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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어주면 치아가 하얘져…천연 미백 식품 6가지

    먹어주면 치아가 하얘져…천연 미백 식품 6가지

    평소 커피와 잦은 흡연으로 누렇게 변색된 치아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특히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이나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 진행을 맡는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누런 치아가 안 좋은 인상을 줄까 걱정돼 맘껏 웃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치과를 찾아 스케일링 후 전문 미백치료를 받은 뒤, 생활습관을 개선해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지만 시간, 비용 문제 때문에 쉽게 시도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평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치아 미백 효과를 얻는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구취클리닉(California Breath Clinics) 창립자이자 치아미백 전문가인 해롤드 캇츠 박사가 조언한 천연 미백 식품 6가지를 1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1. 다크 초콜릿 검은 다크 초콜릿은 치아 미백과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지만 의외로 상당히 도움이 된다. 다크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의 씨에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 ‘테오브로민’은 치아의 하얀 에나멜 표면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분말물질이 들어있다. 이 물질은 치아가 변색되거나 얼룩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단, 일반 밀크 초콜릿은 설탕, 우유 성분이 많아 치아미백에 전혀 도움이 안 되며 오히려 구취를 유발하기에 조심해야한다. 2. 녹차 녹차 속 타닌 성분은 치아에 눌러 붙어있는 박테리아를 박멸시키며 더러운 얼룩을 깨끗이 정화시킨다. 또한 함께 함유되어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치아 에나멜 표면을 보호해주고 구강을 청결하게 해 구취까지 막아준다. 3. 딸기 딸기를 으깬 뒤 베이킹소다를 혼합해주면 천연 미백 제품이 된다. 해당 성분 속에는 사과산 화합물과 천연 효소가 발생하는데 이는 치아에 붙어있는 더러운 얼룩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한다. 4. 치즈 치즈는 구강 PH 수준을 증가시켜 알칼리성을 띠게 한다. 이는 입의 산성화를 막아준다는 의미인데 치아 변색을 방지해준다는 뜻으로도 연결된다. 또한 치즈에 풍부한 칼슘은 치아를 튼튼히 만들어준다. 5. 견과류 호두, 잣과 같은 견과류의 바삭 바삭하고 거친 질감은 씹어주면 자연히 치아의 각종 더러운 치태와 얼룩들을 벗겨내는 좋은 천연도구가 된다. 6. 사과와 배 사과와 배의 아삭한 질감은 잇몸 질환과 치아 손실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구강건강을 강화해준다. 또한 사과와 배의 높은 수분 함량은 침 등 구강 타액 생산을 증가시키는데 이 타액은 세균을 제거하는 중요역할을 담당한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수지 CF 패러디, 반전 영상 눈길 ‘수지에게 도전장 내민 개그우먼은?’

    수지 CF 패러디, 반전 영상 눈길 ‘수지에게 도전장 내민 개그우먼은?’

    ‘수지 CF 패러디’ 최근 KBS TV 개그콘서트 ‘선배 선배’ 코너에서 미스에이 수지에게 도전장을 내민 개그우먼 이수지의 패러디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바로 더페이스샵의 광고를 패러디 한 것으로 더페이스샵의 모델인 수지의 새로운 CF가 아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 현장을 연상케 하는 이 영상은 ‘수지씨 촬영 들어갈게요!’라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잠시 후 개그우먼 이수지가 수지 대신 등장해 특유의 웃음소리와 함께 개그콘서트 ‘황해’ 코너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유행어 ‘많이 놀라셨죠?’라고 인사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 영상은 더페이스샵의 ‘피지 잡는 수분크림 CF’를 패러디 했으며 이수지만의 코믹한 매력 포인트로 반전 재미를 주고 있다. 더페이스샵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으며, 공개 하루 만에 17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널리 퍼지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인줄 알았는데 새롭다!’, ‘개그우먼 수지, 완전 귀엽고 재미있다’, ‘오히려 현실적인 모델이라서 화장품을 더 써보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영상은 유투브(youtu.be/ZoueNYIDG_A)를 통해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영상 캡처 (수지 CF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대한민국-러시아 전 남심 흔드는 응원 패션

    걸스데이 혜리, 대한민국-러시아 전 남심 흔드는 응원 패션

    걸스데이 혜리, 대한민국-러시아 전 남심 흔드는 응원 패션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태극전사들을 응원할 준비를 마친 모습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혜리는 18일 오전 “드디어 결전의 날이네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분들 모두 힘내세요!!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게요~~ 화이팅!!!!!!!!”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붉은악마 머리띠를 한 혜리가 빨간색 민소매 티셔츠와 손목 아대를 하고 ‘화이팅’을 외치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이날 걸스데이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소속사 사무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2경기 대한민국 vs 러시아 전을 시청하며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에서 감자·양파를 기른다? 외계토양 가능성 확인

