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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 포트리스 국어(하),영어 08:40 출제유형분석 언어영역 09:30 오답노트 수리영역 10:20 수능초이스 컴퓨터 일반 11:10 수능초이스 고전문학 12:00 수능초이스 영어Ⅱ 12:50 뉴 포트리스(재) 국어(하),영어 14:30 수능초이스 컴퓨터 일반(재) 15:20 출제유형분석(재) 언어영역 16:10 오답노트(재) 수리영역 17:0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언어영역 17:5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수리영역 가형 18:4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윤리, 화학Ⅰ 20:20 수능초이스(재) 고전문학,영어Ⅱ 22:0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재) 언어영역,수리영역 가형, 윤리,화학Ⅰ 01:20 오답노트(삼) 수리영역 02:10 핵심정리 언어-문학,비문학,쓰기 04:40 핵심정리 외국어-독해,문법 06:20 기획특강
  • [수능 레이더]독서·구술·논술 자료집 무료배포

    [수능 레이더]독서·구술·논술 자료집 무료배포

    ●경기도 교육정보연구원(www.kerinet.re.kr)은 고교생을 대상으로 A4용지 400쪽 분량의 ‘독서·구술·논술을 통한 삶과 세계와의 대화’ 자료집을 무료 배포하고 있다. 자료집은 독서의 목적과 방법을 소개하고 대입 논·구술 시험에 출제될 만한 인문·사회·자연과학 분야 30여개 주제를 선정,모범답안과 공부방법을 제시했다. 인문과학분야는 ‘역사는 사실인가 해석인가?’,‘윤리 규범은 절대적인가 상대적인가?’,‘대중문화는 질이 낮은 문화인가?’,‘예술은 목적인가 수단인가?’ 등 역사·철학·문화·예술분야의 주제를 선정해 문제 인식,쟁점 접근 방법,쟁점 관련 도서 등을 소개했다.사회과학분야는 ‘시민운동은 민주정치 발전의 동반자인가 걸림돌인가?’,‘악법을 어기는 행위는 정당한가?’,‘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필요한가?’ 등의 정치·사회·경제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소개했다. 자연과학분야는 ‘인간에 의한 생명 결정은 정당한가?’,‘개발이 우선인가,보존이 우선인가?’,‘동물 실험은 정당한가?’ 등 생명·환경 분야의 주제를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독서·구술·논술자료집은 경기 동두천교육청 홈페이지 (www.doec.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경기도 교육청(www.ken.go.kr)은 내년 3월 개교하는 경기 제2과학고인 의정부과학고의 신입생 모집 요강을 발표했다. 일반전형 66명,특별전형 34명,국가유공자·특례전형 5명 등 모두 105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1차 서류전형,2차 수학·과학·영어 구술고사로 진행되며 2차 합격자에 한해 신체검사와 면접이 치러진다.특별전형은 경기도 수학·과학경시대회 은상 이상 입상자와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장려상 이상 수상자만 지원할 수 있다.모든 전형은 경기도 소재 중학교 출신자만 지원할 수 있다. 원서는 8일(금)∼14일(목)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경기과학고에서 배부하며 원서접수는 11일(월)∼14일(목)이다. ●경기도 동두천교육청(www.doec.or.kr)은 내년 3월 개교하는 동두천외고 신입생 모집요강을 발표했다. 일반전형 108명,성적우수자·학교장추천·전공어우수자를 뽑는 특별전형 72명 등 모두 180명을 선발한다.일반전형은 중학교 내신과 영어듣기평가,심층면접으로 선발한다. 특별전형 성적 우수자 전형에는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5개 과목의 평균 석차 백분율이 10%이내면 지원할 수 있다.