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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연근 연구소장·이상조 연구실장 이달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

    정연근 연구소장·이상조 연구실장 이달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정연근(왼쪽) 이-글 벳 연구소장과 이상조(오른쪽) 현대케피코 연구실장을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1월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정 소장은 숙성마늘 발효사료 첨가제 등 친환경 제품을 개발한 공로를, 이 실장은 가솔린 직접 분사식 고압연료분사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다시, 메시… 3년 만에 발롱도르 탈환

    다시, 메시… 3년 만에 발롱도르 탈환

    전 세계 축구계의 양대 축인 리오넬 메시(29·아르헨티나·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포르투갈·레알 마드리드)가 ‘발롱도르’를 놓고 벌인 8번째 맞대결은 메시의 승리로 일단락됐다. 메시는 생애 5번째 발롱도르 수상자가 되면서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5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메시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발롱도르는 2014년 1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의 활약상을 기준으로 FIFA 회원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기자단 등의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정해지는데 이날 투표에는 165개국 대표팀 감독, 162개국 대표팀 주장, 기자 171명 등이 투표에 참여했다. 메시와 호날두, 네이마르(24·브라질·FC바르셀로나) 등 세 명이 최종 후보로 올랐으며 메시가 득표율 41.33%를 기록해 호날두(27.76%)와 네이마르(7.86%)를 제쳤다. FIFA 발롱도르는 1991년 창설된 FIFA 올해의 선수와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1956년부터 수상자를 정해 온 ‘발롱도르’를 통합했다. 2010년 두 상이 통합된 이후 메시가 3년 연속 수상했고 이후 호날두가 2년 연속 이 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다시 메시가 FIFA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 메시와 호날두는 FIFA가 선정하는 각 포지션 최고 선수 11명에도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에는 마누엘 노이어(독일)가 3년 연속 선정됐고 수비수에는 세르히오 라모스(스페인), 마르셀루, 치아구 시우바, 다니 아우베스(이상 브라질)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로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스페인), 루카 모드리치(크로아티아), 폴 포그바(프랑스)가 선정됐고 공격수는 메시, 네이마르, 호날두였다. 최근 메시가 보여준 경기력은 발롱도르 수상자로서 부족함이 없었다. 메시는 2014~15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초반 호날두가 2014년 11월 20호 골을 터뜨릴 때까지만 해도 7골에 그치며 상대적인 부진을 겪었지만 곧 경기력을 회복해 2014~15시즌 마무리까지 리그 43골을 포함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등에서 무려 58골을 넣었다. 득점 선두는 호날두(48골)였지만 어시스트 부문에서는 메시가 18개로 1위를 차지했다. 메시가 보여준 엄청난 활약을 바탕으로 소속팀 FC바르셀로나는 리그와 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우승으로 트레블을 달성했다. 유럽 축구 역사상 트레블을 이룬 팀은 7개 팀뿐이고 트레블을 2회 달성한 것은 FC바르셀로나가 최초다. 여기에 UEFA 슈퍼컵, FIFA 클럽월드컵까지 더하면 5관왕이라는 대기록까지 세웠다. 한편 국가대표팀 감독과 주장 자격으로 발롱도르 투표에 참가한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과 주장 기성용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투표 결과가 서로 엇갈렸다. 슈틸리케 감독은 1순위로 호날두를 선택했고, 기성용은 메시를 1순위로 뽑았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한국이미지상 수상자들

    한국이미지상 수상자들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주최로 열린 ‘1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알베르토 몬디, 타일러 라시, 기욤 패트리, 장위안, 최정화 CICI 대표, 가수 싸이,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트로피 부인과 붕어빵 아들…메시보다 더 빛난 가족들