    화성에서 감자·양파를 기른다? 외계토양 가능성 확인

    외계문명과 지구문명이 공존하는 가상 환경을 소재로 한 공상과학영화나 소설을 보면 타 행성에서도 지구처럼 여러 가지 농작물을 기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지구 토양이 아닌 타 행성에서도 감자, 고구마, 양파 같은 채소를 기를 수 있을까? 화성이 미래엔 인류 식량의 제공지가 될 수도 있을까? 한 미국 과학자가 빠른 시일 내에 이것이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을 제기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 영국 판의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버지니아 코먼웰스 대학교(VCU) 연구원 마이클 마우트너 박사는 외계토양에서 지구 식물을 기르는 것이 가능하다며 관련 실험을 진행 중이다. 마우트너 박사는 운석 속에 함유되어 있는 인산염, 질산염, 수분이 식물이 자라기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그는 운석으로 이뤄진 인공토양에서 아스파라거스, 감자를 기르는 실험을 진행 중인데 비록 초기단계이지만 일부 싹이 자라나는 모습이 포착돼 나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운석토양에서 식물이 성공적으로 자라난다면 가까운 화성에서도 충분히 채소를 기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최근 NASA는 인류가 직접 화성에 발을 내딛기 위한 ‘마스원(Mars-1) 프로젝트’를 수년간 진행해오고 있음을 밝히며 오는 2035년 인류가 화성에 직접 가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문제는 화성으로 가는 동안, 또 화성 도착 후 우주탐사대가 소비할 식량조달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현재 기술로 우주비행사가 소비할 식량을 조달하려면 ㎏당 23,000달러(약 2,352만 원)라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 마우트너 박사는 이런 상황을 우려해 외계토양에서도 지구 채소를 기를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왔다. 그는 “후에 인류가 화성에 정착하려면 생존을 위해서 해당 방법을 충실히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며 “외계토양에서 지구 채소를 자급자족할 수 있다면 막대한 비용을 아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마우트너 박사의 운석토양 실험은 완전한 것이 아니다. 일단 해당 실험은 지구의 산소와 중력이 존재하는 상황을 기초로 둔 것이기에 무중력, 무산소 상태에서도 채소를 기를 수 있는지 여부를 증명해야한다. 그러나 그는 “태양이 소멸하는 순간, 지구를 비롯한 태양계도 종말을 맞이한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소행성 충돌, 자연파괴 같은 수많은 위험이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며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우리는 타 행성으로 이주할 준비를 항상 하고 있어야한다”고 전했다. 사진=Michael Mautner/NASA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헐리웃 인기 헤어 브랜드 ‘치(CHI)’, CJ오쇼핑 통해 만난다

    헐리웃 인기 헤어 브랜드 ‘치(CHI)’, CJ오쇼핑 통해 만난다

    국민 에센스로 불리는 실크테라피를 성공시킨 캐이엔아이(K&I)는 오는 20일 금요일 오후 1시경 CJ오쇼핑을 통해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치’(CHI)의 케라틴 라인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치 케라틴은 잦은 펌, 염색 등으로 인한 손상과 변형, 태양광선, 습도 등의 작용 및 유해한 환경에 노출이 많은 모발과 나이가 들면서 약해지고 푸석해지는 모발에 충분한 케라틴을 공급하고 수분보호막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크리닉 라인이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캐럽나무로부터 가수분해를 통해 얻은 단백질 성분인 케라트릭스가 주성분으로 손상모와 가늘고 약해진 모발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번 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부드럽고 촘촘한 미세거품으로 순한 사용 감과 탁월한 세정력을 제공하는 케라틴 세럼 샴푸 240ml 4개, 영양 가득한 코팅 감의 케라틴 세럼 컨디셔너 240ml 2개, 건강한 광채를 선사하는 케라틴 실크 인퓨전 80ml 1개를 제공하며, 정품 체험용 일주일분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가격은 8만 4,900원이다. 캐이엔아이 관계자는 “치는 해외에서도 헐리웃 스타들을 포함한 유명 배우들의 헤어를 담당하는 디자이너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라며 “본연의 모발과 유사한 케라틴 단백질이 손상된 모발에 깊숙이 침투해 탄력 있고 빛나는 머릿결로 가꾸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치’는 세계 최초 암모니아 프리 염모제를 개발한 미용사 출신 CEO 파루크 샤미(Farouk Shami)가 설립한 세계적 기업 파루크 시스템(Farouk Systems)의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다. 현재 치의 케라틴 라인은 세계 각국의 살롱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00년도 초반부터 살롱에서 디자이너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12년 연속 세계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트리플 크라운 대회(미스USA, 미스TEEN USA, 미스유니버스) 헤어 공식 스폰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월 종영된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미스코리아 이연희 샴푸’로 불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심 유혹 애니메이션 ‘로코왕국의 전설’ 예고편 공개

    동심 유혹 애니메이션 ‘로코왕국의 전설’ 예고편 공개

    여름 극장 시장에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애니메이션 ‘로코왕국의 전설: 엘프킹을 찾아서’(이하 로코왕국의 전설)가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예고편을 선보였다. ‘로코왕국의 전설’은 다양한 개성으로 무장한 다섯 명의 드래곤 나이트(드래곤스타, 파비아, 타오, 알도, 렐프)들이 위험에 빠진 ‘아벨’을 구하기 위해 뭉치게 되고, ‘아벨’을 구해줄 엘프들의 왕 ‘엘프킹’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장르의 애니메이션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영화 속 캐릭터 드래곤스타가 자신의 펫 ‘아벨’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는데, 어느날 ‘아벨’의 손이 점차 투명해지게 된다. ‘아벨’을 만질 수조차 없게 되는 상황에 처한 드래곤스타가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엘프킹’을 찾아 4명의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되는 설정을 보여준다. 화려한 영상미와 함께 이들의 좌충우돌 모험기를 싱그럽게 담아낸 ‘로코왕국의 전설’이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와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의 흥행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영상=마인스엔터테인먼트, 영화사 화수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아는 게 약]

