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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돈 천안시장 ‘2023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

    박상돈 천안시장 ‘2023 올해의 지방자치 CEO’ 선정

    박상돈 충남 천안시장이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23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선정됐다. 22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올해의 지방자치 CEO’로 오세훈 서울시장(광역시) 박상돈 천안시장(30만 이상 대도시), 이완섭 서산시장(중소도시), 송인헌 괴산군수(군수), 임택 광주 동구청장(구청장)) 등 5명을 선정했다. 올해로 12회째 맞은‘올해의 지방자치 CEO’는 지역발전과 자치행정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자치단체장을 전국 지자체 공무원이 직접 추천해 투표로 선정하는 국내 최고의 지방자치단체장상이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지난 10월부터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후보자를 추천받아 지방자치학회 학계 전문가 50여명의 전문 심사를 거쳐 최종후보자를 결정했다. 최종 수상자는 전국 지자체 부단체장과 기획(행정)부서장, 팀장 등 1300여명의 공무원 투표로 선정됐다. 박 시장은 민선 7·8기 출범 이후, 천안의 미래를 바꿀 혁신적 리더십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오랜 지역 현안을 해결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는 올해 고품격 문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독립기념관에서 전국 최초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는 지난 3월 100년을 책임질 미래산업 발굴을 위한 미래모빌리티 첨단국가산업단지에도 선정됐다. 박 시장은 ‘열린시장실’, ‘라이브 소통방송 돈워리’ 등 시민과의 적극적 소통과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신뢰받는 소통행정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2023년 제2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이영실 서울시의원, ‘2023년 제2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이 22일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받았다.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서울와치(서울Watch)∙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문화연대 주관으로 열렸으며,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평가하기 위해 서울시민 130명으로 구성된 제2기 시민의정감시단의 엄격한 평가 후, 2개의 우수위원회와 15명의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특히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단독 선정된 이 의원은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 및 제11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민의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또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점용 기간 명시 없는 여의도 선착장의 불공정 협약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과 새만금 잼버리를 교훈 삼아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하는 등 서울시정에 대한 다양한 지적과 대안 제시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서울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이 시민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라면서 “변함없는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시는 지역주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박영한 서울시의원, ‘2023년 제2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박영한 서울시의원, ‘2023년 제2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1)은 22일 시민의정감시단이 주최한 제2회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은 서울와치,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문화연대가 공동 주최하고, 우수의원 부문은 총 14명이 선정됐다. 박 의원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제321회 정례회에서 우수한 행정사무감사 질의 등 의정활동을 높게 인정받았다.특히 박 의원은 도시계획국 외 5곳의 피감기관에 남산 고도지구 완화, 세운상가 공중보행로 철거·녹지 생태 도심 추진, 약자 동행지수 수정, 펀디자인 사업 개선, 혁신형 미래 청년 일자리 취업 연계 제고 등 서울시 시정이 올바르게 가도록 대안 등을 제시하며 우수한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했다. 수상소감에서 박 의원은 “올 한해를 마치면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 집행부가 시민에게 이로운 정책을 구상할 수 있게 감시자 역할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민의정감시단이 주최한 시상식은 130명의 감시 단원이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시의원들의 활동을 매일 평가해 점수가 높은 의원을 선정해 수상한다.
  • 일본 투수 야마모토, 4228억원에 다저스行…MLB 투수 역대 최고액

