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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산업입지정책과장 표용철 ■경찰청 ◇경정 승진△교통기획 이창민△보안3 이교진△정보2 김병수△기획조정 권우혁△감찰 배병호△형사 임인수△정보통신 최영윤△감찰 서호양△정보3 하준영△외사수사 이규탁△홍보 임영진△사이버안전 양광모△정보1 허석봉△경비 최창복△수사1 김현수△인사 이용두△보안3 지상호△외사기획 서승환△재정 김수영△교육정책 양금석△경무 이이식△수사1 한광규△정보2 김준열△생활안전 임홍준△서울 구로 여성청소년 박미혜△경기 용인서부 여성청소년 박은순△서울 은평 수사 김수희△서울 송파 형사 김미향△서울 용산 경무 신영숙△교통안전 황규정△여성청소년 심보영 ■부산지방경찰청 ◇경정 승진△홍보담당관실 정태운△청문감사담당관실 윤종원△교통과 김한국△경비과 오부걸△형사과 전진호△부산진경찰서 정보보안과 김민철△ 해운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철회△금정경찰서 수사과 배용석△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손인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철민△북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윤경수◇경감 승진△경무과 이상원△정보화장비과 박병환△교통과 양영포△112종합상황실 이윤기△형사과 김태영△형사과 박태명△보안과 김순조△외사과 박희찬△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조익수△중부경찰서 부평파출소 박정균△동래경찰서 경무과 옥영노△동래경찰서 수사과 권기화△동래경찰서 충렬지구대 이종철△영도경찰서 정보보안과 전민수△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박상관△동부경찰서 초량지구대 박종수△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남형옥△부산진경찰서 형사과 서호중△부산진경찰서 가야지구대 김평식△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갑중△서부경찰서 수사과 이봉수△남부경찰서 교통과 백구흠△남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 김종광△남부경찰서 형사과 정요일△남부경찰서 정보보안과 우을한△해운대경찰서 경무과 정수도△해운대경찰서 경비과 모종한△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 하성규△사상경찰서 경비교통과 최문택△사상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서정해△금정경찰서 경비교통과 정재면△금정경찰서 형사과 홍순태△사하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오학동△사하경찰서 괴정지구대 이춘열△연제경찰서 경무과 박민석△연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익환△강서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윤희△북부경찰서 형사과 서현수△기장경찰서 수사과 김태우 ■충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송동헌△수사과 이규성△보안과 김용균△청주 상당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송석명◇경감 승진△경무과 성백주△형사과 이상준△경비교통과 장시종△112종합상황실 김태섭△정보화장비담당관실 이동규<청주 흥덕경찰서>△원영배△봉명지구대 이정섭△청주 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 전수철<청주 청원경찰서>△경무과 박영민△내수파출소 김진환△충주경찰서 수사과 서종석△제천경찰서 경무과 주만정△단양경찰서 경무과 박상진△보은경찰서 정보보안과 박종찬△진천경찰서 경무과 박인수◇경위 승진△생활안전과 이상희△ 경비교통과 박중철△정보과 김덕환<청주 흥덕경찰서>△수사과 허세영△경비교통과 전영호△청주 상당경찰서 성안지구대 권오걸△청주 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 정태훈<충주경찰서>△김학용△노종찬△제천경찰서 경무과 권희봉△음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세영△영동경찰서 경무과 이종환△괴산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원구△옥천경찰서 정보보안과 박대환 ■강원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경무과 천준철△태백경찰서 경무과 이창희△삼척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신동길△원주경찰서 수사과 원용구◇경감 승진△정보과 허남중△형사과 신철△경비교통과 신재석△112종합상황실 손만식△경무과 박재연△경비교통과 황정근△영월경찰서 수사과 박진훈△횡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나영석△평창경찰서 경무과 김재중△춘천경찰서 수사과 홍준표△정선경찰서 경무과 엄재인△속초경찰서 보안과 김태경△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 김명래△동해경찰서 정보보안과 정일봉△강릉경찰서 정보보안과 이인규△원주경찰서 단관지구대 이성곤△홍천경찰서 정보보안과 신익철 ■경북지방경찰청 ◇경정 승진△권홍만△박철민△이상영△서병철△구미서 천창필△성주서 남치호△청도서 전주형◇경감 승진△최창곤△김종원△강창희△김용호△이효순△경주서 주재정△〃김상직△안동서 김재철△칠곡서 홍기근△영주서 박상호△의성서 김성제△김천서 여윤기△경산서 김일호△〃강석구△영천서 권문식△구미서 이재길△〃송규호△성주서 이희수△포항북부서 박성기△〃김종학△청송서 남동건△청도서 최재명△포항남부서 함창석△〃이기용△상주서 조용균△봉화서 임해중△울진서 임상일 ■대구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2팀장 김천우△보안수사2대장 차재문△경찰특공대장 이홍수△남부경찰서 지능팀장 김선희△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제갈오현△수성경찰서 정보계장 장병욱◇경감 승진△홍보담당관실 정지환△감찰계 윤광택△인사계 윤정구△정보3계 최영호△112종합상황실 김광준△생활안전계 윤보한△아동청소년계 장복순△수사이의조사팀 배홍수△마약수사대 임선제△교통조사계 이상건△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 방봉욱△동부경찰서 경무계 박욱상△〃동촌지구대 이건욱△서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박종식△〃이현지구대 이두용△남부경찰서 동대명지구대 안종성△북부경찰서 형사팀 김삼환△수성경찰서 생활안전계 홍석운△〃정보계 김형준△달서경찰서 청문감사관실 윤영수△〃수사지원팀 정동렬△성서경찰서 형사지원팀 이재규△〃두류파출소 김규태△달성경찰서 형사팀 김형균△강북경찰서 정보계 안재기 ■대전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정보화장비기획 이충원△서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팀 김재춘△동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신정렬△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 오용진◇경감 승진△지능범죄수사대 조병설△외사계 한광림△감찰 주진영△홍보담당관실 조병태△경비경호계 백순기△여성보호계 서세원△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 최명호△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 김진수△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이정태△대덕경찰서 청문감사관실 박천영△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이명희△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정구영△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김석빈 ■충남지방경찰청 ◇경정 승진△외사계 조경호△아동청소년계 김상기△과학수사계 박노술△천안동남서 정보계 오두환◇경감 승진△정보3계 김재열△강력계 김경모△정보화장비기획계 임선재△천안동남서 생활안전계 김익응△공주서 교통관리계 유산종△고속도로순찰대 류희열△금산서 청문감사관실 길호균△부여서 경무계 사의창△당진서 경무계 박기준△천안서북서 교통관리계 인기천△서산서 교통관리계 이상민△보령서 여성청소년수사팀 이시형△홍성서 정보계 이용주△세종서 아름파출소 최정인△아산서 외사계 오승학 ■창원시 ◇3급△창원시정연구원 파견 이기태◇4급△환경녹지국장 홍의석△도시정책국장 김용운△차량등록사업소장 한홍준△인사조직과 이덕희△창원산업진흥재단 파견 박진석△복지문화여성국장 이용암△안전건설교통국장 임인한△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용균△하수관리사업소장 이문수△성산구 대민기획관 변재혁△내서읍장 직무대리 장진규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전보△비서실장 박창완△감사실장 하복수△홍보실장 임연민△안전품질실장 연덕원△계약처장 김동훈△재무전략처장 용해식△건설계획처장 김효식△고속철도처장 하삼호△광역민자철도처장 석호영△전철처장 박민주△궤도처장 이용희△시설계획처장 신철수△시설개량처장 장형식△재산용지처장 박진현△해외기획처장 신동식△기술연구처장 권오혁△수도권본부 건설총괄처장 이만수△영남본부 재산지원처장 윤여철△영남본부 건설총괄처장 박준원△영남본부 기술처장 최태수△호남본부 재산지원처장 김공수△호남본부 건설기술처장 오세영△충청본부 재산지원처장 은찬윤△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허상원△충청본부 건설기술처장 정한욱△강원본부 시설관리처장 양종대△부산광역시 파견 오왕교 ■CBS ◇승진△미래전략실 한민족평화통일기획단장 권혁률△〃종교개혁500주년기획단장 이기운△기획조정실 홍보부장 양병삼△경영본부 인사부장 심국보△〃자산관리부 관리기획팀장 최병우△〃자산관리부 시설운영팀장 김성규<미디어본부>△편성국 편성부장 조충남△편성국 아나운서부장 김은영△보도국 경제부장 이재기△보도국 문화체육부장 최승진△보도국 경인취재센터장 최선욱△보도국 뉴미디어부 스마트뉴스팀장 정승권△보도국 뉴미디어부 SNS팀장 최철△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주창권△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심기식△〃선교국 선교협력팀장 강선미△〃시네마국 시네마사업부장 최명진△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공연기획부장 강기영△전북방송본부 특임국장 봉순덕△〃보도제작국장 김용완△〃디지털기술국장 최춘우△청주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기수△〃디지털기술국장 정내강△강원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박필상△대전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채진석△〃보도제작국 편성팀장 이태헌△경남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권석준◇전보△미래전략실 송신소개발기획단장 박만석△〃송신소개발기획단 기획위원 백창기△기획조정실 매체정책부장 황명문△〃홍보부 홍보기획팀장 고길화<미디어본부>△편성국 제작1부장 박철△편성국 제작2부장 이덕우△편성국 JOY4U부장 김세광△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권혁주△보도국 뉴미디어부장 겸 노컷뉴스팀장 도성해△ICT R&D센터 ICT전략부장 이기범△ICT R&D센터 ICT개발부장 안종우△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기획부장 유승우△〃선교국 문화선교부장 이진백△〃TV제작국 특집부장 김동민△강원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김동욱 ■라이나생명 ◇전무 승진△TM영업총괄 서진섭△대면영업총괄 김병삼 ■한국신용평가 ◇승진△C&C(Commercial & Communications Group) 총괄본부장(상무) 윤기△기업IR본부장 안경희△기업IR본부센터장 박기철 정민수 박상용△SF IR본부센터장 전용덕◇전보△금융공공IR본부장 김형수△PF평가본부장 박상일 ■조선대병원 △부원장 소금영(마취통증의학과 교수)△기획실장 이준영(정형외과 교수)△진료부장 노영일(소아청소년과 교수)△대외협력실장 김경종(외과 교수)△의료질관리실장 천지선(성형외과 교수)
  • 사정 역량 강화한 檢, 반부패 날 세웠다

    사정 역량 강화한 檢, 반부패 날 세웠다

    검찰이 옛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를 대체하는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을 검찰총장 직속으로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사정(司正) 역량 강화에 나섰다. 지난 5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적폐, 부패 척결을 강조하며 고강도 사정을 예고한 바 있어 활동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법무부는 6일 전국 단위의 대형 비리 수사기구인 부패수사단을 신설하고 김기동(사법연수원 21기) 대전고검 차장을 단장에 내정했다. 부패수사단은 한시적으로 서울고검에 설치된다. 법무부는 또 이정회(23기) 수원지검 2차장과 이동열(22기) 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을 각각 서울중앙지검 2차장과 3차장으로 발령하는 등 고검 검사급 560명에 대한 인사를 13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 단장은 지난해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장을 지내며 방산비리 수사를 총괄했다. 17대 대선을 앞두고 불거진 ‘BBK’ 사건 수사 검사였으며,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과 원전비리 수사단장을 맡는 등 검찰 내 대표적인 특수수사 전문가로 통한다. 김 단장이 검찰총장 직속의 부패수사단 단장에 내정되면서 조만간 대대적인 사정 바람이 몰아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김수남 총장은 특별수사 위상을 재정립하고 올 한 해 부정부패 일소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부패수사단은 대검 반부패부를 거쳐 검찰총장에게 직접 보고하는 체계를 갖춘다. 의사 결정 시간 단축과 수사 보안 강화가 목표다. 옛 중수부의 ‘가변적 수사 인력 시스템’의 장점을 살려 대형 사건 수사에 착수할 때 우수 자원을 투입해 매머드급 수사 인력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옛 중수부의 ‘DNA’를 그대로 옮겨 총장 직속 수사기구로 작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2개 팀으로 구성된 부패수사단은 주영환(27기) 부산고검 검사가 1팀장을, 한동훈(27기) 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이 2팀장을 맡게 된다. 주 팀장은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특별수사팀’에 참여했다. 지난해 ‘성완종 리스트 의혹’과 관련한 검찰 특별수사팀에도 합류했다. 한 팀장은 2003년 ‘차떼기 파동’ 때 SK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했던 기업 수사 전문가다. 신설된 특별수사 조직이 ‘중수부의 부활’로 비치는 것에 대해 검찰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 여야 합의로 중수부가 폐지된 지 불과 3년 만에 이렇다 할 여론 수렴 없이 ‘유사 조직’을 복원했다는 점에서 비판론에 휩싸일 가능성도 있다. 이런 지적을 의식한 듯 법무부 관계자는 “인적, 물적 자원을 집중해야 하는 대형 부패 사건을 전담할 한시 조직”이라고 강조했다. 법무부는 또 서울중앙지검에 방산비리 사건을 전담할 방위사업수사부를 새롭게 설치했다. 박찬호(26기)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장이 부장으로 임명됐다. 관심을 모았던 방위사업청 방위사업감독관에는 조상준(26기) 중앙지검 특수2부장을 보임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인사]

