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빈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감리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육상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하야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지능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79
  • 김승현, 전 부인 사진 발견 ‘딸 돌잔치 질문에..’

    김승현, 전 부인 사진 발견 ‘딸 돌잔치 질문에..’

    김승현이 딸 수빈의 친모 사진을 발견하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딸 수빈의 18살 생일 파티를 열어준 김승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수빈은 김승현에게 “나 돌잔치는 했냐”고 물었고, 김승현의 모친은 “그때 집에서 해줬었다”며 앨범을 보여줬다. 앨범에서 수빈의 엄마를 발견한 김승현은 “있는 줄도 몰랐는데 너무 당황스럽더라. 그순간 아마 저뿐만 아니라 저희 어머니 아버지도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지 않았을까”라고 속내를 밝혔다. 이어 김승현의 모친 역시 “그때만 해도 공인이라 알려지는 것도 두려웠고 그래서 집에서 간단하게 해줬다. 수빈 엄마는 그날 못 오고 끝난 다음에 오고 그랬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붐 측 “‘더 유닛’ 출연, 확정된 것 아냐..스케줄 때문에 조율 중”

    라붐 측 “‘더 유닛’ 출연, 확정된 것 아냐..스케줄 때문에 조율 중”

    걸그룹 라붐 측이 ‘더 유닛’ 출연 보도에 대해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23일 한 매체는 다수의 방송 관계자들 말을 빌려 라붐이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 유닛’에 출연을 확정 짓고 준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더 유닛’은 이미 데뷔한 가수들이 재기를 꿈꾸며 다시 한 번 오디션을 통해 가수로 데뷔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해 이날 라붐 측은 “프로그램 출연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국내외 스케줄 때문에 조율 중”이라며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빅스타와 브레이브걸스, 소년공화국, 달샤벳 수빈 등이 ‘더 유닛’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어떤 아이돌 그룹이 합류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 유닛’은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승현, 전 부인 근황 듣고 표정이..“첫 사랑이었다”

    김승현, 전 부인 근황 듣고 표정이..“첫 사랑이었다”

    배우 김승현이 전 부인의 근황을 들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김승현은 수빈에게 “너 엄마가 아빠한테는 첫사랑이었어”라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승현은 이어 “요즘에도 엄마랑 연락하고 그래?‘, ”결혼은 했대?“, ”아빠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않고?“라고 수년 만에 처음으로 수빈 생모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수빈은 ”자주 하지“, ”안 했어“, ”중학교 때는 조금 물어보다가 이제는 별말 없던데“라고 답했고, 김승현은 ”아빠는 연락 안 하지만 너는 딸이니까 엄마한테 연락 자주 하고, 볼 수 있으면 보고“라고 당부했다. 한편 16일 방송에서는 김승현의 딸 수빈의 남자친구 문제로 집안이 발칵 뒤집혔으나,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김승현과 딸 수빈은 이를 계기로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강 배달꾼’ 고경표 VS 김선호, 또 다시 ‘으르렁’ 무릎 꿇었다

