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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개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개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21일부터 40일간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섬애(愛) 시선’을 주제로 한 이번 공모전은 여수 섬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 사람 등 섬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모든 순간을 사진으로 표현하면 된다. 출품 사진은 2024년 9월 1일 이후 스마트폰으로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AI(챗GPT 등)를 활용해 만든 사진이나 합성사진, 타 공모전 수상작은 응모가 불가하다. 섬을 사랑하는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7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작품 사진 원본과 참가신청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조직위는 오는 9월 말까지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25점을 선정해 수상작은 최우수상 1편 100만원, 우수상 4편 각 50만원, 장려상 20편 각 20만원 등 총 7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누리집(www.island.yeosuexpo2026.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사진 공모전은 섬의 아름다움을 다채로운 시선으로 담아내고,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며 “수상작은 온·오프라인 전시나 굿즈 제작 등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위해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현대차·기아 ‘레드 닷 어워드’ 11관왕 달성

    현대차·기아 ‘레드 닷 어워드’ 11관왕 달성

    현대자동차·기아가 21일 ‘2025 레드 닷 어워드: 콘셉트 디자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 2개와 본상 9개 등 11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용성과 차별성을 모두 갖춘 디자인을 제시하며 디자인 혁신을 입증했다는 평이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 닷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현대차의 미래 물류 시스템 ‘시티팟’과 ‘어반팟’이 자율주행 분야 최우수상에 선정됐고, 기아의 ‘PV5 위켄더 콘셉트’는 자동차·모터사이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티팟과 어반팟은 스마트 시티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 무인 운송 솔루션으로 자율주행 등을 통해 실시간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엑스 그란 쿠페 및 엑스 그란 컨버터블, 그리고 엑스 그란 이퀘이터로 본상 2개를 받았고 기아는 PV1·PV5·PV7 콘셉트와 EV2 콘셉트로 본상 4개를 수상했다. 현대차 ‘나노 모빌리티’와 ‘마이크로 모빌리티’도 각각 본상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고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전기차 자동충전로봇 서비스’도 서비스 디자인 본상을 받았다.
  • “과캉스(과학+바캉스) 즐겨 보세요”

    “과캉스(과학+바캉스) 즐겨 보세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과학의 재미에 흠뻑 빠져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에서 선보인다. 경북 의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6~27일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5 의성 국가지질공원 지질과학축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137억 년의 우주 속 지구, 생명, 인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의성군의 우수한 지질학적 가치와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기 위한 교육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 기간 미니 지질박물관과 암석·화석 전시, 식물화석 부채 만들기, 지질 골든벨 퀴즈, 공룡 탈춤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의성군의 대표 지질 명소인 금성산과 제오리 공룡발자국, 만천리 아기공룡 발자국 등을 찾아가는 ‘셀프 가이드 지오투어’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경북 구미시는 다음달 21일까지 ‘썸머 사이언스 페스타’를 운영한다. 행사에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위한 맞춤형 과학 체험이 마련돼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제로웨이스트 과학공방’에선 천연 오일 비누 만들기, 커피 찌꺼기 도어벨 제작 등 친환경 DIY 체험이 가능하다. 청년을 위한 ‘케미 터지는 과학공방’은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초등학교 3~6학년이 대상인 ‘기초과학교육’과 가족이 함께 과학적 사고를 배우는 ‘손자 손녀와 함께하는 친환경 과학 공방’도 준비돼 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다음달 31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즐기는 여름 바캉스’(과캉스)를 운영한다. 7월에는 수학 비밀요원 컨셉 행사 ‘매쓰 임파서블’과 ‘자산어보 인공지능(AI)으로 부활하다’ 등 행사를 진행한다. 8월에는 거미의 생물적 특징과 살아있는 타란툴라를 볼 수 있는 ‘거미 마니아 특별전’과 함께 전국과학전람회와 발명품경진대회 기록 및 수상작 전시 등이 진행된다. 고양이와 강아지에 대한 정보 교류 행사 ‘냥냥이 학술대회 위드 댕댕’도 8월 2일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 이밖에 대전시와 부산교육청 등도 여름방학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日 양대 문학상 27년 만에 나란히 “수상작 없음”

