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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한마디]

    ●승장 김경문 두산 감독 승운이 우리 쪽이었다. 특히 하위타자 용덕한이 기대 밖으로 잘해줘 승리할 수 있었다. 1·2차전을 패한 뒤 3차전부터 선수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뭉쳤다. 3·4차전 어려운 경기를 이기면서 분위기가 우리 쪽으로 넘어온 것 같다. 오늘은 용덕한이 찬스에서 병살타만 치지 말라고 기도했는데 2타점 적시타를 쳐 이길 수 있었다. 대구로 가 연습하면서 김현수와 정수빈을 지켜보겠다. 또 이용찬과 김성배가 들어오니 피곤한 선수들은 빼고 덜 던진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패장 제리 로이스터 롯데 감독 우리의 도전이 끝나서 너무 아쉽다. 두산 같은 팀은 제압하기가 어렵다. 우리 특유의 공격력을 제대로 못 살렸다는 점이 가장 아쉽다. 우리 투수들은 두산 타자들을 압도하지 못했다. 송승준은 커브 제구가 안 돼 3회에 내렸다. 사도스키는 선발이라 몸을 푸는 시간이 필요해 이정훈을 내보냈다. 그런데 두산 타자들이 잘 쳤다. 경기 후 선수들이 올해 너무 자랑스러웠고, 끝까지 잘 싸웠다고 말해줬다. 재계약 문제는 롯데의 의지에 달려 있다. 한국시리즈에 우승하기 위해 한국에 왔는데 아직 못 했다. 다시 계약한다면 꼭 이루고 싶다.
  • [감독 한마디] “팀워크 살아나 자신감 생겼다”

    ●승장 김경문 두산 감독 3차전부터 선수들이 뭉친 모습을 보고 자신감이 더 생겼다. 9회 초 정수빈에게 초구를 자신 있게 노리라고 말했다. 스리볼이 됐을 때 거를 줄 알았다. 그냥 치라고 했는데 기대보다 더 잘 쳤다. 오늘 마운드 운영은 계획과 조금 달랐다. 임태훈을 올렸다가 이현승으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분위기에서 잡히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스코어가 너무 빡빡했다. 그래서 켈빈 히메네스를 내보냈다. 1회 초에 최준석이 하나 칠 것 같아 4번으로 기용했는데 못 쳤다. 그래서 운이 안 따르나 싶었다. 그런데 1회 말에 롯데가 만든 만루를 임태훈이 더 집중력 있게 잘 막아줬다. 5차전 선발투수는 김선우로 생각한다. ●패장 제리 로이스터 롯데 감독 초반부터 기회를 너무 많이 놓쳤다. 그런 불운이 끝까지 이어졌다. 5차전은 3차전과 똑같은 상황이다. 달라지는 면은 다른 구장에서 경기하는 것이다. 선수들에게 경기 전에 옷을 세탁소에 맡겨서 서울에 갈 옷이 없으니까 오늘 이기자고 했는데 선수들이 잘 안 따라줬다고 할 수 있다. 오늘처럼 기회를 많이 만들었던 것을 다음에도 노려야 한다. 타자들은 그런 기회를 많이 살려야 한다. 9회가 되기 전까지 두산도 기회를 못 살렸다. 우리 팀은 아직은 괜찮다. 5차전 선발투수는 송승준이 될 가능성이 99% 정도다.
  • [준PO 4차전] 곰도 적진서 2승… 잠실벌 ‘끝장혈투’

