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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세월호 침몰사고 ‘변침’ 원인 제기…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속보]세월호 침몰사고 ‘변침’ 원인 제기…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속보]세월호 침몰사고 ‘변침’ 원인 제기…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남서쪽 3㎞ 해상에서 수학여행길에 오른 고교생 등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가운데 17일 오전 6시부터 수색작업이 재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 사고로 이날 오전 11시 현재 9명이 숨지고 290여명이 실종됐으며 179명이 구조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교사 3명과 학생 75명 등 78명이 구조됐다. 475명의 탑승자 중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이 포함돼 있다. 이날 세월호 안에 갇힌 것으로 알려진 학생이 학부모와 전화통화와 문자를 했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져 구조 희망이 높아지고 있다. 학부모 등에 따르면 단원고 2학년 6반 김수환 군은 16일 저녁 10시 30분 전화통화로 “6반이 있는 곳에는 물이 안들어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한 시민은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생존자들과 통화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락실 근처에 4명 정도가 살아있다고 가족들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근처에도 생존자들의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실종자 대부분이 침몰 여객선 내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물에 잠기지 않은 공간’인 이른바 ‘에어포켓’이 유일한 희망으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세월호 선장 이준석(60)씨 등 승무원을 밤새 조사한 해경 여객선 침몰사고 수사본부는 사고 원인을 ‘무리한 변침’으로 잠정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변침(變針)은 여객선이나 항공기 운항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로 항로를 변경하는 것을 말한다. 무리한 변침을 하다 1, 2층에 실린 화물 컨테이너와 승용차 등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충격을 줬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생존자 에어포켓 만이 희망, 변침 원인 제기, 정말 안타까운 사고”,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생존자 에어포켓 만이 희망, 변침 원인 제기, 구조작업에 혼신을 다하는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세요”,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생존자 에어포켓 만이 희망, 변침 원인 제기,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서 다음에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대비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세계일보가 보도한 구조자 명단이다. ▲목포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윤호실(55), 권지영(6·여), 박은경(45·여), 강인한(57), 김규찬(61), 유호실(59) ▲진도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소형(28), 전영문(61), 장은옥(50), 한승석(38), 구성민(17), 김정근((60), 김수빈(17), 김민경(18·여), 박승용(59), 강병기(41), 이준석(69), 신영자(71), 전영준(61), 손주태(58) , 이한일(17), 웰리 갤리(45), 알렉스(40·여), 박기호(60), 이수진(88·여), 박솔비(17·여), 김도연(17·여) ▲해남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정호(23), 구성민(17), 임대현(17), 권지혁(17), 김민찬(17),한상혁(17),,고현석(16),,한의민(17), 이종범(16), 고영창(17), 김선우(17), 안민수(17),,김용빈(17), 박찬길(18),,한승석(38), 박호진(17), 송광현(16), 임현민(17), 김승재(17) ▲진도 실내체육관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도연(학생), 강봉길, 고성태, 고영광(학생), 고현석(학생), 구본희, 구성민(학생), 권상환, 권지혁(학생), 김계숙(62), 김관수(47), 김대현, 김도영(50),김동수(49), 김민경(학생), 김민찬(학생), 김민철(학생), 김병규(53), 김병기(41), 김선우(학생), 김성묵, 김성면(학생), 김성민(37), 김소형, 김수빈(학생),김승래(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49), 김용빈(학생), 김유한(학생), 김정근(60), 김정호(23), 김종임, 김종황, 김주희(학생), 김채은(학생), 박기호(48), 박세웅, 박슬비(학생), 박승용(59), 박준혁(학생), 박준후, 박후진(학생), 변우복, 손지태(58·선원), 송광현(학생), 신영자(71), 안민수(학생), 양보성(45), 양인석, 오의준(21), 왕봉영, 이민서(학생), 이수진, 이영재(5), 이예련(교사), 이원일, 이종병(학생), 이종섭, 이준석(69), 이대주, 이한일(학생), 임대현(학생), 임은영(44), 임형민(학생), 장은복(50), 전병삼, 전영준(52), 정기상(56), 정영문(61), 정찬진, 조요섭(8), 차은옥, 최민지(학생), 최은수(41), 최은수, 최재영(50), 최찬열, 한상혁(학생), 한승석(38), 한승우(학생), 한희민(학생), 홍영대(42) ▲해남종합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최세영(49), 전현신(17·여), 이용주(70) ▲사망자 명단 선사 여직원 박지영(22), 안산 단원고 정차웅(17), 안산 단원고 임경빈(17), 안산 단원고 권오천(17), 안산 단원고 여교사 최혜정(25), 안산 단원고 박성빈(1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세월호 구조상황 “단원고 학생 통화·문자”…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속보]세월호 구조상황 “단원고 학생 통화·문자”…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속보]세월호 구조상황 “단원고 학생 통화·문자”…진도 여객선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남서쪽 3㎞ 해상에서 수학여행길에 오른 고교생 등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가운데 17일 오전 6시부터 수색작업이 재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 사고로 이날 오전 11시 현재 9명이 숨지고 290여명이 실종됐으며 179명이 구조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교사 3명과 학생 75명 등 78명이 구조됐다. 475명의 탑승자 중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이 포함돼 있다. 이날 세월호 안에 갇힌 것으로 알려진 학생이 학부모와 전화통화와 문자를 했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져 구조 희망이 높아지고 있다. 학부모 등에 따르면 단원고 2학년 6반 김수환 군은 16일 저녁 10시 30분 전화통화로 “6반이 있는 곳에는 물이 안들어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한 시민은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생존자들과 통화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락실 근처에 4명 정도가 살아있다고 가족들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근처에도 생존자들의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실종자 대부분이 침몰 여객선 내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물에 잠기지 않은 공간’인 이른바 ‘에어포켓’이 유일한 희망으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세월호 선장 이준석(60)씨 등 승무원을 밤새 조사한 해경 여객선 침몰사고 수사본부는 사고 원인을 ‘무리한 변침’으로 잠정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변침(變針)은 여객선이나 항공기 운항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로 항로를 변경하는 것을 말한다. 무리한 변침을 하다 1, 2층에 실린 화물 컨테이너와 승용차 등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충격을 줬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생존자 에어포켓 만이 희망,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빕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생존자 에어포켓 만이 희망, 빨리 구조작업 진행해야 할 듯. 