    ‘최강 배달꾼’ 고경표 VS 김선호, 또 다시 ‘으르렁’ 무릎 꿇었다

    ‘최강 배달꾼’ 고경표 김선호가 다시 한번 맞붙는다. KBS2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을 향한 시청자의 호평이 모이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로운 스토리와 함께, 빠른 전개로 극의 몰입도까지 높인 것. 앞선 방송 말미에서는 최강수(고경표 분)가 아끼는 동생 현수(윤정일 분)의 사건과 관련,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을 예고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안겼다. 특히 극중 등장하는 네 주인공의 관계가 촘촘하게 엮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첫 만남부터 거친 멱살잡이로 어긋남을 예고했던 최강수와 오진규(김선호 분)가 그중 하나다. 두 사람은 마주칠 때마다 으르렁거렸지만, 지난 11일 방송된 3회를 통해 관계 개선의 여지가 보였다. 아픈 이단아(채수빈 분)를 대신해 오진규가 팔팔수타에서 일을 하게 된 것. 최강수와 오진규는 함께 일을 하면서 서로에게 남아있던 앙금이 풀리는 듯했다. 하지만 첫 만남을 재현하듯 강렬하게 대치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유발한다. 12일, 4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최강수와 오진규의 사진은 그들의 팽팽한 기싸움이 고스란히 느껴져 강력하게 시선을 끈다. 마주 보고 서 있는 두 사람의 분위기는 심상치 않다. 서로를 바라보는 강한 눈빛에서 그 기운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무엇보다 물러날 기세가 없는 최강수의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오진규의 멱살을 쥔 손, 끝까지 바라보는 시선까지, 최강수가 오진규를 강하게 쏘아붙이고 있는 것. 이에 무릎을 꿇고 최강수를 저지하는 듯한 오진규의 모습이 더해져, 그 사연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발생한 것일까. 이와 관련 ‘최강 배달꾼’ 측은 “최강수와 오진규의 관계는 4회를 기점으로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최강수와 오진규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두 사람이 왜 어긋날 수밖에 없는지 오늘 방송될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역동적인 이야기를 그려나갈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檢 “개혁위 신설” 다음날 법무부 개혁위 발족

    檢 “개혁위 신설” 다음날 법무부 개혁위 발족

    PD수첩 기소 거부 검사도 포함 법무부·檢 힘겨루기 변질 우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법무부 탈검찰화,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검찰 개혁 방향을 제시할 법무부의 ‘법무·검찰 개혁위원회’(법무부 개혁위)가 9일 공식 출범했다. 검찰이 전날 ‘검찰 개혁위원회’(검찰 개혁위)를 신설할 계획을 발표해 논의기구 중복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법무부는 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법무부 개혁위를 발족하고 전원 민간 출신으로 이뤄진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멘토로 알려진 진보 성향의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위원회는 매주 회의를 통해 검찰 개혁 방향을 논의한 뒤 오는 11월 ‘법무·검찰 개혁 권고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권고안은 법무부 장관 검토를 거쳐 시행된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일회성 개혁 방안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될 수 있는 개혁 방안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법무·검찰 개혁을 위한 법적·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적폐 청산·인권 보장·국민 참여 시대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에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출신인 김남준 변호사와 김진 변호사, 광우병 파동 당시 PD수첩 제작진 기소를 거부했던 검사 출신 임수빈 변호사,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남편인 사봉관 변호사 등 진보적 인사가 다수 포함됐다. 박용근 참여연대 사무처장,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 김두식 경북대 교수, 정한중 한국외대 교수, 차정인 부산대 교수 등도 검찰에 비판적 입장을 보여 왔다. 한편 문무일 검찰총장은 전날 법무부와 별도로 검찰 개혁위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주체가 다를 뿐 같은 안건을 취급할 가능성이 높은 2개의 개혁위가 법무부와 검찰의 힘겨루기 전장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법무부 개혁위 발족…법무·검찰 힘겨루기 우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법무부 탈검찰화,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검찰 개혁 방향을 제시할 법무부의 ‘법무·검찰 개혁위원회’(법무부 개혁위)가 9일 공식 출범했다. 검찰이 전날 ‘검찰 개혁위원회’(검찰 개혁위)를 신설할 계획을 발표해 논의기구 중복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법무부는 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법무부 개혁위를 발족하고 전원 민간 출신으로 이뤄진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의 멘토로 알려진 진보 성향의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위원회는 매주 회의를 통해 검찰 개혁 방향을 논의한 뒤 오는 11월 ‘법무·검찰 개혁 권고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최종 권고안은 법무부 장관 검토를 거쳐 시행된다.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일회성 개혁 방안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될 수 있는 개혁 방안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법무·검찰 개혁을 위한 법적·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적폐 청산·인권 보장·국민 참여 시대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대체로 진보적 성향의 인사로 구성됐다는 평가다. 때문에 강도 높은 수준의 검찰 개혁안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위원회에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출신인 김남준 변호사와 김진 변호사, 광우병 파동 당시 PD수첩 제작진 기소를 거부했던 검사 출신 임수빈 변호사, 이유정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남편인 사봉관 변호사 등 진보적 인사가 다수 포함됐다. 박용근 참여연대 사무처장,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 김두식 경북대 교수, 정한중 한국외대 교수, 차정인 부산대 교수 등도 검찰에 비판적 입장을 보여 왔다.  한편 문무일 검찰총장은 전날 법무부와 별도로 검찰 개혁위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주체가 다를 뿐 같은 안건을 취급할 가능성이 높은 2개의 개혁위가 법무부와 검찰의 힘겨루기 전장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법무·검찰 개혁위원회 명단 -위원장: 한인섭(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위원: 김남준(변호사), 김두식(경북대 교수), 김 진(변호사), 박근용(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사봉관(변호사), 성한용(한겨레신문 선임기자), 안 진(전남대 교수), 이미경(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이윤제(아주대 교수), 임수빈(변호사), 전지연(연세대 교수), 정미화(경실련 상임 집행위원), 정한중(한국외국어대 교수),차정인(부산대 교수), 허익범(변호사), 황상진(한국일보 콘텐츠본부장)
  • ‘최강 배달꾼’ 남지현, 유연성 끝판왕 ‘남자들이 쳐다보는 이유는?’

