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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극장 히트연극 중극장무대 오른다

    소극장 히트연극 중극장무대 오른다

    ‘될성부른 연극, 떡잎부터 키워줍니다.’ 새해를 맞아 소극장에서만 보기 아까웠던 연극들이 중극장 무대에 잇달아 오른다. 서울문화재단은 8일부터 검증된 소극장 공연을 선정해 중극장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대학로 우수작품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대학로 우수 소극장 연극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도입된 이 프로젝트는 2006년부터 3년간 서울 대학로에서 공연된 작품 가운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얻은 4편을 선정해 서울 예장동 남산예술센터(구 남산드라마센터) 무대에 올린다. 100석 이하의 소극장 공연을 500석 규모의 중극장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보통 7~8명이던 출연배우도 20명으로 늘리고 작품의 재구성뿐 아니라 배우들의 발성 및 무대 배치까지 새롭게 꾸몄다. 가장 먼저 공연되는 극단 신기루만화경의 ‘설공찬전’(8~17일)은 채수의 동명 고전소설을 원작으로, 연출가 이해제가 재기 넘치게 각색한 연극이다. 저승에서 돌아온 설공찬이 사촌 동생의 몸을 빌려 한바탕 소동을 벌이면서 정치 현실을 풍자하고 권력욕에 눈먼 세상을 비판한다. 26~31일에는 극단 죽도록 달린다의 ‘호야’가 무대에 오른다. 연극계의 명콤비인 서재형 연출, 한아름 작가 부부가 2006년 첫선을 보여 호평받은 작품이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왕에게 성은을 입어 원하지 않는 인생을 살게 된 귀인 어씨의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이 작품은 배우들이 대사뿐 아니라 지문과 해설까지 읽고 연기하는 독특한 시도로 화제를 모았다 또 새달 5~21일에는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한국적 정서로 표현한 극단 죽죽의 ‘맥베드’(연출 김낙형)가 공연된다. 지난해 10월 제21회 카이로 국제실험연극제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맥베드 역을 맡은 배우 성홍일의 선굵은 연기는 조명조차 최소화된 무대에서 암흑으로 치닫는 인간의 욕망을 탁월하게 묘사한다. 같은달 27일부터 3월7일까지 무대에 오르는 극단 서울공장의 ‘도시녀의 칠거지악’(연출 유수미)은 서사극의 거장 브레히트의 발레극 ‘소시민의 칠거지악’을 현대적으로 각색하고 음악을 곁들인 뮤지컬 드라마다. 2010년 서울에 사는 세 명의 도시녀들을 주인공으로 ‘자만심’, ‘무감각’, ‘동일시’ 등 현대판 일곱가지 죄악을 현대무용과 결합해 경쾌하게 풀어낸다. 최중철 서울문화재단 내 서울연극센터장은 “이번에 선정된 연극 네 편은 국내 연극계를 대표하는 중견 연출자들의 실험작들로 공연제작지원 및 참여 예술가들의 재교육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공연의 성과에 따라 전국 유통은 물론 해외 수출까지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전석 2만 5000원. (02)758-2100.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국내 첫 내한 공연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 국내 첫 내한 공연

