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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은경 “난 질풍노도의 시기”…新 ‘4차원소녀’ 등극

    심은경 “난 질풍노도의 시기”…新 ‘4차원소녀’ 등극

    16세 여배우 심은경이 독특한 표현과 발언들로 새로운 ‘4차원 소녀’의 반열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심은경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심은경은 민방위 훈련으로 인해 제작보고회 현장에 지각해 장진 감독을 비롯, 배우 김수로, 류승룡 등의 짓궂은 농담의 대상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심은경은 장난스러운 상황에서도 진지하고 엉뚱한 발언을 일삼는 등 사랑스러운 10대 소녀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가벼운 질문에도 진지한 대답을 내놓아 장진 감독으로부터 “우리는 토크쇼 분위기였는데, 심은경이 와서 마이크를 들자 토론회가 됐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장진 감독은 ‘퀴즈왕’을 통해 어린 여배우 심은경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며 극찬했다. 이어 “하지만 러닝타임의 제한 때문에 심은경의 출연분량을 조금 덜어냈다. 정말 안타까웠다”며 배우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중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 영화 ‘불신지옥’에서 신들린 소녀를 열연해 호평 받았던 심은경은 이번 ‘퀴즈왕’에서는 우울증에 시달리는 여학생으로 분했다. 이에 심은경은 “나는 질풍노도의 시기다. 10대들은 누구나 우울한 순간을 겪지 않느냐”고 말했다. ‘잘풍노도의 시기’, ‘우울한 10대’ 등 심은경만의 단어 선택에 장진 감독과 김수로 등이 미소를 지었고, 이에 심은경은 “제가 늦게 와서 정신이 없어서…”라고 말끝을 흐려 객석에서도 웃음이 터졌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1박2일’ 조작의혹, PD 적극부인…“불가능”

    ‘1박2일’ 조작의혹, PD 적극부인…“불가능”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나영석 PD가 8월 15일 방송된 ‘경북 봉화 울진 편’이 조작의혹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적극 부인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제작진 철수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출연자들, MC몽이 갑작스럽게 휴대폰을 분실한 것, 섭섭당(은지원 MC몽 이승기)팀의 차량 타이어 펑크 등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녹화당시 스태프와 출연자들을 물론 현지 주민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1박2일’ 촬영현장에 있었다는 근거를 내세우며 조작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 철수를 인지하지 못한 출연자들에 대해서는 “제작진만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일은 흔하다. 현장에서 스태프들이 바쁘게 움직이기 때문에 멤버들이 그다지 민감하지가 않다”고 해명했다. MC몽의 휴대폰 분실과 관련해 나영석 PD는 “조작했다면 MC몽을 호감으로 만들었을 것이 다. MC몽이 과도하게 리액션을 보여 오히려 걱정했다”고 조작사실을 일축했다. 또 타이어 펑크사건 역시 일부러 꾸민 일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 사진 = KBS 2TV ‘1박2일’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이지혜 “이휘재 올해 결혼 기운있어” 예언적중

    이지혜 “이휘재 올해 결혼 기운있어” 예언적중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예언했던 이휘재의 결혼 시기가 딱 들어맞았다. 이지혜는 지난 5월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 “이휘재가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다”고 말했다. 당시 이지혜는 스스로 신기가 있다고 밝히며 “강한 기운이 왔다. 이휘재는 올해를 넘기지 않고 결혼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깜짝 놀란 이휘재가 현영의 결혼 시기를 묻자, 이지혜는 “현영은 좀더 기다려야 한다. 40대가 되서야 갈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18일 이휘재는 이지혜의 예언대로 올해 12월 5일 8살 연하 플로리스트와 결혼을 발표, 새삼 과거 이지혜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이승기, 단정한 ‘공항패션’…2박3일 고민의 결과

