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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 기술 활용한 꿈의 청바지? 소셜펀딩 초대박

    NASA 기술 활용한 꿈의 청바지? 소셜펀딩 초대박

    커피나 케첩을 쏟아도 조금도 오염되지 않는 꿈 같은 청바지가 나왔다. 소셜펀딩을 통해 당초 기대했던 출자금의 27배를 모았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오도 제이’(ODO J)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이 청바지는 일반적으로 옷에 얼룩을 남길 수 있는 유색 음료와 오일이 함유된 소스 등이 닿아도 흡수되지 않는다. 이뿐만 아니라 땀이 난 뒤 생길 수 있는 세균까지 없애 냄새를 예방해 세탁할 필요가 없다고 개발사인 ‘오도 데님’(ODO Denim)은 미국 타임지 등 외신에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이 신생 기업은 사람들이 청바지를 세탁하는 가장 큰 이유 두 가지에 주목했다. 첫 번째는 음식물 등에 의한 오염. 두 번째는 땀이 나서 세균에 의해 냄새가 나는 경우다. 이에 따라 개발사 측은 두 가지 오염 요소를 저항하는 데님 소재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반 의류는 표면 틈새로 수분이나 유분, 얼룩 등이 통과하면서 묻게 되지만 ‘오도 제이’는 현미경 없이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한 돌기가 만들어져 있어 오염물이 붙지 않고 튕기나가거나 떨어진다. 움직이기 쉬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청바지를 입고도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또한 땀이 나서 생기는 세균에 의해 냄새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은이 사용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우주복에 은을 사용한 것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개발사 측은 은이 세균 생성을 막기 때문에 냄새 또한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오도 데님은 현재 소셜 펀딩 업체 킥스타터를 통해 출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펀딩 행사는 지난달 30일 마감됐다. 이미 목표 출자금의 27배가 넘는 돈을 모으는 데 성공했고 출자금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제품은 청바지뿐만 아니라 같은 기능을 가진 티셔츠, 양말 등이 있다. 청바지는 한 벌에 109달러(약 13만1000원), 두 벌에 195달러(약 23만5000원) 등 개수에 따라 가격에 조금씩 차등을 뒀다. 배송은 오는 6월부터 진행되며 국내 배송비는 5달러부터 55달러(약 6000원~6만6000원)까지로 다양하다. 사진=오도 데님/킥스타터(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215717222/odotm-self-cleaning-jeans-that-never-stink-or-stai)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커피 쏟아도, 케첩 흘려도 OK~ 놀라운 청바지 등장

    커피 쏟아도, 케첩 흘려도 OK~ 놀라운 청바지 등장

    커피나 케첩을 쏟아도 조금도 오염되지 않는 꿈 같은 청바지가 나왔다. ‘오도 제이’(ODO J)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이 청바지는 일반적으로 옷에 얼룩을 남길 수 있는 유색 음료와 오일이 함유된 소스 등이 닿아도 흡수되지 않는다. 이뿐만 아니라 땀이 난 뒤 생길 수 있는 세균까지 없애 냄새를 예방해 세탁할 필요가 없다고 개발사인 ‘오도 데님’(ODO Denim)은 미국 타임지 등 외신에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이 신생 기업은 사람들이 청바지를 세탁하는 가장 큰 이유 두 가지에 주목했다. 첫 번째는 음식물 등에 의한 오염. 두 번째는 땀이 나서 세균에 의해 냄새가 나는 경우다. 이에 따라 개발사 측은 두 가지 오염 요소를 저항하는 데님 소재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반 의류는 표면 틈새로 수분이나 유분, 얼룩 등이 통과하면서 묻게 되지만 ‘오도 제이’는 현미경 없이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한 돌기가 만들어져 있어 오염물이 붙지 않고 튕기나가거나 떨어진다. 움직이기 쉬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청바지를 입고도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또한 땀이 나서 생기는 세균에 의해 냄새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은이 사용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우주복에 은을 사용한 것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개발사 측은 은이 세균 생성을 막기 때문에 냄새 또한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오도 데님은 현재 소셜 펀딩 업체 킥스타터를 통해 출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마감(30일 오후 4시)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미 목표 출자금의 27배가 넘는 돈을 모으는 데 성공했고 출자금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제품은 청바지뿐만 아니라 같은 기능을 가진 티셔츠, 양말 등이 있다. 청바지는 한 벌에 109달러(약 13만1000원), 두 벌에 195달러(약 23만5000원) 등 개수에 따라 가격에 조금씩 차등을 뒀다. 배송은 오는 6월부터 진행되며 국내 배송비는 5달러부터 55달러(약 6000원~6만6000원)까지로 다양하다. 사진=오도 데님/킥스타터(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215717222/odotm-self-cleaning-jeans-that-never-stink-or-stai)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커피 쏟아도, 케첩 흘려도 끄떡없는 청바지 등장

    커피 쏟아도, 케첩 흘려도 끄떡없는 청바지 등장

    커피나 케첩을 쏟아도 조금도 오염되지 않는 꿈 같은 청바지가 나왔다. ‘오도 제이’(ODO J)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는 이 청바지는 일반적으로 옷에 얼룩을 남길 수 있는 유색 음료와 오일이 함유된 소스 등이 닿아도 흡수되지 않는다. 이뿐만 아니라 땀이 난 뒤 생길 수 있는 세균까지 없애 냄새를 예방해 세탁할 필요가 없다고 개발사인 ‘오도 데님’(ODO Denim)은 미국 타임지 등 외신에 밝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기반을 둔 이 신생 기업은 사람들이 청바지를 세탁하는 가장 큰 이유 두 가지에 주목했다. 첫 번째는 음식물 등에 의한 오염. 두 번째는 땀이 나서 세균에 의해 냄새가 나는 경우다. 이에 따라 개발사 측은 두 가지 오염 요소를 저항하는 데님 소재를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반 의류는 표면 틈새로 수분이나 유분, 얼룩 등이 통과하면서 묻게 되지만 ‘오도 제이’는 현미경 없이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한 돌기가 만들어져 있어 오염물이 붙지 않고 튕기나가거나 떨어진다. 움직이기 쉬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청바지를 입고도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또한 땀이 나서 생기는 세균에 의해 냄새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은이 사용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우주복에 은을 사용한 것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개발사 측은 은이 세균 생성을 막기 때문에 냄새 또한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오도 데님은 현재 소셜 펀딩 업체 킥스타터를 통해 출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마감(30일 오후 4시)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미 목표 출자금의 27배가 넘는 돈을 모으는 데 성공했고 출자금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제품은 청바지뿐만 아니라 같은 기능을 가진 티셔츠, 양말 등이 있다. 청바지는 한 벌에 109달러(약 13만1000원), 두 벌에 195달러(약 23만5000원) 등 개수에 따라 가격에 조금씩 차등을 뒀다. 배송은 오는 6월부터 진행되며 국내 배송비는 5달러부터 55달러(약 6000원~6만6000원)까지로 다양하다. 사진=오도 데님/킥스타터(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215717222/odotm-self-cleaning-jeans-that-never-stink-or-stai)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2016 ‘강남 뷰티 벨트’는 지금, ‘히알루론산’ 화장품 열풍