    ’전설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이 국내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휘트니 휴스턴은 오는 2월 6일과 7일 오후 7시 이틀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Ⅷ-휘트니 휴스턴 첫 내한공연’이란 타이틀로 공연을 갖는다.휘트니 휴스턴은 1985년 데뷔 이래, 그래미상 6회 수상과 33회의 노미네이트, 누적 음반판매량 1억 7천만 장에 빛나는 전설적인 팝의 디바다. ‘세이빙 올 마이 러브 포 유(Saving All My Love For You)’와 ‘그레이티스트 러브 오브 올(Greatest Love of All)’ 등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켰다. 특히 국내에서는 직접 주연까지 맡은 영화 ‘보디가드’ OST로 120만 장이라는 국내 팝 음반 역사상 최고의 음반판매고를 기록하기도 했다.슈퍼콘서트(SUPER Concert)는 그동안 비욘세와 빌리 조엘을 비롯한 팝 스타와 플라시도 도밍고, 빈 필하모닉, 조수미와 같은 클래식 음악가 등 전 세계 최정상의 아티스트만을 엄선해 최고의 공연을 선보여 왔다. 휘트니 휴스턴은 8번째 슈퍼콘서트의 주인공이 된다.휘트니 휴스턴은 자신의 10년만의 정규 월드투어인 ‘낫싱 벗 러브 월드 투어(Nothing but Love World Tour)’의 첫 무대를 이번 슈퍼콘서트로 결정하고, 일본, 호주, 유럽으로 이어지는 전체 투어 일정을 진행한다.이번 슈퍼콘서트에서 휘트니 휴스턴은 발라드부터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까지 다양한 히트곡을 국내 팬들을 위해 새롭게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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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형[기업금융센터장 겸 PRM]△남동공단 조근수△디지털 박석조△마포 송영휘△무역센터 김석주△시화중앙 김용호△여의도중앙 김효연△울산 김장수△잠실 강우구[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여의도 박인호△GS타워 김동하[신한 Private Bank 지점장]△방배센터 왕미화△서교센터 윤우영△서울파이낸스센터 이정우△여의도센터 차기승[해외지점장]△싱가폴 정종민△뭄바이 박계수[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북경지점 순의지행 개설준비위원장 우상태△심천분행 〃 이상길△천진오성지행장 류국현[신한베트남은행]△Transaction Center 개설준비위원장 이태룡[캐나다신한은행]△박우혁 ■동양종합금융증권 ◇승격 <지점장>△금융센터양재지점 정양원◇전보 <지점장>△골드센터강남점 장성철△금융센터대치본부점 박홍규 ■현대해상 ◇승진 <전무>△일반보험업무본부 조용일<상무>△호남지역본부 한수상△기업영업담당 이문복△중부지역본부 고성일◇전보 <임원>△CCO 이성재△기업영업담당 이문복[본부장]△강북지역 김갑수△경인지역 박덕용△대구경북지역 채정석△보상1 황규진△인사총무지원(경영기획담당 겸임) 김종선△보상2 김영주△강남지역 심용구△보상3 이재춘△부산지역 전세영<부서장>△감사실 안경호△퇴직연금업무부 김원홍△인천보상센터 김종호△천안보상센터 지유호△광주보상센터 박종석△화재특종업무부 최욱 ■대우조선해양 ◇승진 △부사장 이영만△전무 김충렬 양근국 이덕열 이철상△상무 고명석 김만수 양승택 정경배 제영섭 황인환△수석부장(이사급) 김덕수 김영노 노지태 박두선 박영관 박형근 서형균 손상용 오기창 최용석 최현규 한성곤 ■㈜한진 ◇승진 <전무>△재무관리실장 허정권<상무A>△물류사업본부장 최정석<상무B>△해외사업부담당 이기영<상무보>△김규창 신영환 유민석 ■㈜빙그레 ◇승진 <상무>△논산공장장 이종택△김해〃 권수득△KA사업부장 민형식◇전보△생산담당 강명길△광주공장장 이흥복 ■하나투어 ◇승진 <이사>△대리점사업본부 김기창△해외사업기획부 이원희△동남아사업부 육경건△홍보·마케팅부 배성효△총무부 왕재돈△일본사업부 권상호△투어마케팅코리아 이재명<이사대우>△경영기획실 한준△고객만족부 이기석 ■신신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사장 이종규△부사장 손정대△전무 이영확△상무 이태완 김명일△이사대우 노화용 윤광철
  • 윤여정 “조영남과 첫 만남에서 이혼까지…”

     ”이혼을 계기로 인생을 정리했다.”  배우 윤여정은 9일 MBC TV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전 남편 조영남과 결혼에서 이별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윤여정은 “내가 음치기 때문에 노래 잘하는 사람을 매우 좋아한다.”며 “그래서 당시 유명했던 음악감상실에서 송창식·윤형주 등 가수 친구들을 많이 사귀었고 그 가운데 조영남도 있었다.”고 말했다.   윤여정은 조영남과의 첫 만남에 대해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에도 저렇게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있구나’라고 감탄을 했었다.”고 설명한 뒤 “같이 어울려 다니다 보니 자연스레 연인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1971년 조영남과의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떠났다.당시엔 시집을 가면 여배우는 은퇴하는 분위기였다.”면서 “13년 간의 결혼생활은 한국에 돌아오면서 장렬하게 끝이 났다.”고 덧붙였다.  이혼 후 연예계에 복귀한 윤여정은 “두 아들의 양육도 맡았기 때문에 돈이 필요했다.”면서 자신이 ‘생계형 여배우’로 살았다고 털어놓았다.윤여정은 “세상에 알려진 것처럼 많은 위자료를 받지도 않았다.”고 밝힌 뒤 “당시 전세 값이 5500만 원이었는데, 500만원도 어머니에게 빌려서 냈다.”며 힘들었던 상황을 토로햇다.  윤여정은 “연예계로 돌아온 뒤에는 보조 출연도 마다하지 않았다.”며 “그 동안 내가 쌓아온 명성은 허명이라는 걸 깨달았다.연기를 너무 못했다.”고 덧붙였다.  윤여정은 복귀 후 힘든 시절을 겪을 때 고마웠던 사람으로 배우 김수미를 꼽았다.윤여정은 “MBC TV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지나가는 배역을 맡은 적이 있다.”며 “그때 밥을 먹는 장면에서 김수미가 ‘언니,밥을 이렇게 깨작거리면서 먹으면 안 좋아 보인다’고 충고를 했다.그 말을 듣자마자 나도 모르게 눈물을 뚝뚝 흘렸다.”고 밝혔다.이어 “그 일이 배우로서 거름이 됐고 그 힘으로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진보라 “내가 중학교 자퇴한 이유는…”

    진보라 “내가 중학교 자퇴한 이유는…”