    [준PO 4차전] 곰도 적진서 2승… 잠실벌 ‘끝장혈투’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두산이 사직에서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4차전을 모두 잡았다. 3일 롯데에 11-4로 승리했다. 두산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준플레이오프 원정 2연전을 싹쓸이했다. 이제 두 팀은 잠실로 돌아가 승부를 가리게 됐다. 5차전은 5일 열린다. ●홍대갈-김현석이 안 터진다 두 팀 다 중심타선이 안 맞는다. 두산 김동주-김현수-최준석 라인은 여전히 기대 이하다. 시리즈 4경기 모두 합해 41타수 6안타를 기록했다. 타율 .146이다. 그래도 최준석이 이날 3타수 2안타를 때리면서 회복세를 보였다. 욕심내지 않고 짧게 밀어쳤다. 셋 다 아직 홈런-타점이 하나도 없다. 롯데 홍성흔-이대호-가르시아도 침체가 길어지고 있다. 4경기에서 49타수 9안타를 때렸다. 타율 .183이다. 이대호는 여전히 발목 부상이 걸린다. 타격 때 밸런스가 좋지 않다. 홍성흔도 좀처럼 타이밍을 못 잡고 있다. 가르시아는 이날 3안타를 때렸지만 기대했던 장타는 안 나왔다. ●양팀 합계 잔루 27개… 시리즈 최다 내용은 졸전에 가까웠다. 양팀은 초반부터 헐거운 공격력을 선보였다. 점수를 내야 할 때 못 냈다. 주자는 모였지만 좀체 홈으로 불러들이지 못했다. 롯데는 1회 말 1사 만루에서 홍성흔이 병살을 때렸다. 2회 말 2사 만루에선 손아섭이 2루 땅볼로 돌아섰다. 3회와 4회 말 2사 1·2루를 만들었지만 모두 후속타 불발이었다. 비슷한 상황은 경기 끝까지 이어졌다. 5회부터 9회까지 잔루 7개를 보탰다. 롯데는 총 17개 잔루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한 팀 최다잔루 기록이다. 9회 초 8득점한 두산도 이전까지 사정은 비슷했다. 1회 초 2사 만루 기회를 날리는 등 잔루 10개를 기록했다. 두팀 잔루 합계 27개다. 역시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승부의 키는 불펜 싸움 4차전도 역시 불펜 대결이 승부의 키였다. 두 팀 선발 투수가 모두 5이닝을 못 채웠다. 두산은 초반부터 승부수를 던졌다. 선발 임태훈이 그럭저럭 3회까지 무실점했지만 4회, 1차전 선발이던 히메네스를 올렸다. 총력전 선언이었다. 7회 말 1사 1·2루에서도 전날 던진 고창성을 다소 이른 시점에 올렸다. 히메네스는 동점 적시타를 맞았지만 1과 2분의1이닝을 버텨냈다. 히메네스 이후 등장한 이현승이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롯데 배장호는 6회 초 용덕한에게 결승타를 맞았다. 9회 초 등장한 임경완은 정수빈에게 쐐기 3점포를 내줬다. 불펜이 못 버티면 승리도 없다. 5차전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크다. 부산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정수빈, 홈런 한 방에 ‘사직구장 평정’…2승2패 흥미진진

    정수빈, 홈런 한 방에 ‘사직구장 평정’…2승2패 흥미진진

    프로야구팀 두산 베어스 소속 정수빈 선수가 10월 3일 열린 롯데와의 준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3점 홈런을 날렸다.정수빈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9회 1사 2, 3루에 타석에 등장, 3점 홈런으로 팀의 승기를 북돋았다. 이날 정수빈은 마운드에 오른 임경완과의 승부에 침착하게 임해 3볼을 만든 후 만난 볼을 홈런으로 처리했다.팀이 3대2로 근소하게 앞서 한 점이 더 필요한 타이밍에 정수빈은 3볼이라는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들어냈다. 이후 외야 플라이를 시도, 임경완의 가운데 싱커(시속 134㎞)를 홈런으로 연결시켰다.오른쪽 관중석에 꽂힌 정수빈의 홈런으로 팀은 9회에만 타자 일순(12명)하며 8점을 뽑아냈다.한편 이날 두산은 정수빈의 홈런에 힘입어 11 대 4 대승을 거뒀다. 시리즈 전적 2승2패.사진 = 두산베어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NIE 공모전’ 수상자 선정

