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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웨이 유학 박람회’ 온라인 개최… 16일~17일 국가별 맞춤형 컨설팅 진행

    ‘유웨이 유학 박람회’ 온라인 개최… 16일~17일 국가별 맞춤형 컨설팅 진행

    유웨이글로벌은 국내 정시 접수 발표가 끝나고 해외 유학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 만큼 유학을 궁금해 하셨던 분들을 위해 오는 16-17일 ‘온라인 유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유웨이 온라인 유학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ZOOM 어플리케이션으로 진행되며 뉴질랜드, 싱가폴, 아일랜드, 독일 등 8개 국가 유학 전문 컨설턴트들이 참여해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진행된다.참가 신청은 예비 고3 이상 가능하며 유웨이글로벌 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박람회 전날 참석 가능한 상담 링크를 받아볼 수 있다.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원하는 시간대에 신청이 가능하다. 유웨이 관계자는 “국내 대학보다 조금 더 수월하게 진학 할 수 있는 해외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도 늘고 있다”며 “그러나 수능과 내신 등 해외 주요대학을 지원하고 장학금을 받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혼자 정보를 찾아 준비하기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유학은 국가별 특징, 입시 전형, 유학 비자 등 고려할 사항이 많다”며 ”해외 대학 진학을 고려한다면 가장 먼저 나의 고교 내신 점수, 영어 실력, 진학하고 싶은 학과와 학교 등을 철저하게 파악한 뒤 목표에 따라 내게 맞는 국가, 진학 방법을 선택해 차근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질랜드’는 유학생들에게 경제적인 학비와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고 교육과정이 정부에 의해서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유학생들에게 안전한 유학을 보장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캐나다와 마찬가지로 이민정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로 졸업 후의 생활까지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싱가폴’은 새롭게 떠오르는 동남아의 선진국으로, 물류와 금융, IT는 물론 교육 분야도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고 있다. 싱가포르의 사립대는 인천글로벌 캠퍼스와 마찬가지로, 교육재단들이 해외의 유명 대학교들의 학위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과 비슷한 수준의 비용으로 세계 명문대 수준의 커리큘럼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싱가포르 유학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일랜드’는 유럽내 영어권국가로 수준 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어 새로운 유학국가로 주목받고 있다. 트리니티칼리지, UCD와 같은 세계적인 명문대도 진학이 가능하고, 약대 유학도 가능하다. 또한 합리적인 연간학비와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학생비자 발급으로 유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독일’은 비영어권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높은 교육 수준으로 전세계 유학생들에게 유학가고 싶은 국가 3위로 뽑히기도 한다. 국내에서도 매년 7,000명 이상의 유학생들이 독일 유학을 떠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꾸준히 그 수는 증가하고 있다. 특히 독일 대부분의 대학이 유학생들에게도 등록금을 받지 않는다. ‘유웨이 온라인 유학박람회’는 학생의 상황에 따라 진학 과정 및 준비 방법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단순하게 학교 정보만 제공해주는 박람회를 벗어나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정확한 유학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유웨이 온라인 유학박람회’는 유웨이 협약사이자 각 국가의 전문가인 뉴질랜드 전문 프라임유학원, 싱가폴 전문 해연유학, 아일랜드 전문 아일랜드프레스티지유학, 독일 전문 유학클로버와 함께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방대 수시 빈자리 속출… 정시 합격선 떨어질 듯