시간이 생명이에요”,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생존자 에어포켓 만이 희망, 이번 사고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해서 다시는 사고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세계일보가 보도한 구조자 명단이다. ▲목포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윤호실(55), 권지영(6·여), 박은경(45·여), 강인한(57), 김규찬(61), 유호실(59) ▲진도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소형(28), 전영문(61), 장은옥(50), 한승석(38), 구성민(17), 김정근((60), 김수빈(17), 김민경(18·여), 박승용(59), 강병기(41), 이준석(69), 신영자(71), 전영준(61), 손주태(58) , 이한일(17), 웰리 갤리(45), 알렉스(40·여), 박기호(60), 이수진(88·여), 박솔비(17·여), 김도연(17·여) ▲해남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정호(23), 구성민(17), 임대현(17), 권지혁(17), 김민찬(17),한상혁(17),,고현석(16),,한의민(17), 이종범(16), 고영창(17), 김선우(17), 안민수(17),,김용빈(17), 박찬길(18),,한승석(38), 박호진(17), 송광현(16), 임현민(17), 김승재(17) ▲진도 실내체육관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도연(학생), 강봉길, 고성태, 고영광(학생), 고현석(학생), 구본희, 구성민(학생), 권상환, 권지혁(학생), 김계숙(62), 김관수(47), 김대현, 김도영(50),김동수(49), 김민경(학생), 김민찬(학생), 김민철(학생), 김병규(53), 김병기(41), 김선우(학생), 김성묵, 김성면(학생), 김성민(37), 김소형, 김수빈(학생),김승래(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49), 김용빈(학생), 김유한(학생), 김정근(60), 김정호(23), 김종임, 김종황, 김주희(학생), 김채은(학생), 박기호(48), 박세웅, 박슬비(학생), 박승용(59), 박준혁(학생), 박준후, 박후진(학생), 변우복, 손지태(58·선원), 송광현(학생), 신영자(71), 안민수(학생), 양보성(45), 양인석, 오의준(21), 왕봉영, 이민서(학생), 이수진, 이영재(5), 이예련(교사), 이원일, 이종병(학생), 이종섭, 이준석(69), 이대주, 이한일(학생), 임대현(학생), 임은영(44), 임형민(학생), 장은복(50), 전병삼, 전영준(52), 정기상(56), 정영문(61), 정찬진, 조요섭(8), 차은옥, 최민지(학생), 최은수(41), 최은수, 최재영(50), 최찬열, 한상혁(학생), 한승석(38), 한승우(학생), 한희민(학생), 홍영대(42) ▲해남종합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최세영(49), 전현신(17·여), 이용주(70) ▲사망자 명단 선사 여직원 박지영(22), 안산 단원고 정차웅(17), 안산 단원고 임경빈(17), 안산 단원고 권오천(17), 안산 단원고 여교사 최혜정(25), 안산 단원고 박성빈(1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세월호 구조 현황, 사망자 명단, 침몰 원인 ‘변침’ 주목…진도 여객선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속보]세월호 구조 현황, 사망자 명단, 침몰 원인 ‘변침’ 주목…진도 여객선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속보]세월호 구조 현황, 사망자 명단, 침몰 원인 ‘변침’ 주목…진도 여객선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남서쪽 3㎞ 해상에서 수학여행길에 오른 고교생 등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가운데 17일 오전 6시부터 수색작업이 재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 사고로 이날 오전 11시 현재 9명이 숨지고 290여명이 실종됐으며 179명이 구조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교사 3명과 학생 75명 등 78명이 구조됐다. 475명의 탑승자 중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이 포함돼 있다. 이날 세월호 안에 갇힌 것으로 알려진 학생이 학부모와 전화통화와 문자를 했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져 구조 희망이 높아지고 있다. 학부모 등에 따르면 단원고 2학년 6반 김수환 군은 16일 저녁 10시 30분 전화통화로 “6반이 있는 곳에는 물이 안들어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한 시민은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생존자들과 통화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락실 근처에 4명 정도가 살아있다고 가족들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근처에도 생존자들의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실종자 대부분이 침몰 여객선 내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물에 잠기지 않은 공간’인 이른바 ‘에어포켓’이 유일한 희망으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세월호 선장 이준석(60)씨 등 승무원을 밤새 조사한 해경 여객선 침몰사고 수사본부는 사고 원인을 ‘무리한 변침’으로 잠정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변침(變針)은 여객선이나 항공기 운항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용어로 항로를 변경하는 것을 말한다. 무리한 변침을 하다 1, 2층에 실린 화물 컨테이너와 승용차 등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충격을 줬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구조 에어포켓 만이 희망, 희망을 살릴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진도 여객선 세월호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구조 에어포켓 만이 희망, 용기 잃지 말고 모두 살아 나올 수 있도록 힘내세요. 기원합니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구조 에어포켓 만이 희망, 무리한 변침 왜 했는 지 빨리 원인 밝혀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세계일보가 보도한 구조자 명단이다. ▲목포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윤호실(55), 권지영(6·여), 박은경(45·여), 강인한(57), 김규찬(61), 유호실(59) ▲진도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소형(28), 전영문(61), 장은옥(50), 한승석(38), 구성민(17), 김정근((60), 김수빈(17), 김민경(18·여), 박승용(59), 강병기(41), 이준석(69), 신영자(71), 전영준(61), 손주태(58) , 이한일(17), 웰리 갤리(45), 알렉스(40·여), 박기호(60), 이수진(88·여), 박솔비(17·여), 김도연(17·여) ▲해남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정호(23), 구성민(17), 임대현(17), 권지혁(17), 김민찬(17),한상혁(17),,고현석(16),,한의민(17), 이종범(16), 고영창(17), 김선우(17), 안민수(17),,김용빈(17), 박찬길(18),,한승석(38), 박호진(17), 송광현(16), 임현민(17), 김승재(17) ▲진도 실내체육관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도연(학생), 강봉길, 고성태, 고영광(학생), 고현석(학생), 구본희, 구성민(학생), 권상환, 권지혁(학생), 김계숙(62), 김관수(47), 김대현, 김도영(50),김동수(49), 김민경(학생), 김민찬(학생), 김민철(학생), 김병규(53), 김병기(41), 김선우(학생), 김성묵, 김성면(학생), 김성민(37), 김소형, 김수빈(학생),김승래(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49), 김용빈(학생), 김유한(학생), 김정근(60), 김정호(23), 김종임, 김종황, 김주희(학생), 김채은(학생), 박기호(48), 박세웅, 박슬비(학생), 박승용(59), 박준혁(학생), 박준후, 박후진(학생), 변우복, 손지태(58·선원), 송광현(학생), 신영자(71), 안민수(학생), 양보성(45), 양인석, 오의준(21), 왕봉영, 이민서(학생), 이수진, 이영재(5), 이예련(교사), 이원일, 이종병(학생), 이종섭, 이준석(69), 이대주, 이한일(학생), 임대현(학생), 임은영(44), 임형민(학생), 장은복(50), 전병삼, 전영준(52), 정기상(56), 정영문(61), 정찬진, 조요섭(8), 차은옥, 최민지(학생), 최은수(41), 최은수, 최재영(50), 최찬열, 한상혁(학생), 한승석(38), 한승우(학생), 한희민(학생), 홍영대(42) ▲해남종합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최세영(49), 전현신(17·여), 이용주(70) ▲사망자 명단 선사 여직원 박지영(22), 안산 단원고 정차웅(17), 안산 단원고 임경빈(17), 안산 단원고 권오천(17), 안산 단원고 여교사 최혜정(25), 안산 단원고 박성빈(1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사망자·구조자 명단 “신원미상 남성 사망자 등 2명 추가 확인”…총 8명