    트로피 부인과 붕어빵 아들…메시보다 더 빛난 가족들

    리오넬 메시(29·아르헨티나·FC바르셀로나)가 2015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 트로피를 들어올린 순간 그만큼이나 빛나던 이는 따로 있었다. 바로 그의 부인과 아들. 지난 12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5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메시가 2015년 축구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9년부터 4년 연속 발롱도르를 차지한 데 이어 통산 5번째 수상. 특히 시상식장에서 '돌아온 슈퍼맨'을 누구보다 반긴 사람이 있었다. 바로 메시의 '붕어빵 아들' 티아고(3). 이날 시상식장을 찾은 티아고는 아빠가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르자 5번째 수상이라는 사실을 알리려는듯 손가락을 모두 펼쳤다. 아빠와 꼭닮은 '붕어빵'으로 인기가 높은 티아고는 지난 2012년 태어난 뒤 아빠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려왔다. 이날 시상식에서도 티아고는 주인공 메시는 물론 속쓰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포르투갈·레알 마드리드) 못지 않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다. 지구촌 뭇남자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29)도 시상식을 더욱 빛냈다. 어릴 적부터 메시와 소꼽친구로 지내다 결혼까지 이르게 된 로쿠조는 평범한 가정주부다. 하지만 사회적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일상 속 사진마다 여느 슈퍼모델이나 연예인의 화보 못지 않게 눈부신 몸매를 자랑해왔고 남자들의 환호와 여자들의 시기를 이끌었다. 이날 2015 FIFA 발롱도르 최종후보로는 메시와 호날두, 네이마르(24·브라질·FC바르셀로나)가 올랐으며 이중 메시가 41.33%의 득표율로 호날두(27.76%), 네이마르(7.86%)를 가볍게 제쳤다.   메시는 “지난 2년 간 호날두가 이 상을 받는 광경을 객석에서 지켜봤다”면서 “5번째 수상은 내가 어릴 때 꿈꿨던 그 이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발롱도르는 FIFA 회원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기자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메시는 지난해 53경기에 출전해 48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FC바르셀로나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시즌 5관왕으로 이끌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설원 위 재즈, 평창 ‘문화올림픽’ 서막 연다

    설원 위 재즈, 평창 ‘문화올림픽’ 서막 연다

    국내 최대 클래식 음악제인 대관령국제음악제가 올해부터 재즈와 손잡고 한겨울에도 열린다. 11일 강원문화재단에 따르면 한여름의 세계적인 음악제로 12년간 명성을 이어온 대관령국제음악제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 ‘평창겨울음악제’란 이름으로 재즈와 클래식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정통 클래식을 고수한 대관령음악제는 한여름에 열고 재즈와 클래식이 조화를 이룬 무대는 한겨울에 열어 여름과 겨울 두 차례 평창을 세계에 알리게 된다. 슬로건은 ‘설원 속에서 펼쳐지는 고품격 클래식과 모던 재즈의 뜨거운 무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문화올림픽 실현과 붐 조성을 위해 마련한 이번 겨울음악제는 새달 25일부터 28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용평리조트 내 드래건밸리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진다. 반응이 좋으면 대관령음악제처럼 상설 운영도 염두에 두고 있다. 음악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예술감독은 2010년부터 대관령국제음악제와 인연을 맺은 정명화·정경화씨가 맡았다. 클래식에 재즈를 더해 변화를 꾀한 이번 음악제의 첫 무대 ‘재즈플러스’ 공연은 한국 재즈를 대표하는 나윤선이 맡는다. 프랑스와 유럽에서 아리랑재즈로 명성을 얻은 나윤선은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 기타리스트인 울프 바케니우스와 호흡을 맞춘다. 또 다른 재즈플러스 공연은 클라리넷과 기타, 더블베이스가 어우러진 ‘데이비드 올로프스키 트리오’와 ‘카렐 크라엔호프(반도네온) & 후안 파블로도발(피아노)’, 고상지(반도네온)가 연주에 나선다. 클래식 공연은 세계 3대 콩쿠르 중 하나인 2015 차이콥스키 콩쿠르 수상자들의 공연으로 짜였다. 두 차례에 걸쳐 열리는 ‘클래식 콘서트’는 수상자들의 독주와 실내악 무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꾸민다. 클라라 주미 강(피아노), 강승민(첼로), 뤼카 드바르그(피아노), 안드레이 이오누크 이오니처(첼로), 아리운바타르 간바타르(바리톤) 등 클래식 아이콘들과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최수열)가 협연한다. 연주 시간만 2시간 30분을 넘는 마라톤 무대다. 티켓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자유석 2만~ 2만 5000원으로 대관령국제음악제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클럽발코니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희정 강원문화재단 대관령국제음악제운영팀장은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에서 열리는 한여름 클래식 음악제에 이어 한겨울 클래식과 재즈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이겠다”면서 “강원도가 자랑할 수 있는 아시아의 대표 겨울문화예술콘텐츠로 자리잡아 경쟁력 있는 겨울음악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회 부의장,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강감창 서울시의회 부의장,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송파, 새누리)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하는 2015 지방의원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광역의원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로서 강 의원은 2008년 이후 6번이나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7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개최된 2015년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강감창 의원은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선거공보물에 제시한 공약 중 임기 2년차까지 81개 공약 중에서 55개(68%)공약을 실천했고, 26개(32%)공약은 추진 중 이거나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부는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 6·4 지방선거 출마 당시 주민에게 공약한 내용에 대한 공약이행 현황과 소민소통활동 내용을 평가하였는데, 전국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후 1, 2차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지역의원에 대한 약속대상 선정기준은 크게 공약에 대한 완료도(70점)와 주민소통(30점)으로 평가되었다. 완료도의 경우 선거공보에 제시한 총 공약대비 이행 완료한 공약의 비율, 주민소통의 경우 공약이행과정에서 주민소통 활동, 주민참여 견인활동, 등이 평가 기준에 반영 되었다. 강감창 의원은 건축사로써의 전문성을 살린 의정활동이 돋보였는데, 공약개발과 이행은 물론, 선제적인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았다. 대표적인 사례로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한 지하공간개발 제안, 잠실 지하광장 명소화 협의회 구성 및 운영, 석촌호수~석촌고분일대 관광명소화 청사진 제시 및 그 성과를 꼽을 수 있다. 최근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잠실지하광장 제2시민청 유치를 긴밀하게 협의중이다. 강의원은 “시의원 혼자서 풀어갈 수 있는 일은 극히 제한적이라며, 공약개발과정과 사업추진에 이르기 까지 지역주민의 동참과 관계공무원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늘 대화하고 협력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클라라 주미강 등 한국 이미지상