    지방대 수시 빈자리 속출… 정시 합격선 떨어질 듯

    전북대, 1년 새 수시 이월 342명→490명부산 주요 사립대 수시 등록 3~5% 감소 충남대 “올 1등급에 2억 지급” 등록 유혹“아이폰 제공” “기숙사 무료” 홍보 일색 서울·연세·고려대는 되레 이월 인원 줄어학령인구 감소의 여파로 지방대학들의 신입생 충원에 비상이 걸렸다. 2021학년도 대입에서 상당수의 지방대학이 수시모집에서 신입생을 충원하지 못해 정시모집으로 선발인원을 대거 이월하고 있다. 6일 교육계에 따르면 7일 시작되는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앞두고 각 대학이 수시모집에서 충원하지 못한 인원이 포함된 최종 선발인원을 발표한 가운데 상당수 지방대학에서 수시 미충원 인원이 전년 대비 늘어났다. 전북대는 당초 정시모집에서 1395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수시모집에서 490명이 이월돼 총 1885명을 선발한다. 정시 선발인원이 모집요강보다 26% 증가한 것으로, 이월인원은 지난해(342명)보다 늘었다. 강원대(춘천)는 수시모집에서 195명이 이월돼 총 1183명을 모집한다. 이 대학은 지난해 수시모집에서 124명이 이월됐는데 이보다 71명이 늘었다. 정시 이월인원이 늘어난 것은 수시 합격자의 등록률이 낮아졌음을 의미한다. 한남대는 수시모집 합격자 중 92.04%가 등록해 전년도(95%) 대비 3% 포인트가량 하락했다. 부산 지역의 주요 사립대학들도 수시 등록률이 3~5%가량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계에서는 학령인구 감소 여파로 올해부터 “대입 모집 정원보다 지원자가 더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16.37대1로 지난해(17.83대1)보다 낮아졌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일부 지방대학은 수시모집 선발인원이 대거 정시로 이월돼 사실상 ‘무늬만 수시’가 되고 정시 합격선이 대폭 하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방대학들은 신입생 모집에 사활을 걸고 있다. 충남대는 수능 국어·수학·영어·탐구영역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은 신입생에게 박사과정까지 등록금과 학업 장려금 등 1인당 총 2억원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장학금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광주 호남대는 수시모집에 등록한 모든 수험생에게 아이폰 또는 에어팟을 지급한다고 홍보해 화제가 됐다. 지방대학들은 1학기 등록금 면제나 100만원 안팎의 장학금, 기숙사 무료 제공 등의 혜택을 내걸고, 최초 합격자는 물론 추가 합격자에게까지 혜택을 주고 있다. 서울권 주요 대학 중에서는 수시에서 이월된 인원이 예년 수준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줄어든 대학도 많았다. 높아진 수능 결시율(14.7%)로 수시 최저학력기준을 맞추지 못한 수험생이 속출했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으나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완화한 서울대는 47명이 이월돼 전년도(177명) 대비 크게 줄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일부 적용하는 고려대는 140명,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연세대는 192명이 이월됐는데 두 대학 모두 이월인원이 전년 대비 줄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수험생 수 자체가 줄어든 데다 코로나19로 정시에 불안감을 느낀 수험생이 대거 수시에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반면 건국대와 홍익대, 숙명여대, 서울시립대 등은 전년 대비 증가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명지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명지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모집단위가 수시모집과 달리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학부 또는 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한다. 정시전형은 크게 수능(수능우수자전형)과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으로 구분하여 가, 나, 다군에서 모집하며 수능(농어촌학생전형)·수능(특성화고교전형)·학생부교과(성인학습자전형)·학생부교과(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은 수시모집의 해당 전형에서 결원이 발생할 경우 모집 예정이다. 수능(수능우수자전형)에서 인문캠퍼스(서울)의 경우 나, 다군에서 모집하며 자연캠퍼스(용인)의 경우 가, 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은 나군에서 문예창작학과와 디자인학부, 바둑학과, 예술학부(피아노·작곡전공·영화전공), 건축학부(건축학전공)를 모집하며, 다군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와 스포츠학부, 예술학부(성악전공·뮤지컬공연전공)를 모집한다. 수능(수능우수자전형)은 수능 성적만을 100% 반영하여 선발하므로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능반영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캠퍼스 및 자연캠퍼스 공통으로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로 반영하며, 한국사 영역은 취득등급에 따라 2~3점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자연계열 지원 시 수학 가형 또는 과학탐구영역 응시자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은 수능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하여 합격자를 선발하며,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실기고사 성적의 반영비율(60~80%)이 높으므로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 지원자는 수능 준비와 함께 실기고사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은 장영순 명지대 입학처장 인터뷰 -명지대학교 정시모집의 특징이 있다면 무엇인가. “수시모집에서는 학과단위로 선발하였으나 정시모집에서는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단과대학 또는 학부 단위로 모집하고 있다. 정시모집에서 단과대학 또는 학부단위의 모집단위로 입학한 신입생은 1학년 과정 동안 임시의 학과 소속으로 교양과목 등을 수강하고, 1학년 수료 후 해당 모집단위 내의 학과 또는 전공을 해당 단과대학의 기준에 따라 선택하게 된다.” -주의할 점은. “수능우수자전형에서 인문캠퍼스(서울)의 경우 나, 다군에서 모집하며, 자연캠퍼스(용인)의 경우 가, 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구분하여 모집하고 있기에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코로나19 시대, 문이과 구분없이 원하는 전공으로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입학

    코로나19 시대, 문이과 구분없이 원하는 전공으로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입학

