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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대입정시] 인하대학교

    인하대는 정시에서 총 130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별로는 가군에서 611명, 나군에서 698명을 뽑는다. 일반전형 가군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나군은 수능(70%)과 학생부(30%)를 일괄 합산하여 선발한다. 수능성적을 100% 반영하는 우선선발도 나군에 포함된다. 선발인원의 30%가 이에 해당된다. 수능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가군에 유리하지만 나군의 우선선발도 노려볼 수 있다. 군별로 수능 과목별 반영비율에 차이가 난다. 인문계열(아태물류학부, 글로벌금융학과, 간호학과 제외)은 국어B(30%), 수학A(20%), 영어B(30%), 사회탐구(20%)이고 자연계(아태물류학부, 글로벌금융학과 제외)는 국어A(20%), 수학B(30%), 영어B(25%), 과학탐구(25%)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A 40%, 영어A 40%,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 20%로 반영비율을 정했다. 단일 유형을 반영하기 때문에 계열 간 교차지원이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032)860-7221~5, admission.inha.ac.kr
  • [2014 대입정시] 홍익대학교

    홍익대는 정시에서 일반전형으로 총 1567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에 1011명, 세종캠퍼스에는 556명이 배정됐다. 캠퍼스자율전공, 인문계열, 자연계열의 가군은 수능(80%)과 학생부(20%) 성적으로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성적 100%로 뽑는다. 자연계열 나군도 수능성적만으로 선발하되, 2개 영역(수학B, 과탐)만 반영한다. 미술계열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모집하는데 수능(60%)과 서류(40%) 성적으로 선발하고, 실기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수능의 반영 영역은 계열과 캠퍼스에 따라 다르다. 인문계는 서울캠퍼스의 경우 국어B, 수학A, 영어B,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이고, 세종캠퍼스는 국어B와 수학A 중 하나를 선택하고 영어B,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이다. 자연계는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가 동일하다. 가군과 다군에서는 국어A와 영어B중 택일하고 수학B, 과학탐구가 포함된다. 나군에서는 수학B와 과탐으로만 선발한다. 미술계열은 국어A·B, 수학A,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중 두 가지, 영어B를 반영한다. (02)320-1056~7, ibsi.hongik.ac.kr
  • [2014 대입정시] 국민대학교

    국민대는 정시에서 1644명을 뽑는다. 가군에서 인문·자연계와 예체능계 798명을,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와 공업디자인학과 및 예술대 462명을, 다군에서 인문·자연계 및 예능계 384명을 모집한다. 인문·자연 일반전형 지원자는 가·나·다군에 최대 3회까지 중복지원이 가능한 셈이다. 나군에는 농어촌학생(입학사정관전형)과 특성화고교 출신, 저소득층을 선발하는 정원 외 특별전형도 모집한다. 올해 신설학과의 정시 모집군 및 인원은 ▲파이낸스보험경영학과 가군 20명 ▲자동차IT융합학과 가군 9명, 나군 7명, 다군 5명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가군 25명, 다군(비실기) 5명이다. 인문·자연계 가군 일반전형은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으로만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절반은 수능(70%)과 학생부(30%)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나·다군은 수능(백분위) 100% 선발이다. 인문계는 영어B(35%), 국어B(30%), 수학A(20%), 사회탐구(15%)를 본다. 자연계는 수학B(35%), 영어B(30%), 국어A(20%), 과학탐구(15%)를 반영한다. (02)910-4123~9, admission.kookmin.ac.kr
  • [2014 대입정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는 가군 58명, 나군 615명, 다군 137명 등 모두 810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모집인원 50%를 수능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50%를 학생부(40%)와 수능(60%)으로 선발한다. 나군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하고 수능(100%)으로만 선발한다.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학생부(40%)와 수능(60%)으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20%)과 실기(8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100%)으로 선발한다.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인문계열 응시생을 선발하고, 조형대학 디자인학과와 금속공예학과는 실기 없이 수능(100%)으로만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인문계열과 다군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나군 조형대학은 국어, 영어, 수학이나 탐구 3개 영역을 반영하며, 국·영·수 모두 A·B형 응시자라도 지원할 수 있다. 다만 다군 조형대학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을 반영한다. (02)970-6114, admission.seoultech.ac.kr
  • [2014 대입정시] 건양대학교