    2016 ‘강남 뷰티 벨트’는 지금, ‘히알루론산’ 화장품 열풍

    대한민국 뷰티 트렌드의 출발지는 단연 강남이다. 성형외과, 피부과, 헤어샵, 코스메틱 플래스십 스토어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라 청담, 압구정, 신사 일대는 일명 ‘강남 뷰티 벨트’로 불린다. 이곳에서 지금 가장 핫한 이슈는 뭘까? 2016년 상반기를 강타한 뷰티 트렌드 중 코스메틱 분야라고 하면 단연 ‘히알루론산’이다. 히알루론산은 피부 보습과 탄력 유지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가장 주목 받는 화장품 원료다. 히알루론산은 원래 사람의 체내에 존재하는 천연 보습 인자로 나이가 들면서 점점 줄어든다. 때문에 피부 결이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져 노화 증상이 나타난다. 히알루론산을 피부에 주입하거나 도포해주면 흡수가 되면서 수분을 끌어당겨 보습 효과를 주고 탄력을 채워준다. 필러와 같은 피부 시술에 사용되는 원료이기도 해서 많은 피부전문가들이 시술 후 에프터케어 용으로도 히알루론산 원료 화장품을 추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열풍이 불기 시작해 최근에는 수많은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히알루론산을 전면에 내세워 마케팅 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샤, 이니스프리, 네이처리퍼블릭 같은 로드샵까지 히알루론산 경쟁에 뛰어들면서 그야말로 히알루론산 화장품 춘추전국시대. 그 중에서도 히알루론산 원료의 특장점을 살려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입소문난 브랜드를 알아봤다. ■ 유세린 ‘하이알루론 라인’독일 피부과학의 명가를 자부하는 유세린은 ‘하이알루론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유세린에 함유된 히알루론산은 고분자, 저분자 히알루론산으로 나뉘어져 깊은 주름과 잔주름에 각각 작용해 주름 개선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유세린의 특허 성분 콩배아 추출물인 글라이신 사포닌 성분이 피부 자체의 히알루론산 생성을 촉진시켜 주름 개선 효과을 한층 더 높여준다. 데이크림, 나이트크림, 아이크림 등이 출시되어 있고, 특히 아이크림은 올리브영 3년 연속 아이크림 판매 1위에 오를 정도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레스틸렌 스킨케어 ‘탄력 필업(FILL UP) 크림’스위스 피부제약전문기업 갈더마가 생산하는 유명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에 사용하는 히알루론산을 그대로 화장품에 사용해 출시한 스킨케어 라인이다. 레스틸렌의 히알루론산은 특허 받은 NASHA 기술을 적용하여 인체 히알루론산과 97% 유사하게 만들어져 피부 내에 흡수되었을 때 안정성 있게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미국 FDA승인과 유럽 CE 인증을 받은 제품과 같은 히알루론산으로 신뢰도 높은 원료로 만들어졌다는 강점을 내세우고 있다. 데이크림, 아이세럼, 나이트크림 등의 제품을 선보였는데, 그 중에서 나이트크림의 효능이 가장 사랑 받고 있다. 실제 사용해본 블로거들은 후기를 통해 “촉촉함이 다르다.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날까지 보습 효과가 뛰어나고 탄력이 생겨 피부가 탱탱하다”고 호평을 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전 제품을 직수입하는 제품으로 일반 유통은 하지 않고 있다. 전국 700여 개 피부 관리 전문점과 CJ홈쇼핑을 통해서만 판매하는데, 수입 물량이 딸릴 정도로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필레리나 ‘필레리나 그레이드2’스위스 화장품 기업 라보(LABO)에서 출시한 필레리나는 최근 ‘필레리나 그레이드2’ 앰플 세트를 선보였다. 필레리나의 히알루론산은 모공보다 300배 작은 초미세 6종 히알루론산이 주름 개선을 돕고 볼륨을 채워주는 기능을 한다. 특히 필레리나가 사랑받은 요인은 독특한 어플리케이터에 있다. 주사기 모양의 어플리케이터에 앰플을 넣어 피부에 도포하기 때문에 마치 전문가에게 관리 받는 듯한 느낌을 주며, 셀프 스킨케어라는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프랑스 건강 뷰티 관련 안전성 검사 및 인증 기관인 파코덤에서 주름개선과 윤곽 리프팅 효과를 입증 받아 효능면에서도 신뢰를 준다. ■ 키엘 ‘슈퍼멀티 콜렉티브 크림’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이미지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키엘은 올인원 안티에이징 크림 ‘슈퍼멀티 콜렉티브 크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주름, 탄력, 리프팅, 피부결, 보습 등 노화의 고민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크림으로 비치 트리 추출물, 재스몬산 등과 함께 보습과 탄력에 도움이 되는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께 함유 했다. 수분 크림으로 정평이 난 키엘 답게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형에 안티에이징의 기능을 더해 자기 전에 바르고 자면 탄력과 보습 케어를 함께 도와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연화장품 브랜드 ‘수오브더네이처’, 스피루리나 리페어 아이크림 출시

    천연화장품 브랜드 ‘수오브더네이처’, 스피루리나 리페어 아이크림 출시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해조류로 강력한 항산화 성분은 물론이고,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 등 약 70가지의 영양소를 가진 ‘스피루리나’가 현대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최근에는 스피루리나의 항산화 작용에 착안하여 눈가 고민을 해결해주는 아이크림도 출시되었다. 천연화장품 브랜드 ‘수오브더네이처(Soo of the Nature)’가 선보인 ‘스피루리나 리페어 아이크림’은 고함량(6,030mg)의 스피루리나 성분과 놀라운 수분 저장력을 가진 트레할로스, 꿀, 갈조추출물, 비피다발효용해물, 위치하젤추출물, 쉐어버터, 호호바씨오일, 베타-글루칸, 병풀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아이크림이다. 또 파라벤과 페녹시에탄올,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미네랄오일, PEG.PPG 등 인체에 무해한 화학 성분을 배제하여 민감성 피부나 임산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수오브더네이처 관계자는 “스피루리나 리페어 아이크림은 주름개선과 미백 이중 기능성 제품으로, 셔벗 제형이어서 눈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눈가에 수분과 영양 공급을 통해 주름이나 다크서클과 같은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수오브더네이처는 건강에 유해한 화학성분 대신 자연에서 찾은 좋은 원료를 사용하는 천연화장품 브랜드로, 스피루리나뿐 아니라 산양 초유발효 성분과 달팽이&누에실크, 천연 엔자임 등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수오브더네이처 홈페이지(www.soo-natu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트리푸드빌리지, ‘오트리 블랙 고메넛츠’ GS홈쇼핑 통해 첫 선

    오트리푸드빌리지, ‘오트리 블랙 고메넛츠’ GS홈쇼핑 통해 첫 선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 기업 ㈜오트리푸드빌리지가 신제품 ‘오트리 블랙 고메넛츠’를 GS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오트리 블랙 고메넛츠’는 마카다미아, 피칸, 헤이즐넛,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 6종의 순수 견과류를 담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오는 2월 1일 오후7시 35분 GS홈쇼핑에서 런칭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메넛츠는 ‘미식가(Gourmet)’라는 영단어에서 따 온 브랜드네임이다. 타임지 선정 10대 푸드인 견과류 중에서도 가장 가격이 비싸고 선호도가 높은 6가지 품목을 선별해 만들었다. ‘하루에 한봉’이라는 소포장 견과류 컨셉에 따라 1일 기준 섭취량으로 적합한 25g의 견과류를 담고 있어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또한 ‘오트리 블랙 고메넛츠’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72시간 내 로스팅한 견과류만 엄선했다. 무염, 무설탕, 무첨가제 제품으로서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특히 견과와 건과의 홀(whole) 형태를 최대한 살려 고급스러우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준다. 정사각형의 기존 견과류 패키지와 달리 세로형 바 형태를 채택해 휴대하기 더 간편해졌다. 맛과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산소 및 수분 차단율이 높은 알루미늄 증착 패키지에 이지컷을 적용했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선한 견과류를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울러 오트리푸드빌리지의 제조(소분) 공정은 ISO 22000 인증(식품 안전경영시스템)을 획득하며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오트리푸드빌리지 관계자는 “견과류가 노화 예방과 뇌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일반적인 식사를 하면서 견과류를 따로 챙겨먹기는 쉽지 않다“며 ”맛과 영양을 모두 담은 프리미엄 견과류 ‘오트리 블랙 고메넛츠’로 온 가족의 건강한 삶을 챙기기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 선물 특집] 아모레, 피부 고민 한번에 해결할 스킨케어 세트

