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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전국 고교생 학력평가

    전국 고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11일 실시된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학년 초 고교생들의 학력을 진단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전국 고교생 183만여명이 대상이다.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과학탐구 등 5개 영역에서 수능시험 형태로 치러진다. 채점 결과는 다음달 10일 이전에 채점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각 학교로 통보할 예정이다. 개인 성적표에는 영역·선택과목별 점수와 등급이 실린다. 영역별 평균과 백분위, 취약 영역 정보 등 참고자료도 첨부된다. 각 학교에는 개인 성적 자료가 수록된 학급별 성적일람표가 제공된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에듀박스 온라인 영어학습 무상지원 에듀박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국 500개 분교 약 7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영어학습을 무상 지원하는 ‘2009 희망 Bridge’ 캠페인을 실시한다. 참여를 원하는 분교는 에듀박스닷컴(edubox.com)에 접속하여, ‘2009 희망 Bridge’ 이벤트에 신청하면 된다. ‘2009 희망 Bridge’에 참여한 에듀박스닷컴(edubox.com)의 인기 유아, 초등생 대상 온라인 영어강좌 23개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메가스터디, 언어영역 무료 기획특강 메가스터디는 많은 수험생들이 까다로워하는 수능 언어 문학파트를 집중적으로 다룬 ‘수능 문학 전략 특강’을 기획, 지난 5일부터 무료 서비스에 들어갔다. 지난 수능의 출제경향을 반영해 문제 유형별 대응력과 문제 접근법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잉글리시 플렉스 3030 이벤트 실시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www.wsikorea.com)는 멀티미디어 학습과 원어민 수업을 연계한 영어회화 프로그램 ‘잉글리시 플렉스(English Flex)’를 무료 체험할 수 있는 ‘잉글리시 플렉스 3030 이벤트’를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23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대학총장 초대석] 조인원 경희대 총장