학교장 추천에는 중학교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부회장·학급회장을 지낸 학생 가운데 5개 교과 평균석차 백분율이 20%이내면 지원할 수 있다. 전공어 우수자 전형 영어과는 토익(TOEIC) 750점 이상,토플(TOEFL)CBT 213점 이상,텝스(TEPS) 700점 이상,일본어과는 일본어 능력시험 2급 이상 또는 JPT 700점 이상,중국어과는 HSK 7급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정원 5% 내에서 정원 외로 동두천시 소재 중학교 졸업 예정자를 성적우수자 전형으로 최대 9명까지 선발한다.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 포트리스 국어(하),영어 08:40 출제유형분석 언어영역 09:30 오답노트 언어영역 10:20 수능초이스 공업입문 11:10 수능초이스 고전문학 12:00 수능초이스 영어Ⅱ 12:50 뉴 포트리스(재) 국어(하),영어 14:30 수능초이스 공업입문 15:20 출제유형분석(재) 언어영역 16:1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 17:0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언어영역 17:5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수리영역 나형 18:4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사회문화 19:3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물리Ⅰ 20:20 수능초이스(재) 고전문학,영어Ⅱ 22:0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재) 언어영역,수리영역 나형 23:40 파이널 실전모의고사(재) 사회문화 24:30 수능특강 유형분석 물리Ⅰ 01:20 오답노트(삼) 언어영역 02:10 인터넷강의 핵심정리특강 언어-문학,비문학,쓰기 04:40 인터넷강의 핵심정리특강 외국어-독해,문법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실전모의고사 사회문화,윤리 08:40 실전모의고사 한국지리,국사 10:20 실전모의고사 한국근현대사 11:10 실전모의고사 물리Ⅰ,화학Ⅰ 12:50 실전모의고사 생물Ⅰ,지구과학Ⅰ 14:30 뉴 포트리스 국어(하),도덕,과학 18:40 구술&심층면접 인문계,자연계 20:20 실전모의고사 언어영역 22:00 실전모의고사 외국어영역 23:40 실전모의고사 수리영역 나형,가형 01:20 2005 대학입시가이드 02:10 핵심정리특강 언어 -문학,비문학,쓰기 04:40 핵심정리특강 외국어-독해,문법 06:20 기획특강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6:10 출제유형분석 언어영역 07:50 〃 수리영역 수학Ⅰ(1)(2) 09:30 〃 외국어영역 11:10 뉴 포트리스 국사,영어 13:40 뉴 포트리스 수학10-나,사회 17:00 수능초이스 생물Ⅰ,화학Ⅰ 18:40 수능초이스 수학Ⅰ,수학Ⅱ 20:20 수능초이스 영어Ⅱ 22:00 수능초이스 한국지리,한국근현대사 23:40 수능초이스 고전문학(1)(2) 01:20 인터넷강의 실전문제풀이 법과사회,컴퓨터일반,정보기술기초,상업경제 05:30 우리말 우리글
  • [정인학칼럼] 끝내 수렁에 빠진 2008 대입시안

    [정인학칼럼] 끝내 수렁에 빠진 2008 대입시안

    대통령자문 교육혁신위가 주도한 2008학년도 새 대학입시안이 우려했던 대로 수렁에 빠졌다.교육부가 교육혁신위의 시안을 2008학년도 대입시안으로 확정하려던 계획을 무기 연기했다.8월26일,새 입시안을 발표한 후 채 한달도 안 된 지난달 19일,‘이상’(異常)을 알아챈 것이다.한발 앞서 ‘정인학 칼럼’(9월11일자)은 문제 입시안의 태생적 오류를 지적했다.그러자 교육부는 ‘이해 부족’이라고 반론문(9월16일자)까지 보내며 법석을 떨었다.그리고 불과 3일만에 최종안 연기를 발표했다. 2008학년도 새 입시안이 양대 축의 하나로 삼은 수능은 사실상 ‘폐기 선고’를 받은 장치다.1994년 처음 도입한 이래 3년,길면 5년마다 이리저리 뜯어 고치며 껍데기만 남았다.