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상소감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지지자들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99
  •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관련 언급했나 보니…분위기 냉랭?

    뮤직뱅크 태티서 1위 수상 소감 중 제시카 관련 언급했나 보니…분위기 냉랭?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한 태티서가 수상소감을 말하며 제시카에 대해 일절 언급을 하지 않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티서는 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충청북도 오송 엑스포 특집에서 그룹 2PM의 ‘미친 거 아니야’를 제치고 신곡 ‘할라’로 1위를 차지했다. 태티서 멤버 태연은 1위로 선정된 후 “우리 음악을 많이 사랑해준 팬 여러분, 소원 너무 너무 너무 고맙다. 응원해준 소녀시대 멤버들도 고맙다. 같이 고생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에게도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뮤직뱅크 태티서 소감에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태티서, 뭔가 미묘하게 차갑다”, “뮤직뱅크 태티서, 오랫동안 함께 한 멤버인데”, “뮤직뱅크 태티서, 제발 멤버들 입장 좀 밝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3 태연, 원조가수 탈락하나? 태연 표정이..‘환희 실력은?’

    히든싱어3 태연, 원조가수 탈락하나? 태연 표정이..‘환희 실력은?’

    ‘히든싱어3 태연, 환희’ 1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다음 주 원조가수로 태연을 소개 했다. 이날 공개 된 영상에서 태연은 “나는 누구인가. 내 목소리는 뭘까”라며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원조 가수가 탈락했던 조성모 편이 함께 공개 되면서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날 최종 66표로 우승을 차지한 환희는 “히든싱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많은 분들께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뭉클한 수상소감을 남겼다. 히든싱어3 태연 환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히든싱어3 태연 환희..설마 진짜 태연 떨어졌나?”, “히든싱어3 태연 환희..소름 돋는 실력”, “히든싱어3 태연 환희..환희 정말 똑같더라. 태연도 파이팅하길”, “히든싱어3 태연 환희..소녀시대 태연편도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히든싱어3 태연 환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히든싱어 환희, 과거 매니저 교통사고 사망 ‘어떤 사연있길래?’

    히든싱어 환희, 과거 매니저 교통사고 사망 ‘어떤 사연있길래?’

    ‘히든싱어 환희’ 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3’에서는 환희와 모창 능력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환희는 3라운드에서 지난 2003년 발매된 4집 타이틀곡 ‘미싱유’로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환희는 “’미싱유’를 정말 사랑했던 매니저 형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환희는 “그 매니저 형이 당시 우리와 보아를 담당하고 있었다. 그런데 ‘미싱유’ 발표 후 첫 방송을 갔다 오면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뒤로 사람들이 ‘미싱유’를 많이 사랑해줬다. 우린 아마 그 형이 하늘에서 많이 도와주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에 MC 전현무는 “이 노래를 부를 때 마다 그 형 생각이 났겠다”고 말했고, 환희는 “맞다.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 답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히든싱어 환희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히든싱어 환희 미싱유 사연이 있었네”, “히든싱어 환희 미싱유 더 애절하게 들린다”, “히든싱어 환희 미싱유 그리운 마음 담겨있네”, “히든싱어 환희..안타까운 사연이다”, “히든싱어 환희..환희 노래 정말 잘 하더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최종 66표로 우승을 차지한 환희는 “히든싱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느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로 많은 분들께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뭉클한 수상소감을 남겼다. 사진 = 방송 캡처 (히든싱어 환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성령 아들, 김성령 쏙 빼닮은 꽃초딩