    ‘최강 배달꾼’ 남지현, 유연성 끝판왕 ‘남자들이 쳐다보는 이유는?’

    ‘최강 배달꾼’ 남지현의 우아한 자태가 포착됐다. 9일 KBS2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연출 전우성) 남지현의 스틸이 공개됐다. 남지현은 이단아(채수빈)의 단짝친구이자 미모의 요가 강사 최연지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지현은 유연함을 뽐내며 요가 자세 시범을 보이고 있다. 스트레칭부터 비둘기 자세까지 선보이는 최연지는 실제 요가강사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또한 남지현을 바라보는 듯한 오합지졸 배달부 3총사가 눈에 띈다. 앞선 방송에서 최연지(남지현)를 보기 위해 그의 퇴근 시간에 맞춰 집 밖으로 뛰쳐나가는 오합지졸 배달부 3총사의 모습은 깨알 같은 웃음을 안겼다. 이들이 왜 최연지가 일하는 곳까지 오게 됐는지,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해당 장면은 최연지와 오합지졸 배달부 3총사의 절묘한 어우러짐으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들의 조합이 어떤 유쾌한 장면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강 배달꾼’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김승현 “아빠와 같이 살자” 제안에 딸 수빈 ‘거절’ 왜?

    ‘살림남2’ 김승현 “아빠와 같이 살자” 제안에 딸 수빈 ‘거절’ 왜?

    ‘살림남2’ 김승현이 딸 수빈이에게 함께 살자고 제안했지만 거절 당했다. 9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의 집을 찾은 딸 수빈이 아빠와 라면을 끓여 먹고 대청소를 하는 모습과 함께 둘이 같이 사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승현의 집으로 놀러 온 딸 수빈은 라면을 먹기 전 설거짓거리가 잔뜩 쌓인 싱크대부터 정리하고 라면을 먹은 이후에는 너저분하게 널린 물건들을 치우며 청소를 시작했다. 필요없는 물건들이 끊임없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런저런 핑계로 버리지 않으려 하는 김승현과 단호한 태도로 “버려”라고 말하는 딸 수빈의 모습이 이어졌다. 청소를 끝낸 김승현은 딸 수빈에게 “아빠 등목 좀 해줘”라고 했지만 수빈은 “샤워해”라며 질색했다. 하지만 김승현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졸랐다. 김승현은 인터뷰를 통해 “옥탑방에 살면서 제일 꿈꿔왔던 것이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딸이 커서 아빠에게 시원한 등목을 시켜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김승현은 집 청소를 끝내고 말끔하게 치워진 방에서 “집이 좀 가벼워진 것 같아”라며 “이제 여기서 같이 지내도 되겠다”라고 제안했다. 수빈은 “그건 아니야”라고 단칼에 거절해 김승현을 섭섭하게 했다. 이어 김승현은 “2, 3년 안에는 아빠와 함께 같이 살아볼 생각이 없는 거야?”라고 재차 물었지만 수빈의 대답은 여전했고 함께 살 수 없는 이유를 밝혔다. 김승현은 수빈의 대답을 들은 뒤 “망치로 뒤통수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멍해지더라고요”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김승현을 충격받게 한 수빈의 말은 무엇이었을까. 9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KB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살림남2’ 김승현, 딸 학교 방문 후 충격 “자퇴는 절대 안 돼”