    ■법무부 ◇법무부△감찰담당관 서영민△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이정수△법무심의관 홍승욱△법무과장 권순정△국제법무과장 구상엽△국가송무과장 이상욱△상사법무과장 이진수△법조인력과장 이영재△검찰과 검사 고필형△형사기획과장 박세현△공안기획과장 정진우△국제형사과장 이창수△형사법제과장 변필건△범죄예방기획과장 황병주△법질서선진화과장 양중진△보호법제과장 박찬록△인권정책과장 이노공△인권구조과장 문성인△인권조사과장 한제희△여성아동인권과장 고경순◇법무연수원△연구위원 이상용 김진숙 박윤해△교수 안권섭 이철희 박승환△기획과장 이시원◇법무연수원 용인분원△용인분원장 이영주△대외연수과장 김웅◇사법연수원△교수 김현수 최성완 권기환 정우식◇대검찰청△범죄정보기획관 정수봉△범죄정보2담당관 한정화△대변인 김후곤△정책기획과장 손준성△수사지휘과장 김남우△수사지원과장 신응석△형사1과장 한석리△형사2과장 강지성△조직범죄과장 박재억△마약과장 김태권△피해자인권과장 김남순△공안기획관 고흥△공안1과장 임현△공안2과장 김유철△공안3과장 송강△공판송무과장 안효정△과학수사기획관 안성수△과학수사1과장 박철웅△과학수사2과장 형진휘△디지털수사과장 신영식△사이버수사과장 양석조△감찰1과장 조기룡△감찰2과장 나찬기△검찰연구관 이용(서울특별시 파견복귀) 여환섭 권순범(대검찰청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 박상진 김형석 박영진 서정민◇서울고검△형사부장 이명순△공판부장 오자성△송무부장 김창희△감찰부장 안병익△검사 신배식 최영권 이학성 김호영 오규진 고석홍 박동진 강신엽 김기문 김용승(서울특별시 파견) 김희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한동영(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하충헌(광주광역시 파견복귀) 김기준(부산광역시 파견복귀) 최길수 박규은(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김봉석(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조남관 김재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두순 김현채 전석수 김병구 이종환 윤재필 고민석 조상준(방위사업청 파견) 한동훈(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김현선◇대전고검△검사 정현태 임무영 강길주 이광진(충청남도 파견) 안영규(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고병민 안상훈 윤석열 서홍기 김종칠◇대구고검△검사 정만진 이종대 김태광 임용규 박순철(국무조정실 파견) 정지영 조종태(법무부 정책기획단장)◇부산고검△검사 정택화 이제관 유일석 김충우 박찬일 박형철 이종구 윤중기◇광주고검△검사 정병대 이의경 정용수 임석필 김태철 이상규 최영운◇서울중앙지검△2차장 이정회△3차장 이동열△형사2부장 이철희△형사3부장 김후균△형사4부장 신자용△형사5부장 최기식△형사6부장 배용원△형사7부장 정순신△형사8부장 한웅재△조사1부장 이진동△조사2부장 정희원△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현△총무부장 박지영△공안1부장 김재옥△공안2부장 이성규△공공형사부장 박재휘△외사부장 강지식△공판1부장 배용찬△공판2부장 김지용△공판3부장 황종근△특수1부장 이원석△특수2부장 김석우△특수3부장 최성환△특수4부장 조재빈△강력부장 이용일△첨단범죄수사1부장 손영배△첨단범죄수사2부장 이근수△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이준식△부장 김찬중 주영환(부패범죄특별수사단 1팀장) 이명신(방위사업수사팀장 내정)△부부장 박찬호(방위사업수사부장 내정) 정진용(세계은행 파견 중) 이계한 김태은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덕곤 이영남 차순길 고형곤 윤중현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복귀) 장성훈 이태일 박성훈 김석담 류국량 김민형 박성민 전준철 김한조 서정식 김창진 손우창 임창국(UNCITRAL, 송도 파견 중) 허인석 김우석 노진영 김성동 김호삼 서창원 오세영 진정길◇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1단장 황보중(유임)△2단장 박종기△서울고검 검사 양보승 위성운(유임) 곽규홍(유임) 임채원 방봉혁 최창호 이중제 이종근△광주고검 검사 서정식△부산고검 검사 류원근◇서울동부지검△차장 오인서△형사1부장 김동주△형사2부장 신성식△형사3부장 김지헌△형사4부장 김옥환△형사5부장 주용완△형사6부장 성상헌△공판부장 정규영△부부장 윤춘구(서울고검 직무대리) 도상범 이지윤 이준식 유현정 박진현◇서울남부지검△1차장 조상철△2차장 조재연△형사1부장 송규종△형사2부장 김대현△형사3부장 박흥준△형사4부장 오현철△형사5부장 박승대△형사6부장 강정석△공판부장 김현진△금융조사1부장 서봉규(증권범죄합수단장 겸임)△금융조사2부장 박길배(감사원 파견복귀)△부부장 조호경 도진호(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재영 권경일 우승배 정희도 허정◇서울북부지검△차장 변창훈△형사1부장 노정환△형사2부장 최용훈△형사3부장 오영신△형사4부장 최성필△형사5부장 양인철△형사6부장 박기동△공판부장 채석현△부부장 김용정 김홍태(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종일 김욱준(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장) 신교임 최성국 권재환 김원학◇서울서부지검△차장 윤희식△형사1부장 강해운△형사2부장 김철수△형사3부장 고은석△형사4부장 이기옥△형사5부장 김도균(국무조정실 파견복귀)△공판부장 김성문△식품의약조사부장 변철형△부부장 김대룡 권광현(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성훈 정유미 김은심◇의정부지검△차장 이중희△형사1부장 장기석△형사2부장 황은영△형사3부장 홍기채△형사4부장 이봉창△형사5부장 신승희△공안부장 서성호△공판송무부장 류정원△부부장 윤성현 이성일 김봉현 정광일 김종철◇고양지청△지청장 권오성△차장 노정연△부장 유혁 박재현 송연규△부부장 윤석주 하재욱 김세한◇인천지검△1차장 이흥락△2차장 황의수△형사1부장 안범진△형사2부장 변창범△형사3부장 최창호△형사4부장 이정훈△형사5부장 정대정△공판송무부장 박은정△공안부장 윤상호△특수부장 김형근△강력부장 박상진△외사부장 김종범△부부장 배창대 조대호 박인우 박주현 이영준 나창수◇인천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이승영(유임)△서울고검 검사 최상훈(유임) 이재구 박용호(유임) 이광민(유임)◇부천지청△지청장 이완규△차장 김준연△부장 이상억 박소영 김효붕△부부장 이준엽 김재호 황성연 공태구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수원지검△1차장 이헌상△2차장 이현철△형사1부장 이태승△형사2부장 이선봉△형사3부장 박종근△형사4부장 이종근△공판송무부장 강형민△공안부장 정영학△특수부장 송경호△강력부장 강종헌△부장 허상구(경기도 파견)△부부장 김형준(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백용하(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안미영(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범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배성효 이병석 전병주 윤철민 김보현◇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백찬하(유임)△서울고검 검사 박철완(유임) 이수철 손준호(유임)△대전고검 검사 김성렬(유임)◇성남지청△지청장 이기석△차장 이두봉△부장 노상길 명점식 최헌만△부부장 김명석 문영권◇여주지청△지청장 최태원△부장 김태훈◇평택지청△지청장 전강진△부장 안형준 강수산나◇안산지청△지청장 배성범(국무조정실 파견복귀)△차장 김병현△부장 김연곤 이기선 김영익 나병훈△부부장 박영수(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완규 윤경원 유천열 이덕진◇안양지청△지청장 김영종△차장 전형근△부장 이수권(주미국대사관 파견복귀) 정진기 김춘수△부부장 민경천◇춘천지검△차장 박계현△부장 장봉문 전영준△부부장 김지연 김희경◇강릉지청△지청장 박성진△부장 이정봉(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원주지청△지청장 김현철△부장 윤진용(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속초지청△지청장 김양수◇영월지청△지청장 김태우◇대전지검△차장 고기영△형사1부장 김관정△형사2부장 전성원△형사3부장 이병대△공판부장 진재선△공안부장 박진원△특수부장 문홍성△부부장 박병모(대전고검 직무대리) 이환기 김형록 정재훈◇홍성지청△지청장 김영규△부장 김성훈◇공주지청△지청장 홍종희◇논산지청△지청장 박광배◇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경기도 파견복귀)△부장 이재승◇천안지청△지청장 차맹기△차장 이성희△부장 주진철 정옥자 허정수△부부장 김종호◇청주지검△차장 김석재△부장 신명호 박봉희 이형관△부부장 김현 진철민 박하영◇충주지청△지청장 이태형(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부장 송길대◇제천지청△지청장 민기호◇영동지청△지청장 전양석◇대구지검△1차장 김주원△2차장 이주형△형사1부장 신호철△형사2부장 이완식△형사3부장 김영준△형사4부장 김주필△공판부장 김선화△공안부장 김신△특수부장 배종혁△강력부장 이진호△부장 박장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부부장 박석재(대구고검 직무대리) 정연헌 이영림 박기종 신은선(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최종무(국무조정실 파견) 유동호 최지석 강승희◇대구서부지청△지청장 장영수△차장 최경규△부장 박성근 김재호 이종혁△부부장 서봉하◇안동지청△지청장 이정환◇경주지청△지청장 김훈△부장 옥성대◇포항지청△지청장 김홍창△부장 윤원상 김경우◇김천지청△지청장 이용민△부장 이철호 김명수◇상주지청△지청장 최재민◇의성지청△지청장 박윤석◇영덕지청△지청장 이동수◇부산지검△1차장 송삼현△2차장 윤대진△형사1부장 정승면△형사2부장 유병두△형사3부장 박억수(헌법재판소 파견복귀)△형사4부장 김정호△형사5부장 정효삼△공판부장 남상관△공안부장 백재명△특수부장 임관혁△강력부장 정종화△외사부장 김도형△부장 서상희(부산광역시 파견)△부부장 최영의 김용빈 박현주 이건령 서인선(헌법재판소 파견복귀) 임승철◇부산동부지청△지청장 김한수△차장 서영수△형사1부장 심재철△형사2부장 최용규△형사3부장 조용한△부부장 이기영 손영은 장준희◇울산지검△차장 최성남△형사1부장 김덕길△형사2부장 류지열△형사3부장 신형식△공안부장 민기홍△특수부장 박철우△부부장 황금천 김성주(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강범구◇창원지검△차장 박근범△형사1부장 서종혁△형사2부장 박관수△공안부장 이헌주(국가정보원 파견복귀)△특수부장 김경수△공판송무부장 김용규△부부장 우남준(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현준(헌법재판소 파견) 이종찬 김윤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마산지청△지청장 허철호△부장 손석천 안희준◇진주지청△지청장 김회종△부장 심학진 정원혁◇통영지청△지청장 윤영준△부장 김종근 박광섭◇밀양지청△지청장 최호영◇거창지청△지청장 이창온◇광주지검△차장 구본선△형사1부장 전승수△형사2부장 정진웅△형사3부장 서정식△공안부장 이문한△특수부장 노만석△강력부장 박영빈△공판부장 장성철△부장 유종완(광주광역시 파견)△부부장 김환(광주고검 직무대리) 안승진 오정희(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이상길 전무곤(감사원 파견) 천관영(주독일대사관 파견 유지) 구승모(주LA총영사관 파견) 윤대영◇목포지청△지청장 김국일△부장 김택균 이은강◇장흥지청△지청장 이상진◇순천지청△지청장 문찬석△차장 이영기△부장 백상렬 박영준 김종오△부부장 전현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해남지청△지청장 신봉수◇전주지검△차장 이형택△부장 김영기 이문성 양동훈△부부장 박혜경 강남수◇군산지청△지청장 김형길(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복귀)△부장 신현성 양건수◇정읍지청△지청장 김영현◇남원지청△지청장 김영기◇제주지검△차장 김한수△부장 양요안 한윤경△부부장 이현정◇타기관 파견△주미국대사관 파견 조석영◇검사 신규임용 <법무부>△인권국장 권정훈<대검찰청>△범죄정보1담당관 이영상△검찰연구관 박태호<서울서부지검>△검사 박승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나정균△금강유역환경청장 정복영△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최흥진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안충환△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진숙 ■경찰청 ◇총경 승진 예정△대전 2부 강력 육종명△부산 3부 국제범죄 조중혁△경기 2부 생활안전 박정웅△서울 경호 김국선△부산 1부 교통 안전 서호갑△전남 1부 경무 백형석△경기 3부 정보3 이동원△부산 1부 경비 이봉균△충남 2부 경비경호 최정우△서울 생활안전 허명구△서울 22경호 심한철△대전 1부 경무 안태정△광주 2부 생활안전 장익기△서울 남대문 정보 정광복△본청 보안2 보안1 김기영△경기 4부 경무기획 김영진△부산 홍보 김오녕△대구 2부 수사2 장호식△인천 1부 경무 교육 남경순△본청 외사기획 최보현△경남 청문감사 감찰 한흥수△서울 영등포 정보 임만석△본청 교통기획 박영수△본청 감찰기획 이하배△서울 양천 형사 임병숙△서울 마포 정보보안 신기선△서울 서초 정보보안 황재규△서울 강남 형사 박종식△서울 강동 청문 김황구△경남 1부 경무 박병기△서울 송파 정보 장창우△서울 홍보운영 박현수△본청 과학수사 최용석△본청 복지정책 정영오△본청 감사 내부비리 김인규△서울 영등포 경비 임춘석△서울 경무 박규남△강원 경비교통 경비경호 김택수△서울 수사 수사1 이상국△경북 1부 정보3 박찬영△제주 생활안전 오충익△충북 형사 강력 김철문△서울 청문감사 감찰 여경동△인천 청문감사 감찰 강헌수△서울 경무 기획예산 도준수△대구 2부 형사 강력 강영우△경북 구미 생활안전 배기환△대구 1부 정보 정보3 박만우△부산 3부 정보 정보3 소진기△전북 청문감사 감찰 정재봉△경기 홍보운영 박달순△서울 경비1 경비2 주진우△중앙 학생 이길상△경기 1부 정보화장비 장비관리 김대기△전북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김태형△강원 형사 강력 김동혁△본청 재정담당 예산 권혁준△서울 정보2 정보1 김성재△경기 1부 교통 안전 김종화△울산 청문감사 감찰 김준식△광주 2부 수사 지능범죄 진희섭△경남 2부 생활안전 공용기△본청 정보3 정보2 박경정△서울 송파 생활안전 박규석△본청 특수수사 이정철△충남 청문감사 감찰 김영일△서울 인사교육 교육 박종혁△본청 홍보협력 김동권△대구 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안정민△서울 서초 형사 이병우△서울 수서 교통 유희정△본청 경호 이을신△서울 강남 생활안전 윤규근△본청 생활질서 박상진△본청 수사 수사연구1 나영민△서울 경무 맹훈재△본청 정보화장비정책 정보화보안 김선권△서울 경무 최인석△서울 보안2 보안수사1 양태언△인천 남동 보안 류재화△경남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심태환△서울 종로 수사 정채민△전북 익산 정보보안 김광호△서울 정보1 정보3 김상문△서울 광진 형사 이혁△서울 광진 여성청소년 김호영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진황◇부문장△뉴스 이성철△디지털 이희정△종합편집 지관식◇부장△정치 이태규△사회 김희원△국제 김정곤△문화 김범수△여론독자 정영오△편집1 이창선△편집2 유병주 ■사조그룹 ◇보직 발령△사조그룹 식품총괄사장 이인우△사조대림 대표이사 겸 사조오양 대표이사 김일식◇승진 <사조산업>△상무이사 임채옥△이사 임태기<사조해표>△사장 김상훈△상무이사 주지홍 이종헌△이사대우 최영주<사조대림>△부사장 전남근<사조오양>△상무이사 김삼영△이사 장희섭<사조화인코리아>△이사대우 조성일
  • [인사] 한국일보, 법무부, 환경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라일보 , KB캐피탈, 경북대, JTBC미디어컴