    김성령 아들, 김성령 쏙 빼닮은 꽃초딩

    김성령 아들, 김성령 쏙 빼닮은 꽃초딩 김성령 아들 김성령 아들이 ‘띠과외’에 깜짝 등장했다. 김성령은 12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뛰어난 영어실력을 자랑하는 아들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김성령을 만나자마자 영어로 “잘 지냈냐? 숙제는 해왔냐” 등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에 김성령은 “진짜 스트레스다. 나 다시 돌아갈래”라며 힘들어했다. 이후 김성령은 일일 영어캠프장에 도착, 성시경이 내준 숙제를 검사 받기 시작했다. 앞서 성시경은 김성령에게 숙제로 ‘외국배우의 수상소감을 외워오기’를 시켰고 숙제하는 모습을 쌤카(선생님 카메라)에 담아오라 했다. 이에 김성령은 집, 이동하는 차안 심지어는 미용실에서 까지 성시경이 내준 숙제를 하는 모습이 담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집에서 공부하는 장면에서는 김성령을 쏙 빼닮은 아들이 깜짝 등장했다. 김성령 아들은 초등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뛰어난 영어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위대한탄생 셰인부터 인기가요까지’ 애도물결 눈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위대한탄생 셰인부터 인기가요까지’ 애도물결 눈길

    ‘위대한탄생 권리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리세’ ‘셰인’ ‘인기가요’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23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연예인들이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 7일 권리세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MBC ‘위대한탄생’ 출신 가수 셰인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어떡해”라는 글을 게재하며 비통한 심경을 표했다. 셰인은 지난 2011년 MBC ‘위대한탄생’에 출연하며 권리세와 친분을 쌓았다. 걸그룹 씨스타도 권리세의 명복을 빌었다.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수상한 씨스타 효린은 수상소감으로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양이 부디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두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으로 동료연예인들의 애도메시지가 이어지자 누리꾼들은 “위대한탄생 권리세 정말 좋아했는데..”, “위대한탄생 권리세, 너무 이쁘고 착한 연예인이라고 생각했어요”,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리세야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쉴 수 있길..”, “위대한탄생 권리세, 나도 충격인데 동료들은 얼마나 충격일까”, “위대한탄생 권리세 사망, 리세랑 은비 절대 잊지 않을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대구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빗길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가 5일 간의 사투 끝에 끝내 숨을 거뒀다. 사진=서울신문DB(‘위대한탄생 권리세’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리세’ ‘셰인’ ‘인기가요’ ) 연예팀 mingk@seoul.co.kr
  • 승원철학원 정동근 원장, 국제역학대회 한국인 최초 대상수상!...최연소 국제역학강사자격증 취득

    승원철학원 정동근 원장, 국제역학대회 한국인 최초 대상수상!...최연소 국제역학강사자격증 취득

    제 26차 국제역학대회에서 한국역리학회 중앙회 정동근 이사가 대상(학술상: 學聚奬)을 수상하고 국제역학강사자격증을 수여했다. 국제역학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은 정동근 이사가 한국인 최초며, 국제역학강사자격증 역시 최연소 자격으로 획득해 그 의미가 깊다. 올해로 창립30주년을 맞는 국제역학대회는 대만역경학회 주최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4박5일동안 대만 타이페이시에서 진행된 국제적인 행사다. 환태평양 지역과 아시아 20개국 500여명의 역학자들을 초청되어 진행되는 만큼 역학 분야에서 권위가 높은 행사이기에, 각 국의 역학분야 대표자들이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한 나라는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중국, 한국, 홍콩, 미국 등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역리학회 중앙회 정동근이사(승원철학원 원장)을 포함한 6명의 역학자들과 관계자 2명이 이 대회에 참가했다. 국제역학대회는 현대사회문명과 역학(易學)의 발전을 위해 500개의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역학대회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역리협회 중앙회 정동근 이사의 “역(易)문화적 가치로부터 현대문명의 역설적 해석”에 대한 논문이 역학학술지에 실리는 성과를 내었다. 특히 이번 논문발표회는 국제역학대회의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와 같이 진행되어, 대만과 중국, 제27차 논문 대회 개최지 싱가폴 등에서 취재진이 몰리기도 했다. 대상을 수상한 승원철학원 정동근 원장은 “자연의 섭리를 거슬러서는 인간이 살아갈 방향을 찾지 못한다”며, “제 27차 논문에서는 자연과 사람, 그리고 줄어드는 출생률에 대해 논해보겠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내년 싱가폴에서 열리는 제27차 국제역학대회에 참석은 물론, 논문 대상을 준비하여 한국의 역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2회 공초문학상 시상식 열려…고은 시인 수상