    이승기, 단정한 ‘공항패션’…2박3일 고민의 결과

    평소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공항패션’은 공개될 때마다 핫 이슈로 떠오른다. 자칫 잘못하면 굴욕의 키워드로 소개되지만 잘 활용하면 패셔니스트로 발돋움 할 수도 있다. 이중성을 가진 공항패션의 고민에서는 ‘엄친아’ 이승기도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승기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을 통해 ‘공항패션’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공항 갈 때마다 패션이 신경 쓰이지 않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2박 3일 동안 고민한다”고 답하며 속마음을 드러낸 것. 공개당시 단정한 분위기로 화제에 올랐던 이승기의 공항패션은 2박3일 동안의 고민을 거쳐 탄생한 ‘설정샷’ 이었다. 이승기는 분위기를 이어 대학 입학식 패션에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 일부러 구입한 옷을 입고 등교한 첫날, 연예인 티를 많이 내고 왔나 싶어 신경 쓰였는데 사인을 요구한 팬은 “연예인답지 않게 수수하게 입고 다니네요”라며 좌절을 안겨 줬다. ‘떴다’하며 사방에서 터져대는 카메라 플래시. 만반의 준비를 한 이승기는 웃었지만 ‘공항패션’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동방신기 시아준수는 데뷔 초 찍힌 사진으로 아직까지도 ‘공항준수’라는 굴욕 애칭을 달고 다닌다. ‘공항준수’는 이미 멤버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애칭으로 DVD시리즈 ‘올 어바웃 동방신기 시즌3‘(ALL ABOUT 東方神起 season3) 속에서도 언급된다. 멤버들은 시아준수의 공항패션의 세계를 논하며 ‘공항 트러블 메이커 No1’이라고 평한다. 시아준수는 자리에서 섰다 앉았다를 반복하며 만류하지만 멤버들의 일명 ‘샤 몰이’ (멤버들이 단체로 시아준수를 놀리는 상황)은 멈추지 않는다. 이처럼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공항준수’가 매체를 통해 공개되지 않는 것은 동방신기 팬들의 철벽 수비 때문이다. 팬들은 “절대로 공개 되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으며 시아준수의 공항패션을 비밀에 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올 어바웃 동방신기 시즌3‘ 캡처화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장진 감독 “‘페르소나’ 정재영이 죽으면, 영화 안 해”

    장진 감독 “‘페르소나’ 정재영이 죽으면, 영화 안 해”

    “배우 정재영이 죽는다면, 나는 더 이상 영화를 하지 않겠다.” 장진 감독이 자신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배우 정재영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장진 감독은 “예전에 ‘정재영이 죽는다면, 나는 영화를 그만두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당시 내가 미쳤나보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장진 감독은 “정재영은 어렸을 때부터 함께한 친구다. 내 작품의 80% 이상에 출연한 배우라서, 그가 없다면 영화를 할 수 없다는 말은 진심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정재영이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통원치료를 한 적이 있다. 당시 걱정스럽기도 하고, 정재영의 의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그런 말을 했었다”고 전했다. 정재영과 장진 감독의 싶은 우정과 의리는 이번 ‘퀴즈왕’에서도 빛을 발했다. 장진 감독의 부탁을 받은 정재영은 ‘퀴즈왕’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장진 감독은 “정재영이 직접 고른 캐릭터다. 출연료도 받지 않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장진 감독은 이번 영화를 위해 배우들에게 직접 캐릭터 이름을 지어보라는 숙제를 내기도 했다. 이에 김수로는 자기 조카의 이름인 도협, 한재석은 장진 감독의 권유로 매니저 동생 이름인 상길을 선택했다. 이어 류승룡은 “헤어짐을 앞둔 매니저의 이름을영화 캐릭터로 만들어 마지막 선물을 건넸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류덕환은 “캐릭터가 오토바이 철가방 폭주족이라 오철주라고 지었다”고 했다. 또 심은경은 “처음에는 김연아였는데, 장진 감독이 ‘트리플 악셀이라고 할 기세’하고 하셔서 김여나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배우 김수로와 한재석, 류승룡,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로오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이대선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개그우먼 김신영이 럭셔리파티에서 단 하나의 물품에 10억 원을 썼다. 1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사전녹화에서는 상위 1%의 하루를 체험해 보기 위한 럭셔리 파티가 진행됐다. 미녀 경매사 김민서의 진행으로 실제 경매를 방불케 했던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 이경실, 정선희, 정시아, 간미연 등은 억대 경매에 참석했다. 김신영은 이날 경매 현장에서 십 원 단위로 현금을 응찰하는 등 재치있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하지만 이후 아낌없이 돈을 썼음에도 총 다섯 개의 경매품 중에서 하나의 주얼리세트 밖에 얻지 못하는 굴욕을 안아 웃음을 자아냈다. 당초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경매를 시작한 ‘여자만세’ 멤버들은 전혀 럭셔리하지 않은 개그분위기오 경매를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안진경, 컴백 컨셉은 ‘블랙’..재킷서 섹시변신