    [설 선물 특집] 아모레, 피부 고민 한번에 해결할 스킨케어 세트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브랜드 ‘리리코스’는 설을 맞이해 수분, 안티에이징, 피부 장벽 강화 등 피부 고민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된 기초 케어 세트를 선보였다.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2종 세트’(8만 5000원대)는 ‘마린 하이드로 스킨 리파이너’와 ‘마린 하이드로 에센스 인 에멀젼’으로 구성됐다. 피부에 보습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마린 성분이 함유된 마린 하이드로 스킨 리파이너는 피부 수분을 활성화시켜 요즘처럼 피부가 건조한 계절에 스킨케어 제품의 보습 효과를 더욱 높여 준다. ‘리리코스 마린 안티에이징 OA 2종 세트’(11만 5000원대)는 ‘마린 안티에이징 OA 스킨 리파이너’와 ‘마린 안티에이징 OA 에멀젼’으로 이뤄졌다. 마린 안티에이징 OA 라인에는 뛰어난 항산화 효과와 안티에이징 성분을 가진 오돈텔라 아우리타,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이 함유됐다. 주름을 완화하고 탄력을 케어해 매끄러운 피부결을 만들어 준다. 남성들을 위한 ‘리리코스 옴므 마린 에너지 2종 세트’(7만원대)는 ‘옴므 마린 에너지 스킨’과 ‘옴므 마린 에너지 로션’으로 구성됐다. 옴므 마린 에너지 스킨은 피지를 흡착하고 유분을 제거해 준다. 이 때문에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피부를 보송하고 환하게 만들어 준다. ‘리리코스 옴므 마린 미라클 2종 세트’(10만원대)는 칙칙해진 남성 피부톤과 탄력을 되살려 주는 토탈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이다. ‘옴므 마린 미라클 스킨’과 ‘옴므 마린 미라클 로션’이 포함됐다. 옴므 마린 미라클 스킨은 풍부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맑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 악마크림, 영하 기온에 완판 주목

    악마크림, 영하 기온에 완판 주목

    한파와 강한 바람 그리고 폭설로 여성들의 피부 건조에 적신호가 켜진 요즘 기온이 떨어질수록 더욱 사랑 받는 보습크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라라베시는 자사의 악마크림FW 나인티식스(96)가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전체 오픈마켓에서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라라베시 악마크림은 2012년 런칭과 동시에 대한민국 수분크림 업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제품이다. 온라인 수분크림 2만개 판매기록, 온라인 판매 누적 100만개 돌파, 홈쇼핑 완판기록, 브랜드몰 20일 연속 1위 기록, 면세점 완판까지, 악마크림은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악마크림의 인기비결은 우선 보습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악마크림은 무려 4일간의 보습력을 자랑한다. 고보습크림인 악마크림 FW 나인티식스는 주성분 모로코산 유기농 아르간 오일과 라라베시의 보일공법이 만나 96시간 보습시대를 열었다. 또한 유기농 캐모마일 성분이 추가되어 촉촉한 보습은 물론 피부진정까지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케이비퍼시픽의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에 따르면 보일공법은 고보습을 만드는 제조공법이다. 유분과 수분을 고온에서 결합시키는 강점을 바탕으로 베이스를 만들어 보다 강력한 보습력과 함께 빠른 흡수력을 지닌 수분크림을 만들 수 있었다. 여기에 피부저자극 테스트와 96시간 보습 테스트를 완료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악마크림은 단조로웠던 수분크림 시장에 등장해 다양한 디자인 에디션을 쏟아내며 수분크림 시장의 디자인 변화를 주도한 주인공이다. 다양한 디자인과 마케팅이 성공을 거두면서 악마크림은 수많은 미투 제품을 양산시키기도 했다. 라라베시 진원 대표는 “영하로 급격히 떨어진 이상기온으로 강력한 보습제품을 찾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악마크림이 완판을 기록한 것 같다”면서 “정확한 임상테스트로 96시간 이상의 보습유지 시간을 만들어낸 고보습력과 뛰어난 흡수력은 악마크림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악마크림은 영하의 기온에 메이크업 전 쓸 수 있는 가장 알맞은 보습제품이다”고 전했다. 라라베시 악마크림 FW 나인티식스는 포털사이트에서 악마크림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동 클렌징 기기 거듭된 진화… 셀프 뷰티족 ‘도자기 피부’ 됐네

    전동 클렌징 기기 거듭된 진화… 셀프 뷰티족 ‘도자기 피부’ 됐네

    뷰티 디바이스는 집에서 간편하게 외모를 가꾸는 ‘셀프 뷰티족’의 필수 아이템이지만, 비싼 가격 탓에 선뜻 구매하기 어렵다.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도록 제품이 꾸준히 진화해 온 것도 이런 이유와 관련 있어 보인다. ●물 흐름 분산시켜 각질 들뜸 감소·클렌징 시간 조절 미세먼지가 극심했던 2013년 이후 많이 보급된 전동 클렌징 기기만 해도 거의 매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2012년 홈쇼핑을 통해 첫선을 보였던 ‘진동식’은 힘이 약해 피부 개선 효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보완해 이듬해 ‘회전식’이 나오면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회전 세기가 너무 강해 과하게 사용할 경우 피부가 따갑고 화끈거린다는 불평이 나왔다. 이런 단점을 보완해 수입 제품 위주였던 ‘음파식’이 부상했다. 전자식에서 발생하는 수직 진동을 브러시에 전달해 물 흐름을 일으킨 뒤 피부 각질을 흔들어 제거하는 방식이다. 자극이 적으면서도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란 평가를 받았지만, 물 흐름이 상하 방향으로 발생한 탓에 각질 들뜸 현상이 일어나는 게 단점으로 지적됐다. 이에 음파에 따른 물 흐름을 소용돌이 형태로 분산시키는 제품이 개발되고 있는데, 메이크온의 ‘클렌징 인핸서’가 대표적이다. 메이크온 관계자는 24일 “지난해 1월까지 23개월 동안 진행한 자체 임상 결과 손 세안을 했을 때보다 클렌징 인핸서를 사용할 때 미세먼지 제거율이 72.5배로 나타났고, 피부결도 들뜸 없이 사용 직후 6.6배 개선됐다”고 전했다. 메이크온은 최근 헤드를 바꿔 가며 보디 클렌징, 림프 마사지를 할 수 있도록 사용 범주를 확장한 제품을 판매 중이다. ●진동 파운데이션, 화장 시간 아끼는 쪽으로 발전 튠에이지의 ‘듀얼 스핀 스파’는 저자극 극세사 클렌저 헤드와 마사지 기능이 있는 헤드를 바꿔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양 볼, 이마, 티존(이마와 코) 등을 15~20초 간격으로 설정해 적정 시간 동안 클렌징하도록 알람을 울려 주고, 과한 힘이 들어가면 압력 센서로 알려 주는 기능도 들어 있다. 2011년 엔프라니와 한경희뷰티 등이 홈쇼핑에서 선보였던 진동 파운데이션 역시 개선을 거듭해 왔다. 클렌징 기기가 제품력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했다면, 진동 파운데이션은 여기에 더해 사용 시간을 줄이는 쪽으로 발전했다. 메이크온의 ‘메이크업 인핸서’는 마사지용 헤드인 ‘도자기 마사저’로 수분 크림을 2~3분 안에 흡수시킨 뒤 다시 2~3분 동안 파운데이션을 흡수시켜 아침 화장 시간을 최대한 아낄 수 있도록 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채소, 튀긴 게 끓인 것보다 영양 면에서 더 좋다”

    “채소, 튀긴 게 끓인 것보다 영양 면에서 더 좋다”

