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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수시2학기 모집] 단국대학교

    일반학생전형, 대학 독자적전형, 특기자전형, 정원외전형 등 총 20개 유형에서 2090명(서울캠퍼스 904명, 천안캠퍼스 1186명)을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다단계전형(연극영화특기자, 체육특기자 제외)으로 진행되며 단계별로 학생부, 면접, 실적 및 실기를 반영한다. 천안캠퍼스 역시 다단계전형(체육우수자 및 체육특기자 제외)이며 단계별로 학생부, 실적 및 실기, 면접을 반영한다. 특히, 의예과우수학생은 1단계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 40%, 논술 40%, 면접 20%를 각각 반영한다. 학생부 지정교과는 서울캠퍼스 인문 및 예체능계열의 경우 국어·사회·영어를, 자연계열은 수학·과학·영어를 각각 반영한다. 천안캠퍼스는 계열별로 지정교과가 다르다. 면접고사는 다대일 방식(교수 3인, 학생 1인)이며 지원 계열별로 수학에 필요한 지적 능력 및 사고력을 평가한다. 의예과우수학생전형에서 치러지는 논술고사는 서술형식의 대학지정 논제가 제시된다. 전공예약제, 의예과우수학생 등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에 해당된다. 서울캠퍼스 전공예약제의 경우 인문학부는 언어·외국어·사회 또는 직업탐구영역 모두 3등급 이상, 공학부는 수리·외국어·과학탐구영역 모두 4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천안캠퍼스 의예과우수학생은 언어·수리·외국어·과학탐구영역 모두 1등급이어야 한다. 홍인권 입학관리처장
  • [2005 수시2학기 모집]가톨릭대학교

    전체 모집계획인원의 21.7%에 해당하는 390명을 선발한다. 입학원서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하며 시험은 전형별로 10월 9·10일 이틀 중 실시된다. 고등학교장추천, 교과성적우수자, 특기자, 참인간, 가톨릭교회지도자추천, 자기추천자 전형 등 6개 특별전형을 통해 모집한다. 이 중 특기자전형의 모든 모집단위와 자기추천자전형의 인문학부, 사회과학부, 자연과학부는 전공예약제를 적용해 전공별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과성적우수자, 특기자 전형은 수능시험과 무관하게 실시된다. 의예과, 간호학과 32명을 포함해 170명을 선발하는 고등학교장추천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로만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다.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80명을 선발하며,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교과 중 국민공통기본교과 및 심화선택과목에서 ‘수’가 각각 1개 이상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영어, 불어, 중국어, 일본어 우수 응시자 중 37명을 선발하는 특기자전형은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는다. 참인간전형은 선행자, 효행자, 봉사활동 우수 응시자 중 13명을 선발한다. 가톨릭교회 지도자추천전형은 교회지도자의 추천을 받아 33명을 선발하는데 지원자의 종교나 신앙은 자격요건과 무관하다. 김의진 학생선발본부장
  • [2005 수시2학기 모집] 광운대학교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 231명, 학생회 간부추천자 16명, 학생부성적 우수자 63명, 경찰·소방·군인자녀 9명, 체육특기자 15명, 재외국민 35명(정원 외) 등 총 369명을 2단계 전형으로 선발한다. 1단계전형에서는 학생부성적만으로 300%를 선발하며, 2단계전형에서 1단계 성적 총점의 40%와 면접 및 구술고사 성적 60%로 100%를 선발한다. 체육특기자는 1·2단계 구분없이 경기실적 40%, 실기테스트 성적 40%, 면접 및 구술고사 성적 20%로 선발한다. 전형별 최저학력 제한기준은 학교장·담임교사추천자의 경우 전자정보공과대학은 수능 2개영역 중 1개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 공과대학과 자연과학대학은 수능 3개영역 중 2개영역 이상이 4등급 이내, 인문사회과학대학과 법과대학, 경영대학은 수능 2개영역 중 1개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다. 학생회 간부추천자, 학생부성적 우수자, 경찰·소방·군인자녀의 경우 수능 3개영역 중 2개영역 이상을 4등급 이내로 제한하며, 체육특기자의 경우는 학력제한을 두지 않는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본교가 정한 반영 교과목을 15개 이상 이수하지 않은 경우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9월 7일부터 10일까지며 인터넷으로만 지원이 가능하다. 1단계합격자발표는 9월 23일, 면접 및 구술고사는 10월 9일, 최종합격자발표는 12월 16일이다. 김승제 입학홍보처장