교육부도 엊그제 반론에서 대입시를 수시로 바꾸면서 대입시에서 수능의 비중을 약화시켜 왔다고 밝혔다.성적의 등급제를 더욱 확대한 새 입시안의 수능은 시험으로서 기능을 상실했다.올해처럼 61만 149명이 지원한다면 5등급은 자그마치 12만 2000명이 넘는다.무슨 수로 합격과 불합격을 가려낸다는 말인가.수능의 변별력을 무력화시켜 놓고 당락의 잣대로 활용하겠다는 자가당착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또 하나의 축을 이루는 학교생활기록부 등급제는 한마디로 1994학년도 수능과 함께 도입했다가 3년만에 폐기한 내신제를 땜질해 다시 쓰겠다는 것이다.15등급이던 것을 9등급으로 줄이면서 대신 이것저것 평가항목만 늘렸다.학교생활기록부의 변별력을 높여야 한다며 절대평가 방식을 11년만에 상대평가로 바꿨다.그러나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하는 학교별 실력차라는 ‘지뢰’를 알아채지 못했다.자연스레 고교 등급제 논란이 불거지자 며칠째 진상을 조사한다며 허둥대고 있다. 교육부는 2008학년도 새입시안의 변별력 논란이 증폭되자 수험생의 창의력과 미래 가능성을 측정하는 방안을 찾아내 활용해야 한다며 옥타브를 높인다.바로 그거다.문제는 창의력과 미래 가능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도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유사이래 없었다는 점이다.만약에 있다면 교육부가 제시해 보라.고양이 목에 방울만 달아야 된다는 공허한 억지를 언제까지 반복할 텐가.대학들이 궁여지책으로 심층면접이니 논술의 이름으로 사실상 대학별 고사를 치르고 있는 현실을 교육부는 정녕 모른단 말인가. 차제에 교육부를 움직이는 작동시스템을 점검해야 한다.올해 초였다.행정풍토를 쇄신한다며 22개 중앙부처 국장을 교류하면서 문제의 입시안을 비롯해 갖가지 대학정책을 잇따라 쏟아내고 있는 인적자원관리국장에 조달청 국장급을 발탁했다.교육 정책에 경제적 접근방식을 접목한다고 했다.그러나 새 입시안은 용도 폐기됐던 그것들을 망령처럼 되살렸다.기대를 모았던 주무 국장의 신선한 목소리는 기미조차 없다.대신 과장이 전면에 나섰다. 우리나라 교육부는 참으로 알다가도 모르겠다. 교육부는 이번 대입시 파동을 심기일전의 전기로 삼아야 한다.권위주의적인 태도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한다.잘못을 지적하면 한번쯤 진지하게 점검하는 겸손을 배워야 한다.그리고 솔직해야 한다.불과 사흘 후 최종 입시안 확정 계획을 백지화하려면서 ‘기본적인 이해를 결여하고 있다.’고 비판론을 매도한 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권위는 다른 사람의 자발적 승인을 얻어야 비로소 성립하는 사회적 작동 시스템이다.궁색하게 자꾸 말을 바꾼다면 돌아오는 것은 극도의 불신이다.멀리 갈 것도 없다.한국 교육이 국민적 불신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현실을 보라.2008학년도 입시안 마디마디를 원점에서 다시 검토해야 한다. 교육 대기자 chung@seoul.co.kr
  • 부시-케리 부동층 잡기 ‘TV 격돌’

    |워싱턴 이도운특파원|미국 대통령 선거의 막판 대세를 결정할 조지 W 부시 대통령과 존 케리 민주당 후보간의 첫번째 TV토론회가 30일 저녁(현지시간·한국시간 1일 오전 11시)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 대학에서 열린다.불과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이번 대선은 세차례의 TV토론회,그 가운데서도 첫번째 토론회에서 승부가 갈릴 가능성이 크다. ●유권자 18%,“토론회 보고 후보 결정” 미국 언론의 각종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권자의 10명 가운데 6명이상이 “TV토론을 시청하겠다.”고 밝혔다.USA투데이와 CNN 조사에 따르면 유권자의 18%는 “토론회 결과에 따라 지지후보가 달라질 수 있다.”고 답변했다. 이번 대선의 승패가 이처럼 당파성이 적은 중도적 유권자에 의해 판가름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공화·민주당은 이번 토론회에서 부동층의 표심을 잡는 데 사활을 걸다시피 하고 있다. 