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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이성희의원 ‘2016 책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서 독서교육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성희의원 ‘2016 책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서 독서교육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새누리당, 강북2)은 10월 11일 ‘책의 날’을 맞아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책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한민국 독서교육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2016 책읽는 대한민국 시상식’은 지자체, 군부대, 기업▪단체, 개인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으며, 이성희 위원장이 수상한 ‘대한민국 독서교육 대상’은 독서·출판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시상식은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서울시의회에서 후원했다. 탁월한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서울시의회 제9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성희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시정이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문화체육 분야의 전문가로서 출판업계에 쌓은 경험과 경영 능력을 토대로 평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으며, 이 밖에도 체육사업 활성화와 학교 교육환경 개선이 이성희 위원장의 주요 의정활동 관심분야이다. 이성희 위원장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문화와 체육 분야의 남다른 경험을 살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더욱 성실히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인규 나주시장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

    강인규 나주시장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 수상

    강인규 전남 나주시장이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6일 농협중앙회로부터 ‘2016년 지역농업발전 선도인상’을 받았다. 강 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매년 나주시 전체예산의 20% 이상을 농업분야에 지원하며 농협과 협력을 강화하는 등 지역농업 경쟁력 제고에 힘써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월급제를 시행하고,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확대 운영, 벼 공동육묘장 설치, 무인헬기 지원사업과 농업인 마을 공동급식을 확대해오고 있다. 또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도·농 상생 드림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확보 및 로컬푸드 추진, 도시민 농촌유치를 위한 귀농귀촌 지원센터 운영, 과학농업을 선도해 나갈 친환경과학영농센터 등도 운영하고 있다. 중앙정부 주도의 획일적인 농업정책을 탈피해 나주 실정에 맞는 정책 개발과 지자체와 농협 상생협력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농업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강 시장은 “나주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나주형 자치농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상금으로 받은 500만원은 나주시 인재육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주교육진흥재단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나주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포토] 무대 오른 홍상수 감독…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포토] 무대 오른 홍상수 감독…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홍상수 감독이 24일(현지시간)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서 열린 제64회 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으로 감독상을 수상하고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임창정 “13년 만의 공중파 1위… 나의 전성기는 지금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임창정 “13년 만의 공중파 1위… 나의 전성기는 지금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임창정이 자신의 전성기가 지금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임창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임창정에게 “노래 ‘또 다시 사랑’이 발표된 지 1년 됐는데 지난 번 ‘스케치북’에 출연하셨을 때 셀프 1위 공약을 하고 얼마 뒤 역주행으로 1위를 했다. 오랜만에 1위 하신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임창정은 “13년 만에 공중파에서 1위를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유희열은 “임창정씨의 수상소감이 인상적이었다. ‘아빠 1등 했어. 집에 가서 트로피 보여줄게’ 했는데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트로피를 집에 가져가서 아이들과 같이 만지면서 봤다. 아이들이 부모의 전성기를 보는 건 없는데 부모가 열심히 일하고 무언가 아이들을 위해 한참 일할 때를 보여줄 수 있다는 건 행운”이라고 전했다. 유희열은 임창정에게 “슬램덩크에 그런 대사가 있지 않냐. 당신의 전성기는 언제냐”고 질문했다. 이에 임창정은 “나의 전성기는 지금”이라고 답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진영의원 ‘대한민국 혁신인물대상’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진영의원 ‘대한민국 혁신인물대상’ 우수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진영 의원(새누리, 서초1)은 지난 9월 7일(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혁신인물 대상」시상식에서 ‘우수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6 대한민국 혁신인물 대상」은 2005년 창간한 ‘시사뉴스피플’이 주관하는 행사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모든 분야의 이슈와 소식을 심도 있게 아우르는 경제 전문지 이다. 뉴스피플 측은 수상자 선정과정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리더 자격을 갖춘 혁신인물 선정에 주안점을 두었을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도, 미래지향적 인물, 향후 공헌 가능성까지 심사하여 엄격히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제9대 전반기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장직을 역임하면서 서울시의 안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으며, 특히, 소방재정 확충을 통한 소방안전의 틀을 구축하는 등 소방공무원들의 처후 개선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김 의원은 또, 「서울특별시 노후기반시설의 성능개선 및 장수명화 촉진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서울시의 노후인프라 개선과 관리를 위해 서도 많은 노력과 지속적인 활동을 해왔다. 이 밖에 지역사회 발전과 서울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방의정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해왔다. 김 의원은 시상식에서 “서울시 1천만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서울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 각종 도시기반시설을 더욱 체계적이고 면밀하게 점검하여 안전한 서울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대한민국 충효대상’ 지역봉사공로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대한민국 충효대상’ 지역봉사공로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새누리당, 강남1)은 8월 30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한국사회를 빛낸 ‘2016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2016년 지역사회봉사공로를 인정받아 의정, 의회, 정치, 행정, 사회봉사부문에서 지역사회봉사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충효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 기업, 종교, 체육, 언론, 방송 및 공직부분 등의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사람을 추천받아 각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로 8월 30일 오후2시 서울 백범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중기의원은 평소 서울시의회의원으로 지역사회봉사문화의 정착을 위해 발벗고 나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서울시내의 복지사업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 하는 등 지역사회봉사문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2016 대한민국 충효대상’에서 의정, 의회, 정치, 행정, 사회봉사 부문 ‘지역사회봉사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성중기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서울시의회의 많은 선배, 동료의원님들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많은 선배, 동료의원님들을 대표해 받은 걸로 여기고 더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체위원장, 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 지방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체위원장, 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 지방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새누리당, 강북2)은 8월 29일 대한민국 국회헌정회관 2층에서 ‘2016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2016 자랑스런 대한국민 大賞’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스포츠, 기업경영, 자치행정 등 사회 각계 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국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대한국민대상위원회 주최로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관했고, 안중근의사숭모회, 한국소비자협회, 주한대사문화친선협회 등 많은 기관·단체가 후원했다. 올 7월 서울시의회 제9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성희 위원장은 혁신을 주도하며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정 부문에서 수상하게 됐다. 이 위원장은 제9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 특히 생활체육지도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과 지속적인 활동을 해 왔으며 이 밖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여했다. 이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일꾼으로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더욱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희야 널 사랑한다” 감독들의 용감한 고백

