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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육지 그물설치/가두리 양식장 조성/수산청 추진

    수산청은 고급 활어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섬의 양끝과 육지사이에그물을 설치해 바다에 수만 내지는 수십만평의 대규모 가두리 양식장을 만들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다. 4일 수산청에 따르면 최근들어 광어,도미,우럭 등 고급활어를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일본에서 활돔이 대거 수입되는등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데다 연근해 어장에서 고기가 잡히지 않아 어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바다에 대규모 가두리양식장을 건설하여 어촌계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적극 개발해나가기로 했다.
  • 농어촌구조개선 특별회계/수산청,1천4억원 요구

    수산청은 어민소득의 획기적인 향상과 기르는 어업의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내년에 어촌계 증·양식사업과 가공산업육성등 새로운 소득원사업을 적극 개발키로 하고 농어촌 구조개선 특별회계에 1천4억원을 요구했다. 수산청은 4일 이같은 신규소득원 사업을 벌이기 위해 내년도 수산청예산을 금년보다 1백50%나 증액된 5천8백98억원으로 편성하여 최근 경제기획원에 제출했다고 밝히고 수산청이 농어촌 구조개선 특별회계를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 김 400만톳 시중값 70%내 판매(단신패트롤)

    ◎수산청,농수산물유통센터 통해 방출 ◇수산청은 김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수매한 올해산 김 4백만속을 3일부터 농수산물유통공사를 통해 방출키로 했다. 2일 수산청에 따르면 이번에 방출하는 올해산 김은 수협공판장 수산도매시장에 상장한뒤 농·수협직매장등을 통해 시중에 공급하며 공급가격은 시중 도매가격의 70%내에서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 북한산 수산물 반입 제한/남북교류협력 저해품목은 불허/수산청

    수산청은 30일 남북교류협력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북한산 수산물은 원칙적으로 반입을 불허하고 반입이 필요한 품목이라도 국내 수산물 수급여건상 공급확대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반입물량과 반입승인 유효기간을 제한하기로 했다. 수산청에 따르면 원칙적으로 반입이 불허되는 품목은▲수출용 가공원료가아닌 불요불급한 품목 ▲국내외 가격차이가 크고 반입승인 신청 남발이 우려되는 품목 ▲중국산 위장반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야기시킨 품목 ▲국내 수산물가격 안정대책품목 등이다. 수산청은 또 국내수산물 수급여건상 공급확대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1회 반입물량을 냉동명태는 1천t,기타 어종은 3백t으로 규제하고 반입승인유효기간도 3개월이내로 제한키로 했다. 지난해 북한산 수산물 반입량은 8천8백4t(3백28만달러어치)에 달했으며 이중 냉동명태가 8천7백17t으로 99.1%를 차지했고 북어 36t,냉동홍어 28t, 냉동복어 19t,마른오징어 3t,마른소라 1t 등이었다.
  • 중국 끌려간 공진호/조기귀환 협상 추진

    지난26일 서해에서 중국어선과 충돌한 뒤 중국어선에 납치된 것으로 알려진 우리나라어선 34t급 제2공진호(선장 정안섭·31)가 27일 상오 중국연안의 한 항구에 입항한 것으로 밝혀졌다. 수산청은 이에따라 외무부를 통해 북경대표부에 이 어선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고 조속한 귀환을 위해 조치를 해주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수협중앙회를 통해 중국 동황해어업협회와 접촉해 한·중민간어선해상사고처리합의서에 따라 귀환할 수 있도록 협상을 추진하고 있다.
  • 러·일 북방4섬 분쟁 여파/한국어선 큰 피해

    ◎원양어선 14척 조업허가 못받아 한·러시아어업협정에 따라 쿠릴열도 북방4개섬을 비롯한 러시아 수역에서의 우리어선 조업이 러시아측이 이들 섬을 둘러싼 일본과의 영토분쟁으로 인해 조업허가를 내주지 않아 지연되고 있다. 20일 수산청과 원양업계에 따르면 동원산업·신라교역등 14개 원양업체는 한·러시아어업협정에 따라 지난달 24일 러시아수산당국에 어선 14척의 조업허가를 신청했으나 지금까지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원양업계는 이에따라 일반 명태보다 좋은 값을 받을 수 있는 알 밴 명태잡이 시기인 3∼5월에 러시아수역에서 조업을 못하게돼 큰 손해를 보고 있다. 한편 외무부와 수산청은 이와관련,다음주말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관계당국과 회의를 갖고 이달말까지는 러시아수역에서 조업이 허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특히 우리어선이 쿠릴열도 북방4개섬에서의 조업을 포기하는 대신 북태평양 캄차카반도 남쪽의 러시아수역에서 조업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폭락 오징어수매/3백99억 풀기로

