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상소감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99
  •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화제 ‘눈길’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화제 ‘눈길’

    김태희 작가가 화제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며 ‘라디오스타’멤버들을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노홍철’ 언급vs대상 유재석은 ‘그녀석..’ MBC 방송연예대상 극과극 수상소감

    김태희 작가 ‘노홍철’ 언급vs대상 유재석은 ‘그녀석..’ MBC 방송연예대상 극과극 수상소감

    김태희 작가, 노홍철 언급? 대상 유재석은 ‘그녀석..’ MBC 방송연예대상 극과극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에 출연한 김태희 작가와 방송인 유재석의 수상소감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김태희 작가는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라디오스타 멤버들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한 뒤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고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김태희 작가는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고 노홍철을 언급해 이목이 집중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을 시상식에서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 역시 노홍철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김태호 PD도 말했지만 올 한 해 많은 일이 있었다”고 수상소감 도중 무한도전에서 일어난 작은 사건사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재석은 “’그녀석’과 ‘그 전 녀석’ 두 명이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렸다. 불미스러운 일로 죄송하다는 인사를 드렸지만 언젠가 두 친구가 직접 사과를 하는 그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물의를 빚어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노홍철과 길을 ’그 녀석’이라고 간접적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긴 수상소감에 자숙중인 노홍철 언급 ‘왜?’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긴 수상소감에 자숙중인 노홍철 언급 ‘왜?’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자숙중인 노홍철 언급? 뭐라고했나 보니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애희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문화방송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태희 작가는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며 MBC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멤버들을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며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그녀는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며 음주 운전 파문 이후 자숙중인 노홍철을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같은 김태희 작가의 수상소감에 일각에서는 경솔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다소 길었던 수상소감과 특히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에 대한 언급은 경솔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사회적 문제를 야기했기에 방송에서조차 통편집 되고 있는 마당에 시상식에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평이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작가, 노홍철 직접 언급에 비난 봇물

    김태희 작가, 노홍철 직접 언급에 비난 봇물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MC 한 명 한 명을 지목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송 이후 김태희 작가의 긴 수상소감과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을 시상식에서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평이 이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노홍철 언급에 비난 봇물..유부남 정형돈 과거 폭로까지?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노홍철 언급에 비난 봇물..유부남 정형돈 과거 폭로까지?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이 도마 위에 올랐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수상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MC 한 명 한 명을 지목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이며 수상소감을 마무리 했다. 그러나 방송 이후 김태희 작가의 긴 수상소감과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을 시상식에서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평이 이어졌다. 사진=MBC 방송 캡처(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과한 분량과 부적절한 언급 ‘눈살’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과한 분량과 부적절한 언급 ‘눈살’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상 유재석,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과 다른 노홍철 언급 방식 “그녀석”[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과 다른 노홍철 언급 방식 “그녀석”[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김태희 작가는 수상소감에서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MC 한 명 한 명을 지목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송 이후 김태희 작가의 긴 수상소감과 음주운전 파문 이후 자숙 중인 노홍철을 시상식에서 언급한 것은 적절치 않았다는 평이 이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에 시청자들 눈살 ‘뭐라고 했길래?’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에 시청자들 눈살 ‘뭐라고 했길래?’

    김태희 작가의 수상소감이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문화방송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태희 작가는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운을 뗐다.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난데없이 폭로했다. 또 김태희 작가는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을 언급하며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며 음주 운전 파문 이후 자숙중인 노홍철과의 추억을 이야기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한마디 “SNS 그만” 왜?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한마디 “SNS 그만” 왜?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이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을 언급해 화제다. 유재석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은 방송 사상 처음으로 100% 시청자 투표로 선정, 전체 약 67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재석은 약 44만 표를 획득했다.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통해 감사와 노홍철, 길의 음주사고에 대한 사죄, 그리고 프로그램을 같이 만들고 있는 멤버들과 스태프를 거론했다. 유재석은 “투표에 참여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명수 형, 준하 형에게 감사하다. 하하, 형돈이에게도 감사하다. 또 늘 막내였던 두 동생에게도 감사하다. 수많은 조연출에게도 감사하다”며 “’무한도전’은 인생을 바꿔준 프로그램이다. 인생을 걸어서 재밌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유재석은 “내가 이틀 전 KBS에서 수상소감 중 아내 얘기를 했는데 명수형 형수님이 의기소침했다더라. 명수형이 전해달라는 말이 있다”며 “서래마을 한수민 씨, 박명수 씨가 진심으로 사랑한답니다. 하나 더, SNS는 그만하라고 한다”고 유머 넘치는 소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카메라를 향해 하트를 그리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상식장을 웃음을 자아냈다.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소식에 네티즌은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끝까지 센스 넘쳐”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언급..그래도 계속 하실 거 같은데”,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언급..너무 웃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수상 소감, 박명수 아내)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구라 MC그리 “TURN UP” 감동 수상소감.. 무슨 뜻?

