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상작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강경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50대 직원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기소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 31일
    2026-08-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300
  • 제11회 JIFF, 임정은·고주원 사회로 7일 폐막

    제11회 JIFF, 임정은·고주원 사회로 7일 폐막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7일 배우 고주원과 임정은의 사회로 진행되는 폐막식을 끝으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마무리한다. 전주영화제 폐막식은 7일 오후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배우 고주원과 임정은이 사회자로 호흡을 맞추며 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국제경쟁 섹션의 ‘우석상’, ‘전은상 심사위원 특별상’, ‘JIFF 관객상’ 등 부문별 수상작 발표와 시상이 이뤄진다. 또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과 아시아장편 부문의 ‘넷팩상’, 한국 독립영화 장편 부문인 ‘무비꼴라주상’도 올해의 우열을 가린다. 이날 대미를 장식할 폐막작으로는 멕시코 출신 감독 페드로 곤잘레즈 루비오의 장편영화 ‘알라마르’가 상영된다. 알라마르’는 멕시코 남자 호르헤와 이탈리아 여자 로베르타, 두 사람 사이의 다섯 살짜리 아들의 이야기로 아버지와 아이의 관계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준다. 한편 ‘자유, 독립, 소통’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전주영화제는 49개국의 장편영화 131편과 단편영화 78편을 총 7개 섹션에서 상영했다. 천안함 사태와 국가 애도 기간 직후에 진행되는 상황에 처했지만, 주말 평균 관객점유율도 92%에 달하는 등 영화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광모 감독, 칸영화제 감독주간 심사위원 초청

    이광모 감독, 칸영화제 감독주간 심사위원 초청

    디지털영화제 ‘시네마디지털서울’(CinDi)의 이광모 집행위원장이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초청 받았다. 이광모 집행위원장은 오는 12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Director’s Fortnight) 부문의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Europa Cinemas Label Award)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은 유로파 시네마(Europa Cinemas)가 칸 국제영화제의 감독주간에 출품된 유럽 영화들 중 최우수 작품 1편을 선정해 수상작의 배급을 지원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21일 열리는 감독 주간 폐막식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한편 1998년 한국영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초청된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감독인 이광모 집행위원장은 당시 해외 평단으로부터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알리는 보석 같은 작품”이라는 극찬과 함께 국내외 주요 영화제를 석권한 바 있다. 또 1995년 한국 최초의 예술영화전용관을 비롯해 지난 15년간 100여 편의 걸작 영화들을 수입, 배급해 예술영화의 불모지였던 국내에서 예술영화의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올해 열리는 제4회 시네마디지털서울의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이광모 집행위원장은 영화제의 새로운 비전과 계획을 선언하며 발전적인 혁신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시네마디지털서울, 제63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씨표류기’, 伊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수상

    ‘김씨표류기’, 伊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수상

    정재영, 정려원 주연의 영화 ‘김씨표류기’(감독 이해준)가 제12회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지난 1일 막을 내린 우디네 극동영화제는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영화제로 경쟁부문 없이 관객의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한다. ‘김씨표류기’는 일반 관객들로부터 4.70점의 최고 평점을 받았다. ’김씨표류기’에 이어 일본 영화 ‘Accidental Kidnapper’가 4.34점을 받았고, 인도네시아 영화 ‘The Dreamer’는 4.33을 받아 그 뒤를 이었다. 매니아 관객층의 평가에서도 ‘김씨표류기’는 4.56점의 최고점을 받았다. 중국영화 ‘City of Life and Death’가 4.02점, 일본영화 ‘Accidental Kidnapper’가 3.90점을 받았다. 동아시아 영화, 특히 상업영화에 중점을 두는 이 영화제에는 올해 ‘김씨표류기’를 비롯해 ‘페어러브’, ‘해운대’, ‘불신지옥’, ‘반두비’, ‘거북이 달린다’, ‘의형제’, ‘여배우들’, ‘전우치’ 등이 초청되었다. 지난 2002년에는 장진 감독의 ‘킬러들의 수다’, 2003년에는 박찬욱 감독의 ‘복수는 나의 것’, 2007년에는 박철희 감독의 ‘예의없는 것들’이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다. 사진=영화 ‘김씨표류기’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iF 머티리얼 어워드’ 최다 수상