    수산청은 9일 최근 풍어로 크게 떨어지고 있는 오징어값의 안정을 위해 농수산물가격안정기금 1백42억원을 추가지원,이미 지원한 2백57억9천8백만원을 포함해 모두 3백99억9천8백만원으로 정부수매및 민간비축사업을 펴기로 했다. 이에따라 정부에서 1백57억2천1백만원으로 오징어 5천5백t,민간업체에 2백42억7천7백만원을 지원해 3만6천9백t등 모두 4만2천4백t의 오징어를 수매,비축하기로 했다.
  • 행정전산망/부처업무 효율적연계가 과제(국가전산망 중간점검:하)

    ◎1차사업 작년에 마무리… 대민봉사 개선/2차로 복지등 7개업무 96년까지 전산화/여권발급 4개관공서 경유… 온라인 연결 시급 행정업무를 전산화하고 행정기관간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정책결정의 신속성·합리성을 높이며 작은 정부를 구현하고 국민서비스를 질적으로 개선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행정전산망사업. 행정전산망이 완결되면 민원서류의 발급시간 단축은 물론,거주지에서 전국 각지의 토지나 임야대장을 열람할 수 있고,고향 동사무소의 호적등초본도 공중통신망을 이용해 열람 및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미국과 일본의 경우 지난 60년대부터 행정전산망사업을 추진,개발기관의 업무전산화는 이미 끝났고 관계기관간의 정보교류도 온라인으로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지난 89∼91년까지 1차로 업무개발이 끝난 우리의 행망사업은 업무협조가 제대로 되지않은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국내 행정전산망사업 업무개발은 업무담당 주관기관인 내무부(주민등록관리 및 부동산관리),교통부(자동차관리),노동부(고용관리),관세청(통관관리),통계청(경제관리)등 5개기관이 자체적으로 개발해야 하지만 사실상 각 부처가 업무개발능력이 없어 데이콤을 전담사업자로 지정,개발에 나섰다.『데이콤이 업무개발을 전담,추진하는 과정에서 제때 협조하지 않아 개발일정이 수차에 걸쳐 지연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데이콤의 주장이고 각 기관들은 『데이콤의 개발능력미흡 및 개발의지 결여때문에 연기된 것』이라고 하는등 책임전가에 급급했다. 또 데이콤의 개발완료후 시스템을 인수해 운영해야할 기관들은 주전산기의 안정성 미흡,응용소프트웨어 하자,기술이전교육미비 등을 이유로 시스템인수를 미루다 10개월만에야 인수를 하는등 사업추진이 거듭 지연됐다. 어쨌든 1차 행정전산망사업의 완료로 국민들은 다소간 편해졌다. 전국을 대상으로 온라인서비스되는 부동산관리업무로 거주지역의 컴퓨터단말기를 이용,전국의 토지나 임야대장의 등본열람이 가능케됐고 각종 토지관련서류를 발급받는데 걸리던 시간도 종전 30분에서 3분으로 단축됐다.또 주민등록관리업무의 전산화로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줄도 한결 짧아지고있다. 노동부의 고용관리전산망은 국립중앙직업안정소·노동부 지방사무소·전문인력취업센터등 전국 40여개 취업알선기관을 온라인으로 연결,구인자와 구직자를 맺어주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제2차 행정전산망사업은 흩어져 있는 업무의 통합이 관건. 외무부의 여권관리업무의 경우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치안본부에 신원조회를 해야하고 병무청에 병무관계를 문의해야하며 국세청에 국세납부여부를 의뢰하고 동사무소의 호적을 열람해야 한다. 이 모든 업무가 온라인 연결이 안돼 일일이 확인을 거쳐야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야하고 비능률적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행망사업이 확대되는 한편에서는 또 개인의 신상정보유출등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우려도 커가고 있다. 이외에 하드웨이의 문제로 행정잔산망 우선업무처리용으로 설치·운영중인 1백60대의 주전산기가 안정성을 확보하지 못해 한달에 한두번씩 정지되곤 하는 것도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국민들의 사생활에 대한 침해가 되지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이런 노력과 부처간 업무의 효율성을높일 프로그램개발등으로 2000년대 정보화사회를 대비해야 한다.96년까지 끝날 제2차 행정전산망사업은 ▲금융·생활정보·우편관리등을 다루는 우체국 종합서비스(체신부)▲국민복지업무(보사부)▲해상화물관리(관세청)▲지적재산관리(특허청)▲기상정보관리(기상청)▲물품목록관리(조달청)▲어선관리(수산청)등 7개 업무를 전산화하고 행정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각급 행정기관들이 정부자료를 교환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어항개발에 민간참여 허용/시설 국가귀속… 임대 사용