    “민희야 널 사랑한다” 감독들의 용감한 고백

    한국영화 감독들이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 이후 자취를 감춘 배우 김민희에게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충북 제천 레이크호텔 가든테라스에서 ‘2016 디렉터스 컷 어워즈 with JIMFF’ 시상식이 열렸다. ‘디렉터스 컷 어워즈’는 현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영화감독들이 직접 선정, 시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김민희는 영화 ‘아가씨’로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이름이 불렸다. 그러나 잠적 중인 김민희는 역시나 불참했다. 그를 대신해 영화를 제작한 용필름 임승용 대표가 대리수상 했다. 이날 여우주연상 시상자로는 1998년 디렉터스 컷 어워즈를 처음 발의했던 이현승 감독이 나섰다. 이현승 감독은 “아름다운 얼굴에 연기력이 더해지면서 박찬욱 감독과 만났을 때 뭐가 나오겠구나 생각했다”며 “여러 외적인 상황으로 오지는 못했지만 감독들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와 영화적 열정 외에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고 투표했다”며 “민희야 감독들은 널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임승용 대표는 대리 수상소감을 통해 “상을 꼭 전달해서 감독님들이 민희 양을 지지한다는 것을 알려주겠다”고 전했다. 김민희는 지난 6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이 불거진 뒤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헐!리우드]“스위프트의 거짓말?” 킴 카다시안, 남편 웨스트와 통화영상 공개