  • [2005 수시2학기 모집] 한양대학교

    9월에 수시2학기Ⅰ과 11월에 수시2학기Ⅱ로 두 차례에 걸쳐 학생을 선발한다. 두 전형 동시지원이 가능하다. 수시2학기Ⅰ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21세기 한양인Ⅱ, 세계화, 장애인자녀, 소년소녀가정출신자, 독립유공자 (손)자녀 및 국가유공자·사회기여자 자녀, 예체능우수자, 지역학생Ⅰ등 총 882명을 선발한다. 수시2학기Ⅱ는 특기자, 3대 이상 가족 동거, 리더십, 사랑의 실천, 특정전공 우수자, 지역학생Ⅱ 등 총 763명을 선발한다. 3대 이상 가족 동거, 리더십, 사랑의 실천, 지역학생Ⅱ와 21세기 한양인Ⅱ 일부를 제외한 전 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 제한이 없다. 21세기 한양인Ⅱ 전형은 다단계전형으로 1단계에서 한양대학교에서 자체 개발한 전공적성검사만으로 모집인원의 2.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심층면접을 실시한다.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추천서 등은 반영하지 않는다. 최종합격자는 학생부 20%·전공적성검사 40%·심층면접 40%로 뽑는다. 전공적성검사는 전 영역이 객관식이며 인문·자연계 구분 없이 동일한 문제가 출제된다. 심층면접은 논리력, 창의력, 전공수학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자연계는 수험생이 직접 선택해 풀이하는 문제풀이 방식이며 인문계는 수험생간의 토론식 면접으로 이뤄진다. 최재훈 입학관리실장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경제지리 05:3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 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외국어영역 10:20 수능초이스 정보기술기초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Ⅰ, 한국지리 12:50 뉴 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수능초이스(재)정보기술기초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외국어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 생물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Ⅰ,한국지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인문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 한국지리, 생물Ⅰ 01:20 오답노트(삼)외국어영역 02:10 인터넷강의-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외국어영역 200제,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세계지리 05:30 인터넷강의-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김보일의 영화속 수능잡기] ‘마들렌’

    [김보일의 영화속 수능잡기] ‘마들렌’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할 때 드라이버는 보이지 않는다.평소 일정한 장소에 두었다면 문제가 없겠는데 사용하고 어디에 두었는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여기저기 찾다가 의외의 곳에서 드라이버를 발견할 때가 많다.특히 사용하지 않는 도구는 일정한 곳에 둘 필요가 있다. 도구에 대한 많은 정의가 있지만 ‘도구는 필요할 때 생각나는 존재이다.’ 라는 정의는 어떨까.망치나 드라이버를 시시때때로 그리워하는 사람은 없다.우산도 비가 올 때만 생각나지 날이 쨍쨍할 때는 우산에 관심이 있을 리가 없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청명한 날에도 우산을 만지작거리고 안개 낀 날이나 바람이 부는 날에도 우산을 쓰다듬는다면 그 우산은 이미 도구가 아니다.그 우산은 그에게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아마도 그 우산에는 특별한 추억이 얽혀 있을지도 모른다.어쩌면 그는 그 우산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 받았을지도 모르고,지금은 모두 슬픈 추억이 되었지만 그 우산을 쓰고 비 오는 날 과거의 ‘그녀’와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을지도 모른다.우유배달부는 매일 아침 우유팩을 문 앞에 가져다 놓는다.매일 아침 그 우유를 마시며 아무도 우유 배달부의 ‘존재’를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배달 사고가 나는 날 아침에는 어김없이 우유배달부에게 전화를 건다.필요할 때 우유배달부가 비로소 생각난 것이다. 필요할 때만 생각나는 것이 도구라면 ‘존재’는 늘 나에게 의미 있는 대상이다.평소에는 대화가 없다가 배가 고플 때 엄마가 생각난다면 엄마는 도구이지 더 이상 ‘존재’는 아니다.“당신을 사랑해.그 이유는 당신의 아버지가 돈이 많기 때문이야.”