    ●감기 낫게 하는 건 약이 아니라 우리 몸 감기의 원인은 대부분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이며 아직까지 효과적으로 이런 바이러스를 억제하거나 죽이는 약은 없습니다. 그러니 감기약이 없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우리가 감기에 걸렸을 때 먹는 약은 감기의 증상인 발열과 콧물, 기침, 두통 등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을 괴롭히는 증상들을 해결해 면역세포가 감기 바이러스를 이기게 만드는 것입니다. 감기에 항생제를 쓰는 경우는 2차로 감염돼 염증이 생겼을 때입니다. 감기는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가 원인이므로 감기 자체에 세균을 억제하거나 죽이는 약인 항생제를 쓰지는 않습니다. 결국 감기를 낫게 하는 것은 약이 아니라 우리의 몸인 셈입니다. 발열이나 기침 등은 모두 나쁜 물질을 몸에서 몰아내려는 우리 몸의 자정노력입니다. 감기 증상이 있을 때는 무작정 약을 먹기보다 일단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도움말 식품의약품안전처
  • 홍대 이승철, 버스킹 할아버지 진짜? ‘특수 분장 5시간이나..’

    홍대 이승철, 버스킹 할아버지 진짜? ‘특수 분장 5시간이나..’

    홍대 이승철 버스킹 할아버지 동영상이 화제다. 지난 12일 오전 Mnet은 한 노인이 조 카커(Joe Cocker)의 ‘유 아 쏘 뷰티풀’(You are so beautiful)과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를 부르는 일명 홍대 이승철 버스킹 할아버지 동영상을 공개했다. 홍대 이승철 버스킹 할아버지 동영상 속에는 가수 뺨치는 상당한 노래 실력에 사람들은 점점 모여들었고, 끝에는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홍대 이승철 버스킹 할아버지 동영상 속 주인공은 실제 이승철로 그는 6년 연속 엠넷 ‘슈퍼스타K6’ 심사위원에 확정된 것을 기념해 지난 8일 밤 홍대 앞에서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거리 공연(버스킹)을 했다. 특수분장을 통해 완벽한 노인으로 변신한 이승철은 뛰어난 노래 실력을 드러냈고, 관객들은 엄청난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는 오는 8월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홍대 이승철 할아버지 동영상을 본 네티즌은 “홍대 이승철 할아버지..동영상 정체가 진짜 이승철일 줄이야”, “홍대 이승철 할아버지, 어쩐지 너무 잘 부르더라”, “홍대 이승철 할아버지..특수 분장 5시간이나”, “홍대 이승철 할아버지..딱 봐도 이승철인데?”, “홍대 이승철 할아버지..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홍대 이승철 할아버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콤달콤 ‘오렌지’에 숨겨진 의학적 비밀

    새콤달콤 ‘오렌지’에 숨겨진 의학적 비밀

    주황빛 껍질을 벗겨내면 드러나는 매혹적인 풍미의 과육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과일인 오렌지는 상쾌한 맛뿐 아니라 비타민, 섬유질이 풍부한 영양 덩어리로도 명성이 높다. 생으로도 많이 먹지만 주스로도 인기가 높은 오렌지는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제로이기에 성인병 예방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외에도 오렌지가 품고 있는 의학적 장점은 생각보다 많다. 이와 관련해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오렌지가 가지고 있는 영양학적 효과와 일부 부작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최근 소개했다. <오렌지의 의학적 효능-미국식품의약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공인> 1. 체내 면역 체계 구성 감귤류 과일 대부분은 비타민 성분이 풍부한데 그 중 오렌지는 과육 100g 당 비타민 C양이 40∼60㎎일 정도로 압도적이다. 이 비타민C의 의학적 효능 중 하나는 체내 면역력을 증강시켜 감기 바이러스 등이 몸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몸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중화해 암, 심장질환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도 한다. 2. 피부 주름 개선 오렌지에 풍부한 비타민C는 태양 자외선과 각종 오염으로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데도 도움이 된다. 이 비타민C는 콜라겐 생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얼굴 주름을 감소시키고 피부의 전반적인 질감을 개선해준다. 3. 콜레스테롤 오렌지에 풍부한 섬유질은 체내에 과잉 축적된 콜레스테롤을 밖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수행한다. 4. 심장 보호 오렌지에 풍부히 함유되어있는 비타민C, 섬유질, 칼륨 성분은 심장에 좋은 영향을 준다. 특히 체내에 칼륨이 부족해지면 심장박동이 불규칙해지는 부정맥을 앓게 되기 쉬운데 오렌지를 섭취해주면 이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의학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칼륨 4,069㎎을 섭취하는 사람은 1,000㎎을 섭취하는 사람들에 비해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49%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5. 당뇨병 오렌지에 풍부한 섬유질은 1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준을 낮추고 2형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수준을 조절해주는 효과가 있다. 6. 소화 및 체중 감소 오렌지의 수용성 섬유질은 소화기관을 이롭게 해주고 지속적으로 수분을 흡수해 체중감량에도 도움을 준다. 7. 시력 향상 오렌지에 풍부한 비타민A는 눈 안쪽 망막 중심부에 위치한 신경조직인 황반이 변성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루테인, 베타카로틴과 제아잔틴 같은 카로티노이드 화합물도 많은데 이는 야간 시력을 향상시켜주는데 효과가 있다. 8. 암 예방 오렌지를 비롯한 감귤류 과일 속 비타민C 성분은 발암원인 중 하나인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2004년에는 오렌지 주스가 소아 백혈병 위험 감소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온 적이 있다. 또한 오렌지 속 섬유질과 카로티노이드 화합물은 각각 대장암과 전립선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렌지의 안 좋은 점> 오렌지가 영양분 덩어리인 것은 사실이나 감귤류 과일이 산성을 띤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과한 오렌지 섭취는 역류 성 식도염, 가슴 통증을 야기할 수 있기에 조심해야한다. 또한 비타민C도 문제다. 해당 영양소의 체내 축적량이 과해지면 설사, 구역질, 구토, 복부 팽만감, 두통, 불면증, 신장 결석 생성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관상동맥질환을 앓고 있어 평소 베타 차단제를 복용하는 사람들의 경우, 오렌지를 주의해서 섭취해야한다. 그 이유는 베타 차단제 자체로 상당한 칼륨이 체내에 쌓이는데 여기에 오렌지 속 칼륨까지 더해지면 신장에 무리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계속되는 가뭄에 농민들 이중고

