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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농·귀촌의 모든것’ 구로구 교육 수료식

    ‘귀농·귀촌의 모든것’ 구로구 교육 수료식

    서울 구로구가 지난 7일 구청 신관 평생학습관에서 귀농·귀촌교육 수료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부 정책, 지원사업 등 기초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4월부터 이론강의, 현장실습, 귀농·귀촌 체험학습 등이 진행됐다. 45명의 수강생 중 39명이 수료했다. 이론교육에서는 작물 재배 기술, 친환경 농법 등을 다뤘다. 수료식에서는 구로구 기획경제국장이 참석해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 수강생은 “교육을 통해 막막했던 귀농 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구로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귀농·귀촌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이 농촌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도시’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잡아라’ 참가자 모집

    ‘청년도시’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잡아라’ 참가자 모집

    서울 관악구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잡(Job)아라: 점프 & 스타트’ 중단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자기 회복력 강화부터 진로 탐색, 취업역량 향상을 돕는 종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직 단념 청년이나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을 고취해 자립과 취업을 지원한다. 오는 8월부터 총 6주간 진행되는 단기 프로그램에서는 일대일 또는 소규모 심리상담을 기반으로 청년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분야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오는 15일부터 총 17주 동안 열리는 중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 1:1 밀착 상담 ▲ 사례관리 ▲ 진로 탐색 ▲ 취업역량 강화 교육 ▲ 청년 동아리 활동 등 과정을 통해 사회 복귀와 고용시장 진입을 준비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수료하면 단기는 50만원, 중기는 최대 220만원의 참여 수당과 수료증이 지급된다. 모집 대상은 6개월간 취업,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 75명(중기 40명, 단기 35명)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다.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관악청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각자의 일상을 회복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출발점을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성호 경기도의원, 동백초 학생들과 함께하는 제22회 청소년의회 참석

    이성호 경기도의원, 동백초 학생들과 함께하는 제22회 청소년의회 참석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성호 의원(국민의 힘, 용인9)은 25일(수)에 경기도의회에서 용인시 동백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24명을 초대하여 개최한 “제22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하였다. 청소년의회교실은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고, 민주주의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백초 학생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도의회 본회의장 및 체험관에서 실제 의정활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1부에서는 ▲의회 역할 소개 영상 시청 ▲개회식과 모의의회(조례안 처리 및 자유발언)활동이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본회의장 견학과 함께 ▲이성호 도의원(용인시 지역구)과의 만남, ▲OX퀴즈, ▲수료증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3부에서는 경기도의회 1층에 마련된 ‘경기마루’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었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서는 학생들이 실제 의원의 역할을 맡아 자유발언과 조례안 처리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자유발언 시간에는 ▲학교 앞 담배 판매 금지,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의 주제가 발표되었으며, 이어진 안건 처리 시간에는 ▲체험학습 중 사고 발생 시 인솔교사의 책임에 관한 조례안과 ▲교내 휴대전화 사용 허용 조례안에 대해 찬반토론이 활발히 펼쳐졌다. 청소년 의원들의 열띤 토론 후 실제 표결을 거친 결과, 체험학습 중 사고 발생 시 인솔교사의 책임에 관한 조례안은 부결되었으며, 교내 휴대전화 사용 허용 조례안은 가결되는 결과를 낳았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합리적 토론과 다수결의 원칙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를 직접 체득할 수 있었다. 또한, 도의원과의 만남에서는 학생들이 “도의회에서 결정된 내용이 실제로 적용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우리 지역을 위해 도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이성호 의원은 “도의회는 예산 편성과 조례 제·개정 등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곳이며, 실제 집행은 경기도청이 수행한다. 이 과정에서 행정절차, 시행규칙 마련, 조직 정비 등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자세히 설명하였다. 이성호 의원은 “어린 시절부터 민주주의 과정을 체험하고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위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도내 각지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의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방자치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 영산강유역환경청, 지역 환경인재 취업 길 연다···‘e-사람 양성교육’

    영산강유역환경청, 지역 환경인재 취업 길 연다···‘e-사람 양성교육’

