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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대입정시] 서울시립대학교

    [2015 대입정시] 서울시립대학교

    가군과 나군에서 모두 1081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리 주력 모집군을 나군에서 가군으로 변경했다. 가군에서는 대부분 예체능계열을 포함해 934명을 선발하고 나군에서는 경영학부, 자유전공학부, 음악학과만 선발한다. 인문·자연계열에서 우선선발 방식을 없애고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80%와 학생부 20%로 선발한다. 수능은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은 표준점수를, 탐구(2과목)는 백분위를 활용한다. 자체 변환점수를 적용하기 때문에 성적 산출 방법을 확인해 유불리를 따지는 게 좋다. 학생부 반영은 전 학년 국어, 영어, 수학, 사회(인문)/과학(자연) 교과 전과목 중 각 교과별 등급이 높은 상위 3개 과목만 반영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 국어 B형 28.6%, 수학 A형 28.6%, 영어 28.6%, 탐구(사회/과학 2과목) 14.2%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20%, 탐구(과학 2과목) 3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세무학과, 자연계열은 통계학과가 전통적으로 입학 성적이 높은 편이다. 백분위 성적 평균은 인문계열 95점 자연계열 90점 정도이지만, 세무학과는 평균 96점, 경영학부는 95점, 자연계열에서 통계학과는 평균 92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90점 수준이다. 02)02-6490-6180~1, iphak.uos.ac.kr
  • [2015 대입정시] 한양대학교

    [2015 대입정시] 한양대학교

    한양대는 가군 265명, 나군 701명으로 모두 966명을 선발한다. 수시 미등록 인원을 반영한 최종 인원은 17일 공지한다. 나군에서 서울 주요 대학 의예과 가운데 가장 많은 50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 100%로 선발하며, 나군에서는 수능 90%에 학생부(교과) 10%로 선발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계열별로 서로 다르다. 자연계열은 국어A 20%, 수학B 30%, 영어 20%, 과탐 30%(과탐II의 경우 3% 가산점 부여), 인문·상경계열은 국어B 25%, 수학A 25%, 영어 25%, 사탐 25%를 반영한다. 전년도와 비교해 영어 반영 비율이 줄었고, 탐구영역의 반영 비율이 높아졌다. 특히 자연계열 융합전자공학부와 소프트웨어전공, 에너지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와 인문계열 파이낸스경영학과, 정책학과, 행정학과 등 모두 7개 학과를 이른바 ‘다이아몬드 7’ 합격자 전원에게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예체능 및 특별전형을 제외한 가군 최초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4년 반액장학금을 지급한다. 특히 한양대는 정시 전형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수시입시정보 공개에 이어 정시입시정보(최근 4년간 학과별 합격자 수능점수, 충원율, 학생부 성적)도 완전히 공개하는데, 주요 입시 정보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한양입학플래너)으로 확인할 수 있다. (02)2220-1901~6, iphak.hanyang.ac.kr
  • [2015 대입정시] 이화여자대학교

    [2015 대입정시]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대는 가군에서만 1160명을 선발한다. 일반 전형에서 1140명(수능 위주 722명, 예·체능 418명), 특기자 전형에서 국제학부 20명을 뽑고, 정원 외로 학생부 위주인 사회통합전형(농어촌, 특성화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대상자)에서 181명을 선발한다. 일반 전형에서 우선선발이 폐지됐고, 의예과와 뇌·인지과학전공, 화학신소재공학부가 신설됐다. 특히 의예과(6명)와 뇌·인지과학전공(5명)에서는 인문계도 선발한다. 자연계열 의예과 정시 신입생 전원에게는 6년 전액 장학금 혜택이, 뇌·인지과학전공 신입생 전원에게는 융합인재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건강과학대학(체육과학부 제외)에서도 인문계열(36명)과 자연계열(17명)을 분리 선발한다. 일반 전형은 수능 90%,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예·체능 음악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20%, 실기 60%, 무용과와 조형예술대학(의류학전공 제외), 체육과학부는 학생부 20%, 수능 40%, 실기 40%를 반영한다. 국제학부는 수시 모집과 동일한 서류 70%, 영어면접 30%로 진행된다. 건강과학대학(체육과학부 제외)은 다른 모집 단위가 수능 4개 영역을 반영하는 것과 달리 3개 영역(인문: 국어B/영어 택1, 수학A, 사탐/과탐, 자연: 국어A/영어 택1, 수학B, 과탐)만 반영한다. (02)3277-7000, enter.ewha.ac.kr
  • [2015 대입정시] 중앙대학교