    ■한국일보 ▲ 논설위원 정진황 ▲ 뉴스부문장 이성철 ▲ 디지털부문장 이희정 ▲ 종합편집부문장 지관식 ▲ 정치부장 이태규 ▲ 사회부장 김희원 ▲ 국제부장 김정곤 ▲ 문화부장 김범수 ▲ 여론독자부장 정영오 ▲ 편집1부장 이창선 ▲ 편집2부장 유병주■법무부 [전보] ◇ 법무부 ▲ 감찰담당관 서영민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이정수 ▲ 법무심의관 홍승욱 ▲ 법무과장 권순정 ▲ 국제법무과장 구상엽 ▲ 국가송무과장 이상욱 ▲ 상사법무과장 이진수 ▲ 법조인력과장 이영재 ▲ 검찰과 검사 고필형 ▲ 형사기획과장 박세현 ▲ 공안기획과장 정진우 ▲ 국제형사과장 이창수 ▲ 형사법제과장 변필건 ▲ 범죄예방기획과장 황병주 ▲ 법질서선진화과장 양중진 ▲ 보호법제과장 박찬록 ▲ 인권정책과장 이노공 ▲ 인권구조과장 문성인 ▲ 인권조사과장 한제희 ▲ 여성아동인권과장 고경순 ◇ 법무연수원 ▲ 연구위원 이상용 김진숙 박윤해 ▲ 교수 안권섭 이철희 박승환 ▲ 기획과장 이시원 ◇ 법무연수원 용인분원 ▲ 용인분원장 이영주 ▲ 대외연수과장 김웅 ◇ 사법연수원 ▲ 교수 김현수 최성완 권기환 정우식 ◇ 대검찰청 ▲ 범죄정보기획관 정수봉 ▲ 범죄정보2담당관 한정화 ▲ 대변인 김후곤 ▲ 정책기획과장 손준성 ▲ 수사지휘과장 김남우 ▲ 수사지원과장 신응석 ▲ 형사1과장 한석리 ▲ 형사2과장 강지성 ▲ 조직범죄과장 박재억 ▲ 마약과장 김태권 ▲ 피해자인권과장 김남순 ▲ 공안기획관 고흥 ▲ 공안1과장 임현 ▲ 공안2과장 김유철 ▲ 공안3과장 송강 ▲ 공판송무과장 안효정 ▲ 과학수사기획관 안성수 ▲ 과학수사1과장 박철웅 ▲ 과학수사2과장 형진휘 ▲ 디지털수사과장 신영식 ▲ 사이버수사과장 양석조 ▲ 감찰1과장 조기룡 ▲ 감찰2과장 나찬기 ▲ 검찰연구관 이용(서울특별시 파견복귀) 여환섭 권순범(대검찰청 미래기획·형사정책단장) 박상진 김형석 박영진 서정민 ◇ 서울고검 ▲ 형사부장 이명순 ▲ 공판부장 오자성 ▲ 송무부장 김창희 ▲ 감찰부장 안병익 ▲ 검사 신배식 최영권 이학성 김호영 오규진 고석홍 박동진 강신엽 김기문 김용승(서울특별시 파견) 김희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한동영(법무연수원 연구위원) 하충헌(광주광역시 파견복귀) 김기준(부산광역시 파견복귀) 최길수 박규은(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김봉석(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조남관 김재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두순 김현채 전석수 김병구 이종환 윤재필 고민석 조상준(방위사업청 파견) 한동훈(부패범죄특별수사단 2팀장) 김현선 ◇ 대전고검 ▲ 검사 정현태 임무영 강길주 이광진(충청남도 파견) 안영규(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고병민 안상훈 윤석열 서홍기 김종칠 ◇ 대구고검 ▲ 검사 정만진 이종대 김태광 임용규 박순철(국무조정실 파견) 정지영 조종태(법무부 정책기획단장) ◇ 부산고검 ▲ 검사 정택화 이제관 유일석 김충우 박찬일 박형철 이종구 윤중기 ◇ 광주고검 ▲ 검사 정병대 이의경 정용수 임석필 김태철 이상규 최영운 ◇ 서울중앙지검 ▲ 2차장 이정회 ▲ 3차장 이동열 ▲ 형사2부장 이철희 ▲ 형사3부장 김후균 ▲ 형사4부장 신자용 ▲ 형사5부장 최기식 ▲ 형사6부장 배용원 ▲ 형사7부장 정순신 ▲ 형사8부장 한웅재 ▲ 조사1부장 이진동 ▲ 조사2부장 정희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현 ▲ 총무부장 박지영 ▲ 공안1부장 김재옥 ▲ 공안2부장 이성규 ▲ 공공형사부장 박재휘 ▲ 외사부장 강지식 ▲ 공판1부장 배용찬 ▲ 공판2부장 김지용 ▲ 공판3부장 황종근 ▲ 특수1부장 이원석 ▲ 특수2부장 김석우 ▲ 특수3부장 최성환 ▲ 특수4부장 조재빈 ▲ 강력부장 이용일 ▲ 첨단범죄수사1부장 손영배 ▲ 첨단범죄수사2부장 이근수 ▲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이준식 ▲ 부장 김찬중 주영환(부패범죄특별수사단 1팀장) 이명신(방위사업수사팀장 내정) ▲ 부부장 박찬호(방위사업수사부장 내정) 정진용(세계은행 파견 중) 이계한 김태은 이선혁(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덕곤 이영남 차순길 고형곤 윤중현 김영일(한국거래소 파견복귀) 장성훈 이태일 박성훈 김석담 류국량 김민형 박성민 전준철 김한조 서정식 김창진 손우창 임창국(UNCITRAL,송도 파견 중) 허인석 김우석 노진영 김성동 김호삼 서창원 오세영 진정길 ◇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1단장 황보중(유임) ▲ 2단장 박종기 ▲ 서울고검 검사 양보승 위성운(유임) 곽규홍(유임) 임채원 방봉혁 최창호 이중제 이종근 ▲ 광주고검 검사 서정식 ▲ 부산고검 검사 류원근 ◇ 서울동부지검 ▲ 차장 오인서 ▲ 형사1부장 김동주 ▲ 형사2부장 신성식 ▲ 형사3부장 김지헌 ▲ 형사4부장 김옥환 ▲ 형사5부장 주용완 ▲ 형사6부장 성상헌 ▲ 공판부장 정규영 ▲ 부부장 윤춘구(서울고검 직무대리) 도상범 이지윤 이준식 유현정 박진현 ◇ 서울남부지검 ▲ 1차장 조상철 ▲ 2차장 조재연 ▲ 형사1부장 송규종 ▲ 형사2부장 김대현 ▲ 형사3부장 박흥준 ▲ 형사4부장 오현철 ▲ 형사5부장 박승대 ▲ 형사6부장 강정석 ▲ 공판부장 김현진 ▲ 금융조사1부장 서봉규(증권범죄합수단장 겸임) ▲ 금융조사2부장 박길배(감사원 파견복귀) ▲ 부부장 조호경 도진호(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재영 권경일 우승배 정희도 허정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변창훈 ▲ 형사1부장 노정환 ▲ 형사2부장 최용훈 ▲ 형사3부장 오영신 ▲ 형사4부장 최성필 ▲ 형사5부장 양인철 ▲ 형사6부장 박기동 ▲ 공판부장 채석현 ▲ 부부장 김용정 김홍태(서울고검 직무대리) 박종일 김욱준(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장) 신교임 최성국 권재환 김원학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윤희식 ▲ 형사1부장 강해운 ▲ 형사2부장 김철수 ▲ 형사3부장 고은석 ▲ 형사4부장 이기옥 ▲ 형사5부장 김도균(국무조정실 파견복귀) ▲ 공판부장 김성문 ▲ 식품의약조사부장 변철형 ▲ 부부장 김대룡 권광현(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성훈 정유미 김은심 ◇ 의정부지검 ▲ 차장 이중희 ▲ 형사1부장 장기석 ▲ 형사2부장 황은영 ▲ 형사3부장 홍기채 ▲ 형사4부장 이봉창 ▲ 형사5부장 신승희 ▲ 공안부장 서성호 ▲ 공판송무부장 류정원 ▲ 부부장 윤성현 이성일 김봉현 정광일 김종철 ◇ 고양지청 ▲ 지청장 권오성 ▲ 차장 노정연 ▲ 부장 유혁 박재현 송연규 ▲ 부부장 윤석주 하재욱 김세한 ◇ 인천지검 ▲ 1차장 이흥락 ▲ 2차장 황의수 ▲ 형사1부장 안범진 ▲ 형사2부장 변창범 ▲ 형사3부장 최창호 ▲ 형사4부장 이정훈 ▲ 형사5부장 정대정 ▲ 공판송무부장 박은정 ▲ 공안부장 윤상호 ▲ 특수부장 김형근 ▲ 강력부장 박상진 ▲ 외사부장 김종범 ▲ 부부장 배창대 조대호 박인우 박주현 이영준 나창수 ◇ 인천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단장 이승영(유임) ▲ 서울고검 검사 최상훈(유임) 이재구 박용호(유임) 이광민(유임)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완규 ▲ 차장 김준연 ▲ 부장 이상억 박소영 김효붕 ▲ 부부장 이준엽 김재호 황성연 공태구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 유지) ◇ 수원지검 ▲ 1차장 이헌상 ▲ 2차장 이현철 ▲ 형사1부장 이태승 ▲ 형사2부장 이선봉 ▲ 형사3부장 박종근 ▲ 형사4부장 이종근 ▲ 공판송무부장 강형민 ▲ 공안부장 정영학 ▲ 특수부장 송경호 ▲ 강력부장 강종헌 ▲ 부장 허상구(경기도 파견) ▲ 부부장 김형준(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백용하(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안미영(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범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배성효 이병석 전병주 윤철민 김보현 ◇ 수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 단장 백찬하(유임) ▲ 서울고검 검사 박철완(유임) 이수철 손준호(유임) ▲ 대전고검 검사 김성렬(유임) ◇ 성남지청 ▲ 지청장 이기석 ▲ 차장 이두봉 ▲ 부장 노상길 명점식 최헌만 ▲ 부부장 김명석 문영권 ◇ 여주지청 ▲ 지청장 최태원 ▲ 부장 김태훈 ◇ 평택지청 ▲ 지청장 전강진 ▲부장 안형준 강수산나 ◇ 안산지청 ▲ 지청장 배성범(국무조정실 파견복귀) ▲ 차장 김병현 ▲ 부장 김연곤 이기선 김영익 나병훈 ▲ 부부장 박영수(서울고검 직무대리) 김완규 윤경원 유천열 이덕진 ◇ 안양지청 ▲ 지청장 김영종 ▲ 차장 전형근 ▲ 부장 이수권(주미국대사관 파견복귀) 정진기 김춘수 ▲ 부부장 민경천 ◇ 춘천지검 ▲ 차장 박계현 ▲ 부장 장봉문 전영준 ▲ 부부장 김지연 김희경 ◇ 강릉지청 ▲ 지청장 박성진 ▲ 부장 이정봉(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 원주지청 ▲ 지청장 김현철 ▲ 부장 윤진용(공정거래위원회 파견복귀) ◇ 속초지청 ▲ 지청장 김양수 ◇ 영월지청 ▲ 지청장 김태우 ◇ 대전지검 ▲ 차장 고기영 ▲ 형사1부장 김관정 ▲ 형사2부장 전성원 ▲ 형사3부장 이병대 ▲ 공판부장 진재선 ▲ 공안부장 박진원 ▲ 특수부장 문홍성 ▲ 부부장 박병모(대전고검 직무대리) 이환기 김형록 정재훈 ◇ 홍성지청 ▲ 지청장 김영규 ▲ 부장 김성훈 ◇ 공주지청 ▲ 지청장 홍종희 ◇ 논산지청 ▲ 지청장 박광배 ◇ 서산지청 ▲ 지청장 위재천(경기도 파견복귀) ▲ 부장 이재승 ◇ 천안지청 ▲ 지청장 차맹기 ▲ 차장 이성희 ▲ 부장 주진철 정옥자 허정수 ▲ 부부장 김종호 ◇ 청주지검 ▲ 차장 김석재 ▲ 부장 신명호 박봉희 이형관 ▲ 부부장 김현 진철민 박하영 ◇ 충주지청 ▲ 지청장 이태형(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 부장 송길대 ◇ 제천지청 ▲ 지청장 민기호 ◇ 영동지청 ▲ 지청장 전양석 ◇ 대구지검 ▲ 1차장 김주원 ▲ 2차장 이주형 ▲ 형사1부장 신호철 ▲ 형사2부장 이완식 ▲ 형사3부장 김영준 ▲ 형사4부장 김주필 ▲ 공판부장 김선화 ▲ 공안부장 김신 ▲ 특수부장 배종혁 ▲ 강력부장 이진호 ▲ 부장 박장우(공정거래위원회 파견) ▲ 부부장 박석재(대구고검 직무대리) 정연헌 이영림 박기종 신은선(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최종무(국무조정실 파견) 