    환경부 산하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지역 인재들의 환경분야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영산강유역청은 오는 6월 30일(월)부터 7월 4일(금)까지 광주광역시 소재 전남대학교에서 환경분야 취업준비생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e-사람(환경인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의 직무설명회와 환경관련 사업장인 지에스칼텍스㈜ 여수공장, ㈜포스코 광양제철소 견학, 취업특강 및 모의면접 등을 통해 공공기관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쌓고, 환경분야 현직 선배들의 멘토링은 물론 노하우와 경험을 전수받게 된다. 또한, 수료자들에 대해서는 향후 환경분야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교육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 수료자에게 영산강유역환경청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직무역량을 높이고 진로를 구체화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울시 “SNS로 시정 알릴 ‘영시니어 인플루언서’를 모집”

    서울시 “SNS로 시정 알릴 ‘영시니어 인플루언서’를 모집”

    서울시가 오는 20일까지 서울 영시니어 인플루언서를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55~64세의 영시니어는 활기찬 일상생활을 영위하며 영향력을 발휘해 주목받고 있다. 서울 영시니어 인플루언서는 소셜미디어(SNS)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에 관심 있는 영시니어를 서울시 홍보 인력으로 양성하고 이를 통해 정책 정보를 빠르게 알리는 사업이다. 지난해 영시니어 인플루언서로 선정된 30명은 온라인 홍보 실무 교육을 받은 후 블로그, 밴드, SNS 등에 2427회에 걸쳐 시정 콘텐츠를 올렸다. 올해 모집 인원도 30명이다.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인플루언서는 SNS 활용 방법과 시정 이해 교육을 이수한 후 오는 12월까지 홍보 활동을 한다. 만 55세 이상 서울시민으로 SNS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에 가입된 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네이버 폼으로 자신이 가입한 온라인 채널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1차 서류 심사에서는 활동 중인 온라인 채널 수가 많고 채널 사용 경험이 있는 자를 선발한다. 2차 면접에서 인플루언서 활동 의지와 포부 등을 종합 평가한다. 교육을 충실히 이수한 후 자신의 채널에 시책에 관한 홍보 활동을 활발히 하면 수료증과 함께 활동비 월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 김민호 경기도의원, 양주 봉암초 청소년의회교실 참여

    김민호 경기도의원, 양주 봉암초 청소년의회교실 참여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국민의힘, 양주2)은 지난 2025년 6월 5일(수), 양주 봉암초등학교에서 열린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해 지역 학생들과 함께 의회 체험과 민주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경기도의회가 주관하고, 봉암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도의회 구조와 역할 이해 ▲모의조례안 발표와 표결 체험 ▲도의원과의 직접 질의응답 ▲수료증 수여식 및 시상식 등으로 구성되었다. 김민호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민주주의는 질문하고 토론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이 도의원이 되어 직접 참여하는 소중한 경험이며, 양주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첫걸음입니다.” 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도의회 본회의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 속에서 실제 도의원이 되어 조례안을 작성하고 찬반토론 및 투표에 참여하며,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감했다. 이어 진행된 의원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도의원은 무슨 일을 하나요?’, ‘학교 급식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학교 앞 도로 안전 문제 해결 가능성’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나온 질문이 이어졌고, 김민호 의원은 이를 재치 있고 진정성 있게 답변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김민호 의원은 “양주 학생들은 표정이 밝고 적극적입니다. 밝은 학교와 당당한 학생이야말로 우리 지역의 큰 자산이자 미래의 경쟁력입니다” 라고 격려하며, 청소년의 긍정적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청소년의회교실 수료증 수여식과 함께 우수 활동 학생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되어 참여 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였다. 김민호 의원은 수료증을 전달하며 “여러분은 오늘 민주주의 시민으로서 첫걸음을 뗐습니다. 이 경험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축하를 전했다. 김민호 의원은 향후 청소년 대상 정책 교육 확대와 학생 참여 기반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밝은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지역 교통안전 점검 등 후속 정책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 프로그램 ‘강동서당’ 운영

    서울 강동구는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 프로그램인 ‘강동서당(강동 서툰 당신의 개)’을 오는 14일부터 강동구 유기동물분양센터에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5주간 매주 토요일에 교육을 진행하는 강동서당 1기는 12명씩 2개 반으로 구성됐다. 강동구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4회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하는 반려견은 사전에 기본 예방접종 및 동물 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구는 이어서 강동서당 2기와 3기 참여자를 8월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또 구는 동물보호 의식과 생명존중 정서 확산을 위해 올해 9월부터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동물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생명 존중 교육’도 운영한다. 김희덕 강동구 지역경제과장은 “반려견 사회화 교육은 이웃과 잘 지내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반려견의 행복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교육”이라며 “올해는 공원 등 외부 산책 실습도 포함돼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대해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제약바이오 실무인재 키운다”…한림대, 양성 프로그램 운영