    ◎폐선 방치·무단매립행위등 처벌/수산청,법개정 추진 수산청은 민간사업자도 어항시설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어항법을 개정키로 했다. 28일 수산청이 마련한 어항법개정안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국가·지방자치단체·수협 등만 어항시설 사업을 할수 있도록 되어 있었으나 앞으로는 민간사업자도 이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되 민간사업자가 시행한 시설을 국가에 귀속시키고 사업자에게는 이 시설을 일정기간 무상사용하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 개정안은 또 어항시설의 기능 유지를 위해 유독물등 바다를 오염시킬 우려가 있는 물질을 배출하거나 어항시설 파손,폐선의 장기간 방치,어항시설의 무단 매립 등을 한 자에 대해 2년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새로운 벌칙 조항을 담고 있다. 수산청은 오는 6월말쯤 이 개정안을 정부안으로 확정한뒤 7월중순경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 연근해 불법어업 뿌리뽑는다/수산청,5월 한달동안(단신패트롤)

    ◇수산청은 22일 오는 5월 한달동안을 어업질서확립기간으로 정하고 지도선 55척,소형쾌속정 45척등을 동원,전국 항·포구와 불법어법이 심한 해역을 중심으로 불법어업행위를 강력히 단속키로 했다. 수산청은 또 이기간중 무허가어선과 불법행위로 행정처분을 받은 어선등의 출·입항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불법어획물의 판매를 막기위해 위판장에 대한 단속도 함께 실시키로 했다. 수산청은 이번 단속기간중 적발되는 무허가나 불법어업자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1백만원이상 1천만원 미만의 벌금형이나 7년이하의 징역형에 처하도록 하고 허가 어업자에 대해서도 면세유류의 공급중지,영어자금의 회수,조합원 제명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 소라 포획금지기간 단축/6∼9월말까지 1개월간(단신패트롤)

    ◇수산청은 현재 수산자원보호령에 소라 포획금지기간을 6월1일부터 10월말까지 5개월 동안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을 6월부터 9월말까지로 1개월 단축키 위해 관계법령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최근 제주도에 알려왔다. 수산청은 또 오분자기 포획금지 체장을 현행 5㎝미만에서 3㎝미만으로 완화할 방침이라고 밝혀 관련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어선 폐업보상비/선박값 백% 지급/내년부터

    수산청은 매립·간척 등으로 인한 어선의 폐업보상비를 현재 어선가격의 60%에서 1백% 전액으로 늘려주기로 했다. 또 내년중에 1백75개소의 유료바다낚시터를 어촌계나 수협공동어장내에 지정,설치하고 어선검사업무를 담당하는 한국어선협회를 어선관리공단으로 개편키로 했다. 수산청은 10일 어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이같은 내용의 수산관련제도 개선안을 확정,관련법규 등을 개정하는대로 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 경지·산림 이용규제 완화