유동호 최지석 강승희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장영수 ▲ 차장 최경규 ▲ 부장 박성근 김재호 이종혁 ▲ 부부장 서봉하 ◇ 안동지청 ▲ 지청장 이정환 ◇ 경주지청 ▲ 지청장 김훈 ▲ 부장 옥성대 ◇ 포항지청 ▲ 지청장 김홍창 ▲ 부장 윤원상 김경우 ◇ 김천지청 ▲ 지청장 이용민 ▲ 부장 이철호 김명수 ◇ 상주지청 ▲ 지청장 최재민 ◇ 의성지청 ▲ 지청장 박윤석 ◇ 영덕지청 ▲ 지청장 이동수 ◇ 부산지검 ▲ 1차장 송삼현 ▲ 2차장 윤대진 ▲ 형사1부장 정승면 ▲ 형사2부장 유병두 ▲ 형사3부장 박억수(헌법재판소 파견복귀) ▲ 형사4부장 김정호 ▲ 형사5부장 정효삼 ▲ 공판부장 남상관 ▲ 공안부장 백재명 ▲ 특수부장 임관혁 ▲ 강력부장 정종화 ▲ 외사부장 김도형 ▲ 부장 서상희(부산광역시 파견) ▲ 부부장 최영의 김용빈 박현주 이건령 서인선(헌법재판소 파견복귀) 임승철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김한수 ▲ 차장 서영수 ▲ 형사1부장 심재철 ▲ 형사2부장 최용규 ▲ 형사3부장 조용한 ▲ 부부장 이기영 손영은 장준희 ◇ 울산지검 ▲ 차장 최성남 ▲ 형사1부장 김덕길 ▲ 형사2부장 류지열 ▲ 형사3부장 신형식 ▲ 공안부장 민기홍 ▲ 특수부장 박철우 ▲ 부부장 황금천 김성주(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강범구 ◇ 창원지검 ▲ 차장 박근범 ▲ 형사1부장 서종혁 ▲ 형사2부장 박관수 ▲ 공안부장 이헌주(국가정보원 파견복귀) ▲ 특수부장 김경수 ▲ 공판송무부장 김용규 ▲ 부부장 우남준(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박현준(헌법재판소 파견) 이종찬 김윤희(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 ◇ 마산지청 ▲ 지청장 허철호 ▲ 부장 손석천 안희준 ◇ 진주지청 ▲ 지청장 김회종 ▲ 부장 심학진 정원혁 ◇ 통영지청 ▲ 지청장 윤영준 ▲ 부장 김종근 박광섭 ◇ 밀양지청 ▲ 지청장 최호영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창온 ◇ 광주지검 ▲ 차장 구본선 ▲ 형사1부장 전승수 ▲ 형사2부장 정진웅 ▲ 형사3부장 서정식 ▲ 공안부장 이문한 ▲ 특수부장 노만석 ▲ 강력부장 박영빈 ▲ 공판부장 장성철 ▲ 부장 유종완(광주광역시 파견) ▲ 부부장 김환(광주고검 직무대리) 안승진 오정희(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내정) 이상길 전무곤(감사원 파견) 천관영(주독일대사관 파견 유지) 구승모(주LA총영사관 파견) 윤대영 ◇ 목포지청 ▲ 지청장 김국일 ▲ 부장 김택균 이은강 ◇ 장흥지청 ▲ 지청장 이상진 ◇ 순천지청 ▲ 지청장 문찬석 ▲ 차장 이영기 ▲ 부장 백상렬 박영준 김종오 ▲ 부부장 전현민(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 해남지청 ▲ 지청장 신봉수 ◇ 전주지검 ▲ 차장 이형택 ▲ 부장 김영기 이문성 양동훈 ▲ 부부장 박혜경 강남수 ◇ 군산지청 ▲ 지청장 김형길(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복귀) ▲ 부장 신현성 양건수 ◇ 정읍지청 ▲ 지청장 김영현 ◇ 남원지청 ▲ 지청장 김영기 ◇ 제주지검 ▲ 차장 김한수 ▲ 부장 양요안 한윤경 ▲ 부부장 이현정 ◇ 타기관 파견 ▲ 주미국대사관 파견 조석영 [검사 신규임용] ◇ 법무부 ▲ 인권국장 권정훈 ◇ 대검 ▲ 범죄정보1담당관 이영상 ▲ 검찰연구관 박태호 ◇ 서울서부지검 ▲ 검사 박승환 [의원면직] ▲ 정필재 이두식 김영진 김창 최세훈 이원곤 윤장석 김호경 김도완 이승우 김종현 김도엽 최재훈 ■환경부 ◇ 국장급 전보 ▲ 기후대기정책관 나정균 ▲ 금강유역환경청장 정복영 ▲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최흥진 ■경찰청 ◇ 총경 승진 예정 ▲ 대전 2부 강력 육종명 ▲ 부산 3부 국제범죄 조중혁 ▲ 경기 2부 생활안전 박정웅 ▲ 서울 경호 김국선 ▲ 부산 1부 교통 안전 서호갑 ▲ 전남 1부 경무 백형석 ▲ 경기 3부 정보3 이동원 ▲ 부산 1부 경비 이봉균 ▲ 충남 2부 경비경호 최정우 ▲ 서울 생활안전 허명구 ▲ 서울 22경호 심한철 ▲ 대전 1부 경무 안태정 ▲ 광주 2부 생활안전 장익기 ▲ 서울 남대문 정보 정광복 ▲ 본청 보안2 보안1 김기영 ▲ 경기 4부 경무기획 김영진 ▲ 부산 홍보 김오녕 ▲ 대구 2부 수사2 장호식 ▲ 인천 1부 경무 교육 남경순 ▲ 본청 외사기획 최보현 ▲ 경남 청문감사 감찰 한흥수 ▲ 서울 영등포 정보 임만석 ▲ 본청 교통기획 박영수 ▲ 본청 감찰기획 이하배 ▲ 서울 양천 형사 임병숙 ▲ 서울 마포 정보보안 신기선 ▲ 서울 서초 정보보안 황재규 ▲ 서울 강남 형사 박종식 ▲ 서울 강동 청문 김황구 ▲ 경남 1부 경무 박병기 ▲ 서울 송파 정보 장창우 ▲ 서울 홍보운영 박현수 ▲ 본청 과학수사 최용석 ▲ 본청 복지정책 정영오 ▲ 본청 감사 내부비리 김인규 ▲ 서울 영등포 경비 임춘석 ▲ 서울 경무 박규남 ▲ 강원 경비교통 경비경호 김택수 ▲ 서울 수사 수사1 이상국 ▲ 경북 1부 정보3 박찬영 ▲ 제주 생활안전 오충익 ▲ 충북 형사 강력 김철문 ▲ 서울 청문감사 감찰 여경동 ▲ 인천 청문감사 감찰 강헌수 ▲ 서울 경무 기획예산 도준수 ▲ 대구 2부 형사 강력 강영우 ▲ 경북 구미 생활안전 배기환 ▲ 대구 1부 정보 정보3 박만우 ▲ 부산 3부 정보 정보3 소진기 ▲ 전북 청문감사 감찰 정재봉 ▲ 경기 홍보운영 박달순 ▲ 서울 경비1 경비2 주진우 ▲ 중앙 학생 이길상 ▲ 경기 1부 정보화장비 장비관리 김대기 ▲ 전북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김태형 ▲ 강원 형사 강력 김동혁 ▲ 본청 재정담당 예산 권혁준 ▲ 서울 정보2 정보1 김성재 ▲ 경기 1부 교통 안전 김종화 ▲ 울산 청문감사 감찰 김준식 ▲ 광주 2부 수사 지능범죄 진희섭 ▲ 경남 2부 생활안전 공용기 ▲ 본청 정보3 정보2 박경정 ▲ 서울 송파 생활안전 박규석 ▲ 본청 특수수사 이정철 ▲ 충남 청문감사 감찰 김영일 ▲ 서울 인사교육 교육 박종혁 ▲ 본청 홍보협력 김동권 ▲ 대구 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안정민 ▲ 서울 서초 형사 이병우 ▲ 서울 수서 교통 유희정 ▲ 본청 경호 이을신 ▲ 서울 강남 생활안전 윤규근 ▲ 본청 생활질서 박상진 ▲ 본청 수사 수사연구1 나영민 ▲ 서울 경무 맹훈재 ▲ 본청 정보화장비정책 정보화보안 김선권 ▲ 서울 경무 최인석 ▲ 서울 보안2 보안수사1 양태언 ▲ 인천 남동 보안 류재화 ▲ 경남 2부 여성청소년 여성보호 심태환 ▲ 서울 종로 수사 정채민 ▲ 전북 익산 정보보안 김광호 ▲ 서울 정보1 정보3 김상문 ▲ 서울 광진 형사 이혁 ▲ 서울 광진 여성청소년 김호영■한국인터넷진흥원 ◇ 단장급 보임 ▲ 전자문서산업단장 이중구 ▲ 정보보호R&D기술공유센터장 차영태 ▲ 사이버보안인재센터장 조성우■국립과천과학관 ◇ 과장·팀장급 전보 ▲ 경영기획과장 나치수 ▲ 고객창출과장 김정태 ▲ 운영지원과장 백정현 ▲ 전시기획연구과장 권일찬 ▲ 전시운영총괄과장 한성환 ▲ 전시기반조성과장 유창영 ▲ 과학탐구교육과장 이인일 ▲ 과학문화진흥과장 우사임 ▲ 창조전시관리팀장 유만선 ▲ 서울과학관장 염기수 ◇ 팀장급 보임 ▲ 전자거래진흥팀장 강필용 ▲ 공인전자주소팀장 김정주 ▲ 전자문서유통팀장 서영진 ▲ 개인정보기획팀장 윤권일 ▲ 개인정보침해점검팀장 박성우■한국교통연구원 ▲ 미래교통전략연구소장 이재훈 ▲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안병민 ▲ 종합교통본부장 성낙문 ▲ 항공교통본부장 김연명 ▲ 국가교통DB사업단장 김찬성 ▲ 국정교통연구본부 교통수요연구그룹장 박지형 ▲ 교통투자평가센터장 김주영 ▲ 교통방재연구센터장 정연식 ▲ 대중교통산업정책센터장 강상욱 ▲ 광역교통평가센터장 안강기 ▲ 공항소음분석센터장 송기한 ▲ 우수화물정보망인증센터장 이태형 ▲ 교통조사분석센터장 박인기 ▲ 교통통계센터장 천승훈 ▲ 교통빅데이터연구센터장 이석주 ▲ 재무회계팀장 나선영■KB캐피탈 ◇ 신규 선임 ▲ 리스크관리본부 여신관리본부장 부사장 김철홍■경북대 ◇ 행정보직 ▲ 교학 부총장 김경복 ▲ 기획처 부처장 이동수 ▲ 홍보센터장 박주현 ▲ 교학처장 김영진 ▲ 교학처 부처장 겸 NCS센터장 정세환 ▲ 교수학습개발센터장 이현숙 ▲ 교수학습센터 부센터장 박미경 ▲ 학생상담센터장(남양주) 김영진 ▲ 학생상담센터장(포천) 권승혁 ▲ 영어 아카데미 원장 커티스 ▲ 포천캠퍼스 생활지도주임교수 박영선 ▲ 입학처장 이원호 ▲ 산학협력처장 정인준 ▲ 산학협력처 부처장 우종태 ▲ 취업실습지원센터장 겸 진로·취업상담센터장(남양주) 김영수 ▲ 진로·취업상담센터장(포천) 김용빈 ▲ 도서관장 진영서 ▲ 정보지원센터장 신효영 ▲ 기업가정신창업지원센터장 우종태 ▲ 국제교류협력센터장 이원호 ▲ 방송학보사 주간 이근우 ▲ 건강관리센터장 장은정 ▲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양경희 ▲ 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 김영진 ▲ 산학협력단장 정인준 ▲ 산혁협력단 부단장 겸 창업보육센터장 우종태 ▲ 평생교육원장 윤영훈 ▲ 평생교육원 산하 관광교육원장 서태수 ◇ 학부(과)장 ▲ 공학부장 이승원 ▲ 스마트IT과장 정환익 ▲ 지능로봇(소프트웨어)과장 안철훈 ▲ IT보안과장 신효영 ▲ 친환경건축과장 정순오 ▲ 공간디자인과장 김승배 ▲ 건설환경디자인과장 이승원 ▲ 관광경영학부장 함도훈 ▲ 국제관광과장 최미선 ▲ 항공서비스과장 이희라 ▲ 항공서비스과 산학협력과장 서정만 ▲ 호텔관광과장 서태수 ▲ 유통경영과장 함도훈 ▲ e-비즈니스과장 변상석 ▲ 세무회계과장 남궁랑 ▲ 공공인재학부장 박정민 ▲ 복지행정과장 겸 사회복지과장 문영규 ▲유아교육과장 유연화 ▲영유아보육과장 박정민 ▲ 예술학부장 성기혁 ▲ 실용음악과장 최찬호 ▲ 뮤지컬과장 유원용 ▲ 뷰티아트과장 김은희 ▲ 약손명가미용과장 겸 준오헤어디자인과장 김수미 ▲ 시각디자인과장 조윤형 ▲ 산업디자인과장 박성연 ▲ 교양학부장 김영진 ▲ 간호학부장 정안순 ▲ 간호학부장 김정수 ▲ 간호학과장(교학담당) 장은정 ▲ 간호학과장(평가담당) 황인영 ▲ 간호학과장(산학담당) 박영선 ▲ 간호학과장(학생담당) 이정애 ▲ 치위생학부장 겸 치위생과장(교학담당) 송윤신 ▲ 치위생과장(산학담당) 권순복 ▲ 의료보건학부장 우광석 ▲ 작업치료과장 정원규 ▲ 임상병리과장 김대은 ▲물리치료과장 양경희 ▲ 의료미용과장 송다해 ▲ 의료복지과장 장원태■JTBC미디어컴 ▲ 이사 이준무 오영민 ▲ 수석부장 김효원 우용석 박찬식■건설공제조합 ◇ 1급 승진 ▲ 정보화지원실장 이화영 ▲ 신용심사실장 김인환 ▲ 수원지점장 이상돈■한라일보 ▲ 이사 겸 ㈜HIM 본부장 임영남 ▲ 기획조정실장 강시영 ▲ 경영기획국장 겸 중국지사장 위영석 ▲ 총무팀장 신명희 ▲ 논설위원 김병준 ▲ 편집국장 고대용 ▲ 편집부국장 이윤형 ▲ 취재부국장 조상윤 ▲ 편집부 부장 진선희 ▲ 교육문화체육부장 이현숙 ▲ 서귀포지사장 현영종 ▲ ㈜HIM 뉴미디어부 팀장 오무현
  • DMZ 매복작전 병사 총기 사망