    일본 투수 야마모토, 4228억원에 다저스行…MLB 투수 역대 최고액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29)를 영입한 미국 프로야구(MLB) LA 다저스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5)까지 품었다. MLB닷컴은 2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야마모토가 다저스와 12년간 3억 2500만달러(약 4288억원)를 받는 조건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아직 이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야마모토는 또 일본 우완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현 라쿠텐 골든 이글스)가 2014년 1월 뉴욕 양키스와 7년간 계약하면서 받은 1억 5500만달러의 배가 넘는 액수로, 역대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 최대 계약액이다. 야마모토는 계약금만 5000만달러(651억원)를 받는다. 오타니와 달리 지급 유예 없이 야마모토는 연봉을 온전히 받는다. 다저스가 야마모토의 원소속 구단인 오릭스에 줄 이적료는 5062만 5000달러(659억원)에 달한다. 야마모토의 3억 2500만달러는 우완 게릿 콜이 뉴욕 양키스와 계약하며 받은 9년 3억 2400만달러를 100만달러 경신한 역대 투수 최대 보장액이다. 야마모토는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에서 올해까지 3년 연속 투수 3관왕, 3년 내리 최우수선수 및 3년 연속 일본판 사이영상인 사와무라상 수상을 휩쓸었다. 일본 통산 7년간 70승 29패, 32홀드, 평균자책점 1.82, 탈삼진 922개를 남겼으며 특히 최근 3년간 49승 16패, 평균자책점 1.44,탈삼진 580개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수확했다. 빠른 볼, 컷 패스트볼, 스플릿 핑거드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를 모두 필살기로 던지는 에이스다. 앞서 야마모토가 올해 시즌 종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타진하자 양키스, 뉴욕 메츠, 필라델피아 필리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보스턴 레드삭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등이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으나 다저스가 최종 승자가 됐다.
  • 송재혁 서울시의원, ‘2023년 제2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송재혁 서울시의원, ‘2023년 제2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송재혁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6)이 2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시민의정감시단 선정, ‘제2회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서울와치,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문화연대가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평가하기 위해 공개모집 한 서울시민 130명으로 구성한 제2기 시민의정감시단은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11월 4일~15일)기간 동안 10개 상임위원회와 100명의 시의원 활동을 평가·분석해 우수의원 15명과 우수위원회 2개를 선정했다.이번 행사는 복수의 시민의정감시단원들이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더 나은 서울시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일별로 의원들의 활동을 자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평가해 선정한 만큼, 결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시상함으로써 서울시의회의 노력을 격려하고 좀 더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촉구하고자 마련됐다. 송 의원은 2023년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13개 소관부서를 대상으로 예리한 분석과 노련한 질의를 통해 시정요구 31건, 건의 19건을 포함한 총 66건에 달하는 감사의견을 제시했다. 송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꽃이라 생각한다”라며 “2023년 의정활동의 마무리를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 새해에도 서울시의회의 역할에 대한 경각심과 응원을 잘 새겨 시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는 현장과 민생을 중시하는 서울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신림동쓰리룸, 최우수기관상 등 청년 사업 4개 분야에서 수상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신림동쓰리룸, 최우수기관상 등 청년 사업 4개 분야에서 수상