    일본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과 나오키상이 나란히 ‘수상작 없음’으로 결정됐다. 양대 문학상이 동시에 수상작을 내지 못한 것은 1998년 이후 27년 만으로 역대 여섯 번째다. 17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제173회 아쿠타가와상·나오키상 선정회는 전날 오후 4시부터 도쿄에서 열렸다. 먼저 아쿠타가와상이 2011년 7월 이후 14년 만에 수상작 없음으로 결정됐고, 이어 나오키상도 2007년 이후 18년 만에 수상작 없이 회의를 마쳤다. 아쿠타가와상 후보작 4편은 비일상적 존재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나오키상 후보작 6편은 소셜미디어(SNS)·젠더·재난 등 동시대적 이슈를 조명했지만 양측 모두 완성도나 참신성에서 결정타가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아쿠타가와상 선정위원인 가와카미 히로미는 “신선한 시도나 관점을 기대했지만 뭔가 부족했다”고 밝혔다. 나오키상 선정위원 교고쿠 나쓰히코도 “이례적으로 회의가 4시간 넘게 이어질 만큼 뜨거운 논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아쿠타가와상은 신진 작가의 순수문학을, 나오키상은 신인·중견 작가의 대중문학을 대상으로 한다. 전자는 문학성과 실험성, 후자는 서사력·대중성 등이 심사 기준이다.
  • 탐나는 사투리 없을까… 제주어웹사전 명칭을 공모합니다

    탐나는 사투리 없을까… 제주어웹사전 명칭을 공모합니다

    “제주어웹사전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제주어 명칭을 공모합니다.” 제주도와 제주학연구센터는 제주어를 인터넷 상에서 자유롭게 검색할 수 있는 ‘제주어웹사전’ 명칭 공모를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학연구센터에 따르면 시민이 직접 참여해 제주어웹사전의 명칭을 제안해 주면 심사를 통해 좋은 이름을 선정한다. 제안 명칭은 10자 이내이며 의미 및 설명은 100자 이내로 온라인 접수 폼 https://naver.me/GScpxA1T 접수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 상품권을 시상하며, 우수상 2명에게는 10만원 상당 상품권이, 장려상 50명에겐 5000원 상당 상품권이 주어진다. 응모시 유의사항으론 1인 1개의 명칭만 응모할 수 있으며 동일인이 여러개를 제출할 경우 가장 먼저 접수된 1건만 인정된다. 또한 동일한 명칭이 중복 접수된 경우, 가장 먼저 접수된 응모건이 우선 선정되며 성명 및 연락처 등의 개인정보를 허위로 작성했거나 누락한 경우 시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타 공모전 수상작 제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허위 사실 기재 ▲기타참가 제한 사항 위반때에는 최종 선정이후라도 수상이 취소될 수 있다. 제주학연구센터 관계자는 “제출한 응모작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주최측에 귀속되며 별도의 보상이나 이의제기가 불가하다”면서 “심사 결과에 따라 기준에 미달한 경우 수상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주최 측은 제출된 응모작을 수정 편집하거나 공익목적(홍보)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심사결과는 오는 8월 14일 제주학연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 서초구, 주민아이디어 공모전 성과공유회 개최

    서울 서초구는 지난 10일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주민 생활실험 아이디어 공모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지역주민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또 숭실대 인공지능(AI) 융합 연구원 김계영 원장 등 외부 전문가도 참여해 아이디어 발표에 대한 심사를 진행,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이번 공모전은 서초구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돼 총 3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이후 1차·2차 서면 평가와 부서 검토를 통해 8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이날 성과공유회 당일에는 이들 8개 팀이 직접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외부 전문가와 주민평가단이 정책성, 기술성, 경제성 등의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특별상 3건의 수상작을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조유진씨 등이 제안한 ‘AI 운동 버스킹’이 선정됐다. AI 기반의 맞춤형 운동 콘텐츠를 제공하는 이동형 버스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는 창의적 발상이 돋보인 아이디어로 평가됐다. 또 대상에는 권오성씨 등 2명이 제안한 ‘AI 기반 커피박 건조기 및 자원순환형 비료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가 차지했다. 해당 아이디어는 AI 기술을 통해 커피박을 위생적으로 처리하고, 이를 비료나 생활용품의 원료로 재활용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공감과 이해를 통증처럼 구축”…넥서스 경장편 대상에 신보라 작가