    [대학총장 초대석] 조인원 경희대 총장

    서울 지하철 1호선 회기역에서 내려 버스로 10여분을 가면 경희대가 나온다.‘문화세계의 창조’라는 교시탑, 본관 그리고 평화의 전당 등 하얀 색의 웅한 석조건물들을 보노라면 지식과 진리탐구의 터라는 느낌이 절로 든다. 학문을 통한 인류발전에 관심이 많은 조인원 경희대 총장으로부터 대학발전 방안에 대해 들어봤다. 조 총장은 1977년 이 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정치학자다. →대학문화의 새 패러다임 창조를 강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장님이 보시는 우리나라 대학 문화는 어떠하며 창조하겠다는 패러다임은 어떤 것인지요. -우리 대학들을 보면 대학 본연의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공부해 대학에 입학하고 나면 ‘이젠 좀 쉬자.’며 놀다가 졸업을 앞두고는 취직준비에 매달리느라 제대로 된 교육이 안 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세계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해야 합니다. 그러러면 학생들이 사람을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CEO 인문학 강좌가 인기 있는 이유가 뭐냐 하면 사람을 이해하고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경영학적 지식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죠. 경희대는 설립정신이 ‘문화세계 창조’입니다. 이는 사람 중심의 민주사회 구현에 있습니다. 대학이 문화인, 세계인을 양성하는 곳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문명세계, 공동체로 어우러지는 사회, 특히 교양과정에서 이를 강조합니다. 교양학부에서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게 우주에 대한 이해, 생명에 대한 이해, 공동체에 대한 이해, 규범과 윤리의 문제를 두루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경희대는 학제간 교육을 많이 합니다. 학문과 학문이 서로 교류하고 학문과 사회가 소통할 때 인간과 학문의 편협함을 극복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신입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 있는지요. -고전이 중요합니다. 애덤 스미스, 칼 마르크스, 마키아벨리, 니체 등 다양한 고전을 읽어야 합니다. 그래야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다양해집니다. →올해 개교 60주년인데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요. -단과대학이 역동성을 가져야 대학이 발전합니다. 그래서 지난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는 모든 단과대학별 자율운영 체제를 도입합니다. 인사·예산권을 단과대학에서 갖습니다. 본부는 심의만 합니다. 물론 순수 학문 하는 곳은 대학본부에서 예산을 지원합니다. 시대가 변해도 ‘문사철’은 필요하니까요. 공간측면에서 보면 서울캠퍼스는 대운동장과 노천극장 일대를 중심으로 한의학, 의학, 치의학, 약학 등 의학계열과 생명, 의료 등 첨단 기술이 결합된 의생명과학 단지로 조성됩니다. 국제캠퍼스는 연구단지, 산학협력관이 들어서는 연구복합단지와 유엔 평화공원, 국제 NGO센터 등으로 구성되는 국제문화교류단지, 종합체육관 등으로 공간이 조정됩니다. →올해(2010학년도) 대입 전형은 어떤 방향으로 잡고 있는지요? -올 대입전형은 모집시기별 전형요소를 단순화해 수시1차 일반전형은 계열별 논술고사 중심으로, 특별전형은 서류와 면접 중심으로, 수시2차는 학생부 중심으로, 정시모집은 수능 중심으로 각각 선발합니다. 특히 논술고사에서 계열별 출제방식은 유지하되, 학생이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지문의 배점을 달리해서 각 대학이 요구하는 학생의 소양을 측정합니다. 사회과학부에 지원하든 영어학부에 지원하든 논술고사 지문별 배점이 같았던 것을 학문영역에 따라 가중치를 둔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잠재력 있는 학생선발을 위해 서류와 면접 등 정성적 평가 요소를 활용한 입학사정관제 전형을 확대합니다. 즉 전년도에 네오르네상스 전형(20명)과 사회배려대상자 전형(96명)으로 116명을 선발했으나, 올해는 네오르네상스 전형은 100명으로 늘리고 사회배려대상자 전형(96명)에다 기존에 있던 국제화 전형을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돌려 150명을 선발하고 과학인재특기자 전형을 신설해 19명을 선발하는 등 모두 4개 전형에서 365명을 선발하게 됩니다. 앞으로 대입자율화가 보장된다면 일반전형으로는 수월성이 높은 학생을 선발하고, 특별전형으로는 창의성이 높은 학생을 발굴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모집단위별 학생상을 설정하고 대입전형에서 모집단위별 특성화를 강화할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수시 논술고사에서 계열별 출제방식에서 계열별 세분화(어문학, 사회, 상경, 예체능, 공학, 자연과학) 출제방식으로 전환할 것입니다. →경희대 하면 한의대를 떠올리는 수험생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대학 구상이 있는지요. -우리 대학은 한의대를 포함하여 의대, 치대, 약대, 간호대를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의과학 종합대학입니다.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학생 선발과 입학 후 관리 두 가지 관점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생 선발에 있어서는 단기적이고 수동적인 학생 선발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능동적인 학생 유치로 전환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예비 네오르네상스 추천시스템’을 개설합니다. 우리 대학 인재상에 맞는 고1·2 학생을 교사나 학부모, 본인으로부터 추천받고 성장과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입니다. 이들 가운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나중에 경희대에 입학시켜 그 잠재력을 키워 오바마 대통령 같은 인재로 만들 것입니다. 현재 정식 입학사정관 2명과 계약직 4명에 교수로 구성된 비상임입학사정관 12명이 있어 인력은 충분합니다. 입학 후에도 잠재능력을 키우기 위해 ‘복수학위제도’와 ‘교환학생제도’는 물론 ‘Global Collaborative Summer School’을 3년째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대학 등과 공동 운영 중입니다. 또 네오 르네상스 장학제도를 통해 유엔에서 학부생 30여명이 한 학기동안 인턴십을 갖는 ‘UN 및 국제NGO 인턴십’도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드시빅포럼(World Civic Forum)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행사인가요. -평화 인류복지 기후변화 등의 현안에 대한 지구적 차원의 대화와 대안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준비하게 됐습니다. 이 포럼은 유엔과 경희대학이 세계 최초로 함께 주최하는 국제포럼입니다. 5월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우리들의 아름다운 지구행성을 위해서’라는 타이틀로 열리게 됩니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EBS플러스]