    계속되는 가뭄에 농민들 이중고

    봄부터 계속된 가뭄으로 비상이 걸렸다. 12일 충북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농어촌공사 및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저수지 775곳의 저수량은 1억 196만 6000㎡로 저수율이 53.8%에 그쳤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72%보다 18.2% 포인트 낮다. 도내 12개 시·군 가운데 저수율이 50%가 안 되는 곳도 3곳이나 된다. 진천군이 44.4%로 도내에서 가장 낮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고 보은군은 46.5%까지 떨어졌다. 저수율이 크게 하락한 것은 상반기 도내 강수량이 평년 대비 66.5%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가뭄이 좀처럼 해갈되지 않으면서 밭작물들의 생육에 차질이 빚어져 수확량 감소가 우려된다. 오는 20일쯤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되는 단양 지역 마늘은 수확량이 예년보다 20%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괴산에서 생산되는 감자를 수매하는 불정농협은 감자 무게가 180g 이상인 상품 비율이 예년보다 15% 떨어진 25%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불정농협 관계자는 “감자는 물을 먹고 크는데 비가 안 와 감자를 캐 보면 작은 게 많다”면서 “일부 농가는 양수기로 물을 공급했지만 비가 충분히 왔을 때만큼의 수확은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공급량이 줄어들면 가격이라도 올라야 하는데 최근 도매시장 감자 경락가격이 20㎏ 기준 2만 5000원에서 1만 6000원까지 떨어졌다”면서 “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걱정했다. 제천 지역 양파 재배 농가들도 가뭄으로 양파가 누렇게 말라 가는 등 피해가 발생해 울상을 짓고 있다. 양파 재배 농민들은 평소 전체 수확량의 70%를 차지하던 상품 비율이 20%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지역 옥수수는 수분 부족으로 제대로 자라지 못해 키가 정상의 3분의2가량에 그치고 있다. 지자체들은 가뭄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충북도는 도내 저수량을 3일 단위로 확인하고 도내 12개 시·군에 가뭄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도록 지시했다. 저수율이 지난해 대비 77% 수준인 충주시는 읍·면에 보관 중인 양수기 546대를 정비해 가뭄 지역 지원에 나섰다. 또 시에서 관리하는 농업용 대형 관정 212개의 상시 가동에 들어갔다. 취약 지역은 읍·면 자체 계획을 수립해 보조 수원을 확보토록 했다. 도 관계자는 “양수기로 하천물을 저수지로 퍼 올리거나 소방차가 물 지원에 나서는 지역도 있다”면서 “다음 주까지 가뭄이 계속되면 농가 피해가 커질 것 같다”고 걱정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몸에 좋아도 과유불급’…단백질 과다섭취 신호 3가지

    ‘몸에 좋아도 과유불급’…단백질 과다섭취 신호 3가지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낼 수 없는 영양소인 단백질은 성장기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뇌의 신경세포가 줄어들어 두뇌활동이 저하되고 체력도 약해진다. 특히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는 사람들이 늘면서 단백질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자, 식품업체 및 제약, 다이어트제품 업체들은 너도나도 단백질 보충제 판매에 열을 올린다. 하지만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 단백질을 과다 섭취할 경우 우리 몸에 오히려 부담을 주고 심한 경우 질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단백질 과다섭취는 칼슘 배출을 증가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미국 매체인 허핑턴포스트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우리 몸의 ‘단백질 과다섭취 신호 3가지’를 소개했다. ▲몸무게 증가 만약 하루 섭취 칼로리를 줄이지 않은 상태로 단백질을 과다섭취 할 경우 몸무게가 증가할 수 있다. 2012년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고단백질 식단을 유지하는 사람은 고지방·저단백질의 식단을 먹는 사람과 똑같이 몸무게가 증가했다. 이는 근육과 같은 무지방신체질량(지방이 없는 비율)이 증가하면서 나타나는 결과이기도 하다. ▲신장 질환 발병 단백질을 과다 섭취하면 질소 노폐물인 요소의 생성 및 배설량을 증가시켜 신장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또 단백질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암모니아로 인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고, 이 암모니아가 신장에 무리를 줘서 요독증이 발병할 수도 있다. ▲탈수 현상 단백질은 주로 탄소와 질소, 수소, 산도 등으로 이뤄져 있다. 혈액이나 오줌 등 생체 표본에서 질소 성분을 뜻하는 혈액요소성질소는 단백질을 과다 섭취했을 때 급격히 증가한다. 질소는 최종 배설 형태로 암모니아를 내보내는데, 독성이 강한 암모니아가 체내에서 증가하면, 몸은 이를 희석하기 위해 체내 수분을 더 많이 내보내야 한다. 2002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단백질을 과다섭취로 인한 질소 및 암모니아를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서는 체내 수분을 더욱 많이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이 과정에서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는 탈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단백질의 적정 섭취량을 몸무게 1㎏ 당 0.8~1g으로 권장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브라질 월드컵 건강하게 즐기세요”