    [헐!리우드]“스위프트의 거짓말?” 킴 카다시안, 남편 웨스트와 통화영상 공개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이 남편인 팝 가수 카니예 웨스트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가사’ 분쟁에 결정적인 증거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18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SNS 스냅챗을 통해 카니예 웨스트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통화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신곡 가사에 대해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허락을 구하는 카니예 웨스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영상은 스위프트의 주장과 반하는 것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앞서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월 공개한 신곡 ‘페이머스(Famous)’의 가사에서 공개적으로 테일러 스위프트를 디스했다. 해당 곡에는 “나는 아직도 테일러 스위프트와 성관계를 맺고 있는 것 같아. 왜냐고? 내가 그 bitch를 유명하게 해줬거든(I feel like me and Taylor might still have sex. Why? I made that bitch famous”이라는 가사가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웨스트는 자신의 가사가 논란이 되자 SNS에 해명 글을 올렸다. 그는 “나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디스’하지 않았다. 첫 번째, 나는 아티스트다. 아티스트로서 검열 없이 내가 느끼는 바를 표현할 거다. 두 번째, 나는 내 아내(킴 카다시안)에게 허락을 구했고 아내는 ‘쿨’하게 받아줬다. 세 번째, 테일러 스위프트에서 전화를 걸어서 1시간 정도 내 가사에 대해 통화를 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를 재밌게 받아들였고, 허락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나 스위프트 측은 그 같은 랩을 허락한 적이 없으며 노래가 발매될 때까지도 자신을 비난하는 가사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스위프트는 가사가 공개된 직후 2월 열린 ‘제5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 등 3관왕에 오른 후 수상소감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전하고 싶다. 당신의 성공을 깎아내리거나 명예와 성과를 자신들의 것으로 삼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지만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흐트러지지 마라”며 카니예 웨스트를 겨냥한 발언을 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이러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반응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당시 통화 내용을 담은 영상이 있다고 주장했고 결국 아내인 킴 카다시안이 해당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영상에서 카니예는 테일러에게 “나는 테일러와 아직 성관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가사를 들려줬고 테일러는 “칭찬”이라고 호응했다. 카니예는 “내 가사로 너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고 테일러는 “딱 봐도 농담이다. 좋게 생각한다. 멋있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또 테일러는 “나한테 물어봐줘서 고맙다. 나에게 전화해 당신의 노래에 대해 얘기할 정도로 나를 존중해준다는 게 기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테일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통화에 ‘that bitch’라고 하겠다는 말이 어디에 있나요. 그런 말은 한적이 없다”며 “전 세계 사람들 앞에서 ‘that bitch’라는 말을 함으로써 불러일으키는 감정적 반응을 당신은 제어할 수 없다”고 ‘that bitch’라는 단어에 관해서는 허락한 적이 없음을 호소했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악연은 지난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MTV VMA(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Best Female Video’ 부문에 수상되자 웨스트는 무대 위로 난입해 이 상은 스위프트가 아닌 비욘세가 받아야 된다고 발언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줄리아 로버츠, 여전히 눈부신 미소

    [포토] 줄리아 로버츠, 여전히 눈부신 미소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컬버시티의 소니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파이크 TV의 ‘가이스 초이스(Guys Choice)’ 시상식에서 수상한 줄리아 로버츠가 무대에 올라 수상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영한 보건복지부위원장, 소비자대상 정책부문 수상

    서울시의회 김영한 보건복지부위원장, 소비자대상 정책부문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송파 5선거구)은 6월 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2016대한민국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의회 정책부문으로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소비자大賞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16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기업 및 개인,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김영한 의원은 “소비자 한 명 한 명은 조직력과 활동력이 취약해서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 있지만, 함께 모여서 공론화하여 사회적 연대를 갖추면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다.”라고 밝히면서 “기업은 이익 추구를 목적으로 하지만, 지속적 성장과 브랜드 파워를 갖추기 위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앞으로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소비자의 권리가 실현되고 안전한 소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에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2016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2016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새누리당, 강남1)은 6월 1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 2층 강당에서 2016대한민국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의회 정책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2016대한민국소비자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기업 및 개인,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시상식으로 6월 1일 오후2시부터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중기의원은 평소 서울시의회의원으로 시민의 권익보호와 지역상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마련과 주변 환경 조성 및 시민참여간담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마련으로 ‘2016대한민국소비자대상’에서 ‘소비자의회정책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성중기의원은 “서울시의회의 많은 선배, 동료의원님들이 서울시 시민의 소비자 권익보호와 정책개선 및 지역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계시다”며 “지역상권 발전을 위해 관계공무원과 지속적인 미팅과 지역주민간담회개최를 통해 문제 해결한 것을 높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서울의 소비자 권익보호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또한 기업의 횡포에 소비자들이 휘둘리지 않게 감시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찬 대신 음악회… 오너家보다 수상자·삼성의 축제로