외교분야를 다루는 1차 토론의 주된 논점은 이라크전과 테러와의 전쟁,북한 핵 문제,미사일 방어체계 구축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두 후보,리허설 마쳐 부시 대통령과 케리 후보는 이미 토론회 준비팀을 구성,공격 및 방어 전략을 세우고 모의 토론회까지 마친 상태다. 공화당측은 특히 1차 토론회에 가장 많은 시청자가 몰리는 점을 감안,토론회 횟수를 3차례로 양보하는 대신 자신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외교·안보 분야를 1차 토론회에서 다룰 것과 후보간 질문을 금지토록 할 것을 주장,민주당측의 합의를 받아냈다. 부시 대통령 진영은 1차 토론회를 통해 케리 후보가 이라크 정책 등과 관련,입장을 자주 바꿔 ‘신뢰할 수 없는 나약한 후보’라는 인식을 확고하게 심어준다는 전략이다. 반면 민주당측은 2분간의 답변,90초간의 반박,1분간의 정리 답변 등 충분한 토론 기회를 보장받은 데 만족하고 있다.케리 후보 진영은 부시 대통령이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이라크전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비판하고 북한 핵 문제의 심각성을 부각시켜 부시 대통령의 지도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간단명료하고 핵심을 바로 파고드는 부시 대통령과 논리적이면서 능수능란한 케리 후보의 토론 스타일이 극명하게 대비될 것으로 보인다.선거 기간 동안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데 열중해온 양당의 선거 캠프는 “부시야말로 토론의 대가”라든가 “케리는 로마의 키케로를 능가하는 웅변가”라며 상대 후보의 토론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접전지역의 부동층이 운명 결정” 부시 대통령과 케리 후보는 1차 토론회에 이어 다음달 8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워싱턴 대학에서 중립적 유권자들이 참여하는 2차 토론회,다음달 13일 애리조나대학에서 국내 정책을 주제로 한 3차 토론회를 갖는다.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 부시 대통령이 3∼8% 차이로 케리 후보를 여전히 앞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이번 대선의 승부도 지난 2000년 선거와 마찬가지로 전국 득표수와 관계없이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등 선거인단 숫자가 많은 ‘스윙 스테이트(접전이 벌어지는 주)’를 누가 잡느냐의 싸움이 될 것으로 선거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dawn@seoul.co.kr
  • [오늘의 수능] EBS플러스1

    07:00 뉴포트리스 사회(1)(2) 08:40 수리영역 수학Ⅰ(1)(2) 10:20 뉴포트리스 도덕 11:10 수능초이스 생물Ⅰ 12:00 수능초이스 화학Ⅰ 12:50 뉴포트리스(재) 사회(1)(2) 14:30 뉴포트리스(재) 도덕 15:20 수리영역(재) 수학Ⅰ(1)(2) 17:00 수능특강 한문(1) 17:50 2005대학입시가이드 18:40 최종 실전모의고사 한국근현대사 19:30 수능특강 한문(2) 20:20 수능초이스(재) 생물Ⅰ,화학Ⅰ 22:00 수능특강 한문 22:50 2005 대학입시 가이드(재) 23:40 최종 실전모의고사(재)한국근현대사 24:30 수능특강 선택(재) 한문(2) 01:20 인터넷강의-실전문제풀이 법과 사회,컴퓨터 일반,정보기술기초,상업경제 05:30 이 땅의 꾼(1)(2)
  • 휴대용 동영상 플레이어 PMP 출시 봇물