    채소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이하 올리브유)에 튀긴 것이 물에 끓인 것보다 영양 면에서 건강에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의 크리스티나 사마니에고 산체스 교수가 참여한 국제 연구진은 채소를 각각 물이나 올리브유 등에 조리해 성분 분석한 결과, 위와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채소를 올리브유에 튀긴 것은 다른 조리 법과 달리 항산화 물질의 일종인 페놀 화합물 농도를 크게 늘렸을 뿐만 아니라 이 항산화 물질의 수용력(몸에 흡수되는 정도) 또한 높였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페놀 화합물이 암과 당뇨병, 황반변성 등 만성적인 변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는 감자와 호박, 토마토, 가지가 쓰였다. 이런 재료를 모두 씨앗이나 껍질을 제거한 뒤 각각 120g씩 3회 준비해 현지 전통 조리법으로, 각각 물에 끓이거나 올리브유에 튀기고 혹은 물과 올리브유의 혼합물에 끓였다. 이렇게 만든 요리 표본 3가지를 ‘고속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로 불리는 성분 검출기에 넣고 분석해 수분과 지방, 건조 성분, 페놀 화합물 농도, 산화 방지제 수용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올리브유로 튀긴 채소에서 기존에 없던 식이성 페놀 화합물이 생기는 등 농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산체스 교수 “올리브유가 채소에 존재하지 않았던 페놀 화합물까지 전달했다”면서도 “하지만 지방 함량이 늘고 수분 함량은 줄었다”고 설명했다. 즉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것은 열량을 크게 늘려 섭취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또 산체스 교수는 “세 조리법은 모두 채소 4종의 항산화 물질 수용력을 늘렸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지방 함량을 높이지 않고 몸에 좋은 페놀 화합물을 보충하려면 올리브유를 넣은 물에 채소를 삶아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결론 내렸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식품화학저널’(journal Food Chemistry) 최근호(2015년 12월 1일)에 실렸다. 사진=퍼블릭도메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채소, 튀긴 게 끓인 것보다 건강에 더 좋다 - 연구

    채소, 튀긴 게 끓인 것보다 건강에 더 좋다 - 연구

    채소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이하 올리브유)에 튀긴 것이 물에 끓인 것보다 영양 면에서 건강에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의 크리스티나 사마니에고 산체스 교수가 참여한 국제 연구진은 채소를 각각 물이나 올리브유 등에 조리해 성분 분석한 결과, 위와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채소를 올리브유에 튀긴 것은 다른 조리 법과 달리 항산화 물질의 일종인 페놀 화합물 농도를 크게 늘렸을 뿐만 아니라 이 항산화 물질의 수용력(몸에 흡수되는 정도) 또한 높였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페놀 화합물이 암과 당뇨병, 황반변성 등 만성적인 변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는 감자와 호박, 토마토, 가지가 쓰였다. 이런 재료를 모두 씨앗이나 껍질을 제거한 뒤 각각 120g씩 3회 준비해 현지 전통 조리법으로, 각각 물에 끓이거나 올리브유에 튀기고 혹은 물과 올리브유의 혼합물에 끓였다. 이렇게 만든 요리 표본 3가지를 ‘고속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로 불리는 성분 검출기에 넣고 분석해 수분과 지방, 건조 성분, 페놀 화합물 농도, 산화 방지제 수용력을 조사했다. 그 결과, 올리브유로 튀긴 채소에서 기존에 없던 식이성 페놀 화합물이 생기는 등 농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산체스 교수 “올리브유가 채소에 존재하지 않았던 페놀 화합물까지 전달했다”면서도 “하지만 지방 함량이 늘고 수분 함량은 줄었다”고 설명했다. 즉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것은 열량을 크게 늘려 섭취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또 산체스 교수는 “세 조리법은 모두 채소 4종의 항산화 물질 수용력을 늘렸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지방 함량을 높이지 않고 몸에 좋은 페놀 화합물을 보충하려면 올리브유를 넣은 물에 채소를 삶아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결론 내렸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식품화학저널’(journal Food Chemistry) 최근호(2015년 12월 1일)에 실렸다. 사진=퍼블릭도메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소변 색깔로 보는 건강 진단법 8가지

    [건강을 부탁해] 소변 색깔로 보는 건강 진단법 8가지

    건강 상태가 좋을 때 소변은 맑고 투명해야 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세계적인 병원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소변은 노란색으로 투명하기만 하면 설령 진하거나 조금 옅더라도 충분히 건강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조금 색상이 진할 경우 대부분 물을 자주 마시는 것으로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몸에 병이 생겼을 때는 소변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최근 미국 매체 리틀띵스닷컴(www.littlethings.com)은 클리블랜드와 메이요 클리닉 등 일류 병원에서 밝힌 소변 색상·상태에 따른 다양한 증상 8가지입니다. 평소 자신의 소변 상태가 좀 이상하다고 느껴진다면 이를 보고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호박색(Amber) 소변 색상이 평소보다 좀 더 어둡다면 체내 수분이 부족하거나 화장실을 자주 안 가서 그런 것일 수 있습니다. 소변은 몸에서 독소를 빼내는 기능이 있으니 참지 말고 신호가 오면 화장실에 다녀오고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2. 무색투명 위와 반대로 수분이 지나치게 많아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어요. 신장 기능이 따라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저나트륨증이 생겨 몸에 다양한 질병이 나타날 수 있다는데요. 우선 두통이나 구토 증상이 나타나고 심하면 정신 이상, 의식 장애, 간질 발작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아주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3. 갈색 콜라처럼 소변 색상이 진해지면 심각한 수분 부족 상태일 수도 있다는데요.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누에콩(파바콩)이나 알로에 같은 것을 너무 많이 먹어도 이런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클로로퀸과 프리마퀸와 같은 항말라리아제와 메트로니다졸(후라질주)과 니트로퓨란토인과 같은 항생제, 카스카라(갈매나무 일종)나 센나(차풀)과 같은 생약 성분을 포함한 변비약, 메토카르바몰과 같은 근육이완제를 투여했을 때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네요. 4. 거품 그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것 같으면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는 단백뇨일 가능성이 있다는데요. 메이오 클리닉에서는 소변의 거품이 신장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징후일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5. 분홍색 또는 붉은색 이때는 다양한 요인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사탕무와 블랙베리, 대황 등 음식의 영향도 있지만, 요로 감염이나 신장 질환, 전립선 이상, 심지어 암일 가능성도 있다는데요. 그 외에 항암약제나 변비약, 결핵약을 투여받으면 소변 색상이 붉은 오렌지처럼 변할 수 있다고 합니다. 6. 주황색 분홍색처럼 주황색도 여러 요소가 있을 수 있다네요.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간이나 쓸개관(담관)에 문제가 있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소변 색상이 어두우면 수분 부족일 수도 있지만 짙은 주황색이 나온다면 만일을 대비해 검사해 둡시다. 7. 파란색 또는 녹색 흔히 보기 어려운 색깔이죠? 만약 소변에서 이런 색깔이 비쳤다면 유심히 보셔야겠습니다. 혈액 속에 칼슘이 쌓이는 희귀 유전 질환인 고칼슘혈증일 가능성도 있지만 종종 음식과 그 색소에 의한 영향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신장과 방광의 기능을 검사하기 위한 약물을 사용했을 때에는 비슷한 증상이 나올 수 있다네요. 지속해서 이런 색상이 나올 때는 주의해야겠습니다. 8. 탁하거나 흐리다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요로감염증이나 신장결석에 의한 영향입니다. 음식이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붉은색이 아니어도 미량의 혈액이 섞여 탁해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방광염일 때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는 배뇨할 때 통증이 동반된다고 하네요. 임신 중에도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므로 불안할 때는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리틀띵스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작품으로 문단에 존재감 증명할 겁니다”

    “작품으로 문단에 존재감 증명할 겁니다”