    ◎건설부 시행령 개정안/농촌경제 활성화 돕게/농림축산물 가공시설 허용/경지지역/도자기·기와공장 설치가능/산림지역/개발촉진지역 4개로 통폐합 정부는 20일 농촌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생활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경지지역과 산림보전지역등에도 자동차운전교습소·노동자복지시설·청소년수련시설·교육문화시설 등의 건립을 허용해 주기로 했다. 또 9개 용도지구로 나누어져 있는 개발촉진지역을 4개로 통폐합,토지를 실제개발 목적에 따라 원활히 공급되도록 했다. 건설부가 마련한 토지이용관리법 시행령개정안에 따르면 농·축산 목적외에 대통령령으로 정한 24개 행위만 허용하던 경지지역에 11개 행위를,산림보전지역에 9개 행위를 추가로 허용,농촌지역에 공장및 각종시설부지의 확보가 쉽도록 행위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새로 허용되는 행위는 ▲3천㎡ 미만인 농·임·수산물의 가공시설과 1만㎡ 미만 축산물 가공시설 ▲농·임·축·수산물의 부산물을 이용한 3천㎡ 미만 유기질비료및 사료제조시설 ▲5천㎡ 미만 액화석유가스저장소및 충전시설 ▲1만㎡미만 자동차운전교습소 ▲3천㎡ 미만 중기 주기장 ▲5천㎡미만 석재가공시설 ▲주무부처 장관이 추천하는 1만㎡ 미만 노동자복지시설·청소년수련시설·교육연구시설·문화시설 ▲1만㎡ 미만 사회복지시설 ▲1천5백㎡ 미만 종교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매매·정비·폐차를 위한 자동차관리시설 등이다. 산림보전지역에도 1만㎡ 미만의 농·임·축·수산물 가공시설을 비롯,도자기및 기와공장·버섯재배사 설치 등 9개 행위가 허용되고 수산자원보전지역도 수산청이 인정하는 경우 레미콘·석재가공시설·양식자재생산시설 등 폐수배출시설을 50%까지 증설할 수 있도록 허용해 주기로 했다. 건설부는 또 농지개발지구와 초지개발지구등 2개를 개간촉진지구로,채광·채석·채토지구와 공업용지지구·시설용지지구 등 5개는 시설용지지구로 각각 통폐합하고 택지개발지구와 집단묘지지구는 종전대로 두기로 했다. 건설부는 이 개정령을 오는 4월중 확정,시행할 방침이다.
  • 동·서해어장 7만5천㎢ 넓힌다/동해/대화퇴어장 어로금지구역 해제

    ◎서해/중국쪽 조업 자제선 30마일 확장/4월부터… 대화퇴항로 직선으로 단축 오는 4월부터 동·서해 어장이 크게 확장되고 동해 대화퇴어장까지 가는 항로가 직선으로 조정,단축된다. 윤옥영수산청장은 17일 연근해 어민들의 소득증대와 조업편의를 위해 「선박안전 조업규칙」을 고쳐 서해의 조업자제선을 중국쪽으로 평균 30마일 이동시켜 서해어장을 7만2천㎦ 확장하고 동해의 대화퇴어장도 3천㎦를 확대키로 했다고 말했다. 서해 조업자제선은 중국과의 조업분쟁을 예방하고 안전조업을 위해 지난 76년부터 설정,운용돼 왔으며 이번에 이 자제선이 중국쪽으로 평균 30마일 이동됨으로써 병어·갈치 등 연간 5만t의 수산물이 증산돼 약 6백억원의 어민소득을 증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또 그동안 북한의 2백해리 경제수역 등과 인접해 있다는 이유로 조업이 금지돼 왔던 동해의 대화퇴어장도 3천㎦가 확장됨에 따라 연간 연근해 오징어 어획량(10만2천t)의 11% 수준인 1만1천t의 오징어를 더 잡을 수 있게 돼 1백30억원의 어민소득 증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보인다. 윤청장은 또 지금까지 동해안의 속초나 주문진에서 대화퇴어장으로 가는 오징어채낚기어선은 특정 해역내에서 북위 37도43분선을 따라 다소 돌아서 출어해 왔으나 앞으로는 이 보다 북쪽인 북위 38도선을 따라 일직선으로 갈 수 있도록 항로를 변경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항로조정으로 오징어채낚기어선들의 어장까지의 거리가 왕복 50마일 정도 단축되고 항해시간도 5시간이 단축돼 4백여척의 어선들이 연간 1만5천드럼의 경유를 절약,약 10억원의 어민소득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윤청장은 이밖에도 지난 74년부터 특정해역과 조업자제해역에서 고기잡이하는 선단의 어선에는 직접승선해 안전조업지도와 어선피랍방지업무를 맡아오던 승선지도원제도를 주변여건의 변화에 따라 폐지키로 했다고 말했다. ◎연 7백30억 어민소득 증대 효과(해설) 수산청이 우리나라 연근해의 동해와 서해어장을 크게 확장하고 조업규제를 완화하기로 한 조치는 수산자원의 고갈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의 소득향상을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연근해 어민들과 업계는 어장확대와 조업규제의 완화를 정부에 꾸준히 요청해 왔고 정부도 그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러시아·중국등 주변국가들과의 관계개선이 안된 상태여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가 이들 국가들과의 수교나 관계개선이 이뤄지면서 어민들의 소원이 이뤄지게 된 셈이다. 특히 오징어의 주어장인 동해의 대화퇴어장은 러시아와 북한의 경제수역이 겹치는 곳에 인접해 있어 80년대말까지만 해도 이 어장에서 고기잡이를 하던 우리어선들이 해마다 몇척씩 북한등에 나포되는 어장이었다. 수산청에 따르면 연간 어민들의 소득증가는 서해어장의 조업자제선 이동으로 6백억원,동해의 대화퇴어장의 확장등으로는 1백30억원등 모두 7백30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열전표밭 이곳에서는…:3