    ‘나만의 소형 가전 시대’ 음악뿐만 아니라 드라마나 영화 등 영상도 즐길 수 있는 동영상 플레이어인 PMP(포터블 미디어 플레이어) 열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국내 중소업체에 이어 대기업들도 이달중 제품을 쏟아내며 PMP시장에 불을 지핀다. 삼성전자는 동영상 플레이어 ‘옙 YH-999’를 조만간 출시한다. 50분짜리 수능방송 96편 정도 분량이 저장되는 20GB 수준의 메모리 제품이다.화면은 3.5인치 크기에 컬러 LCD 화면을 갖췄다.자막,가사 등도 볼 수 있으며,가격은 60만원대다.아마존 닷컴에서 지난 7월부터 예약 판매중이다. LG전자의 동영상 플레이어는 엑스프리(Xfree) ‘MF-HE 700’이다.이 제품도 이달중 시장에서 볼 수 있다.메모리는 20GB이며,화면 크기는 2.2인치다.가격은 50만원대. 이레전자는 미니 PMP격인 ‘포체(FOCE)’로 승부를 걸었다.가격은 삼성이나 LG보다 훨씬 저렴한 30만원대.화면은 2.2인치,무게는 80g으로 웬만한 휴대전화보다도 가볍다.256MB 기본 내장 플래시 메모리에 확장 메모리 카드 슬롯이 있다.동영상 파일은 4시간,음악은 8시간까지 재생할 수 있다. 레인콤이 최근 출시한 신제품 ‘아이리버’는 오디오 12시간,동영상은 5시간 재생이 가능하다.가격은 20GB 메모리가 59만 9000원,40GB 메모리가 69만 9000원이다. 한편 지난해 출시된 페느로컴의 ‘엠파비오 DDP 1000’은 2.5인치 LCD 화면으로 가격은 40만원대.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강의석군 46일만에 단식중단

    학교내 종교의 자유를 요구하며 단식을 벌이던 대광고 강의석(18)군이 학교 측으로부터 예배 선택권을 약속받고 지난 25일 단식을 중단했다.강군과 대광고는 ▲예배 거부 학생에 대한 대체활동 계획을 빠른 시일 안에 수립하고 ▲대체활동 전까지는 학부모의 동의를 얻어 개별적으로 지도한다는 데 합의했다. 46일 동안 단식한 강군은 합의가 이루어진 뒤 곧바로 고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강군은 29일 “닷새 만에 체중이 15㎏ 정도 느는 등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면서 “수험생인 만큼 우선 수능 준비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 [2005大入수능전략 지상진단-수리영역]큰단원→작은단원順 공식·기본원리 정리를

    [2005大入수능전략 지상진단-수리영역]큰단원→작은단원順 공식·기본원리 정리를

    수리 영역 또한 수험생을 신경 쓰이게 한다.올해는 상대적으로 배점이 늘었다.예전엔 언어 영역 120점,수리와 외국어 영역 각각 80점이던 것이 올 수능에선 똑같이 100점 만점으로 채점된다.수능에서 차지하는 수리 영역의 비중이 높아졌다는 의미다.문제 또한 어려운 과정에서 출제된다.고교 1학년에서 배우는 이른바 공통수학이 출제범위에서 제외되면서 2∼3학년에서 공부한 심화선택 과정으로 좁혀졌다.문제가 까다로워질 수밖에 없다.더구나 주관식 문제 비중이 예전의 20%에서 30%로 높아진다.언어 영역에 이어 수리 영역의 출제경향을 분석,수험준비의 길목을 짚어 보았다.이번의 수리 영역에 이어 10월7일(목요일)에는 서울 잠신고의 김준환 교사,대성학원 장희서 상담실장,종로학원 송인수 강사,에듀토피아 중앙교육 조헌섭 영어팀 수석연구원이 나서서 외국어 영역을 총체적으로 해부하고 진단한다. ■성덕현 서울 경복고 교무부장 수학 문제에는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 있다.수학은 규칙성을 무엇보다도 우선시한다.예전에 보지 못한 문제라면 생각을 하면서 푸는 것이 중요하다.복잡한 문장으로 설명된 문제일수록 생각하는 자세가 절실하다.문제를 꼼꼼히 읽고 분석해야 한다.규칙성을 찾아야 한다.이러한 규칙성을 이용한 문제가 요즘 부쩍 늘고 있다.둘째 그림·그래프·표를 그리는 습관이 중요하다.수학 문제를 도형이나 표,그림을 그려 시각화한다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함수 문제에서는 절편,지나는 점을 구해 도형의 추이를 생각하여 그래프를 그려 본다.통계 단원 문제는 표나 수형도를 만들면 풀이에 매우 도움이 된다. 셋째 내적 문제의 해결이다.단원과 단원 간의 복합문제다.따라서 각 단원의 중요한 두 원리가 결합되어 있으므로 각 단원의 중요한 원리나 법칙을 알아야 한다.나아가 원리·법칙을 응용한 예를 정리해 둔다면 내적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 수 있다. 