    “소설을 쓰며 살면 불행해질 것 같아 도망치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두운 시대에 초라하고 슬픈 것을 쓰지 않으면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왜 한국 문단에 필요한지 작품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소설 부문 당선자 김현경) 울먹임과 떨림 속에서도 작가로 첫발을 내딛는 소감은 당찼다.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7회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상식장에서 정신희(시), 김주원(희곡), 유순덕(시조), 김지윤(평론), 홍유진(동화) 등 당선자들은 “실패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은 “서울신문은 지난 70여년간 훌륭한 문인을 배출하는 화수분으로 우리 문단에 자양분 역할을 해 왔다”며 “독보적인 작품으로 작가의 운명에 든 당선자들에게 한없는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격려했다. 심사위원을 대표해 축사를 한 유성호 문학평론가는 “작품이 아니면 말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늘 스스로를 갱신하며 작가의 운명을 마다하지 않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사장, 윤여권 부사장, 이경형 주필, 곽태헌 이사, 오승호 편집국장 등 서울신문 임원들을 비롯해 심사위원 이근배·정호승·박기섭 시인, 최윤 서강대 교수, 유성호·이광호 문학평론가, 전성태 소설가, 장성희 극작가, 고정욱·채인선 동화작가, 장윤우 서울신문 문우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정과리 연세대 교수, 강영숙 소설가, 권성우 숙명여대 교수 등도 제자의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지각’ 진짜 추위에 ‘뒷북’ 월동 준비

    ‘지각’ 진짜 추위에 ‘뒷북’ 월동 준비

    연초 계속되고 있는 겨울 한파로 많은 사람이 뒤늦은 ‘월동 준비’에 분주해졌다. 카센터, 방한용품점, 난방기구 판매점이 성시를 이루고 거리에는 털모자·털장갑을 낀 사람들이 종종걸음을 치는 게 일상이 됐다. 한파는 오는 24일까지 지속될것으로 보인다. 서울 종로구 이화동 A자동차 공업사의 경우 부동액, 배터리, 타이어 점검 등 월동 준비 차량이 올 들어 하루 10대 이상 들어오고 있다. 장기철(62) 사장은 14일 “날이 푹했던 지난달만 해도 평년 겨울과 달리 하루에 많아야 5대 정도가 점검을 위해 들어왔지만 날이 추워지면서 간만에 매출이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월동 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가 타이어 공기가 빠지고, 차량 배터리의 전압이 낮아지거나 꺼지는 차량도 적잖이 있다”고 말했다. 뒤늦게 난방, 방한용품을 챙기는 사람들도 크게 늘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는 지난 11~13일 손난로, 핫팩 등 난방용품 판매량이 지난주 같은 기간에 비해 40% 이상 늘었다. 온수매트 판매량은 지난주보다 67% 증가했다. 김종용 생활주방팀장은 “USB로 충전해 사용하는 손난로, 신발 안에 넣는 발열 깔창, 발토시 등 휴대가 편리한 개인 난방용품이 뒤늦은 1월 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쇼핑몰 옥션은 같은 기간 목도리, 장갑 등 전통적인 방한용품의 판매량이 지난주 대비 57% 늘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유통업체들은 겨울 상품 세일에 들어갔다. 춥지 않은 날씨에 그간 쌓인 재고를 털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15~17일 패딩·코트·모피 등 겨울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도 오는 17일까지 겨울패션 상품을 80%까지 할인해 판다. 반면 전통시장은 울상이다. 남대문시장에서 의류를 파는 상인 김모(50)씨는 “겨울옷 판매가 늘었다고 하는데 불경기에 한파까지 겹치면서 이곳은 중국 관광객의 발길까지 뚝 끊겼다”고 말했다. A택시회사 관계자는 “최근 한파로 시민들이 빨리 귀가하면서 월~수요일의 경우 오후 9시 이후에는 승객이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주부들의 손길은 바빠졌다. 주부 이모(37)씨는 단열폼블록과 에어캡을 급하게 주문했다. 그는 “9살, 8살짜리 어린 딸들이 있어 거실 온도를 25도 정도로 따뜻하게 맞추는데 지난주부터 실내 온도가 떨어져 외부 냉기를 차단하려 한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는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저체온증, 동상 등 한랭질환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질본 관계자는 “술이나 카페인 음료는 체온을 급격하게 내릴 수 있어 요즘 같은 때에는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옷을 따뜻하게 입고 수분을 보충하고 영양분을 고루 섭취하는 한파 대비 건강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다음주 일요일인 24일까지는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다음주 19, 20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4~영하 3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소변으로 보는 건강 진단법 8가지…주황색은 위험?!

    소변으로 보는 건강 진단법 8가지…주황색은 위험?!

    건강 상태가 좋을 때 소변은 맑고 투명해야 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세계적인 병원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소변은 노란색으로 투명하기만 하면 설령 진하거나 조금 옅더라도 충분히 건강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조금 색상이 진할 경우 대부분 물을 자주 마시는 것으로 좋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몸에 병이 생겼을 때는 소변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최근 미국 매체 리틀띵스닷컴(www.littlethings.com)은 클리블랜드와 메이요 클리닉 등 일류 병원에서 밝힌 소변 색상·상태에 따른 다양한 증상 8가지입니다. 평소 자신의 소변 상태가 좀 이상하다고 느껴진다면 이를 보고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호박색(Amber) 소변 색상이 평소보다 좀 더 어둡다면 체내 수분이 부족하거나 화장실을 자주 안 가서 그런 것일 수 있습니다. 소변은 몸에서 독소를 빼내는 기능이 있으니 참지 말고 신호가 오면 화장실에 다녀오고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2. 무색투명 위와 반대로 수분이 지나치게 많아서 나타나는 현상일 수 있어요. 신장 기능이 따라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저나트륨증이 생겨 몸에 다양한 질병이 나타날 수 있다는데요. 우선 두통이나 구토 증상이 나타나고 심하면 정신 이상, 의식 장애, 간질 발작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아주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3. 갈색 콜라처럼 소변 색상이 진해지면 심각한 수분 부족 상태일 수도 있다는데요.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누에콩(파바콩)이나 알로에 같은 것을 너무 많이 먹어도 이런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클로로퀸과 프리마퀸와 같은 항말라리아제와 메트로니다졸(후라질주)과 니트로퓨란토인과 같은 항생제, 카스카라(갈매나무 일종)나 센나(차풀)과 같은 생약 성분을 포함한 변비약, 메토카르바몰과 같은 근육이완제를 투여했을 때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하네요. 4. 거품 그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것 같으면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는 단백뇨일 가능성이 있다는데요. 메이오 클리닉에서는 소변의 거품이 신장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징후일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5. 분홍색 또는 붉은색 이때는 다양한 요인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사탕무와 블랙베리, 대황 등 음식의 영향도 있지만, 요로 감염이나 신장 질환, 전립선 이상, 심지어 암일 가능성도 있다는데요. 그 외에 항암약제나 변비약, 결핵약을 투여받으면 소변 색상이 붉은 오렌지처럼 변할 수 있다고 합니다. 6. 주황색 분홍색처럼 주황색도 여러 요소가 있을 수 있다네요.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간이나 쓸개관(담관)에 문제가 있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물론 소변 색상이 어두우면 수분 부족일 수도 있지만 짙은 주황색이 나온다면 만일을 대비해 검사해 둡시다. 7. 파란색 또는 녹색 흔히 보기 어려운 색깔이죠? 만약 소변에서 이런 색깔이 비쳤다면 유심히 보셔야겠습니다. 혈액 속에 칼슘이 쌓이는 희귀 유전 질환인 고칼슘혈증일 가능성도 있지만 종종 음식과 그 색소에 의한 영향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신장과 방광의 기능을 검사하기 위한 약물을 사용했을 때에는 비슷한 증상이 나올 수 있다네요. 지속해서 이런 색상이 나올 때는 주의해야겠습니다. 8. 탁하거나 흐리다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요로감염증이나 신장결석에 의한 영향입니다. 음식이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붉은색이 아니어도 미량의 혈액이 섞여 탁해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방광염일 때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는 배뇨할 때 통증이 동반된다고 하네요. 임신 중에도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이므로 불안할 때는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리틀띵스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주)에코파트너즈, 영하 30도 중국 흑룡강성에서 오이 출하 ‘눈길’