    2023년 국무조정실-중앙청년지원센터 ‘지역특화청년사업’ 우수사례 표창 수상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센터장 정성광)은 올해 서울청년센터 성과평가 결과 S등급인 최우수기관상을, 정성광 센터장은 청년 공간 분야 유공자로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외부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고용노동부 청년도전지원사업과 국무조정실-중앙청년지원센터의 지역특화 청년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그 결과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기관 및 지역특화 청년사업에서는 우수사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고용노동부 장관 최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올해는 4개 분야에 이르는 쾌거라고 센터 측은 설명했다. 청년 인구 비율 1위 도시 관악구에서 2019년 문을 연 ‘신림동쓰리룸’은 청년정책 종합상담, 청년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주거, 문화예술, 마음건강, 직무역량강화 등 연간 800여건에 이르는 사업을 운영 중이다. 2023년 12월 현재 센터에 가입한 청년 수는 5만 2천여명에 이르며,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청년들이 가입해 청년정책 및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고용노동부의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들을 발굴해 진로탐색, 자신감회복, 취업역량강화 등의 교육과 밀착상담, 외부활동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추진 결과 목표 인원인 80명이 모두 이수했으며, 이수 청년 중 93%인 75명이 현재 구직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내게 길잡이였다”며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을 때 많은 정보와 체험 덕분에 진로를 다시 설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된 지역특화 청년 사업은 1인가구 청년들을 위한 ‘1인가구 주거 원스톱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86회 진행돼 399명의 참여했고, 3만 1493명의 청년에게 주거 정책을 전달했다. 교육 분야로는 변호사를 모시고 진행한 주거 법률 교육, 주거 정책 전문가를 강사로 모신 주거 정책, 금융 교육, 주거 살림 교육, 집수리 및 인테리어 교육 등 1인 가구 주거에 필요한 영역들을 포괄하는 교육들을 진행했다. 정성광 신림동쓰리룸 센터장은 “신림동쓰리룸이 자체 사업과 외부 공모 사업에서 4차례 수상하면서 명실상부한 지역 청년 전담 지원기관으로 인정 받는 계기가 됐다”며 “청년지원매니저와 청년들이 함께한 시간들을 이렇게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정성광 센터장은 “2024년에도 청년들에게 종합적인 청년정책 전달체계로서 더 구체적이고, 더 가깝게 다가가 청년정책을 더 많은 청년들이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시민의정감시단 평가 ‘제2회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최재란 서울시의원, 시민의정감시단 평가 ‘제2회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2일 시민의정감시단(서울Watch,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문화연대)가 주최한 ‘제2회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상을 받았다.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한 서울시민 130명으로 구성된 시민의정감시단은 2023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의 활동을 매일 평가하고 점수를 부여하고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시민의정감시단은 2022년에 이어 제2회인 2023년도 평가를 통해 우수의원 14명과 우수위원회 2개, 우수성취의원 1명을 선정했는데, 최 의원이 우수의원 14명에 속하게 된 것이다. 최 의원은 “지난해 받은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 선정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에 이어, 이번에는 시민들이 직접 주시는 상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시민들께서 시의회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깊이 새기고 시민 눈높이에 걸맞은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 상임위원회 1위로 선정”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 상임위원회 1위로 선정”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위원장 민병주)는 2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 상임위원회·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 상임위원회’ 1위 상을 받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 상임위원회․우수의원’ 시상식은 ‘서울Watch․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문화연대’ 등이 공동주최 및 주관한 행사로서, 서울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감시하기 위해 공개 모집 후 구성된 ‘시민의정감시단’을 통해 10개 상임위원회와 소속 의원(상임위원장 제외)을 대상으로 영상회의록 및 속기록 등을 꼼꼼히 모니터링해 의정활동을 자세히 분석하는 등 공정한 평가를 토대로 우수 상임위원회와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우수 상임위원회’로 선정된 ‘주택공간위원회’는 추진실적이 저조한 매입임대주택사업 등 서민 주거안정대책의 미흡한 점을 중점적으로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요구했으며, 과도한 예산낭비가 우려되는 정책 및 사업들에 대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주택공간위원회를 대표해 수상한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성북4)은 “10개 상임위 중 우리 상임위원회가 우수위원회 1위로 선정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는 우리위원회가 지난 10월 ‘행정사무감사 대비 사전 간담회’를 개최해 소관부서별 주요 감사방향 및 이슈를 논의하는 등 내실있는 사전 준비를 토대로, 주거약자와의 동행과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합리적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원들과 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우리 위원회는 오늘 시민의정감시단이 주신 높은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서민 주거안정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 2년 연속 선정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회 2년 연속 선정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송도호)는 시민단체 네트워크 조직인 ‘시민의정감시단(서울Watch)’이 22일 서울시의회 제2회의실에서 주최한 제2회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시민의정감시단 우수의원·우수위원회’ 시상식에서 전년도에 이어 2회 연속으로 ‘우수 상임위원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맞아 시민의정감시단이 공개 모집한 서울시민 210명의 ‘시민의정감시단’을 활용해 서울시의회 10개 상임위원회와 소속 의원(상임위원장 제외)을 대상으로 영상회의록 및 속기록 등을 일일이 모니터링하고 평가·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으로 그 수상의 의미가 남다르다. ‘우수 상임위원회’로 선정된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방음터널 화재 안전성 강화, 교량 안전관리 철저, 한강 교량 자살사고 예방시스템 강화, 노후 소방헬기 교체, 상습 침수 피해지역 방재력 강화 등 서울시민의 안전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부분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는 한편, 위원회 내에서 정쟁 없이 예산 낭비 지적 등 시민들을 위한 수준 높은 질의와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시민의정감시단’으로부터 많은 공감을 얻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를 대표해 수상한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1)은 “우리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위원회에 선정된 것에 대해 너무나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는 우리 위원회 위원 한 명 한 명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깊게 고민하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예리한 지적과 합리적인 정책 대안들을 제시한 소중한 결과”라고 언급했다. 덧붙여 “우리 위원회 위원들은 서울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윤택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날 시상식을 주최한 ‘시민의정감시단’은 서울시민의 주권 확장과 더 나은 서울을 위해 서울Watch,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문화연대 등이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네크워크 조직이다.
  • 동작구의회, ‘제5회 의정발전 구민상’ 시상식 개최