    중동부 전선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매복작전을 하던 병사가 자신의 총기 발사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육군 관계자는 30일 “오전 2시 56분쯤 강원도 철원군 DMZ 남측 지역에서 선임병 2명과 함께 임무를 수행 중이던 7사단 수색대대 소속 정모(21) 이병이 숨진 채 발견돼 수사 중”이라며 “정 이병의 소총에서 1발이 발사돼 머리를 관통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육군 수사팀의 현장 감식 결과 정 이병은 머리에 관통상을 당해 피를 많이 흘린 상태로 쓰러졌다. 정 이병의 소총은 시신의 왼쪽 겨드랑이에서부터 무릎까지 걸쳐져 놓여 있었고 시신으로부터 7.4m 떨어진 곳에서는 탄피 1개가 발견됐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 통문에서 DMZ 안쪽으로 약 800m 들어간 지점으로 확인됐다. 이 관계자는 “이번 총기 사고와 관련해 북한군의 특이 동향이나 관련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정 이병과 동행했던 선임병들은 “옆에서 ‘탕’하는 총성이 들려 살펴보니 정 이병이 숨져 있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자살, 타살, 오발 사고 등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미성년자 성행위 생중계한 BJ 검거

    국내 최대 음란 사이트인 ‘소라넷’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음란 동영상을 올린 운영자와 성행위 장면을 생중계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BJ) 등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소라넷 전담 수사팀을 구성해 운영진을 검거하고 사이트를 완전히 폐쇄할 방침이다. 특히 음란 사이트 운영자와 게시자를 신고하는 사람에게는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경찰이 본격 수사에 돌입하자 소라넷 운영진이 주요 카페와 게시판을 자체적으로 없애 지난 한 달여간 소라넷 주요 음란카페 1100여개가 폐쇄되기도 했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30일 소라넷에서 운영하는 음란물 카페 운영자 이모(42)씨와 유료 회원제 음란 사이트 운영자 문모(33)씨, 성행위 중계 행위자 BJ 오모(24)씨 등 4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해당 카페를 폐쇄했다고 밝혔다. 이씨 등은 소라넷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음란 동영상 50여건을 카페에 올리거나 누드모델 30명을 고용해 촬영한 4테라바이트 분량의 사진과 동영상을 카페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회원 수가 5800명이 넘는 카페를 운영하고 가입비 10만원과 월 이용료 6만원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BJ 오씨는 지난달 1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원룸에서 미성년자 A(18)양과 성행위하는 장면을 20여분간 인터넷을 통해 방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달 중순부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전문요원 15명으로 소라넷 전담수사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 경찰은 2013년 1월부터 최근까지 불법 음란사이트를 운영하면서 80기가바이트 분량의 음란물을 올린 혐의로 신모(51)씨도 입건했다. 신씨는 회원들에게 월 1만 5000원의 이용료를 받아 6000여만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DMZ 매복작전 병사 총기발사로 사망