    총 611명을 뽑는 정시모집에서 건양대는 학생부(40%)와 수능백분위(3개 영역, 60%)를 반영한다. 의학과는 학생부(30%)와 수능(70%)으로 다른 모집단위와 반영비율이 다르다. 학생부는 전 모집단위에서 총 6학기에 포함되는 국어, 수학, 영어 교과군 전 과목을 반영한다. 사회 및 과학 교과군은 학년과 학기 구분 없이 최고 8개 과목을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 수능은 국어, 영어를 필수로 하고 수학, 탐구(2개 평균), 제2외국어 중 최고점 1개를 제출하면 된다. 자연계열은 수학, 영어가 필수이고 나머지 영역 중 1개 교과를 선택하면 된다. 건양대 유플러스(자기주도 학습우수자) 전형은 지난해 지역자매 전형을 변경해 새롭게 신설한 전형이다. 자기주도 학습능력과 잠재력, 인성이 우수한 학생을 교과, 비교과, 수능 성적을 종합해 평가한다. 창의융합대학에 입학하는 학생에게 기업 후원으로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의 50%를, 군사경찰대학 군사학과 남학생에게는 육군본부 협약에 따라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10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041)730-5221~4, ipsi.konyang.ac.kr
  • [2014 대입정시] 경희대학교

    창학 정신인 ‘문화세계의 창조’에 부합하는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실천적 세계인, 학문적 수월성과 실용적 전문성을 갖춘 ‘창조인’, 인간과 자연 공동체의 조화를 모색하는 ‘문화인’을 인재상으로 삼는 경희대는 올해 정시모집 가·나·다군에서 분할 모집을 한다. 나군 일반전형 인문·자연계열은 모집인원의 70%를 수능 100%로 우선선발한 뒤 수능(70%)과 학생부(30%)를 합쳐 일반선발한다. 가·나군의 예체능계열은 실기를 주요 전형 요소로 활용한다. 다군은 전 계열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 수능 반영 유형과 비율은 국어B(25%), 수학A(30%), 영어B(30%), 사회탐구(15%)를 반영한다. 자연계는 국어A(20%), 수학B(35%), 영어B(20%), 과학탐구(25%)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A·B(50%)와 영어A·B(50%)를 본다. 나군 입학사정관전형은 농어촌학생전형, 사회배려대상자전형,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으로 총 359명을 선발한다. 수능(50%)과 서류(50%)로 평가하고 면접은 보지 않는다. 1544-2828, iphak.khu.ac.kr
  • [2014 대입정시] 덕성여자대학교

    가군 일반전형 219명, 나군 일반전형 379명에 정원 외 전형을 더해 688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디자인계열 모집단위의 사회탐구 응시자는 국어B(40%), 영어B(40%)와 수학A와 사탐 중 선택(20%)해 반영한다. 과학탐구 응시자는 국어A(40%), 영어B(40%)와 수학A·B 및 과탐 중 선택(20%)해 제출하게 한다. 자연과학·정보미디어 모집단위는 수학A·B(40%)와 영어B(40%), 국어A·B와 탐구 중 선택(20%)해 반영한다. Pre-Pharm·Med학과는 수학A·B(40%), 영어B(40%)에 국어A·B와 과탐 중 선택 영역(20%)을 반영한다. 이때 수학B 응시자는 수학 취득 백분위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받는다. 동양화, 서양화,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전 영역 중 2개 과목을 선택하면 영역당 50%씩 반영된다. 문·이과 교차 지원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 특히 실내디자인, 시각디자인, 텍스타일디자인, 의상디자인 등 디자인 관련 학과를 실기 없이 수능과 학생부만으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나눔파트너십전형이 있다. (02)901-8189~90, enter.duksung.ac.kr
  • [2014 대입정시]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대는 가군과 나군에서 분할모집으로 모두 986명을 선발한다. 가군의 일반학생전형은 수능 성적으로만 532명을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은 실기시험이 있다. 421명을 선발하는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0%를 수능 성적으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인원은 수능(70%)과 학생부(30%)로 일반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한다.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4개 영역(체육교육과·공예과 3개영역, 예체능계 2개 영역)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인문계는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 사회탐구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수능 반영 영역 중 수학 A·B형 모두를 허용하는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는 수학 B를 선택하더라도 가산점은 없다. 다만 나노물리학과 지원자는 과탐에서 물리 응시자에게 점수의 2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수시모집에서 미등록한 인원은 정시 나군 일반학생전형에 이월한다. 특별전형으로는 가군에서 사회통합Ⅱ-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기회균형선발전형(정원외) 등이 있다. (02)710-9920, admission.sookmyung.ac.kr
  • [2014 대입정시]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대는 정시에서 인문·자연계열 전 모집단위와 스크랜튼(자유전공)학부를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누어 선발한다. 우선선발은 수능 성적 100%로 모집단위별 정시모집 인원의 70%를 최종 합격자로 뽑는다. 나머지 모집인원은 학생부(40%), 수능(60%)을 반영해 선발한다. 인문계와 자유전공 학부는 국어B(25%), 수학A(20%), 영어B(35%),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20%)이고 자연계는 국어A(25%), 수학B(25%), 영어B(25%), 과학탐구(25%)를 응시해야 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A·B, 영어A·B, 수학A·B 중 두 가지를 선택(40%+40%)하고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20%)를 반영한다. 지난해와 달리 예체능계열은 탐구영역을 반드시 선택해야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농어촌학생(119명 이내), 특성화고교(40명 이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30명 이내), 장애인대상자(15명 이내)등이 포함되는 사회통합전형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실시한다. (02)3277-7000, enter.ewha.ac.kr
  • [2014 대입정시] 서울시립대학교