    ‘살림남2’ 김승현, 딸 학교 방문 후 충격 “자퇴는 절대 안 돼”

    ‘살림남2’ 김승현이 딸의 학교를 첫 방문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이 딸의 학교를 처음으로 찾아가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는가 하면, 방과 후 딸의 친구들에게 초밥을 사면서 점수를 따는 등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진정성 있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평소와 달리 깔끔한 정장차림으로 차려입은 김승현은 처음으로 딸의 담임 선생님을 찾아 학부형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동안 딸과 절친한 남동생이 그의 역할을 대신해 왔지만 이제부터라도 자신이 직접 챙기려는 마음에서였다. 김승현은 상담을 통해 딸이 아프다는 핑계로 지각과 조퇴가 잦아 비교적 모범적인 학생은 아니라는 것과 “느닷없이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더군다나 최근 수빈이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서 크게 다쳤다는 사실을 자신만 몰랐다는 것에 미안함과 자괴감을 동시에 느끼게 됐다. 상담에 앞서 김승현이 무엇보다 궁금해 했던 것은 딸의 교우 관계였다. 중학교 시절 따돌림으로 상처를 입었던 딸이기에 더욱 걱정스러웠던 것. 딸의 담임선생님은 “(수빈이가) 상처받을 것에 대해서 미리 계산을 하는 것 같다”며 학년이 바뀌었지만 새로운 친구들과 좀처럼 어울리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해 김승현을 더욱 깊은 고민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특히 김승현은 쓴소리를 도맡아하며 스스로 악역을 자처해왔던 자신의 교육방법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잔소리도 필요하지만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악역보다는 근엄하고 존경할 수 있는 아빠”가 되기 위한 다짐을 되새겼다. 상담을 마친 뒤 딸의 교실을 찾은 김승현은 딸의 친구들에게 점수도 따고 수빈이의 쳐진 어깨도 펴주고 싶은 마음에 맛있는 밥을 사기로 했다. 하지만 아직 방송일이 많지 않아 얇은 지갑의 김승현은 성장기 여고생들의 식욕 폭발에 크게 당황해 어쩔 줄 몰라했다는 웃픈 후문이다. 이후 집에 돌아온 김승현 부녀는 학교생활과 졸업 이후 진로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여느 부모 자식사이가 그렇듯 차분하게 시작된 대화는 어느새 감정폭발로 치닫고 말았다. 수빈은 다짜고짜 화부터 아빠에게 “욱하고 회피하고 먼저 물어봐주거나 제대로 들어주지 않잖아”라며 감정이 폭발했고, 김승현 역시 “자퇴는 절대 안 돼”라며 강경하게 대립한다는 소식이라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딸의 학교를 처음으로 찾은 김승현의 좋은 학부형 도전기가 펼쳐질 ‘살림남2’는 오는 26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성 방통위원장 후보자 “‘광우병 보도’ 허위라고 말할 수 없어”