    국내 입시 제도는 문·이과 별로 선택할 수 있는 전공이 한정되어 있다. 한 번 전공이 결정되면 이후 진로 탐색 과정에서 전공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재수를 하거나 대학을 졸업한 뒤에도 전공과 무관한 일을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이 같은 폐쇄적인 입시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17학년도 수능부터 문이과 통합교육안이 검토되기도 했지만, 가중되는 인문계 부담, 특정 과목 쏠림 현상 등의 문제점들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사실상 무산됐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에는 불확실한 대한민국 입시에서 눈을 돌려 미국 유학으로 유턴하는 수험생들도 늘고 있다. 미국은 국내와 다르게 고등과정에서의 문·이과 구분이 없는 내실 있는 입시 체계로 학생들이 대학 진학 시 전공 선택의 폭이 넓다.이런 가운데 미국 위스콘신대학교는 문·이과 구분 없이 원하는 전공 선택이 가능한 200년의 역사를 가진 명문대로, 입학 후 전공이 결정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전공이 있다면 필수 수업만 들으면 된다. 또한 국내에서 인기가 많지만 커트라인으로 입학이 어려운 경영, 경제, 공학, 의학 등의 전공도 성적과 관계없이 선택 가능하다. 유학생들의 가장 큰 화두는 원활한 의사소통에 있다. 실제로 대학 생활의 적응 성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바로 유학생들의 언어실력으로, 입시 위주의 주입식 영어학습에 익숙했던 국내 유학생들이 갖는 회화에 대한 부담감은 상당하다. 위스콘신대학교에서는 기존 영어 유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코로나 시대에 최적화된 새로운 유학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한국학생특별전형을 진행하고 있다. SAT 없이 영어 특기자 전형, 성적우수자 전형, 글로벌 전형, 추천 전형 등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나만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에세이로 녹여낼 수 있다면 내신이 부족해도 진학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학생들은 한국어와 영어 둘 중 자신 있는 언어를 선택하여 입학 면접이 가능하다. 서류심사에서는 내신 성적 및 자기소개서를 제출하면 되고, 2차 심층면접에서는 학생 개인의 창의력 및 학업계획, 의지를 평가한다. 한국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입학전형인 만큼 합격 시 최대 $20,000까지 장학금이 제공된다. 또한 미국 주립대는 미국 소재 사립대 수준의 높은 수업을 제공하지만, 학비가 저렴하며 위스콘신 주의 경우 더욱 저렴해 유학비용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관계자는 “우수한 커리큘럼과 안전한 환경을 갖춘 위스콘신주에 위치한 위스콘신대학교는 한국학생특별전형을 통해 공부에 대한 의지가 분명한 한국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국 대학 입시를 고려하고 있는 고2, 고3 및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신편입생 선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라며 “입학설명회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위스콘신대학교 한국대표에서 1:1 개별로 진행되며, 상담인원에 제한이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기원으로 전형료를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계명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계명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계명대가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신입생 정원내 모집인원 4615명 중 21.3%인 981명을 선발한다. ‘가‘군 563명,‘다’군 418명, 수능(농어촌전형)‘다’군에서 의예과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요소별 성적 반영비율은 인문사회, 자연공학계열 모두 수능 100%로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의 경우 두 과목의 백분위 점수 평균을 적용한다. 모집 군별 한 개의 모집단위에 지원이 가능하며, 계열별 교차지원도 가능하다. 이는‘가’,‘다’군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며, 별도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예체능계열은 가군에서 모집하며 수능 20%, 실기 80%로 선발한다. 계열별 수능 성적 반영비율을 살펴보면, 4개 영역 모두 동일하게 25%씩 반영된다. 다만, 자연공학계열의 경우 수학 가형에 15%, 과학탐구에 5%의 가산점이 적용된다. 의예과의 경우에는 자연공학계열과 같은 비율이 적용되지만, 수학 가 형과 과학탐구를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별도의 가산점은 없다. 예체능계열의 경우 국어와 수학 중 한 과목을 선택해 40%, 영어 30%, 탐구 30%를 반영한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 시행으로 계명대는 자체 백분위 점수를 활용하게 되는데, 1등급을 100점으로 1등급 하향 시 5점씩 감해져 9등급은 60점이다. 또, 한국사를 필수응시 해야 되며, 가산점도 주어진다. 인문사회, 자연공학계열의 경우 한국사 1~2등급은 5점, 두 등급 하향 시 0.5점씩 감해진다. 예체능계열의 경우 1~2등급 3.75점으로 두 등급 하향 시 0.375점씩 감해진다. 올해 계명대 정시모집에서 눈여겨 볼 점은 전년과 동일하게 신입생 특별장학금이 지급된다는 점이다. 수능(일반전형)의 최초 합격자 전원에게 지급되며,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모집요강에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계명대 정시모집은 가, 다군에서 모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가군과 다군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경찰행정학과, 기계자동차공학부 등의 경쟁력 있는 학과 지원 시에 수능성적이 부족하다면 자율전공부로 우회하여 지원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입학 후 학과를 변경할 수 있는 전과제도를 활용하여 일단 신입생으로 입학한 후 2학년 때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다. 특별히 계명대학교에서는 야간학과 입학생도 주간학과로 전과가 가능하다. 정시모집 접수 전 수시모집 미충원인원이 이월되기 때문에 입학처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최종 확정인원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계명대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입학 상담 기회가 부족한 수험생들을 위해 12월 4일부터 정시모집 원서 접수 전까지 전화, 화상,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 계명대 입학처 홈페이지(www.gokmu.ac.kr)에서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을 통해 대학입학전형에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수험생 개인의 적성과 성적을 고려한 맞춤형 합격전략을 제시해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년도 정시모집 100% 커트라인 성적을 공개하는 등 상세한 입시정보를 제공해 준다. 계명대의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1년 1월 7일(목)부터 1월 11일(화) 저녁 6시까지이며, 계명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www.gokmu.ac.kr)와 유웨이어플라이(http://www.uwayapply.com)를 통해서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실기/실적(예체능전형) 실기고사는 2021년 1월 18일(월)과 19일(화)에 실시될 예정이다. 계명대 강문식(경영정보학전공 교수) 입학부총장은 “이번 정시모집에는 대학마다 영역별 가중치와 한국사 반영방법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감안한 입시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라며 “특히, 영어 절대 평가 시행으로 인해 각 대학별 반영 점수를 확인하고 전년도 입시결과 참고 시에는 영어점수를 제외한 점수로 분석해 지원할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학정시 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부·신설 융합인재학부 다군 선발