라고 말한다면 나는 그를 내 출세와 치부의 도구로 보고 있는 것이지 그를 하나의 인격적 ‘존재’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필요할 때만 전화를 거는 친구,부탁할 일이 있을 때만 연락을 하는 동창생이 많아질수록 한 사람의 인생은 쓸쓸해진다.수첩에는 이름이 빽빽한데도 정작 내가 쓸쓸하고 외로운 날 전화 걸 친구가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내 주위에 ‘수단’으로서의 친구보다는 ‘존재’로서의 친구가 많을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낀다. 영화 ‘마들렌’에서의 사랑은 순수하기 이를 데 없다.그녀가 어떻든,그녀가 어떤 조건을 가졌든 그는 묻지 않는다.그러나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묻는다.마치 상품을 구매할 때처럼 여러 가지 조건들을 캐묻는다.진정한 사랑은 말한다.내가 바라는 것은 당신일 뿐,그 외의 어떤 것도 아닙니다. 서울 배문고 교사 desert44@hitel.net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 포트리스 국어(하),영어 08:4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09:30 오답노트 수리영역 10:20 수능초이스 컴퓨터 일반 11:10 수능초이스 고전문학 12:00 수능초이스 영어Ⅱ 12:50 뉴 포트리스(재) 국어(하),영어 14:30 수능초이스 컴퓨터 일반(재) 15:20 단기완성강좌(재) 소설문학 16:10 오답노트(재) 수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17:5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Ⅱ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윤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화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 고전문학,영어Ⅱ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 언어,수학Ⅱ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 윤리,화학Ⅰ 01:20 오답노트(삼) 수리영역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세계지리 05:3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정보뱅크] 수능레이더

    [정보뱅크] 수능레이더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는 수능 90일을 앞두고 실전 능력을 기르기 위해 지난 23일 ‘수능 파이널 특강 1탄’을 시작했다.모두 60여개의 강좌로 짧은 시간에 핵심내용을 총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실전문제 풀이와 기출문제 유형분석,핵심내용 단기 총정리 강좌 등으로 구성됐다.오는 10월4일 시작하는 특강 2탄에서는 예상문제 풀이 중심의 초단기 마스터 과정이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www.krivet.re.kr)은 오는 26일(목)오후 2∼6시 강남구 청담2동 본원 대회의실에서 실업계 고교 교육과정 개편을 위한 방향 탐색 세미나를 연다.서울대 나승일 교수,공주대 이광호 교수,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이종성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실업계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개편 방향에 관한 내용을 발표한다.(02)3485-5334. ●한국과학문화재단과 국립중앙과학관은 ‘사이언스 코리아 운동’의 하나로 ‘대한민국 과학콘텐츠 대상’을 공모한다.과학적인 내용으로 현재 운영 중인 인터넷 사이트를 선정하는 ‘매체운영’과 온라인으로 제공할 수 있는 창작과학 콘텐츠를 공모하는 ‘순수창작’ 등 2개 분야 모두 8개 부문에서 오는 10월11일(월)까지 과학문화종합 포털사이트인 ‘사이언스올’(www.scienceall.com)에서 신청을 받는다. 매체운영 분야에서는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게임과 교육용 웹콘텐츠,디지털신문,e-book 등을 응모할 수 있다.순수창작 분야에서는 업체 부문의 경우 엔터테인먼트,과학교육,과학일반 등 3개 부문에서 접수를 받는다.일반·학생 부문은 애니메이션,가상 과학실험 시나리오,과학만화 등에 대해 초·중·고교생과 대학생,일반인이 참여할 수 있다.참가하려면 참가신청서와 작품설명서 각 1부,CD롬 3세트 또는 접속가능한 사이트 주소를 내야 한다.(02)559-3866