    DMZ 매복작전 병사 총기발사로 사망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30일 새벽 매복작전을 하던 병사가 자신의 총기 발사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6분쯤 강원도 철원군 DMZ 남측 지역에서 임무 수행 중이던 정모(21) 이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수색대대 소속인 정 이병은 선임 병사 2명과 함께 매복작전을 하는 중이었다. 선임병들은 “옆에서 ‘탕’ 하는 총성이 들려 살펴보니 정 이병이 숨져 있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 수사팀의 현장감식 결과 정 이병은 머리에 관통상을 입고 피를 많이 흘린 상태였다. 정 이병의 시신으로부터 7~8m 떨어진 곳에서는 탄피 1개가 발견됐다. 정 이병이 임무에 투입됐을 때는 탄약 25발이 탄창에 들어 있었지만 현장감식에서는 탄창에 탄약 23발이 남아있었고 1발은 약실에 장전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GOP 철책 통문에서 DMZ 안쪽으로 약 800m 들어간 지점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총기 사고와 관련해 대공 용의점이나 북한군의 특이 동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육군 수사팀은 현장감식 결과를 토대로 정 이병의 정확한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앞서 정 이병은 지난 10월 25일 자대 배치 받았으며 최전방 부대에서 근무하는 우수 병사인 ‘최전방 수호병’인 것으로 파악됐다. 육군은 최전방 부대 병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병사들의 지원을 받아 우수 인원을 뽑고 최전방 수호병으로 분류해 GOP와 해·강안 부대에 배치하고 있다. 지난 10월 말 서부전선 GOP에서 경계근무를 하다가 수류탄을 터뜨려 숨진 병사도 최전방 수호병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檢 ‘김수남표 중수부’ 반부패 TF 새달 초 신설

    검찰이 권력형 비리 등 대형 부정부패 사건을 전담하는 수사조직을 다음달 초 검찰총장 직속으로 신설한다. 평상시에 소규모로 운영되다가 큰 사안이 터지면 일선 수사인력을 보충받는 식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폐지 이후 약화된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28일 검찰 등에 따르면 대검찰청 반부패부(부장 박정식 검사장)와 법무부는 검사장급을 팀장으로 하는 특별수사조직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검찰이 특별수사조직 신설에 나선 것은 2013년 대검 중수부 폐지 이후 서울중앙지검 특수1~4부와 일선 검찰청 특별수사부서로 비리 수사 기능이 분산되면서 부정부패 수사 역량이 떨어졌다는 비판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과거 중수부처럼 일사불란한 수사조직을 신설해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한다는 취지다. 김수남 검찰총장이 총장 후보자 때 인사청문회에서 “대검 중수부와 같은 조직을 만드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것도 이런 맥락으로 해석된다. 조직의 수장은 방위사업 비리 정부합동수사단장인 김기동(51·사법연수원 21기) 대전고검 차장이 맡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새 조직은 상설기구가 아닌 태스크포스(TF) 형태로 운영된다. 평소에는 10명 안팎의 검사가 배치돼 있다가 과거 저축은행 비리나 최근 방위사업 비리처럼 전국 단위의 부패 범죄를 수사할 때 인적·물적자원이 집중 투입되는 식이다. 보고 체계는 TF 팀장에서 대검 반부패부장, 검찰총장으로 단순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의 보고·지휘 체계처럼 일선 검찰청과 대검의 지휘 라인이 얽힌 구조로는 보안 유지나 수사의 신속성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TF가 설치될 기관은 서울고검이 유력시된다. 국가정보원 증거 조작 사건과 ‘성완종 리스트’ 의혹 등 대형 사건을 맡았던 검찰 특별수사팀들이 서울고검에 사무실을 둔 전례가 있다. 서울 지역의 한 검사는 “일선 검찰청 특수부는 검사실 단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수사의 생명인 보안성과 신속성이 지켜지기 어렵다”면서 “특수수사 TF가 생기면 과거 중수부처럼 부장검사급이 소팀장이 되고 그 밑에 검사들과 다수의 수사관이 밀도 있는 내사를 벌여 효율적인 대형 비리 수사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다른 검사는 “부정부패 수사 역량이 강화되면 결국 국민이 가장 큰 이득을 보게 될 것”이라며 “제도만 잘 운영된다면 과거 중수부 체제의 단점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상의 중수부 부활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정치적 편향성에 따른 하명 수사 도구’라는 비판에 따라 여야 합의로 폐지된 중수부를 검찰 내부 결정으로 되살리려 한다는 지적이다. 상설기구가 아닌 TF 형식을 취한 것 자체가 검찰 스스로 이런 비판을 의식한 결과라는 해석도 나온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이재화 변호사는 “대선 전에 국민적 합의에 의해서 결정된 사항을 백지화하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한 검찰 관계자는 “중수부가 대형 사건들을 주로 맡게 된다면 중앙지검 내 특수부의 역할이 모호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교육부, 학생 보호 매뉴얼 보급경찰은 의심 사례 적극 수사

    최근 물의를 빚은 인천 아동학대 사건과 같은 범죄의 재발을 막기 위해 학교 차원의 학생 보호 의무를 강화한 매뉴얼이 내년 신학기에 전국 학교에 보급된다. 합동조사팀이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아동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인 뒤 의심이 될 때는 경찰이 즉각적으로 수사에 착수한다.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관리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종합대책은 30일 당정협의를 거쳐 내년 초 확정, 발표된다.황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인천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미취학 또는 장기결석 아동들이 보호의 사각지대에서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관계 법령과 제도를 철저히 재점검하고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선 학교에 구체적인 관리 매뉴얼을 개발·보급해 대상 아동을 끝까지 관찰하고 보호하는 시스템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아동 보호를 위한 담임교사의 권한과 역할 강화도 추진된다. 가출 청소년이 온라인을 통한 조건만남 등 유해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막고 이들의 가정 복귀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 등도 논의됐다.보건복지부는 부모 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아동학대 가해자의 80% 이상이 친부모인 점으로 미뤄 볼 때 학대와 훈육을 혼동하는 부모의 인식 개선이 친부모에 의한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경찰은 교육부가 시행하는 장기결석 아동 전수조사에서 아동학대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 적극적으로 수사하겠다는 방침이다. 조사에는 각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수사팀과 학교전담경찰관을 활용하기로 했다.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檢 부패수사 TF 내달초 발족…”중수부 순기능만 복원”

     대검 중앙수사부 역할을 사실상 대신할 검찰의 부패사건 전담 수사조직 윤곽이 구체화하고 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 반부패부(부장 박정식 검사장)와 법무부는 전국 단위의 부정부패 사건을 수사할 신설 조직을 조만간 발족하기로 하고 인력을 비롯한 세부 사안을 조율하고 있다.  출범 시점은 다음 달 초를 염두에 둔 것으로 전해졌다.비슷한 시기 단행될 고검 검사급 인사와 맞물린 사안이기 때문이다.  새 조직은 상설 기구가 아닌 태스크포스(TF) 형식을 갖춘다.  과거 저축은행 비리나 최근 방위사업 비리처럼 전국 단위의 부패 범죄를 수사할 때 인적·물적 자원을 집중 투입해 수사를 신속하게 마치는 역할을 한다.  지휘 및 보고 체계는 단순화된다.TF 팀장에서 대검 반부패부,검찰총장으로 이어지는 ‘단선 체계’를 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의 보고·지휘체계처럼 검찰청 내부 결재 라인과 대검의 지휘 라인이 얽힌 이중 구조로는 보안 유지나 수사 신속성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평상시에는 최소 인력만 TF에 배치한다.  상설기구였던 대검 중앙수사부가 ‘하명 수사 논란’ 속에 여야 합의로 폐지된 만큼 임시 조직의 외형을 갖춰야 논란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검사장이나 차장검사급 팀장 1명과 부장검사 1∼2명 정도가 TF에 파견될 것으로 보인다.팀장은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장으로 방산 비리 수사를 총괄 지휘했던 김기동(51·연수원 21기·현 대전고검 차장) 검사장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TF에서 범죄첩보 분석과 내사 업무를 할 검사의 수는 어느 정도로 잡을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비상설 기구라는 점을 감안할 때 평상시 파견 규모는 5명 안팎에 그치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있다.  TF를 설치할 기관은 서울고검이 유력시된다.국가정보원 증거조작 사건과 ‘성완종 리스트’ 의혹 등 대형 사건을 맡았던 검찰 특별수사팀들이 서울고검에 사무실을 두고 수사한 사례가 있다.  부패사건 수사 TF는 ‘보안 누수’ 없는 일원화한 지휘 체계,신속한 수사를 최우선 목표로 둔 탄력적 조직 운영 등 과거 중수부 순기능을 복원하겠다는 김수남 검찰총장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여야가 정치적 합의를 거쳐 없앤 중수부를 사실상 부활시키는 게 아니냐는 논란은 쉽사리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상설기구 외형을 지니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총장이 직접 챙기는 수사조직이라는 점에서 사안에 따라 ‘하명수사 논란’이 일 수 있다는 지적이 법조계 일각에서 나온다.  정식 기구로 출범하려면 관계 부처 협의나,공론화 과정이 필요한데 이를 피하려고 전략적으로 TF 형태로 추진한 게 아니냐는 비판도 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청부살인 증거’ 한국 경찰이 찾았다

    ‘청부살인 증거’ 한국 경찰이 찾았다

    필리핀 바탕가스주 한국 교민 피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경찰 수사팀이 용의차량을 특정하고, 사건 규명의 중요한 단서를 발견해 현지 경찰에 넘기는 개가를 올리고 돌아왔다. 해외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현지에서 직접적으로 수사 활동을 한 것은 경찰 창설 이후 처음이다. 과학수사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경찰청 수사팀은 범인 중 한 명이 현장을 떠나려다 다시 돌아와 피해자인 조모(57)씨에게 총기를 난사한 점, 동거녀와 가정부 등 다른 사람은 살해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할 때 단순 강도가 아닌, 청부살인일 가능성이 있음을 필리핀 경찰에 알렸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피해자 조씨가 7년간 별거 중인 현지인 부인과 이혼소송 과정에서 재산 분할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점, 필리핀에 거주한 지 20년이 넘은 조씨가 건설업을 하면서 현지인과 금전적인 문제가 있다는 점 등에서 청부살인 가능성을 제기했다.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와 유족을 면담해 범인의 행동, 위치, 시간 등을 분석한 결과, 계획적인 청부살인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할 수 있도록 필리핀 경찰에 자문을 해주었다”고 말했다. 수사팀은 또 현장에서 약 4㎞ 떨어진 고속도로 폐쇄회로(CC)TV에서 용의 차량을 특정하고 현지 경찰에 알렸다. 수사팀은 20만∼40만 화소로 낮은 화질의 영상을 분석해 흰색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을 용의차량으로 특정했다. 유리창 곡선과 범퍼 모양 등을 비교 분석해 정확한 차종도 확인했다. 수사팀은 사건 현장에서 필리핀 경찰이 발견하지 못한 45구경 권총 탄피 2개와 22구경 소총 실탄 1개를 추가로 확보했다. 범행에 사용된 총기가 미등록 불법제작 총기라는 사실도 밝혀냈다. 경찰 관계자는 “필리핀 경찰이 우리 수사팀의 자문을 고려해 피해자 전 부인의 통화기록과 거래 내역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차량번호도 확인하는 대로 필리핀 경찰에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수사팀은 피해자 조씨가 지난 20일 오전 1시 30분쯤 필리핀 바탕가스주 말바르시 건설현장 기숙사에서 4인조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괴한 중 2명은 소음기가 달린 권총, 다른 한 명은 22구경 소총을 들고 조씨와 동거녀, 가정부 등을 끈으로 손발을 묵고 1만 페소(약 25만원)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동거녀에게는 “고개를 다른 쪽으로 돌리라”고 말한 뒤 6발의 권총을 발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필리핀 경찰의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로 수사팀을 현지에 파견할 계획이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표지 갈이’ 교수 179명 무더기 사법처리