    ●EBS플러스1 07:00 기본과 특별한 영문법 즐겨찾기, 국사, 도덕 09:40 2010 대입 가이드 10:30 희망풍경 11:10 석학과 함께 하는 인문강좌 12:00 고1 예비과정 국어, 수학 17:00 수능특강 선택 고3 국사(재) 18:00 영어구문투어(재) 20:00 고교 Vocabulary(재) 21:00 고1 예비과정 영어 ●EBS플러스2 08:00 중 1 기술·가정 14:00 중학영어독해 레벨3 15:00 퀴즈장사 만만세 15:30 2009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재) 16:30 얼쑤! 한국어쇼 17:00 리얼리티쇼 유아독존 18:30 뿡뿡이랑 냠냠 19:00 중 1 기술·가정(재) 24:20 중 3 퍼펙트체크업 사회·국사 01:00 매직 중학 영문법
  • [EBS플러스]

    ●EBS플러스1 05:00 탐스런 윤리 06:00 현대문학 07:50 특별한 수학(상) 09:40 수능 탐구영역 10:30 세계테마기행 11:10 역사극장 12:00 내신6감 수학(상)(하) 15:20 탐스런 윤리(재) 18:00 현대문학(재) 20:00 수능 선택 고3 지구과학Ⅰ(재) 21:50 수능 탐구영역(재) ●EBS플러스2 09:20 중1 예비과정 과학 10:15 딩동댕 유치원 11:00 일일드라마 깡순이 12:00 중2 영어, 과학 15:30 중개사 시험 강좌 16:00 독학사 교육 강좌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과학 3-1,4-1,5-1,6-1 19:00 중1 영어, 과학(재) 23:00 중3 영어 01:00 매직중학영문법 01:40 검정고시강좌(재)
  • [EBS플러스]

    ●EBS플러스1 05:00 사회문화 06:00 현대문학 07:50 특별한 수학(상) 09:40 수능 플러스 외국어영역 10:30 세계테마기행 11:10 역사극장 12:00 내신 6감 수학(상)(하) 15:20 사회문화(재) 18:00 현대문학(재) 20:00 수능특강 선택 고3 생물Ⅰ(재) ●EBS플러스2 09:20 중3 기술·가정 10:15 딩동댕 유치원 11:00 일일드라마 깡순이 12:00 중2 영어, 한문 15:30 2009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 16:00 독학사 교육강좌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사회 3-1, 4-1, 5-1, 6-1 19:00 중1 영어, 도덕(재) 23:00 중3 영어 01:00 매직중학영문법 01:40 유통관리사 시험대비강좌(재)
  • 2010 통합논술 어떻게 나올까