    “제약바이오 실무인재 키운다”…한림대, 양성 프로그램 운영

    한림대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제약바이오 거점형 실무역량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다음달 1~10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제약바이오 기초 이론 교육 △실험 실습 및 GMP 기반 품질관리·생산관리 교육 △산업 전문가 직무 특강 △현직자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총 30시간이고,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만 34세 이하 강원지역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구글폼으로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성시일 한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제약바이오 분야로 진출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오수 경기도의원, 산의초등학교 학생들과 의회에서 정치와 꿈 이야기 나눠

    이오수 경기도의원, 산의초등학교 학생들과 의회에서 정치와 꿈 이야기 나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제16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수원시 산의초등학교 학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산의초등학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24명과 지도교사가 참여했으며,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는 교육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자유발언, 조례안 처리 등 모의의회 운영, OX 퀴즈, 본회의장 탐방, 수료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오수 의원은 수료식에서 “도의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교육, 복지, 환경, 농업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곳”이라며 “오늘 여러분이 경험한 모든 과정이, 앞으로 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이어 학생들의 질문에 대해 이 의원은 국민참여형 입법 절차, 정치인이 된 계기, 도민과의 소통 방식, 조례 제정 경험 등을 진솔하게 설명하며 “정치는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도구”라고 강조했다. 특히 “의원으로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사이버식물병원 조례를 대표발의한 것”이라며, 자신이 만든 정책이 도민 삶에 기여할 수 있다는 보람을 밝혔다. 또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질의응답을 통해 “꿈이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길 바란다”라며 “여러분은 이미 세상을 바꿀 가능성을 가진 존재”라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대표 학생 2인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통해 체험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마무리했다.
  • 이오수 경기도의원, 이의고등학교 학생들과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미래를 이야기하다

    이오수 경기도의원, 이의고등학교 학생들과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미래를 이야기하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제14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해 이의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모의의회 체험, 질의응답, 수료증 전달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의고등학교 학생자치회와 지도교사 등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회 역할 교육 영상 시청, 자유발언과 조례안 처리 등 모의의회 운영, OX 퀴즈, 본회의장 견학 및 수료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오수 의원은 수료식 인사말에서 “도의회는 여러분의 삶과 맞닿아 있는 교육, 복지,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곳”이라며 “오늘의 경험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참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경기도의회가 학교급식, 냉난방시설, 진로체험, 심리상담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을 심사하고 있으며, 디지털 격차 해소와 기후위기 대응 교육 등 미래 지향적 교육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의원은 “청소년교육의회나 학생참여위원회 같은 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다”라며 “도의원에게 이메일이나 건의문을 통해 제안해도 충분히 논의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행사 마지막 순서에서 대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한 이 의원은 “여러분이 살아갈 세상은 여러분의 생각과 목소리로 만들어진다”라며 “도전과 참여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 “학원비로 500만원 냈는데…” 바리스타 강사는 무자격자