  • 盧대통령 “공무원 다잡겠다”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 이후 가장 강하게 공직사회를 질책하면서 공무원을 다잡겠다고 천명하고 나서 공직사회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21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장·차관들이 참석한 ‘정책사례분석 토론회’에서 “(대통령을)1년반 동안 하면서 보니 공무원들이 하던 대로 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공무원들의 자세와 각오를 다잡는 일에 앞으로 대통령이 직접 나서겠다.”고 밝혔다. ●예정넘겨 오후 1시까지 토론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자동차번호판 교체는 정책품질관리면에서 불량품이고,이런 게 7∼8개 된다.”면서 “이런 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전철을 밟지 말자는 게 대통령의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노 대통령이 분통을 터뜨렸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긴장상태였다.”고 전했다.토론은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예정이었으나 오후 1시까지 이어졌다.토론회에서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은 정책은 자동차번호판·세녹스·골재수급 등이고,잘한 정책으로는 EBS 수능강의가 꼽혔다. 노 대통령은 국무조정실이 제시한 실패사례에 화물연대 대응,부안 원전센터 등이 빠져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책실패 사례를 적나라하게 까발려서 거기서 교훈을 찾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질책했다.노 대통령은 “지금 신용불량자가 350만명이라는데 불과 몇 백명이 혜택을 입는 내용을 대책이라고 만들어 가지고 온다.”면서 “우리가 이렇게 일해도 되는 거냐.”고 언성을 높였다. 노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불만이 있다면 불만이 있다.”면서 “뿌리부터 근본을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노 대통령은 이어 “조직을 혁신하는 것은 리더”라면서 “장관들이 앞장서야 하고,장관들이 나서지 않으면 공직사회의 변화는 이뤄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대통령에게 보고서를 올리면서 얼마 전에 작성했던 보고서에 몇가지 내용을 살짝 고친 것들이 많다.”고 소개했다. ●“대대적 司正보다 정신교육” 노 대통령은 “청와대 안에서 비서관들을 모아놓고 회의를 해보면 문제 제기 자체가 구태의연한 관료적 자세가 많다.”고 지적했다.노 대통령의 공직사회 다잡기는 대대적인 사정 같은 방식보다는 정신교육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앞으로 청와대 내에서 교육도 많아지고 장·차관 워크숍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책임감과 열정을 불어넣는 교육이 러시를 이룰 전망이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 포트리스 국어(하),영어 08:4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09:30 오답노트 언어영역 10:20 수능초이스 공업입문 11:10 수능초이스 고전문학 12:00 수능초이스 영어Ⅱ 12:50 뉴 포트리스(재) 국어(하),영어 14:30 수능초이스 공업입문 15:20 단기완성강좌(재) 소설문학 16:1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17:5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 20:20 수능초이스(재) 고전문학,영어Ⅱ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 언어,수학Ⅰ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 사회문화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 01:20 오답노트(삼) 언어영역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세계사 05:3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수능특강 유형분석 사회문화,윤리 0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국사 10:2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1:1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화학Ⅰ 12:50 수능특강 유형분석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하),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10주 완성 수능특강 언어영역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23:40 10주 완성 수능특강 수학Ⅰ,Ⅱ 01:20 2005대학입시 가이드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세계사 05:3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6:10 