    2010 통합논술 어떻게 나올까

    201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논술을 요구하는 대학은 2009학년도의 25개교에서 36개교로 늘어난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주요 대학들은 모두 포함된다. 수시1학기 전형 폐지로 수시모집 인원이 는 만큼, 수시모집으로 대학 입학을 노리는 수험생에게 논술 준비는 필수다. 일부 대학은 모집인원 일부를 논술 80~100%로 선발한다는 점도 기억하자. 불리한 내신 등급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로 도전해 볼 만하다. 정시모집에 비해 훨씬 높은 수시모집 경쟁률을 감안할 때, 논제의 난이도나 합격에 요구되는 논술수준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정시모집에서는 서울대와 서울교대(인문·자연계열), 고려대(인문계열에서만 논술고사 실시) 등을 포함한 8개 대학에서만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서울대의 경우 1단계에서 수능 성적에 따라 정원의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는 학생부(50%)와 논술(30%), 수능성적(20%)의 합산 방식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해당 대학에 지원하는 수험생들 사이에 수능 성적 편차가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논술고사의 성적이 최종 당락을 결정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보편화된 주제·이론 탈피 경향 뚜렷 대입 전형의 점진적 자율화가 예상되는 2012학년도부터 수도권 주요 대학들은 본고사와 유사한 형태로 지필고사를 확대할 가능성이 있다. 가령 인문계열에서는 현재의 논술고사 형식을 유지하는 가운데 수학 및 영어 과목을 추가하여 출제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자연계열에서는 수리 및 과탐 영역에서 더 심화된 수준의 문제 풀이 능력을 요구할 것이고, 영어를 결합한 문제도 출제할 수 있을 것이다. 대성마이맥 정원석 논술본부장은 “일단 2011학년도까지는 지금까지의 형태와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영어 제시문을 추가하는 등 부분적인 변화만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2010학년도 대입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은 자신이 지원하려는 대학의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2009학년도 입시 논술 출제 경향과 수준에 맞춰 대비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 ●우회적 접근·독자적 문제해결 높이 평가 특히 2009학년도 논술고사에서는 보편화된 주제나 이론을 탈피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생소한 소재나 주제가 많아졌고, 현상적인 소재에서 보편적인 주제로 우회적 접근을 요구하는 논제 형태가 많이 등장했다. 이는 각 대학들이 인문학적 지식을 사전에 얼마나 학습했는가에 좌우되던 과거 논술 성격을 지양하고, 주어진 조건 아래서 독자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낼 수 있는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점을 방증한다. 이처럼 암기력보다는 이해력을, 이론적 소양보다는 독창적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경향이 2010학년도에는 더욱 심해질 것이다. 정 본부장은 “2010학년도 논술고사에서는 각 주제 영역의 주요 이론보다는 일상적 성격의 소재가 더욱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저작물·시 등의 다양한 제시문과 도표, 그림, 사진 등을 적합하게 독해하는 능력도 중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리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도움말 대성마이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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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플러스1 07:00 특별한 영문법 즐겨찾기,국사,도덕 09:40 2010 대입 가이드 10:30 희망풍경 11:10 석학과 함께 하는 인문강좌 12:00 고1 예비과정 국어, 수학 13:40 특별한 국사, 도덕, 영어독해유형(재) 17:00 수능 고 3 국사(재) 18:00 영어구문투어(재) 20:00 고교 Voca(재) 21:00 고1 예비과정 영어08:00 중 1 기술·가정, 사회 ●EBS플러스2 09:20 중1 예비과정 국어 14:00 중학영어독해 레벨3 15:00 일일드라마 깡순이(재) 15:30 2009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재) 16:30 경제드라마 동그라미 가족 17:00 춤추는 소녀 와와 18:20 한자지존 도로롱(재) 19:00 중 1 기술·가정, 사회(재) 24:20 중1 예비과정 영어 01:00 매직 중학 영문법
  • [EBS플러스]

    ●EBS플러스1 05:00 방학특강 비문학 06:00 현대문학 07:50 특별한 수학(상) 09:40 수능 탐구영역 10:30 세계테마기행 11:10 역사극장 12:00 고1 예비과정 국어, 수학 15:20 방학특강 문학, 비문학(재) 18:00 현대문학(재) 20:00 수능 고3 지구과학Ⅰ(재) 21:50 수능 탐구영역(재) ●EBS플러스2 09:20 중 1 예비과정 국어 10:15 딩동댕 유치원 11:00 일일드라마 깡순이 12:00 중 2 영어, 과학 15:30 2009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 16:00 9급 공무원 시험대비 강좌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과학 3-1, 4-1, 5-1,6-1 19:00 중 1 영어, 과학(재) 23:00 중 3 영어 01:00 매직중학영문법 01:40 검정고시강좌(재)
  • [EBS플러스]

    05:00 방학특강 비문학 06:00 현대문학 07:50 특별한 수학(상) 09:40 수능 외국어영역 10:30 세계테마기행 11:10 역사극장 12:00 고1 예비과정 국어, 수학 15:20 방학특강 문학, 비문학 18:00 현대문학(재) 20:00 수능고3 생물Ⅰ(재) 21:50 수능 외국어영역(재) 09:20 중3 기술·가정 10:15 딩동댕 유치원 11:00 일일드라마 깡순이 12:00 중 2 영어, 한문 15:30 2009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 16:00 9급 공무원 시험대비 강좌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사회 3-1, 4-1, 5-1, 6-1 19:00 중1 영어, 도덕(재) 23:00 중 3 영어 01:00 매직중학영문법 01:40 유통관리사 시험대비강좌(재)
  • [사설] 대통령 교육관 혼란스럽다