    싸이·클라라 주미강 등 한국 이미지상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대표 최정화 한국외국어대 교수)은 올해의 한국 이미지상 수상자로 디딤돌상에 가수 싸이(왼쪽)를, 검다리상에 TV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출연자인 알베르토 몬디와 기욤 패트리, 장위안, 타일러 라시를, 꽃돌상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강(오른쪽)을 각각 선정했다. 한국 이미지상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데 기여한 한국인과 기업, 외국인 등에게 수여한다. 시상식은 12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열린다.
  • 김안숙 서울 서초구의회의원 ‘2015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김안숙 서울 서초구의회의원 ‘2015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김안숙 서울 서초구의회 의원이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공약을 가장 잘 이행한 정치인들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는 전국적으로 광역의원 40명과 기초의원 39명에게만 주어졌다. 이중에서도 최우수상에 수상 하게 되어 이 기쁜 마음을 서초구 주민들과 지인들과 가족이 함께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안숙 의원은 “지난 6.4 선거에서 제시했던 공약들은 주민과의 약속”이라며 “당시 최다득표로 지지해주신 주민 분들의 성원에 대한 보답과 지역 발전, 주민 분들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 이번 상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 생각하고 주어진 본분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아트홀에서 열렸다. 김 의원은 2015년 서초구여당의 텃밭에서 야당의원으로서 유일하게 받았다. 한편 김안숙 의원은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외에도 대한민국사회복지실천봉사대상 외 다수 ‘2015년 의장협의회주최 의정 대상’을 수상하여 서초구에 자부심을 안겼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우리 아빠는 발롱도르만 5개”…메시 ‘붕어빵 아들’ 포착