단기완성강좌 소설문학 07:50 단기완성강좌 확률과 통계 09:3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11:10 뉴 포트리스 국사,영어 13:40 뉴 포트리스 수학10-나,사회 17:00 수능초이스 생물Ⅰ,화학Ⅰ 18:40 수능초이스 수학Ⅰ,수학Ⅱ 20:20 수능초이스 영어Ⅱ 22:00 수능초이스 한국지리,한국근현대사 23:40 수능초이스 고전문학(1)(2) 01:20 인터넷강의 공개강좌-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Ⅱ 미분과 적분 02:10 인터넷강의 물리Ⅱ,화학Ⅱ 03:50 인터넷강의 생물Ⅱ,지구과학Ⅱ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사회(1)(2) 08:40 단기완성강좌 확률과 통계(1)(2) 10:20 뉴포트리스 도덕 11:10 수능초이스 생물Ⅰ 12:00 수능초이스 화학Ⅰ 12:50 뉴포트리스(재) 사회(1)(2) 14:30 뉴포트리스(재) 도덕 15:20 단기완성강좌(재)확률과 통계(1)(2) 17:00 수능특강 한문(1) 17:50 2005대학입시가이드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근현대사 19:30 수능특강 한문(2) 20:20 수능초이스(재) 생물Ⅰ,화학Ⅰ 22:00 수능특강(재) 한문(1) 22:50 2005 대학입시 가이드(재)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 한국근현대사 24:30 수능특강 선택(재) 한문(2) 01:2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Ⅱ 미분과 적분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경제지리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탐구영역 10:20 뉴포트리스 국사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Ⅱ 12:00 수능초이스 한국근현대사 12:50 뉴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뉴포트리스(재)국사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탐구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자연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국사 19:30 수능특강 유형분석 지구과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Ⅱ,한국근현대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자연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국사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지구과학Ⅰ 01:20 오답노트(삼)탐구영역 02:10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03:00 고득점 외국어영역 200제 03:5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200제 04:40 인터넷강의 경제지리 05:30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수능원서 13일부터 접수

    서울시교육청은 고교를 졸업한 뒤 대입 수학능력 시험을 치는 수험생들은 올해부터 거주지 이전으로 출신 고교와 관할 시험지구가 다르더라도 지역에 관계없이 가까운 학교나 지역 교육청에서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이나 팩스로 졸업 증명서를 받아볼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졸업생들은 출신 고교나 출신고 관할 교육청에서만 졸업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었다. 한편 올해 수능 응시자들은 3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원서 접수를 마쳐야 한다.접수증이 발급되면 응시 영역과 선택과목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원서접수는 출신 고교에 접수하는 것이 원칙이다.그러나 이사를 해 출신고와 거주지의 관할 교육청이 달라졌을 경우 지금 사는 곳의 관할 교육청에서도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응시 수수료는 3개 영역 이내 3만 1000원,4개 영역 3만 6000원,5개 영역 4만 1000원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들의 ‘하늘의 ★따는’ 연기

    ★들의 ‘하늘의 ★따는’ 연기

