는 바람에 개표가 중단됐다가 25일 상오4시30분쯤 경찰이 투입돼 야당참관인없이 개표가 재개됐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성갑 개표장인 수성구청 민방위교육장에 병력 1백50여명을 투입,부정투표를 주장하며 소란을 피우던 민주당 권오선후보등 후보 3명과 참관인 8명등 11명을 강제퇴장시켰으며 선관위측은 곧바로 개표를 재개했다.
  • 대구 고교의식화조직 수사/경찰/민자벽보훼손 학생가방서 서류 발견

    【대구=이동구기자】 대구지역에서 고교생 의식화 조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이같은 사실은 지난 20일 하오 9시1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성임빌딩에서 민자당 박철언후보의 선전벽보를 훼손하다 경찰에 붙잡힌 정모군(17·D고졸)의 가방에서 「91년도 대구지역 소모임 운동 비판」등 서류 20여장이 나옴으로써 알려졌다. 「91년도 대구지역 소모임운동 비판」에서는 대구지역의 고등학생 운동이 엄청난 속도로 뿌리박고 있다며 지난 89년 5개교에서 30개교로 소모임이 늘어났고 회원수도 1백여명에서 4백여명으로 늘어났다고 적혀있다. 또 「졸업선배의 지원역량」「단대 학생총회의 검토결과」등의 유인물도 있어 대학생들의 배후지원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지역 고교생 서클등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대구택시 노조원 4백명/한때 도심 점거 격렬 시위

    ◎경찰,21명 연행 【대구=김동진기자】 대구지역 법인택시노조원 4백여명은 파업 이틀째인 6일 상오10시부터 하오9시45분까지 대구시내에서 임금협상결의대회를 가지려다 저지하는 경찰에 화염병으로 맞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시위과정에서 동진택시소속 노조원 김광열씨(32)가 경찰이 쏜 최루탄에 맞아 부상을 입는등 노조원·경찰·취재기자등 10여명이 부상했다.시위노조원들은 영업중인 금강택시소속 대구 바2395호 택시(운전사 김준현·38)를 뒤집고 돌로 유리창을 깨면서 운전사 김씨를 끌어내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을 했다. 이들은 또 대구택시노조지부장 김대곤씨(48)등 대표5명이 폭력시위를 자제하고 단위사업장에 돌아가 비폭력투쟁을 하자며 해산을 촉구했으나 이에 반발,노조대표들을 향해 돌을 던지기도 했다. 이들은 이날 하오 5시쯤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에 들어가 대학생 50여명과 함께 집회를 가진뒤 정문으로 진출,저지하는 경찰에 화염병을 던지며 시위를 벌이다 하오 9시45분쯤 자진해산했다. 수성경찰서는 과격시위를벌인 부광택시소속 노조원 박문기씨(28·대구시 달서구 상인동141의6)등 21명을 연행,조사중이다.
  • 통장 22명에 돈봉투/운동원등 13명 조사

    【대구 연합】 대구 수성경찰서는 10일 수성 제2선거구의 무소속 후보 B 모씨(54)의 선거운동원 K 모씨(50)가 통장 22명에게 현금 10만원씩을 넣은 봉투를 돌린 혐의를 잡고 K 모씨와 관련 통장 등 모두 13명을 연행,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K 모씨는 지난 4일 수성구 수성2,3가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사무실에서 수성 제2선거구내 통장 22명에게 현금 10만원씩을 넣은 봉투를 위로금조로 건네준 혐의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 행패 아버지 살해/형제가 시체유기

    【대구=최암 기자】 대구 수성경찰서는 3일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후 냉장고 박스에 넣어 야산에 버린 이건호씨(24·당구장업)에 대해 존속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동생 종호씨(20·무직)를 사체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건천씨는 지난달 29일 상오 1시쯤 아버지와 함께 운영하는 동구 신암4동 259의33 황금당구장에서 아버지 이씨가 술에 취해 들어와 맥주병과 당구공을 던지며 행패를 부리자 이에 격분,소파 위에 있던 과도로 이씨의 목과 가슴 등 4군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
  • 도박판 16차례 강도/7천6백여만원 털어

    ◎20대 1명 영장ㆍ2명 수배 【대구=최암기자】 대구 수성경찰서는 13일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덮쳐 7천여만원을 털어온 최성만씨(27ㆍ서구 내당동 195)에 대해 13일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진규씨(27ㆍ주거부정)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최씨 등 3명은 지난 7월8일 상오4시쯤 북구 산격3동 514 반도상사(대표 남택유ㆍ39)에 침입,고스톱판을 벌이고 있던 남씨와 남씨의 친구 6명을 흉기로 위협,현금 1백20만원과 2백5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1장 등 수표 1백여장 3천5백여만원,반지ㆍ시계 등 모두 5천3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16차례에 걸쳐 도박판을 덮쳐 7천6백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다.
  • 20대 절도피의자/호송버스서 탈주

    【대구】 31일 하오7시35분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 뉴삼익호텔 앞 도로에서 수성경찰서소속 대구5 다7064호 피의자 호송버스(운전사 백용경순경)를 타고 대구지검에서 대구교도소로 호송중이던 절도피의자 최수환씨(28ㆍ경남 울산시 전하리)가 호송버스뒤 쇠창살을 부수고 달아나 경찰이 검거에 나섰다. 절도전과 10범인 최씨는 지난달 2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절도)혐의로 남부경찰서에 구속돼 이날 검찰에 송치됐었다.
  • 토지 미등기 전매 2억여원 차익/“투기혐의 미비”영장기각

    ◎경찰,“재수사 자료보완 다시 청구” 【대구】 대구수성경찰서는 미등기상태로 부동산을 전매해 2억6천여만원의 차액을 남긴 여유동씨(50ㆍ대구서달서구송현동107의303)에 대해 19일 국토이용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대구지법이 『투기혐의에 대한 소명자료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 여씨는 지난해 11월12일 대구시 북구 칩산3동691 공업지구내 건평 1천8백㎡의 공장건물이 포함된 대지 3천2백1㎡를 소유주 이모씨(58)로부터 9억9천8백만원에 매입키로 계약한후 미등기상태로 7필지로 가분할한뒤 같은해 12월9일 배모씨(53ㆍ대구시북구칩산3동)에게 3백89㎡를 1억5천3백만원에 전매하는등 모두 7차례에 걸쳐 7명에게 12억6천6백여만원을 받고 분할해 팔아 2억6천4백여만원의 전매 차익을 본 혐의다. 대구수성경찰서는 여씨의 혐의사실에 대한 수사자료를 보강해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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