    전 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온통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 쏠리고 있다. 모두가 기다려온 브라질 월드컵 개막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한국 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도 큰 기대를 모은다. 사상 최초로 원정 16강 진출을 이룬 지난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올해도 16강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뜨겁기만 하다. 하지만 올해 월드컵 경기는 대부분 한국 시각으로 새벽에 열리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국 대표팀의 경기가 각각 18일 오전 7시, 23일 오전 4시, 27일 오전 5시에 열리는 등 새벽 시간에 집중돼 있어 경기관람으로 인해 그동안 잘 지켜오던 규칙적인 생활 방식과 신체리듬이 흐트러지기 쉽다. 이번 월드컵을 즐기면서도 건강을 해치지 않는 방법을 전문의 조언으로 정리했다.   ■월드컵 기간 중 건강한 수면 습관 지켜야=월드컵의 많은 경기가 주로 새벽 시간대에 열려 밤새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올빼미족’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생활패턴의 변화는 수면부족 및 잘못된 수면습관으로 부작용을 초래하기 쉽다. 새벽 시간대에 TV를 시청하더라도 커피 콜라 홍차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은 피해야 하며, 잠자리에 들기 1~2시간 전에는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 또 경기에 집중하다보면 정신적·심리적으로 흥분하기 쉽다. 이럴 경우 밤늦게 마치 운동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해 수면에 방해를 준다. 따라서 밤늦게 TV를 시청할 때에는 가급적 흥분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TV를 시청하는 자세가 바람직하다. 또 더운 날씨에 TV를 시청하면서 음료수를 자주 마실 경우 소변욕을 느껴 숙면을 취하기 어렵고, 선풍기나 에어컨을 밤새 켜놓으면 호흡기 계통이 건조해져 각종 호흡기질환에 노출되기 쉽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 TV를 시청하는 도중에라도 졸리면 주저없이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잠자리는 오직 잠을 자는 장소여야지 잠자리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것은 좋지 않다. 경기가 끝난 후 잠을 청해야 할 때는 TV를 시청할 때부터 미리 주위를 어둡게 해 끝난 후 바로 잠에 들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밤새 경기를 관전했다면 수면부족으로 피로감이 증가하고,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음날 피로가 심하고, 업무 효율이 떨어지면 잠깐씩 낮잠을 자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이상암 교수>   ■ 지나친 흥분 피하고, 생활습관 유지해야=흥분으로 인한 돌발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평소 복용하던 약을 빼먹지 않아야 한다. 새벽에 경기를 즐기다 보면 다소간 생활리듬이 깨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고혈압·협심증·뇌졸중·당뇨·부정맥·항우울제·항불안제 등은 반드시 평소대로 복용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쉽게 흥분하거나 경기에 지나치게 몰입해 자신을 선수와 동일시하는 성향의 사람도 주의가 필요하다. ‘운동 경기에서는 누군가 질 수밖에 없다. 우리 팀도 예외는 아니다’는 등의 자기최면(인지행동요법)이 필요하며, 공부나 직장생활 등 월드컵 이외의 중요한 일들도 염두에 두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 특히 심혈관계 위험에 빠지기 쉬운 협심증과 중증 고혈압, 뇌졸중 병력, 당뇨병을 가졌거나 7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흡연·음주 등을 하면서 관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돌발 상황에 대비해 가족 등 여러 사람과 함께 관전하는 것이 좋다. 월드컵이 시작되면 좋았던 생활 습관을 흐트러트리는 일이 잦다.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거나, 멀리하던 술을 찾기도 하고, 줄여가던 체중이 다시 불어나기도 한다. 이렇게 건강습관을 체질화하는 과정에 있는 사람은 스스로 의지를 다져 월드컵 기간에 다시 나쁜 습관에 빠지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을 필요가 있다. 승리를 기원하며 가볍게 술을 마실 수는 있지만 가능한 술자리 관전을 피하거나 금연 장소에서 시청할 것을 권하며, 간식은 저칼로리식으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선우성 교수>   ■과도한 성대혹사용는 위험=응원 열기에 취해 지나치게 소리를 지를 경우 목소리가 잠기거나 변해 성대 결절의 원인이 되기 쉽다. 소리를 지르면 성대가 평소보다 많이 진동하게 돼 성대 점막이 충혈과 함께 부어올라 정상적인 진동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목소리는 성대가 정상적인 모습이 아닐 때 변하는데, 변한 목소리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최대한 성대 사용을 억제해야 한다. 또 목에 힘을 줘 말하거나, 흥분해서 고함을 치거나 큰소리로 응원하는 행위도 삼가는 게 좋다. 응원도중 틈틈이 수분을 섭취하고, 실내 습도를 적당하게 높여주면 목 건강에 도움이 된다. 모든 질환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며, 특히 성대 질환은 목소리를 아낌으로서 대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남순열 교수>   ■ 낮에는 간단하게 운동을 해야=월드컵 경기 관전으로 인한 육체적 피로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이 필요하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도 정신적, 심리적으로 흥분하면 도파민이라는 물질이 분비돼 마치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갖게 된다. 운동을 하면 β엔돌핀의 분비가 촉진되기 때문에 도파민이 분비되는 것처럼 기분이 좋아지면서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흥분 후의 피로감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운동을 통해 인체의 리듬을 정상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생리학적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운동을 할 때는 스트레칭이나 산책 또는 가벼운 등산, 걷기, 조깅 등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해야 평소 운동부족으로 약해진 근육 손상을 막을 수 있으며, 운동으로 인한 피로도 예방할 수 있다. 운동시간은 최대 1시간 이내여야 하며, 적당히 땀을 배출해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고, 대사량을 늘려주면 체중감량과 함께 피로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된다. 지나치게 오래 또는 강도 높게 하는 운동은 피해야 한다. 운동도 일종의 스트레스여서 심하면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또 운동 중 피로감을 느낀다면 2~3일 정도 휴식을 취한 다음에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 좋다.<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진영수 교수>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뉴스 플러스]