    [대학정시 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부·신설 융합인재학부 다군 선발

    1403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경영학부는 나군에서 다군으로 모집군을 바꿔 48명을 모집한다. 인문계열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국어 35%, 수학 30%, 영어 15%, 탐구 20%에서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로 변경됐다. 국어 반영 비율이 5% 줄고 영어 반영 비율은 5% 늘었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가형 35%, 영어 15%, 과학탐구 30%를 반영해 전년도와 동일하다. 인문계열의 영어영역 1등급 반영점수는 140점, 2등급 반영점수는 133점으로 1~2등급 간 점수 차는 7점이다. 자연계열의 1등급 반영점수는 105점, 2등급 반영점수는 100점으로 1~2등급 간 5점 차이다. 글로벌캠퍼스에 신설되는 융합인재학부는 다군에서 31명을 모집한다. 어문학과 지역학을 심화하고 문화, 경영, ICT·AI 등을 아우르는 융복합 가치를 추구한다. 기존 학과 단위의 교육 모델을 지양하고 ‘초과학적 플랫폼’ 모델에 따라 5개의 모듈을 중심으로 외국어전문성, 국제지역전문성, 문화 창출 및 활용능력, 경영능력, IT 활용능력을 함양한다. 입학생은 1학년 한 학기 동안 레지덴셜 칼리지에 입소해 영어 몰입식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adms.hufs.ac.kr) 참조. (02)2173-2500.
  • [대학정시 특집] 홍익대학교, 미술계열 실기고사 없애고 수능·서류 전형

    [대학정시 특집] 홍익대학교, 미술계열 실기고사 없애고 수능·서류 전형

    서울캠퍼스 983명과 세종캠퍼스 576명 등 총 1559명을 선발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은 모든 전형을 수능 성적 100%로 선발한다. 미술계열은 1단계에서 서울캠퍼스는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세종캠퍼스는 4배수를 각각 수능 100%로 선발한다. 2단계에서는 수능 60%와 서류 40%로 선발하고, 실기고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올해부터 미술 활동보고서에 지원자의 비교과활동 작성 개수가 축소되는 등 양식이 변경됐다.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를 사용하며 반영 영역은 계열에 따라 다르다. 전년도에 비해 영어영역의 반영 비율이 축소됐다. 서울·세종 캠퍼스 구분 없이 인문계열, 자연계열, 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 지원자는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응시해야 지원 가능하다. 특히 수능우수자전형 자연계열과 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은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를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미술계열은 국어, 수학 가·나형, 사회·과학탐구 중 성적이 좋은 두 과목을 반영하며 영어는 필수다. 탐구과목은 두 과목의 표준점수 합으로 반영하며,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을 점수로 환산해 활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admission.hongik.ac.kr) 참조. (02)320-1056~8.
  • [대학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상상력인재학부 주간 가군, 야간 다군 모집