    천재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중학교를 그만 둔 사연을 밝혔다.진보라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해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을 일주일 앞두고 자퇴했다.”며 “당시 오스카 피터슨의 자유를 위한 찬가에 푹 빠졌다.”고 밝혔다.3살 때부터 피아노를 접한 진보라는 음악가게에서 우연히 접한 한 장의 재즈 앨범에 자극을 받아 학교를 그만 두게 됐다.그가 운명적으로 끌렸던 앨범에는 피아노를 모두 가릴 정도로 거대한 몸집을 지닌 피아니스트와 피아노곡 ‘자유를 위한 찬가’가 있었다.그는 이 곡에 온몸으로 자유로운 영혼을 느꼈다. 진보라는 “이 음악을 듣고선 학교를 그만두고 피아노에서 뭔가 찾고 싶다는 자극을 느꼈다.”고 말했다.“학교를 그만 둔 것을 후회한 적 없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그는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며 “다만 교복이 너무 입고 싶어서 집에서 교복을 입고 하루종일 연습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꿈을 위해 학업을 포기하려는 친구들에게 “지나고 나니 학업과 꿈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면 힘든 게 많다.”고 조언했다. 한편 진보라는 16세 첫 독주회부터 지금까지 조수미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150여 회의 공연을 진행했다.사진 = SBS TV ‘강심장’ 캡쳐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일 TV 하이라이트]

    ●TV는 사랑을 싣고(KBS1 오후 7시30분) 초등학교 3학년,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사망한 충격으로 말수도 줄고 성격이 어두워진 진시몬은 전학을 온 학교에서 운명을 바꿔놓을 한 선생님을 만났다. 진시몬에게 희망을 보여주고 밝은 성격을 되찾도록 도움을 주셨던 선생님. 아버지 마음처럼 따뜻했던 고문길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 ●유희열의 스케치북(KBS2 밤 12시15분) 남규리가 빠지고 첫 음악토크쇼에 출연한 씨야가 그간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새 멤버 수미가 들어오면서 섹시한 느낌이 더해진 그녀들이 부르는 ‘난 남자가 있는데’를 들어본다. 나이를 실감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파워풀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장혜진이 부르는 ‘Honest’도 들어본다. ●성공의 비밀(MBC 오후 6시50분) 2003년 태어난 뽀로로는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출판, 완구, DVD, 공연에 이르기까지 관련 상품이 모두 600여종, 지난 한해만 1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애니메이션의 최대 하청국가였던 한국에서 아이코닉스의 최종일 대표는 어떻게 세계의 동심을 사로잡았을까. ●절친노트2(SBS 오후 10시5분) 홍진경과 그의 절친들 MC몽, 김태우, 알렉스, 김영철, 문천식이 함께 출연한다. 만능 슈퍼우먼 홍진경이 그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자신의 집을 공개한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되어 있는 홍진경의 집을 방문한 MC들을 위해 손수 만든 물냉면을 대접하고,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을 선보인다. ●리얼실험 프로젝트 X(EBS 오후 8시50분) 말도 통하지 않는 낯선 땅에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 둘뿐. 오로지 옹기를 판매한 돈으로만 먹고살아야 하는 조건 속에서 과연 부자는 얼마나 많은 옹기를 판매할 수 있을까. 한달 수입 10만원으로 4명의 식구를 먹여 살리는 캄보디아 옹기 보부상 ‘엿’의 소박한 삶도 공개된다. ●꿈꾸는U(OBS 오후 6시45분)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신선한 영상물을 소개하는 ‘꿈꾸는 U’가 100회를 맞이한다. 영화감독 장항준, 딴지일보의 김어준, 만화가 김풍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한 회 평균 3~4개의 작품을 소개해 왔다. 100회 특집은 그동안 출연했던 연출자 가운데 최고의 작품들로 선정된 10명을 초대해 거침없는 수다를 펼친다.
  • 대한민국무용대상 27일 팡파르

    대한민국무용대상 27일 팡파르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무용대상’이 27일부터 새달 6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올 한 해를 빛낸 창작무용과 신진 안무가를 발굴해 소개하는 무용축제이다. 올해는 30분 이상의 대작 이외에도 솔로와 듀엣 부문을 신설해 모든 공연 형태를 포괄해 심사한다. 중견 이상의 무용가들의 작품은 초청 공연 형식으로 꾸며 한국 무용계의 모든 연령층이 고루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27일 심사위원 추천 명작으로 시작한다. 김복희 한국무용협회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선보이는 ‘삶꽃 바람꽃 Ⅲ- 신부’를 비롯해 국수호의 ‘신무 Ⅱ’, 이정희의 ‘검은 영혼의 노래 1’, 배정혜의 ‘혼령’이 이어진다. 29~30일에는 ‘솔로 및 듀엣’ 부문 경연이 진행된다. 참가작은 김은희의 ‘못’, 이윤경·류석훈의 ‘이중주’, 전미숙의 ‘아듀, 마이러브’, 정혜진의 ‘신(新)맞이 ’05’, 조윤라의 ‘왈츠 #4’ 등으로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가 두루 선정됐다. 새달 2~6일에는 군무 부문 진출작을 공연한다. 2일에는 댄스씨어터까두(안무 박호빈)의 ‘풀 문(Full Moon)’과 차진엽무용단(안무 차진엽)의 ‘시스루(see-through)’를, 4일에는 윤수미무용단(안무 윤수미)의 ‘말테우리’와 콘템포러리발레시어터 이완(안무 김경영)의 ‘826번째 외침’이 준비돼 있다. 6일에는 문영철발레뽀에마(안무 문영철)의 ‘슬픈 초상’을 선보인다. 우수작에는 각각 대통령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군무 부문 2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솔로·듀엣 부문 1편)을 준다. 상금은 500만~2000만원이다. 시상식은 새달 7일 서울 신리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 (02)744-8066.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45) 고창 선운산 도솔계곡~천마봉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45) 고창 선운산 도솔계곡~천마봉