    이효성 방통위원장 후보자 “‘광우병 보도’ 허위라고 말할 수 없어”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19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이명박 정부 시절 MBC의 ‘광우병 보도’에 대해 “완전히 사실이 아니라고 말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가 연 청문회에 참석해 “광우병은 실제로 있는 병이고, (광우병 보도는) 의심이 가는 사실을 이야기한 것이어서 정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앞서 이명박 정부의 농림축산식품부는 2008년 MBC ‘PD수첩’의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관련 보도로 당시 정운천 농식품부 장관과 정부 협상단의 명예가 훼손됐다면서 제작진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수사 의뢰한 적이 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 부장검사 재임 시절 이 사건을 맡았던 임수빈 변호사는 PD수첩이 부분적 오역 등으로 부정확한 내용을 보도한 점은 인정되지만 언론의 자유 등에 비춰볼 때 제작진을 기소하는 것은 무리라는 입장을 지켜온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검찰 수뇌부는 기소 방침을 철회하지 않았고 결국 제작진을 재판에 넘겼다. 그러나 1심과 2심은 무죄를 선고했고, 2011년 대법원에서도 무죄가 확정됐다. 당시 대법원은 “보도 내용이 일부 사실과 다르지만 제작진이 허위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또 공영방송인 KBS·MBC 사장의 임기와 관련해서는 “강제 퇴진은 있을 수 없고, 법과 절차에 따라야 한다”면서도 “법에 보장된 임무를 제대로 수행했다면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법이 정한 결격 사유도 있으니 방통위원장이 되면 방통위원들과 (공영방송 사장 퇴진 문제에 대해) 적절히 상의해 보겠다”고 답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우주소녀 수빈, 걸그룹 각선미란 이런 것 ‘너무 말랐네~’

    우주소녀 수빈, 걸그룹 각선미란 이런 것 ‘너무 말랐네~’

    그룹 우주소녀 멤버 수빈의 각선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그룹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날씨를 확인하는 수토로 #우주스타그램 #우주소녀 #수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수빈이 바깥 날씨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 담긴 수빈의 남다른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잘록한 허리 또한 수빈의 마른 몸매를 실감케 했다. 한편, 그룹 우주소녀는 오는 14일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천’ 심은하 딸+김무성 아들 출연 ‘숨은 사람 찾기’

    ‘인천’ 심은하 딸+김무성 아들 출연 ‘숨은 사람 찾기’

    심은하 딸과 김무성 아들이 영화에 출연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심은하 딸과 김무성 아들이 출연한 영화는 ‘인천상륙작전’. 이 영화는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심은하의 딸 수빈·하윤양은 ‘인천상륙작전’ 극중 해군 첩보대원 남기성 역을 연기한 박철민의 딸로 출연한다. 특수부대원 오대수 역할로 나오는 배우 고윤은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의 아들이다. 고윤은 영화 후반 북한군에 체포돼 공개처형 당한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 김승현, “관심 있는 여자 있다” 하지만 짝사랑?

    ‘살림남’ 김승현, “관심 있는 여자 있다” 하지만 짝사랑?

    배우 김승현이 좋아하는 여자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의 딸과 어머니 아버지가 김승현이 사는 옥탑방을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의 어머니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 거야 혼자? 결혼해야 되지 않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아버지 역시 “너 여자친구는 있어?”라고 덧붙였다. 김승현은 “때가 되면 한다. 있으면 얘기를 하지 없으니까 안 한다“라며 현재 연자친구가 없음을 밝혔다. 이에 딸은 ”계속 여자친구 안 사귈 거야?“라고 물었고, 김승현은 ”좋은 사람이 생기면 만날 수도 있지만. 아직“이라고 말을 흐렸다. 딸은 ”미래에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이라며 적극적으로 묻자, 김승현은 ”있긴 한데, 나만 관심 있는 것 같기도 하고“라고 고백했다. 이에 딸은 ”그게 제일 슬프지“라며 친구처럼 호응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딸 수빈은 ”아빠가, 쫌 센 여자를 만났으면 좋겠다“며 ”제발 아빠를 잘 잡아줄 수 있는 착한 여자친구를 만나서 결혼까지 하면 좋겠다“는 속 깊은 생각을 전했다. 이에 김승현은 ”수빈이가 내 이성친구나 결혼에 대해서 생각할 줄은 몰랐다“라며 ”결혼을 한다면 딸 수빈이를 인정해주고 친구처럼 언니처럼 잘 지내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김승현, 딸 왕따에 울분 “‘널 잘못 낳았다’는 말 청천벽력”