    “학원비로 500만원 냈는데…” 바리스타 강사는 무자격자

    일반인 강사가 수업을 했으면서도수료증엔 ‘자격증 강사’ 이름 기재“수강생 기망… 사기죄 성립 가능해” “저희는 무조건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정규 강사님들이 강의합니다.” 서울신문이 22일 전국에 체인을 둔 한 유명 바리스타 A아카데미에 상담 전화를 했더니 “강사 모두 권위 있는 협회인 스페셜티커피협회(SCA)가 발급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홍보했다. 바리스타업계에서는 SCA에서 인증하는 국제바리스타연맹 자격증(AST)이 있어야 강사자격을 갖췄다고 본다. SCA 규정에 따르면 이 자격을 갖춘 강사만 강의할 수 있고, 학원에서 시험을 주관해 자격증을 발급할 수 있다. 하지만 A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강사 이력 등을 살펴보면 AST 자격을 갖춘 강사는 메인 지점 기준 6명 중 2명뿐이다. 지점이나 다른 바리스타 학원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A아카데미는 9개 중 6개 지점, B아카데미는 13개 중 7개 지점에 자격을 갖춘 강사진이 전무했다. 특히 자격증이 없는 강사가 수업을 했으면서도 수료증에는 자격증이 있는 다른 강사 이름을 기재하는 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게 수강생들 주장이다. 국내 커피전문점이 10만곳(2022년 기준)을 넘어서는 등 ‘카페 공화국’으로 불리는 상황에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려는 학원 수강생들은 보통 3~4개 강좌를 들어 평균 500만원가량을 학원비로 지출한다고 한다. A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들은 한 수강생은 “당연히 협회 인증 자격을 갖춘 강사인 줄 알았는데 몇백만원을 내고 무자격 강사한테 배웠다니 황당하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수강생과 학원 간 법적 분쟁이 발생하기도 한다. 지난 2022년 수강생 김모씨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한 커피 학원에서 커피로스팅 강의를 받았지만 강사가 AST 자격이 없다는 걸 알고 수강을 취소한 뒤 이를 인터넷에 게재했다. 이에 학원 측이 명예훼손이라며 김씨에게 1억 8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기각했다.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은 “모집 공고 등에 비춰 보면 수강생은 자격이 있는 강사가 수업을 주관할 것이라고 인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판시했다. 이정식 법률사무소 크라운 변호사는 “자격이 없는 자가 교육하거나 자격이 있는 자의 이름을 빌려 자격증을 발급한 행위는 수강생을 기망한 행위로 사기죄 성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SCA 협회도 규정에서 ‘공인 트레이너인 AST가 고의적으로 교육, 시험을 직접 주관하지 않고 자격이 없는 강사나 제3자에게 대리로 맡기면서 인증서를 발급하면 사기죄 및 업무방해죄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학원 측은 “강사 모두가 AST 자격을 갖춘 게 아닌 건 맞다”면서 “따로 밝힐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
  • “학원비로 500만원 냈는데”...바리스타 강사는 무자격

    “학원비로 500만원 냈는데”...바리스타 강사는 무자격

    협회 인증 자격 있어야 교육 가능학원 지점 22곳 중 13개가 자격 강사 전무법조계 “수강생 기망...사기죄·업무방해죄 성립” “저희는 무조건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정규 강사님들이 강의합니다.” 서울신문이 22일 전국에 체인을 둔 한 유명 바리스타 A아카데미에 상담 전화를 했더니 “강사 모두 권위 있는 협회인 스페셜티커피협회(SCA)가 발급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홍보했다. 바리스타업계에서는 SCA에서 인증하는 국제바리스타연맹 자격증(AST)이 있어야 강사자격을 갖췄다고 본다. SCA 규정에 따르면 이 자격을 갖춘 강사만 강의할 수 있고, 학원에서 시험을 주관해 자격증을 발급할 수 있다. 하지만 A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강사 이력 등을 살펴보면 AST 자격을 갖춘 강사는 메인 지점 기준 6명 중 2명뿐이다. 지점이나 다른 바리스타 학원들도 사정은 비슷하다. A아카데미는 9개 중 6개 지점, B아카데미는 13개 중 7개 지점에 자격을 갖춘 강사진이 전무했다. 특히 자격증이 없는 강사가 수업을 했으면서도 수료증에는 자격증이 있는 다른 강사 이름을 기재하는 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게 수강생들 주장이다. 국내 커피전문점이 10만곳(2022년 기준)을 넘어서는 등 ‘카페 공화국’으로 불리는 상황에서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려는 학원 수강생들은 보통 3~4개 강좌를 들어 평균 500만원가량을 학원비로 지출한다고 한다. A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들은 한 수강생은 “당연히 협회 인증 자격을 갖춘 강사인 줄 알았는데 몇백만원을 내고 무자격 강사한테 배웠다니 황당하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수강생과 학원 간 법적 분쟁이 발생하기도 한다. 지난 2022년 수강생 김모씨는 고용노동부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한 커피 학원에서 커피로스팅 강의를 받았지만 강사가 AST 자격이 없다는 걸 알고 수강을 취소한 뒤 이를 인터넷에 게재했다. 이에 학원 측이 명예훼손이라며 김씨에게 1억 8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기각했다.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은 “모집 공고 등에 비춰 보면 수강생은 자격이 있는 강사가 수업을 주관할 것이라고 인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판시했다. 이정식 법률사무소 크라운 변호사는 “자격이 없는 자가 교육하거나 자격이 있는 자의 이름을 빌려 자격증을 발급한 행위는 수강생을 기망한 행위로 사기죄 성립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SCA 협회도 규정에서 ‘공인 트레이너인 AST가 고의적으로 교육, 시험을 직접 주관하지 않고 자격이 없는 강사나 제3자에게 대리로 맡기면서 인증서를 발급하면 사기죄 및 업무방해죄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학원 측은 “강사 모두가 AST 자격을 갖춘 게 아닌 건 맞다”면서 “따로 밝힐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
  • 국민체육진흥공단,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예방 위한 민간·대학생 모니터링단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예방 위한 민간·대학생 모니터링단 모집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일 불법 스포츠 도박 근절 및 예방을 위한 ‘2025년 불법 스포츠 도박 민간·대학생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불법 도박 이용 계좌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한 대응체계 마련 및 민간·산학 협력 기반 감시 활동 강화로 온라인 도박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불법 도박 신고 경험이 있는 일반인(민간)과 수도권 소재 경찰행정학과 재학생이다. 모니터링단으로 선발되면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 동안 온라인 불법 스포츠 도박 사이트, 홍보 게시물 및 불법 도박에 활용된 이용 계좌 식별 등의 모니터링과 신고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모니터링단에는 활동 실적에 따른 수당과 함께 수료증이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별도의 포상도 예정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수도권 소재 경찰행정학과 재학생으로 대학생 부문 대상을 확대(기존 1개 대학)해 더욱 다양한 시선을 통한 모니터링 활동이 기대된다. 모니터링단 활동 희망자는 6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의회 체험 산 교육장 자리매김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의회 체험 산 교육장 자리매김