    [대학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상상력인재학부 주간 가군, 야간 다군 모집

    304명을 모집한다. 주요 모집단위인 상상력인재학부는 자율전공학부로 단과대학과 학부·전공의 구분 없이 입학해 2학년 진학 시 단과대학과 전공(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교육체제를 학과제에서 전공 트랙제로 변경한 것으로, 학생들은 51개 트랙 중 2개 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수하며 졸업 전까지 변경도 가능하다. 1학년은 전공탐색 및 융합교육의 기초를 쌓고 2학년 진학 시 제1·2트랙을 선택하고 심화 및 융합전공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전체 모든 학부·세부전공을 대상으로 경계 없이 전공 트랙을 선택하게 한 것은 한성대가 처음이다. 상상력인재학부는 가군에서 주간, 다군에서 야간을 모집한다. 수능 100% 전형으로 국어 40% 또는 20%, 수학 40% 또는 20%, 영어 25%, 탐구(1과목)15%를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 중 유리한 영역을 40% 반영할 수 있다.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10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ICT디자인학부는 수능 100% 전형으로 세부 전형방법은 상상력인재학부와 동일하다. 예술학부(동양화·서양화·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는 실기 60%, 수능 40% 전형으로 국어 40%와 영어 40%, 탐구(1과목) 20%를 반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enter.hansung.ac.kr) 참조. (02)760-5800.
  • [대학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국방IT우수인재 과학탐구 반영 비율 축소

    [대학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국방IT우수인재 과학탐구 반영 비율 축소

    총 573명을 선발한다. 수능 국어와 수학영역은 표준점수, 탐구영역은 두 과목의 자체 변환점수(백분위 점수 활용)의 평균, 영어영역과 한국사영역은 등급별로 별도 변환점수를 활용해 반영한다. 일반전형1(의학과)과 농어촌학생전형(의학과)은 수능 95%, 면접 5%로 진행된다. 면접 평가는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된다. 일반전형2, 3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가형 35%, 영어 20%, 과학탐구 25%를 반영한다. 경영대학·간호대학(교차지원)은 국어 25%, 수학 나형 40%, 영어 20%, 탐구영역 15%를, 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은 국어 35%, 수학 나형 25%, 영어 20%, 사회탐구 20%를 반영해 선발한다. 공군과의 계약학과인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의 선발을 위한 국방IT우수인재2전형은 1단계에서 수능 100%로 5배수 선발해 2단계에서 수능 80%와 면접 20%를 합산한다. 1단계에서 수능 점수는 국어 20%, 수학 가형 40%, 영어 10%, 과학탐구 30%로 지난해보다 과학탐구 영역의 반영 비율이 낮아지고 국어영역 반영 비율이 높아졌다. 국방IT우수인재2전형에서는 10명을 선발하며 한국사 3등급 이내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iajou.ac.kr) 참조. (031)219-3981, 2021.
  • [대학정시 특집] 이화여자대학교,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 학과별 모집

    [대학정시 특집] 이화여자대학교,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 학과별 모집

    952명을 모집한다. 정시 수능전형 계열별 통합선발로 총 350명(인문계열 174명·자연계열 176명)을 모집하며, 모집단위의 구분 없이 수능 응시영역에 따라 인문·자연 계열로 구분하고 있다. 통합선발 합격생들은 1년간 전공 탐색 기간을 거친 후 성적과 문·이과 구분 및 인원수의 제한 없이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엘텍공과대학, 경영대학, 신산업융합대학(체육과학부 제외), 스크랜튼대학(국제학부) 등 7개 대학 40개 전공 중에서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사범대학과 의예과, 간호학부, 2021학년도부터 선발하는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은 학과별로 선발한다. 사범대학 각 학과(전공) 158명, 의예과 61명(인문계열 6명·자연계열 55명), 간호학부 25명을 선발하며,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은 20명(인문계열 5명·자연계열 15명)을 학과별로 선발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은 전년도까지 인문·자연 구분 없이 국어와 수학, 영어, 탐구영역을 같은 비율로 반영했으나 2021학년도부터는 인문계는 국어, 자연계는 수학 반영 비율이 30%로 확대되고 절대평가인 영어의 반영 비율이 기존 25%에서 20%로 줄어들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admission.ewha.ac.kr) 참조. (02)3277-7000.
  • [대학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컴퓨터SW·융합전자공학부 선발 인원 확대