    안진경, 컴백 컨셉은 ‘블랙’..재킷서 섹시변신

    가수 안진경이 파격적인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안진경은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비 더 보이스’(BE THE VOIC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진경은 블랙의 배경과 블랙의상, 짙은 아이라인으로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묘한 분위기의 표정 등 시크함에서 오는 섹시함을 연출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안진경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측은 “이번 앨범에서는 공개된 재킷사진뿐만 아니라 무대 콘셉트, 안무 등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또 깜짝 놀랄만한 인물들이 대거 참여해 이번 앨범에 힘을 실어줬다. 많은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는 경쾌한 비트와 세련된 편곡 그리고 슬픈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안진경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 특징을 잘 살린 감성 댄스 곡이라는 평이다. 안진경은 “이번 앨범은 음악뿐만 아니라 재킷, 뮤직비디오 등 모든 부분에 첫 앨범보다도 더 많은 공을 들였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시아준수, 남성 아이돌 중 가창력 1위...종현-예성 뒤이어

    시아준수, 남성 아이돌 중 가창력 1위...종현-예성 뒤이어

    네티즌들이 남성아이돌 그룹 중 최고 가창력을 지닌 가수로 그룹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를 1위로 꼽았다.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11일부터 17일까지 ‘남성아이돌그룹 중 최고 가창력을 지닌 메인 보컬은?’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총 7만 2498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시아준수가 전체 38.8%인 2만 3132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허스키한 고음과 풍부한 감성표현이 돋보이는 시아준수의 가창력은 동방신기 팬들 사이에서 익히 잘 알려져 있으며 음악평론가들이 가창력이 좋은 보컬리스트로 꼽을 정도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팬들은 동방신기 앨범 ‘미로틱’ 수록곡 ‘러브 인 더 아이스’(Love In The Ice)를 시아준수의 가창력을 인증하는 예로 든다. ‘러브 인 더 아이스’에서 시아준수가 솔로로 부르는 파트에서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확인할 수 있다.2위에는 팬들 사이에서 탈아이돌급 보컬을 가졌다고 말하는 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이 1만 3670명의 지지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종현은 최근 노래 ‘루시퍼’를 통해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3위, SS501 멤버 허영생이 4위에 랭크됐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화성인바이러스’, 식초원샷 신맛 중독녀로 시선집중

    ‘화성인바이러스’, 식초원샷 신맛 중독녀로 시선집중

    신맛에 중독된 화성인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했다.17일 자정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여름특집 ‘대한민국 0.1% 특이 식성을 찾아라’ 제 2탄 침샘폭발 신맛 편’이 가구 시청률 2.14%(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달성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7주 연속 1위다.지난달 20일 방송된 ‘공포의 매운 맛’ 편에 이어 제 2탄으로 마련된 이번 방송에서는 구하라를 닮은 빼어난 미모로 6년간 레몬을 3.2톤이나 먹은 화성인 한수란(21)씨가 출연했다. 한씨는 등장부터 쌓여있던 생 레몬을 통째로 까먹기 시작해 MC들을 놀라게 했다.뿐만 아니라 한씨는 평소 음료 대용으로 마신다는 식초 원액을 가뿐히 들이킨 후 상큼한 미소를 보이는 여유도 잃지 않았다. 반면 MC 이경규와 김구라는 레몬을 먹고 식초를 마신 뒤 온몸을 진저리 치고 속 쓰림을 호소해 대조를 이뤘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NTN포토] ‘슬픈 눈빛의 한채영·배수빈’

    [NTN포토] ‘슬픈 눈빛의 한채영·배수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채영, 배수빈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한채영·배수빈, ‘선생님이 돌아가시다니···’