    한국신문협회(회장 김재호)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은 19일 ‘2010 신문사랑 전국 NIE 공모전’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0 대한민국 NIE 대회’와 함께 열린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총 3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다음은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 명단. ▲신문 만들기=김도희 예나윤 최현희 이정민(사창초 4~5), 이수빈(한라중 1) ▲올해의 학교신문=익산영만초(호남벌 아이들), 전주효문여중(코스모스), 부천여고(해담휘루) ▲신문 스크랩=박나영(순천왕지초 6), 최윤정(용인이현중 2), 최유지(진명여고 1) ▲대학생 에세이=김영지(연세대 사회학과3) ▲NIE 교안·아이디어=김미리(대구천내중 교사), 유경명(통영충렬여고 교사).
  •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명문대 합격 비결은…”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명문대 합격 비결은…”

    ‘구들장 소녀’로 불리는 전남 시골학교 출신 여고생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진학하게 돼 주목을 끌고 있다.전남 담양고등학교 3학년 신수빈 양은 최근 카이스트 학교장 추천 전형에서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다. 1967년 담양고 개교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신 양은 담양군 창평면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어머니와 덤프트럭을 모는 아버지 사이에서 자랐으며 1학년이던 2008년 10월 ‘토요 과학반’에 들어가면서부터 과학에 눈을 떴다.김송철(48) 담당교사의 권유로 단짝 최현아 양과 함께 구들장 연구를 시작한 신 양은 주말마다 전남 21개 시군 40곳을 돌며 100여개의 구들장 표본을 모았다.김 교사와 두 학생의 피나는 노력은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신 양은 지난 5월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에 친구와 함께 ‘조상이 사용했던 구들장 암석의 특성에 관한 탐구’를 주제로 출전, 팀 프로젝트 물리부문 2등급을 수상했다.이번에 카이스트(KAIST)에 진학하게 된 신양의 사교육은 수학 공부를 위해 한 달간 광주 소재의 학원에 다닌 것이 전부. 신 양은 "짜여진 스케줄에 맞추기 보다는 자신의 관심분야에 온 힘을 다하고 노력하면 누구나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명문대 입학의 성공 비결을 털어놓았다.한편 신 양은 "생명공학 분야 연구에 매진해 새로운 신약이나 치료법을 개발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사진 = 담양고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경부선 시리즈’ V기적…롯데? 두산?

    ‘경부선 시리즈’ V기적…롯데? 두산?