    절충교역 민수분야까지 확대 국방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제3회 국방산업발전협의회’를 열고 방산 분야에만 적용되던 절충교역 제도를 민수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절충교역은 국외에서 관급으로 물품을 구입할 때 기술이전 또는 부품수출 등의 반대급부를 받는 제도다. 두 부처는 절충교역을 활용해 국책사업의 공동 기술개발(R&D)과 생산을 추진하고, 국책사업으로 개발된 제품의 수출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SW 유지관리 나라장터서 제공 조달청은 상용 소프트웨어 유지 관리와 맞품형 개발(커스터마이징)도 나라장터 쇼핑몰에서 제공한다. 서비스 상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확대 및 소프트웨어 상품에 대한 ‘제값 주기’를 통해 산업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유지관리 상품의 계약 기간은 1년이며 기준요율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수정계약을 통해 잔여 계약기간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SW분야 새 자격제도 연말 도입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고용노동부는 10일 소프트웨어 업계, 유관 기관 등과 함께 ‘소프트웨어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산업계가 주도적으로 출제·평가하고 실제 채용으로도 이어지는 새로운 자격 제도를 연말까지 도입하기로 했다.
  • ‘다이어트 아군’ 칼로리 소비 촉진하는 음식 10가지

    ‘다이어트 아군’ 칼로리 소비 촉진하는 음식 10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누구나 신경 쓰는 칼로리(열량). 음식 하나라도 철저하게 계산하며 섭취하는 이들을 위한 아군 같은 식품이 미국 여성전문지 ‘Womanitely’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새롭게 알게 된 식품도 있을 터이니 확인하고 식단에 활용해보자. 1. 자몽=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을 주는 과일로 유명하다. 이는 신진대사의 속도를 높여주기 때문. 수분은 물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주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뛰어나다. 2. 셀러리=당신이 먹은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워주는 간단 명료한 채소. 성분 대부분이 수분으로 균형 잡힌 식단 일부분으로 도움을 주지만 필수 미네랄과 영양분은 부족해 다른 음식과 곁들여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3. 통곡물=정제 곡류보다 몸에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이는 혈당 유지에도 도움이 돼 만성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소화에 시간이 걸리므로 포만감도 오랫동안 지속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이런 곡물류에는 탄수화물 외에도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지방은 적어 그야말로 이상적인 영양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4. 녹차=심신 안정 효과가 뛰어난 녹차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체중 감소를 도와준다. 또한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어 일부 국가에서는 장수의 비결로도 알려졌다. 5. 오메가3 지방=신진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이 영양소는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호르몬인 ‘렙틴’ 분비에 영향을 준다. 오메가3은 다랑어, 청어, 연어 등 생선류나 보충제를 통해 섭취할 수 있다. 6. 커피=깊고 진한 향과 맛으로 휴식 시간을 더욱 여유롭게 해주는 커피. 이 음료 속에 든 카페인은 심박 수와 혈중산소농도를 상승시키는 등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칼로리 소비를 촉진한다. 하지만 커피에 크림이나 설탕을 첨가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7. 아보카도=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이 신진대사를 높여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이 밖에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상처 치유 속도를 높이며 심장질환과 뇌졸중의 발병률도 줄여준다. 또한 눈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8. 매운 향식료=칼로리를 빠르게 태워주는 고추 등의 향식료는 그 자체에 칼로리가 거의 없으므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9. 치아씨드=단백질과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이 풍부한 이 씨앗은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식욕을 억제하며 지방 분해 호르몬인 글루카곤 분비를 촉진한다. 물에 15분 정도 불리면 부피가 10배까지 늘어나므로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스무디나 샐러드, 요구르트, 오트밀 등에 넣어 먹기 좋다. 10. 브라질 너트=갑상선과 면역력 증진에 좋은 이 견과류 역시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소에 도움을 주며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단 지방이 많으므로 하루에 1~2개만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진=자몽(위키피디아/CC BY-SA 2.5·raeky)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미구하라, 최대 330개 통큰 무한샘플 이벤트 실시

    미구하라, 최대 330개 통큰 무한샘플 이벤트 실시

    SBS 일요특선다큐 서울여자처럼에 깐깐한 서울 여자들이 선택한 천연화장품으로 소개된 자연주의 화장품 미구하라는 오는 6월 26일까지 인기 샘플을 최대 330개까지 증정하는 무한샘플 대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런칭 1주년을 맞아 그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더욱 많은 분들이 미구하라 화장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샘플폭탄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이번 샘플폭탄 이벤트는 미구하라 화장품 모든 구매 고객에게 적용되며, 구매 금액이 높아질수록 증정되는 샘플 개수도 무한하게 많아진다. 5만원 미만 시 샘플 5종이 각 1개씩 5개가 증정되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30개, 10만원 이상 구매 시 80개, 20만원 이상 구매 시 200개, 3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각 66개씩 최대 330개의 폭탄샘플이 쏟아진다. 이에 더해 금액에 따라 손거울, 안티-링클 이펙트 아이크림, 데일리케어썬크림, 비비크림 등이 추가로 증정된다. 이벤트를 통해 증정되는 샘플은 울트라화이트닝앰플, 히아루콜라겐 모이스쳐라이저, 비.피크림, 안티-링클이펙트 앰플, 데일리케어 썬크림까지 전부 5종으로 여름철 피부관리에 필수인 제품들을 모아 구성했다. 또한 의리의리하게 증정되는 샘플폭탄 이벤트와 함께 대표 상품들에 한해 50~75%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토너, 에센스, 수분크림, 각종 앰플 및 세트 상품에서는 50% 할인, 폼클렌징과 썬크림은 75%의 파격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이벤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격도 착한데 샘플이 더 착하다” “330개라니, 샘플이 으리으리하네” “진짜 통큰 이벤트, 샘플이 본 품보다 많겠다” “샘플 이벤트 대박이다” “미친 샘플 이벤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자연주의 화장품 미구하라의 홈페이지(http://www.miguhar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피부에 좋은 9가지 식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피부에 좋은 9가지 식품