    삼성전자 ‘iF 머티리얼 어워드’ 최다 수상

    삼성전자는 독일의 디자인 공모전인 ‘iF 머티리얼 어워드’에서 출품작 중 5개 제품이 선정됨으로써 참가 기업 중 최다 수상 기업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출품한 가전·가구·산업디자인 부문에서 총 42개 제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는데, 삼성전자는 외장형 하드디스크, 풀터치스크린폰(제트·햅틱 아몰레드), 양문형 냉장고,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레이저 프린터 토너 등에서 모두 5개의 상을 받았다. 특히 외장형 하드디스크는 친환경 소재 처리를 인정받아 금상을 받았다. 외관에 페인팅과 코팅을 생략하고 할로겐을 함유하지 않은 플라스틱을 적용하고 바오밥 나뭇잎 이미지를 가미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베스트셀러’ 흥행 1위 고수, ‘친정엄마’도 잘 나가네

    ‘베스트셀러’ 흥행 1위 고수, ‘친정엄마’도 잘 나가네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가 지난 주말에도 흥행왕좌의 자리를 이어갔다. ‘타이탄’ 역시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개봉작 중 박진희, 김해숙 주연의 ‘친정엄마’가 할리우드 슈퍼히어로 영화인 ‘킥 애스:영웅의 탄생’과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허트 로커’를 따돌리고 3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베스트셀러’는 지난 주말(23일~25일) 동안 전국 21만명 이상(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같은 기간 약 15만명을 동원한 ‘타이탄’을 누르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지난 15일 개봉한 ‘베스트셀러’는 개봉 열흘만에 전국 관객 55만명을 넘어섰다. 이 수치는 지난 8일 개봉한 유오성, 김동욱 주연의 영화 ‘반가운 살인자’의 누적 관객을 넘어서는 수치다. 지난 주 개봉작 중 눈에 띄는 영화는 ‘친정엄마’.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김해숙과 박진희가 뜨거운 모정을 선보인 이 영화는 예상을 깨고 흥행면에서 ‘허트 로커’와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라는 할리우드 기대작들을 눌렀다. ‘친정엄마’는 지난 주 개봉작 중 유일하게 주말관객 10만을 넘겼다. 한편, 또 다른 지난 주 개봉작이자 니콜라스 케이지가 목소리 출연을 해 화제가 됐던 ‘G-포스:기니피그 특공대’는 전국 2만명을 밑도는 수치로 박스오피스 9위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피선데이’·‘개콘’ 등 예능, 4주 이상 연속 ‘결방’

    ‘해피선데이’·‘개콘’ 등 예능, 4주 이상 연속 ‘결방’

    일요일에 방송되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1박2일’와 ‘개그콘서트’ 등이 4주 이상 결방되는 사태를 맞고 있다. 침몰한 천안함 함수가 인양돼 일부 실종자 시신이 지난 24일 추가로 발견되면서 지상파 방송 3사는 웃음을 유발하는 주요 예능 프로그램의 결방을 결정했다. 결방 프로그램은 뉴스와 다큐멘터리, 재방송 등으로 대체 편성된다. KBS 2TV는 25일 오후 방송되는 ‘해피선데이’ 대신 ‘비타민 스페셜’과 ‘위기탈출 넘버원 스페셜’을 편성 방송했다. 코미디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 역시 ‘스펀지 2.0 스페셜’로 대체됐다. SBS는 가요 프로그램 ‘인기가요’ 대신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대신 휴스턴필름페스티벌 수상작인 다큐멘터리 ‘생명의 선택’ 3편을 방송할 계획이다. MBC는 코미디 프로그램 ‘하.땅.사’ 대신 뉴스 특보와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페셜’을 대체 편성하고 ‘일요일 일요일 밤에’도 정규방송 대신 스페셜 방송을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주말에 방송되는 주요 예능 프로그램들이 4주 이상 결방되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불만의 뜻을 드러내기도 하고 있다. 5월에 접어드는 다음 주말에는 예능 프로그램의 방송이 정상화 될 수 있을지 시선을 모은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대시작품상에 배한봉시인

    월간 ‘현대시’가 주관하는 제1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로 배한봉(48)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 ‘지구의 눈물’ 등. 심사위원 원구식 시인은 “배한봉의 생태환경시는 대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직접 몸으로 실천해 우리에게 보여준다.”고 평했다. 상금 500만원. 시상식은 9월 중 열릴 예정이다.
  • 정지용문학상에 이동순시인