    만찬 대신 음악회… 오너家보다 수상자·삼성의 축제로

    격식 파괴·실용주의 노선 본격화 황총리 축사… 550여명 참석 삼성 장학생 150여명도 초대 지난해에 이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두 번째로 주관하는 호암상 시상식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렸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1990년 제정, 올해가 26회째다. 올해부터는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만찬을 갖던 관례를 깨고 경기 용인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시상식 후 음악회가 열려, 이 부회장의 ‘격식 파괴 실용주의 노선’이 본격 드러났다는 평가도 나왔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별도 통로를 통해 입장했지만 올해는 시상식 20여분 전 로비로 입장해 내빈들을 맞았다. 그는 웰컴드링크가 준비된 시상식 바깥 홀에서 황교안 총리,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과 담소를 나눴다.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다른 오너 일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상식엔 불참하고 식후 행사에만 참석했다. 축사를 한 황 총리와 스벤 리딘(스웨덴 왕립과학학술원 회원) 스웨덴 룬드대 교수를 비롯해 오세정 국회의원, 이영훈 국립중앙박물관장, 김승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 정명화 첼리스트, 아론 치에하노베르 노벨상 수상자 등 550여명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5개 분야 중 과학상 수상자인 김명식(54) 영국 런던 임페리얼칼리지 교수의 아버지 자격으로 초청받은 김선홍(84) 전 기아그룹 회장이 “아버지 아들로 태어나 자랑스럽다”는 김 교수의 수상소감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식후 음악회는 그 자체로 주목받았다. 한국인 최초로 쇼팽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조성진, 실내악 그룹인 앙상블 오프스, 안숙선 명창 등 연주자 면면뿐 아니라 처음으로 만찬을 대체한 식후 행사란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호암재단 측은 “수상자보다 삼성 오너가나 정·관계 인사가 더 주목받았던 만찬 대신 수상자들이 삼성 직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이 후원하는 교육장학사업인 ‘삼성 드림클래스’ 소속 중학생 150여명과 삼성 임직원 등 총 900여명을 음악회에 초청하거나 이 부회장 외 일가가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도 같은 이유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서울시의회 오경환의원 ‘2016 친환경우수의원상’에 선정

    서울시의회 오경환의원 ‘2016 친환경우수의원상’에 선정

    서울시의회 오경환 의원(마포구 제4선거구, 기획경제위원회, 더불어 민주당)은 2016년 5월 27일 국회 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 선정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에코데일리 신문사가 주최한 ‘2016년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 시상식에서 친환경 우수의원에 선정되었다. 오 의원은 평소 회색도시를 생명의 상징 녹색도시로 만들기 위한 서울도시농업에 관련한 활동을 펼쳐 왔으며 마포의 지역구내 위치한 마포자원회수시설의 환경성영향평가, 경의선 숲길 공원사업 및 성산근린공원 조성을 위한 환경과 관련한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여받게 되었다. 2016년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오 의원은 “21세기 지구의 환경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친환경적 녹색경제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면서 “최근 서울에는 각종 미세오염먼지를 비롯한 각종 환경관련한 문제가 산적해 있어 향후 서울시의원으로써 1000만 서울시민의 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더욱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상은 현재 직면해 있는 각종 환경위기를 해결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친환경 우수의원을 발굴하여 격려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되어 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유찬종의원 ‘바른 지도자상’ 자치의정부문 대상