    세월호 사망자·구조자 명단 “신원미상 남성 사망자 등 2명 추가 확인”…총 8명

    <진도 여객선 참사 속보>세월호 사망자·구조자 명단 “신원미상 사망자 2명 추가 확인”…총 8명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남서쪽 3㎞ 해상에서 수학여행길에 오른 고교생 등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가운데 17일 오전 6시부터 수색작업이 재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 사고로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8명이 숨지고 290여명이 실종됐으며 179명이 구조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교사 3명과 학생 75명 등 78명이 구조됐다. 475명의 탑승자 중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이 포함돼 있다. 사망자는 이날 오전 신원미상 남성 1명 등 2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해경은 날이 어두워지면서 한때 중단했던 선체 수색작업을 조명탄을 쏘며 재개했으나 침몰 여객선 내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고가 나자 민·관·군·경은 경비정과 함선, 어선 등을 동원하고 해군 특수부대와 해경 요원 등을 투입해 실종자 구조 및 수색에 총력을 기울였다. 미국 해군 상륙강습함 ‘본험리타드호’도 투입됐다. 침몰한 여객선 인양작업은 이르면 18일 오전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중대본은 한때 구조자 수를 368명으로 발표했다가 오후 들어 실종자 수를 293명이라고 발표하는 등 구조자 및 실종자 수 등 집계에 혼선을 빚어 대형사고 수습에 치명적인 허점을 드러냈다는 비판을 받았다. 단원고와 관할 경기도교육청도 한때 “학생 전원이 구조됐다”고 발표, 자녀의 생사를 확인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학부모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더 많은 분들이 구조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진도 여객선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슬프고 어렵겠지만 용기 내세요”, “진도 여객선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희망을 갖고 열심히 구조작업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세계일보가 보도한 구조자 명단이다. ▲목포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윤호실(55), 권지영(6·여), 박은경(45·여), 강인한(57), 김규찬(61), 유호실(59) ▲진도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소형(28), 전영문(61), 장은옥(50), 한승석(38), 구성민(17), 김정근((60), 김수빈(17), 김민경(18·여), 박승용(59), 강병기(41), 이준석(69), 신영자(71), 전영준(61), 손주태(58) , 이한일(17), 웰리 갤리(45), 알렉스(40·여), 박기호(60), 이수진(88·여), 박솔비(17·여), 김도연(17·여) ▲해남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정호(23), 구성민(17), 임대현(17), 권지혁(17), 김민찬(17),한상혁(17),,고현석(16),,한의민(17), 이종범(16), 고영창(17), 김선우(17), 안민수(17),,김용빈(17), 박찬길(18),,한승석(38), 박호진(17), 송광현(16), 임현민(17), 김승재(17) ▲진도 실내체육관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도연(학생), 강봉길, 고성태, 고영광(학생), 고현석(학생), 구본희, 구성민(학생), 권상환, 권지혁(학생), 김계숙(62), 김관수(47), 김대현, 김도영(50),김동수(49), 김민경(학생), 김민찬(학생), 김민철(학생), 김병규(53), 김병기(41), 김선우(학생), 김성묵, 김성면(학생), 김성민(37), 김소형, 김수빈(학생),김승래(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49), 김용빈(학생), 김유한(학생), 김정근(60), 김정호(23), 김종임, 김종황, 김주희(학생), 김채은(학생), 박기호(48), 박세웅, 박슬비(학생), 박승용(59), 박준혁(학생), 박준후, 박후진(학생), 변우복, 손지태(58·선원), 송광현(학생), 신영자(71), 안민수(학생), 양보성(45), 양인석, 오의준(21), 왕봉영, 이민서(학생), 이수진, 이영재(5), 이예련(교사), 이원일, 이종병(학생), 이종섭, 이준석(69), 이대주, 이한일(학생), 임대현(학생), 임은영(44), 임형민(학생), 장은복(50), 전병삼, 전영준(52), 정기상(56), 정영문(61), 정찬진, 조요섭(8), 차은옥, 최민지(학생), 최은수(41), 최은수, 최재영(50), 최찬열, 한상혁(학생), 한승석(38), 한승우(학생), 한희민(학생), 홍영대(42) ▲해남종합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최세영(49), 전현신(17·여), 이용주(70) ▲사망자 명단 선사 여직원 박지영(22), 안산 단원고 정차웅(17), 안산 단원고 임경빈(17), 안산 단원고 권오천(17), 안산 단원고 여교사 최혜정(25), 안산 단원고 박성빈(1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사망자·구조자 명단 “안산 단원고 학생 4명 포함”…사망자 추가 확인 총 8명