넷째 외적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다.이런 문제는 대부분 생소한 것이므로 반복해서 읽어 보아야 한다.문제에는 수학적으로 중요한 원리가 반드시 포함돼 있다.이런 유형의 문제는,포장은 요란하지만 포장을 벗기면 아주 단순한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수학적 원리를 찾아 내는 것이 열쇠이다. 수능 시험이 바싹바싹 다가오고 있다.지금은 교과서에 나오는 공식이나 기본개념 및 원리를 철저히 이해해 두어야 한다.중·하위권 학생이라면 여러 가지 참고서를 보기보다는 교과서나,지금까지 공부해온 참고서를 중심으로 쉬운 문제를 정성 들여 반복하여 풀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위권 학생이라면 여러 단원의 문제를 골고루 풀어보는 것이 필요하다.또 단원별로 중요한 개념·원리가 들어 있는 문제를 중복되지 않게 풀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이밖에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실제 생활에 적용하는 문제를 많이 다루어 보는 게 좋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홀대받은 확률·통계 단원이 중요한 부분으로 등장하고 있다.이 점에 유의하여 확률 및 통계 단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수학 문제를 정리할 때는 통찰력이 필요하다.문제 풀이의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이해하고 숙지해야 한다. ■손광균 대성학원 강사 2005학년도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지난 6월과 9월의 모의수능을 비롯해 최근 2년간 수능 문제들의 특징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첫째 옳은 것을 찾으라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2002년 수능에서는 7문제,2003년에는 4문제,그리고 지난해엔 5문항이 나왔다.또 6월과 9월 모의고사에서도 각각 4문제와 5문제가 등장했다. 둘째 수학 내적·외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작년 수능에서는 10문항 가까이 출제되었으며 이번 모의고사에서도 6월에는 외적인 문제가,9월에는 내적인 문제가 더 많이 출제되었다.이러한 두 가지 유형의 문제가 전체의 40%이상을 차지한다.상위권 학생들의 변별력을 묻기에 아주 좋은 형태이므로 계속 출제되리라 예상된다.따라서 학생들은 이러한 유형의 문제에 대비하는 자세를 가다듬어야 한다. 수학에서는 계산보다 기본적인 정의를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부족한 단원에 대해서는 문제풀이 위주의 공부보다는 교과서의 기본개념,법칙을 이해하는 학습에 중점을 두는 게 좋을 것 같다.또 시험범위가 줄어 들면서 시험문제가 모든 단원에서 골고루 출제될 것이므로 스스로 약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집중적으로 공부해 둬야 한다.또 생소한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한다.전혀 접해 보지 않은 문제에 대비해서,생소한 문제는 복잡하게 생각하여 당황하지 말고 문제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파악하는 훈련을 해두어야 한다. 이번 9월 모의고사는 대체로 쉬웠지만 학생들의 대답은 전혀 그게 아니었다.이유는 10-가,나에 있다.많은 문제들이 1학년 과정을 모르고는 해결할 수가 없었다.따라서 1학년에서 배운 방정식·부등식·도형의 방정식·함수·삼각함수는 반드시 공부하고 시험에 임해야 한다.인문계열의 수1 과정에서는 행렬의 계산보다는 역행렬에 관한 내용과 수열에서의 점화식 세우는 연습을 해 두어야 하며,확률과 통계부문은 가장 많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단원이다.