    제22회 공초문학상 시상식 열려…고은 시인 수상

    서울신문사(사장 이철휘)가 주최하는 제22회 ‘공초(空超)문학상’ 시상식이 2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올해 수상자인 고은 시인을 비롯해 김남조 시인, 도종환 시인, 전년도 수상자인 유안진 시인 등 문단 인사와 고은 시인의 친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은 이철휘 서울신문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이근배 심사위원장의 추모사 및 심사평, 고은 시인을 불나비에 빗대어 쓴 공초 오상순(1894∼1963) 시인의 시 ‘불나비’ 낭송, 고은 시인의 시상과 수상소감, 고은 시인의 시 ‘무제 시편 11’ 낭송, 김남조 시인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초문학상 수상작 ‘무제 시편 11’은 방대함 위에 내뿜은 시정신의 절정에 압도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단(유안진, 이근배, 임헌영)의 만장 일치로 고은 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은 시인은 “공초 탄생 120년의 의미에 못난 내가 두서없이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영광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철휘 사장은 인사말에서 “공초문학상이 앞으로도 공초 선생의 깨끗한 정신을 계승하며 한국 문단을 지키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나라 문학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수상하신 고은 시인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공초문학상은 시인으로 살다간 공초 오상순 선생의 업적과 행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2년에 제정됐다. 등단 20년 이상의 시인을 대상으로, 지난 1993년 이후 매해 신경림·김지하·도종환 등 당대 걸출한 시인들을 수상자로 선정해왔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빅스! ‘기적’ 인기가요 1위…‘폭풍오열’ 수상소감

    빅스! ‘기적’ 인기가요 1위…‘폭풍오열’ 수상소감

    그룹 빅스가 ‘기적’으로 컴백 후 공중파 1위를 차지했다. 빅스는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기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폭풍 눈물 소감을 남겼다. 이날 빅스는 정인&개리의 ‘사람 냄새’, 인피니트의 ‘라스트 로미오’와 1위 대결을 펼쳤으며, 그 영예의 주인공은 빅스에게 돌아갔다. 빅스 멤버들은 자신들의 이름이 호명되자 크게 기뻐하며 놀란 모습을 보였으며, 이내 폭풍눈물을 감추지 못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빅스는 수상 직후 “너무 감사하다. 여러 분이 주신 상이라 너무 기분 좋다.”며 인사말을 전하면서도 기쁨의 눈물로 말을 잇지 못했다. 또한 방송이 끝난 후 빅스는 공식트위터에 “별빛파워! 쟁쟁한 선배들과 경쟁해서 1위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준 별빛요원들 고맙습니다!”라며 못다한 소감 글과 트로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수상에 대한 감격으로 전하지 못한 감사함과 미안한 마음을 다시 한번 표현해 팬들에게 폭풍 감동을 선사했다. ‘기적’은 최고의 히트곡 메이커 신혁 작곡가의 작품으로 힘 있는 비트와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를 감성적이고 슬픈 멜로디가 어우러져 묘한 슬픔을 전달하는 곡이다. 특히 곡 후반부로 갈수록 울부짖는 듯한 코러스 라인과 애절하면서도 반전있는 김이나 작사가 만의 특별한 가사가 인상을 남긴다. 빅스 1위 소감을 접한 팬들은 “축하해요. 빅스!”, “너무 자랑스럽다.”, “방송 보고 나도 울컥! 고생했어요.”등 뜨거운 반응과 함께 축하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빅스는 오는 7월 19일과 20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HEX SIGN]>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심은경, 눈물 펑펑 “엄마,말썽 많이 피워 미안..”