    “공감과 이해를 통증처럼 구축”…넥서스 경장편 대상에 신보라 작가

    소설가 신보라(31)가 제5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을 받았다. 출판사 넥서스는 제5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 수상작으로 신보라의 ‘울트라맨을 위하여’로 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단행본을 선보이며 수상자에게 3000만원의 상금도 전했다. 신보라는 202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휠얼라이먼트’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대구에서 태어나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울트라맨을 위하여’는 작가가 서태지의 노래 ‘울트라맨이야’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한 청소년소설이다. 보호받지 못하는 두 소녀의 우정과 그들을 멀리하는 세상에 관한 이야기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에서 “담담한 문체와 그리 자극적이지 않은 전개 속에서도 섬뜩한 장면들과 가슴 아픈 순간, 그리고 피식 웃음이 나오는 순간이 모두 존재하는 소설”이라고 평했다. 김종광, 김이설, 김미정, 박진규, 최영건이 예심을 맡았다. 소설가 편혜영과 안보윤, 문학평론가 유성호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본심에서 심사했다. 심사위원장인 유 교수는 “소외와 아픔, 공감과 이해의 과정을 통증처럼 구축해 간 이 아름다운 소설 앞에서 우리는 국외자들이 겪는 상처와 그것을 넘어서는 사랑의 카타르시스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우수상 수상자는 없었다.
  • ‘한국인 최초 토니상’ 박천휴, 송은이가 데려갔다…“전폭적인 지원”

    ‘한국인 최초 토니상’ 박천휴, 송은이가 데려갔다…“전폭적인 지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으로 토니상 6관왕에 오른 박천휴 작가가 코미디언 송은이가 설립한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5일 미디어랩시소는 “지난 6월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상 6관왕의 쾌거를 이룬 박천휴 작가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디어랩시소는 “앞으로 박천휴 작가님만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기대와 애정 어린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며 “그의 창작성이 미디어랩시소와 만나 더 빛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의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창작 뮤지컬로, 박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가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달 8일(현지시간) 미국의 연극·뮤지컬계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토니상에서 최고 영예인 뮤지컬 작품상(Best Musical)을 포함해 ▲극본상 ▲작사·작곡상 ▲무대디자인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등 주요 부문 상을 석권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6개 부문 수상으로 올해 토니상 최다 수상작이 되며 ‘K뮤지컬’의 역사를 새로 썼다. 박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극본상과 작사·작곡상을 받았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브로드웨이 커뮤니티가 우리를 받아들여 준 것에 정말 감사하다”라며 감격을 표현했다. 박 작가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미디어랩시소는 코미디언 신봉선, 안영미, 김수용, 전 프로파일러 권일용, 감독 장항준 등이 소속돼 있다. 봉태규, 최강희, 전미도 등 배우들도 미디어랩시소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 김형재 서울시의원, ‘광복 80주년 기념 나라사랑 어린이·청소년 아트 페스티벌’ 개최 축하 전해

    김형재 서울시의원, ‘광복 80주년 기념 나라사랑 어린이·청소년 아트 페스티벌’ 개최 축하 전해

    서울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 강남2)은 지난 12일 광화문광장 및 세종문화회관 지하 일대에서 개최된 ‘2025 광복 80주년 나라사랑 어린이·청소년 아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행사 개최를 적극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후원하고, SIKAF 추진위원회와 BOM이 주관한 시민참여형 문화예술축제로, 어린이·청소년이 예술을 통해 자유, 평화, 광복, 통일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사생대회, 태극기 손도장 찍기, 희망네컷 사진 체험, 태극기 엽서 만들기, 전통놀이, 역사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약 3800여명의 시민이 현장을 찾았다. 특히 사생대회에는 약 50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가족 단위로 함께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관련 예산 확보 등을 통해 본 행사 개최를 추진한 김형재 의원은 축사를 통해 “80년 전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영광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미래세대가 나라사랑의 의미를 체험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남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이 제1회 행사인 만큼,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바탕으로 제2회, 제3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계속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행사 지속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이날 참가한 학생들에게 “태극기를 작품에 담을 경우, 반드시 올바른 형태로 정확히 그려야 한다”며 “태극기에는 3·1운동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숭고한 역사정신이 담겨 있는 만큼, 이를 표현할 때는 더욱 각별한 주의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오늘 이 대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통일까지 이바지할 미래세대로 자라나길 바라며, 이 축제가 서울을 대표하는 역사문화행사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대상 수상자 3명(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 1명씩)에게는 서울시장상이 수여되고, 금상 수상자 4명(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 1명씩)에게는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이 수여된다. 특히 대상 수상작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디지털 전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 본지 조두천 기자 ‘이달의 편집상’