    동작구의회, ‘제5회 의정발전 구민상’ 시상식 개최

    서울 동작구의회는 지난 19일 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제5회 동작구의회 의정발전 구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의정발전 구민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구민을 발굴하여 그 공적을 기리고자 마련된 행사로 201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5번째 개최됐다. 수상 대상은 의회 또는 지역사회의 이익과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거나, 의회운영과 제도 발전 및 행정사무의 능률향상을 위해 창의적인 제안을 함으로써 의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다. 의회는 지난달 21일부터 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아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심사 후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이날 이미연 의장은 시상식에 앞서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에 앞장서는 참일꾼인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이 계셔서 동작구의 미래가 밝다”면서 “새해에도 동작구의회는 구민들 곁에서 주민 복지 증진과 동작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고영찬 금천구의회 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년 연속 수상

    고영찬 금천구의회 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년 연속 수상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1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제15회 2023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좋은조례 분야 기초의원 수상자로 고영찬 서울 금천구의회 의원을 뽑았다고 22일 밝혔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에 집중하는 정책 의회가 되도록 견인하고자 매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시상하고 있다. 좋은조례 분야 선정에 심사된 조례는 고 의원이 전국 최초로 제정한 ‘서울특별시 금천구 이상동기 범죄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묻지마범죄 예방조례)와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택임차인 보호 및 지원 조례’(깡통전세 보호조례)가 있으며, 서울시 최초로 제정한 ‘서울특별시 금천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와 ‘서울특별시 금천구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4개다. 고 의원은 “올해 마지막 회기를 마치는 날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진정성을 가지고 주민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좋은 정책을 제안하겠다. 오늘보다 기대되는 내일을 위해 항상 주민만을 생각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태수 서울시의원,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김태수 서울시의원,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성북구 제4선거구)은 22일 시민의정감시단에서 주최하는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어 수상했다. 시민의정감시단은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평가하기 위해 서울Watch·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문화연대에서 서울시민 130명을 공개 모집해 결성됐으며, 상임위원회와 시의원들의 활동을 매일 매일 복수의 단원들이 평가해 우수위원회 2개 및 우수의원 14명, 우수성취의원 1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세사기 특별법 시행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은 하고 있으면서도, 전세사기 가해 임대인의 경우 법에 조사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기본적인 현황조차 파악할 수 없는 불합리한 상황을 지적하며,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하는 데는 제도나 현실이 전세사기를 못 쫓아가는데 그 원인이 있는데 사후약방문식 피해자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서울시와 정부가 근본 원인을 파악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승강기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는데 서울시 예산 부서에서는 내년도 세입 축소를 이유로 승강기 안전관리 예산편성액을 전액 삭감한 부분에 대해 질타하며, 안전 관련 예산만큼 시급한 것이 없으므로 반드시 예산을 편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 안전을 위해 CCTV 관제인력의 확충과 더불어 지능형 CCTV로의 조속한 전환을 주문했으며, 현재 둘레길, 한양도성길, 근교산자락길·무장애숲길, 한강길, 지천길 등의 담당 부서가 다르고 특히 지능형 CCTV 비율이 현저히 낮은데 디지털정책관에서 CCTV를 총괄 관리해 지능형 CCTV로의 전환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의 행정 집행에 대한 지방의회의 행정감시 역할로서, 이를 제대로 수행하는 것은 저를 뽑아주신 서울시민들이 저에게 부여한 기본적인 책무인데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의원을 수상하게 되어 어깨가 무거우며, 앞으로도 서울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더 정진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박성연 서울시의원,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박성연 서울시의원,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광진구 제2선거구 )은 지난 21일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정책 의회 구현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상이다. 이날 박 의원이 수상한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의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임기 중에 이뤄진 성과 내용을 바탕으로 심사됐다. 박 의원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장 소방공무원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 과정에서 소방재난본부뿐만 아니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소방지부 등 다양한 소방 관계자와의 논의를 통해 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에 주력해 왔으며, 이번에 좋은조례 부문으로 선정된 서울시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지원 조례안과 서울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그러한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조례다. 증가하는 소방공무원 출동 건수와 순직자·공상자 숫자 등 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해 순직·공상 소방공무원과 그 유·가족을 지원하도록 함으로써 소방공무원의 적극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한편, 소방공무원의 위험직무 특성상 나타나기 쉬운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그 안정과 치료의 근거를 마련해 그 체계를 확립하고 지속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이 조례의 주요 내용이다.박 의원은 “언제나 주민과 현장의 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주민의 대표자인 지방의원의 본질적인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상은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항상 주민과 대화하며 주민이 필요로 하는 의정활동을 계속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은 광진구의원으로 활동하던 2020년 이후 3년 연속으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했으며, 전체 수상 횟수로는 5번째에 이른다.
  • 佛백화점 뚫더니… 가수 출신 김태욱 장관 표창 수상