    서울시립대는 가군 132명(예체능계열), 나군 671명(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 및 기회균등 전형Ⅱ), 다군 65명(인문·자연계열 일부 학과) 등 모두 868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수능, 학생부,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해 선발한다. 나군은 모집인원 30%를 수능(70%)과 학생부(30%)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일반선발 70%는 수능(100%)으로만 뽑는다. 다군은 수능(100%)으로만 선발한다. 나군 일반전형 우선선발은 모집단위별 특성을 고려해 수능의 일부 영역을 반영한다. 나군의 기회균등 전형Ⅱ는 정원외 전형으로 농어촌학생(40명), 특성화고교졸업자(40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40명), 특수교육대상자(10명)가 있다. 기회균등 전형Ⅱ는 수능(70%)과 학생부(30%)로 선발하며, 각 전형별 수능 최저 조건을 적용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 자체 변환 점수를 사용한다. (02)6490-6180~1, iphak.uos.ac.kr
  • [2014 대입정시] 건국대학교

    건국대는 가·나·다군에서 1344명을 분할 모집한다. 가군 수의예과와 사범대에서 수능 성적만 100% 반영해 54명을 뽑는다.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100%로, 예체능계열은 수능에 학생부와 실기를 더해 평가하는 나군 모집인원은 890명이다. 다군에는 400명이 배정됐다. 건국대는 지난해에 비해 다군 일반전형의 학생부 등급 간 반영 점수차를 지난해보다 축소했다. 9등급부터 1등급까지의 등급별 점수차는 0.2~3.6점이다. 수능 고득점자 대상으로 장학 혜택이 많다. 정시 수능성적 우수 학생 가운데 장학기준 점수 15위에 들면 4년간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비(1440만원), 1년 기숙사 지원, 해외어학연수 등을 지원받는 ‘정시 신입 특별장학’이 올해 신설됐다. 충북 충주에 위치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에 2011년 신설된 학과도 눈여겨볼 만하다. 건국대는 다이나믹미디어학과, 영상미디어전공, 영어학과, 관세물류전공, 경찰학과를 글로컬캠퍼스에 신설했다. 2014학년도 신입생부터 글로컬캠퍼스로 입학해 서울캠퍼스로 소속을 변경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된다. (02)450-0007, enter.konkuk.ac.kr
  • [2014 대입정시] 연세대학교

    연세대 서울캠퍼스는 정시에서 1089명을 뽑는다. 단위별 모집인원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정시모집의 최종 모집인원은 오는 18일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정 공지할 예정이다. 올해는 모든 모집단위를 가군에서 선발한다. 음악대학은 지난해까지 나군에 속한다. 전체 모집인원의 70%를 뽑는 우선선발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나머지 일반선발 30%는 학생부(50%)와 수능(50%) 총점 순으로 선발한다. 단, 일반선발의 학생부 반영 비율은 실질적인 반영률이 낮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예체능계열은 실기 성적이 중요한 전형 요소이다. 수능의 응시계열 조건은 인문계 국어B, 수학A, 영어B,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이고 자연계는 국어A, 수학B, 영어B, 과학탐구를 충족해야 한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지정된 4개 영역 중 한 개 영역이라도 응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불합격으로 처리하므로 정시모집 지원시 유의해야 한다. 서울캠퍼스 (02)2123-4131, 원주캠퍼스 (033)760-2828, admission.yonsei.ac.kr
  • [2014 대입정시] 중앙대학교