    본지 조두천 기자 ‘이달의 편집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14일 제285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문화·스포츠 부문 서울신문 조두천 기자의 ‘오타니 663일 만에 투타니’, 종합 부문 이데일리 최아름 기자의 ‘문 연 승객, 불 끈 기관사, 안타는 의자… 과거가 현재를 구했다’ 등 6편을 선정했다.
  • 광진구청에서 만나는 ‘나도피카소’ 어린이 미술대회

    광진구청에서 만나는 ‘나도피카소’ 어린이 미술대회

    서울 광진구는 지난 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광진구청 통합청사 1층 로비에서 2025년 ‘나도피카소’ 미술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나도피카소 미술대회는 광진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했다. 관내 민간어린이집 원아 600여 명이 참여해 저마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작품으로 표현했다. 36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광진구는 지난 2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대상 1명을 비롯해 금상 8명, 은상 10명, 동상 14명, 특별상 3명 등 총 36명의 수상 어린이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과 함께 노력해 온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대상 수상 아동의 담당교사에게도 표창을 수여했다. 대상작인 ‘위에서 바라본 쓰레기차’는 쓰레기차를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으로 표현해, 평범한 풍경도 새롭게 바라보는 아이만의 시선이 돋보인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무더운 여름, 아이들의 순수하고 기발한 작품들을 감상하며 잠시 미소 지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 신안군, ‘2025 흑산 섬 영화제’ 영상 공모전 개최

    신안군, ‘2025 흑산 섬 영화제’ 영상 공모전 개최

    전남 신안군이 흑산도의 일상과 자연을 담은 영상을 발굴하기 위해 ‘2025 흑산 섬 영화제’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25 흑산 섬 영화제’를 주제로 K-관광 섬 자산어보 흑산도 사업으로 진행하며 섬의 일상을 영상으로 기록해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접수는 오는 8월 3일까지이며 내용은 흑산도를 배경으로 한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 브이로그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영상물이면 모두가 가능하다. 공모전 참여 방법은 해상도 1920*1080 크기 규격에 맞춘 5~10분 이내의 영상을 유튜브에 전체 공개로 올린 뒤, 구글폼을 통해 출품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상 제목은 [작품명 2025 흑산 섬 영상 공모전]으로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HIFF #흑산도 #흑산섬영화제를 기입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방법은 ‘2025 흑산 섬 영화제’ 공식 누리집(hiff.sit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상자들에게는 대상(1팀) 500만 원과 최우수상(1팀) 300만 원, 우수상(1팀) 100만 원, 장려상(2팀) 각 50만 원 등 총 100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오는 8월 15일 ‘2025 흑산 섬 영화제’ 흑산도 사리마을 현장에서 상영된다. 부대행사로는 섬 트레킹과 캠핑, 메이킹 체험 등 트레일 참가자들과 마을 주민이 함께하는 섬 트레일페스티벌 ‘메이크 섬 노이즈’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흑산도의 소중한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창작자들의 시선을 통해 세상에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2025 흑산 섬 영화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울산 굿즈 스토어’ 확대… 울산시, 고부가가치 관광 기념품 ‘육성’

    ‘울산 굿즈 스토어’ 확대… 울산시, 고부가가치 관광 기념품 ‘육성’

    울산 굿즈 스토어가 기존 1곳에서 4곳으로 확대된다. 울산시는 고부가가치 관광 기념품 육성을 위해 관광 기념품 공모전 제도를 개편하고, 공식 판매점을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시는 올해부터 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일반’과 ‘프리미엄’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시상작은 기존 20점에서 12점으로 축소하고, 심사 방식은 전문가(70%)와 시민(30%)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심사기준의 경우 일반 분야는 ‘상품성’, 프리미엄 분야는 ‘작품성’에 배점을 강화해 ‘구매 가능한 제품’과 ‘고급스럽고 특색있는 제품’을 모두 육성하기로 했다. 시는 또 관광 기념품 판매점을 기존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 1곳에서 울산박물관·암각화박물관·태화강역 3곳을 추가해 총 4곳으로 늘렸다. 이는 관광객들이 기념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판매점 명칭은 ‘울산 굿즈 스토어’로 정했다. 판매점에서는 반구대 암각화 머그컵 등 지역성을 담은 기념품 22종과 올해 공모전 수상작 12종 등을 판매한다. 시는 온라인 쇼핑몰인 ‘울산몰’에도 ‘관광스토어’을 신설해 판매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이와 함께 오는 9~10월 중 온·오프라인으로 관광기념품 도록을 배포하고, 울산관광 누리집과 주요 행사 홍보 공간(부스) 등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 ‘30초에 담은 양주의 매력’···서정대, 지역사회 가치공유 숏폼 공모전 개최