    [대학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컴퓨터SW·융합전자공학부 선발 인원 확대

    가군 306명, 나군 604명 등 총 910명을 선발한다. 심리뇌과학과가 신설돼 정시 가군에서 8명을 선발하며, 학생부종합전형으로만 선발하던 데이터사이언스학과도 정시 가군에서 9명을 선발한다.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와 융합전자공학부는 선발 인원을 늘렸다. 정시 가군은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없이 수능 100%로 선발하며, 정시 나군은 수능 90%와 학생부 교과 10%로 선발한다. 상경계열 반영 비율은 국어 30%, 수학 나형 40%, 영어 10%, 사회탐구 2과목 20%이며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나형 30%, 영어 10%, 사회탐구 2과목 3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가형 35%, 영어 10%, 과학탐구 2과목 35%를 반영한다. 인문·상경계열은 제2외국어·한문 성적을 사회탐구 1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자연계열은 과탐Ⅱ 과목에 변환표준점수의 3%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영어영역은 자연계열은 1등급에 100점으로 만점을 부여하고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8점 등으로 감점된다. 인문·상경·예체능계열은 1등급 100점, 2등급 96점, 3등급 90점 등 자연계열보다 등급 간 점수 차가 크다. 한국사는 감점제로 반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go.hanyang.ac.kr) 참조. (02)2220-1901~6.
  • [대학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AI 융합학부 증원… 교차 지원 대폭 허용

    [대학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AI 융합학부 증원… 교차 지원 대폭 허용

    정시 일반전형(정원내)에서 가군 409명, 나군 89명, 다군 449명을 선발한다. 인공지능(AI)융합 분야로의 특성화를 위해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를 AI융합학부로 개편, 정시 일반전형에서 43명을 선발한다. 정시 일반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계열에 관계없이 각 모집군에 모집단위를 분산해 선발해 지원자들의 학과 선택 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인문·경상계열은 국어, 수학(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열1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자연계열2는 국어, 수학(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해 교차 지원을 대폭 허용하고 있다. 단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에 각각 표준점수 10%, 백분위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영어는 등급점수, 탐구는 백분위변환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한국사 가산점은 전 계열에 동일하게 적용되며, 1등급 4점에서 9등급 0점까지 등급 간 0.5점씩 차이를 두어 등급별 점수를 부여한다. 정시 특별전형 선발 방식은 수능 100%에서 올해는 수능 70%와 서류 30%로 변경됐다. 평생교육학과는 다군에서 가군으로 모집군을 변경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admission.ssu.ac.kr) 참조. (02)820-0050~5.
  • [대학정시 특집] 숙명여자대학교, 응용물리 지원자 물리 선택 시 20% 가산점

    [대학정시 특집] 숙명여자대학교, 응용물리 지원자 물리 선택 시 20% 가산점

    683명을 선발한다. 통계학과가 수능 인문계형 탐구영역을 사탐으로 지정하고 무용과는 수능 반영 영역을 30%로 줄이고 실기비율을 70%로 확대했다는 점이 전년도와의 차이점이다. 체육교육과는 수능과 실기, 면접을 활용하고 무용과와 음악대학, 미술대학은 수능과 실기를 활용해 선발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한다. 인문계는 국어, 수학 나형, 영어, 사회탐구(2개 과목 평균) 또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개과목 평균) 응시자가 모두 지원 가능하다. 단 반영 영역에 따른 가산점은 없다. 자연계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개 과목 평균)를 반영한다. 다만 컴퓨터과학전공, 소프트웨어융합전공, 의류학과의 경우는 수학 나형과 사회탐구 응시자도 지원 가능하다. 통계학과는 자연계형 지원자는 국어와 과학탐구 중 선택이 가능하고 인문계형 지원자는 국어와 사회·과학탐구 중 선택이 가능하다. 단 수능 반영 영역에 따라 모집인원 비율이 다르다. 응용물리전공 지원자는 과학탐구에서 물리 선택 시 20% 가산점을 부여한다. 정원 외 기회균형선발전형으로 총 31명을 선발하며 수능 100%를 반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admission.sookmyung.ac.kr) 참조. (02)710-9920.
  • [대학정시 특집] 성균관대학교, 인문계 제2외국어·한문 ‘탐구’ 점수로 인정

    [대학정시 특집] 성균관대학교, 인문계 제2외국어·한문 ‘탐구’ 점수로 인정

    1128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계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며, 예체능계는 수능 성적과 실기시험을 바탕으로 선발한다. 의예과는 인적성 면접을 하며 미술학·디자인학과는 수능 60%와 실기 40%로, 스포츠과학과는 수능 80%와 실기 20%로 선발한다. 일부 모집단위는 모집군을 이동한다. 이전까지 가군에서 선발했던 소프트웨어학과 반도체시스템공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건설환경공학부가 나군으로 이동했고 나군에서 선발하던 글로벌리더학과 자연과학계열이 가군으로 이동했다. 올해부터 인문과 자연, 예체능 전 계열을 대상으로 영어 가산점 부여 방법을 일괄 기준으로 적용한다. 스포츠과학과는 수능 성적 반영에 탐구과목 1과목이 포함되며 실기시험이 완화돼 남자 지원자는 턱걸이가, 여자 지원자는 팔굽혀펴기가 제외됐다. 인문계는 국어(40%), 수학 가·나형(40%), 사회·과학탐구(20%)를, 자연계는 국어(25%), 수학 가형(40%), 과학탐구(35%)를 반영한다. 예체능계는 학과마다 반영비율이 다르니 모집요강을 잘 확인해야 한다. 올해부터 스포츠과학과는 사회·과학탐구 1개 과목을 추가로 반영한다. 인문계는 제2외국어·한문을 탐구영역 1개 과목 점수로 인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kku.edu) 참조. (02)760-1000.
  • [대학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인공지능·융합응용화학과 신설 20명씩 모집