    (주)에코파트너즈, 영하 30도 중국 흑룡강성에서 오이 출하 ‘눈길’

    에너지 창조기업 (주)에코파트너즈(회장 전춘식)는 중국 거대 농업기업인 북대황그룹과 겨울철 오이재배 공동 실증 실험을 하고 있는 가운데 재배한 친환경 오이를 한,중 정부 및 기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1월 8일 집오이 출하식을 가지고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로 중국 북대황그룹 임원, 농간과학원 과학연구부 천둥선소장 및 임원, 경제 농작물 연구소 경소유 소장, 하얼빈공대그룹(HIT) 홍유익 사장 및 임직원, 하얼빈시 관계자, (주)에코파트너즈 전춘식회장 및 임직원, 한국4H본부 이홍기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하고. CCTV, 흑룡강방송 경제매거진 등 여러 언론사의 취재열기가 뜨거웠다. 오이는 1년생 초본으로 과채류중 저온성 작물이지만 내한성이 약해 10~12도 이하에서는 생육이 크게 억제되며 영상 0~2도 정도에서 얼어 죽는다. 특히 화북형 오이는 화남형 오이에 비해 뿌리의 발달이 나쁘기 때문에 겨울재배에 취약하다. 뿌리의 구조는 원뿌리와 곁뿌리 그리고 뿌리털로 나뉘는데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려 뿌리의 기둥이 되는 원뿌리의 생장이 가장 중요하다. 실험 결과 에코시스템에 의한 생장촉진으로 원뿌리의 생장이 두드러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에코파트너즈에서 이번에 수확에 성공한 오이는 집오이로 흑룡강성에서는 한번도 수확해 보지 못한 까다로운 품종이다. 베이다황그룹 농간과학원 천둥선 소장은 “비닐하우스 내의 난방용으로 (주)에코파트너즈의 광열기 ‘라비’을 사용한 이후 제일 큰 장점은 실내난방은 물론 토양의 온도가 상승하여 오이를 빨리 성장시키고, 온도분포가 일정하고 수분 증발이 적어 오이 생육에 알맞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 특히 병충해가 없어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 오이를 대량 재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에코파트너즈의 전춘식회장은 ‘오이재배를 위한 친환경 에코농업시스템은 광열기, 천비토, 바호스를 기본 구성으로 한 농업재배시스템으로 농업에 필요한 온도, 토양, 수분 등을 효율적으로 컨트롤하고 농작물이 최적의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성되어있어 고품질의 유기농 농산물을 기대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중국 흑룡강성에서 추운 겨울 1월에 오이를 수확하는 것은 한국 기업이 일구워낸 기념비적인 결과로 그 의미가 크다. 오이수확 행사에 참석한 한,중 정부 및 기업관계자들 그리고 하얼빈 인민들은 영하30도에서 까다로운 여름 채소인 집오이를 첫 수확 한다는 놀라운 결과에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코파트너즈는 향후 이 에코 시스템을 오이뿐 아니라 포도, 딸기, 토마토 등 다양한 과채류에 적용할 것이며 중국정부와 관련 대기업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흑룡강성 400만개 비닐하우스에 점차적으로 보급해 나갈 예정이다. 중국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오염으로 오는 2020년까지 전체 에너지의 8%를 신재생에너지로 확보한다는 목표 아래 지난 2006년 신재생에너지법을 만들어 시행 중이며 대체에너지 발굴에 골몰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탑 보이스소통트레이너 오수향, ‘월간HRD’ 12월호 명사로 선정

    탑 보이스소통트레이너 오수향, ‘월간HRD’ 12월호 명사로 선정

    ‘월간 HRD’는 지난 1990년에 창간하여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국내에서 인적자원 개발 전문지로, 인재육성과 교육훈련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매월 교육훈련방법, 인적자원 개발의 방안, 새로운 교수기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시하고 있다. ‘월간 HRD’는 12월호 명사로 한국 대표 보이스 소통 트레이너인 오수향(41세)을 선정했다. 이에 대해 월간 HRD 이재용 기자는 “우리사회는 기술이 발전 함에 따라 사람들간 소통방식이 많이 다양화 되었다. 이에 오수향 보이스트레이너를 만나 보이스를 중심으로 우리사회내 일어나는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했다. 오수향 교수를 만나고 보이스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예컨대 음아오의 방청객 발성법으로 상대방과 소통하고 신뢰감과 호감을 갖게 하는 것이 이색적이었다. 그녀의 활동이 우리 사회의 형식적인 소통이 아닌 참된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할것으로 기대한다”며 12월호 명사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앞서 월간 HRD 10월호에는 탑스포츠 트레이너 아놀드홍(45세), 월간 HRD 11월호에는 동양의 파바로티로 불리우는 권투선수 출신 테너 조용갑(46세)을 선정된 바 있다. 이 밖에도 특수분야의 전문가 인터뷰에는 레전드 무술감독으로 불리는 원진(55세)이 응한바 있다. 대한민국 탑 스포츠 트레이너이며 건강 전도사로 일컬어지는 10월의 아놀드홍은 ‘건강전도사, 우리사회에 건강을 남기다’라는 주제로 싣어졌다. 한때 UCC 영상의 조회수가 100만명을 넘어 100만명에 육박함에 따라 UCC인기스타 대열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EBS스페셜 프로젝트 내몸의 혁명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뿐만 아니라 저서로는 아놀드홍의 100일간의 몸짱 약속 등이 있다. 평소 맞춤형 강의를 한다는 그는 교육대상자들의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여 즉흥강의를 하며 아픈 청소년들과 성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국 대표 건강전도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는 아놀드홍이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의 홍보 대사 역할도 수행하며 사회의 오피니어 리더로서의 역할도 잘 수행하고 있어 귀감이 되는 명사라 10월호 명사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다음 11월의 월간 HRD명사로는 전 권투선수로 활동했던 동양의 파바로티 테너 조용갑은 ‘나만의 KO펀치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싣어졌으며, CBS방송강연 전문 프로인 세바시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였다. 현재 국가 사랑 재단의 이사로 활동하며 조용갑 장학 후원회를 설립하여 재능 있는 학생들의 발굴에도 애를 쓰며 사회의 리더 로서의 역할를 잘 수행하고 있다. 최근 조 성악가는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의 키워드에 맞춰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노래를 통해 서로 힘이 되고 소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무한하게 펼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조용갑 성악가를 11월의 명사로 선정한데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그리고 월간 HRD 특수분야 전문가 인터뷰에는 무술영화계의 전설로 불리우는 무술감독 원진이 인터뷰에 응한바 있다. 원진무술감독은 홍콩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영화무술 액션의 대부로 불리운다. 홍콩 Golden Harvest ‘가자왕’의 주연을 맡으며 홍콩영화계로 발판을 넓혀 유덕화, 양조위, 원표 등의 톱스타들과의 출연으로 홍콩에서도 마스터(사부)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귀국후 ‘귀천도’와 ‘조폭마누라’시리즈, 영화 ‘용의자:감독 원신연’의 무술 감독을 맡으며 흥행으로 이끌었고, 실제 무술 고수로서의 역할을 화려하게 수행해 내었다. 현재 중국 CIPP(중국화문컨설팅, 중국지식상품연합회)액션 채널 총감독을 맡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액션영화 대영웅시리즈-종사의 비적을 찾아서에서도 무술감독을 맡았다. 원진 감독은 “한국의 문화와 몸짓을 알릴수 있는 무술영화 연출을 꿈꾸며 어려운환경속에서도 액션배우를 꿈꾸는 이들에게 무료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홍콩 중국 한국을 오가며 전설의 무술감독으로 활약하며 무술배우 후배들을 양성하고 있는 원진 감독은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홍콩 중국을 넘나들며 국제적인 무술감독으로 활약하며 국위선양을 하고 있으며 인터뷰에 응했다. 12월의 명사가 된 한국대표 보이스 트레이너인 오수향은 ‘말의 힘을 믿는다’라는 주제로 싣어졌다. 오교수는 여러 다양한 직업으로 활동하며 성우, MC, 보이스트레이너, 강연가, 교수,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SHO보이스연구소 소장, 백석대HRD평생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을 맡으며 보이스테이너(보이스+엔테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KBS아침마당, TV조선 ‘알맹이’, SBSCNBC ‘비즈인사이드’, 아시아 경제TV ‘생활경제’ 등에 출연하며 ‘소통과 나눔의 시크릿’, ‘말한마디로 천냥빚 갚는 비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보이스 시크릿’ 등의 주제로 강의를 했다. 전국 대부분의 교육청과 교육연수원등에서 강의를 하며 강의평가 만점 강사로 뽑히며 최근에는 2015 대한민국 신지식인상(보이스트레이너 부문)과 환경부장관상, 국회문화예술부문상(MC부문 방송인 엄용수 공동수상), 서울시 헐리우드트리뷰트상(성우 배한성, 개그맨 박수홍 공동수상), 국회환경노동위원회상(강연부문)등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선물(작사 김태희, 작곡 정진수, 피처링 성우 배한성)’이라는 음반으로 수익의 50%를 다문화가정에 기부하고 있으며, NGO따뜻한 동행의 홍보대사로 작년의 MBC 방현주 아나운서에 이어 올해에는 장애인 ‘첨단보조기구 전달식’의 뜻깊은 행사의 MC를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국내 문화예술계의 굵직한 행사의 메인 MC를 도맡으며 작년에도 201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의 4개 행사 중(3개행사 메인 MC), 여성가족부와 4대종단 행사 MC, 국제문화예술기구의 홍보이사, 한국안전위기관리연합회의 홍보대사, 자연사랑 홍보대사 등 한국의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홈쇼핑 방송중 하나인 GS홈쇼핑에서 2014년~2015년까지 2년에 걸쳐 신입 방송쇼핑호스트의 전담보이스 트레이너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EBS 육아학교 ‘PIN’에서도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HRD2GO포럼 그랜드호텔(온양) ‘평생교육강사의 보이스 전략’, 충남교육연수원의 ‘교육행정공무원의 직무 역량강화 알맹이 프레젠테이션법’, 서울시교육청 학부모와 자녀특강 ‘소통과 나눔의 오작교’, 한남대학교의 ‘면접관을 사로잡는 알맹이 시크릿’이라는 취업면접 특강을 하며 앵콜 강의로 극찬을 받았다. 오수향 교수는 이번 명사 선정에 있어 “여러 잡지 및 언론사 인터뷰를 해왔으나, 전통있는 교육매거진에 명사로 선정돼 더 의미있고 앞으로도 나누는 소통강의와 선한 영향력으로 지경을 넓히겠다”라고 밝혔다. 오 교수는 오는 1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노원문화 예술회관에서 청소년 문화예술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청소년 음악회 콘서트 MC를 맡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광장] 루비콘 앞에 선 김정은 비서에게/박홍환 논설위원