    세월호 사망자·구조자 명단 “안산 단원고 학생 4명 포함”…사망자 추가 확인 총 8명

    <진도 여객선 참사 속보>세월호 사망자·구조자 명단 “안산 단원고 학생 4명 포함”…사망자 추가 확인 총 8명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남서쪽 3㎞ 해상에서 수학여행길에 오른 고교생 등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가운데 17일 오전 6시부터 수색작업이 재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 사고로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8명이 숨지고 290여명이 실종됐으며 179명이 구조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교사 3명과 학생 75명 등 78명이 구조됐다. 475명의 탑승자 중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이 포함돼 있다. 해경은 날이 어두워지면서 한때 중단했던 선체 수색작업을 조명탄을 쏘며 재개했으나 침몰 여객선 내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고가 나자 민·관·군·경은 경비정과 함선, 어선 등을 동원하고 해군 특수부대와 해경 요원 등을 투입해 실종자 구조 및 수색에 총력을 기울였다. 미국 해군 상륙강습함 ‘본험리타드호’도 투입됐다. 침몰한 여객선 인양작업은 이르면 18일 오전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중대본은 한때 구조자 수를 368명으로 발표했다가 오후 들어 실종자 수를 293명이라고 발표하는 등 구조자 및 실종자 수 등 집계에 혼선을 빚어 대형사고 수습에 치명적인 허점을 드러냈다는 비판을 받았다. 단원고와 관할 경기도교육청도 한때 “학생 전원이 구조됐다”고 발표, 자녀의 생사를 확인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학부모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제발 기적이 일어나길. 너무 안타깝다”, “진도 여객선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사망자가 더 많이 나올 듯. 슬프고 우울하다”, “진도 여객선 참사, 사망자 추가 확인, 이번 사건의 원인 정확하게 규명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세계일보가 보도한 구조자 명단이다. ▲목포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윤호실(55), 권지영(6·여), 박은경(45·여), 강인한(57), 김규찬(61), 유호실(59) ▲진도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소형(28), 전영문(61), 장은옥(50), 한승석(38), 구성민(17), 김정근((60), 김수빈(17), 김민경(18·여), 박승용(59), 강병기(41), 이준석(69), 신영자(71), 전영준(61), 손주태(58) , 이한일(17), 웰리 갤리(45), 알렉스(40·여), 박기호(60), 이수진(88·여), 박솔비(17·여), 김도연(17·여) ▲해남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정호(23), 구성민(17), 임대현(17), 권지혁(17), 김민찬(17),한상혁(17),,고현석(16),,한의민(17), 이종범(16), 고영창(17), 김선우(17), 안민수(17),,김용빈(17), 박찬길(18),,한승석(38), 박호진(17), 송광현(16), 임현민(17), 김승재(17) ▲진도 실내체육관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도연(학생), 강봉길, 고성태, 고영광(학생), 고현석(학생), 구본희, 구성민(학생), 권상환, 권지혁(학생), 김계숙(62), 김관수(47), 김대현, 김도영(50),김동수(49), 김민경(학생), 김민찬(학생), 김민철(학생), 김병규(53), 김병기(41), 김선우(학생), 김성묵, 김성면(학생), 김성민(37), 김소형, 김수빈(학생),김승래(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49), 김용빈(학생), 김유한(학생), 김정근(60), 김정호(23), 김종임, 김종황, 김주희(학생), 김채은(학생), 박기호(48), 박세웅, 박슬비(학생), 박승용(59), 박준혁(학생), 박준후, 박후진(학생), 변우복, 손지태(58·선원), 송광현(학생), 신영자(71), 안민수(학생), 양보성(45), 양인석, 오의준(21), 왕봉영, 이민서(학생), 이수진, 이영재(5), 이예련(교사), 이원일, 이종병(학생), 이종섭, 이준석(69), 이대주, 이한일(학생), 임대현(학생), 임은영(44), 임형민(학생), 장은복(50), 전병삼, 전영준(52), 정기상(56), 정영문(61), 정찬진, 조요섭(8), 차은옥, 최민지(학생), 최은수(41), 최은수, 최재영(50), 최찬열, 한상혁(학생), 한승석(38), 한승우(학생), 한희민(학생), 홍영대(42) ▲해남종합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최세영(49), 전현신(17·여), 이용주(70) ▲사망자 명단 선사 여직원 박지영(22), 안산 단원고 정차웅(17), 안산 단원고 임경빈(17), 안산 단원고 권오천(17), 안산 단원고 여교사 최혜정(25), 안산 단원고 박성빈(1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자 명단(16일 오후 7시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자 명단(16일 오후 7시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자 명단(16일 오후 7시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자 명단이 발표됐다. 16일 오후 7시 현재 구조자는 174명, 사망자는 5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구조자 명단(174명) ▲ 박솔비(여.학생) ▲ 김주희(여.학생) ▲ 김성민(남.학생) ▲ 김민경(여.학생) ▲ 김승재(남.학생) ▲ 고현석(남.학생) ▲ 임형민(남.학생) ▲ 구성민(남.학생) ▲ 임대현(남.학생) ▲ 안민수(남.학생) ▲ 이한일(남.학생) ▲ 김용빈(남.학생) ▲ 송광현(남.학생) ▲ 한상혁(남.학생) ▲ 이종범(남.학생) ▲ 고영창(남.학생) ▲ 김선우(여.학생) ▲ 김민찬(여.학생) ▲ 김도영(여.학생) ▲ 이인서(여.학생) ▲ 최민지(여.학생) ▲ 김채은(여.학생) ▲ 김승래(여.학생) ▲ 박호진(여.학생) ▲ 박준혁(여.학생) ▲ 김유한(여.학생) ▲ 권지헉(여.학생) ▲ 한희민(여.학생) ▲ 한승우(여.학생) ▲ 전희진(여.학생) ▲ 장애진(여.학생) ▲ 김다인(여.학생) ▲ 김은지(여.학생) ▲ 이정현(여.학생) ▲ 권재희(여.학생) ▲ 김단비(여.학생) ▲ 김현이(여.학생) ▲ 김효빈(여.학생) ▲ 류채은(여.학생) ▲ 박도연(여.학생) ▲ 설수빈(여.학생) ▲ 오혜빈(여.학생) ▲ 이다인(여.학생) ▲ 박소희(여.학생) ▲ 이주아(여.학생) ▲ 최민지(여.학생) ▲ 장현정(여.학생) ▲ 전영수(여.학생) ▲박선영(여.학생) ▲ 조수빈(여.학생) ▲ 손정아(여.학생) ▲ 전혜린(여.학생) ▲ 박수빈(여.학생) ▲ 이예림(여.학생) ▲ 유가영(여.학생) ▲ 최은혜(여.학생) ▲ 양정원(학생) ▲ 박소윤(학생) ▲ 김소희(학생) ▲ 신영진(학생) ▲ 김태영(학생) ▲ 김수용(학생) ▲ 정복진(학생) ▲ 위득희(학생) ▲ 엄찬호(학생) ▲ 최승현(학생) ▲ 양태환(학생) ▲ 나정훈(학생) ▲ 나종문(학생) ▲ 김다혜(학생) ▲ 정대진(학생) ▲ 김진태(학생) ▲ 문지성(학생) ▲ 김수빈(남.학생) ▲ 조대섭(남.