    佛백화점 뚫더니… 가수 출신 김태욱 장관 표창 수상

    제28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이제훈 홈플러스 사장 동탑산업훈장“당당치킨 등 서민물가 안정에 기여”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54)이 K뷰티 수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2일 아이패밀리에스씨에 따르면 김태욱 회장은 전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부 주최 ‘제28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유통대상은 국내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유통산업의 글로벌화와 국내 제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아이패밀리에스씨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은 일본·대만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미주·유럽·오세아니아 등의 약 70개국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김 회장은 “수출, 유통과 관련된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 올해 좋은 일이 많았는데 특히 색조 화장품 종주국인 프랑스의 대표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에 입점하면서 유럽 시장에서도 K뷰티 확장 가능성에 대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21개사 및 21명이 산업훈장 등 정부포상을 수여 받았다. 동탑 산업훈장에는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할인행사와 ‘당당치킨’을 비롯한 자체브랜드(PB)상품을 통해 서민물가 안정에 기여한 이제훈 홈플러스 사장, 대통령 표창에는 업계 최초로 한국ESG기준원(KCGS)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한 BGF리테일이 수상하였다.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 격려사를 통해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진하는 노력에 감사하다”며 “정부도 업계의 혁신 노력에 발맞춰 대형마트 영업제한 시간 중 온라인 배송 허용 등 불합리한 유통 규제 개선, 디지털 전환 촉진, 해외 진출 지원 등 유통업계의 경쟁력 향상에 필요한 정책지원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아이오페, ‘제25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장려상 수상

    아이오페, ‘제25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 장려상 수상

    아모레퍼시픽은 고효능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오페가 ‘제25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장려상(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우수한 브랜드를 육성하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에 대해 포상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관련 정부 포상이다. 아이오페는 화장품 업계에서 유일하게 올해 후보에 올라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상인 장려상을 받았다. 아이오페는 안티에이징에 특화한 브랜드로, 제품에 대한 차별화된 접근 방식이 돋보이고,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가 제품 자체로 인식되도록 다양한 경로에서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 활동과 적절한 마케팅을 전개했다는 게 주최 측의 평가다. 아이오페의 대표 제품이자 안티에이징 노하우가 집약된 ‘레티놀 슈퍼 바운스 세럼’은 바른 지 7일 만에 밀도 탄력을 주는 제품으로, 지난 4월 새롭게 출시됐다. 1997년 최초 제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 11번의 진화과정을 거쳤으며, 핵심 성분인 ‘레티놀 4X 멀티튠’은 레티놀과 레티노이드 4종으로 설계해 사용 시 피부에 강력한 탄력 효과를 제공한다.
  • 김경 서울시의원,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김경 서울시의원,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이 ‘제15회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로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약속대상은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위해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조례 분야로 나눠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좋은조례 분야의 경우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울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전세사기로 피해를 본 임차인에게 법률상담 및 금융·주거지원의 연계 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전세사기피해자를 지원하고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했다. 본 조례는 ‘주택’, ‘전세사기피해자’, ‘전세사기피해주택’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임차인보호대책의 수립, ▲피해사실의 조사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피해예방 사업 ▲전월세종합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 ▲협력체계의 구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우리 사회의 큰 관심사였던 전세사기로 인한 피해자들에 대해 관심 갖지 않는 것이 오히려 힘든 상황이었는데 ‘좋은조례’로 선정되어 수상받아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을 더 살피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소라 서울시의원, ‘2023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이소라 서울시의원, ‘2023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소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지난 21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23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시상식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의원의 대표발의로 광역시도 최초로 ‘서울시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지원 조례’가 제정됨으로써 서울시는 가족돌봄청년 사업에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는 조례제정으로 사업추진의 근거가 마련되어 지난 2022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서울시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해 900명의 가족돌봄청(소)년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가족돌봄청년은 21년 대구 청년 간병인 사건 이후 새롭게 부상된 정책 대상으로 가족부양으로 인해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에 생계와 학업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국가 및 지자체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의원은 “‘가족돌봄청년 지원 조례’제정은 제가 서울시의원이 되면 첫 번째로 추진하기로 한 약속이었다”라며 “당사자인 가족돌봄청년분들과 시의원의 조례 발의에 적극적으로 대응·추진해준 서울시 관계부서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끝으로 이 의원은 “아직 현황조차 파악되지 않은 가족돌봄청년 대상자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서울시에서 사각지대를 발굴하도록 홍보와 지원시스템을 촘촘히 마련하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과 좋은조례 우수사례 공모를 실시하여 조례부문 평가항목 ▲입법의 시급성(10점) ▲ 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10점)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10점) ▲대안적 독창성(10점) ▲ 목적의 적합성(10점) 등을 엄격하게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 최기찬 서울시의원, ‘2023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 ‘2023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2)이 지난 21일 ‘제15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최 의원은 ‘소아청소년과 의료개선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해당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됨으로써 서울시 차원에서 자녀를 둔 엄마 아빠 등 양육자들과 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사업 추진의 근거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례는 소아청소년과 의료기관 확충을 위한 지원 사업 등 소아청소년과 의료 개선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이를 위해 서울시가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최 의원은 “극심한 저출생을 맞아 소아청소년과 폐과선언 등 환자와 보호자가 진료 대란을 겪는 열악한 상황에서 소아의료체계를 확충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한 것에 대해 지금도 감회가 새롭다”라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정책발굴과 제안으로 서울시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며 광역·기초의원들의 공약이행 정도와 조례입안의 활동 실적을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위해 개최하는 의미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 샌프란시스코 감독 “모든 라인업, 이정후 1번타자”