    [서울광장] 루비콘 앞에 선 김정은 비서에게/박홍환 논설위원

    김정은 제1비서, 이 공개 편지가 제대로 전달될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입길로라도 김 비서의 귓가에 닿았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노트북PC를 켰습니다. 모쪼록 거슬리는 표현이나 듣고 싶지 않은 충고가 있어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루비콘강 앞에 서 있는 위태로운 모습이 안타까워 몇 글자 두서없이 적어 봅니다. 이번 4차 핵실험, 그쪽 주장으로 수소탄 시험을 승인하는 최종 명령서의 오른쪽으로 45도 정도 기운 글씨는 할아버지인 김일성 주석의 서체를 쏙 빼닮았더군요. 이쪽의 한 필적 전문가는 도전적 성향이 강해 보인다고도 분석했습니다. 김 주석의 모든 것을 닮고 싶어 하는 김 비서의 무한 욕망이 느껴졌습니다. 하긴 어릴 때부터 얼마나 많이 김 주석의 영웅적 무용담을 듣고 무소불위의 통치 기록을 봐 왔겠습니까. 외모조차 흡사하니 스스로 김 주석의 최고 권위가 자신에게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는 착각을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듯합니다. 그럼으로써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이은 3대 세습의 당위성도 부여하겠지요. 그러고 보니 베이징 특파원으로 근무할 때인 2010년의 일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그해 8월 아버지와 함께 중국을 방문하지 않았습니까. 여전히 공식적으로는 김 비서의 방중은 없었던 것으로 돼 있지만 당시 김 위원장이 후계 수업을 받던 김 비서를 대동했을 것이라는 확신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천안함 폭침이 있었던 그해 김 위원장은 두 차례 방중했는데 베이징이 아닌 동북 지방에서만 맴돈 8월의 두 번째 방중이 특이했지요. 특별열차의 첫 기착지인 지린(吉林)성 지린에서는 위원(毓文)중학과 베이산(北山)공원의 약왕(藥王)묘를 찾았습니다. 김 주석은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위원중학 재학 당시인 10대 청소년기에 약왕묘에서 비밀리에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 결성을 주도했다고 적었지요. 김 위원장이 후진타오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지린성 창춘(長春)에는 20대 청년 김 주석이 주체사상을 처음으로 설파했다는 카룬마을이 있는데 지린에서 창춘으로 이동하면서 할아버지가 주재했던 ‘카룬회의’ 현장을 차창 너머로 유심히 살펴보지 않았는지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하얼빈(哈爾濱)이나 무단장(牡丹江)에서도 동북항일연군 관련 시설물을 참배하는 등 김 주석 흔적 찾기에 여념이 없지 않았습니까. 그때 방중을 통해 후계체제를 인정받는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혁명혈통 계승의 정당성을 각인시키는 효과를 노렸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핵 도발로 국제사회는 더욱 견고하고도 엄혹한 제재에 나설 것입니다. 초등학교 건물에 금이 가는 등의 직접적 피해에 화들짝 놀란 중국도 격앙하고 있어 속도를 내던 양국 경협이 중단될 가능성도 크다고 합니다. 제7차 당대회를 앞둔 수소폭탄 실적 과시, 미국을 상대로 한 대화압박 등 대내외 ‘노림수’의 대가는 상상 이상으로 혹독할 것입니다. 과연 무슨 생각으로 루비콘강 앞에 서 있는지 김 비서에게 묻고 싶습니다. 지린과 창춘, 하얼빈 등의 할아버지 유적을 순례하며 배운 게 고작 장난처럼 핵실험 버튼을 누르는 것이었습니까. 그토록 사랑한다는 북한 인민의 운명을 이렇게 한순간 내동댕이칠 수 있는 것인가요. 진실 여부를 떠나 김 주석은 그래도 혁명과 항일에 대한 열의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좌충우돌하는 김 비서에게서는 한 조각 진지함조차 엿보이지 않는군요. 핵무기 개발과 경제발전,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요? 그만 혹세무민하기 바랍니다. 그동안 핵과 미사일 개발에 쏟아부은 30억 달러 넘는 돈을 식량 구입에 사용했다면 적어도 북한 인민들이 3년 동안은 굶주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김 비서의 잘못된 주사위 선택은 곧 북한 인민들에게 쓰나미 같은 재앙으로 닥칠 것입니다.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인민들을 속여 가며 ‘고난의 행군’을 독려할 생각인가요. 하지만 인간의 인내심은 화수분 같은 게 아닙니다. 언젠가는 인내심이 바닥을 칠 수밖에 없고, 분노는 끓어오르게 마련입니다. 경제봉쇄로 또다시 수백만명의 아사자, 수만명의 탈북자가 속출한다면 안팎으로 레짐체인지의 욕구가 임계점에 이르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또 다른 도발로 루비콘강을 건널 생각은 이쯤에서 접기 바랍니다. stinger@seoul.co.kr
  • [김경운 기자의 맛있는 스토리텔링] 국가대표급 5대 해장국