    선운산(336m)은 거대한 배다. 능선의 배맨바위가 일러주듯, 예전에는 인천강을 따라 선운사까지 바닷물이 들어왔었다. 이 배의 선장은 도솔천의 미륵불이며 중생들과 함께 불도를 닦으며 때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미륵불은 도솔암 바위에 새겨져 있지만, 때가 되면 돌을 깨뜨리고 나와 부처의 바다로 중생을 인도할 것이다. 선운산은 낮지만 품이 깊고 둥글둥글한 바위들이 어울려 풍광이 빼어나다. 봄 동백, 초가을 꽃무릇, 가을 단풍, 겨울 설경 등 변화무쌍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불교의 미륵신앙이 결합해 독특한 매력을 간직하고 있다. ●도솔계곡의 단풍 어디서 다시 보랴 선운산은 선운사 동백꽃으로 유명하다. 일찍이 미당 서정주가 ‘선운산 동구’에서 시든 동백의 안타까운 몸짓을 막걸리집 여자에게 절묘하게 투영시켰고, 최영미 시인은 ‘선운사에서’란 시에서 “꽃은 피는 건 힘들어도 지는 건 잠깐이더군…그대가 처음 내 속에 피어날 때처럼 잊는 것 또한 그렇게 순간이면 좋겠네”라며 이별의 아픔을 애틋한 감성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게다가 “선운사에 가신 적이 있나요~”하는 송창식의 감미로운 노래는 선운사 동백꽃을 널리 알리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선운사는 동백꽃 피는 봄철보다 가을철 풍광이 한 수 높은 곳이다. 특히 선운사 담벼락을 따라 이어진 도솔계곡에 반영된 오묘한 단풍 빛깔은 어느 곳에서도 보기 어려운 진풍경을 연출한다. 도솔계곡을 따라 도솔암 마애불을 찍고 낙조대와 천마봉을 거쳐 도솔암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전설과 역사가 어우러진 선운산 최고의 산행길이다. 주차장에서 천마봉까지 약 4.7㎞, 2시간쯤 걸린다. 주차장에서 진입로를 따르면 ‘도솔산 선운사’라고 써진 일주문에 닿는다. 도솔산(兜山)은 선운산의 옛 이름으로 미륵불이 사는 정토를 말한다. 선운사는 호남 미륵신앙의 중심 도량이었다. 선운은 ‘구름 속에서 참선한다.’는 멋진 말이지만, 도솔이란 이름을 알아야 선운산의 깊은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일주문을 지나면 오른쪽에 자리한 부도 밭의 백파선사 비석을 구경하는 것이 순서다. 비석은 2006년 선운사 박물관으로 옮겼기에 모조 비석으로 만족해야 한다. 비석 뒷면에는 ‘가난하여 송곳을 꽂을 땅도 없었으나 그 기운은 수미산을 덮을 만하도다….’는 추사의 붓글씨가 새겨져 있다. 다시 길을 나서면 단풍나무 고목들이 가로수처럼 버티고 있다. 세월의 무게만큼 기괴하게 몸을 뒤튼 단풍 고목은 경이롭다. 길은 도솔계곡과 절의 담장 사이로 이어지는데, 온통 붉은 빛으로 충만하다. 계곡의 단풍나무들은 유독 붉은 빛을 내뿜고 계곡물에 비춰 일렁거리는 그림자는 오묘하기 그지없다. 가히 내장사 108그루 단풍나무 터널이 부럽지 않다. 황홀한 길은 절의 사천왕문 앞인 극락교까지 이어진다. 극락교 위에는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이 진을 치고 앉아 떠나는 가을을 붙잡느라 안간힘을 쓴다. 선운사를 둘러보고 다시 계곡을 따르면 왼쪽으로 널찍한 차밭이 펼쳐지고 길은 젖먹이처럼 산의 속살을 파고든다. 도솔암까지는 거의 평지에 가까워 옆 사람과 나란히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걷기에 좋다.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수행했다는 진흥굴과 600년쯤 묵은 소나무 장사송(長沙松·천연기념물 제354호)을 지나면 도솔암이다. 이곳의 명물은 크기가 15m에 이르는 거대한 미륵상 마애불이다. 미륵불은 석가모니 이후에 중생을 구제할 미래의 부처를 말한다. ●도솔암 마애불 배꼽에 숨겨진 비결 불상의 배꼽에는 선운사를 창건한 검단선사가 봉해놓은 신비스러운 비결이 하나 숨겨져 있는데, 그것이 세상에 출현하는 날에는 한양이 망한다는 흥미로운 전설이 내려온다. 또한 그곳에는 그 비결과 함께 벼락살을 동봉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든지 그 비결을 꺼내려고 손을 대면 벼락을 맞아 죽는다고 했다. 실제로 전라감사 이서구가 그것을 꺼내다가 벼락이 쳐 도로 봉해 버린 사건이 있었다. 그 후 세상 사람들은 미륵불의 전설을 철석같이 믿게 되었다. 하지만 비결은 1893년 가을 동학접주 손화중에 의해 꺼내지고, 다음 해에 동학농민혁명의 불길이 전라도를 휩쓸게 된다. 비결의 개봉이 세상을 개벽하려는 농민들의 의식을 깨우는 데 일조했던 것이다. 마애불을 지나 용문굴을 통과하면 낙조대가 나오는데, 드라마 대장금의 최상궁이 자살했던 바위라는 팻말이 서 있다. 낙조대에 서니 과연 아스라이 서해가 펼쳐진다. 낙조대에서 천마봉은 지척이다. 천마봉에서 내려다본 마애불과 도솔암, 그리고 도솔계곡의 울긋불긋한 풍경은 선운산의 제1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험상궂었던 마애불이 장난감처럼 작고 귀엽게 보이고, 그 머리 위에는 내원궁이란 작은 암자가 자리 잡고 있다. 즉, 내원궁은 도솔천의 천상세계를 상징하고 마애불은 미륵하생의 지상낙원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산은 도솔암으로 직접 내려서는 길을 따른다. 나무계단을 따라 줄곧 마애불을 바라보며 내려오면 다시 도솔암이다. 이제 느긋하게 선운사로 가는 길, 도솔계곡에 가을이 깊었다. 글 사진 mtswamp@naver.com ●가는 길과 맛집 자가용은 서해안고속도로 선운산 나들목으로 나오는 것이 가장 가깝다. 서울에서 고창행 버스는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07:00~19:00까지 약 40분 간격. 고창에서 선운사행 버스는 06:20~20:15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있다. 선운산에서는 풍천장어와 복분자술이 빠지면 섭섭하다. 풍천은 바닷물이 밀려들어 오면서 바람을 몰고 올라온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선운사 입구에 연기식당(063-562-1537)과 명가식당(561-5389)이 유명하다. 장어구이 1인분 18000원. 선운산 관리사무소 063-563-3450.
  • 한국팬에 사로잡힌 유키 구라모토가 온다