    두산과 롯데가 다시 만난다. 2년 연속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상대가 됐다. 지난 시즌과 상황이 비슷하다. 두산은 일찌감치 3위 자리를 잡았다. 롯데는 시즌 막판 4위를 확보했다. 두 팀의 포스트시즌 대결은 이번이 세 번째다. 1995년 한국시리즈에서 처음 만났다. 두산이 4승3패로 이겼다. 지난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도 두산이 3승1패로 롯데를 눌렀다. 두산은 “이번에도 우리가 유리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롯데는 “세 판 모두 지진 않겠다.”고 맞받았다. 두 팀의 강·약점을 분석해 보자. ●준비는 두산, 분위기는 롯데 올 시즌 상대전적은 롯데가 12승7패로 앞섰다. 큰 의미는 없다. 지난 시즌에도 상대전적은 10승9패였다. 정규시즌과 단기전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그래도 롯데가 “두산이라면 해 볼 만하다.”는 인식이 있다는 게 중요하다. 특히 시즌 막판 두산을 상대로 선전했다. 순위싸움의 중요한 고비에서 6연승했다. 2위를 노리던 두산을 3위로 눌러 앉힌 것도 롯데다. 일단 기싸움에서 앞선다. 반면 두산은 포스트시즌 준비 상황이 좋다. 지난달 말 사실상 3위가 확정되면서 일찌감치 포커스를 준플레이오프에 맞췄다. 여러 가지 실험을 진행했다. 테이블세터진과 하위타선의 연결, 가상 상황에 맞춘 불펜진 활용법, 롯데 맞춤형 타순 조정 등을 시험했다. 세밀한 야구에서 앞선다. ●화려한 롯데, 집중력 좋은 두산 롯데 타선은 화려하다. 올 시즌 타율(.287)-홈런(178)-타점(707)-안타(1283) 모두 1위다. 중심타선 위력은 리그 최고다. 압도적인 힘을 자랑한다. 그러나 상대는 두산이다. 두산 팀타율은 .282. 큰 차이가 없다. 홈런(139)-타점(664)-안타(1201) 모두 2위다. 상대 기록도 홈런을 제외하면 백중세라고 봐도 좋다. 문제는 집중력이다. 두산 타선은 접전 상황에 강하다. 한두 점차, 점수를 내야 할 때 꼭 점수를 뽑아낸다. 출루율은 롯데보다 1푼 이상(.365) 높다. 높은 출루율을 바탕으로 확률 높은 공격을 전개한다. 포스트시즌엔 기동력도 좋아질 가능성이 크다. 기존 이종욱-오재원에 정수빈-고영민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반면 롯데는 초반 득점 뒤 스윙이 커지는 고질병이 있다. 홈런은 호쾌하지만 확률면에선 떨어진다. 작전 수행능력은 두산이 두 발짝 앞선다. ●선발 - 불펜 모두 불안한 두팀 두팀 다 마운드에 고민이 있다. 일단 롯데 선발진이 좋다. 그러나 불안요소가 많다. 김수완(두산전 2승 방어율 1.59)-이재곤(3승 방어율 4.84)이 두산전에 좋았다. 하필 신인이라는 점이 걸린다. 포스트시즌과 정규시즌은 하늘과 땅 차이다. 압박감을 이겨내야 한다. 송승준(1승2패 방어율 4.29)-장원준(1승1패 방어율 8.85)은 불안했다. 에이스가 살아나지 않으면 의외로 초반에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두산은 김선우(롯데전 2승1패 방어율 6.46)-히메네스(1승1패 방어율 4.91)가 롯데전에 안 좋았다. 홍상삼이 최근 6과3분의1이닝 1실점으로 승리한 게 긍정요소다. 최근 전체적으로 선발진 힘이 떨어진 상태다. 불펜은 두산이 낫다. 고창성-정재훈 확실한 필승조가 있다. 문제는 둘의 피로도다. 둘 다 올 시즌 70이닝 이상을 던졌다. 두산이 최근 몇년 동안 우승에 실패한 이유는 불펜진의 과부하 때문이었다. 롯데 불펜진은 시즌 내내 팬들의 걱정거리였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야구 중계도중 캐스터와 해설자가 말다툼을 벌여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LIFE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의 경기 중계 중 캐스터와 해설자가 사소한 일로 낯 뜨거운 언쟁을 벌였다. 농담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일이었으나 결국 두 사람의 감정싸움으로 번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당시 한민정 해설자와 정우영 캐스터가 생중계에 임한 이날 경기에서 10회 초 넥센의 오윤이 타석에 들어서자 한 해설자는 오윤의 얼굴이 심정수와 닮았다고 말을 꺼냈다. 이 말을 들고 정 캐스터는 심정수는 오윤이 아닌 정수빈과 비슷하다고 받아친 게 화근이었다. 이에 발끈한 한 해설자는 “어떻게 여성스럽게 생긴 정수빈이 심정수와 닮았느냐”고 되물었고 정 캐스터는 “몸을 말한 것이 아니라 얼굴을 말한 것이다. 나중에 조용한 곳에 가서 확인해보라”며 맞받아쳤다. 두 사람의 격한 어조에 감정이 실려 있었고 한참 동안 이어졌다. 언쟁이 길어지자 황당함을 금치 못한 시청자들은 당시 중계 영상을 편집해 인터넷에 공개하고 두 사람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별 일도 아닌데 흥분하는 모습이 애들도 아니고 우습다”, “농담을 다큐로 받아들이다니.. 애들도 아니고”, “방송이 당신들 놀이터냐”, “혹시 술 먹고 방송했나?” 등 질타의 글을 남겼다. 사진 = 해당 경기 중계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동이’ 연잉군 이형석, 천재성 발휘...숙종, 깨방정 작렬