    [2015 대입정시] 중앙대학교

    가군 1063명, 나군 708명, 다군 65명 등 모두 1836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일부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학과 전체, 나군에서는 경영, 국제물류, 광고홍보, 심리, 전자전기공학부 등을, 다군에서는 경영학부(40명)와 간호학과(인문 25명)를 선발한다. 일반 전형에서는 수능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인문은 국어B 30%, 수학A 30%, 영어 30%, 사·과탐 10%를 반영하고, 자연은 국어A 15%, 수학B 35%, 영어 30%, 과탐 20%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영하며, 제2외국어와 한문을 사탐의 한 과목으로 인정한다. 국어국문, 사회복지, 유아교육, 문헌정보, 역사학과 등 수시 모집을 통해 정원 전체를 선발한 모집 단위에서 결원이 발생할 경우 해당 인원은 정시에서 면접 없이 자기소개서,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활용한 서류 평가 100%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한다. 인문계에서는 산업보안학과가, 자연계에서는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 전공이 신설됐다. 일반 전형으로 글로벌금융, 공공인재학부, 국제물류학과, 산업보안학과, 융합공학부, 에너지시스템공학부에 합격하면 4년 전액 장학금이 지급되며, 소프트웨어 전공 합격생 전원에게는 1, 2학년 전액 장학금이 지급되고 삼성전자, LG전자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되면 3, 4학년 전액 산학장학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문의는 입학처 홈페이지나 전화 상담. (02)820-6393, admission.cau.ac.kr
  • [2015 대입정시] 건국대학교

    [2015 대입정시] 건국대학교

    가군 498명, 나군 824명, 다군 209명으로 가군, 나군, 다군에서 모두 1531명을 선발한다. 분할모집 금지에 따라 경영·경영정보학부와 상경대학을 제외한 모든 모집 단위는 하나의 군에서만 선발하게 됐다. 올해는 이공계 우수학과 등 가군 모집인원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다군에는 영어영문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경영·경영정보학부 등 우수 인문계열 모집단위를 배치해 수험생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예체능계열은 실기일정 등 수험생들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나군과 다군에 분산 배치해 기회가 많아졌다. 학생부 반영 방법은 애초 2, 3학년 교과목을 100% 반영했지만 올해는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로 각각 반영한다. 전년도에는 수의예과와 사범대학의 신입생을 선발했던 가군은 올해는 상경대학을 포함한 인문계열 75명과 자연계열 355명을 수능 100%로 선발한다. 모집군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나군에서는 인문계(의상디자인·인문계 포함) 355명과 자연계 302명을 수능 100%로 선발하며 예체능계열은 현대미술,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 체육교육과 등이 167명을 선발한다. 다군은 영어영문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경영·경영정보학부 등 모집단위에서 101명을 선발한다. 가·나군과 달리 학생부 성적을 30% 반영한다. (02)450-0007, enter.konkuk.ac.kr.
  • [2015 대입정시] 덕성여자대학교

    [2015 대입정시] 덕성여자대학교

    가군과 나군에서 수능100% 전형과 예체능(실기)전형 두 가지로 간소화해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가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수능100% 전형은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 전 학과와 의상디자인학과에서 실시된다. 예체능(실기)전형은 생활체육학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에서 진행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계열은 필수 반영영역으로 국어 A/B형과 영어를 각 40%씩, 수학 A/B형 또는 사탐/과탐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필수 반영영역으로 수학 A/B형과 영어를 각각 40%씩, 국어 A/B형 또는 사탐/과탐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본다. 예체능(실기)전형 학과는 수능 필수지정 영역 없이 국어 A/B형, 영어, 수학 A/B형, 사탐/과탐 등 4개 영역 중 성적이 가장 높은 영역 2개를 택해 각각 50%씩 반영한다. 인문계열 지원자가 국어 B형을 선택하거나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B를 선택하면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02)901-8189·8190·8694, enter.duksung.ac.kr
  • [2015 대입정시] 세종대학교