    ‘살림남2’ 김승현, 딸 왕따에 울분 “‘널 잘못 낳았다’는 말 청천벽력”

    ‘살림남2’ 김승현이 딸이 과거 왕따를 당한 사실을 고백하며 울분을 토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오랜만에 함께 나들이에 나선 배우 김승현, 김수빈 부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37세 서툰 아빠 김승현. 그는 마음과 달리 딸 수빈을 향해 거듭 잔소리를 늘어놨다. 따뜻한 말투가 아닌 “야, 밥 먹어” 등 강한 말투를 사용했고, 딸과의 사이에는 거리감이 있었다. 딸 수빈이 김포에 있는 본가에서 인천에 있는 미용특성화 고교까지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긴 거리를 통학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다. 이유는 수빈이 중학교 시절 당한 왕따 때문이었다. 수빈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중학교 때 왕따를 당했다”며 “아이들이 너네 아빠는 연예인인데 왜 너는 못생겼냐”라고 말해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 이후로 미용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에 인천에 있는 미용특성화 고교까지 1시간 가까이 걸리는 긴 거리를 통학 하게 된 것. 김승현은 “딸이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청천벽력같았다. ‘너네 아빠가 어렸을 때 널 잘못 낳았다’는 말을 했다고 하더라”며 “그 친구들이 그대로 같은 고등학교에 올라가니까 아예 벗어나기 위해 인천으로 진학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90년대 하이틴 스타였던 김승현은 숨겨둔 딸이 있는 미혼부임을 고백하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3명의 치어리더…우주소녀 ‘해피’ 퍼포먼스 뮤비

    13명의 치어리더…우주소녀 ‘해피’ 퍼포먼스 뮤비

    걸그룹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가 신곡 ‘HAPPY’(해피)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지난 20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우주소녀는 비비드한 색감의 세트장을 배경으로 치어리더 의상을 맞춰 입고 칼군무를 선보인다. 특히 우주소녀 멤버들은 청량감 넘치는 표정으로 특유의 건강미를 발산한다.우주소녀의 신곡 ‘HAPPY’(해피)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행복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노래로, 세계적으로 유행인 댄스홀 비트가 가미된 댄스곡이다. 설레는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가사는 또래 소녀들의 공감대를 사며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대문구, 배봉산 황톳길에서 ‘맨발의 산책’

    서울 동대문구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배봉산과 답십리공원에서는 해설사의 설명을 곁들인 숲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봉산은 사도세자의 묘소인 영우원과 정조의 후궁이자 순조의 생모 수빈 박씨의 묘소인 휘경원 터가 있던 곳으로 유명하다. 배봉산에서는 숲과 역사 이야기뿐만 아니라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체험학습과 배봉산 야외무대에서 진행하는 천연염색 교실도 즐길 수 있다. 또 중랑천 생태나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해설사와 함께 군자교에서 이화교 구간 중랑천 일대를 걸으며 일대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생태체험 프로그램 참여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yeyak.seoul.go.kr)에서 신청한다. 청소년 봉사활동 참여는 자원봉사 활동정보서비스 사이트(dovol.youth.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녹색도시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2)2127-4779.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비디오스타’ 크라운제이 “그날 이후 연락 안 해” 서인영에 영상 편지

    ‘비디오스타’ 크라운제이 “그날 이후 연락 안 해” 서인영에 영상 편지

    크라운제이가 가상 부부로 호흡했던 서인영에게 진심어린 영상 편지를 남긴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0회가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소심남녀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우주소녀의 수빈이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는 가상 결혼 프로그램 하차 이후 ‘비디오스타’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크라운제이가 그동안의 근황 토크에 나선다. 크라운제이는 과거 부부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서인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방송을 오랜만에 하다 보니 처음으로 말하게 될 것 같은데...”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 이후 “사실 서인영씨와는 그 날 이후로 한 번도 통화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MC 박나래가 과거 부부사이였던 서인영에게 영상편지를 보내자는 제안에 크라운제이는 멋쩍은 웃음을 보인 후 서인영에게 진심 어린 걱정과 조언을 남기며 스튜디오를 가슴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많은 에피소드를 풀 예정인 크라운제이와 함께 안문숙, 장도연, 유재환, 우주소녀 수빈이 함께 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오늘(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김승현, 딸과 오붓한 첫 데이트 ‘딸의 소감은?’