    중앙대는 정시에서 1406명을 모집한다.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 579명, 나군 693명, 다군 134명이다. 지난해 나군에서 모집했던 동일계 특별전형은 다군으로 모집군을 이동했다. 가군 우선선발과 나군,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가군의 일반선발은 수능(70%)과 학생부(30%)로 뽑는다. 가군의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비율은 각각 70%, 30%로 지난해보다 우선선발 비율이 높아졌다. 인문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국어B(30%), 수학A(30%), 영어B(30%), 사회탐구(10%)를 반영한다. 단, 공공인재학부는 인문계열이지만 학문단위의 특성상 국어B(30%), 수학A(20%), 영어B(30%), 사탐(20%)으로 인문계열보다 수학비중이 낮고 사탐비중이 높다. 자연계는 국어A(20%), 수학B(30%), 영어B(20%), 과학탐구(30%)를 반영한다. 지난해보다 영어의 비중이 줄어들고 과탐 비중은 늘어났다. 제2외국어에서 제외되는 외국어는 없고 탐구과목은 2과목을 반영한다. (02)820-6393, admission.cau.ac.kr
  • [2014 대입정시] 숭실대학교

    숭실대는 정원외 포함 모두 1216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수능 100%로 471명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70%)과 학생부(30%)를 반영해 471명을 뽑는다. 다군은 실기고사전형과 SSU참사랑인재전형(농어촌도서벽지,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 특성화고졸재직자)으로 27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정시 가·다군에 있던 자연계열 학과들은 정시 가·나군으로 이동했다. 나군에서는 학생부 30%를 반영하며 학생부 점수를 등급별로 차등 적용한다. 학생부 실질 반영비율은 4.9%쯤으로 그리 크지 않다. 일반학생을 선발하는 가군과 나군에서 인문계열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 탐구(사탐/과탐)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글로벌미디어학부를 제외하고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 과학탐구를 반영한다. 글로벌미디어학부는 국어(A·B), 수학(A·B), 영어B, 탐구(사탐/과탐)를 반영한다. 수학 B형 응시자에게는 7%의 가산점을 준다. 수능 반영요소는 백분위점수에서 표준점수로 변경됐다. (02)820-0050~0054, iphak.ssu.ac.kr
  • [2014 대입정시] 동국대학교

    동국대는 가군 546명, 나군 600명 등 1146명을 정시에서 뽑는다. 가·나군 모두 수능 반영 비율이 높다. 가군 전부와 나군 절반은 수능 100%로 우선선발한다. 나군의 나머지 정원 50%는 수능(70%)과 학생부(30%)를 함께 본다. 하지만 나군 학생부가 반영 교과별로 3과목만 반영되는 점을 감안하면 학생부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셈이다. 예체능계는 실기고사 성적이 별도로 반영된다. 인문계 수능 반영 방법은 지난해와 같지만, 자연계는 국어 반영비율이 10%에서 20%로 조정되고 수학과 영어 비중은 35%씩에서 30%씩으로 바뀌었다. 올해 신설된 전형으로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인 글로벌무역학 전공은 면접(60%)과 서류(40%)로 모집한다. 고진호 동국대 입학처장은 “2011년 경기 일산에 바이오메디캠퍼스를 개교하며 이공계 인프라를 3배 이상 확충시켰다”면서 “인문학을 이해하는 자연과학도, 자연과학을 아는 인문학도를 키워내는 통섭의 교육과 연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교생 대상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드림패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02)2260-8861~4, ipsi.dongguk.edu
  • [2014 대입정시] 서강대학교