    이동순(60) 시인이 제22회 정지용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 ‘발견의 기쁨’. 심사위원 중 한 명인 김남조 시인은 23일 “시의 현장감이 좋고 거기에 투사된 시인의 모습과 자의식의 독백 같은 것이 모두 적절히 표현됐다.”고 평했다. 상금 1000만원. 시상식은 새달 15일 충북 옥천 지용제 현장에서 열린다. 정지용문학상은 식민지 시대 모더니즘 시인 정지용(1902~1950)과 그의 문학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지용회(회장 유자효) 등이 주관한다.
  • ‘친정엄마’, 모정으로 ‘타이탄’ 누르고 흥행 2위

    ‘친정엄마’, 모정으로 ‘타이탄’ 누르고 흥행 2위

    엄마의 힘은 강했다. 김해숙 박진희 주연의 영화 ‘친정엄마’가 22일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불러모으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영화 ‘친정엄마’는 개봉 당일 전국 2만2469명(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로 첫 진입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타이탄’을 3위로 끌어내린 ‘엄마의 힘’이었다. 엄정화 주연의 ‘베스트셀러’가 1위를 지키고 있는데 오스카 작품상 수상작인 ‘허트 로커’는 1만4771명의 관객을 동원해 4위로 진입했다. 할리우드의 슈퍼히어로 영화인 ‘킥 애스:영웅의 탄생’이 그 뒤를 이었다.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에 맞서 ‘베스트셀러’와 ‘친정엄마’ 등 한국 영화의 선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영화 ‘친정엄마’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 대상 삼성전자·대한항공 CF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 대상 삼성전자·대한항공 CF

    한국광고주협회는 ‘제18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작으로 삼성전자의 ‘로봇청소기 탱고’(제일기획·전파부문)와 대한항공의 ‘음식시리즈-밀라노 시즈오카 시안’(HS애드·인쇄부문)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로봇청소기 탱고’는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 생활을 돕는 광고 본연의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음식시리즈’는 세련된 비주얼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좋은 점수를 얻었다. 또 부문별로는 KT의 ‘KT 합병광고-헌혈’(제일기획)과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서울우유 제조일자 표기’(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가 각각 전파 및 인쇄 부문에서 문화부 장관상 수상작에 뽑혔다. ‘KT 합병광고-헌혈’은 기업의 혁신과 변화를 실천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표현했고, ‘서울우유 제조일자 표기’는 정직과 제품의 신선함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잘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TV 부문의 좋은 광고상은 한국관광공사의 ‘구석구석 캠페인-교과서’(제일기획), SK텔레콤의 ‘초단위 요금’(SK마케팅앤컴퍼니), 대림산업의 ‘대림e편한세상 진심이 짓는다 캠페인’(TBWA KOREA), 현대자동차의 ‘투싼ix런칭 캠페인-이것이 인생이다’(이노션) 등 13편에 돌아갔다. 라디오 부문에선 유한킴벌리의 ‘숲의 고마움 시리즈’(오리콤)와 동원F&B의 ‘보성녹차’(HS애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문 부문에서는 SK에너지의 ‘미래에너지’(SK마케팅앤컴퍼니), 삼성전자의 ‘버블아 혼수를 부탁해’(제일기획), SK텔레콤의 ‘T cash’(TBWA KOREA), 동원F&B의 ‘동원참치’ (HS애드), 코오롱인터스트리 FnC 부문의 ‘코오롱스포츠 2009오지탐사대’(이노션) 등 7편이 수상했다. 소비자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해 선정하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메트로홀에서 열린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이정재 “칸 영화제서 ‘하녀’의 진정성 알릴 것”

    이정재 “칸 영화제서 ‘하녀’의 진정성 알릴 것”