    김구라 MC그리 “TURN UP” 감동 수상소감.. 무슨 뜻?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세바퀴’에서 MC로 활약한 김구라는 29일 오후 8시 55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뮤직-토크쇼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공황장애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방송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김구라는 이날 무대에 올라 “공황장애 대선배이신 이경규 선배께 조언을 받았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좋은 시간 보내라는 것이었다. ‘세바퀴’와 ‘라디오스타’는 저에게 힐링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 하는 동안 모든 고민을 잊을 수가 있다. 정말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는 제작진, 함께 MC를 맡은 동료들, 소속사 식구들, 가족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어머니에 대해 “종교도 없으신 분이 최근 기독교인이 되셨다. 항상 저를 위해 기도하고 계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힙합 가수의 길을 선택한 아들 김동현에게 “아들 동현이, MC 그리, 턴업(turn up)”이라고 센스 있는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3분 동안의 긴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3분 동안의 긴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한 김태희 작가의 수상 소감이 화제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문화방송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고 말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와 멤버들 감사하다”며 과거 함께했던 ‘무한도전’ 멤버들도 언급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김구라 “MC그리 TURN UP!” 감동 수상소감

    MBC 방송연예대상, 김구라 “MC그리 TURN UP!” 감동 수상소감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세바퀴’에서 MC로 활약한 김구라는 29일 오후 8시 55분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뮤직-토크쇼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공황장애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해 방송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김구라는 이날 무대에 올라 “공황장애 대선배이신 이경규 선배께 조언을 받았다. 스트레스 받지 말고 좋은 시간 보내라는 것이었다. ‘세바퀴’와 ‘라디오스타’는 저에게 힐링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 하는 동안 모든 고민을 잊을 수가 있다. 정말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구라는 제작진, 함께 MC를 맡은 동료들, 소속사 식구들, 가족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어머니에 대해 “종교도 없으신 분이 최근 기독교인이 되셨다. 항상 저를 위해 기도하고 계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힙합 가수의 길을 선택한 아들 김동현에게 “아들 동현이, MC 그리, 턴업(turn up)”이라고 센스 있는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아닌 폭로전? ‘폭소’

    MBC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아닌 폭로전? ‘폭소’

    과거 ‘무한도전’으로 유명세를 탔던 김태희 작가가 화제다. 김태희 작가는 29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정말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나는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입을 열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라며 ‘라디오스타’멤버들을 언급했다. 이어 김태희 작가는 “규현이는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노홍철 언급 왜 했나

    김태희 작가 수상소감, 노홍철 언급 왜 했나

    김태희 작가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로 작가상을 거머쥐었다. 김태희 작가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은 사실 일반인 여자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는데 1등 하고 바뀌었다고 한다.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 사람이 살면서 바닥을 구르며 웃는 일이 얼마냐 있겠느냐. 당시에는 항상 크게 웃을 수 있었다.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정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다음은 그외 수상자. ▲ 우정상 = ‘진짜 사나이’(김수로·샘해밍턴·서경석) ▲ 특별상 베스트 팀워크상 = ‘나혼자산다’ 팀(김광규·전현무·육중완·파비앙) ▲ 특별상 가수 부문 = 씨스타·케이윌 ▲ 특별상 버라이어티 부문 = 홍은희·안정환 ▲ 특별상 MC 부문 = 김성주 ▲ 베스트커플상 = 김소은·송재림 ▲ 올해 뉴스타상 = 홍종현·임형준·육중완·김소은·강남·파비앙·남궁민 ▲ 올해의 작가상 = ‘라디오스타’ 김태희▲ PD상 = 하하·정웅인 ▲ 라디오 최우수상 = 김혜영·강석 ▲ 라디오 우수상 = 정지영·정경미·박준형 ▲ 라디오 신인상 = 써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등포구 고기판 의원 ‘2014 위대한 한국인 대상’ 수상

    영등포구 고기판 의원 ‘2014 위대한 한국인 대상’ 수상

     영등포구의회는 고기판 의원이 지난 26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14 위대한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의회 부문 ‘지역사회봉사공로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위대한 한국인 대상’은 신문, 방송, 통신 등 전국 50개 언론사 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의를 거쳐 종교·정치·경제·문화·봉사 등의 부문에서 두드러진 활동으로 한국을 빛낸 공로가 있는 이들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현재 4선인 고 의원은 적극적인 현장 의정으로 구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기업지원 및 육성, 장애인 인권보장, 문화예술, 생활체육 진흥 등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조례를 발의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그는 수상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오직 의정 발전에 많은 격려와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신 지역 주민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므로 수상 영광을 주민들에게 돌린다”면서 “지금까지 해 온 것보다 앞으로 더욱 잘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더욱 열심히 의정 활동을 펼쳐 구민 여러분께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고 의원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2011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선정 공약실천 ‘전국 최우수 의원상’ ▲언론인 연합 협의회 선정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선정 ‘전국 최우수 친환경 의원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KBS 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뭐라고 했나?