    샌프란시스코 감독 “모든 라인업, 이정후 1번타자”

    미국프로야구(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밥 멜빈 감독이 이정후(25)를 내년 시즌 1번 타자 중견수로 기용하겠다고 말했다. 머큐리 뉴스 등에 따르면 멜빈 감독은 22일 한 팟캐스트에서 “팀이 이정후를 영입한 뒤 몇 개의 라인업을 써봤는데 모든 경우에도 이정후는 1번 타자였다”며 “이정후에게 편안한 타순이고, 이정후가 전에도 서봤던 자리”라고 설명했다. 공격의 첨병인 1번 타석에 이정후는 KBO 키움 히어로즈에서 통산 1468타석을 소화했다. 지난 10월 샌프란시스코 사령탑이 된 멜빈 감독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확고한 지론을 펼쳐 김하성의 내셔널리그 골드 글러브 수상을 이끈 지도자다.KBO리그 출신 코리안 빅리거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멜빈 감독은 이정후를 내년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공격 첨병으로 기용해 빅리그 연착륙을 도울 참이다. 샌프란시스코는 타격과 주루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적임자로 이정후를 낙점하고 6년간 1억 1300만달러의 거액을 선사했다. 멜빈 감독은 “이정후가 팀의 일원이 돼 나와 팀원들이 기뻐한다”며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가 원하고 함께하길 바라던 팀이며, (샌프란시스코 유니폼 색깔인) 검정과 오렌지색이 잘 어울려 보였다”고 말했다.
  • 박영한 서울시의원, 한류문화대상 시상식 광역의원 부문 수상

    박영한 서울시의원, 한류문화대상 시상식 광역의원 부문 수상

    서울시의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1)은 지난 21일 엘리에나 호텔(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된 2023년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 ‘한류 문화발전 의정 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은 ㈜한류닷컴, K-MAGAZINE이 주관하고 시상식 조직위원회가 주최한다. 이외에도 한국관광공사, 서울시관광협회, YMCA 서울본부 등이 후원한다. 박 의원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제321회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와 24년도 예산안 심사 등 우수한 의정활동을 높게 인정받았다.박 의원은 제5차 본회의에서 오세훈 시장을 상대로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운영 개선방안을 주문하며, 20세기에 제정된 ‘복지관 지원 정수 기준’의 개정을 촉구했다. 또한 지난 4일, 서울시 2024년도 예산 심의에서 외국인을 위한 숙박시설 대응책을 제안했다. 서울의 불법 숙박업소가 마약·성폭력 등 각종 범죄의 장소로 이용돼 한류로 인해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서다.박 의원은 “서울시에서 가장 유명한 ‘문화도시’인 중구가 문화콘텐츠, 영화예술 분야에 있어, 한류의 중심지 서울을 상징하는 세계적 수준의 ‘문화도시’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데에 의정 목표를 두고 전진하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3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은 문화콘텐트, 방송예술, 연예,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부문에서 한 해 동안 한류 문화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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