    ‘표지 갈이’ 교수 179명 무더기 사법처리

    다른 사람이 쓴 대학전공 서적을 표지만 바꿔 마치 자신이 쓴 책인 것처럼 출간하거나 그런 상황을 알고도 묵인한 원저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부장 권순정)는 14일 일명 ‘표지갈이’ 수법으로 38권의 책을 내거나 이를 눈감아 준 혐의(저작권법 위반 등)로 변모(55)씨 등 전국 110개 대학 교수 74명을 기소하고 105명을 약식기소했다. 해외 연수 중인 3명을 기소중지하고 이들과 짜고 책을 낸 4개 출판사 임직원 5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표지갈이 책을 연구 실적으로 제출하거나 2권 이상 허위 저자로 등재한 교수, 표지갈이 책 발간을 허락한 교수 등은 재판에 넘기고 한 권만 표지갈이 한 교수 등은 약식기소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소속 대학의 재임용 평가를 앞두고 연구실적을 부풀리고자 이런 범행에 가담했다. 일부는 한번 표지갈이를 했다가 출판사에 약점을 잡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이름을 빌려줬다고 검찰에서 진술했다. 표지갈이는 1980년대부터 출판업계에서 성행한 수법이지만 그동안 수사망에 걸려들지 않았다. 검찰은 지난 8월부터 저작권법 위반 고소 사건을 수사하던 중 파주지역 한 출판서를 압수수색하면서 표지갈이 혐의가 있는 교수 217명을 적발했다. 검찰은 이번에 적발된 교수의 명단을 해당 대학에 통보했으며, ‘연구부정행위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국가 안보 뒤흔드는 무기 브로커의 세계

    국가 안보 뒤흔드는 무기 브로커의 세계

    타인 간의 상행위 매개를 업으로 하는 사람. 줄여서 중개상인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브로커’(Broker). 국내에서는 특정 단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을 뜻하는 ‘로비스트’와 혼용되기도 하는 브로커는 비리나 도박 등 주로 범죄와 관련된 내용에 붙어 부정적으로 인식된다. 특히 브로커가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범죄 분야는 현재 정부가 대대적인 소탕에 나선 방위산업 영역이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이 올 연말로 수사를 공식적으로 마무리할 예정인 상황에서 국가 안보를 위협했던 무기 브로커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방위사업 수사는 무기 브로커와의 전쟁” 지난해 11월 범정부 합동수사단 출범이 공식화한 직후 검찰과 합수단은 언론에 “방위산업이 아닙니다. 방위사업 수사단입니다”라며 수사단 명칭을 정확히 보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합수단 명칭이 ‘방산비리 합수단’과 ‘방사비리 합수단’으로 언론사마다 다르게 보도되는 것을 하나로 바로잡은 것이다. 합수단 관계자는 “방위산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된 중요한 산업 분야로 ‘방산비리 합수단’으로 보도가 반복되면 국민에게 방산 분야 전체가 비리로 얼룩졌다는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고 수사팀도 방위산업 전반이 아닌 육·해·공군 특정 개별 사업에 대한 수사를 목적으로 하고 있어 ‘방위사업 합수단’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합수단의 이런 설명은 군 고위 장교와 국내외 방산업체 그리고 이들을 연결해 주는 무기 중개상이 개입하는 방위사업의 특성상 앞으로 수사의 방향이 방위사업별로 포진한 무기 브로커 비리 적발 및 처벌에 무게를 둘 것으로 예상됐다. 수천억~수조원대의 대형 사업을 주무르는 무기 브로커를 적발하면 이들과 결탁한 군 수뇌부와 방산업체까지 함께 도려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합수단 관계자는 “방위사업 수사는 사실상 무기 브로커와의 전쟁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1년 동안 수사가 계속되는 동안 실제 국내 거물급 무기 중개상들의 이름이 수사 선상에 올랐다. 이규태(66) 일광공영 회장과 정의승(76) 유비엠텍 회장, 함태헌(59) 셀렉트론코리아 대표 등이 피의자 신분으로 합수단에 소환됐다. 특히 과거 대형 방위사업 비리인 율곡비리 사건으로 사법처리된 정 회장과 불곰사업 비리로 처벌된 이 회장의 이름이 다시 거론되면서 쉽사리 뿌리가 뽑히지 않는 방위사업 비리의 실체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불곰’ 이규태 가장 먼저 혐의 드러나 범죄 혐의가 가장 먼저 드러난 거물급 무기 브로커는 ‘불곰’ 이 회장이었다. 경찰공무원이었던 이 회장은 1985년 돌연 제복을 벗고 무기중개업에 뛰어들었다. 그해 11월 일광공영을 설립한 뒤 30여년간 꾸준히 사업을 확장해 일광그룹으로 키웠다. 그는 2000~06년 옛 소련에 제공한 경협 차관의 원리금 일부를 러시아 무기로 상환받는 ‘2차 불곰 사업’에서 러시아 군수업체 측 중개상으로 활동하며 휴대용 대전차유도미사일과 공기부양정 등을 군에 납품했다. 당시 이 회장이 중개한 무기의 총금액은 3억 1000만 달러(약 3650억원) 규모였다. ‘불곰의 이규태’라는 별명이 붙은 것도 이때였다. 하지만 이 사업에서 배임·횡령 범죄가 드러나면서 2012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형을 선고받았다. 이 회장은 사법처리된 뒤 연예 매니지먼트사를 거느린 사업가로,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을 둔 교육자로, 노인·아동 대상 복지사업을 하는 복지가로 승승장구했지만 과거 범죄 혐의가 합수단에 포착되면서 지난 3월 구속 기소됐다. 그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된 터키 하벨산사의 전자전훈련장비(EWTS) 도입 사업을 중개하는 과정에서 예비역 공군 준장 출신 등과 공모해 110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받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회장이 경기 의정부 도봉산 컨테이너 야적장에 숨긴 군사기밀 등 방위사업 관련 자료가 무더기로 적발되면서 그에게 기밀을 빼돌린 국군기무사령부 군무원 등 군 관계자도 재판에 넘겨졌다. ●정의승, 율곡비리 이어 잠수함 비리도 연루 1993년 군 전투력 증강을 목표로 진행된 대규모 방위사업인 율곡사업에서 뇌물 공여 혐의로 구속됐던 정 회장은 무기 브로커 중에서도 ‘범털’로 통한다. 그는 1977년 해군 중령을 끝으로 전역해 무기중개상으로 변신했지만 장성급 등 전·현직 군 간부를 통해 지금도 군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월남전에 참전했던 정 회장은 해군 장교 시절부터 탁월한 영어 실력과 사교력으로 국내외 방위산업체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예편 직후 독일 방산업체 엠테우(MTU) 한국지사장으로 무기중개업을 시작해 사업 영역을 넓혀 왔으나 율곡사업에서 김철우 전 해군참모총장에게 3억원의 뇌물을 건넨 것으로 드러나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다. 이후 보석으로 풀려난 뒤 2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율곡비리 이후 언론에서 모습을 감췄던 정 회장이 다시 주목받은 것은 합수단이 수사에 착수한 3조 7000억원대 규모의 해군 잠수함 도입 사업인 ‘장보고Ⅰ,Ⅱ 사업’ 비리에 연루되면서다. 합수단은 정 회장이 이 사업을 통해 외국 방산업체로부터 받은 1000억원대 중개수수료를 홍콩 등 해외 페이퍼컴퍼니 명의의 계좌에 숨겼다며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다만 법원은 “정 회장이 관련 해외계좌 내역 등을 스스로 제출하는 등 수사에 임하는 태도 등에 비춰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할 수 없다”며 지난 7월 영장을 기각했다. 합수단은 또 5890억원대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 도입 사업에서 이를 중개한 셀렉트론코리아의 함 대표가 최윤희 전 합참의장 등을 상대로 금품로비를 벌인 정황을 포착하고 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두 차례나 기각되면서 수사가 가로막힌 상황이다. ●靑경호실장부터 ‘미녀 브로커’ 린다 김까지 일반 국민에게 처음으로 알려진 대형 방위사업비리는 1980년대 ‘노스롭 스캔들’이다. 당시 군에 F20 전투기 판매를 추진했던 미국 노스롭사는 한국 정부와의 계약 체결을 위해 청와대 경호실장을 지낸 박종규씨에게 수천억원의 뇌물을 주고 박씨를 무기 브로커로 고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정부 최고위층과 노스롭 임원의 만남을 주선하는 등 전방위 로비를 벌였지만 전투기 시험비행 중 추락사고가 발생하면서 도입 계약도 무산됐다. 첩보 영화에서나 등장할 법한 ‘미녀 브로커’가 정부 고위직을 상대로 스파이 노릇을 한 ‘린다 김’ 사건은 정치권은 물론 온 나라를 뒤흔들었다. 재미 무기 브로커 린다 김(62·한국명 김귀옥)은 1995년 정부가 추진한 2200억원 규모 통신감청용 정찰기 도입사업(백두·금강 사업)에서 미국 방산업체를 위해 이양호 당시 국방부 장관과 전직 국회의원 등에게 접근했다. 이 전 장관이 린다 김에게 보낸 편지에는 “사랑하는 린다에게. 편지 잘 받았어요. 중략 편지 말미에 린다의 결론, ‘당신을 사랑해요’가 모든 것을 감싸고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당시 린다 김을 고용한 미국 방산업체는 사업 응찰업체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하고도 최종 사업자로 낙점됐다. 하지만 이후 린다 김은 군사기밀을 빼돌리고 사업총괄팀장에게 1000만원을 준 혐의 등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이 전 장관은 경전투 헬기 사업에서 뇌물 1억 5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구속 기소됐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국고보조금·요양급여 빼먹기’ 국민 혈세 178억 줄줄 샜다

    ‘청년 멘토’로 제법 이름을 날리던 벤처사업가 김모(36)씨. 김씨는 젊은 나이에 사업에 두각을 나타내 해외에서 수십억원을 번 성공 사례로 언론에도 수차례 소개된 유명인이었다. 2012년 창업컨설팅 회사를 설립한 김씨는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싶다며 소규모 법인을 만들어 창업 희망자에게 대표이사 등의 감투도 씌워 줬다. 김씨는 이들을 육성한다는 명목으로 청년창업지원자금, 기술신용보증기금 등 국가 지원 대출을 대거 신청했다. 헝그리 정신을 키워 준다고 꼬드겨 이들의 정부지원금, 주식 등은 모두 자신이 보유했다. ●청년 창업 지원금 챙긴 벤처인 등 55명 기소·20명 입건 하지만 김씨가 약속했던 사업 지원이나 교육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화려한 경력도 모두 날조됐다. 김씨가 1년간 이 같은 수법으로 가로챈 지원금은 약 5억 1000만원. 정부 지원 대출금을 갚지 못한 청년 사업가 3명은 꿈을 미처 펼치기도 전에 신용불량자로 전락했다. 청년 창업 지원금이나 연구비, 장기요양기관의 요양급여 등 정부에서 제공하는 국고보조금을 부당한 방법으로 가로챈 이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부정 수급액만도 약 178억 9000만원에 이른다. 서울북부지검 재정조세범죄 중점수사팀(부장 손영배)은 지난 7월부터 정부지원금을 허위로 타낸 김씨 등 국가재정침해사범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해 모두 55명을 기소하고 20명을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치료사 허위 고용한 요양원 대표 등 5명 구속 검찰은 김씨 외에도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를 갖추지 못한 기업을 급조한 뒤 우수 기업으로 지정해 미래창조과학부 보조금 5억 2000만원을 가로챈 창업기획사 대표 강모(35)씨 등을 구속 기소했다. 또 물리치료사의 근무 내역을 조작하거나 치료사를 허위로 등록하는 수법으로 요양급여 3억 6000만원가량을 가로챈 요양원 대표 원모(61)씨 등 5명도 구속했다. 이 밖에도 시험 성적서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규격 미달 고무로 만든 오일여과기를 군에 납품해 6700여만원을 챙긴 군납업체 부사장 윤모(47)씨가 불구속 기소되는 등 공공기관 납품 비리를 저지른 6명도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과정에서 약 15억원의 범죄 수익을 국고로 환수했으며 현재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 전세자금을 가로챈 일당 등 5명을 구속했다”며 “지원 요건 등의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갑질·뇌물·횡령… 부패한 우유회사 ‘금수저’들