    [NTN포토] 한채영·배수빈, ‘선생님이 돌아가시다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한채영, 백수빈이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시크릿, 미니앨범 ‘마돈나’ 발매..‘매직’열풍 잇나

    시크릿, 미니앨범 ‘마돈나’ 발매..‘매직’열풍 잇나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매직’(Magic)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크릿은 오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앞서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친 이들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또 한 번 도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동이’ 한효주, 친구 게둬라에게 살해 위기

    숙원 첩지를 받은 동이(한효주 분)가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살해될 위기에 처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40회에서는 극 초반 어린 동이(김유정)의 친구로 인분(똥)을 먹었던 의리파 캐릭터 게둬라(여현수 분)가 등장했다. 게둬라는 동이의 아버지이자 천민의 비밀 결사 조직이었던 검계의 수장 최효원(천호진 분)의 뒤를 이어 젊은 수장이 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을 벗은 게둬라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었던 검계 가족들의 원한을 풀기 위해 양반들을 처단하는 ‘살인 집단’으로 변모한 전개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양반가의 연쇄 살인사건으로 조정에 위협적인 존재로 남은 게둬라는 방송 후반부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왕의 애첩을 표적으로 삼는다. 검계의 목표가 된 애첩은 다름아닌 숙원 첩지를 받은 동이. 오랜 벗을 죽이라는 명령을 내린 게둬라는 이 사실을 꿈에도 모른채 천수(배수빈 분)와 마주쳐 회포를 푼다. 이과정에서 숙원의 정체가 동이라는 것을 알아채고, 급히 상황 수습에 나선다. 같은 시각 동이는 자신을 향한 서슬 퍼런 검 날에 질끈 눈을 감았다. 한편 게둬라 역을 맡은 여현수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라마 ‘동이’를 하게 됐다. 기대해달라”는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동이, 수상한 죽음 뒤 수신호’본격 수사’

    동이, 수상한 죽음 뒤 수신호’본격 수사’

    ‘숙빈 최씨’ 동이가 장익헌 영감이 남긴 수신호의 참뜻을 파헤쳤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40회에서 동이(한효주 분)는 이유가 밝혀지지 않는 죽음에 대해 단서를 찾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현왕후(박하선 분)가 몸소 마련해준 사가로 나간 동이는 심운택(김동윤 분)과 함께 청국상인들이 드나드는 도박장을 찾았다. 장익헌(이재용 분) 영감이 죽음 끝 무렵에 남긴 수신호의 뜻을 알아내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도성 곳곳에서는 양반들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 대다수 백성들은 범인은 검계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마침 반촌어귀를 둘러보던 천수(배수빈 분)은 검계가 재건됐다는 사실을 접하고 충격에 빠졌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사조직 모임을 총 정리한 내용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연예특급’에서는 연예계의 사조직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이한위 조재현 배수빈은 ‘텅빈 산악회’ 소속으로 등산이란 취미로 모임을 결성했다. 안선영 하리수 김나영은 고기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는 ‘육식파’를 조직해 고기에 대한 무한 사랑을 전했다.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 화제를 모은 모임도 있다.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는 장동건을 중심으로 김승우 공형진 현빈 등 미남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국민MC’ 유재석이 속한 ‘조동아리’ 모임은 김용만 지석진이 멤버로 활동, 밤새 수다를 떤다고 알려졌다. 이름에 J라는 이니셜이 들어갔다는 공통점으로 정준호 신현준 탁재훈이 뭉쳐 회사도 직접 차리고 영화도 찍고 있다. 식사 여행 등을 주로 하는 친목단체도 있는데 장동건 고소영 정우성 이정재 등이 소속돼 있고 그 사이에서 장-고 커플이 탄생하기도 했다. 아이돌 계의 사조직은 대표적으로 ‘견과류’를 들 수 있다. ‘견과류’는 소녀시대 2AM 2PM 등 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땅콩 호두 등 독특한 별명으로 뭉쳐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을 중심으로 뭉친 ‘재떨이 파’는 은혁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86년생 동방신기 쥬얼리S 2AM 등 동갑내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계 최고의 봉사 조직으로는 ‘따사모’가 있다. ‘따사모’ 회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해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방송은 본 시청자들은 “연예계에 이렇게 많은 모임이 있는 줄 몰랐다. 앞으로 따사모처럼 모임을 통해 좋은 일도 많이 하면 보기 좋을 것 같다”, “멋지고 예쁜 연예인들 끼리끼리 잘 뭉쳤네, 좋은 친목 유지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프로야구]괴물 앞에선 최강SK도 쩔쩔