    [2015 대입정시] 세종대학교

    세종대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37명, 나군 1092명, 다군 12명 등 모두 1141명을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은 나군에서 선발하는데 대학수학능력시험으로만 선발하는 수능우수자전형이 새로 신설됐다. 일반전형은 학생부 30%, 수능 7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가·나·다군에서 모두 선발하는데 가군은 무용과, 다군은 영화예술학과 연출제작 전공, 나머지 학과는 나군에서 선발한다. 음악과 및 영화예술학과 연기예술 전공의 경우 지난해 다군에서 올해 나군으로 옮겨졌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특성화고교를 졸업한 재직자 전형을 정시에서도 모집하는데 나군에서 호텔외식관광프랜차이즈경영학과를 통해 64명을 선발한다. 특성화고를 졸업한 후 3년 이상 산업체에 재직하고 있는 대학 진학 희망자에게는 좋은 기회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의 경우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과목별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 국어 B(30%), 수학 A(20%), 영어(40%), 사탐 2과목(10%), ▲자연계열 국어 A(15%), 수학B(35%), 영어(30%), 과학탐구 2과목(20%)으로 정해졌다. 반면 ▲예체능계열은 국어(50%), 영어(50%)를 반영하며 A/B 유형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지만, B형 선택에 대한 가산점은 없다. (02)3408-3456·4455, ipsi.sejong.ac.kr
  • [2015 대입정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2015 대입정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는 나군과 다군에서 수능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하는 일반 전형으로 308명, 수능만 100% 반영하는 수능우수자 전형으로 312명 등 모두 620명을 선발한다. 일반 전형은 수능 4개 영역 국어, 수학, 영어, 사탐·과탐(상위 1과목)의 백분위를 반영한다. 반영 비율은 공학계열의 경우 국어A/B 20%, 수학A/B 30%, 영어 30%, 사·과탐(1과목) 20%이고, 경영학부 및 디자인학부는 국어A/B 30%, 수학A/B 20%, 영어 30%, 사·과탐(1과목) 20%이다. 국어B와 수학B 응시자에게는 해당 영역 취득 점수의 10%(최대 12점)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학생부는 학년별 가중치 없이 전 학년 교과성적을 반영하고 비교과는 반영하지 않는다. 2013년 2월 이전 졸업자, 검정고시 출신자 등은 수능 백분위를 활용한 비교 내신을 적용한다. 수능 우수자 전형은 수능 4개 영역 중 필수 2개 영역과 선택 1개 영역을 반영한다. 공학계열은 수학A/B와 영어를 필수로, 국어A/B와 사·과탐(2과목 평균)은 환산점수가 높은 1개 영역만 반영한다. 경영 및 디자인학부는 국어A/B와 영어를 필수로, 수학A/B와 사·과탐(2과목 평균)은 환산 점수가 높은 1개 영역만 반영한다.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상관없이 전 모집 단위에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입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588-2036, iphak.kpu.ac.kr
  • [2015 대입정시] 광운대학교

    [2015 대입정시] 광운대학교

    가군 385명, 나군 233명, 다군 175명 정원 내 793명과 정원 외로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특성화고교졸재직자 등으로 모두 863명을 모집한다.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수시 모집에서 미충원 결원 발생 시 정시모집 일반전형 학과의 모집군에 따라 가, 나, 다군에 배정해 모집한다. 정시 가, 나, 다군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다만 정시 다군의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30%, 실기고사 40%, 학생부 30%를 반영한다. 국어, 수학, 영어, 탐구 2과목으로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 비율은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다. 수능은 백분위를 지표로 활용한다. 가산점은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만 된다. 인문계열에서 자연계열로 교차 지원 가능한 건축학과(5년제)는 수학 B형 응시자에게 취득 백분위의 15%를,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취득 백분위의 5%를 각각 부여한다. 학생부는 2013년 2월 졸업자부터 2015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 적용한다. 학교생활기록부를 반영할 수 없는 지원자는 수능으로 비교 평가한다. 학생부는 학년 구분 없이 반영하고 비교과 영역은 출결(3개연도)을 반영한다. 교과성적은 반영 교과목 중 지원자가 이수한 전 과목(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을 반영한다. (02)940-5640~3, iphak.kw.ac.kr.
  • [2015 대입정시] 경희대학교