    때이른 불볕 여름 날씨가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하고 있는 요즘, 목마른 갈증만큼이나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바로 ‘피부’다. 여름이 되면 날씨가 뜨거워지면서 피부에 열이 올라 땀이 많이 나고 자연스럽게 자외선에 노출되는 빈도수가 증가하며 미세먼지에도 많은 영향을 받아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보통 샤워를 자주해 청결을 유지해주고 수분 섭취를 늘려주고 보습제품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직장일, 공부로 가뜩이나 지친 심신에 이러 저런 관리까지 병행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사실 이런 폭염에는 잘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피부보호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 최근 한 해외매체는 생화학자이자 전문 영양사인 폴라 심슨의 조언이 첨부된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식품 9가지‘를 소개했다. 1. 수박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과일은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성분의 91%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섭취하는 즉시 몸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뿐만 아니라 콜라겐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가 풍부하며 카로틴, 비타민 B1, B2는 물론 시트룰린 아미노산도 함유되어 있어 신장염 예방,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 파인애플 솔방울을 닮은 독특한 외모가 인상적인 파인애플은 달콤한 과육만큼이나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해당 성분이 풍부해 피부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 소화를 돕고 항염증 작용을 하는 분해 효소 브로멜라인도 듬뿍 들어있다. 3. 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 포도 등 1개의 씨방에서 나는 다육질의 열매인 베리(Berry) 종류는 여름철 피부 보호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태양 자외선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산화 방지성분이 가득하며 맛 또한 훌륭하다. 4. 감귤류 오렌지, 자몽, 레몬 등의 감귤류 과일들은 외형만으로도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로 이 과일들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콜라겐 생성에 중요한 프롤린, 라이신 등의 아미노산 성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 탱탱하고 탄력있는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5. 오이 오이는 수박과 비슷하게 성분의 95%이상이 수분으로 되어있다. 또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B1을 비롯해 각종 무기질 성분도 풍부해 피부보호에 도움이 된다. 6. 토마토 영양분이 듬뿍 담겨있는 토마토가 피부에 좋은 것은 당연한 것 같다. 이 붉은 채소에는 피부 세포를 보호해주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카로티노이드 산화방지물인 ‘리코펜’이 가득 담겨있다. 7. 민들레 민들레가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된다? 영양학 전문가들에 따르면, 사실이다. 민들레에는 여드름, 습진 등 피부 질환에 도움이 되는 콜라겐 생산촉진제인 비타민 A, 비타민 K가 풍부하다. 한방에서는 처음부터 이 민들레를 약재로 많이 활용해왔는데 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간염, 담낭염, 소화불량, 변비 등의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8. 코코넛 코코넛 열매 속에 가득한 물은 체내 순환을 증폭시켜 피부에 더 많은 영양분과 산소를 제공해준다. 영양학 전문가들은 칼륨이 풍부한 코코넛 워터를 일종의 스포츠 드링크에 비유하며 젊고 유연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주요 식품 중 하나라 소개한다. 9. 연어 부드러운 연어 속살 속에 들어있는 ‘오메가 3 지방산’은 피부 세포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유지시키는 필수 성분 중 하나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빅뱅’ 비밀 담은 121억 광년 ‘감마선 폭발’ 포착