    배우 이정재가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와 함께 제63회 칸 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정재는 “배우라면 누구나 꿈꾸는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을 수 있게 되어 배우로서, 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어 “‘하녀’의 원작을 만든 고(故) 김기영 감독과 우리 ‘하녀’의 임상수 감독, 영화를 함께한 배우와 관계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또 이정재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칸 영화제에 한국영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영화 ‘하녀’가 지닌 진정성을 전 세계 영화팬들과 함께 교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고 김기영 감독의 동명 원작 영화를 리메이크한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여자(전도연 분)가 주인 남자(이정재 분)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불륜, 살인 등 파국과 몰락을 그린다. 이정재와 전도연 외에도 서우, 윤여정 등을 열연을 펼쳤다. 한편 내달 12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하는 칸 영화제는 23일 폐막과 함께 영화제 수상작을 발표한다. ‘하녀’는 칸 영화제의 개막에 이어 내달 13일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쥐’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상

    ‘박쥐’ 브뤼셀 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상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Thirst·포스터)’가 제28회 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FF)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다. 20일(현지시간) BIFFF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박쥐’는 이날 막을 내린 영화제에서 일본 마쓰모토 히토시 감독의 ‘심벌(Symbol)’과 함께 심사위원특별상인 ‘은까마귀상(Silver Raven)’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인 황금까마귀상은 스페인계 미국 감독 하우메 콜레트 세라 감독이 연출한 ‘고아(Orphan)’가 차지했다. ‘박쥐’는 병원에서 근무하던 신부 상현(송강호)이 백신개발 실험에 참여했다가 흡혈귀가 되고, 친구의 아내 태주(김옥빈)와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영화다. 박쥐는 지난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데 이어 미국 시사주간 타임이 뽑은 2009년 10대 영화 중 하나로 주목 받았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본지 정연호기자 ‘4월 보도사진상’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손용석)는 16일 제8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제너럴 뉴스 부문 최우수상에 서울신문 정연호 기자의 ‘근심 가득한 고 한주호 준위’를 선정했다. 사진기자협회는 정 기자의 작품을 비롯해 모두 9개 부문에 걸쳐 수상작을 발표했다.
  • “여성미술인들 왕성한 활동 보면 뿌듯”

    “여성미술인들 왕성한 활동 보면 뿌듯”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은 알지만, 최초의 여성 조각가가 누구냐고 물으면 대부분 갸우뚱한다. 1949년 홍익대 미술학부가 창설되던 해에 입학한 윤영자(86)씨가 한국 최초의 여성 조각가로 꼽힌다. ●퇴직금 등 사재 6억원 털어 제정 로댕의 연인이자 동료로 불행한 삶을 살았던 여성 조각가 카미유 클로델처럼 입지가 좁았던 여성 작가들을 위해 윤씨는 20년 전 개인재산을 털어 ‘석주미술상’을 제정했다. 석주는 아버지가 직접 붙여준 윤씨의 호다. 대전 목원대 미술학부 교수로 정년퇴직하면서 퇴직금 등 사재 6억원을 모아 1988년 제정한 석주미술상은 지난해까지 2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40~59살의 중견 여성미술인에게 회화, 조각, 평론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모두 대한민국 여성 미술계의 대표주자로 성장했다. 설치미술가 이불, 심영철과 화가인 이숙자, 원문자, 평론 김홍희 경기도미술관 관장 등이 그들이다. 김 관장은 석주미술상 20주년을 기념해 23일~5월9일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모더니즘 온&오프’ 전시회를 연다. 수상자들의 수상작과 최근작을 모은 전시다. ●86세에도 꾸준히 조각작업 김 관장은 “석주미술상 수상자들은 여성 작가로서 감당해야 할 사회적 편견이나 제도적 한계에도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서 “여성 미학이 시도되지 않았던 한국 미술계에서 60~70년대 모더니즘을 학습한 수상자들의 작품 세계는 젠더 비평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조각 작업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는 윤영자씨는 “수상자 가운데 일흔이 넘은 작가도 있는데 모두 지금까지 작품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여성 미술인에게만 주는 유일한 상인 석주미술상이 이들의 왕성한 활동에 한몫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씨의 조각 작품으로는 서울 남산도서관의 정약용 동상, 충북 진천의 김유신 장군상, 서울 대광고의 한경직 목사 흉상 등이 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구글코리아,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 개최