    ◎다양한 경력 조 후보,지역구입성 총력/과천·의왕/뚜렷한 쟁점없어 공약대결로 승부/연기/핵쓰레기 변수 해결로 여,독주태세/울진 ▷과천·의왕◁ 신설구인데다 본격적인 선거분위기가 형성되지 않은 탓인지 아직은 후보자들간의 우열을 가늠하기가 쉽지않다. 이곳에서는 전국구 재선의원 출신으로 첫 지역구 입성을 노리는 민자당의 조경목의원과 의왕토박이인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국민당의 박제상후보,민주당의 과천태생인 이희숙후보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이다. 그러나 14일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선거전이 본격화하게 되면 인물과 경력을 앞세운 민자당의 조후보가 앞서리라는 것이 중론이다. 지역 특성상 과천은 공무원들이 많이 거주하는 여성이 강한 지역인데다 의왕도 13대때와는 달리 대단위아파트가 들어서 이제는 토박이와 고학력 유입인구가 혼재된 곳이기 때문이다. 민자당측은 특히 과기처차관까지 지낸 조후보가 공무원 재직시절,과천제2청사 건설기획단의 일원으로 참여했다는 점을 내세워 타당이 주장하고 있는 「무연고」를집중공략하고 있다.과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의왕지역은 「쾌적한 전원도시 의왕」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3선의 중진의원밖에 없다는 점으로 유권자들에게 파고들고 있다. 반면 이 지역에서 5차례나 낙선,이번이 6차례인 국민당의 박후보는 오랜 지역기반과 「이번에는」이라는 유권자들의 동정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민자당부위원장으로 있다 공천탈락후 재빨리 국민당으로 말을 갈아탄 그의 변신을 유권자의 80%가 넘는 고학력 유입인구와 지역구민들이 어떻게 평가할지가 미지수이다.더구나 당초 내세운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조직내 잡음이 많고 조직관리자들의 사고가 비조직적이어서 서서히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는 게 민주당측의 주장이다. 의왕시내 30%의 「호남표」를 거점으로 출마한 민주당의 이후보는 뚜렷한 지지기반이 없어 다소 열세이다.지난 4년동안 한국가정복지문제연구소를 통한 무료 법률상담과 여성후보여서 접근이 용이한 자모회활동 등을 바탕으로 지지기반을 늘려가고 있으나 보수성이 짙은 이 지역에서는 역부족일 것이라는게 주민들의 지배적인 반응이다. 지난해 부인을 잃어 홀로된 조후보는 최근 미유학중인 맏딸이 급히 귀국,부녀회활동 등을 통해 선거운동을 적극 돕고 있어 민주당의 여성표잠식은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니라고 장담하고 있다. 무소속의 임승원후보는 재력을 앞세워 출전했으나 아직까지는 냉담한 반응이다. ▷연기◁ 선거법개정으로 대전 대덕과 분리,이번 14대총선부터 단독 선거구가 된 이곳은 뚜렷한 선거쟁점이 없는데다 여야대결 개념도 엷어져 임재길(민자)김준회(민주)박희부(국민)김흥식(신정)등 4후보가 각종 연고와 공사조직을 통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역대선거와는 달리 「민주화」등 구호성 주장이 먹혀들지 않고있는 이번 선거의 특성상 각후보들은 각종 지역개발공약을 앞세워 치열한 홍보전을 펴고 있고 실현가능한 공약제시 차원에서 6공실세그룹에 속하는 민자당 임후보가 한발 앞서고 있다는 관측이다. 청와대 총무수석 재직시절 청와대 신축공사를 진두지휘해 업무추진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임후보는 『명예보다는 지금까지 공직생활을 통해 국가에 봉사해온 연장선상에서 나머지 여력을 지역발전에 전념하겠다』며 인접 대전에 비해 낙후된 감이 없지않은 연기 조치원지역의 비약적 발전을 위한 각종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대전∼조치원간 국도를 4차선으로 확장하고 조치원에 ▲과학기술고유치 ▲종합운송터미널설치 ▲농산물 유통기지 건설 등을 실천가능한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임후보측은 복합선거구였던 지난 30년동안 대덕이나 금산에서만 국회의원을 배출해 이 지역 출신의원이 없었던 점에 착안,연기토박이인데다 중앙정치무대에 발이 넓은 임후보가 연기발전의 최적임자임을 강조한다는 전략. 민자당 공천에서 탈락한 후 재벌 신당인 국민당으로 말을 갈아탄 박희부후보는 30년동안 닦아온 지역기반을 바탕으로 한판승부를 다짐하면서 특히 12·13대 차점낙선한데 따른 동정표를 기대하고 있으나 연기출신이 아닌 점이 핸디캡으로 작용할 듯. 박후보 진영은 지난달 29일 대전·제주 등지에서 현대직원들까지 불러들여 대규모 집회를 열어 기세를 올린데 이어 현대측의 풍부한 물량지원설속에 소규모 계모임등 각종 사조직을 통한 맹렬한 득표활동을 벌이고 있으나 9일 옛 보스인 김영삼대표가 연기지구당 정당연설회에서 임후보 지원유세에 나서자 동요하는 기색. 민주당에서는 11·12대때 국회 야당전문위원을 지낸 김준회씨를,박찬종의원이 이끄는 신정당에서는 공해추방 충남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환경문제전문가 김흥식을 내세우고 있으나 임·박후보에 비해 조직기반이 취약하다는 것이 중론. 한편 이 지역 선거전 양상은 민자당 임후보와 민자당을 탈당한 박후보의 대결로 압축돼가고 있는 가운데 뚜렷한 선거이슈가 부각되지 않자 일부 야당후보측이 싸구려 빨래비누를 임후보 명의로 유권자들에게 돌리는 등 점차 혼탁해질 조짐도 보이고 있다. ▷울진◁ 민자당의 김중권후보가 핵폐기물처리장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김후보의 승리를 의심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김후보에게는 다른 후보들과의 전투보다는 일부 주민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는것이 더 시급한 과제다. 지난해 여름 핵처리장문제가 돌출되기전까지 모두가 김후보의 무혈입성을 예상했었다.그러나 이곳에 핵처리장이 설치될 가능성이 보도되자 반대 시위가 끊이지 않으면서 파란이 일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는 이 때문에 이 지역의 핵처리장건설추진은 와전된 것임을 수차 해명했지만 야권 단체들의 계속된 선동으로 주민불안이 가시지 않았다. 하지만 김후보가 주선해 열린 김진현과기처장관과 군의회의원및 지역대표들과의 면담에서 정부의 확고한 방침이 전달되자 분위기가 호전되어갔다. 특히 지난 6일 박태준민자당최고위원이 이곳을 방문,『절대 핵처리장을 건립치 않을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한뒤 남아있던 의구심이 사라지고 있다. 박최고위원은 『기왕의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곳은 처리장을 건설치 않는다는 것이 정부·여당의 방침』이라며 『주민의사에 반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김후보는 『울진에 핵처리장이 들어설 경우 의원배지를 떼고 주민들과 싸우겠다』며 『이제 주민들도 모두 납득하게됐다』고 밝혔다. 이제는 「핵」이란 돌발변수가 제거돼 압승가도에 차질이 없다는 게 김후보측의 주장이다. 김후보는 민정·민자당을 거치면서 수차 사무총장물망에 오를 정도로 여권내에서 촉망받는 인사이다.이번에 4선고지에 올라선다면 당은 물론 정부내에서도 상당한 「역할」을 하리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여년동안 경북 최북단의 낙후지역인 울진의 지역개발에 대한 김후보의 노력도 만만치 않다.읍·면·군청의 전면신축,수산청 종묘배양장유치,관광지개발등에 이어 해안도로및 민항비행장건설,1종항 공사등을 추진중이다. 민자당 김후보를 제외한 네 후보중 그나마 상대가 될 것으로 꼽히는 인사는 국민당 공천으로 나선 이학원씨다.울진경찰서장을 지낸 것을 가장 큰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폭넓은 지역기반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민주당간판으로 출전한 장소택씨는 이번이 4번째 출마.3천∼4천표의 고정지지세력은 갖고 있으나 그 정도로는 당선권에 못미친다는게 중론이다. 13대 무소속으로 낙선했던 이동일씨도 다시 소속정당없이출사표를 던졌지만 득표가 얼마나 늘어날지는 미지수. 다섯 후보중 가장 나이가 적은 박만순씨가 무소속으로 나서 청년층을 규합하고 있어 야권표가 분산되고 있다. ○과천·의왕 ▲조경목 55 자 현의원 ▲이희숙 51 주 정당인 ▲박제상 56 국 정당인 ▲임승원 43 무 건설회사사장 ◇유권자수 11만2천6백60명(과천4만9천7백11,의왕6만2천9백49명 ◇과천은 공무원들이 많은 여당강세지역이고 의왕은 토박이와 유입인구가 혼재되어 있는 복합선거구. ○연 기 ▲임재길 49 자 전청와대수석 ▲김준회 49 주 위원장 ▲박희부 53 국 위원장 ▲김흥식 45 신 환경운동가 ◇유권자수 5만7천명 ◇선거법개정으로 대전 대덕과 분리,단일선거구가 된 지역으로 지난 30년간 출신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선거구. ○울 진 ▲김중권 53 자 현의원 ▲장소택 59 주 지구당위원장 ▲이학원 60 국 전경찰서장 ▲박만순 42 무 지역연구소장 ▲이동일 51 무 정치인 ◇유권자수 4만8천명 ◇농업(45%),수산업(30%)이 주를 이루고 관광업도 일부 가미된 농어촌 복합지역.
  • 국가기간전산망 2단계계획 확정/전산망조정위,92∼96년 추진