    백상예술대상 심은경, 눈물 펑펑 “엄마,말썽 많이 피워 미안..”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발랄했던 심은경이 펑펑 울었다. 27일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자로 확정되고서다. 심은경은 이날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수상한 그녀‘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로 이름이 불리자 울기 시작했다. 심은경은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 울먹이는 목소리로 “감사드린다. 대단한 연기자 선배님들과 같이 후보에 올라서 받을 생각 하고 오지 않았다. 이 자리에 올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으로 생각하고 왔기 때문에 수상소감 준비한 것도 없었다. 이게 지금 내가 받아야 할 상인지도 모르겠고 죄송하다. 어린 제가 받아서”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리고 엄마, 십년 동안 뒷바라지 해주고 말썽 많이 피워서 미안해. 집에 가서 보자”고 말했다. 심은경이 연기한 영화 ‘수상한 그녀‘는 스무살 꽃처녀의 몸으로 들어간 욕쟁이 칠순 할매(나문희 분)가 난생 처음 누리게 된 빛나는 전성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김수현 수상소감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 전지현 센스 화답 ‘훈훈’

    ‘백상예술대상’ 김수현 수상소감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 전지현 센스 화답 ‘훈훈’

    ‘백상예술대상, 김수현 전지현 수상 소감’ 배우 김수현의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이 화제다. 김수현은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과 인기상을, SBS ‘별에서 온 그대’로 TV 부문 인기상을 수상해 3관왕에 올랐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 소감에서 김수현은 “감사하다. 먼저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감독님, 박지은 작가님, 스태프분들, 제작진분들 추운 겨울에 너무 고생하셨다. 기쁨을 나누고 싶다. ‘별에서 온 그대’를 시청해 주시고 도민준을 사랑해 준 세상의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은밀하게 위대하게’ 장철수 감독님, 훈 작가님, 그리고 영화 여러 번 봐주신 분들, 미리 예매해주신 분들 사랑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마지막으로 천송이 씨 사랑합니다”고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천송이는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의 극중 이름이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지현 또한 수상 소감에서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김수현의 언급에 화답했다. 사진 = JTBC 캡처(백상예술대상, 전지현 김수현 수상 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심은경 백상예술대상 무대서 ‘폭풍 눈물’…무슨 일 있었길래

    심은경 백상예술대상 무대서 ‘폭풍 눈물’…무슨 일 있었길래

    심은경 백상예술대상 무대서 ‘폭풍 눈물’…무슨 일 있었길래 배우 심은경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뒤 눈물을 보였다. 영화 ‘수상한 그녀’에 출연한 배우 심은경은 27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로 나온 심은경은 펑펑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다. 대단한 연기자 선배님들과 같이 후보에 올라서 받을 생각 하고 오지 않았다. 이 자리에 올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영광으로 생각하고 왔기 때문에 수상소감 준비한 것도 없었다. 이 자리에 온 것만으로 긴장됐는데 이게 지금 내가 받아야 할 상인지도 모르겠고 죄송하다. 어린 제가 받아서…”라고 울먹였다. 심은경은 “작품을 열심히 찍은 것 밖에 없는데, 재밌게 모든 스태프들과 즐기면서 찍은 것 밖에 없는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그리고 엄마, 십년동안 뒷바라지 해주고 말썽 많이피워서 미안해. 집에가서 보자”라고 밝혔다. 여자 최우수연기상에는 ‘집으로 가는 길’의 전도연, ‘수상한 그녀’의 심은경, ‘우아한 거짓말’의 김희애, ‘소원’의 엄지원 그리고 ‘숨바꼭질’의 문정희가 후보로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심은경, 눈물 소감 “참석한 것 만 해도 영광”

    백상예술대상 심은경, 눈물 소감 “참석한 것 만 해도 영광”