    구글코리아,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 개최

    구글코리아는 5월 3일까지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구글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는 만 4세부터 17세까지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구글 로고를 밑그림해 축구를 모티브로한 창의적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된다.이번 대회는 유소년축구연맹과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파트너사로 참여해 황선홍 감독(현 부산아이파크 구단 감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홍보대사를 맡은 황선홍 감독은 “전 세계적으로 열리는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는 축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며 “오는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있을 경기를 함께 응원하는 마음으로 ‘I ♥ 축구 로고 그리기 대회’에 국내 청소년들이 많이 참가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이번 대회는 국내와 국제 대회 두 단계로 진행되며 국내 최우수 작품은 하루 동안 구글코리아 홈페이지 로고로 사용되고 수상자에게는 노트북을 수여, 학교나 유치원 등에 디지털 기기나 도서가 기증된다.국제 대회는 국가별 최우수상 작품을 대상으로 공개 투표에 들어간다. 국제 대회 최우수상 1명에게는 남아프리카공화국 가족 여행권(4인용/9박)과 우수상 1명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VIP 티켓이 제공되며 최우수상 수상작은 하루 동안 참가국의 구글 홈페이지 로고로 사용된다.참여를 원하는 개인은 대회 웹사이트(google.co.kr/lovefootball)를 통해 접수 되며 학교, 유치원 등 단체 참가 신청은 d4g_kr@google.com로 접수하면 된다.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에서 처음 진행하는 구글 로고 대회이니만큼 기대가 크다.”며 “이번 대회는 국내 축구 인기도와 한국 학생들의 창의성과 미적 감각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사진=구글코리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20년 미래 SUV ‘코란도’는 어떤 모습?

    2020년 미래 SUV ‘코란도’는 어떤 모습?

    미래에는 어떤 디자인의 SUV를 타게 될까? 쌍용차가 국내외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쌍용차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쌍용차는 응모한 작품들을 심사한 결과 쌍용차의 미래 아이콘(ICON)을 제시한 20점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2020 코란도’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총 120여 팀이 참가한 가운데 계명대학교 박재용(28세)씨가 영예의 베스트 크리에이티브상(Best Creative)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티브상에는 독일 포르츠하임대학교 김상민(29세)씨와 경기대학교 양재욱(25세)씨를 비롯해 이노베이션상(Innovation) 7팀과 트렌디상(Trendy) 10팀 등 총 20팀이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베스트 크리에이티브상을 수상한 박재용씨는 2020년 젊은 세대의 감각을 선도할 트렌드와 함께 사회적 가치와 기술적 가치로 승화시킨 코란도 DNA를 쌍용차 미래 아이콘으로 제시했다. 이번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국민대 김철수 부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예비 디자이너들의 놀라운 실력과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리나라가 자동차 강국으로 더욱 발전하려면 무엇보다 디자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수상 작품은 오는 30일 개막하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민영방송대상에 제주방송 ‘한반도 녹색유산’

    한국민영방송협회(회장 SBS 사장 우원길)는 12일 2010 한국민영방송대상 수상작으로 제주방송(JIBS)의 특집다큐멘터리 ‘한반도 최후의 녹색유산’을 선정한 것을 비롯해 총 7개 부문에 대한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을 수상한 특집다큐 2부작 ‘한반도 최후의 녹색유산’은 용암바위 위로 형성된 세계 유일의 숲 곶자왈의 신비로운 자태와 풍성한 생태계의 모습을 담았으며 4계절에 걸쳐 숲과 습지, 비공개 지하동굴과 오름을 넘나드는 밀도있는 취재를 통해 곶자왈의 형성과정과 비밀을 잘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 최우수상은 대구방송이 제작한 2009 경북민속문화의 해 HD특별기획 8부작 ‘위대한 유산’이 차지했다. 한편 심사에는 전평국 경기대학교 예술대학장, 홍순철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강남준 서울대 언론정보학 교수, 황효선 전SBS 교양국장, 박은희 대진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참여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16일(금) 오후 5시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성영화제, 8일 ‘팡파르’.. 슬로건은 “우정·환대·모성”

    여성영화제, 8일 ‘팡파르’.. 슬로건은 “우정·환대·모성”