    “1999년 한국 데뷔무대는 결코 잊을 수 없는, 뜻깊은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장이 관객으로 꽉 차 있어 벅찬 감동을 받았지요. 2009년에도 한국 콘서트투어를 할 수 있게 된 건 제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덕분입니다.”서정적인 감성으로 한국 팬을 사로잡은 뉴에이지 음악가 유키 구라모토(58)가 올 봄 5개 도시 투어에 이어 가을에도 한국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를 연다. 22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를 시작으로 24일 부산문화회관, 28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12월2일 울산 현대예술관 무대에 선다. 대표곡 20여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12월25일에는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갈라쇼 형식의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을 열어 한국 데뷔 10주년의 대미를 장식한다. 플루티스트 최나경과 카운터 테너 이동규와 함께 자신의 베스트 곡을 비롯해 클래식, 재즈, 크리스마스 캐럴을 넘나드는 연주를 선사한다.어려서부터 라흐마니노프와 그리그에 심취하는 등 피아노에 재능을 보였던 그는 도쿄공업대학에서 응용물리학 석사학위를 받기도 했으나 결국 음악가의 길을 선택했다. 클래식과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관심을 보였던 그는 1986년 첫 피아노 솔로 앨범 ‘레이크 미스티 블루’를 통해 ‘루이스 호수’를 히트시켰고, 이후 작품들도 꾸준히 사랑받으며 ‘동양의 조지 윈스턴’으로 평가됐다. 국내에서는 1998년 첫 앨범을 시작으로 모두 13장의 앨범이 나왔고, 모두 100만장이 넘게 팔려 연주 음악가 가운데 케니G, 야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1999년 예술의 전당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한국에서도 성공적으로 데뷔했던 그는 각종 드라마와 CF 배경 음악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섰다. 국내 사극 ‘주몽’의 주제가 가운데 조수미가 노래한 ‘사랑의 기억’을 작곡하기도 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청담보살’ 박예진 “코미디, 새로운 도전 즐거웠다”

    ‘청담보살’ 박예진 “코미디, 새로운 도전 즐거웠다”

    배우 박예진이 섹시한 미모의 ‘청담보살’로 분해 코믹한 연기에 새롭게 도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청담보살’(감독 김진영·제작 전망좋은영화사)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예진은 “뭔가 새로운 장르게 도전하는 것은 항상 힘들다. 하지만 ‘청담보살’을 통해 코미디 연기의 즐거움을 배웠다.”고 말했다. 드라마 ‘선덕여왕’ 속 우아한 ‘천명공주’ 등 진지하고 무거운 역할을 주로 맡았던 박예진은 “코믹한 상황에서 내가 그 장면을 잘 이끌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만 함께한 선배배우 임창정의 자연스러운 리드 덕분에 어렵지 않게 코미디 속으로 녹아들 수 있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청담보살’은 유명한 점집 포춘살롱을 배경으로 미모와 실력으로 유명한 처녀보살이 운명의 짝을 찾기 위해 벌이는 코믹 로맨스 영화다. 박예진은 무속인이지만 명품을 즐기고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럭셔리한 현대 여성이자 첫사랑 앞에 수줍은 28살 처녀 태랑을 사랑스럽게 연기했다. ‘코믹연기의 달인’ 임창정이 ‘청담보살’ 박예진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김수미 현영 박미선 등이 특별출연해 재미를 더한 ‘청담보살’은 내달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규리 빠진’ 씨야, 28일 댄스곡으로 활동 재개