    ◎우체국·해상화물등 7개업무 전산화/투금등 제2금융권도 전산망 구축 전산망조정위원회(위원장 송언종체신부장관)는 25일 제10차 회의를 열고 올해부터 96년까지 추진될 국가기간전산망 2단계기본계획과 전산망조정위원회운영세칙개정안 등 6개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2단계 국가기간전산망 기본계획은 다음과 같다. ◇행정전산망=국민편의증진과 행정능률향상효과가 큰 전국 규모의 업무로서 ▲우체국종합서비스(체신부) ▲국민복지업무(보사부) ▲대상화물관리(관세청) ▲지적 재산권 정보관리(특허청) ▲기상정보관리(기상청) ▲물품품목관리(조달청) ▲어선관리(수산청)등 7개업무를 전산화추진 우선업무로 선정한 것을 비롯,63개행정업무를 전산화 한다. ◇금융전산망=CD공동망·은행간 자금결제시스템·타행환시스템·자동응답시스템 및 대고객전산망 등 현행 공동이용시스템을 정비·확충하고 투자금융·보험·증권 등 제2금융권의 전산망 사업을 촉진하며 특히 신용정보공동이용시스템·금융전산망 안전대책강구·금융전자자료교환시시템 등을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했다. ◇국방전산망=국방관련제도 및 기구정비,표준화사업 추진 등으로 국방정보화환경을 조성하며 97년까지 기획관리·인사·정보·작전·군수 등 5개 기능별 운영업무 지원체계를 개발한다. ◇국가기간전산망사업 지원계획=93년까지 고속중형컴퓨터(주전산기Ⅲ)를 개발하고 국산컴퓨터의 보급을 촉진한다.
  • 내수면도 개발땐 “황금”/2천1년엔 6천억대 활어생산