    배우 심은경이 제5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수상한 그녀’로 영화 여자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27일 오후 6시 20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영화 여자최우수연기상 부문에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심은경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수상소감을 말했다. 심은경은 “훌륭한 연기자 선생님들과 후보에 올라 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이 자리에 참석한 것 만 해도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심은경은 “어린 제가 받아서 죄송하다”며 “영화 촬영하면서 열심히, 재미있게 찍은 거밖에 없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수상한 그녀’ 스태프 분들, 황동혁 감독님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쏟았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뒤 전지현 향해 “사랑한다”…전지현, 눈물 흘리며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뒤 전지현 향해 “사랑한다”…전지현, 눈물 흘리며

    배우 김수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3관왕에 올랐다. 김수현은 27일 오후 6시20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영화 부문과 TV 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앞서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신인상을 받은 바 있는 김수현은 무대에만 수차례 오르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별그대 스태프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별그대를 시청해주시고 도민준을 사랑해주신 세상의 모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현은 “은위 장철수 감독님, 훈 작가님 정말 감사하다”며 “영화 여러번 봐주신 분들, 미리 예매해 주신 분들 사랑한다”고 영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특히 “천송이씨(전지현) 사랑한다”고 특별 멘트를 전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TV 부문 대상을 받은 배우 전지현은 울음을 터뜨리며 “지구에 남아주신 도민준씨, 수현아 고마워, 다음에 또 하자”고 상대역인 김수현에게 감사의 화답 인사를 전해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우 수상소감 오열에 눈물 참는 고아라 포착.. 김유미에 애정 멘트까지

    정우 수상소감 오열에 눈물 참는 고아라 포착.. 김유미에 애정 멘트까지

    ‘정우 수상소감’ 배우 정우가 수상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정우는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N ‘응답하라 1994’로 TV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정우는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응답하라 1994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신원호 감독님 믿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우정 작가님 좋은 글 주셔서 감사드린다. 현장에서 묵묵히 호흡해주신 스태프들에게도 감사드리고, 함께 출연한 배우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엄마 제가 지켜드릴게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형, 아버지 대신해서 키워줘서 고맙고, 사랑하는 누나 고마워. 하늘에 계신 아버지 많이 보고 싶습니다”라고 가족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배우 김유미와 열애 중인 정우는 또 “개인적으로 참 고마운 친구가 있다. 고맙고 잘 만나자”라고 말하며 수상소감을 끝맺었다.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췄던 고아라는 정우의 수상소감을 들으며 눈물을 삼키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정우 수상소감 듣다가 나도 눈물 쏟았다”, “정우 수상소감 한 편의 드라마 보는 듯했다”, “정우 수상소감 김유미도 울었을 듯”, “정우 수상소감 김유미 언급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정우 수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배우 전지현이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지현은 27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지현은 최근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까칠하지만 엉뚱한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별그대’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까지 ‘전지현 열풍’을 일으킬 만큼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대상을 받은 전지현은 “한국을 비롯 아시아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박지은 작가, 장태우 감독과 현장 스태프들, 최고의 드라마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 수현아 너무 고맙다. 다음에 또 하자”라며 파트너 김수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작업을 한다. 그러면 멈춰있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에서 온 그대’ 하면서 뛰었던 심장 박동수가 시청자에게 좀 더 다가가지 않나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수상소감을 접한 네티즌은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전지현이 상 받을 줄 알았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역시 독특한 수상소감”,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여신이 따로 없네”,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드레스 너무 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백상예술대상 대상 전지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천송이 사랑한다” 전지현 반응은?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천송이 사랑한다” 전지현 반응은?