    ‘동이’ 연잉군 이형석, 천재성 발휘...숙종, 깨방정 작렬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김상협)에선 숙종(지진희)이 아들 연잉군(이형석)의 천재성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져 드라마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선 장희빈의 음모로 숙종이 직접 참관하는 자리에서 세자의 책례(책걸이)와 종학의 서도(일종의 중간시험)가 같은날 치러지게 됐다. 영특한 세자와 아둔한 연잉군을 나란히 비교케하려는 장희빈의 술수. 기대에 부응하듯 세자는 대학을 한자도 빼먹지 않고 완벽히 소화해냈다 이어진 연잉군의 차례. 소학 입교편을 암송해야 했지만, 엄마 동이(한효주)로부터 ‘소학조차 모르는 척 하라’는 약속을 떠올려 “모르겠다”고 말했다. 실망한 기색이 역력한 숙종. 자리를 함께한 중신들이 “숙의마마가 천비 출신이다 보니 군마마의 교육을 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해 연잉군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이에 연잉군은 “소학은 안 되지만 대학 중용은 다 욀 수 있다”고 밝혔다. 이후 숙종이 던져준 문구를 줄줄 해독해내는 연잉군의 모습이 펼쳐졌다. 주위가 놀라움으로 가득한 상황. 아들의 천재성을 알게 된 후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는 숙종의 깨방정 모습이 이어졌다. 숙종은 “금이가 이 아이가 혼자 대학과 중용을 깨우쳤다는구나. 이 아이가 보통 영민했던 게 아니었던 게야. 이 아이는 타고난 선재였던 게야”라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 후반부엔 차천수(배수빈)가 돌아올 것이 예고돼 향후 드라마 전개에 대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비욘드 천희, 30일 현역 자원입대 “해체는 없다”

    비욘드 천희, 30일 현역 자원입대 “해체는 없다”

    한국의 보이즈투맨 그룹 비욘드 멤버 천희(27)가 현역병으로 자원입대를 했다.천희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30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20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비욘드의 소속사 팔로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2월 리더 상익이 입대를 하고 이어 천희의 입대까지 이어져 비욘드가 해체되는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우려가 있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관계자는 “천희는 입대 직전까지 비욘드의 새 앨범에 수록될 ‘내 맘을 뜨겁게 채운 사람은 너야’, ‘더데이’, ‘못잊어’의 작사, 작곡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입대 전까지 음악 작업에 열중했던 천희의 열정을 전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천희가 군대 입대 전까지 만든 “말을해줘 말을해줘 말을해줘”(가제)는 10월 공개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천희는 비욘드의 음악적 약속도 중요하지만 국가의 국민으로써 지어야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도 그 약속의 하나로 생각하고 멋진 남자가 되어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겼다”고 말했다.지난 2005년 1집 앨범 ‘세일링’(Sailing)으로 데뷔한 비욘드는 가수 하수빈이 직접 발굴하고 육성해 당시 화제가 된 그룹이다.사진 = 멜론 /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상익, 천희, 도형, 여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길학미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예한,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 주장…"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이수영이 결혼할 예비신랑은 10살연상 회사원