    서강대는 나군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내 모집으로 일반전형에서 427명, 사회통합전형에서 31명 등 모두 458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모집에서는 110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 사탐 2과목에 응시해야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 과탐 2과목에 응시해야 지원 가능하다.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1유형에서 수능 4개 지정영역 합산성적 순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70%를 우선 선발한다. 1유형 우선선발 합격자를 제외한 잔여인원을 대상으로 2유형을 적용해 나머지 30%를 뽑는다. 수능 4개 지정영역 성적(75%)과 학생부(25%)를 합산해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한다. 탐구영역은 서강대의 백분위 환산 자체변환 점수를 반영한다. 모집단위별로 수능반영 영역별 가중치를 달리 적용함을 유의해야 한다. (02)705-8621, admission.sogang.ac.kr
  • [2014 대입정시]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는 정시에서 총 1352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에 620명, 글로벌캠퍼스에 732명이 배정됐다. 서울캠퍼스는 가군에서 신설 모집단위인 LD(Language&Diplomacy)학부를 선두로 총 10개 모집단위에서 133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능 100%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전 모집단위에서 487명을 선발하며 모집인원의 70%를 우선선발(수능 100%)하고 일반선발은 수능(80%)과 학생부(20%)로 뽑는다. 글로벌캠퍼스 또한 가군의 15개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로 총 150명을 선발한다. 다군에서는 전 모집단위에서 582명을 선발하며, 모집인원의 선발비율 및 방법은 서울캠퍼스와 동일하다. 서울캠퍼스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국어 30%, 수학 25%, 영어 35%,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 10%이고 글로벌캠퍼스 인문계 역시 이와 동일하다. 자연계는 국어(20%), 수학(30%), 영어(30%),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20%)이다. 서울캠퍼스 (02)2173-2076~8, 글로벌캠퍼스 (031)330-4399, builder.hufs.ac.kr
  • [2014 대입정시] 영어 B형 모집단 수 줄고, 탐구 과목도 2개로 줄여… 정시 최대 변수

    [2014 대입정시] 영어 B형 모집단 수 줄고, 탐구 과목도 2개로 줄여… 정시 최대 변수

    2014학년도 대입 정시에서 올해 상위권 대학 인문계 합격권 수능 점수는 지난해보다 4~5점(표준점수 총점) 하락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자연계 합격선 역시 1~2점 정도 하락이 예상된다. 이렇게 예상되는 이유는 수능 제도가 변했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주요 영역과 마찬가지로 영어가 선택형이 되면서 어려운 B형을 치른 모집단 수가 줄어든 점과 탐구 영역이 2과목 응시에 2과목 반영으로 바뀐 게 정시 지원에서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까지 수험생들은 탐구 영역 3과목을 선택해 이 가운데 2과목을 반영했다. 결론적으로 두 가지 변수 모두 상위권 대학의 합격선을 낮추는 쪽으로 작용할 여지가 많다. 우선 영어B형의 모집단 수가 줄었기 때문에 1등급(상위 4%), 2등급(4~11%), 3등급(11~23%) 등 상위등급 인원도 줄었다. 올해 영어B형 선택자는 68.2%다. 이를 감안하면 1등급 인원은 2.73%(4%×0.682)로 지난해 1등급 인원보다 사실상 줄어든다. 실제 2013학년도 1등급은 2만 5267명이었지만, 올해 B형 1등급은 1만 7075명이다. 즉 올해 높은 등급, 표준점수, 백분위를 받기가 구조적으로 더 어려웠단 얘기다. 탐구 응시 과목수를 2과목으로 줄인 것은 수험생의 선택권을 축소시켜 합격선 하락을 유도할 전망이다. 지난해처럼 3과목을 보고 2과목 성적을 제출할 때에는 못 본 과목을 배제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그럴 수 없기 때문이다. 오종운 이투스청솔 평가이사는 9일 “국어는 인문계(B형)에서 약 1점의 하락이, 자연계(A형)에서 1점 상승이 예상된다. 자연계 수학B도 응시생이 늘어 약 1점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오 평가이사는 이어 “중위권 대학 인문계에선 5~6점 정도 점수 하락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얘들아, 대학가자-입시전문가 어드바이스] Q:서울대 지망 재수생, 삼수할지 갈팡질팡