    경북도의회는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하룻동안 도의원이 되어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을 2014년에 도입해 구미 왕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11년간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 12일 청송여자고등학교가 100회째를 돌파하며 현재 106개 학교 470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등 명실공히 도내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제도의 근간인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의 소양과 지도자적 자질 함양을 제공하는 산 교육장으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청소년의회교실은 시행 후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학교와 시행 횟수, 학생 수 등 참여 규모가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더욱 생생한 의정활동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알차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계속 변화해 왔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202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잠시 중단하기도 했으나 2022년 하반기부터 다시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시행 첫해인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2017년부터 좀 더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기 위해 도내 중학생, 고등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개최 횟수도 계속 늘어나 첫 해 2회이던 것이 지난해 30차례 개최를 했으며 금년에는 32차례가 예정되어 있다. 연간 참여 학생 수도 해마다 증가해 2014년 170명에서 2019년 1438명까지 증가했다가 2022년 하반기부터 재개하여 2023년 544명, 작년에 708명, 올해는 800여명 등 코로나 19 중단 이후 다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매 회 참여하는 학생 수도 시행 후 2022년까지 평균 74명(일일 최다 참여 159명, 포항 대흥초교)이었으나 2022년 재개 후부터 평균 26명으로 학생별로 발표의 기회가 확대되었고 회의 집중도와 몰입도가 높아지는 등 일일 도의원으로서 자부심과 참여의식이 크게 향상됐다. 지역별로도 도내 22개 시군 골고루 참여하고 있어 청소년의회교실에 대한 일선 학교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꾸준히 높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그동안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나타난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올해부터 ‘의원 선서’를 추가해 실제 일일 도의원으로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져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으며, 5분 자유발언(3명)을 3분 자유발언(5명)으로 변경해 더 많은 학생들이 발표의 기회를 가지도록 하였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참가 학생 대상의 만족도 평가 방식을 ‘종이 설문’에서 ‘온라인 설문’으로 바꾸는 등 학생들의 요구와 눈높이에 맞추도록 했다. “내 꿈이 정치인으로 바뀌었다. 보람찼다”, “이런 경험을 하게 되어서 제 장래에도 도움이 되었고, 새로운 경험이라 좋았다”, “내가 쓴 조례안을 읽을 수 있어서 뿌듯했고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체험을 해서 좋았고 신기했다”, “실제로 의장이 된 기분이 들어 정말 인상 깊었다”, “의원이 진짜 된 것 같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직접 전자투표를 하여 안건에 대한 찬반결정을 하니 보람이 있었다”, “유익했다. 내년에도 오고 싶다”, “청소년의회 덕분에 민주주의에 대해 더욱 알게 되었다”, “나중에 의회에 참여하는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 내용은 2024년 한 해 동안 참가한 학생들의 소감문 중의 일부이며 학생들 대부분 처음엔 본회의장의 웅장한 모습에 긴장된 모습을 보이다가 회의가 진행되면서 친구들의 발표에 박수를 치는 등 차츰 밝은 표정으로 적극 참여하며 버스에 올라 귀가할 때는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매회 실시한 설문을 종합한 결과 ‘도의회 역할과 기능 이해’ 96.5%, ‘전체 운영시간 적정’ 88.3%, ‘조례안 찬반투표 등 프로그램 유익’ 95%, ‘조례안 등 발표시간 적정’ 93.9%, ‘후배들에게 추천’ 92.1%로 참여 학생들의 96.4%가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프로그램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회교실은 교육청과 학교 등 사전 수요파악 등 협의를 거쳐 도의회 회의가 없는 비회기 기간 중에 개최를 하며, 크게 입교식과 본회의, 수료식으로 진행이 된다. 먼저 의회 건물 포토존에서 참가학생, 교사, 도의원이 함께 기념촬영을 가진 후 본회의장으로 이동해 회의 안내, 환영사 등 입교식를 하고 곧바로 학생 의장의 개의선언으로 본회의를 시작하게 된다. 본회의는 학생 의원의 ▲3분 자유발언 발표 후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하고 이어서 학생 의원의 ▲조례안 제안설명과 이에 대한 ▲찬성과 반대 토론 발표 후 참가 학생의원 전체 전자투표를 통해 가결 또는 부결 처리를 하게 된다. 안건 처리가 끝나면 학생 의장의 ▲산회 선포로 본회의가 폐회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설문조사와 함께 도의원이 참가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것을 끝으로 청소년의회교실을 마치게 된다. 특히 참여 학생들이 처리하는 조례안과 제안설명, 건의안, 3분 자유발언, 찬성・반대 토론 자료는 학생이 직접 주제를 선정하여 관련 자료 수집과 발표원고를 작성토록 해 참여의식을 높이도록 하였다. 지금까지 발표된 내용 대부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개선을 바라는 것으로 참신하고 기발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 주요 발표 제목 : 독도 문제,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 추가 설치, 청소년의 인터넷 및 도박 중독 관련, 생존수영 교육시간 확대, 초등학생 화장품 사용금지, 고기없는 날 채식데이, 교내에서 이성교제 허락, 교내 CCTV 설치 확대, 심야 사교육 금지, 흉악범죄자 신상 공개, 교내 휴대폰 소지 금지, 청소년 투표권 행사 확대, 학생부 종합 전형의 공정성 확보, 학교 매점 설치, AI 교육 제도 도입, 학교 인조잔디 설치, 초등학교 쉬는 시간 연장 등 이날 참여 학교 지역의 도의원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며 기념촬영과 함께 도의회 운영과 의원 역할에 대한 상세한 설명, 체험 종료 후 수료증 수여 등 미래 유권자들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청소년의회교실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해 오고 있다. 