    ‘30초에 담은 양주의 매력’···서정대, 지역사회 가치공유 숏폼 공모전 개최

    경기 서정대학교가 ‘서정인의 시선으로 담은 지역의 순간들, 지역과 함께한 <나만의 이야기, 지역의 가치, 대학생 시선>을 숏폼 영상에 담아주세요.’라는 주제로 “제4차 지역사회 가치공유 숏폼영상 공모전”을 열었다. 지난 7일 열린 공모전에서 참여 학생들은 ▲지역사회 행사 참여 경험(경험 공유) ▲지역 문화·관광·상권 등 자원 소개(홍보 콘텐츠) ▲대학과 지역의 상생 또는 연결 가치를 담은 메시지(가치 확산) 등을 담은 숏폼 영상을 직접 기획·제작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정세윤(간호학과) 학생의 작품 ‘몸만 와, 양주 다 보여줄게’(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양주 온릉,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가 차지했고, 우수상은 박주희(간호학과) 학생의 ‘양주의 양(陽)기가 가득해!’(가나아트파크), 장려상은 이은지(간호학과) 학생의 ‘회암사지 어디까지 가봤니?’와 최유미(간호학과) 학생의 ‘경기도 초등학생 역사여행지 양주’(해유령접첩지)가 각각 받았다. 수상작들 모두 지역 명소와 문화유산 등 양주의 매력을 학생의 시선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정대 양영희 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미디어를 통해 그 매력을 창의적으로 표현해준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서정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동행 속에서 학생들의 역량을 실현할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300만원 드려요”…인스타로 닦은 실력, 여행 전 ‘공항’에서 뽐내자

    “300만원 드려요”…인스타로 닦은 실력, 여행 전 ‘공항’에서 뽐내자

    여행 전후 공항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출품해 상금을 얻을 수 있는 공모전이 열린다. 한국공항공사는 7일부터 오는 9월 10일까지 ‘대국민 스마트폰 공항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가 한국사진기자협회와 손잡고 개최한다. 공사는 “창립 45주년을 맞아 국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공항의 경험, 여행의 추억, 시설, 서비스와 일상의 풍경 등을 스마트폰으로 담아 공항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편리하고 안전한 공항 ▲스마트한 공항 ▲나만의 감성 공항 ▲특색 있는 지역공항 등 총 4가지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이들 주제를 반영해 본인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세 작품 이내로 가능하다. 사진은 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공항(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무안·양양·광주·울산·여수·포항경주·사천·군산·원주)을 배경으로 하면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운영을 맡은 인천국제공항은 제외다. 출품된 사진 중 사진기자협회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수상작 11점을 선정하면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자 1명에게 전달되는 상금은 300만원이다. 이외에도 최우수상(2명) 각 100만원, 우수상(3명) 각 50만원, 장려상(5명) 각 20만원 등이 수여된다. 심사 결과는 9월 30일 발표된다. 이외에도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커피 쿠폰도 증정한다. 공사는 오는 10월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여는 한편 서울 김포국제공항 등에서 ‘공항을 만나는 모든 순간’을 주제로 출품작 사진전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나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온라인상에서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공모전에 대해 “국민과 함께 성장해 온 국내 14개 공항의 다양한 모습과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종로구 거리 빛낸 ‘숨은 명작 간판’ 찾는다