    [2015 대입정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는 가군에서, 국제캠퍼스는 나군에서 선발한다. 다만 경영학과는 가·나군에서 모두 뽑는다. 정원 내 일반전형은 가군에서 951명, 나군에서 995명을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 모두 수능 100%와 실기중심 선발로 나눠 뽑는다. 정원 외는 292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에서는 수능반영 계열과 수능 반영 방법이 바뀌었다. 사회계열이 신설되면서 인문·사회·자연·예체능 등 4개 계열이 됐다. 인문·사회계열은 국어B, 수학A, 영어, 사회탐구 2과목,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B, 영어, 과학탐구 2과목, 예체능 계열은 국어A 또는 B와 영어 두 과목을 반영한다. 수능반영영역 중 한 영역이라도 점수가 없는 경우 지원이 불가능하다.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에서 국어B 30%, 수학A 25%, 영어 30%, 사회탐구 15%를 반영한다. 사회계열에서는 국어B 20%, 수학A 35%, 영어 30%, 사회탐구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에서는 국어A 20%, 수학B 35%, 영어 25%, 과학탐구 20%를 반영하며, 예체능계열은 국어(A, B중 택 1) 50%와 영어 50%를 반영한다. 정원 외 학생부종합 전형인 농어촌학생전형, 사회배려대상자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장애인대상자전형에서는 수능평가 50%, 서류평가 50%를 반영한다. 면접은 보지 않으며 자기소개서는 필수다. 다만 교사추천서는 선택이다. 1544-2828, iphak.khu.ac.kr.
  • [2015 대입정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5 대입정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가군 462명, 나군 325명, 다군 118명 등 모두 905명을 모집한다. 일반학과에서는 가군, 나군, 다군에서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100%를 선발한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조형대학과 스포츠과학과는 나군에서 모집한다. 조형대학은 1단계에서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실기 40%와 수능 60%로 선발한다.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 100%로 모집인원의 6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실기 60%와 수능 4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문예창작학과를 제외한 인문계열과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인문계열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문예창작학과는 국어 B형,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스포츠과학과는 국어 A/B형,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조형대학은 수학 A/B형 또는 탐구영역(2개 영역 반영) 중 높은 점수와 국어 A/B형, 영어를 반영한다. 올해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인 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수도권 대학 특성화사업(CK-II),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최종 등록자 평균성적은 인문계열은 백분위 90 정도, 자연계열은 학과별도 차이는 있지만 백분위 82~88 수준이다. 02)970-6018~9, admission.seoultech.ac.kr
  • [2015 대입정시] 서울여자대학교

    [2015 대입정시] 서울여자대학교

    인문사회계열은 나군, 자연계열은 다군, 예체능계열은 나, 다군 분할 모집한다. 모집정원은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발생 여부에 따라 최종 집계가 끝나는 17일 이후 확인 가능하다. 모든 계열에서 수능은 백분위를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은 수능(90%)과 학생부(10%)를 반영하는데, 수능은 국어(A/B), 영어를 각각 35% 필수 반영하고 수학(A/B), 탐구 중 상위 1개 영역을 30% 선택 반영해 총 3과목이 반영된다. 자연계열은 수능(100%) 백분위만으로 선발한다. 수능은 수학(A/B), 영어를 각 35% 필수 반영하며 국어(A/B), 탐구 중 상위 1개 영역을 30% 선택 반영해 총 3과목이 반영된다. 나군의 현대미술과, 공예학과는 수능(40%), 실기(60%)를 반영하고, 체육학과는 수능(80%), 실기(20%)로 선발한다. 다군의 시각디자인학과, 산업디자과는 수능(50%), 학생부(10%), 실기(4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학생부는 교과 100%를 반영하는데 1등급 10.00, 2등급 9.95, 3등급 9.90 등 등급 간의 점수 차가 크지 않다. 또 교차 지원이 허용돼 인문계 학생은 자연계열 학과로, 자연계 학생은 인문사회계열 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계열에 따라 학생부 반영 여부, 수능 반영영역 등의 전형요소가 모두 다르므로 모집요강을 잘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02)970-5051~4, admission.swu.ac.kr
  • [2015 대입정시] 한국외국어대학교