    [프로야구]괴물 앞에선 최강SK도 쩔쩔

    역시 ‘괴물’ 류현진이었다. 부동의 선두 SK도 국내 최고의 투수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한화 류현진은 14일 SK와의 프로야구 문학경기에 선발로 나서 7이닝 동안 4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시즌 12승(4패)째를 거뒀다. 전날 12승에 선착한 SK 김광현과 다승 공동선두다. 이로써 류현진은 2006년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투수 3관왕을 향한 가속페달을 밟기 시작했다. 평균자책점 1.67과 138탈삼진으로 두 부문 모두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기 때문. 류현진은 게다가 이번 시즌 18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3실점 이내)를 기록하는 안정된 투구를 선보이고 있다. 류현진의 승리에는 일찌감치 터진 타선의 도움도 컸다. 이대수는 3회 만루홈런을 터뜨려 팀 승리를 결정지었다. 뒤이어 터진 최진행의 4회 1점포는 보너스였다. 한화는 류현진의 역투와 이대수의 프로무대 첫 만루포를 앞세워 SK에 8-5로 승리, 최근 3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로써 한화는 이날 승리를 챙기지 못한 넥센을 꼴찌로 끌어내리고 25일 만에 7위로 올라섰다. 2위 싸움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전을 이어갔다. 7월 들어 9승1패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던 삼성이 두산에 덜미를 잡히면서 ‘2위 굳히기’ 전략에 제동이 걸린 것. 삼성의 연승 행진을 저지한 건 두산의 ‘에이스’ 김선우였다. 대구 삼성전에 선발 등판한 김선우는 7이닝 동안 5안타(1피홈런)를 내줬지만 6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3실점으로 호투, 시즌 9승(5패)째를 거뒀다. 두산은 선발 김선우의 호투와 시즌 1호포를 터뜨린 ‘아기곰’ 정수빈의 만점 활약 등에 힘입어 8-4로 승리,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양 팀 간 승차는 0.5게임. 정수빈은 이날 우월 솔로홈런 1개를 포함, 5타수 2안타 3타점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디딤돌을 놨다. 잠실에서는 4위를 향한 KIA와 LG의 양보 없는 한판 승부가 벌어졌다. LG가 강력한 신인왕 후보인 오지환의 4회 우중월 결승포와 선발 필 더마트레의 6과 3분의1이닝 1실점 호투에 힘입어 KIA에 3-1로 승리, 승차를 2.5경기로 벌렸다. KIA는 원정 11연패에 빠졌고, 최근 2연승 행진도 마감했다. 최근 16연패의 상흔이 아물지 않았다는 증거다. 목동에서는 롯데와 넥센이 12회 연장까지 가는 ‘끝장 혈투’를 벌였지만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프로야구] 두산 ‘한지붕 라이벌’ LG에 설욕