    종로구 거리 빛낸 ‘숨은 명작 간판’ 찾는다

    종로구가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한글 간판을 찾는다”고 9일 밝혔다. 종로구는 품격 있는 거리 경관을 만들고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담은 간판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2025년 좋은 간판 공모전’을 연다. 종로의 정체성이 녹아들어 있고, 주변 환경과도 조화를 이루는 한글 간판을 발굴해 우수 사례로 홍보할 계획이다. 평가 기준은 디자인 완성도, 창의성, 가독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 한글 표현의 우수성 등이다. 종로구에 설치된 한글 간판만 공모할 수 있으며, 영문으로 표기했다면 한글 병기를 포함해야 한다. 간판을 소유한 점포주나 옥외광고사업자, 광고디자이너 등 간판을 직접 제작, 설치, 관리한 누구나 공모할 수 있다. 접수는 세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는 이번달 24일까지, 2차는 다음달 4일부터 21일까지, 3차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출품 동의서 등을 받아 작성한 뒤 간판 사진과 함께 구청 가로정비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서울시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종로구는 11월 중 수상작을 발표하고 수상자에는 ‘좋은 간판 인증 액자’를 수여한다. 구청사와 동주민센터에서 순회 전시회를 열고 구청 홈페이지에도 수상작이 게시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간판에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담아내는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한글 간판 사용을 장려하고, 걷고 싶은 거리와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장성군, ‘2025 장성 방문의 해’ 기념 ‘디카시·숏폼’ 공모전

    장성군, ‘2025 장성 방문의 해’ 기념 ‘디카시·숏폼’ 공모전

    전남 장성군이 ‘2025 장성 방문의 해 디카시·숏폼 공모전’을 연다. 군에 따르면, ‘디카시’ 부문에선 장성의 관광자원이나 지역의 매력적인 모습을 촬영한 디지털 사진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문장이 담긴 작품을 모집한다. ‘숏폼’ 부문은 관광지, 축제, 먹거리, 체험 등 장성관광을 주제로 한 30~6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출품하면 된다. ‘디카시’는 1인 2편, ‘숏폼’은 1인 1편만 응모할 수 있으며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군은 작품 접수 기간은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이메일(js723300@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 총상금 규모는 1000만 원으로 창의성, 작품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고려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디카시’는 총 40편, ‘숏폼’은 총 12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 국민체육진흥공단, 백호돌이 소재 웹툰 공모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 백호돌이 소재 웹툰 공모전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7일 공단의 대표 캐릭터인 ‘백호돌이’를 소재로 한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백호돌이’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인스타툰 형식으로 진행돼 ‘백호돌이’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애정이 듬뿍 담긴 창의적인 콘텐츠 발굴이 기대된다고 공단 측은 밝혔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구분해 진행되고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체육 공단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3명(팀)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일반부 대상 200만 원 등 총 970만 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체육 공단 이사장상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체육 공단의 다양한 SNS 채널 등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줄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다음 달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 공단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된다.
  • 호서대 학생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두각

    호서대 학생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두각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콘셉트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 2건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호서대 임정은·정혜준 학생 수상작 ‘SNAP SYNC’는 아날로그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디지털 기술의 편의성을 결합한 카메라 디자인으로 감성과 기술의 조화를 구현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받았다. 이제용·박승준 학생의 ‘Vibe-U’는 노약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센서 부착형 안전띠로 움직임과 위험 상황을 감지해 경고하는 기능을 갖췄다. 도한영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꾸준한 수상은 호서대 학생들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방학도 반납하고 열정을 다해 준비해 온 학생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 ‘그늘보다 시원한 건, 너의 웃음이야’…서울꿈새김판 여름 맞이 새 단장

    ‘그늘보다 시원한 건, 너의 웃음이야’…서울꿈새김판 여름 맞이 새 단장

    서울시는 여름을 맞아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을 새로 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꿈새김판에는 ‘그늘보다 시원한 건, 너의 웃음이야’라는 문구를 넣었다. 시 상징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모래사장에서 여름을 즐기는 이미지도 담았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하고 산뜻한 글귀’를 주제로 꿈새김판 공모전을 진행했다. 총 1321편이 접수됐으며, 이 중 5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꿈새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게시작에 대해 “웃음과 행복의 원천이 나에게 매우 특별한 존재인 너라는 점을 시적으로 표현했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당선자 유선아씨는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주는 것은 잠시의 그늘보다는 소중한 사람의 웃음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민수홍 시 홍보기획관은 “새롭게 단장한 꿈새김판이 전하는 다정한 메시지처럼, 소중한 사람과 나누는 웃음이 주는 긍정적 에너지로 이번 여름 무더위와 장마도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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