    ‘빅뱅’ 비밀 담은 121억 광년 ‘감마선 폭발’ 포착

    지구로 부터 무려 121억 광년 떨어진 우주에서 벌어진 ‘감마선 폭발’(gamma-ray burst)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서던메소디스트 대학 연구팀은 ROTSE-IIIB 망원경으로 촬영한 비교적 선명한 화질의 감마선 폭발 모습을 공개했다. GRB 140419A라고 명명된 이 감마선 폭발은 최대 수분 동안 지속되는 우주에서 가장 격렬한 폭발현상으로 거대 별의 마지막 순간에 일어난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번 감마선 폭발은 단 10초 만에 우리의 태양이 100억년 동안 방출하는 에너지 양을 가뿐하게 넘어섰다.학계에서 감마선 폭발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관측이 쉽지 않을 뿐 아니라 태초 우주 빅뱅의 비밀을 담고있기 때문이다. 우주 빅뱅이 일어난 시기를 대략 137억년 전으로 본다면 121억년은 비교적 초창기 우주의 모습을 갖고있는 셈이다. 연구를 이끈 로버트 케호 교수는 “감마선 폭발은 빅뱅 이래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폭발”이라면서 “상당히 중요한 현상임에도 이에대한 연구가 천문학자 사이에서도 상당히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마선 폭발은 일반적으로 태양보다 50배 이상 무거운 별이 죽거나 중성자별 두개가 충돌할 때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9년 미 항공우주국(NASA)의 스위프트(Swift) 위성은 무려 131억 광년 떨어진 감마선 폭발을 관측한 바 있다. GRB 090423이라고 명명된 이 감마선 폭발 우주 빅뱅이 일어난지 불과 6억 년 뒤에 발생해 학자들에게 많은 연구자료를 안겼다. 또한 지난해 연말에도 나사 측은 지구에서 불과 37억 광년 떨어진 감마선 폭발을 관측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길섶에서] 커피 중독/문소영 논설위원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자제심이 뭔가요”라고 반문하며 달려드는 스타일이다. 2~3년 전부터 생긴 기호식품이 커피다. 녹차와 달리 하루에 커피를 큰 머그잔으로 5~6잔 마셔도 속쓰림이 없다. 또 하루에 물 2ℓ를 마시면 피부가 팽팽해진다는 주장을 신봉하며 열심히 마셨다. 겨울이면 온몸이 정전기 천국이었는데 커피를 주야로 마시면서 악수할 때 정전기가 일어 서로 깜짝 놀라게 하는 일이 없어졌다. 30대 초반까지 커피 한 잔만 마셔도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았던 때와 비교하면 체질이 개선됐다고나 할까. 커피 중독은 주말에 집에서 빈둥거릴 때 문제가 된다. 커피를 사러 나가자니 귀찮고, 자동 커피메이커로 뽑아서 마시자니 맛이 강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에서 맛있게 드롭 커피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장비를 장만했다. 이때 발생하는 다량의 원두 찌꺼기는 텃밭 거름으로 쓸 요량으로 알뜰하게 모아둔다. 커피 중독을 즐기고 있는데, 커피가 수분 공급 대신 이뇨작용을 강화해 탈수 증세를 유발한다는 정보를 얻었다. 땀나는 한여름에는 좀 자제해야 할까.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미용학원 아름다운 사람들, 월드컵 우승기원 이벤트 진행

    미용학원 아름다운 사람들, 월드컵 우승기원 이벤트 진행

    아름다운 사람들(대표 박정구) 뷰티스쿨이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름다운 사람들은 2014 브라질 월드컵 행사 이벤트로 대한민국 대표팀이 8강 진출 시 추첨을 통해 하와이 여행권 2장(1명)과 샤넬 페이던트 미듐 핸드백(1명)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운상으로는 외식 상품권 10만 원권을 10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사람들 전국 34개 지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6월 2일부터 7월 5일 기간 내에 등록하는 모든 수강생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문자로 개별 통지된다. 국내 최대 규모인 약 34개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미용학원 아름다운 사람들은 체계적인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프로 아티스트들을 양성해 왔으며 다양한 취업 기회 제공은 물론 프랑스, 일본 등 해외 연수 프로그램까지 갖춰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한다. 특히 최근에는 국내 최초 4년제 남서울대 뷰티보건계열 뷰티컨설팅학과와 더불어 남예종 미용예술학부 메이크업 네일아트 전공과와 브랜드학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또한 최근 열린 제7회 메이크업 페스티벌 어워드에 메이크업에 관련된 웨딩, 아트웨딩, 시대별, 스테이지, 아트마스크, 특수분장, 환타지, 바디페인팅, 뷰티스타일리스트 등의 경쟁 부분에 참가해 금상 5관왕, 은상 7명을 비롯해 221명의 수강생이 수상하는 진기록을 세우며 그 명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아름다운 사람들은 메이크업, 네일아트, 헤어, 피부미용 등 토탈 미용학원으로 지난 17년 동안 우수한 미용인을 배출해 낸 미용 전문 교육기관이다. 전국적으로 국내 최대인 34개 캠퍼스를 운영 중이며, 미용학원 최초로 국제품질경영인증 ISO-9001을 획득했다. 아름다운 사람들 미용학원은 현재 강남, 노원, 영등포, 종로, 천호, 구리, 부천, 분당, 수원, 안산, 안양, 의정부, 이천, 일산, 파주, 인천(동인천, 부평), 강릉, 대전, 서산, 천안, 부산 남포, 울산, 경주, 구미(원평, 인동), 김해, 대구, 진주, 창원, 광주, 순천, 익산, 평택 등 전국 34여 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며 전주, 연신내, 포항, 청주에 새로운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름다운 사람들 홈페이지(www.no1bp.com) 및 문의전화(1577-9755)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기 코끼리 무자비하게 사냥하는 숫사자 포착

    아기 코끼리 무자비하게 사냥하는 숫사자 포착

    숫사자 한 마리가 새끼 코끼리를 무자비하게 사냥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에서 인기다. 지난 달 16일 게재된 이 영상은 초원에서 어미로부터 떨어진 새끼 코끼리 한 마리가 숫사자의 집요한 공격을 받아 끝내 먹이가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상은 숫사자가 새끼 코끼리를 추적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숫자자보다 2~3배 정도 커 보이는 새끼 코끼리를 쫓아가더니 껑충 뛰어 등에 올라탄다. 새끼 코끼리는 계속 달리지만 사자는 좀처럼 놓아주지를 않는다. 잠시후 사자가 코끼리 등에서 떨어지지만, 다시 코끼리에 매달려 결국 쓰러뜨리고 만다. 사자는 쓰러진 코끼리의 목덜미를 물어 숨통을 끊으려 한다. 이때 주변에 있던 다른 사자들까지 덤벼들어 식사 채비를 한다. 새끼 코끼리는 목덜미를 물렸음에도 수분 동안 몸을 요동치며 벗어나려 노력하지만, 끝내 사자들에게 자신의 몸을 내어주고 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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