    ‘살림남2’ 김승현, 딸과 오붓한 첫 데이트 ‘딸의 소감은?’

    ‘살림남2’ 김승현이 딸과 오붓한 첫 데이트를 즐겼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 김수빈 부녀가 오랜만에 함께 나들이를 나서는 다정한 일상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주 ‘살림남2’ 방송에서 김승현은 딸이 아끼는 색조 화장품을 떨어뜨려 깨뜨리는가 하면 가까워지려는 마음과는 달리 폭풍 잔소리로 갈등을 빚었다. 이에 그는 화장품 변상을 핑계로 딸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데이트를 계획했다. 딸이 사춘기에 접어들고는 첫 나들이에 함께 나선 두 사람 사이에는 조금 어색하고 어설픈 분위기가 흘렀지만 이내 화장품 쇼핑과 오락실 삼매경에 빠져 여느 부녀의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는 전언이다. 아빠 김승현의 노력하는 모습에 딸 김수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재밌긴 했고 노력하는 게 보여서 좋긴했는데 아직 어색하고 많이 피곤하다”는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승현은 딸 수빈이 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해 당시 상황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안타까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김승현은 “아이들한테 암암리에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얘기를 수빈이에게 직접 들었을 때 청천벽력같았다”며 “너네 아빠가 어렸을 때 너 잘못 낳았다”는 잔인한 폭언들로 큰 상처를 입었을 딸을 걱정하며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는 오는 2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크라운제이, “짝사랑만 하던 그녀와 열애 중” 연예인?

    크라운제이, “짝사랑만 하던 그녀와 열애 중” 연예인?

    ‘비디오스타’에서 크라운제이가 열애를 고백했다.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0회가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소심남녀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우주소녀의 수빈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비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글로벌 인기 스타로 등극한 사연이 공개되었다. 영화배우 쉐일린 우들리가 자신의 SNS에 장도연의 레드카펫 포즈 사진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것. 할리우드 스타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SNS에서 장도연 포즈 따라잡기가 붐을 이루었다. 이에 ‘비디오스타’에서 장도연은 MC 박나래와 함께 다시 한 번 레드카펫 포즈를 선보이며 글로벌 인기 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또한 가수 크라운제이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것이 밝혀진다. 크라운제이는 “내가 안 좋은 시절 알게 된 분이다. 그때는 내가 상황이 좋지 않아 그 사람이 힘들까봐 다가가지 못하고 짝사랑만 했다. ‘최고의 사랑’도 끝나게 되어 이제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조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크라운제이의 핑크빛 이야기는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문숙, ‘매출 1100억’ 완판녀 등극

    안문숙, ‘매출 1100억’ 완판녀 등극

    홈쇼핑 완판녀로 변신한 안문숙이 매출액이 1100억이라고 밝혔다. 2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0회가 ‘두부멘탈 내 마음 으깨지 마세요’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연예계 대표 소심남녀 안문숙, 장도연, 크라운제이, 유재환, 우주소녀의 수빈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 날 녹화에서 오랜만에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 연예계 대표적 ‘쎈캐릭터’ 탤런트 안문숙은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홈쇼핑 매출액이 1100억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안문숙은 남모를 연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안문숙은 “이제는 노처녀 역할을 벗어나고 싶다”며 “그동안 매번 비슷한 캐릭터를 맡아서 우울증까지 걸릴 뻔 했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안문숙은 “못된 시어머니 악역을 하고 싶다”라며 연기 변신을 희망한다며 강력하게 어필하고 박소현과 오금이 저리는 즉석 악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