    [2015 대입정시]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대는 가군 319명, 나군 785명, 다군 449명 등 모두 1553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에서는 각각 132명, 428명, 44명, 글로벌캠퍼스에서는 187명, 357명, 405명을 뽑는다. 융복합 교육을 통한 글로벌인재 양성을 위해 2015학년도에 LT학부, 지식콘텐츠학부가 신설됐고, 영어학부가 각각 영어학과, 영미문학·문화학과, EICC학과로 분리됐으며, 컴퓨터공학과와 디지털정보공학과는 컴퓨터·전자시스템공학부로 통합됐다. 일반 전형과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수능 100%로, 제2외국어와 한문을 사탐의 한 과목으로 인정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성화고 특별전형은 학생부(교과) 50%, 서류 5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는 나군에서 대부분의 모집 단위를 선발하지만, 서양어대학(분할), 중국언어문화학부, 일본언어문화학부, 영어교육과, 한국어교육과는 가군에 동양어대학(분할), 프랑스어교육과, 독일어교육과는 다군에 배치됐다. 글로벌캠퍼스는 가군에서 1개의 단과대학(국제지역대학, 9개 모집 단위)만을 선발하고, 나군에서는 3개의 단과대학(인문대학, 동유럽학대학, 공과대학), 다군에서도 3개의 단과대학(통번역대학, 경상대학, 자연과학대학)을 선발한다. 자세한 사항은 모집 요강 참고. (02)2173-2076~8, (031)330-4399, adms.hufs.ac.kr
  • [2015 대입정시] 국민대학교

    [2015 대입정시] 국민대학교

    모두 1670명을 모집하며 인문·자연계는 모집 단위별로 가군 또는 나군에서만 선발한다. 다군에서는 회화전공과 취업자전형만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인문·자연계와 예체능계 일반학생 1015명을,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와 공업디자인학과 및 예술대학 일반학생 594명, 다군에서는 회화전공 및 취업자전형에서 61명을 모집한다. 수시 미충원인원이 발생할 경우 정시 가·나·다군 농어촌학생전형, 가·나군 기회균형전형, 다군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의 정원 외 특별전형도 모집한다. 수능 반영 지표는 백분위를 활용한다. 인문계는 영어와 국어B형이 우수한 학생이, 자연계는 수학B형과 영어성적이 좋은 학생이 유리하다. ▲인문계는 영어 35%, 국어B 30%, 수학A 20%, 사회탐구 15%를 ▲자연계는 수학B 35%, 영어 30%, 국어A 20%, 과학탐구 15%를 반영한다. 군별 또는 단과대학별 입학성적이 모집인원의 1% 이내인 신입생들에게 2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10% 이내에게는 한 학기 등록금 50%를 지급한다. 파이낸스보험경영학과, 자동차IT융합학과, 기계시스템공학부 융합기계공학전공,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에서는 수능성적과 입학성적에 따라 4년 전액, 2년 전액 그리고 한 학기 등록금의 50%를 지급하는 신설학과 신입특전 장학금도 마련했다. (02)910-4123~9, admission.kookmin.ac.kr.
  • [2015 대입정시] 인하대학교

    [2015 대입정시] 인하대학교

    인하대는 가군 497명, 나군 656명, 다군에서 238명 등 모두 1392명을 선발한다. 모든 학과에서 수능 100%로 모집하지만, 대부분의 학과에서 수능 70%, 학생부 30% 전형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인문과 자연계열을 분리 모집하는 학과가 아태물류학부, 글로벌금융학과, 간호학과, 의류디자인학과, 공간정보공학과 및 건축학과로 확대됐다. 계열에 따라 수능 반영 영역의 유형(A/B)과 비율이 다르다. 수능의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반영하고 탐구는 교과목 간 난이도를 고려해 백분위를 활용한 자체변환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인문·예체능 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와 한문을 사회탐구 영역의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수능 반영 비율은 인문 국어B 30%, 수학A 20%, 영어 30%, 사탐 20%, 자연 국어A 20%, 수학B 30%, 영어 25%, 과탐 25%다. 단, 일부 학과의 경우 관련 영역에 가중치를 둔다. 예체능 계열의 경우 올해부터 국어A/B 유형 간 교차지원을 허용하고 국어B에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학생부 교과는 인문 국어와 영어 각 30%, 수학과 사회가 각 20%, 자연 국어 20%, 수학 30%, 영어와 과학이 각 25%다. 학년별 가중치는 적용하지 않고, 반영 교과의 전 과목을 반영한다. (032)860-7221~5, admission.inha.ac.kr
  • [2015 대입정시] 숭실대학교