    “우리 아빠는 발롱도르만 5개”…메시 ‘붕어빵 아들’ 포착

    리오넬 메시(29·아르헨티나·FC바르셀로나)가 2015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 트로피를 들어올린 순간 가장 수상을 기뻐한 이는 누구였을까? 지난 12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5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메시가 2015년 축구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9년부터 4년 연속 발롱도르를 차지한 데 이어 통산 5번째 수상. 특히 시상식장에서 '돌아온 슈퍼맨'을 누구보다 반긴 사람이 있었다. 바로 메시의 아들 티아고(3). 이날 시상식장을 찾은 티아고는 아빠가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르자 5번째 수상이라는 사실을 알리려는듯 손가락을 모두 펼쳤다. 아빠와 꼭닮은 '붕어빵'으로 인기가 높은 티아고는 지난 2012년 메시와 연인 안토넬라 로쿠조(27)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시상식에서도 티아고는 주인공 메시는 물론 속쓰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포르투갈·레알 마드리드) 못지않게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2015 FIFA 발롱도르 최종후보로는 메시와 호날두, 네이마르(24·브라질·FC바르셀로나)가 올랐으며 이중 메시가 41.33%의 득표율로 호날두(27.76%), 네이마르(7.86%)를 가볍게 제쳤다.   메시는 “지난 2년 간 호날두가 이 상을 받는 광경을 객석에서 지켜봤다”면서 “5번째 수상은 내가 어릴 때 꿈꿨던 그 이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발롱도르는 FIFA 회원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기자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메시는 지난해 53경기에 출전해 48골을 터뜨리며 소속팀 FC바르셀로나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시즌 5관왕으로 이끌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승로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이승로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이승로 의원(성북4, 더불어민주당)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현장에서부터 정답을 찾겠다는 자세로 그 동안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이 상은 서울시와 성북구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해주신 주민 모두에게 주어지는 영예라고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 주민을 섬기며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공약 이행정도와 주민소통 우수성을 엄격하게 심사한 후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양숙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박양숙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양숙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성동4선거구)은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이행과 지역주민 소통에 높은 평가를 받아 상을 수상했다. 201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참다운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및 주민소통 우수사례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2008년 제정한 상이다 박 의원은 ‘함께 잘사는 서울, 살기 좋은 성동’을 모토로 서울시에 대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안전한 지하철, △친환경 무상급식, △사회적 경제 활성화 추진 공약 등을 실천하고 있다. 박의원은 성동정책연구소의 부원장을 역임하며 △학부모간담회, △어린이집원장 간담회, △전통시장상인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과의 소통에 있어 눈부신 역할을 인정받았다. 또한 성동구에 대해 추진하고 있는 공약 중 △초등학교 안전존 확대, △용답시장 상점가 및 마장축산물시장 현대화, △생활체육시설‧경로당‧어린이집 확충 및 지원, △교육혁신지구 추진 등을 이행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 조례와 관련하여, ‘서울특별시 금융복지상담 지원에 관한 조례’,‘서울특별시 비정규직근로자의 무기계약직 전환 등 고용환경 개선 지원조례’, ‘서울특별시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을 제‧개정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 따르면, 2015년 11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공모하였고, 공약이행 현황과 주민소통 활동 분야에 대해 심사위원단이 평가하여, 전국 광역·기초의회 의원 3621명(광역 733명, 기초 2888명)중에서 79명(광역 40명, 기초 39명)을 수상자로 정했다. 박 의원은 “재선의원으로써, 지역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열심히 뛰었다“면서, ”붉은 원숭이해에도, 유권자인 시민들과 소통하며,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소임과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홍원씨 등 6명 ‘2015 성균인상’

    정홍원씨 등 6명 ‘2015 성균인상’

    성균관대 총동창회(회장 류덕희)는 11일 ‘2015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수상자로 정홍원(왼쪽·71) 전 국무총리와 김용환(오른쪽·63)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등 6명을 선정했다. ▲공직자 부문은 정 전 총리와 주승용 더불어민주당 의원 ▲기업인 부문은 김 회장과 박상조 고원물산 대표이사, 김상헌 동서 고문 ▲해외동문 부문은 김래응 북미주연합동문회 명예회장이 선정됐다.
  • 김선갑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수상

    김선갑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수상

    김선갑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구 제3선거구)은 2016년 1월 7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지방의원 약속대상’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로써 김선갑 의원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연속 6회 수상자로 선정되는 진기록을 갖게 되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의 선정과정에서 김선갑 의원은 2011년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과 2012년 서울특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거쳐서 의원연구단체인 ‘서울살림포럼’ 대표로서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한 점을 주목하였고 무엇보다 지방의회의 대표적인 정책과 예산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성과를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선거과정에서 유권자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당연한 일이다. 우리 사회가 약속을 중요시하고 신뢰 받을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다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로 받아들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의정활동을 알차게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서울 광진구 주민이 보내주신 지혜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면서,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6년 수상의 영광을 광진구 주민에게 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백진 서울시의원,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수상