    ‘여성 영화인의 축제’인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이하 여성영화제)가 8일 오후 서울 신촌 아트레온에서 12번째 개막을 선언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여성영화제는 배우 추상미의 사회와 장필화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으로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영화배우 안성기와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박찬옥 감독, 아시아단편영화 부문 심사위원인 니아 디나타 인도네시아 감독 등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혜경 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올해 12회 여성영화제는 도쿄국제여성영화제 등 아시아 각국에서 열리는 여성영화제들의 네트워크인 ‘아시아여성영화제 연대’를 출범시켰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또 현장 영화인들과 연계를 위한 ‘피치앤캐치’를 출범시켜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서도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는 캐치프레이즈로 열리는 여성영화제는 올해의 슬로건으로 ‘우정과 환대’를 내세웠다. 이에 상응하는 전 세계 27개국dml 장편영화 43편과 단편영화 59편 등 총 102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여성영화제는 올해의 쟁점으로 ‘모성’을 선정했다. 이에 맞춰 개막작을 수잔네 슈나이더 감독의 ‘다가올 그날’로 선정됐다. ‘다가올 그날’은 지하 테러리스트로 활동하며 무고한 희생자를 만든 생모를 단죄하려는 여성의 이야기로 모성과 정치를 날카롭게 파고든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한 슈나이더 감독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여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여성영화제에서는 ‘쟁점’, ‘새로운 물결’, ‘오픈 시네마’ 등 총 10개 부문에 걸쳐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된다. 국내외 유명 여성 감독들의 신작을 만나는 ‘새로운 물결’에서는 이선균과 서우가 주연하고 박찬옥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파주’를 비롯, 총 27편의 영화가 시선을 끈다. 또 ‘새로운 물결’ 섹션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 등 남성 감독의 시선으로 만들어진 여성영화를 상영한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여성영화의 현주소를 담은 ‘아시아 스펙트럼: 인도네시아, 포스트 98’, 영화와 비디오아트의 융합을 보여주는 ‘트랜스미디어스케이프’, 성적 소수자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퀴어 레인보우: 세대공감’ 등 다른 영화제에서는 만나기 힘든 섹션도 마련돼 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유일한 경쟁 부문인 ‘아시아 단편경선’에는 현대 여성들이 처한 다양한 상황을 다룬 19편의 단편영화들이 메리케이 최우수상과 우수상, 관객상을 놓고 경쟁한다. 수상작은 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상영된다. 한편 제12회 여성영화제는 8일부터 15일까지 8일 동안 서울 신촌 아트레온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티스와 폭스바겐의 만남‥디자인어워드 휩쓸어

    포티스와 폭스바겐의 만남‥디자인어워드 휩쓸어

    세계적인 자동차 그룹 폭스바겐과 스위스 시계 브랜드 포티스가 손을 잡고 선보인 ‘스페이스리더 바이 폭스바겐’ 디자인이 세계적인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즈’에 이어 ‘레드닷 디자인상’도 수상했다.‘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며 iF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매년 디자인뿐 아니라 혁신성,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에 의거하여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올해 레드닷 디자인상의 제품디자인 부분에는 총 57개국, 1636개 업체가 4252개의 제품을 출시해 분야별 경쟁을 벌였다.‘스페이스리더 바이 폭스바겐’ 디자인은 1912년 설립된 이래로 오토매틱 손목시계를 최초로 선보인 포티스의 혁신적인 기술과 폭스바겐 디자인팀의 합작품으로 3세기 앞의 자동차 미래를 정의하며 그 결과물로서 미래지향적인 포티스의 스페이스 리더 모델이 탄생한 것이다.가장 정교한 마이크로 기술을 사용한 스페이스 리더는 블랙컬러의 러버(탄성고무) 스트랩과 인간공학적인 곡선 디자인으로 손목에서 가장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정교하게 가공된 스틸 케이스의 한쪽 면은 이 시계를 위해 계발된 특별한 밴드를 채용한 다른 한 면과의 극명한 대비를 이뤄내며 용두와 푸쉬 버튼을 보호한다. 포티스의 국내 정식 수입처인 우림FMG의 오롤로지움 관계자는 “ 포티스가 2010년 iF디자인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 올해 초 런칭 행사를 통해 선보이기 시작한 포티스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이제는 한국 시장에서도 알아 줄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밝혔다. 사진 = 바젤페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천아동문학상에 권영상씨

    동시 작가 권영상(57)이 제42회 소천아동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동시집 ‘구방아, 목욕 가자’. 신인상은 장편동화 ‘실험용 너구리 깨끔’을 쓴 김소민(29)씨가 받았다. 시상식은 새달 6일 서울 도화동 가든호텔에서 열린다. 상금은 본상 800만원, 신인상 500만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