    이수영이 결혼할 예비신랑은 10살연상 회사원

    10월5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수 이수영이 예비신랑은 10살 연상의 회사원이라고 공개했다. 23일 오후 4시 이수영은 결혼 계획을 공식으로 선언한 자리인 KBS 2FM ‘이수영의 뮤직쇼’를 시작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는 한편, 깊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여러분들에게 내 비밀 한 가지를 말하려고 한다. 저 결혼해요”라면서 직접 자신의 결혼 계획을 알렸다. “예비신랑은 10살 연상의 아주 성실하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소개한 이수영은 “나를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라봐주는 평소 꿈꾸고 기도했던 분이 나타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공개된 사람이니까 많은 관심 주시는 것에 감사하지만 예비신랑은 관심 때문에 지칠 수 있으니 살살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이수영은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예식장에서 무역회사의 회사원으로 알려진 예비신랑과 1년여의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다이어트의 특효라고 알려진 마녀수프가 온라인상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마녀수프’. 정확한 출처나 레시피는 없다. 다만 심장외과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체중감량을 위해 사용됐다고 알려진 게 전부다. 마녀수프를 먹으면 5~8kg정도를 감량할 수 있다는 추가정보 정도. 온라인상에 떠도는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닭 한 마리를 충분히 고아 낸 육수에 양배추 토마토 양파 샐러리 등을 넣고 푹 끓여내면 끝. 마녀수프를 이용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사례가 쏟아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15년 베테랑’ 박은빈, 한국판 벨라 ‘완벽 변신’

    ‘15년 베테랑’ 박은빈, 한국판 벨라 ‘완벽 변신’

    배우 박은빈이 태양의 신곡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 뮤직 비디오에 출연, 한국판 벨라로 변신했다. 박은빈은 태양의 신곡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 뮤직 비디오에서 뱀파이어로 분한 태양에게 매혹되는 신비로운 소녀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벨라 역을 연상시킨다. 뮤직 비디오 속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태양은 현실 세계에 살지 않지만, 사랑하는 박은빈을 잊지 못해 모두 잠든 사이 몰래 찾아가 얼굴만 보고 간다. 박은빈은 태양에 대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가 사는 세계에 쫓아갔다가 죽음을 맞는다. 15년 경력의 연기 베테랑 박은빈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100% 밀착된 감성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 뮤직 비디오는 태양의 강렬한 매력과 박은빈의 청순한 매력이 조화를 이룬 초대형 판타지 뮤직 비디오로 공개되자 마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 = 태양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피아노 쳤을 뿐’ 최다니엘, 남신 등극…여심 ‘흔들’

    ‘피아노 쳤을 뿐’ 최다니엘, 남신 등극…여심 ‘흔들’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작곡가로 분한 배우 최다니엘이 피아노 치는 장면이 공개돼 여성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최다니엘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다니엘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피아노 앞에 앉았다.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를 본 여성 팬들은 최다니엘에게 ‘피아노 치는 남신’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극중 천재 작곡가 재이 역을 맡은 최다니엘은 연주 장면에 대역을 제의한 제작진에게 “진정성 있는 연기를 위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우리도 모르게 피아노를 구입해 매일 연습했다”며 최다니엘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드라마 ‘더 뮤지컬’은 10월 초 뉴욕 브로드웨이 로케이션을 앞두고 한창 촬영 중이다. 방송은 올 하반기 예정이다. 사진 = 최다니엘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김성은 입원…연락두절후 돌연 트위터에 “문병와달라”

    김성은 입원…연락두절후 돌연 트위터에 “문병와달라”

    최근 방송녹화 직전 연락두절 후 자취를 감췄던 ‘미달이’ 김성은이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겨 입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김성은은 23일 트위터에 “배는 고픈데 문병 좀 와주세요…아파서 잠이 오질 않는다…항생제를 얼마나 더 먹으란 말이냐” 등의 글을 남겨 현재 병원에 입원하고 있음을 추측케 했다. 앞서 김성은은 케이블채널 KBSN 오디션 프로그램 ‘너라면 좋겠어’의 오디션에 응시하기로 했으나, 사전에 아무 연락없이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오디션 전 날까지 김성은은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당일 연락이 닿지 않았고 결국 오디션 기회를 잃어 연예계 복귀가 불발됐다. 한편 김성은은 SBS E!TV ‘이브의 멘토’를 통해 성형수술을 변화된 과정을 소개했다. 사진 =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공효진, 속옷화보 공개…속 보이는 관능미에 찌릿▶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 ‘산전수전 공중전’ 정선희, 동료들과 ‘놀러와’ 나들이