자연계열의 ‘가형’에서는 미적분이 가장 많이 출제되리라 예상되므로 학생들은 미분의 정의 및 미적분과 그래프의 관계,응용에 대한 공부를 충분히 해두어야 한다. ■이상길 중앙학원 강사 9월 모의평가 출제의 특징을 살펴보면 기본개념과 원리의 이해를 묻거나 이를 응용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들이다.딱히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거의 없다.다만 이번에는 고1 과정이 시험에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그래서 수학적인 기초지식만을 가지고 풀 수 있던 문제가 작년까지는 한두 문제 출제되었으나 올 수능에는 그와 같은 문제는 없을 것이며 특히 도형문제의 비중이 줄어들 것이다.9월 모의평가를 분석해 보면 ‘가’형의 8번(주기함수의 성질),10번(합성함수),13번(원),25번(일대일 대응) 그리고 ‘나’형의 10번(원과 접선),25번(일대일 대응),30번(고차방정식) 문제와 같이 고1 과정의 기본적인 개념과 공식이 문제풀이에 필요하므로 수험생들은 교과서를 통해서 반드시 기본 개념과 공식,성질을 정리해 둬야 한다. 다른 특징은 9월 모의평가에서는 2004년도 수능과 다르게 확률과 통계부문(‘나’형-10문항)의 비중이 높아졌다는 것이다.이 단원에 대해서는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올해는 또 예전과 달리 고 2∼3년의 심화과정에서 출제되어 자칫 수험생이 계산을 실수하거나 시간 배분에 실패할 우려가 있다.모의고사 등을 이용하여 계산연습과 시간배분에 대한 훈련을 해두어야 한다.9월 모의평가는 6월 모의평가보다 특히 ‘나’형이 더 어려워졌는데 2005년도 수능에서도 ‘가’형보다는 ‘나’형이 더 어렵게 출제되리라 예상된다.교육방송(EBS) 수능강의도 주목해야 한다.가능하다면 EBS 교재를 통하여 문제풀이 연습을 하는 것이 좋겠다.수능시험 대비에서 교과서는 기본이다.교과서에 있는 정의·용어·기호를 정확히 이해하고 기본개념·공식을 확실하게 익힌 후,각자 취약한 단원이나 유형의 문제들을 지금까지 공부한 교재로 반복하는 게 바람직하다. 이해능력을 묻는 문제는 주어진 조건을 이용하거나 여러가지 식의 성질을 이용하는 문제들이다.문제집과 모의고사에서 이런 유형만 모아 다시 풀어보자.또 수험생들은 옳은 것을 고르라는 문제를 어려워한다.이런 문제는 잘못된 경우를 생각해 자신이 알고 있던 기본개념과 어떻게 다른지 꼭 알고 넘어가야 한다. ■남언우 종로학원·EBS 수능강사 9월 모의평가는 수능의 난이도,출제 경향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2차 모의수능에서는 7차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정의·핵심원리를 다루는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다.문제 유형은 낯익지만 정확한 개념을 알아야 풀 수 있는 이해문제,박스형 문제들로 대부분의 학생들은 쉽지 않다고 느꼈을 것이다.실제로 올해 수능은 2004학년도 수능에 비해 다소 어렵게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수험생은 이에 준해서 공부를 해두면 좋겠다.쉽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했다가 어렵게 출제될 경우 당황하여 낭패 볼 수 있다. 지금부터는 학습계획과 전략을 세워 수학 10-가,나를 정리하자.상식 수준 이상의 내용이 통합형 문제로 등장하므로 반드시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둘째 정의·핵심원리는 문제풀이를 통해 정리하고,각 단원의 핵심문제 유형도 정리해 두어야 한다.지금까지 모의고사에서 각 단원의 중요한 핵심내용이 꼭 출제되었다. 셋째 실전 문제를 통해 실전력과 응용력을 키우고 개념이 부족한 부분은 집중 학습한다.실전 문제를 풀면서 드러나는 약점을 완벽하게 보완해야 한다.문제를 풀 때는 답을 보지 말고 일단 끝까지 풀어야 한다.그리고 못 푼 문제를 다시 풀어본다.