그리고 청소년의회교실에서 학생들이 발표한 조례안 등 의견들은 이후 교육청 등 관계 기관에 보내 향후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토록 하며 참가 학생들의 설문 결과에서 나타난 건의사항이나 보완해야 할 사항들은 다음 해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계획을 수립할 때 반영하게 된다. 한편, 경북도의회에서는 보다 체계적인 지원과 안정적인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을 위해 지난 2023년에 정경민 도의원(비례, 국민의힘)의 대표발의로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 시행됨으로써 청소년의회교실이 한층 더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며, 무엇보다 제12대 도의회 후반기 슬로건으로 내세운 ‘우리 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의회’에 걸맞게 더 많은 학생들이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함으로써 경북의 청소년들이 민주 시민으로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갈 방침으로 있다.
  • 청년재단,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 지원 위한 ‘잠재성장캠퍼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청년재단, 경계선지능 청년의 자립 지원 위한 ‘잠재성장캠퍼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청년재단 및 관계기관, 서울ㆍ광주ㆍ부산에서 모집 시작 재단법인 청년재단(이하 ‘재단’)이 경계선지능 청년의 직무역량 향상을 통한 자립 지원을 목표로 한 ‘잠재성장캠퍼스’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잠재성장캠퍼스는 경계선지능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직무에 맞게 발현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직무역량 강화 및 일 경험 프로그램으로, 학습 속도나 사회 적응의 어려움으로 인해 기존 취업 프로그램 참여에 제약을 느껴온 청년들을 위해 기초 소양부터 실무형 직무교육, 일 경험 연계까지 단계별로 설계된 통합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올해 450여명의 경계선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ㆍ관ㆍ정 협업 체계를 구축, 지역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정부 측에서는 고용노동부, 경기도,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가, 공공에서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광주청년일경험드림사업단,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민간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잡코리아가 협업한다. 재단 관계자는 “잠재성장캠퍼스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개개인의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개발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잠재성장캠퍼스는 경계선지능 청년의 지능지수에 주목하기보다 청년 개개인이 가진 잠재적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해 나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단순한 직업 교육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인식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직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춰나가는 과정에 중점을 둔다. 이번에 모집하는 ‘2025 잠재성장 캠퍼스(서울)’는 고용노동부 주최,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의 ESG지원형 미래내일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재단과 잡코리아가 공동 운영한다. 서울 프로그램은 특히 일반사무행정 직무와 서비스 직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를 탐색하고 실질적인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번 1기 2025 잠재성장 캠퍼스(서울)은 오는 21일 자정까지 접수받을 예정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15세 이상 34세 미만 미취업 경계선지능 청년 누구나 접수 안내 페이지에 안내된 바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수당 지급 외에도 ▲수료증 발급(80% 이상 출석 시) ▲청년재단 운영 프로그램(멘토링 등) 참여 우선 안내 및 커뮤니티 참여 혜택 ▲커리어디렉터와 함께하는 1:1 진로컨설팅 및 상담 ▲안전한 일경험처에서의 실전 일경험 등이 제공된다. 한편, 청년재단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공공기관과 협업해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및 경기도에서도 잠재성장캠퍼스 사업을 추진한다. 각 지역 캠퍼스는 해당 지역 산업의 특성과 청년들의 선호 직무를 고려해 프로그램 내용을 차별화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 연계해 운영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참여 청년들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사회에 보다 원활하게 정착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소양 교육과 직무 교육 2단계로 구성되며, 필요에 따라 1:1 컨설팅과 코칭도 제공될 수 있다. 직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청년 중 일부는 개인의 적성과 흥미, 그리고 일 경험처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된 후 실전 일 경험에 참여하게 된다. 잠재성장캠퍼스 지역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참여 신청은 청년재단 안내 페이지 또는 각 지역 운영기관을 통해 가능하다. 청년재단 박주희 사무총장은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했던 한 청년이 일 경험을 통해 두려움을 깨부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던 일이 떠오른다”며 “잠재성장캠퍼스를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은 누구나 청년재단 잠재성장캠퍼스 사업 안내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 안광률 경기도의원, 은빛초 청소년의회교실 찾아 소통