    [2015 대입정시] 숭실대학교

    숭실대는 가군 인문계열 523명, 다군 자연계열 589명 및 예체능계열 74명 모집으로 정원 외 포함해 모두 1296명을 선발한다. 교차 지원 허용 모집 단위가 대폭 늘어났고 인문 및 자연계열 일반전형의 반영비율이 수능 95%, 학생부 5%로 동일하다. 정원 외인 SSU참사랑인재전형(농어촌도서벽지, 특성화고교 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서는 수능 60%와 서류 40%를 통해 선발한다. 다군에 신설된 예술창작학부(영화예술전공)는 1단계 수능 100%로 25배수를 뽑고, 2단계 실기 60%와 수능 4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예술창작학부(문예창작전공)와 스포츠학부는 수능 50%와 실기 50%로 일괄 전형한다. 두 학부 모두 수능 반영영역은 국어(A/B)와 영어이며 국어 B 응시자에게 표준점수 7%의 가산점(해당 과목)을 준다. 글로벌미디어학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 컴퓨터학부, 소프트웨어학부,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수능은 인문계열은 국어 B 35%, 수학 A 15%, 영어 35%, 탐구 15%를, 경상계열은 국어 B 15%, 수학 A 35%, 영어 35%, 탐구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 A 15%, 수학 B 35%, 영어 25%, 과탐 25%를 반영한다. 02)820-0050~54, iphak.ssu.ac.kr
  • [2015 대입정시] 단국대학교

    [2015 대입정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와 천안캠퍼스 모두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죽전캠퍼스는 전체정원의 48.5%인 1159명을 정시에서 선발한다. 정원내 선발인원은 1132명으로, 수능위주로 가군에서 265명, 나군에서 343명, 다군에서 255명과 실기위주 269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계열, 영화(이론·연출·스태프), 연극(연출·스태프),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5명), 패션산업디자인과(3명)는 수능 100%로 선발하고, 체육교육과는 수능 70%와 실기 30%를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제학부(국제경영학전공)와 특수교육대상자(정원 외)에만 적용된다. 가군에서 선발하는 국제학부(국제경영학전공)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중 영어 포함 2개 영역 합이 3등급 이내면 지원할 수 있다. 천안캠퍼스는 전체정원의 62.5%인 1530명을 정시에서 선발하며, 정원내 선발인원은 1526명이다. 수능위주 일반학생 가군에서 337명, 나군에서 626명, 다군에서 362명과 실기위주 201명을 선발한다. 생활음악과는 가군에서 1단계 실기 100%로 5∼1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 10%에 실기 9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해병대군사학과는 가군에서 1단계 수능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 70%와 실기 30%, 인성검사, 신원조회, 신체검사, 면접 등으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031)8005-2550~3, ipsi.dankook.ac.kr
  • [2015 대입정시] 가톨릭대학교

    [2015 대입정시] 가톨릭대학교

    이번 정시모집에서 인문·사회계 및 예체능계는 가군에서, 의학계열은 나군에서, 자연과학, 공학계열은 다군에서 모두 929명을 선발한다. 선발 인원은 가군에서 일반전형 506명, 특별전형 51명, 나군에서 일반전형 70명, 특별전형에서 5명, 다군에서 일반전형 266명, 특별전형 31명이다. 음악과를 제외한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음악과 반영 비율은 수능 20%, 학생부 20%, 실기 60%다. 일반전형에서는 인문·사회, 의학계열이 국어, 수학,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자연공학계열은 수학과 탐구영역은 필수적으로 반영하고 국어와 영어는 둘 중 한 과목을 선택해 반영한다. 일반학생전형에서 자연계열과 공학계열은 수학 B형을 선택할 경우 10% 가산점이 부여된다. 생활과학부와 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를 모두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와 영어를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두 과목씩 반영한다. 수능 반영방식은 일반학생전형과 같다. 서류평가는 학생부, 자기소개서, 지원 자격 관련 서류를 기본으로 종합평가한다. 농어촌 특별전형의 의예과, 간호학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2017학년도 의과대학으로 완전 전환하게 되면서 의예과는 일반전형에서 30명, 특별전형에서 2명이다. 나군에서 모집하며 신입생 전원에게 1년간 입학금 및 수업료 전액을 면제해 준다. (02)2164-4000, ipsi.catholic.ac.kr.
  • [2015 대입정시] 가천대학교