    [김경운 기자의 맛있는 스토리텔링] 국가대표급 5대 해장국

    황태 해장국에는 한국인의 지혜가 듬뿍 담겼다. 황태로 말리기 전의 명태는 본래 흔한 어종이고, 살 맛도 퍽퍽하기 때문에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일본에서도 가축 사료로 썼을 뿐이다. 사실 우리도 1970년대 이전엔 어선 정박장에 마구잡이로 깔린 명태를 사람들이 질겅질겅 밟고 가던 모습을 옛 사진에서 볼 수 있다. 그렇게 천대받던 명태가 얼었다가 녹기를 반복하면서 고단백질의 해장 식품으로 변신한 것이다. 그런데 동해의 명태가 지금은 단 한 마리도 잡히지 않는다. 제 식구가 못되게 군 탓인지 순박한 명태가 결국 ‘가출’을 해서 몇 년째 돌아오지 않고 있는 것이다. ●명태는 서민과 친숙… 명칭 20여가지로 불려 명태는 서민들에게 친숙한 생선이어서 이름도 20여 가지나 된다. 살집이 있는 생태, 바로 얼린 동태, 딱딱하게 마르면 북어, 먹음직스럽게 말리면 황태다. 이 밖에도 백태, 망태, 먹태, 추태, 춘태 등이 있다. 북어는 동해의 차가운 해풍에 바싹 말린 것이다. ●얼었다 녹기 2~3개월 반복… 살 노래져 황태 함경도 원산 지역에선 밤 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뚝 떨어졌다가 낮엔 눈부신 겨울 햇살이 차가운 물기를 말렸다. 이곳의 북어가 한겨울 두서너 달 동안 밤낮으로 꽁꽁 얼었다가 눅눅해지면서 살이 노랗게 변하고 포실포실해지더니 황태라는 별칭을 얻은 것이다. 6·25전쟁 이후 남한에서 원산과 비슷한 곳이 강원도 인제·평창이었다. 해안가는 아니지만 깊은 산의 골을 끼고 있어서 더 혹한의 조건이었다. ●건조 과정서 아미노산 성분 24배나 많아져 북어나 황태는 마르면서 생태보다 오히려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급증한다. 단백질은 4배 증가하고, 아미노산의 경우 24배 이상 많아진다. 특히 아미노산 가운데 간 해독과 면역력에 좋은 메티오닌, 타우린, 아스파라긴 등이 황태 또는 북어 해장국을 탄생시켰다. 덕장에서 말리는 과정에서 북어의 단백질 구조가 깨지며 우리 몸에 좋은 체액이 나오기 때문이다. ●외국 해장 식품은 속에 자극 주는 토마토·식초 황태 해장국은 황태 채와 무를 들기름으로 살살 볶은 뒤 물을 조금씩 부으면서 육수가 우러나게 하면 맛있다. 콩나물은 아삭한 식감을 위해 불 끄기 직전에 넣고 새우젓, 파, 마늘 등으로 간을 한다. 각종 채소와 버섯, 두부 등을 넣어도 좋다. 북어 대가리와 무 등으로 미리 육수를 만들기도 한다. 뜨끈하고 진한 국물 맛에 밤사이 지친 속이 편안해진다. 외국에서 공통적으로 꼽는 해장 식재료는 토마토와 식초다. 토마토는 수분과 비타민 함량이 풍부하다. 음주 후 갈증에는 수분 보충이 필요하고, 비타민은 피로 회복에 좋다. 하지만 비타민에 의한 피로 회복은 당장 필요한 알코올 분해와 간 보호 이후의 문제다. 미국에선 핫소스를 뿌린 피자와 햄버거 또는 꿀물로 해장을 한다. 피자와 햄버거엔 토마토가 들어간다. 소금, 후추, 식초, 브랜디 등을 섞은 해장술인 ‘프레디 오이스터’를 먹기도 한다. 그리스에서는 시큼한 레몬주스에 커피 원두를 갈아 먹는다. 프랑스도 양파 수프인 ‘아루아뇽’으로 속을 달랜다. 자극적인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이어서 속을 푸는 게 아니라 불편한 속에 더 자극을 주는 것뿐이라고 본다. 그들 주변에 우리 해장국의 식재료가 없는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식재료를 하찮다고 여긴 탓인지 어떤 절박함이 부족한 것인지, 그들은 몸에 좋고 맛있는 해장국을 만들지 않았다. 우리 옛 어머니들의 지혜에 오로지 감사할 뿐이다. kkwoon@seoul.co.kr
  • 천연화장품 트리앤씨 ‘에스키모멜라 세트’ 롯데호텔서울 등 5개 체인서 만난다

    천연화장품 트리앤씨 ‘에스키모멜라 세트’ 롯데호텔서울 등 5개 체인서 만난다

    천연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트리앤씨’(TREEANNSEA)의 ‘에스키모멜라 세트’를 롯데호텔서울, 롯데시티호텔마포, 롯데시티호텔대전, 롯데시티호텔울산, 롯데시티호텔명동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트리앤씨가 겨울을 맞아 롯데호텔서울을 비롯한 5개 체인호텔 겨울 패키지에 에스키모멜라 세트를 제공하고 있는 것. 롯데호텔서울에서는 ‘레이지 윈터 – 데이트 패키지’ 신관 디럭스 객실 예약 고객 중 투숙일 기준으로 선착순 50명에게 트리앤씨 에스키모 멜라 페이셜 미스트/리퀴드 무스폼과 100% 코튼 파우치를 선물한다. 롯데시티호텔대전은 오는 2월 29일까지 진행되는 ‘뷰티풀 윈터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 에스키모멜라 세트를 증정한다. 세트는 에스키모멜라 퍼타일 수딩 페이셜 미스트, 리퀴드 무스폼(클렌징), 코튼파우치, 트리앤씨몰 1만원 상품권 등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시티호텔명동 ‘寒아름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슈페리어 더블 1박, 씨카페 조식 2인, 롯데시네마 일반권 2매와 함께 에스키모멜라 2종 혜택이 주어진다. 에스키모멜라 2종의 구성품은 페이셜 미스트와 리퀴드 무스폼, 코튼 파우치 등이다. 트리앤씨 측은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해 11월, 롯데호텔제주에서 진행한 뷰티이벤트에는 500여명이 넘는 롯데호텔제주 투숙객이 참여해 성황리 마쳤다”면서 “이번 겨울 패키지 역시 롯데호텔의 투숙객들과 천연기능성 화장품의 트리앤씨의 특별한 만남을 이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에스키모멜라 퍼타일수딩 페이셜미스트는 빠른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으며,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피부의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유지시켜준다. 에스키모멜라 리퀴드 무스폼은 이탈리아 탄산수의 천연미네랄 성분이 포함돼 있어 소프트하면서도 깔끔한 세정력을 자랑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트리앤씨는 사막, 바다, 하늘, 북극 등의 피부별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땅(tree)과 바다(sea) 등 자연의 기운을 담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에스키모멜라 세트를 비롯한 트리앤씨 제품 관련 정보는 트리앤씨 대표전화(1661-3263 / www.treeannsea.co.kr)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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