    유제품 업계는 대기업이 중소업체를 괴롭히는 이른바 ‘갑(甲)질 횡포’가 다른 어떤 업종보다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이 작심하고 그 속을 파헤치자 ‘썩은 관행’이 줄줄이 실체를 드러냈다. 업계 1위인 서울우유와 2위인 매일유업의 최고경영자와 오너 일가 등이 협력업체에 대해 납품 편의를 봐주는 등의 대가로 뒷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다. 유제품 업계의 불황이 심각한 상황인데도 경영진은 ‘갑질’에 비리까지 저지른 셈이다. 이에 더해 수십억원대의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도 밝혀졌다.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 조재빈)는 횡령 및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서울우유협동조합 전 상임이사 이모(63)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매일유업 전 부회장인 김모(56)씨 등 두 업체의 임직원 9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에게 4억 1000만원가량의 ‘뒷돈’을 건네고 회사 돈 2억 47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뇌물공여 및 업무상 횡령 등)로 우유용기 제조·납품업체 대표 최모(62)씨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사실상 서울우유 최고경영자였던 이 전 상임이사는 2010년 3월부터 지난 2월까지 납품계약을 유지하고 불량품을 눈감아 주는 대가로 최씨로부터 85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영전략팀장 송모(46)씨도 납품계약 관련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최씨에게서 2200만원을 받는 등 서울우유 직원 5명도 뇌물 수수에 연루돼 불구속 기소됐다. 매일유업의 비리도 드러났다. 매일유업 전 부회장인 김씨는 2008년 1월부터 지난 11월까지 우유 납품과 관련된 중개업체, 운송업체, 광고업체 등 다수의 별도 법인을 설립해 운영해 왔다. 김씨는 납품업체들이 자신의 회사를 통해 매일유업에 제품을 공급하도록 하고 일종의 ‘통행세’ 격으로 납품액의 3%를 받고, 회사 자금 48억원을 횡령해 유흥비 등으로 탕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부회장과 횡령을 공모한 매일유업 전 부장 노모(53)씨도 불구속 기소됐다. 김 전 부회장은 매일우유 창업주인 고(故) 김복용 회장의 둘째 아들이자 김정완 회장의 동생이다. 검찰 관계자는 “실질적인 압력을 행사한 정황은 없지만 오너 일가라는 이유만으로도 납품업체에는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검찰은 김 전 부회장의 횡령 비리를 다른 오너 일가나 경영진이 알면서도 묵인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추가 비리를 캐고 있다. 매일유업 전·현직 직원 4명의 비리 정황도 포착됐다. 특히 전 구매팀장 한모(42)씨는 2013년 1월부터 지난 4월까지 납품 단가 유지나 물량 증대 청탁을 받고 최씨로부터 수표 1억 2000만원을 받아 챙겼으며 3000만원 상당의 승용차도 건네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이런 우유업계의 비리가 유제품 가격 상승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납품업체 측에서 단가를 산정할 때 로비 비용을 포함하고, 매일유업 김 전 부회장의 경우 유통에 개입하는 과정에서 제품 가격 책정에 관여했을 여지가 높다는 것이다. 수사팀 관계자는 “우유 업계의 비리 관행이 장기간 이어져 온 만큼 추가 혐의를 지속적으로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뉴스 플러스-사회] 라오스 코이카 女단원 살해범 검거

    라오스에서 봉사활동 중이던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여성 단원을 살해한 용의자가 현지에서 검거됐다. 4일 외교부에 따르면 유모(27·여)씨는 지난달 26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라오스 공안당국은 사인을 급성 심장마비로 추정했지만, 한국에 송환된 시신의 부검결과가 질식사로 나오자 한국 경찰 수사팀이 현지로 가서 용의자를 붙잡았다. 용의자는 태국인으로 알려졌으며 범행을 자백했다.
  • ‘검은 사제들’ 현실로? 20대女 ‘엑소시즘’ 중 사망

    ‘검은 사제들’ 현실로? 20대女 ‘엑소시즘’ 중 사망

    강동원‧김윤석 주연의 영화 ‘검은 사제들’에는 악령을 품은 소녀에게 구마의식을 행하는 장면이 나온다. 최근 벨리즈에서는 마치 이 영화처럼, 엑소시즘을 받던 20대 여성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지난 30일 보도에 따르면 중미 카리브해에 면한 나라인 벨리즈(Belize)에서 발생한 이 사고의 피해자는 올해 22살의 자쿠엘리나 산체스라는 이름의 여성이다. 보도에 따르면 산체스의 부모는 최근 거주 지역의 교회에서 심령술에 쓰이는 점괘판으로 점괘를 본 뒤 딸인 산체스가 악령에 홀렸다고 믿고 엑소시즘을 행했다. 당시 목격자들 사이에서는 교회에서 치러진 엑소시즘 도중 산체스의 몸이 허공에 떠오르거나 그녀에게서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등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는 주장도 나왔다. 산체스의 부모는 엑소시즘이 있기 몇 달 전부터 딸이 알 수 없는 질병에 시달렸으며, 이러한 증상의 원인이 ‘악귀’ 때문이라고 믿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이 실제 어떤 형태의 엑소시즘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사건을 수사한 현지 수사팀은 산체스의 몸에서 타박상과 절단의 흔적을 찾았으며, 사인은 심정지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수사팀의 한 관계자는 “법의학 전문가의 검사를 통해 이 소녀의 몸에서 엑소시즘 과정에서 입은 부상을 확인했으며 이러한 상처는 최면상태에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해당 사건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단독] 기지국 신호는 오차범위 수백m… 흉악범 미행만 해선 검거에 한계

    [단독] 기지국 신호는 오차범위 수백m… 흉악범 미행만 해선 검거에 한계

    #1. 납치범이 7세 여아를 유괴한 뒤 가족에게 돈을 요구했다. 가족들은 경찰에 신고한 뒤 비밀리에 납치범에게 돈을 전달하기로 했다. 경찰은 납치범을 검거해 여아를 구출할 목적으로 돈가방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할 수 있을까. #2. 한 40대 남성이 자신의 휴대전화로 경찰에 전화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폭탄을 설치했고, 내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한 시간 뒤에 이를 폭파하겠다’고 협박했다. 휴대전화 번호를 기초로 이 남성의 정확한 위치 추적이 가능할까. 답은 둘 다 ‘아니요’다. 현행법상으로는 상대방의 동의 없이 위치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불법이다. 두 번째 사례의 경우 휴대전화 발신 기지국 정보를 이용해 범인의 위치를 추정할 수는 있다. 그러나 발신 기지국 기준으로는 오차 범위가 수백m에 달한다. 인구가 밀집된 서울 등 도시에서는 범인 검거에 큰 도움이 안 된다. 농촌이나 산간 지역 등에서는 1㎞를 넘기기 일쑤다. 검찰 관계자는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범인에게 위치추적기를 달아 쫓는 건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면서 “직접 범인을 미행하다 보니 검거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수도권의 A경찰서 수사진은 관내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경북 구미로 출동했다. 도망친 피의자의 휴대전화 사용 내역을 추적한 결과 구미의 한 기지국에서 발신 기록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당 기지국 근처는 유흥가였다. 모텔 등 숙박업소와 유흥주점 등을 샅샅이 뒤졌지만 결국 검거에 실패했다.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격이었기 때문이다. 수사팀 관계자는 “범인 검거를 위해 경찰 수십 명을 동원해도 기지국 발신 기록의 위치가 부정확해 허탕을 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고 귀띔했다. 인터넷에서 마약을 파는 판매상들은 대부분 실제 명의자와 사용자가 다른 ‘대포폰’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휴대전화 가입자도 불분명한 상태에서 부정확한 위치 정보로는 검거가 쉽지 않다고 일선에서는 하소연하고 있다.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용의자에 대한 GPS 위치추적이 가능해지면 강력범죄범 검거율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검찰 등은 기대하고 있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검찰이 처리한 살인, 강도, 방화, 성폭력 등 강력범죄 피의자 2만 8121명 중 1197명(4.3%)에 대해 기소중지 처분이 내려졌다. 기소중지란 사건 관계자의 소재가 불분명해 수사를 종결할 수 없을 때 검사가 수사를 중지하고 수배를 내리는 처분을 말한다. 그만큼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뜻이다. 검찰의 바람과 달리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는 상당한 난항이 불가피하다. 위치추적이 오·남용될 수 있다는 일부 시민사회단체 등의 반발이 불을 보듯 뻔하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야당 측 간사인 우상호 의원은 “흉악범을 검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법 개정은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면서도 “위치추적을 이용한 인권침해 등 부작용을 어떻게 최소화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병원 단속 무마 돈 받은 심평원 전 간부 구속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나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단속에 걸린 병원 운영자에게 사건 무마를 미끼로 돈을 받아 챙긴 심평원 전직 고위간부인 박모(70)씨와 브로커 한모(57)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에게 단속 정보를 흘린 심평원 간부 이모(52·여)씨는 국민건강보험법의 비밀유지의무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박씨는 올해 초 간호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해 심평원으로부터 조사를 받는 부산 사상구의 한 병원에 접근해 “가벼운 처벌을 받게 해주겠다”며 고문료로 매달 150만원씩 900만원을 받는 등 병원 4곳으로부터 34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심평원 고위 간부를 지내고 최근까지 심평원 정책자문기구 위원으로 활동했다. 심평원 직원인 이씨는 과거 직장 상사였던 박씨에게 단속 내용과 추징 금액 등 정보를 누설했다. 브로커 한씨는 박씨를 병원에 소개하고 그 대가로 10여 차례에 걸쳐 총 2억 1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심평원은 요양급여 비용을 실사하고 요양급여의 적정성 여부를 평가하는 기관으로 일선 병원이 가장 어려워하는 곳이다.  박용문 지능범죄수사팀장은 “병원장들은 박씨가 심평원 직원에 영향력을 행사해 진료비 심사가 까다로워질 것을 우려해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고문료를 지급했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비대면·비노출’ 은밀한 거래 단속 어려워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한 마약 밀매 급증에 대응해 검찰은 최근 마약류 제조·유통에 대한 모니터링 및 출입국 관리 강화, 마약공급 사범에 대한 중형 구형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검찰은 지난해 6월부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에 인터넷 마약류 거래 모니터링시스템과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출입국 형태가 비정상적인 내·외국인을 집중 검색하고 세관은 수화물 및 국제우편물에 대한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마약 범죄를 억제하는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게 검찰 안팎의 평가다. 최근 마약상들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다양한 방식으로 비대면·비노출 거래를 하며 단속망을 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4월 대법원에서 마약류 불법거래 등으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은 백모(31)씨가 처음 마약 관련 정보를 얻게 된 곳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은행 지점 안이었다. 일명 ‘백장미’인 중국 마약상이 불특정 다수에게 남긴 쪽지를 발견했다. 백씨는 쪽지에 쓰인 SNS 아이디로 연락을 취해 헬리콥터 완구 안에 넣은 30g의 필로폰을 중국 광저우로부터 사들였다. ‘백장미’의 정체는 끝내 드러나지 않았다. 백씨는 이렇게 사들인 필로폰을 13번에 걸쳐 소량으로 인터넷과 국내우편을 이용해 매매했다. 인터넷 마약광고의 상당수가 사기라는 점도 검경의 수사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한 검찰 관계자는 “인터넷에 마약류 광고를 올린 업자들 중 상당수가 마약 대신 소금을 보내는 사기범인 경우가 부지기수”라면서 “요즘엔 일부 중·고교생들마저 이런 사기에 뛰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범람하는 인터넷 마약광고 행위를 처벌할 법령이 없는 것도 문제다. 현행 ‘마약류 불법거래 방지 특례법’에는 ‘마약류의 남용을 공연히 선동·권유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10조)고 돼 있을 뿐 마약광고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 조항은 없다. 검찰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 함께 인터넷에 마약 광고를 올리는 행위 자체를 처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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