    [대학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인공지능·융합응용화학과 신설 20명씩 모집

    681명을 모집한다. 첨단 2개 학과(인공지능학과·융합응용화학과)를 신설해 20명씩 총 40명을 가군에서 모집한다.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만 100% 반영해 선발하며 예체능계열 일반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수능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실기고사 성적을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Ⅰ은 국어 30%, 수학(가·나형) 30%, 영어 25%, 사회·과학탐구 15%이며 인문계열Ⅱ(경제학부·세무학과·경영학부)는 국어 30%, 수학(가·나형) 35%, 영어 25%, 사회·과학탐구 1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형) 30%, 영어 20%, 과학탐구 3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 탐구영역 반영은 제2외국어 또는 한문을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영어는 1등급에 만점을 부여하되 2등급부터 인문·예체능계열은 4점씩, 자연계열은 2점씩 감점한다. 한국사는 5등급부터 2점씩 총점에서 감점한다. 예체능계열 일반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이 다르다. 코로나19를 감안해 비교과(출결) 영역은 지원자 전원에게 결석일수와 관계없이 만점을 부여한다. 전형 방법도 모집단위별로 차이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uos.ac.kr) 참조. (02)6490-6180~1.
  • [대학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인문계 수능 응시자도 군 장학생 특별전형

    [대학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인문계 수능 응시자도 군 장학생 특별전형

    1022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무용과는 수시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때만 선발한다. 수능은 국어·수학영역은 표준점수, 영어영역은 등급,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30%), 수학 나형(30%), 영어(20%), 사회탐구 2과목(20%), 자연계열(창의소프트학부 제외)은 국어(15%), 수학 가형(40%), 영어(20%), 과학탐구 2과목(25%), 창의소프트학부는 국어(35%), 수학 가·나형(35%), 영어(20%), 탐구(2과목·직업탐구 제외)(10%)이다. 창의소프트학부는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수학 반영점수의 5% 가산점을 부여한다. 계약학과를 제외한 인문·자연계열 모집단위는 한국사 과목 등급별로 가산점을 부여하며 3등급 이상에 만점을 부여한다. 군 장학생 특별전형은 자연계열에 속하지만 인문계열 수능에 응시한 학생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군 장학생 특별전형은 정시 전형 중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체육학과는 국어(50%)와 영어(50%)를 반영하고 그 외 예체능계열은 국어(70%)와 영어(30%)를 반영한다.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전형으로 호텔외식관광프랜차이즈경영학과와 글로벌조리학과에서 각각 10명씩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si.sejong.ac.kr) 참조. (02)3408-3456.
  • [대학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수학과 外 자연과학대 과탐 점수 10% 가산

    [대학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수학과 外 자연과학대 과탐 점수 10% 가산

    599명을 선발한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신설됐으며 체육학과는 스포츠운동과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했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자연과학대학(수학과 제외)과 자율전공학부(자연)는 과학탐구에 10%의 가산점을 부여하며 수학과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는 수학 가형에 10%의 가산점이 있다. 수능 영어영역은 등급별 백분위 환산점수를 적용하며 탐구영역은 2개 과목 중 상위 1개 과목만 반영한다. 수능 한국사는 가점제로 반영하며 3등급까지는 만점을 부여한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학과에 따른 수학(가·나형) 혹은 탐구영역 중 필수 응시 과목이 정해져 있지 않고 수험생이 응시한 과목의 백분위를 그대로 적용한다. 미술 계열은 현대미술전공·공예전공이 수능 40%, 실기 60%의 비중으로, 시각디자인전공·산업디자인학과가 수능 60%, 실기 40%의 비중으로 반영된다. 수능 국어, 영어, 수학(가·나형), 탐구 4개 영역 중 상위 3개 영역이 같은 비율로 반영된다. 스포츠운동과학과는 수능 60%, 실기 40% 비중이며 실기는 체력검사로 진행되고 수능 4개 영역 중 3개 영역이 반영되나 국어와 영어가 필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wu.ac.kr) 참조. (02)970-5051~4.
  • [대학정시 특집] 단국대학교, ‘표준점수 반영’ 의학계, 과탐은 백분위 환산