    이명박 대통령이 어제 라디오 연설에서 점수 위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현행 대학입시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대학의 자율성은 최대한 존중해야 하지만 그 자율은 사교육 조장이 아니라 공교육을 정상화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적어도 지금 중학생들이 대학입시를 치를 때쯤엔 사교육 도움 없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정부의 목표라고 밝혔다.참으로 타당한 지적이다. 게다가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덕성여중을 방문한 자리에서도 같은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기에 그 진정성을 의심할 이유 또한 없다. 다만 우리가 우려하는 점은 지난 1년 동안 이명박정부에서 실제로 시행해 온 교육정책은 이번 발언과 정반대의 길을 걸어왔다는 사실이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실용영어 강화’와 ‘수능에서 영어 제외’ 방침은 때이른 사교육 열풍만 몰아온 뒤 흐지부지되었다. 그뿐인가. 서울에 국제중 두 곳이 이미 들어선 데다 내년부터는 자율형사립고·기숙형공립고·마이스터고 등 ‘특별난’ 고교가 전국에 넘쳐나게 되었다. 대학입시에서도 ‘자율화’란 미명 아래 고교등급화 적용 의혹, 본고사 부활 공언 등으로 극심한 혼란이 조성되었다. 이 모든 정책 추진에서 국민은 이 정부가 교육에서도 시장원리에 따른 경쟁 도입을 지향한다고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느닷없이 ‘성적순이 아닌 대학입시’를 내놓으니 헷갈리지 않을 수 없게 됐다.우리는 이 대통령이 말한 ‘사교육 없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 사회가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이는 구호만으로 될 일이 아니다. 이명박정부의 교육정책 기조가 바뀌었으면 바꾼 이유와 그에 따른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그게 아니라면 더 이상 구두선은 남발하지 않기를 바란다.
  • [EBS플러스]

    ●EBS플러스1 05:00 방학특강 비문학 06:00 고전문학 07:50 특별한 국어(상) 09:40 수능 수리영역 10:30 세계테마기행 11:10 역사극장 12:00 고1 예비과정 국어, 수학 15:20 방학특강 문학, 비문학(재) 18:00 고전문학(재) 21:00 수능특강 선택 고3 중국어 ●EBS플러스2 09:20 중 1 예비과정 국어 10:15 딩동댕 유치원 11:00 요리조리 팡팡 12:00 중2 국어, 수학8-가 15:30 중개사 시험 강좌 16:00 9급 공무원 시험대비 강좌 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수학 3-4가, 4-가, 5-가, 6-가 18:20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 19:00 중1 국어, 수학1-1(재) 23:00 TV중학 3학년 국어 24:20 중1 예비과정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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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영문법 즐겨찾기, 국사,도덕 09:40 2010 대입 가이드 10:30 희망풍경 11:10 석학과 함께 하는 인문강좌 12:00 고1 예비과정 국어, 수학 13:40 특별한 국사,도덕, 영어독해유형(재) 17:00 수능 고3 국사(재) 18:00 영어구문투어(재) 20:00 고교 Voca(재) 21:00 고1 예비과정 영어 08:00 중1 기술·가정, 사회 09:20 중1 예비과정 국어 14:00 중학영어독해 레벨3 15:00 일일 드라마 깡순이(재) 15:30 중개사시험 강좌(재) 16:30 동그라미 가족 17:00 춤추는 소녀 와와 18:20 한자지존 도로롱(재) 19:00 중1 기술·가정, 사회(재) 24:20 중 1 예비과정 영어 01:00 매직 중학 영문법
  • [이용원 칼럼] 학부모 하기 참 힘든 나라