    KBS 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뭐라고 했나?

    ‘KBS 연예대상 유재석’ 지난 27일 방송된 KBS ‘2014 KBS 연예대상’(이하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강호동, 김준호, 신동엽, 이경규, 차태현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호명 후 유재석은 당황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해피투게더3’, ‘나는 남자다’를 했지만 모든 면에 있어서 제가 이 상을 받는 게 맞는 일인가하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많은 PD님들과 작가님들 정말 고맙다”며 “장모님, 장인어른과 부모님, 아이 키우느라 고생하는 나경은씨, 제 아들 지호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KBS 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뭐라고 했길래..

    KBS 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뭐라고 했길래..

    ‘KBS 연예대상 유재석’ 지난 27일 방송된 KBS ‘2014 KBS 연예대상’(이하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강호동, 김준호, 신동엽, 이경규, 차태현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호명 후 유재석은 당황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해피투게더3’, ‘나는 남자다’를 했지만 모든 면에 있어서 제가 이 상을 받는 게 맞는 일인가하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많은 PD님들과 작가님들 정말 고맙다”며 “장모님, 장인어른과 부모님, 아이 키우느라 고생하는 나경은씨, 제 아들 지호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KBS 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봤더니..

    KBS 연예대상 유재석, 수상소감 봤더니..

    ‘KBS 연예대상 유재석’ 지난 27일 방송된 KBS ‘2014 KBS 연예대상’(이하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강호동, 김준호, 신동엽, 이경규, 차태현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호명 후 유재석은 당황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해피투게더3’, ‘나는 남자다’를 했지만 모든 면에 있어서 제가 이 상을 받는 게 맞는 일인가하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많은 PD님들과 작가님들 정말 고맙다”며 “장모님, 장인어른과 부모님, 아이 키우느라 고생하는 나경은씨, 제 아들 지호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유재석은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 MC로 8년간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으며 올해 4년 만에 시즌제 예능인 ‘나는 남자다’를 새로 선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천우희 수상소감, “한공주, 작은 영화인데..” 눈물범벅에도 숨길수없는 미모

    천우희 수상소감, “한공주, 작은 영화인데..” 눈물범벅에도 숨길수없는 미모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천우희 한공주 천우희 수상소감’ 영화 ‘한공주’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천우희가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 지난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제 35회 청룡영화제가 진행됐다. 이날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여우주연상이었다. 김희애(우아한 거짓말), 손예진(공범), 전도연(집으로 가는 길), 심은경(수상한 그녀) 등 쟁쟁한 여배우들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천우희는 수상자로 이름이 불리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 폭풍 눈물을 흘리며 무대에 오른 천우희는 “다들 그렇게 수상소감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뭐라고 얘기해야 되나. 이렇게 작은 영화에 유명하지 않은 제가 이렇게 큰 상을 받다니”라며 쉽게 말을 잇지 못하며 눈물을 흘렸다. 마음을 가다듬은 천우희는 “우선 이수진 감독님과 너무나 열악한 환경에서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관객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드린다. 갑자기 생각났는데 우리 사장님이 이름 안 부르면 삐치실 것 같다. 우리 식구들에 감사하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너무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천우희는 “나에게 이 상을 주신 게 포기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다. 앞으로도 배우하면서 의심하지 않고 정말 자신감 갖고 열심히 배우 하겠다. 그리고 앞으로 더 독립영화, 예술영화의 관심과 가능성이 더 열렸으면 좋겠다. 배우 열심히 하겠다. 좋은 연기 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청룡영화상 MC를 맡은 배우 김혜수도 천우희의 여우주연상 소식에 ”영화를 정말 감명깊게 봤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 천우희와 같은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된 배우 조여정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포기하지 말라고 주시는 상’이라는 그녀의 수상소감은 모든 여배우에게 건네는 큰 위로와 응원이었다. 아침에 다시 생각해도 울컥”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천우희의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지난 4월 개봉한 ‘한공주’는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친구를 잃고 전학을 가게 된 소녀 한공주가 사건 이후 남은 사람들과 아픔을 견디고 버티며 다시 살아가려고 일어서는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여우주연상 천우희 수상소감 소식에 네티즌들은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천우희 수상소감, 받을만하다”,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천우희 수상소감 너무 예뻤어”,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천우희 수상소감, 한공주 다시 보고싶은데 볼때마다 너무 먹먹해서 힘들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