    ‘악,악!’ 어떤 영화든 배우들이 숨 넘어가는 소리를 내지른 장면이 있다.6시간동안 옴짝달싹 못한 채 피아노줄에 묶여있거나(‘쓰리,몬스터’의 강혜정),꿈틀대는 갯지렁이를 입안 가득 물거나(‘분신사바’의 이유리),눈물을 쏙 뺄 정도로 비를 맞고 또 맞거나(‘알 포인트’의 감우성)….스크린 이면에 숨은,배우들의 고생담을 들어봤다. “배우에게는 고통을,투자자에게는 기쁨을.그게 저의 좌우명입니다.” 최근 기자시사회장에서 박찬욱 감독이 좌중을 웃기려고 뱉은 농담이다.하지만 촬영현장을 유심히 지켜보면 그의 말이 영 실없는 얘기만은 아니다.고통없는 열매가 어디 있으랴.화제를 모으는 작품일수록 배우들이 더 힘들어지는 건 정해진 이치.그래서 어떤 영화에나 꼭 있다,배우들이 ‘악,악’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지른 장면들이! 박 감독의 말은 알고본즉 농담이 아니었다.20일 개봉하는 그의 공포영화 ‘쓰리,몬스터’에서 강혜정은 죽을 고생을 다했다.괴한이 묶은 피아노줄에 온몸이 동여매진 채 재갈을 물고 공중에 떠있다시피 하는 게 극중 캐릭터.강혜정의 몸을 동여맨 줄은 40여가닥.묶이는 작업만도 2시간이 넘었다.한번 묶이면 옴짝달싹 못한 채 그녀가 견뎌낸 시간은 최소 6시간.화장실을 갈 수 없으니 물이나 음료수는 언감생심 입에도 대지 못했고,스태프들이 먹여주는 빵과 김밥으로 간신히 허기만 달랬다.촬영하는 14일동안 그녀는 무려 28차례를 묶였다 풀려났다. 안병기 감독의 ‘분신사바’에서 여주인공 이유리도 실감연기를 위해 온몸을 던졌다.살아 꿈틀대는 갯지렁이를 입안 가득 머금었다.귀신이 된 이유리의 입에서 뭔가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장면을 사실적으로 찍기 위해 감독은 산낙지라며 배우를 속였다.“눈주위의 짙은 분장 때문에 배우가 이를 끝까지 알아채지 못했다.”는 한 제작관계자는 “그 장면을 위해 이유리가 입에 털어넣은 지렁이는 10마리쯤 된다.”고 증언(?)했다. 비맞는 신(scene)은 촬영장에서 배우들을 괴롭히기로 소문난 대표적인 장면.개봉을 앞둔 베트남전 배경의 공포영화 ‘알 포인트’에서 주인공 감우성도 치떨리게 고생했기로 소문나 있다.캄보디아의 휴양지 복코산 꼭대기에 만들어진 공동묘지 세트에서 살수 트럭이 3대나 동원된 가운데 비맞는 신을 찍고 또 찍었다.‘내 남자의 로맨스’를 찍은 뒤 여주인공 김정은도 “테이크아웃 커피점 앞에서 비맞는 장면을 찍을 땐 너무 힘들어 울기도 했다.”고 말한 적 있다. 진저리치게 물에 시달리기는 ‘인어공주’의 전도연도 둘째가라면 서럽다.제주 해녀로 변신해 능수능란한 물질 솜씨를 선보여야 했던 것. 영화 한편에 몇억원씩의 출연료를 거머쥐는 배우들의 고생은,서민들의 눈엔 달콤한 투정으로 비칠 수도 있다.하지만 스크린 이면의 숨은 사연까지 넘겨짚을 수 있다면 그 또한 덤으로 챙기는 영화보기의 즐거움이 아닐까. 최근 크랭크업한 ‘꽃피는 봄이 오면’의 주인공 최민식은 또 얼마나 진땀을 뺐을까.극중 역할은 트럼펫 연주자이자 산골학교의 관악부를 이끄는 선생님.트럼펫을 만져본 적도 없던 그가 7개월여의 연습끝에 하이든의 ‘트럼펫 협주곡’을 연주했단다.상상해보자.“입술이 갈라진 채 살았다.”는 홍보담당자의 말이 흰소리는 아닐 것이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 포트리스 과학,수학10-나 08:40 단기완성강좌 수능어휘특강 09:30 오답노트 외국어영역 10:20 수능초이스 정보기술기초 11:10 수능초이스 수학Ⅰ, 한국지리 12:50 뉴 포트리스(재)과학,수학10-나 14:30 수능초이스(재)정보기술기초 15:20 단기완성강좌(재)수능어휘특강 16:10 오답노트(재)외국어영역 17:00 10주 완성 수능특강 외국어영역 17:5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 18:40 수능특강 유형분석 한국지리, 생물Ⅰ 20:20 수능초이스(재)수학Ⅰ,한국지리 22:00 10주 완성 수능특강(재)외국어영역 22:50 구술&심층면접(재)인문계 23:40 수능특강 유형분석(재) 한국지리, 생물Ⅰ 02:1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 고득점 언어영역 300제, 외국어영역 200제, 수리영역 수학Ⅰ200제 04:40 인터넷강의 세계지리 05:30 인터넷강의 수능공개강좌 고득점 수리영역 수학Ⅰ 150제
  • 5년째 인구감소로 고민하는 부산시

    5년째 인구감소로 고민하는 부산시

    ‘400만 부산’ 한국 제2의 도시,부산의 긍지를 상징했던 말이지만 지금은 그다지 잘 쓰이지 않는다.정점을 기록했던 1991년 389만명이던 부산의 인구는 증감을 되풀이하다 최근 5년 내리 감소세다.지난 11일 부산시가 발표한 올 6월말 인구통계를 보면 주민등록인구는 369만 9205명이다.70∼80년대 영호남에서 노동력을 빨아들인 ‘블랙홀’ 부산은 이제 인구감소에 따른 여러 부작용을 걱정하는 처지가 됐다. 울산 현대중공업에 다니고 있는 이형진(41·울산시 삼산동) 과장은 조선 기자재를 생산하던 중소기업체인 부산 신평공단의 D금속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5년 전 지금의 직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가 고향을 등지고 아무런 연고도 없는 울산에 둥지를 튼 것은 순전히 직장 때문이다.김 과장은 지금도 자신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한다. ●일자리와 일감을 찾아 부산 밖으로 건설 자재 생산업체인 T사는 2002년 부산 사하구 구평동에서 경남 김해지역으로 회사를 옮겼다.당시 생산직 직원 50여명 가운데 30여명이 회사를 따라 공장 인근 지역으로 이사를 갔다. 이 회사 박모(51) 사장은 “당시 공장부지가 협소해 넓은 곳으로 옮겨야 했으나 부산에서는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해 부산 밖으로 이전했다.”