    ◎수산청,잠재력조사 우리나라 국토의 약 2%를 차지하는 내수면의 수질을 정화 보호하면서 이를 최대한 활용할 경우 오는 2001년에 가면 지난해 6만5천t의 배에 가까운 연12만5천t 의 고급 활어를 생산,6천억원의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수산청이 내놓은 내수면 잠재력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내수면에서의 고기 생산량은 양식어업 3만9천8백7t,어로어업 2만5천2백37t 등 모두 6만5천44t이나 앞으로 내수면의 수질정화 관리를 강화하고 양어기술 개발과 자원증강에 힘쓸 경우 오는 2001년에 가면 양식어업 7만9천8백t,어로어업 4만5천2백60t 등 모두 12만5천60t 의 어획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수산청은 이를 위해 91년말 현재 1천7백60개인 양어장을 94년까지 1천9백개소로,오는 97년에는 2천개소로 늘리는 등 집약생산 기반을 크게 늘리고 뱀장어·송어·메기 등 경쟁력이 있는 고급어종의 양식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수산청은 또 내수면에서의 어획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수질정화가 가장 중요하다고판단,수질오염을 가중시키는 가두리 양식장을 대거 육상시설로 전환시키는 한편 침전조 설치,오존발생기,부상사료 사용 등 수질오염을 방지하는 갖가지 방안을 강구하여 시행키로 했다.
  • 부산 해상도시 연내 착공/해항청,사업승인