    ‘남규리 빠진’ 씨야, 28일 댄스곡으로 활동 재개

    그룹 씨야가 새 미니앨범 ‘리블룸’(Rebloom)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 8월 새 멤버 수미를 영입해 2개월 간의 준비 기간을 거친 씨야는 오는 28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앨범 타이틀인 ‘리블룸’은 꽃이 다시 피어난다는 뜻으로 새롭게 태어난 씨야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 타이틀곡 ‘그 놈 목소리’는 브라운 아이드 걸즈의 ‘L.O.V.E’, ‘아브라카다브라’를 작곡한 이민수 작곡가의 작품으로 독특한 운율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댄스곡이다. 이외에도 씨야만의 독특한 느낌을 담은 댄스곡 ‘앗차’, 발라드곡 ‘눈물의 여왕’ 등 총 6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씨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20일 “주로 발라드나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사랑을 받았던 씨야가 새 멤버 영입과 함께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여줄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씨야는 지난 2006년 1집 ‘여인의 향기’로 데뷔, ‘사랑의 인사’, ‘결혼할까요’, ‘슬픈 발걸음(구두II)’ 등을 히트시켰으며 다비치, 지연(티아라)과 함께 ‘여성시대’로도 활동했다.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서동욱(전 서울신문 감사부장)씨 별세 영지(공무원) 정환(하이닉스반도체 사원)씨 부친상 14일 청구성심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57-4014 ●장종덕(전 KBS 보도본부 부장)민수(동원정보통신 대표)태수(스마트맨파워 전무이사)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01 ●박재복(자영업)재면(세진디자인 대표)재익(하나대투증권 이사)씨 부친상 1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2)2650-2753 ●박영자(대전국세청 조사2국 1과장)씨 모친상 14일 충남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42)257-1705 ●김귀근(연합뉴스 정치부 차장대우)귀곤(사업)귀영(〃)씨 부친상 노민삼(사업)씨 빙부상 14일 여수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9시 (061)688-4473 ●백경기(전 한진 이사)씨 별세 은령(총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씨 부친상 신화섭(신우회계법인 상무이사)김정식(미국 조지타운대학 부교수)문희상(베트남 JME 사장)씨 빙부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2)2227-7587 ●정덕균(서울대 전기공학부 교수)재균(정재균치과 원장)지영(김&장법률사무소 일어번역실)씨 부친상 백영길(고려대 중문학과 교수)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95 ●백양기(아쿠아링크 대표)만기(김&장법률사무소 변리사)씨 부친상 조인제(뉴코리아 특허법률사무소 대표)허명(변호사)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30 ●송영선(사업)승옥(보령제약 차장)승주(한국은행 거시경제연구실 차장)씨 부친상 13일 전남 벌교삼성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10-6222-0968 ●배수미(팬코리아특별법인 차장)성영(현대증권 연구원)씨 부친상 이장웅(삼성증권 차장)이승철(대림I&S 과장)씨 빙부상 13일 국립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62-4820 ●오성민(아주경제 증권부 기자)씨 조모상 13일 강릉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11-610-1444 ●백성기(학교법인 삼괴학원 명예이사장)씨 별세 승현(경희대 정외과 교수)영현(캐나다 거주)현경(삼괴고 교감)씨 부친상 김정환(조암감리교회 장로)전호재(자영업)씨 빙부상 홍주영(BH영양연구소 소장)씨 시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12 ●장세천(한국은행 통화금융팀 과장)호천(호남석유화학 계장)씨 부친상 정무홍(삼성증권 차장)씨 빙부상 14일 경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53)420-6146 ●최대식(GM대우 상무)미경(자영업)완근(국가보훈처 기획조정관)씨 모친상 14일 경기 양주 소망장례식장, 발인 16일 (031)866-4444 ●오창식(MBC 꿈나무축구재단 사무처장)씨 부친상 13일 경기 고양 명지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 (031)810-5471 ●이재철(사업)재용(대웅제약 부천지사장)씨 부친상 김재수(군인공제회 기획관리본부장)씨 빙부상 1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031)787-1501
  • 경북, 결혼이주여성 자립 돕는다

    경북도가 결혼 이주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취업 알선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2일 도가 최근 처음 채용한 결혼이민여성 행정인턴인 멍흐체첵(24·몽골·영천시)·장리좌(30·중국·경산시)·이수미(24·베트남·경산시)씨 등 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투자유치과 등 3개 부서에 배치돼 다문화 가족지원을 비롯해 투자 유치 통·번역, 몽골 농업 개발업무 등의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이들의 근로 계약기간은 우선 연말까지 2개월여로 한 뒤 내년에도 계속 근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월 보수는 100만원 정도. 도 관계자는 “몽골 나라대 법학과를 졸업한 멍흐체첵씨는 몽골의 농업 실정과 경제 사정에 밝아 몽골 농업업무개발 등에 크게 기대되고, 장리좌씨는 현재 한글시험과 각종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을 정도로 한국어에도 매우 능통하고 열성적이어서 업무 보조 적격자로 판단되며, 이수미씨는 한국 거주 4년째로 다문화가족 지원 업무 보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도는 또 경북도교육청과 손잡고 결혼 이주여성 29명을 방과후 학교 원어민 교사로 활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는 결혼이주여성 20명을 도내 중소기업 10여곳에 인턴사원으로 알선했고, 도와 시·군이 운영하는 1366 여성긴급전화 및 다문화기족지원센터 등에 결혼 이주여성 10여명을 채용해 활용하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80년만의 귀환 겸재 화첩 새 천지를 열다