학생 ▲ 이예련(교사) ▲ 김소형(교사) ▲ 정영문(53년생) ▲ 장은복(64년생 ▲ 한승석(76년생 ▲ 강병기(73년생) ▲ 김정근(54년생) ▲ 오의준(21세) ▲ 김계숙(62세) ▲ 김도영(64년생) ▲ 김동수(65년생) ▲ 김관수(67년생) ▲ 김정호(91년생) ▲ 박준호 ▲ 박기호(66년생) ▲ 이수진(88년생) ▲ 정기상(58년생) ▲ 김병규(61년생) ▲ 임은영(70년생) ▲ 조요셉(8살) ▲ 김성민(77년생) ▲ 신영자(43년생) ▲ 최재영(50세) ▲ 윤칠상 ▲ 오영진(57년생) ▲ 최승필 ▲ 이현숙 ▲ 송지철 ▲ 김종서 ▲ 이중재 ▲ 고영구(66년생) ▲ 오용선(62년생) ▲ 김종황 ▲ 유종호(62년생) ▲ 고경진(75년생) ▲ 이원종(59년생) ▲ 심상길(59년생) ▲박용운 ▲ 이양심 ▲ 홍태철 ▲ 김충경 ▲ 서희견(54세) ▲ 허웅 ▲ 김영천(56년생) ▲ 정원진 ▲ 오수민 ▲ 김기철(56년생) ▲ 이원일(60세) ▲ 양보성(69년생) ▲ 고성태 ▲ 홍영대(72년생) ▲ 변우복(69년생) ▲ 정창진 ▲ 차은옥(54년생) ▲ 박세웅 ▲ 김성욱(38세) ▲ 황봉령 ▲ 최은수 ▲ 강봉길(85년생) ▲ 김종임 ▲ 김대현 ▲ 이태주(45년생) ▲ 구본희(78년생) ▲ 권상환 ▲ 전병삼 ▲ 최은수(73년생) ▲ 양인석(49세) ▲ 김종황(55년생) ▲ 이종섭(64년생) ▲ 왕봉영(70년생) ▲ 김승재(65년생) ▲ 양병옥 ▲ 박은경(여.70년생) ▲ 강인환(남.56년생) ▲ 김규찬(남.52년생) ▲ 윤호실(남·55년생) ▲ 전지영(여·08년생) ▲ 허영기(남·68년생) ▲ 신영자(여·43년생) ▲ 전영문(남·53년생) ▲ 오용석(남·56년생) ▲ 송기철(남·95년생) ▲ 최찬열(남·56년생) ▲ 김종임(여·63년생) ▲ 박경남(남·54년생) ▲ 이현숙(여) ▲ 심창화(여) ▲ 윤길옥(남) ▲ 이경보(남·73년생) ▲ 박승용(남·55년생) ▲ 이준석(45년생) ▲ 전영준(62세) ▲ 손지대(선원·56년생) ▲ 이영재(선원·56세) ▲ 강혜정(선원·33세) ▲ 박찬길(선원) ▲ 조준기(선원) ▲ 노엘(남) ▲ 알렉스(여) ◇사망자(5명) ▲ 박지영(여.22세) ▲ 정차웅(남) ▲ 신원불상 ▲ 신원불상 ▲ 신원불상 ※ 자료: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어포켓 만이 희망” 세월호 공기부양 시작…생존자 문자·통화 희망,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에어포켓 만이 희망” 세월호 공기부양 시작…생존자 문자·통화 희망,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진도 여객선 침몰>“에어포켓 만이 희망” 세월호 공기부양 시작…생존자 문자·통화 희망, 사망자 추가 확인 총 9명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남서쪽 3㎞ 해상에서 수학여행길에 오른 고교생 등 475명이 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가운데 17일 오전 6시부터 수색작업이 재개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 사고로 이날 오전 11시 현재 9명이 숨지고 290여명이 실종됐으며 179명이 구조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교사 3명과 학생 75명 등 78명이 구조됐다. 475명의 탑승자 중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단원고 학생 325명, 교사 14명이 포함돼 있다. 이날 세월호 안에 갇힌 것으로 알려진 학생이 학부모와 전화통화와 문자를 했다는 소식이 잇따라 전해져 구조 희망이 높아지고 있다. 학부모 등에 따르면 단원고 2학년 6반 김수환 군은 전날 저녁 10시 30분 전화통화로 “6반이 있는 곳에는 물이 안들어 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한 시민은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생존자들과 통화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락실 근처에 4명 정도가 살아있다고 가족들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근처에도 생존자들의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라고 밝혔다. 실종자 대부분이 침몰 여객선 내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물에 잠기지 않은 공간’인 이른바 ‘에어포켓’이 유일한 희망으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여객선 세월호 침몰 당시 조타실을 맡았던 항해사가 경력 1년이 조금 넘은 박모(26) 3등 항해사였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박 항해사는 세월호에 투입된 지 5개월이 안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가 한 달에 8차례 제주와 인천을 왕복하는 것을 고려했을 때 박 항해사의 세월호 운항 경험은 40회 남짓하다. 항해사는 조타실에서 조타수에게 키 방향을 명령하는 역할을 한다. 항해사의 지시 없이는 조타수가 타각을 변경할 수 없다. 그만큼 배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다. 세월호는 침몰 당시 자동운항이 아닌 수동운항을 했다. 네티즌들은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생존자 에어포켓 만이 희망,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힘을 내야”,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생존자 에어포켓 만이 희망, 생존자 통화라니 희망이 보인다”,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망자 추가 확인, 생존자 에어포켓 만이 희망, 생존한 사람들이 큰 문제 없이 나올 것이라고 굳게 믿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세계일보가 보도한 구조자 명단이다. ▲목포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윤호실(55), 권지영(6·여), 박은경(45·여), 강인한(57), 김규찬(61), 유호실(59) ▲진도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소형(28), 전영문(61), 장은옥(50), 한승석(38), 구성민(17), 김정근((60), 김수빈(17), 김민경(18·여), 박승용(59), 강병기(41), 이준석(69), 신영자(71), 전영준(61), 손주태(58) , 이한일(17), 웰리 갤리(45), 알렉스(40·여), 박기호(60), 이수진(88·여), 박솔비(17·여), 김도연(17·여) ▲해남한국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정호(23), 구성민(17), 임대현(17), 권지혁(17), 김민찬(17),한상혁(17),,고현석(16),,한의민(17), 이종범(16), 고영창(17), 김선우(17), 안민수(17),,김용빈(17), 박찬길(18),,한승석(38), 박호진(17), 송광현(16), 임현민(17), 김승재(17) ▲진도 실내체육관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김도연(학생), 강봉길, 고성태, 고영광(학생), 고현석(학생), 구본희, 구성민(학생), 권상환, 권지혁(학생), 김계숙(62), 김관수(47), 김대현, 김도영(50),김동수(49), 김민경(학생), 김민찬(학생), 김민철(학생), 김병규(53), 김병기(41), 김선우(학생), 김성묵, 김성면(학생), 김성민(37), 김소형, 김수빈(학생),김승래(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학생), 김승재(49), 김용빈(학생), 김유한(학생), 김정근(60), 김정호(23), 김종임, 김종황, 김주희(학생), 김채은(학생), 박기호(48), 박세웅, 박슬비(학생), 박승용(59), 박준혁(학생), 박준후, 박후진(학생), 변우복, 손지태(58·선원), 송광현(학생), 신영자(71), 안민수(학생), 양보성(45), 양인석, 오의준(21), 왕봉영, 이민서(학생), 이수진, 이영재(5), 이예련(교사), 이원일, 이종병(학생), 이종섭, 이준석(69), 이대주, 이한일(학생), 임대현(학생), 임은영(44), 임형민(학생), 장은복(50), 전병삼, 전영준(52), 정기상(56), 정영문(61), 정찬진, 조요섭(8), 차은옥, 최민지(학생), 최은수(41), 최은수, 최재영(50), 최찬열, 한상혁(학생), 한승석(38), 한승우(학생), 한희민(학생), 홍영대(42) ▲해남종합병원 진도 여객선 구조자 명단 최세영(49), 전현신(17·여), 이용주(70) ▲사망자 명단 안산 단원고 정차웅(17), 임경빈(17), 권오천(17), 박성빈(18), 박영인(18), 안산 단원고 교사 남윤철(35), 최혜정(25), 승무원 김기웅(28), 선사 직원 박지영(2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진도 여객선 세월호 생존자·구조자 명단 “안산 단원고 교사 2명·학생 70여명 구조, 실종자 290여명”