    안광률 경기도의원, 은빛초 청소년의회교실 찾아 소통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은 지난 12일, 시흥시 은빛초등학교에서 열린 ‘2025년 제9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안 위원장은 수료식 순서에 맞춰 교실을 찾았고,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이 바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이며,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정책과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는 것이 곧 민주주의의 첫걸음”이라고 학생들에게 전했다. 또한, 안 위원장은 학생 대표 4인에게 직접 수료증을 전달하고, 전체 학생들과의 기념 촬영 후 학생들의 사전질문에 답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사전질의에서 학생들은 지방의회의 기능, 국회와의 관계, 최근 논의된 현안 등을 물었고, 안 위원장은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안 위원장은 “청소년이 지방자치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지역공동체에 관심을 두는 것은 곧 건강한 민주주의의 시작이다.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이러한 교육적 기회를 넓히는 데 적극 나서겠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경기도의회가 주관하는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이며, 이날 행사에서는 의회 소개 영상 시청, 모의의회 체험, OX 퀴즈 등이 약 130분간 진행됐다.
  • 강웅철 경기도의원, 용인 홍천초 학생들과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강웅철 경기도의원, 용인 홍천초 학생들과 청소년 의회교실 참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국민의힘, 용인8)은 7일 ‘2025년 제7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용인특례시 홍천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홍천초 학생자치회 소속 5·6학년 학생들과 지도교사 등 28명이 경기도의회를 방문하여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우고, 모의회의를 통해 조례안 처리를 위한 찬반 토론과 표결 등을 진행하며 의회의 입법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강웅철 의원은 2부 프로그램에서 학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의원 활동 중 가장 힘들었던 경험과 뿌듯했던 경험, 앞으로 용인특례시를 위해 계획 중인 사업 등을 들려주고, 이후 수료증을 수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강웅철 도의원은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신봉힐링공원의 안전 화장실과 물놀이장 건립, 약 15년에 걸쳐 완공된 수지중앙 보도터널 설치 사례를 설명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 의원은 “도의회에서도 공정한 절차와 형평성으로 도의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도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보도터널 내 미디어 아트 조명 설치, 문화축제 개최 등 유럽의 광장문화를 용인에 구현할 예정”라고 홍천초 학생들에게 함께 할 것을 제안하기도 하였다. 한편 경기도의회가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의회교실’은 도내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학교 밖에서 민주주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박명원 경기도의원,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의 중요성 전해