이런 식의 풀이방식은 이미 알고 있던 개념을 입체적으로 연결해 주고,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풀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넷째 고등학교 수학의 전과정을 머릿속에 정리하자.가장 중요한 얘기이다.머릿속으로 큰 단원을 떠올려 보고 그 속에 어떤 작은 단원들이 있었는지,서로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입체적으로 정리하자.잘 안되면 교과서 차례를 펼쳐놓고 생각을 해 보자.문제에 파묻혀서 그 자체를 해결하는 것도 실력을 늘리는 일이지만 전체를 조망하며 학습하는 일도 아주 중요하다.이런 입체적인 학습방법은 자신감을 심어주고 실력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려주는 방법이다.마지막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실력은 바로 점수로 연결되지는 않는다.수리는 당장 성적이 오르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쉽게 떨어지지도 않는다.꾸준히 공부하여 성적이 상승기류를 타도록 틀을 만들어 놓으면 실제 시험에서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다.수험생활은 자기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이다. 정인학 교육 대기자 chung@seoul.co.kr
  • 수능 출제위원 특정대 40%제한

    오는 11월17일 치러지는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위원은 지금까지 축적된 출제인력풀에서 선정되고,특정대학 출신은 40% 미만으로 제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3월 확정된 ‘수능시험 출제·관리 개선안’에 따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출제위원 선정 방침을 29일 발표했다. 평가원의 방침에 따르면 올해 출제위원 222명은 본인의 신청이나 대학·교육청·연구기관·전문학회의 추천,각종 자료 등을 통해 확보한 인력 가운데 검증과정을 거친 2822명 가운데 선정하게 된다.출제인력풀은 대학교수가 1360명,고교 교사가 1391명,연구원 등이 71명이다. 평가원은 교사 비율을 지난해 27%에서 30% 이상으로 늘리고,특정대학 출신을 지난해 58%에서 40% 미만으로 제한하는 동시에 지역을 균형있게 안배하기로 했다. 지난 3년 연속 출제위원을 지냈거나 수험생 자녀를 둔 인사,최근 5년 이내 상업용 수험서 집필자,인터넷 입시 사이트를 포함한 학원 강의 경험자 등은 원칙적으로 배제된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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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단골 김유정 소설 무대에

    경기도 문화의 전당은 수능에 대비해 ‘봄 봄’ 등 김유정의 소설을 연극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극은 수능시험에서 고전 문학작품 내용이 지문으로 많이 인용됨에 따라 고전작품을 읽어야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김유정의 대표작 ‘봄 봄’,‘금따는 콩밭’,‘소낙비’가 옴니버스식으로 70분간 공연된다. 연극은 다음달 10∼15일 오후 7시30분,16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30분에 경기도 문화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공연되며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는 다음달 19일과 20일 오후 7시30분에 올려진다. 관람료는 1만원이며 단체관람을 신청하면 정기공연외 특별공연도 가능하다.문의는 경기도 문화의 전당(031)230-3200.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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