    80년만의 귀환 겸재 화첩 새 천지를 열다

    1925년, 흑백무성영화 ‘고요한 아침의 나라에서’ 촬영을 위해 조선에 왔던 독일 오틸리엔 수도원 노르베르트 베버(1870~1956) 아파스(수도원장). 그는 금강산의 한 호텔에 머물면서 화상(畵商)들로부터 흥미로운 그림 몇 점을 입수하게 된다. ●독일 베네딕도 수도회서 영구임대 그리고 귀국. 가져간 그림들은 화첩으로 만들어졌고, 그후 쭉 수도원 박물관 한편에 전시됐다. 그곳을 지나간 몇 명 한국인들을 비롯, 1976년 당시 유학생이던 유준영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그 존재를 한국에 알릴 때까지도 수도원은 그 화첩의 가치를 제대로 몰랐다. 바로 조선후기 화가 겸재 정선(謙齋 鄭敾, 1676~1759)의 그림 21점을 모은 화첩이었다. 이후 수도원은 아무렇게 전시돼 있던 화첩을 거둬들여 수도원 깊은 곳에 꽁꽁 숨겼다. 크리스티 등 경매회사는 50억원의 가치를 매기고 눈독을 들였다. 하지만 수도원 측은 화첩을 고이 간직해오다 베네딕도 수도회 한국 진출 100년을 맞아 2006년 왜관수도원에 영구임대 형식으로 반환했다. 그렇게 돌아온 겸재의 화첩이 13일부터 새달 22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특별 공개된다. 지난 달부터 미술관 회화실에서 열리고 있는 정선 서거 250주년 기념 전시 ‘겸재 정선, 붓으로 펼친 천지조화’전에서다. 화첩에는 당시 금강산 산세와 주요 건축물을 담은 ‘금강내산전도’, 함흥 본궁에 있는 소나무를 그린 ‘함흥본궁송’ 등 진경산수화 7점을 포함, 산수인물화, 고사인물화 등 다양한 소재의 그림이 실려 있다. 또 다양한 구도와 수묵담채·채색 등 여러가지 화법이 쓰여 겸재 화풍의 다양한 면을 맛볼 수 있다. 하지만 화첩의 형태로 묶여 있어 21점의 진면목을 한 번에 만나기는 힘들다. 13일부터 1주일 단위로 ‘금강내산전도’, ‘연광정’, ‘고산방학’, ‘청우출관’, ‘함흥본궁송’, ‘구룡폭’ 등 인지도가 높고 위작 논란이 없는 작품을 위주로 교체 전시한다. 다른 작품들은 함께 준비된 영상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금강내산전도 등 21점 소개 이 화첩은 지난 달 베네딕도 수도회 한국진출 100주년을 맞아 왜관 수도원에서 영인본과 함께 전시된 바 있다. 현재 왜관 수도원에서는 영인본만 따로 전시하고 있으며, 화첩은 이번 전시가 끝나면 수도원 수장고로 돌아갈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이수미 학예연구관은 “일반인들의 정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향후 화첩에 대한 연구가 이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이석민(서홍종합건축사무소 소장)씨 모친상 강영조(스포츠서울 사진부 차장)씨 빙모상 1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2)2258-5973 ●이재운(삼한외과 원장)씨 별세 경호(이경호성형외과 원장)미경(대한적십자사 중앙혈액원장)지은 중호(Cinesoft-CGV 대표)씨 부친상 황윤재(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손진호(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이비인후과 〃)씨 빙부상 11일 경북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53)420-6144 ●윤형원(전 충남대 총장)씨 별세 전경란(공주대 명예교수)씨 상부 윤종승(MIT 박사)수미(의사)수영(교사)씨 부친상 정희숙(일리노이대 박사)씨 시부상 이상권(강남성모병원 교수)전현태(KTW 팀장)씨 빙부상 1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2258-5979 ●김관수(연세대 화학과 교수)헌수(노블레스 이사)원수(에쎈테크 〃)씨 부친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2227-7547 ●김성조(대림산업 소장)성주(한국은행 부산부본부장)성은(신한은행 오류동지점장)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32 ●윤구원(국민은행 청주점)교근(충북방송 기자)성근(충주부돌광고 대표)정근(충주경찰서)씨 모친상 10일 청주 충북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43)269-7211 ●임이택(서호산업 상무)정택(전북지방경찰청 홍보실)씨 모친상 10일 전북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63)211-5000 ●김형근(민주당 충북도당 부위원장)씨 모친상 9일 충북 청주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43)279-0157 ●김형철(부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씨 모친상 10일 부산시립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51)607-2660 ●허준행(연세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씨 모친상 이금재(경원대 간호학과 교수)씨 시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1 ●조병효(전 부산광역시 교원연수원장)씨 별세 용건(KBS 방송문화연구소 연구위원)혜숙(너싱홈 그린힐 원장)씨 부친상 김욱균(한국고속해운 대표)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95 ●정한영(한스무역 대표)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65 ●김충호(메드트로닉코리아 대표)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1 ●김승길(자영업)승운(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본부장)승영(코레일 중앙공무원 교육원 파견)승자(오롯 대표)씨 부친상 이호광(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부사장)씨 빙부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072-2016 ●신명재(LG전자 부장)씨 부친상 원호(경상일보 회장)씨 형님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30분 (02)3410-6928 ●구세호(사업)정호(〃)승호(한화증권 상무)씨 모친상 11일 서울 성바오로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02)958-2408
  • 가수 비에게 전 세계 팬들이 궁금한 것은?