    [대학정시 특집] 단국대학교, ‘표준점수 반영’ 의학계, 과탐은 백분위 환산

    죽전캠퍼스 862명, 천안캠퍼스 875명 등 총 1737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의학계열은 수능 100%로, 예체능계열은 수능과 실기를 일괄합산해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영어는 등급별 자체환산점수를 활용하며 의학계열(의예치의예)은 표준점수(과학탐구는 백분위)를 반영한다. 죽전캠퍼스의 탐구영역 반영 방식은 인문 및 예체능계열은 사회·과학탐구 2과목 평균, 자연계열(건축학전공 제외)은 과학탐구 2과목 평균이다. 건축학전공은 자연계열 다른 학과들보다 국어 반영비율이 높고 수학 가·나형과 사회·과학탐구 모두 가능해 인문계열 수험생이 교차지원할 수 있다. 단 수학 가형에 가산점 10%를 적용한다. 경영경제대학은 수학 반영비율이 높고 상대적으로 국어 반영비율이 낮다. 천안캠퍼스의 탐구영역 반영 방식은 인문·자연계열은 사회·과학탐구 중 상위 백분위 점수 1과목(외국어대학은 한문·제2외국어 포함)이며 의학계열은 과탐 2과목 백분위 평균을 반영하고 과탐Ⅱ 과목에 가산점 5%를 부여한다. 예체능계열은 수학과 탐구영역 중 성적이 좋은 1개 과목을 국어, 영어와 함께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가산점 10%를 부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si.dankook.ac.kr) 참조. 죽전캠퍼스 (031)8005-2550~3, 천안캠퍼스 (041)550-1234~8.
  • [대학정시 특집] 동국대학교, 생기부 폐지… 가·나군에 전형 2개씩 신설

    [대학정시 특집] 동국대학교, 생기부 폐지… 가·나군에 전형 2개씩 신설

    957명을 선발한다. 전년 대비 88명 늘었다. 학교생활기록부 10% 반영을 폐지하고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가·나형) 25%, 영어 20%, 사회·과학탐구 20%,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가형 30%, 영어 20%, 과학탐구 20%, 한국사 5%를 반영한다. 실기 모집단위는 수능 60%와 실기 40%를 더해 선발한다. 인문계열의 경찰행정학부와 경제학과, 자연계열의 전자전기공학부, 사범대학의 모든 모집단위는 가군에서만 선발하며 인문계열 법학과와 경영학과, 자연계열의 컴퓨터공학전공, 예술대학 미술학부의 모든 모집단위는 나군에서만 선발한다. 고른기회 전형으로 가군 2개, 나군 2개 전형을 신설했다.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 간 점수를 조정했다. 감점이나 가산점 방식이 아닌 일정 비율로 반영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등급별 환산표준점수로 적용된다. 영어와 한국사 모두 1등급은 200점, 2등급은 199점, 3등급은 197점 순으로 반영된다. 연극학부 실기고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수험생이 직접 촬영해 제출한 영상으로 비대면 평가를 진행한다. 기존 ‘작품이해력’과 ‘즉흥연기’를 ‘자유연기’와 ‘특기Ⅱ’로 대체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ipsi.dongguk.edu) 참조. (02)2260-8861.
  • [대학정시 특집]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수학교육과 ‘수학 나’ 지원 못 해

    [대학정시 특집]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수학교육과 ‘수학 나’ 지원 못 해

    첨단학과 신설에 따라 입학정원이 증원(139명)됐다. 전체 입학정원(2476명)의 34.6%에 해당하는 951명을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와 2캠퍼스(천안)의 인문계(수능 안보학전형 제외)와 자연계는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 나군 애니메이션전공 등 수능 100%로 선발하는 예체능계열도 있다. 실기고사를 포함하는 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수능 및 실기고사 반영비율과 실기고사 종목 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와 수학(가·나형), 탐구영역에 대해 서울캠퍼스는 표준점수, 2캠퍼스(천안)는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양 캠퍼스 모두 영어 영역은 등급을 점수로 변환해 반영하고 한국사 영역은 등급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캠퍼스 수학교육과는 수학 가형이 필수다. 사회탐구에 응시한 학생은 자연계 중 외식의류학부(식품영양학전공·의류학전공)로, 과학탐구에 응시한 학생들은 인문계 모든 학과로 교차지원할 수 있다. 2캠퍼스(천안)의 인문계와 예체능계는 국어·수학·영어 중 상위 2개 영역과 탐구영역(1과목), 자연계는 수학과 국어·영어 중 상위 1개 영역, 탐구영역(1과목)을 반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mu.ac.kr) 참조. 서울캠퍼스 (02)2287-5010·5013, 2캠퍼스(천안) (041)550-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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