    김수현 백상예술대상 3관왕… “천송이 사랑한다” 전지현 반응은? 배우 김수현이 백상예술대상에서 3관왕에 올랐다. 김수현은 27일 오후 6시20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영화 부문과 TV 부문 인기상을 수상했다. 앞서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신인상을 받은 바 있는 김수현은 무대에만 수차례 오르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은 “별그대 스태프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별그대를 시청해주시고 도민준을 사랑해주신 세상의 모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현은 “은위 장철수 감독님, 훈 작가님 정말 감사하다”며 “영화 여러번 봐주신 분들, 미리 예매해 주신 분들 사랑한다”고 영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특히 “천송이씨(전지현) 사랑한다”고 특별 멘트를 전해 환호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키 영화 ‘원터 슬립’,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안다

    제6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이 터키 영화 ‘윈터 슬립’(Winter Sleep)에 돌아갔다.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7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터키 누리 빌제 세일란 감독의 ‘윈터 슬립’이 최고 작품상인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터키 영화를 대표하는 거장 세일란 감독의 ‘윈터 슬립’은 터키 아나톨리아에서 작은 호텔을 운영하는 중년 남성과 그의 가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속물근성을 깨닫지 못하던 중년 남성이 아내와 관계에 위기가 닥치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깨닫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세일란 감독은 수상소감에서 “터키 영화 100주년이 되는 올해 이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면서 “이 상을 (터키 반정부 시위 때) 목숨을 잃은 이들을 포함해 모든 터키 젊은이들에게 바치고 싶다”라고 밝혔다. 세일란 감독은 1982년 일마즈 귀니 감독의 ‘욜’에 이어 터키 감독으로는 두 번째로 황금종려상을 탔다. 올해 칸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인 제인 캠피온은 시상식 후 기자회견에서 “’윈터 슬립’의 리듬이 완벽했다”고 격찬했다. 2위작인 심사위원대상(그랑프리)은 여성인 이탈리아 알리스 로르바흐 감독의 ‘더 원더스’(The Wonders)가 받았다. ‘더 원더스’는 로르바흐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다. 감독상은 ‘폭스 캐처’(Foxcatcher)를 연출한 베넷 밀러 감독이 탔으며, 심사위원상은 자비에 돌란의 ‘모미’(Mommy)와 장뤼크 고다르의 ‘아듀 오 랑가쥬’(Adieu au Langage)가 공동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은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맵스 투 더 스타스’(Maps to the Stars)의 주연인 미국 배우 줄리앤 무어가, 남우주연상은 마이크 리 감독의 ‘미스터 터너’(Mr. Turner)에서 열연한 영국 배우 티모시 스폴이 각각 받았다. 각본상은 러시아 영화 ‘리바이어던’(Leviathan)의 안드레이 즈뱌긴체프 감독과 올렉 네긴이 탔다. 황금카메라상은 프랑스 마리 아마슈켈리 감독의 ‘파티 걸’(Party girl), 주목할 만한 시선상은 헝가리 코르넬 문드루초 감독의 ‘화이트 갓’(White God)에 각각 돌아갔다. 한국 작품으로는 정주리 감독의 ‘도희야’가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받았고, 권현주 감독의 ‘숨’은 학생 경쟁부문인 ‘시네파운데이션’에 진출했으나 상을 타지는 못했다. 경쟁 부문 심사위원인 배우 전도연은 시상식 뒤 기자회견에서 “유명감독이든 아니든 선입감 없이 심사하려고 노력했다”면서 “다른 심사위원과 함께 영화를 본 것은 즐거운 경험이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찬열 ‘권선징악’ 수호 ‘수상소감’ 인터뷰…엑소 크리스 사태 멤버별 반응은?

    찬열 ‘권선징악’ 수호 ‘수상소감’ 인터뷰…엑소 크리스 사태 멤버별 반응은?