    [속보]진도 여객선 세월호 생존자·구조자 명단 “안산 단원고 교사 2명·학생 70여명 구조, 실종자 290여명”

    [속보]진도 여객선 세월호 생존자·구조자 명단 “안산 단원고 교사 2명·학생 70여명 구조, 실종자 290여명”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로 오후 2시 현재 수백명이 실종 또는 생사가 확인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대형 해상 참사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부는 오후 2시 기준으로 368명이 구조됐다고 밝혔으나 집계 과정에 오류를 확인하고 구조인원을 재확인 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사고로 오후 2시 현재 선사 여직원 박지영(27) 씨와 안산 단원고 2학년 정차웅 군 등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박씨와 정군의 시신은 각각 진도한국병원과 목포한국병원에 옮겨졌다. 박 씨는 시신 상태로 발견됐으며 정 군은 구조 후 응급처치를 받다 숨졌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중대본은 368명이 구조됐다고 밝혔지만 구조인원 집계에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오후 2시 반 현재 소재와 생사가 파악되지 않은 인원은 29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생사가 확인되지 못한 탑승객들은 ▲ 민간 어선 등에 의해 구조돼 이동중이어서 구조자 통계에 잡히지 않고 있는 경우 ▲ 선체 침몰뒤 바다 위에서 계속 구조를 기다리는 경우 ▲ 침몰한 선체 내에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 등을 가정해 볼 수 있다. 안행부는 이와 관련 “생사가 확인되지 못한 사람들이 현재 어떤 상황에 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못한 인원 대부분이 선체 안에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으나 구조 작업에 동참한 민간 선박 등을 타고 육상으로 이동한 생존자도 있을 것으로 중대본은 보고 있다. 중대본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인천발 제주행 6천325t급 여객선 ‘세월호’로, 안산 단원고 학생 325명 등 승객 425명과 승무원을 포함 총 477명이 승선한 것으로 파악됐다. 네티즌들은 “여객선 생존자 실종자 명단,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제발 빨리 구조해주세요. 기도합니다”, “여객선 생존자 실종자 명단,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생존자 더 늘어나야 하는데 안타깝다”, “여객선 생존자 실종자 명단,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생존자 더 있을 듯. 구조작업 빨리 진행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세계일보가 확보한 생존자 명단이 공개됐다. 생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단원고 2학년=박솔비 김주희 김성민 김민경 김승재 고현석 임형민 구성민 임대현 안민수 김민철 이한일 김용빈 송광현 한상혁 이종범 고영창 김수빈 김선우 김민환 김도연 구성민 이민서 최민지 김재은 김승재 박후진 박준혁 김유한 권지혁 한희민 한승우 ▲단원고 선생님=이예련 김소형 ▲외국인=노엘(45, 남) 알렉스(40,여, 이상 필리핀) ▲감병기(41) 김정근(60) 오의전(21) 김계숙(62) 김도영(50) 김동수(49) 김관수(47) 김정호(23) 박준후 박기호(48) 이수진(46) 정기상(58) 전영준(62) 김병규(53) 임은영(44) 조요셉(8) 김성민(37) 손지태(58,선원) 신영자(71) 이영재(56) 최재영(50) 김소형(28) 정영문(61) 장은복(50) 한동석(38) 박승용(59) 이준석(69)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달샤벳 수빈, 최연소 게스트답게 숨겨진 속살 공개 ‘29금’