    [얘들아, 대학가자-입시전문가 어드바이스] Q:서울대 지망 재수생, 삼수할지 갈팡질팡

    Q 저는 서울대를 꿈꾸며 올 한 해 힘겹게 공부했던 재수생 P입니다. 지난주에 수능 성적표를 받았는데 6월, 9월 모의평가보다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또 성적표가 나오기 전에 가채점했던 것보다 국어와 생명과학이 많이 떨어져 의기소침해 있는 상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서울대를 꿈꾸며 일 년 더 수험생활을 했는데 올해도 갈 수 없을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재수를 하지 않았더라면 ‘서울대가 아니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한 해 재수한 상태라 내년에 삼수를 하기에는 부담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서울대를 포기하기엔 아쉬운 상황이라 소신 지원하고 떨어질 경우 한 번 더 도전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아직 갈팡질팡하네요. 정시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요. A 기대가 컸던 만큼 P군의 실망도, 고민도 클 것 같네요. 우선 P군의 올해 수능 성적표를 보니 영어와 과탐에 비해 국어와 수학 결과가 비교적 좋지 않네요. 그렇지만 모의고사 때보다 떨어진 성적 때문에 언제까지 기분 상하고만 있을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본인의 성적을 분석하고 정시에서 1점도 손해 보지 않는 결과를 얻기 위해 최적의 전략을 짜야 할 때입니다. P군이 가장 염원했던 서울대 지원은 승산이 그다지 크지 않아 보입니다. 다른 전후 사정은 차치하고 현재 상황에서 가장 최적의 합격전략을 세운다면 P군은 우선 ‘가군’에서 연세대나 고려대에 지원하고 ‘나군’에서는 성균관대, 한양대, 서강대에 지원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점수만 놓고 지원전략을 짤 수는 없습니다. 대학생활에 만족하려면 현재 스스로의 점수에 만족하는지, 그렇지 않다면 또 한 번의 재수를 결심할 수 있는지, 아니면 안정적으로 지원해 14학번이 되고 싶은지 자신의 마음 상태부터 객관적으로 들여다봐야 합니다. 1년간 준비한 서울대가 아니라면 안 된다는 결심이 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P군의 표준점수 단순합은 515점으로 대략 전국 추정 예상등수 3% 정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그러나 서울대의 반영비율에 따라 표준점수를 다시 계산해 보면 514.4점 정도로 3%를 약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이 정도 점수라면 서울대 합격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따라서 재수할 각오가 아니라면 서울대에 지원하는 것은 피해야 할 전략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수를 각오하고 서울대에 지원하겠다면 할 수는 있습니다. 단, 앞서 언급한 대로 본인이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오래 고민하고 내린 결정이어야 합니다. 서울대에 지원하되 올해 무조건 한 군데 합격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면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가군’에서 연세대나 고려대 하위권 학과 또는 성균관대나 한양대의 일부 학과에 지원하면서 ‘나군’에서 서울대 상향 지원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P군의 성적에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의 반영비율을 적용하면 2% 후반 정도의 전국 등수가 예상되고, 한양대의 반영비율을 적용하면 2% 중반 정도의 전국 등수가 예상되기 때문에 학과에 대한 무리한 욕심만 내지 않는다면 ‘가군’에서의 합격은 무난하다고 분석됩니다. 단, 위 학교에 합격하더라도 서울대의 마지막 추가합격 발표를 내심 기다리겠지요. 서울대를 포기하고 현재 P군의 성적에 맞춰 최적의 조합으로 전략을 짤 수도 있겠습니다. 서울대에 대한 욕심을 버린다면 다른 조합은 제법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군’에서 연세대와 고려대의 상위권 학과에 상향 지원하는 동시에 ‘나군’에서 성균관대, 한양대, 서강대 등의 조합을 짜 볼 수 있지요. 또 지방 한의예과도 고려해 본다면 더 다양한 지원 전략이 나올 수도 있는데 ‘가군’ 혹은 ‘나군’에서 성균관대의 공학계열, 자연과학부 또는 한양대의 중상위 학과는 반드시 포함하면서 나머지 두 군에서 지방 한의예과에 지원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올 수능 만점자 수 33명 최종집계…자연계열 유일 만점자 서울대 의예과 희망

    올 수능 만점자 수 33명 최종집계…자연계열 유일 만점자 서울대 의예과 희망

    수능 만점자 수 33명 최종집계 지난 7일 시행된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능 만점자 수는 3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험생에게 성적이 개별 통지된 27일 전국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과 과학탐구 2과목에서 모두 만점을 받은 자연계열 만점자는 목포 홍일고 출신 삼수생 전봉열(20)씨가 유일했다. 전씨는 탐구 과목은 물리Ⅰ, 생명과학Ⅱ를 선택해 5과목 표준점수로는 총점 542점을 받았다. 전씨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서울대 의예과에 지원할 예정이다.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과 사회탐구 2과목에서 만점을 받은 인문계열 수험생은 32명이었다. 서울 경기고, 문정고, 영동고, 중동고, 대원외고, 명덕외고, 서울국제고, 대전외고, 대전 괴정고, 광주 서석고, 전남 장성고, 창원 문성고, 경남외고, 고양국제고 등이 재학생 또는 졸업생 만점자를 배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능 5과목 만점자는 원점수 기준이며 과목별 난이도에 따라 표준점수 최고점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만점자라도 탐구영역 선택 과목별로 표준점수 총점이 다를 수 있다. 입시업계 관계자는 “원점수로는 5과목 만점이 아니라도 표준점수로는 5과목 만점자보다 더 높은 수험생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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