    시즌 성적은 비교가 안된다. 프로야구 두산과 LG. 두산은 시즌 내내 2위를 달리다 3위로 내려앉았고 LG는 5위다. 각종 팀 데이터를 살펴보면 차이가 많이 난다. 두산은 전체적으로 탄탄하다. 선발진이 약하지만 계투진이 좋다. 타선도 기복이 크지 않다. 반면 LG는 구멍이 많다. 선발진은 불안하고 계투진은 더 불안하다. 타선은 등락이 심하다. 어정쩡한 투수를 만나면 폭발하지만 수준급 투수가 나오면 침묵한다. 전형적인 도깨비 팀이다. 그런데 이런 LG가 11일 잠실 맞대결 전까지 주말 3연전 가운데 2경기를 가져갔다. ‘잠실 라이벌’ 두산으로선 자존심 상할 일이었다. 덕분에 삼성에 밀려 시즌성적도 3위로 떨어졌다. 이날 두산 선발은 에이스 히메네스. LG 선발도 토종 에이스 봉중근이었다. 마침 휴식일을 하루 앞둔 경기다.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 됐다. 양팀 자존심 싸움에 불이 붙었다. 양팀 선발은 다 잘 던졌다. 히메네스는 7이닝 동안 LG 타선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118개 공을 던져 탈삼진 4개. 볼넷은 3개만 내줬다. 직구 최고구속은 150㎞까지 나왔다. 봉중근도 7이닝 4안타 3실점만 했다. 공 끝이 좋진 않았지만 특유의 완급조절이 빛났다. 문제는 LG 타선의 침묵이었다. 지난 이틀 활화산 같은 공격력을 자랑했지만 상대 에이스를 만나자 여지없이 잠잠했다. 반면 두산 타선은 기회가 날때마다 또박또박 점수를 냈다. 1회초 정수빈과 김현수의 연속 볼넷 뒤 김동주가 가운데 적시타를 터트렸다. 3회초에도 김현수의 적시 2루타로 1점. 4회초엔 이성열의 2루타 뒤 양의지가 가운데 적시타를 때렸다. 3-0 리드. 이후 8회초 이성열의 2타점 가운데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두산이 5-0으로 이겼다.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났다. 히메네스는 11승째를 올리며 다승 공동 1위가 됐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구위가 좋아지는 남미 투수들 특성을 감안하면 만만찮은 다승왕 후보가 될 걸로 보인다. 목동에선 삼성이 넥센을 10회 연장 승부 끝에 2-1로 눌렀다. 연장 10회초 삼성 이영욱이 결승 적시타를 날렸다. 1점차 승부에서 집중력이 빛났다. 9회말 1-1 동점 상황에서 넥센이 1사 만루 끝내기 찬스를 만들었다. 그러나 구원투수 나이트가 4번 송지만을 삼진으로 잡았다. 좌타자 클락이 나오자 이번엔 좌투수 권혁이 마운드에 올라 삼진을 잡아냈다. 살얼음판 승부에서 흔들리지 않았다. 완연한 강팀의 모습이었다. 삼성은 넥센과 주말 3연전을 모두 가져갔다. 이날 승리로 3위 두산과 반경기차를 유지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이날 열릴 예정이던 KIA-한화(광주)와 롯데-SK(사직)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길거리 응원과 우리가족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져”

    “길거리 응원과 우리가족 특별한 인연으로 맺어져”

    “우리 가족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길거리 응원을 사랑합니다.” 12일 저녁 서울 시청앞 서울광장. 빗방울이 떨어지는 궂은 날씨속에서도 최병윤(37)씨 가족은 비옷까지 챙겨와 “대한민국”을 외쳤다. 어깨춤까지 추며 ‘붉은 물결’에 동참했다. 최씨 가족은 2002년 월드컵부터 매번 서울광장을 찾았다. 2002년에는 연인이었던 아내 최현정(36)씨와 둘이서 응원을 했다. 2006년 독일월드컵 때는 딸 수빈(7)양과 셋이 응원을 했고, 이번에는 네살박이 아들 수혁군이 가세, 거리응원을 즐겼다. 최씨가 장난스레 “2014년 브라질월드컵 때는 다섯”이라고 말하자 아내 현정씨가 수줍게 웃으며 남편의 옆구리를 꼬집었다. 최씨 가족들은 길거리 응원도 진화했다고 말했다. 최씨는 “8년 전에는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 신나기는 했지만 체계적이지 못했다.”면서 “이번에는 앞에서 가르치며 하니 애들도 함께 할 수 있어 좋다. ”고 말했다. 우리 응원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다. 그는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응원문화는 세계에서 유일할 것”이라면서 “아이들이 아직 축구는 모르지만 어른들이 즐겁게 응원하는 걸 보면서 덩달아 신나 한다.”고 활짝 웃었다. 곳곳에 버려지는 쓰레기나 경찰의 미숙한 통제가 여전히 불만이라는 최씨는 “2002년 월드컵의 감동이 아직까지도 생활에 활력소가 된다.”면서 “그리스전을 보니 원정 4강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고는 ‘한국 축구 화이팅’을 외쳤다. 글 사진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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