    ‘찬열 권선징악’ ‘수호 수상소감’ ‘수호 인터뷰’ ‘엑소 크리스’ 엑소 크리스 사태에 엑소 멤버들이 저마다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룹 엑소의 멤버 크리스(24·본명 우이판)가 탈퇴를 위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다른 멤버들이 이를 돌발 행동으로 규정하면서 크리스와 다른 멤버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크리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청구한 사실이 알려진 뒤 다른 멤버들은 SNS를 통해 반응을 나타냈다. 엑소 멤버 세훈은 소송 사실이 알려진 15일 자신의 SNS에 물음표 사진을 올려 이번 사태에 의문을 표시하는 듯한 반응을 나타냈다. 엑소 찬열 역시 ‘권선징악(勸善懲惡)’이라는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밖에도 중국 멤버 타오와 루한, 찬열, 레이는 약속이나 한 듯 크리스를 트위터에서 언팔로우(해당 사용자의 소식을 받아보던 것을 취소하는 것)해 주목을 받고 있다. 유닛 엑소-K의 리더인 수호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수상을 한 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의 소송은 무책임한 행동”이라며 “멤버들과 회사에 사과하라”고 직격탄을 날린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엑소 크리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한결은 15일 “크리스는 오늘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엑소 크리스는 전속계약 무효와 함께 소속사에 2000만원을 추가로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우선 소송 관련 사실을 확인한 후 구체적인 대응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엑소 크리스 사태에 대해 네티즌들은 “엑소 크리스, 이게 무슨 일?”, “엑소 크리스, 갑자기 왜 그런 거지?”, “엑소 크리스, 어떻게 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쯔이, 베이징 국제영화제에서도 빛나는 외모 ‘대륙 여신’

    장쯔이, 베이징 국제영화제에서도 빛나는 외모 ‘대륙 여신’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장쯔이(章子怡·34)가 23일 저녁 제4회 중국 베이징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영화 ‘일대종사’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장쯔이는 10번째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일대종사’는 여우주연상 이외에 감독상과 촬영상도 타 3관왕을 차지했다.  장쯔이는 앞서 ‘금마장영화제’ ‘홍콩영화평론학회상’ ‘홍콩영화감독회상’ ‘화딩어워드’ ‘아시아태평양영화제(APFF)’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APSA)’ ‘화표장영화제’ ‘아시안 필름 어워드(AFA)’ ‘홍콩 금상장 영화제’에서 ‘일대종사’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장쯔이는 수상소감에서 “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으며 축하하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일대종사’는 예술의 경지에 오른 위대한 무인 엽문(양조위)과 그를 사랑한 두 여인(장쯔이, 송혜교)의 이야기를 통해 무림 세계를 그린 무협 영화다. 장쯔이는 ‘일대종사’에서 궁가64수의 유일한 후계자인 궁이 역을 맡아 화려한 무술 연기와 함께 강인한 여성상을 그려냈다.  한편 이준익 감독의 영화 ‘소원’의 아역배우 이레는 여우조연상을 탔다. 남우주연상은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귀욤 고익스가 수상했으며, 작품상은 리치 메타 감독의 캐나다·인도 합작 영화 ‘시다스’에 돌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계원예술대학교, 교육활성화 공로로 감사장 수상

    계원예술대학교, 교육활성화 공로로 감사장 수상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이남식)는 지난 3월 18일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교육기부 활성화영역과 경기도교육청과 새로운 학교 함께하는 경기교육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감사장과 감사패를 을 받았다. 감사장 수상과 더불어 예술체험 교육 MOU체결식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계원예술대학교는 갈뫼중학교와의 예술체험 교육 MOU를 통해 예술을 통한 전문적인 교육과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선진화된 교육을 선보일 것을 다짐했다. MOU체결식에는 갈뫼중학교 이영현 교장, 박희숙 진로인문부장, 이남식총장, 정은경 기획처장 및 양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감사장을 수상한 계원예술대학교 이남식총장은 “교육기관으로서 교육활성화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교육감 감사장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교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영현 교장은 수상축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경기교육발전과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해 꾸준히 관심과 예술체험교육 기회제공을 위해 헌신한 계원예술대학 측에 감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