    서울시의회 유찬종의원 ‘바른 지도자상’ 자치의정부문 대상

    서울시의회 유찬종 의원(종로2,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바른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매일신문사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이번 시상식에서, 유 의원은 정책개발 및 지역공약 실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유 의원은 “지역사회의 바른 리더로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문종철의원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종철의원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종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5월 25일 개최된 ‘제5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하였다. 본 시상식은 서울복지신문사가 주최하고 복지TV와 서울특별시의회가 후원하는 것으로, 서울시 사회복지를 위해 노력한 사회공헌기업, 시민의 복지향상에 주력하는 복지관련 공무원 및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올해 다섯 번째 개최되었다. 문 의원은 시상식에서 “사회복지는 사람답게 살 권리를 보호하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라 말하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서울시의원으로서 사회적 약자, 소외받고 있는 이들을 위하여 사회적 기반과 제도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문 의원의 수상은 그동안 서울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노인ㆍ장애인ㆍ노숙인ㆍ저소득층 시민 등 우리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목소리를 서울시 복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인정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성중기의원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새누리당, 강남1)은 5월 19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시상식에서 2016년 지역발전공로를 인정받아 행정공직, 의회 부문에서 지역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 기업, 종교, 체육, 언론, 방송 및 공직부분 등의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사람을 추천받아 각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 수상하는 행사로 5월 19일 오후2시 서울 백범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 됐다. 이날 성 의원은 평소 서울시의회의원으로 국제화에 발맞춰 서울시의 발전방향의 제시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의 마련, 또한 서울시민의 문화, 예술, 교통, 안전 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자랑스런 대한민국 시민대상’ 시상식에서 행정공직, 의회 부문‘지역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성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서울시의회의 많은 선배, 동료의원님들이 서울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와 선행,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많은 의원님들을 대표해 받은 걸로 여기고 더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라는 채찍질로 받아 들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열 서울시의원,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박기열 서울시의원,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기열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박기열 의원은 제5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여 ‘유권자시민행동’에서 주최한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광역자치단체의회 부문에서 서울시민, 지역주민이 원하는 의정활동으로 높은 신망과 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201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시민행동,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등 200여 시민사회단체가 지역사회와 정책현장에서 본연의 책무에 충실하고 국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공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박기열 의원은 제8~9대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되어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인권 특별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거쳐 현재 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14년 7월부터 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운행시스템 구축 등 서울시 교통 전반에 걸친 정책 수립시 사람이 우선되는 정책을 만들고자 노력해왔고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건설 등 지역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체계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수상은 박기열 의원이 교통위원회에서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 교통안전과 교통복지를 한 단계 발전시켜 서민경제 향상에 일조한 점이 반영되었다. 박기열 의원은 “선배․동료 의원들과 함께 시민모두의 의견을 귀 담아 듣고 시민의 곁에서 끊임없이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엔블루 이렇게 예뻤나, 컴백 8일 만에 ‘더 쇼’ 1위..정용화는 불참 왜?

    씨엔블루 이렇게 예뻤나, 컴백 8일 만에 ‘더 쇼’ 1위..정용화는 불참 왜?

    씨엔블루 ‘이렇게 예뻤나’가 컴백 8일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블루밍(BLUEMING)’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로 활동하고 있는 밴드 씨엔블루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1위 수상 후 이정신은 “너무 감사하다. 스케줄 때문에 두 멤버가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 팬 여러분들께 영광 돌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화 촬영으로 인해 이날 무대에 불참한 정용화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팬 여러분들 덕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씨엔블루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렇게 예뻤나’ 등이 포함된 씨엔블루의 새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태국,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마카오, 홍콩, 브루나이, 싱가포르 등 총 8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시에 전역에 ‘이렇게 예뻤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국 음악 전문 미디어 퓨즈TV는 “마룬 파이브가 색다른 음악으로 새로운 행보를 보인 것과 마찬가지로 씨엔블루도 디스코가 가미된 음악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기 시작했다”고 극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IA 송중기 “또 어려운 도전한다” 영화 ‘군함도’ 어떤 역할? 일제강점기 독립군

    SIA 송중기 “또 어려운 도전한다” 영화 ‘군함도’ 어떤 역할? 일제강점기 독립군

    ‘SIA’에서 송중기가 언급한 영화 ‘군함도’가 화제다. 송중기는 1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DDP에서 열린 ‘스타일 아이콘 아시아 어워즈(SIA) 2016’에서 ‘아시아 트렌드를 이끌 10인의 스타일아이콘’으로 선정됐다. 송중기는 SIA 수상소감에서 현재 출연 중인 KBS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언급하며 “군인 역할이 갓 제대해 쉬울 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큰 도전이었다. 올해도 영화 ‘군함도’로 또 큰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송중기의 차기작 ‘군함도’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류승완 감독의 영화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400여명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송중기를 비롯 황정민, 소지섭이 캐스팅 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군함도’에서 황정민은 일본으로 보내주겠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에 오게 된 경성 호텔 악단장 이강옥 역을 맡았다. 황정민은 딸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일본으로 가려고 했지만 군함도에 끌려와 딸을 지키기 위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다. 소지섭은 종로 일대를 평정했던 경성 최고의 주먹 최칠성 역으로 나온다. 거친 성격이지만 알고보면 진국인 인물이다. 송중기는 독립 운동의 주요 인사를 구출하기 위해 군함도에 잠입하는 독립군 박무영 역을 맡았다. 또한 일제 치하 갖은 고초를 겪었고 군함도에서 고통스런 삶을 이어가지만 당당함을 잃지 않으며 강인한 생존력을 보여주는 여성 말년 역에는 이정현이 캐스팅됐다. ‘군함도’는 오는 6월 크랭크인 해 2017년 개봉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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