    마녀사냥 달샤벳 수빈, 최연소 게스트답게 숨겨진 속살 공개 ‘29금’

    달샤벳 수빈이 숨겨진 속살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코너 ‘그린라이트를 꺼줘’에서는 깜짝 게스트 임창정이 함께해 분노조절을 못하는 남자친구의 사연을 소개했다. 성시경은 이날 수빈을 보는 신동엽에게 얼굴은 안보고 다른 곳을 계속 본다며 놀렸다. 이에 홍석천은 시원하게 파인 수빈의 옆트임 의상을 언급하며 한 번 일어나 줄 것을 요구했다. 가만히 지켜보던 신동엽은 “거기 원래 점이 있어요?”라고 수줍게 묻고 “성시경 씨도 거기 점 봤잖아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방송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의도 벚꽃축제 “쌀쌀해도 꽃보면 스트레스 확 풀려요”

    여의도 벚꽃축제 “쌀쌀해도 꽃보면 스트레스 확 풀려요”

    여의도 벚꽃축제 “쌀쌀해도 꽃보면 스트레스 확 풀려요”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린 5일 여의도 여의서로와 한강시민공원 일대에는 꽃놀이를 나온 시민으로 북적거렸다. 축제 첫 주말이지만 윤중로 벚꽃은 절정을 지나 꽃이 지는 모습이었다. 지난 목요일 내린 비로 꽃잎이 많이 떨어졌고 군데군데 푸른 잎사귀가 돋아난 벚나무 가지들이 눈에 띄었다. 만개한 벚꽃 그늘을 기대했던 시민들은 다소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소 쌀쌀한 바람도 상춘객들의 어깨를 움츠리게 했다. 꽃놀이 중 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로 인근 카페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여자친구와 함께 나온 박준우(28)씨는 “벚꽃축제는 이제 시작인데 지난주 비가 와서인지 꽃이 많이 떨어진 게 아쉽다”고 말했다. 친구들과 함께 이곳을 찾은 이현경(23·여)씨는 “벚꽃이 좀 져서 아쉽긴 한데 꽃을 보고 있으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친구들과 함께 모처럼 꽃놀이를 나와 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는 시민들의 즐거운 웃음소리도 여기저기서 들렸다. 친구 4명과 여의도를 찾은 고3 박수빈(19)양은 “목요일에 비가 와서 꽃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나마 남아 있어 다행이다. 날씨가 좀 쌀쌀하긴 하지만 고3 스트레스를 풀고 가겠다”며 활짝 웃었다. 윤중로 인근 도로는 소통이 비교적 원활했지만, 국회의사당 역 등 주변 지하철역은 출근시간 못지않게 사람들로 붐볐다. 오후 3시를 넘어서자 윤중로에는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밀려들어 축제를 실감케 했다. 윤중로 중간에 설치된 무대에서는 시민 노래자랑이 열렸고 오후 7시 30분에는 개막식이 열려 가수 남진과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공연이 열렸다. 영등포구청은 이날 오후 5시까지 약 70만 8000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했다. 구청 관계자는 “날씨가 춥고 꽃이 많이 떨어져 작년보다는 방문객이 줄었다”면서도 “개막공연이 있는 저녁에 더 많은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축제가 끝나는 13일까지 서강대교 남단∼여의2교 북단, 엘림 주차장 입구∼여의하류IC 입구를 전면 통제한다. 또 이번 주말에는 여의하류IC 국회 남문 진입부∼여의2교 북단도 통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회식, 요즘 뭐하나 봤더니..식구들과 회식 중 ‘옆에 누구?’

    소희 회식, 요즘 뭐하나 봤더니..식구들과 회식 중 ‘옆에 누구?’

    소희 근황이 화제다. 배우 하연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소희 회식’ 사진에는 BH 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연수와 배수빈 그리고 소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소희는 트레이트마크인 긴 생머리를 내려뜨린 채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 탈퇴 후 BH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사진 = 하연수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지민 심은경, 화보서 ‘청순 발랄’ 매력 뽐내