    가수 비에게 전 세계 팬들이 궁금한 것은?

    CNN의 인기 토크쇼인 ‘토크 아시아’에 4년 만에 두 번째로 출연하는 가수 비에게 전 세계 팬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무엇일까.  홍콩 출신 안잘리 라오가 진행하는 ‘토크 아시아’는 이달 말에 비와 인터뷰를 한다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비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받고 있다.  한국인으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지휘자 정명훈, 소프라노 조수미 등이 ‘토크 아시아’에 출연한 바 있으며 연예인은 비, 전도연, 보아 등이 손님으로 초청받았다. 이병헌도 ‘토크 아시아’에 출연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닌자 어쌔신’ ‘스피드 레이서’ 등 할리우드에서는 액션 영화만 찍었던 비에게 할리우드에서 멜로 영화 제의가 오면 받아들이겠느냐고 묻는 팬부터 박재범의 2PM 탈퇴 사건에 대한 의견, 여배우 매간 폭스에 대한 생각을 질문하는 이도 있었다.  페루부터 호주, 브라질, 필리핀, 베네수엘라, 캐나다까지 세계 곳곳에 걸쳐 질문이 쏟아져 비의 세계적인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재미있는 질문으로는 “한국 노래에는 한국어뿐 아니라 항상 영어가사가 있는데 왜 그런지 설명해 줄 수 있나요?” “영화를 찍느라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고 들었는데 어떤 한국 음식이 가장 그리웠나요?” “아시아의 ‘저스틴 팀버레이크’라고 불릴 때 어떤 느낌인가요?” 등이 있었다.  홍콩에 본사를 둔 CNN의 인기 프로그램인 ‘토크 아시아’는 비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받으면서 “18살에 JYP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험하기로 악명 높은 한국 연예계에 뛰어들어 가수로 5장의 앨범을 냈고 지난해는 ‘스피드 레이서’로 할리우드에서 데뷔한 아시아 최고의 가수”라고 극찬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서울무용제 대상에 서울현대무용단

    서울무용제 대상에 서울현대무용단

    지난달 10~30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린 제30회 서울무용제에서 서울현대무용단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을 차지한 서울현대무용단의 ‘후 앰 아이(Who am I), 너는 누구십니까’(안무 김영미)는 탄탄한 구성과 단단한 기량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은 ‘늑대의 달’을 선보인 BJ댄스그룹(안무 백정희), 안무 대상은 ‘826번째 외침’을 올린 컨템포러리 발레시어터 이완(안무 김경영)이 받았다. 남자연기상은 손지현(BJ댄스그룹)·류진욱(LDP무용단)·강태영(이완), 여자연기상은 김미선(윤수미 무용단)·김혜신(이완)이 수상했다. 음악상은 윤수미 무용단의 양용준, 미술상은 BJ댄스그룹의 이종일, 자유참가부문 최우수단체상은 아지드 현대무용단, 경연안무상부문 안무상은 김범호 무용단(이범호)과 EVOL 댄스 프로젝트(박준희)가 각각 받았다. 상금은 대상이 1000만원, 우수상과 안무대상은 500만원, 남녀연기상은 100만원 등이다. 한국무용협회는 심사총평에서 “이번 무용제는 과감하게 젊은 안무가들에게 문을 열어 이들의 작품이 대다수를 차지한 것이 특이할 만했다.”면서 “그러나 치열한 작가정신을 기대했지만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범작을 남긴 것은 아쉽다.”고 평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NOW포토] 조수미, 한국에서 사진 찍을 땐 이렇게…

    [NOW포토] 조수미, 한국에서 사진 찍을 땐 이렇게…

    29일 오전 10시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피가로 그릴 샤론롬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VI 빈 필하모닉&조수미’ 기자회견이 열린 자리에 소프라노 조수미와 투간 소키에프가 익살스런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 약속

    [NOW포토]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 약속

    29일 오전 10시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피가로 그릴 샤론롬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VI 빈 필하모닉&조수미’ 기자회견이 열린 자리에 소프라노 조수미가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프라노 조수미와 빈 필하모닉 내한공연

    [NOW포토] 소프라노 조수미와 빈 필하모닉 내한공연

    29일 오전 10시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피가로 그릴 샤론롬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VI 빈 필하모닉&조수미’ 기자회견이 열린 자리에 소프라노 조수미가 회견을 준비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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