며 ““같은 조건이었으면 부산에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3년 전 부산에서 컴퓨터 설계 관련 계통의 소규모 벤처기업을 운영하던 30대의 벤처 사업가 김모(31)씨도 사업이 커지면서 수도권인 경기도 성남시로 이사했다.컴퓨터 일이라 일감이 부산보다 풍부하고 지리적으로 유리한 수도권이 이점이 많았기 때문이다.부산상공회의소의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381개(3573명) 업체가 부산을 떠난 반면 같은 기간 부산으로 들어온 업체는 261개(1464명)에 그쳤다.이전업체는 그 사유로 부산보다 저렴한 공장용지 값과 물류비 절감 등을 꼽았다. ●부산경제의 침체에 인구도 감소세로 부산 경제를 떠받쳐 오던 신발산업 등의 활성화에 힘입어 경남·북은 물론 멀리 전남·북에서 일자리를 찾아 흘러들어와 80년 부산인구는 316만여명에 달했다.증가세는 91년까지 지속돼 4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400만 부산’이라는 이름이 따라다녔다.그러나 신발산업의 쇠퇴,수산업의 침체,국제통화기금(IMF) 체제를 겪으면서 일자리와 일감을 찾아 다른 지역으로 나가는 전출자가 늘어났다.지난해 부산을 등진 사람은 18만 6000여명.이 가운데 수도권으로의 전출자가 30%가 넘는 5만여명에 달했으며,20∼30대가 절반을 넘었다.같은 기간 이웃 도시의 인구 증가세를 보면 부산시와의 인구 연관성을 쉽게 알 수 있다.99년 102만명이던 울산시는 꾸준히 늘어나 올 7월말 107만 8000명이 됐다.또 신도시가 조성된 김해시의 경우도 99년 32만 6000명이던 것이 올해 41만 4000명으로 늘었다. ●진학과 이웃 위성도시로의 전출도 늘어 인문계인 부산 A고교의 경우 고3 수험생(420여명)중 20%가량인 70∼80명이 매년 서울 등 수도권 지역 대학으로 진학을 하고 있으며,B고교(3학년 480명)도 지난 2년간 평균 130명이 서울 등지로 진학을 했다.지난해 부산에서 대입 수능을 치른 학생은 5만 6000여명(재수생 1만 5000여명 포함)으로 20%인 1만 1200여명이 서울 등지로 진학한 것으로 부산교육청은 추산하고 있다.지난 1·4분기 부산지역을 빠져나간 전출자 4만 729명 중 2만 1857명이 울산과 경남으로,1만 4780명이 수도권으로 이동했다. ●인구가 줄면 도시기본계획에 차질도 인구 추이는 도시발전지표를 가늠하는 핵심변수인 만큼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큰 연관성을 갖는다.인구가 줄어들면 도시기본계획 수립과 재정투자규모,사업착수 시기를 축소하거나 수정할 수밖에 없다. 부산발전연구원 김형균 실장은 “일자리 부족 등으로 인해 젊은층이 대거 역외로 유출되다 보니 생산력 저하는 물론 노동력 손실을 초래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수능레이더]글솜씨 뽐내고 특기입학 도전도

    [수능레이더]글솜씨 뽐내고 특기입학 도전도

    ●중앙대(www.cau.ac.kr)는 9월4일(토) 오전 10시 서울 흑석동 캠퍼스 중앙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전국 고교 문예백일장을 연다.중앙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우편(경기도 안성시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으로 이달 25일(수)까지 접수하면 된다.시와 소설 각 부문별로 장원 1명,차상 2명,차하 3명,가작 10명을 선발한다.차하 이상 수상자는 중앙대 특기자선발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참가비 1만원.(031)670-3078. 한편 신문방송학과는 영상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고교생을 대상으로 9월20일 개막 예정인 ‘제3회 Shift U(시퓨) 영상제’ 참가작을 모집하고 있다.작품 형식은 픽션 및 논픽션을 바탕으로 한 자유주제로 20분 이내로 만들어 내면 된다.제출 서류는 비디오 자료와 출품신청서,팜플렛 제작용 스틸 사진 2장,연출자 사진 1장,1분 이내의 영상물 홍보물 등이다.대학생과 고교생으로 나눠 연출상과 기획상,기술상,인기상을 시상하며 고교생 수상자는 본교 신문방송광고홍보 계열의 특기자 전형에 응시할 수 있는 특전을 준다.참가 접수는 오는 22일(일)까지.우편이나 방문 접수 가능하다.보낼 곳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221 중앙대 정경대학 신문방송학과 ‘Shift U 영상제’ 사무국 앞.(02) 820-5481. ●온라인 입시사이트 비타에듀(www.vitaedu.com)는 최근 수시 2학기 대입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대학별 수시 전형 계획과 계열별 주요 정보를 담은 수시 2학기 지원전략 가이드와 대학별 논·구술 기술문제를 받아 볼 수 있다.무료 내신산출과 수시 2학기 무료 입시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02)817-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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