    [2015 대입정시] 가천대학교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4292명의 30%인 1284명을 선발한다. 모집군 중에서는 가군이 308명, 나군이 372명, 다군이 604명이다. 인문계, 자연계열 일반 학과들은 100% 수능 위주 전형으로 총 994명을 선발한다. 연기와 음악학부, 미술·디자인학부, 체육학부는 실기 70%와 수능 30%를 반영하는 실기 위주 전형으로 290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미충원, 등록포기 인원을 감안하면 정시 모집인원이 늘어날 수도 있다. 수능 점수활용지표로 백분위를 사용한다. 과목은 ▲인문계열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탐구 1과목을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탐구 1과목을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과학탐구 과목에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한의예과(인문)는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사회탐구 2과목을 ▲한의예과(자연)와 의예과는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와 영어를 반영한다. 특히 국어 B형에 대해 1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의과대학과 한의과대학, 약학대학, 간호대학을 모두 갖췄다. 특히 10년 만에 의과대로 복귀하면서 올해부터 신입생을 다시 선발한다. 두 차례 인증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수시에서 이미 15명을 선발했고 정시에서는 13명을 뽑는다. (031)750-5114, admission.gachon.ac.kr.
  • 작년 서울대 전국 최다 96명 합격 대원외고 올 수능 만점자 ‘0’ 왜?

    2015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 만점자는 인문·자연계열 통틀어 29명이다. 인문계 만점자가 8명에 그친 반면 자연계는 21명이나 됐다. 지난해 만점자 33명 가운데 32명이 인문계열이었던 것과 사뭇 대조적이다. 이 가운데 자율형사립고(광역)인 대구 경신고와 일반고인 서울 은광여고가 각각 만점자를 4명씩 배출한 반면, 지난해 전국 고교 가운데 가장 많은 학생(96명)들을 서울대에 보낸 대원외고에서는 만점자가 없었다. 또 대원외고와 똑같은 수의 학생들을 서울대에 보냈던 자사고인 용인외대부고 역시 인문계열 재수생 1명만이 만점을 받는 데 그쳤다. 하지만 이 같은 결과가 두 학교의 침체기를 알리는 신호탄으로 보기에는 무리라는 분석이다. 우선 재학 및 졸업생 대부분이 인문계열인 대원외고에 전 영역 만점자가 없는 이유는 이번 수능에서 국어B가 어려웠기 때문으로 보인다. 올해 국어B 만점자는 0.09%(280명)에 불과했다. 서울 대치동의 한 입시컨설팅 학원 관계자는 “수능 뒤 상담했던 대원외고 재학, 재수생들이 국어 만점을 받지 못했을 뿐, 수시전형 합격을 위한 수능 최저 등급을 맞추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없었다”면서 “대원외고나 외대부고는 정시보다 수시전형으로 더 많은 학생들을 대학에 보내왔다”고 말했다. 대원외고는 지난해 모두 96명 가운데 63명, 용인외고 역시 96명 중 61명을 수시 전형으로 서울대에 보냈다. 수능 표준점수보다는 대학이 요구하는 등급만 넘기는 전략을 택했던 셈이다. 또 대원외고는 입학사정관제 등 수시 전형이 확대된 뒤 수능 대비에 힘을 쏟는 대신 학생들의 교내 수상경력이나 동아리 및 진로 등 창의적 체험활동과 독서활동 등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에 집중해왔다. 실제 지난해 수능 국어B, 수학A, 영어B의 인문계 학생들이 선택하는 필수 영역 표준점수 합의 평균으로 낸 전국 고교 순위에서 대원외고는 34위에 불과했다. 특히 재수생을 제외한 재학생만의 순위를 따졌을 때는 83위였다. 수시 전형으로 60% 이상을 선발하는 상황에서 수능에만 목을 맬 필요가 없었다는 뜻이다. 수능 위주 선발 정시 전형은 전체 대학 선발인원 중 2015학년도 31.6%(11만 8905명), 2016학년도 28.8%(10만 5304명)로 계속 줄어들고 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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