    ‘산전수전 공중전’ 정선희, 동료들과 ‘놀러와’ 나들이

    정선희가 2년 만에 지상파 ‘놀러와’로 복귀한다. 23일 방송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37.5℃ 뜨거운 친구들’ 특집 편으로 정선희를 비롯해 이경실 이성미 김제동 김영철 김효진이 출연한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인생의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어 봤다는 것. 이들은 “누구보다 뜨거운 기질로 살아가기에 시련을 많이 겪었지만, 역시 뜨거운 가슴을 가진 친구들의 위로로 다시 힘을 얻는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친해지게 된 사연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시간을 극복했던 일, 그동안 차마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롤링 페이퍼’를 통해 털어놓을 예정이다. 정선희는 “많이 긴장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니 마음이 한결 편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방송은 23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피아노 쳤을 뿐’ 최다니엘, 남신 등극…여심 ‘흔들’

    드라마 ‘더 뮤지컬’에서 작곡가로 분한 배우 최다니엘이 피아노 치는 장면이 공개돼 여성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최다니엘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다니엘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피아노 앞에 앉았다.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이를 본 여성 팬들은 최다니엘에게 ‘피아노 치는 남신’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극중 천재 작곡가 재이 역을 맡은 최다니엘은 연주 장면에 대역을 제의한 제작진에게 “진정성 있는 연기를 위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우리도 모르게 피아노를 구입해 매일 연습했다”며 최다니엘의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드라마 ‘더 뮤지컬’은 10월 초 뉴욕 브로드웨이 로케이션을 앞두고 한창 촬영 중이다. 방송은 올 하반기 예정이다. 사진 = 최다니엘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중견배우 이휘향이 20대 몸매를 과시해 아찔한 매력을 선사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 송인선 역으로 열연 중인 이휘향은 요가 수련으로 심신을 달래는 모습을 보였다. 딸 때문에 복잡하고 시끄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요가 학원을 찾은 것. 이 촬영을 위해 이휘향은 탑과 레깅스로 스타일링한 요가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올해로 51세인 이휘향(1960년생)은 S라인이 그대로 살아있는 볼륨과 유연성을 선보였다는 후문. ‘결혼해주세요’에서 럭셔리한 패션과 세련된 헤어스타일을 소화하고 있는 이휘향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점차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다이어트의 특효라고 알려진 마녀수프가 온라인상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마녀수프’. 정확한 출처나 레시피는 없다. 다만 심장외과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체중감량을 위해 사용됐다고 알려진 게 전부다. 마녀수프를 먹으면 5~8kg정도를 감량할 수 있다는 추가정보 정도. 온라인상에 떠도는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닭 한 마리를 충분히 고아 낸 육수에 양배추 토마토 양파 샐러리 등을 넣고 푹 끓여내면 끝. 마녀수프를 이용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사례가 쏟아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산전수전 공중전’ 정선희, 동료들과 ‘놀러와’ 나들이

    ‘산전수전 공중전’ 정선희, 동료들과 ‘놀러와’ 나들이

    정선희가 2년 만에 지상파 ‘놀러와’로 복귀한다. 23일 방송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37.5℃ 뜨거운 친구들’ 특집 편으로 정선희를 비롯해 이경실 이성미 김제동 김영철 김효진이 출연한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인생의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어 봤다는 것. 이들은 “누구보다 뜨거운 기질로 살아가기에 시련을 많이 겪었지만, 역시 뜨거운 가슴을 가진 친구들의 위로로 다시 힘을 얻는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친해지게 된 사연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시간을 극복했던 일, 그동안 차마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롤링 페이퍼’를 통해 털어놓을 예정이다. 정선희는 “많이 긴장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니 마음이 한결 편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방송은 23일 오후 11시 15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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