    성백진 서울시의원(중랑1. 더불어민주당)이 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15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해 12월 전국 733명 광역의원과 2,888명 기초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현황과 주민소통 활동을 공모했다. 그 결과 6일 최종심사를 마치고 수상자 79명(최우수상 40명, 우수상 39명)을 발표했다. 성 의원은 선거공보에서 확 트인 교통망 숨 쉬는 중랑경제▲문화와 예술, 품격이 흐르는 중랑▲나누는 정만큼 풍성한 서민경제▲튼튼교육, 건강한 미래▲안심교육, 가고 싶은 학교▲꼭 필요한 주민께 반드시 찾아가는 복지▲더 힘든 주민부터 살피는 보살핌 복지실현▲주민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육복지 등을 제시했다. 성 의원은 “지난 6·4 선거에서 제시했던 공약들은 주민들과의 약속이며 주민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의 보답은 공약들을 지키는 것 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서울 복지지킴이·중랑구 용마산지킴이’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균관대총동창회 ‘2015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6명 선정

    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회장 류덕희(56 화학)]는 ‘2015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수상자로 정홍원 전 국무총리와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등 6명을 선정했다. ‘공직자부문’ 수상자로는 정홍원 전 국무총리와 주승용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업인부문’ 수상자에는 박상조 고원물산(주) 대표이사와 김상헌 ㈜동서 고문,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해외동문부문’에 김래응 북미주연합동문회 명예회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300여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故 양성민 회장·김재홍 KOTRA 사장 2015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

    故 양성민 회장·김재홍 KOTRA 사장 2015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

    한양대 총동문회(회장 양원찬)는 7일 ‘2015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로 고(故) 양성민(왼쪽) 조광페인트 대표이사 회장, 김재홍(오른쪽)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신년인사회와 함께 열린다.
  • 이애라·최신원·박종복씨 ‘경희인상’

    이애라·최신원·박종복씨 ‘경희인상’

    경희대 총동문회는 6일 ‘2016 자랑스러운 경희인상’ 수상자로 이애라(왼쪽) 대한민국 어머니기도총연합회 대표총재, 최신원(가운데) SKC 회장, 박종복(오른쪽) 한국SC은행 회장 겸 은행장을 선정했다.
  • ‘2015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김재홍, 고 양성민 동문 선정

    한양대학교총동문회(회장 양원찬)는 2015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로 고(故) 양성민 조광페인트 대표이사 회장, 김재홍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양성민 회장은 한양대 화학과(63학번)를 졸업하고 1967년부터 조광페인트에 몸담은 이후 평생 한우물을 파온 경영인이다. 대한민국 페인트의 역사를 만들어 온 양성민 회장은 조광페인트를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종합도료 메이커로 성장시켰다. 또한 26여년간 한양대총동문회 부회장·자문위원 등으로, 13년여간 한양대부산동문회 회장직을 수행하며 동문사회 발전과 화합에 큰 기여를 했다.김재홍 사장은 한양대 행정학과(77학번)를 졸업하고 1982년 제26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약 30여년간 법제처, 특허청, 상공부, 총리실, 지경부 등 정부 부처내 주요 보직을 거친 후 2013년 3월부터 2014년 7월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초대 제1차관으로 국가경제와 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리고 2015년 1월부터는 축적된 전문 지식과 공직경험을 인정받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2015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후 7시 한양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한양대학교총동문회 신년인사회 자리에서 함께 열린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北 안경호 전 조평통 서기국장 사망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5일 안경호 전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서기국장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그의 구체적인 사망 일자는 밝히지 않은 채 “김정은 동지가 김일성 훈장 수훈자이며 조국통일상 수상자인 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장 안경호 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해 고인의 영전에 화환을 보냈다”고 전했다.  1930년생으로 알려진 안 전 서기국장은 1960년대 초반부터 대남 분야에서 일해왔다. 지난 2000년 6월 13∼15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 기간에는 환영·환송 만찬은 물론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간 회담에 배석하기도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이태석봉사상에 차초로병원 의사 5명

    이태석기념사업회는 5일 파키스탄 차초로병원에서 의료 봉사를 펼치고 있는 민형래(외과 의사), 서정필(외과 의사), 이승희(마취과 의사), 미와기(일본·내과 의사), 필로메나(여·파키스탄·외과 의사)씨 등을 ‘제5회 이태석봉사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차초로병원은 사막지역 주민을 위해 수술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자는 취지로 파키스탄 남서부 타르사막에 설립됐다. 2013년 수술실, 병상 50여개 등을 갖춘 준종합병원으로 문을 열었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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