    [이용원 칼럼] 학부모 하기 참 힘든 나라

    바야흐로 ‘교육대란’의 시대이다. 아이가 태어나 재롱 떠는 모습을 지켜보며 행복을 느끼는 건 잠깐이고, 유치원에 들어갈 무렵이면 고민이 시작된다. 영어교육은 갈수록 강화할 모양인데, 또 남들은 조기유학이다 뭐다 해서 부산을 떤다는데 우리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 그래서 영어유치원에라도 보낼 양으로 알아보니 수업료가 장난이 아니다. 맞벌이를 하더라도 감당하기에 녹록지 않은 수준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도 나아지는 건 없다. 영어는 기본이고, 수학에 논술 대비 독서학원까지 욕심은 나지만 수업료를 따져보면 엄두가 나지 않는다. 게다가 아이는 저 좋아하는 태권도나 발레학원에 가겠다고 떼쓰고. 그러다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고민은 한 차원 더 ‘진화’한다. 어차피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고교에 보내려면 중학교부터 잘 가야 한다. 그러니 미리 괜찮은 동네로 이사할 필요가 있다. 그럼 이번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서도 ‘최강’으로 확인된 서울 강남으로 가야 하나, 특목고 진학률이 가장 높다는 목동·상계동으로 옮겨야 하나. 아니면 아예 국제중을 목표로 올인해 볼까. 중학교에 진학하자마자 특목고 대비 전문학원에 찾아가니 학원선생은 이제야 아이를 데려왔느냐며 타박한다. 어쨌거나 빚을 내 학원비를 대고 아이를 닦달해 가면서 일로매진한다. 그러다 아이가 중3이 되면-올해부터 서울의 경우-정말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전에는 외국어고·과학고만 염두에 두면 되었지만 내년에는 자율형사립고·기숙형공립고가 문을 열고 외국인학교 진학도 쉬워진다. 어느 학교를 가야 명문대 진학에 더 유리할지 판단이 서질 않는다. 게다가 일반고를 택하더라도 일단 희망학교를 적어내는 ‘선(先)지원 후(後)추첨’이다. 자칫 학교를 잘못 골랐다간 아이가 불량학생이 득시글대는 이상한 학교로 빠질지도 모른다. 고교생이 되었다. 더이상 좌고우면할 여유가 없다. 기둥뿌리를 뽑아서라도 사교육으로 승부해야만 한다. 내신·수능·논술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는 없다. 옆집 아이는 같은 국어 과목이라도 내신대비반·수능대비반을 별도로 다닌다는데 우리 아이는 어찌해야 할까. 게다가 헷갈리는 건 천변만화(千變萬化)하는 대학별 전형 요강이다. 수시모집에서 교과(내신) 성적을 90% 반영한다고 발표한 ‘민족의 대학’은 내신 성적이 월등 하게 높은 수험생을 떨어뜨리고도 문제 될 게 없다고 뻗댄다. 또 다른 ‘사학의 쌍벽’은 2012학년도부터 단과대별 본고사를 보겠다고 밝혔다. 이 대학들이 배짱 부리는 걸 대할 때면 어떻게 아이를 공부시켜야 그 기준에 맞출지 막막하기만 하다. 아이가 성장하는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시시때때로 애 교육문제로 고민하다 보면 가끔 성질이 뻗치기 마련이고, 그 대상은 어차피 정부이다. 아니 섣부르게 영어교육 강화는 왜 발표하고, 국제중·자율형사립고 등 특별학교는 왜 그리 쏟아내? 대학 자율화도 그렇지, 명문대랍시고 제멋대로 가는 걸 방치하는 건 또 뭐야? 그리고 대통령께서 “대학이 성적순으로 학생을 뽑는 건 바뀌어야 한다.”고 한 발언은 무슨 뜻이야. 그동안 추진한 이 정부의 교육정책 모토가 ‘실력대로’ ‘경쟁하라’ 가 아니었던 거야? 공교육을 살려 사교육비를 줄여주겠다더니 돈은 더 들고,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추란 말이야! 이래저래 대한민국은 학부모 노릇 하기 정말 힘든 나라이다. 이용원 수석 논설위원 ywy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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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세상] 내신(內申)의 의미/김혜영 중앙대 영어교육 교수