    한지민 심은경, 화보서 ‘청순 발랄’ 매력 뽐내

    BH 엔터테인먼트의 8명의 배우가 그린 얼루어 특집 화보에 참여했다. 한지민, 배수빈, 진구, 심은경, 이원근, 주안, 김형규, 임화영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들이 기부한 옷을 입었고, 친환경 슈즈 브랜드 빅토리아 슈즈도 함께 했다. 이들은 자연을 위해, 죽어가는 동물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들이 착장한 옷과 신발은 4월 28일 남산 N서울타워 및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얼루어> 그린캠페인 행사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모두 멸종위기 동물을 돕는 데 쓰여진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여신의 자태를 뽐낸 한지민은 그야말로 환경에 대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가였다. “휴대폰이나 다른 전자제품을 충전할 때 100% 충전이 되어도 그대로 꽂아두는 경우가 많잖아요. 의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전기의 콘센트를 뽑아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몸에 바르고 사용하는 제품들도 필요 이상 많고, 필요 이상 소비되고 있어요. 필요한 만큼만, 아껴 쓰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해요”라고 말했다. 이원근은 “모두에게 가죽과 모피로 만든 옷을 입지 말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가 바뀔 거고, 그것이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거라고 믿어요.”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수상한 그녀>의 관객수가 800만을 넘어서며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심은경은 “스케줄이 바쁘긴 하지만 이번 화보의 취지를 듣고 꼭 참여하고 싶어서 욕심을 냈어요. 저는 배우이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으로 재능 기부를 하고 있지만 각자의 능력이 다른 만큼 누군가는 또 다른 방법으로 멸종위기동물을 도울 수 있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드라마 <쓰리 데이즈>에서 냉혈한 킬러로 등장해 주목 받은 김형규는 “한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느냐에 따라,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타날 거라 생각해요. 결국은 인간에게 돌아오는 거겠죠.”라며, 배수빈은 사라져가는 바다의 생명체에 대해 “산호가 사라지면 해양생태계는 물론 이 지구의 안전이 위태로워질 수 밖에 없어요. 땅도 바다도 자원도 한정되어 있어요. 우리가 가진 것들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우리 자신밖에 없어요”라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BH 엔터테인먼트의 아름다운 8명의 배우가 참여한 그린 얼루어 화보는 얼루어 4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4월 28일 남산 N서울타워 및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얼루어> 그린캠페인 행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얼루어> 그린캠페인 참여 신청 및 안내사항은 4월 4일(금)부터 얼루어 홈페이지(www.allure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탈퇴 후 근황 공개 ‘배우들과 친분 깜짝’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탈퇴 후 근황 공개 ‘배우들과 친분 깜짝’

    ‘소희 회식 포착’ 배우 하연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소희 회식 포착’ 사진에는 BH 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연수와 배수빈 그리고 소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소희는 트레이트마크인 긴 생머리를 내려뜨린 채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세 배우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소희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희 회식 포착, 반갑다” “소희 회식 포착, 여전히 귀엽네” “소희 회식 포착, 사이 좋아 보인다” “소희 회식 포착..하연수와 친하네” “소희 회식 포착..빨리 드라마에서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 탈퇴 후 BH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사진 = 하연수 페이스북 (소희 회식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익병, “예민한 발언 또 하면 집에서 쫓겨날 것” 어떤 발언했길래?

    함익병, “예민한 발언 또 하면 집에서 쫓겨날 것” 어떤 발언했길래?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인터뷰 논란 후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뜨거운 네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개그맨 이경규, 유세윤, 방송인 최유라,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걸그룹 달샤벳 수빈, 여운혁 CP 등이 참석했다. 함익병은 “방송 섭외는 몇 달 전부터 있었다. 여러 가지 사정상 프로그램을 못 할 뻔 했다. 그런데 시간이 생겨서 방송을 같이 하게 됐다. 편안하게 첫 녹화를 했다. 내가 생각하는 바와 50대 남자들이 생각하는 바를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SBS ‘자기야-백년손님’과 EBS ‘하이힐’에서 하차하게 된 것과 관련해 “’자기야’와 ‘하이힐’ 하차는 내가 하차한 건 아니고 그쪽에서 그만두라고 했다”며 “다시 한 번 그런 예민한 발언을 하게 되면 방송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쫓겨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함익병은 최근 월간조선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안철수 의원은) 좋게 말하면 과대망상이고, 나쁘게 말하면 거짓말쟁이” “독재가 왜 잘못된 것인가? 플라톤도 독재를 주장했다”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으니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등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 때문에 그가 출연 중이던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함익병의 하차를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었고 결국 지난달 20일 하차했다. 한편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개념 토크쇼다.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관심 있어 하는 최신 트렌드에 대해 다뤄질 예정이다. 이경규, 유세윤, 최유라, 함익병, 황상민, 수빈 등이 MC로 나서며 오는 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희 회식 포착, JYP 아닌 하연수 배수빈과 가족.. 분위기 보니

    소희 회식 포착, JYP 아닌 하연수 배수빈과 가족.. 분위기 보니

    ‘소희 회식 포착’ 배우로 전향한 원더걸스 소희가 회식 자리에서 포착됐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회식 포착 사진에는 소속사 식구들과 배우 배수빈 소희 하연수의 모습이 보인다. 세 사람은 회식 자리가 즐거운 듯 밝은 표정을 보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원더걸스로 데뷔한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네티즌들은 “소희 회식 포착, 분위기 좋아 보여”, “소희 회식 포착, 새로운 식구들이네”, “소희 회식 포착, 하연수 귀엽다”,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멤버들 아닌 사람들과 있으니 어색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하연수 페이스북(소희 회식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탈퇴 후 근황 ‘새 식구와도 화기애애’

    소희 회식 포착, 원더걸스 탈퇴 후 근황 ‘새 식구와도 화기애애’

    배우 소희가 소속사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하연수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또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희는 여성미가 넘쳤다.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로 물오른 성숙미를 발산했다. 소희는 하연수, 배수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회식 인증샷을 찍고 있다. 새 속사 식구들과도 어색함 없이 어울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희는 걸그룹 원더걸스 탈퇴 후 BH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연기자의 길을 걸을 계획이다. 사진 = 하연수 페이스북 (소희 회식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희, 하연수·배수빈과 회식을?…무슨 일 있었길래

    소희, 하연수·배수빈과 회식을?…무슨 일 있었길래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새 소속사 식구들과 회식 컷…하연수·배수빈은 여기 왜?

    소희, 새 소속사 식구들과 회식 컷…하연수·배수빈은 여기 왜?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희, 하연수 배수빈과 회식샷…벌써 이만큼 친해진거야?

    소희, 하연수 배수빈과 회식샷…벌써 이만큼 친해진거야?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소희와 찍은 회식샷 포착…비니모자 쓴 남자 누군가 했더니

    하연수, 소희와 찍은 회식샷 포착…비니모자 쓴 남자 누군가 했더니

    소희 하연수 배수빈 회식 포착 걸그룹 원더걸스를 나와 배우 활동을 선언한 소희가 새로운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회식을 즐겼다. 배우 하연수는 지난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하연수가 공개한 사진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대표 손석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외에도 하연수, 배수빈 등이 소속돼 있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여전히 예쁘네” “소희 하연수 회식 포착, 하연수도 BH엔터테인먼트였구나” “소희 회식 포착, 이제 완전히 배우로 전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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