    박명원 경기도의원,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의 중요성 전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박명원 의원(국민의힘, 화성2)이 지난 4월 24일(목), 화성시 남양초등학교에서 열린 ‘청소년의회교실’ 프로그램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참가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모의의회 활동을 통해 민주적 절차와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남양초등학교 학생들은 모의 조례 제정, 토론 및 의결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명원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소중한 미래의 주인공인 여러분이 민주주의와 참여를 직접 느끼고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토론하며 상상하고 도전하는 오늘의 경험이 여러분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 첫걸음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친절하게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의원은 경기도의회에 대해 “경기도를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중요한 일을 의논하고 결정하는 곳”이라고 소개하고, “경기도에는 총 156명의 도의원이 지역을 대표해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하였으며, 특히 “경기도의회 회의는 누구나 방청할 수 있다”고 강조해, 학생들에게 민주주의 참여의 문이 열려 있다는 점을 알렸다. 박 의원은 프로그램을 마친 후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수료증을 직접 전달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미래 세대가 지방자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구로구, 신입사원 ‘직장적응지원 사업’ 본격 추진...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

    구로구, 신입사원 ‘직장적응지원 사업’ 본격 추진...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

    서울 구로구는 ‘2025년 직장적응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신입사원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인재 운영을 지원하는 ‘직장적응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직장적응지원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구로구 내 산업단지와 일반기업의 신입직원과 최고경영자(CEO), 인사 담당자 등 총 14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신입직원을 위한 ‘적응지원(온보딩) 교육’, 기업 관리자 대상 ‘청년친화 조직문화 개선 교육’으로 구성된다. 신입직원 적응지원(온보딩) 교육은 채용 후 1년 이내 신입직원의 직장생활 적응을 위한 입문 프로그램으로 2∼3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슬기로운 직장생활, 인공지능(AI)과 업무혁신, 일잘러 되기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며, 신입사원이 빠르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청년친화 조직문화 교육은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MZ세대와의 소통하기, 청년친화적 모범기업 사례 및 혜택 소개, 인적자원(HR) 추세와 노무 쟁점 안내 등 조직 내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으로 하루 7시간 진행한다. 교육은 구로구 중장년일드림센터와 신청기업 회의실 등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소통 뉴스레터, 멘토링, 수료증 발급 등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신청은 상시 접수 중이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사)벤처기업협회에 유선으로 신청하거나 홍보 포스터 내 큐알(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장인홍 구청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사업이 구로구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학수 경기도의원, 청소년의회교실서 평택 현화중 학생들과 저출산·고령화 해법 모색

    이학수 경기도의원, 청소년의회교실서 평택 현화중 학생들과 저출산·고령화 해법 모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국민의힘, 평택5)은 16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제1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평택시 현화중학교 학생들을 격려하고 청소년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의회교실’은 도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청소년이 직접 체험하고 민주시민의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평택시 현화중학교 학생 27명이 참여해 본회의장 견학, 모의의회 운영, 퀴즈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해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를 경험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모의의회 활동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회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질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도의원의 생생한 설명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학수 의원은 본회의장에서 학생들을 맞으며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는 오늘의 시간이 여러분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저출산, 고령화, 청년정책, 청소년 참여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이 의원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 따복하우스, 청년 복지포인트 등 저출산 대응 정책을 소개하고, 노인일자리지원센터, 노인복지관, 건강검진 지원 등 고령화 대응책도 설명했다. 또한 청년 주거·출산 지원, 생애주기별 정책, 도민참여 확대를 통한 인구정책, 청소년의회교실과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등 청소년 참여 기회도 안내했다. 이학수 의원은 “현화중학교 학생들의 질문은 단순한 궁금증을 넘어서 사회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이 담겨 있었다”며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경기도 정책에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학수 의원은 이어진 수료식에서 현화중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청소년들과의 뜻깊은 만남을 마무리했다. 이 의원은 “청소년들의 생각과 질문은 곧 미래 정책의 밑그림”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도의원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및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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