    [열린세상] 내신(內申)의 의미/김혜영 중앙대 영어교육 교수

    최근 연세대와 고려대가 2012년 대학자율화 입시안의 골자를 공개하였다. 그런데 이 두 대학이 서로 상반된 방안을 내놓아서 앞으로 다른 대학들의 반응이 주목된다. 연세대는 내신을 보지 않고, 대학별고사(본고사)만으로 선발하겠다고 했고, 고려대는 수능으로 우선 선발한 후 내신 및 고교활동상황으로 결정하겠다고 했다. 즉 선발의 판단근거를 연세대는 대학에서 직접 마련하겠다는 것이고, 고려대는 고교교육의 성과에 무게를 두겠다는 뜻이다. 나는 이 점에서 고려대의 결정을 지지한다. 내신은 우리의 교육현실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내신은 안 내(內), 펼 신(申), 즉 ‘내부적으로 보고하다.’라는 뜻으로, 사전적 의미는 상급 학교 진학이나 취직과 관련하여 선발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자의 출신 학교에서 학업 성적, 품행 등을 적어 보내는 것이다. 재학기간 중의 학업성취 정도를 최종 평가한 기록인 것이다. 이러한 내신을 계량화, 객관화하기 위하여, 지난 수십 년간 다양한 장치들을 마련해 왔다. 3년간 12차례 시험, 각종 수행평가 등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학생들은 많은 노력을 쏟아붓는다. 자신의 학업능력과 성실성을 누적적으로 보여줄 권위 있는 기록이기 때문이다. 학생들에게 내신은 또한 몹시 중요하고 두려운 존재이다. 학교수업에 온전히 귀를 기울이고, 학교의 과제며 평가에 정성을 들이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대학선발에서의 내신반영은 학교교육이 사교육보다 우선 순위에 있을 수 있는 유일한 이유이기도 하다.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점이 씁쓸하지만 사실상 학생들은 대학입학에 내신의 몫이 크기에 열심히 학교수업을 받는다. 일례로 어느 대학이 어학능력만으로 특기자전형을 하였더니, 거의 전 과목성적 ‘가’를 받은 지원자가 여럿이 있었고, 학업불성실의 이유를 물으니 자신들은 목표를 위해 한 우물을 팠노라고 당당히 말했다고 한다. 물론 우리의 내신체계는 문제가 많다. 학업성취를 과정과 수행능력이 배제된 채 단순 문제 맞히기 시험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학교시험엔 리더십, 비판적사고력, 창의력은 고려되지 않는다. 칭찬일색의 학교장 추천도 신뢰가 가지 않는다. 상대평가, 누적기록은 급우를 모두 경쟁상대로 생각하게 하고 삭막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결점투성이의 내신이 지나치게 학생들을 억누르고 지배하는 것은 분명 잘못되었다. 그러나 방식이 불완전하다고 해서, 내신을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된다. 평가방식은 점차적으로 개선해 나가면 되는 것이다. 실제로 이러한 고민과 노력은 꾸준히 진행되어 왔으며 가시적인 성과가 조만간 나타날 것이다. 선진국 내신평가제도에 대한 검토와 적용안이 발표되고 있고, 최근 어느 사회운동 단체는 내신을 혁신적으로 바꾸는 ‘새 내신기록운동’ 을 활발히 추진하고 학교장·교사들에게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동의를 구하고 있다. 실제 현장 교사들로부터도 개선된 내신 실천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 무엇보다 과연 대학은 못 믿을 내신보다 우월한 평가방식을 제시할 수 있는가. 나는 이에 매우 부정적이다. 현재도 대학들이 본고사급 논술을 실시하고 있으나, 그리 신뢰할 만한 출제와 평가방식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난해한 문제를 낼 수는 있어도, 그 문제가 적절한 평가 근거가 될지는 미지수이며, 교수들이 단시간 내 다량의 답안을 채점하는 평가방식이 과연 얼마나 신뢰성이 있을지도 의문이다. 흔히 비교가 되는 미국대학들의 입학전형도 우리와 같은 객관성·정확성의 잣대를 들이댄다면 문제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대학들이 그토록 중시하는 평가의 공정성은 그들에게 큰 의미가 없어 보인다. 대학의 경쟁력과 자신감은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내는 데에 있지 않고, 이들을 잘 키워내는 데에 있기 때문이다. 대학은 중등교육에 대한 불신을 거두고 잘 교육하는 일에 더 관심을 두어야 한다. 김혜영 중앙대 영어교육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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