    ◎198만평 매립… “인공섬” 건설/2천3년까지 3조8천억 투입 【부산=김세기기자】 부산지방해운항만청은 25일 부산시가 신청한 영도구일대 부산 남항 앞바다를 매립해 인공섬을 건설하는 「부산해상도시 건설을 위한 부산시의 공유수면 매립사업」에 대한 사업을 승인했다. 이에따라 부산시는 남항 앞바다 1백98만5천평(영도·송도측 해안매립 포함)에 대한 매립사업을 연내에 착공,오는 2003년까지 3조8천6백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인구 25만명을 수용하고 국제 금융·무역 정보센터 등이 밀집한 인공섬 건설할 계획이다. 그러나 부산해항청은 해상신도시 건설사업 승인조건으로 ▲환경처의 환경영향평가 관련사항 이행▲건설부의 국토관리대책 사항 준수▲수산청의 어업권 보상해결책 마련▲해상검문소 설치등 군부대 요구사항 이행 결정▲묘박지 상실에 다른 대체묘박지 확보등 10가지의 주요 조건을 6개월 이내에 충족시킨뒤 실시계획 인가를 신청해줄 것을 통보했다. 부산시는 지난해 2월4일 건설부로부터 공유수면매립 기본 계획결정고시를 받은뒤 같은해 4월8일 부산해항청에 공유수면매립 신청을 했다. 부산시가 최종 확정한 해상신도시의 토지이용계획은 국제금융과 무역.정보공공업무 등 업무상업지역이 전체의 25.5%인 44만8천평이고 항만이 11.8%인 20만6천4백평,공원녹지가 12.9%인 22만6천4백평,도로 광장 등 도시지원시설이 32.1%인 56만3천5백평 등이다.
  • 러시아수역 유상입어물량/명태등 7만t 합의/한·러 어업실무회의

    수산청은 18일 한국이 올해 러시아연방 수역내에서 입어료를 내고 잡는 고기물량을 7만t으로 하기로 러시아연방과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수산청에 따르면 한·러양국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어업실무회의에서 유상입어물량을 명태 5만5천t,꽁치 5천t,오징어 5천t,기타어종 5천t등 모두 7만t으로 합의했다는 것이다. 또 입어료는 명태가 t당 2백99달러50센트,기타어종은 1백25달러로 결정했으나 오징어·꽁치의 입어료는 추후 결정키로 했다. 양국은 지난 1월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러어업위원회에서 우리어선이 러시아연방수역에서 잡을 수 있는 고기물량을 무상 3만t,유상및 협력사업물량 40만t등 모두 43만t으로 합의했었는데 이번 실무회의에서 유상물량이 7만t으로 결정됨에 따라 협력사업물량은 33만t이 됐다.
  • 수산진흥원 확대 개편

    윤옥영 수산청장은 10일 상오 국립수산진흥원을 연두순시한 자리에서 『원장의 직급을 현 2급(이사관)에서 1급(관리관)으로 조정하고 2개인 부서를 4개부로 늘리는 등 수산진흥원의 조직과 기구를 확대 개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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