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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고1 예비과정 영어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10:20 고1예비과정 수학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한문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사회·문화19:50 잊혀져 가는 것들(재)
  • [EBS플러스1]

    06:00 EBS포스 고전문학08:40 고1 예비과정 영어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중국어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어(상)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6:10 고1 예비과정(재) 수학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한국지리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22:00 수능특강 고3(재) 수리영역-수학Ⅰ
  • [EBS플러스1]

    07:00 고1 예비과정 수학(종합)08:40 대학입시가이드(재)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과학, 사회11:10 수능특강 선택 종합 고3 물리Ⅰ, 화학Ⅰ12:50 수능특강 선택 종합 고3 생물Ⅰ, 지구과학Ⅰ14:30 수능특강 종합 고3 수리-수학Ⅰ(1)(2)16:10 수능특강 종합 고3 언어영역(1)(2)18:10 수능특강 종합 외국어영역(1)(2)20:00 수능특강 종합 수리 수학Ⅱ(1)(2)
  • [EBS플러스1]

    08:40 고1 예비과정 영어10:20 고1 예비과정 수학12:50 EBS 포스(재) 고전문학, 수학Ⅰ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7:00 수능특강 고3(재) 한국 근·현대사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19:00 수능특강 고3(재) 물리Ⅰ20:00 겨울방학특강(재) 과학
  • [EBS플러스1]

    08:40 고1 예비과정 영어09:30 EBS기본과 특별한 사회10:20 고1 예비과정 수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19: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지구과학Ⅰ21:00 EBS사고와 논술(재)
  • ROTC 뽑는데 고교성적 반영

    육군 장교선발 과정이 바뀐다. 14일 육군에 따르면 지금까지 수능점수와 대학성적, 체력검정 결과 등을 종합해 선발하던 학군사관 후보생(ROTC) 선발기준을 고쳐 수능성적 대신 고교 성적을 평가에 반영키로 했다.또 군장학생과 학사사관, 여군, 특수사관 후보생은 국어와 영어, 수학, 한국사 이해능력을 검정하는 별도의 필기시험을 통해 선발하게 된다. 일반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주고 일정 기간 장교로 복무토록 하는 군장학생 후보의 경우 당장 올해 8월부터 선발고사를 실시하게 된다. 학사사관, 여군사관, 특수사관 후보생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적용한다. 수능성적을 제외한 나머지 대학성적과 체력, 면접 등은 기존대로 선발전형에 포함된다. 학군사관 후보생 선발에는 오는 3월부터 필기시험에 따른 비용 대비 효율성을 감안해 고교 내신성적을 반영하기로 했다. 육군은 이와 관련, 수능을 치르지 않고 수시나 특별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인원이 50%를 차지하고 있어 선발방식 변경이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또 달라진 군인사법 시행령에 따라 국가유공자와 군자녀에게 부여해 오던 가산점 제도를 폐지했다.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고1 예비과정 영어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 테마독해10:20 고1예비과정 수학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한문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사회·문화19:50 잊혀져 가는 것들(재)
  • [EBS플러스1]

    08:40 고1 예비과정 영어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중국어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어(상)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6:10 고1 예비과정(재) 수학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한국지리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22:00 수능특강 고3(재) 수리영역-수학Ⅰ
  • 강남구, 보성군과 자매결연

    서울 강남구는 전라남도 보성군과 12일 보성군청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자매결연식에는 맹정주(사진 가운데) 강남구청장, 이종구 국회의원, 강남구의회 의장단, 강남구 직능단체장 등 47명과 정종해(사진 오른쪽) 보성군수, 보성군의회, 보성군 내 단체장 등 69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강남구가 개최하는 전국 우수농수산물 직거래 행사에 보성군이 2003년부터 매년 참가하는 등 그동안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데 따른 것이다. 강남구는 앞으로 아파트 부녀회, 백화점 특판 코너에 보성 녹차와 쌀, 꼬막 등을 전시하는 등 보성군 농수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또 보성군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강남구 인터넷 수능방송 콘텐츠도 보성군 수험생들에게 제공한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막오른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전

    막오른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전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강원도 평창이 ‘수능´에 돌입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현장 실사단 16명이 전날에 이어 11일 모두 입국했다. 이들은 14일부터 나흘 동안 과테말라 IOC 총회(7월5일)에서 최종 개최지 투표 표심을 좌우할 실사를 벌인다. 실사단 구성과 그들이 들여다볼 내용, 앞으로의 일정 등을 살펴보고 평창의 준비상황 등을 짚어본다. 국제올림픽위원회 현장 실사단은 IOC의 유치도시 관련 부서가 선정한 13명의 조사평가위원회 위원과 사무국 요원 3명으로 구성됐다. 사무국원들의 임무가 조사평가위 지원과 함께 부정행위 차단임은 말할 나위 없다. 실사단은 경기장, 선수촌 시설과 교통망 등 주요 인프라를 점검해 후보도시의 올림픽 준비 상황 전반을 꼼꼼히 파악한다. 조사평가위원장은 동계올림픽 전문가인 이가야 지하루(일본) IOC 부위원장.IOC와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 선수 대표, 국제연맹 대표, 환경 수송 법률 등 전문가 대표 등으로 짜여졌다. 동계종목의 특성을 반영, 평가위원들의 국적은 미국과 호주, 캐나다, 아르헨티나 각 1인을 제외하고는 유럽 일색이다. 이들은 평창 실사를 마친 뒤 20∼23일에는 러시아 소치,3월14∼17일에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실사를 벌인다. 이 순서는 스위스 로잔의 IOC 본부로부터 거리가 먼 곳에서 가까운 곳 순으로 정해졌다. 실사단은 평창 유치위원회가 지난달 제출한 유치파일 내용이 그대로 현실화되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한편, 환경, 재무, 의료, 입국 등 17개 주제별로 꼼꼼히 평가 보고서를 작성한다. 평가위원회는 최종 투표 두달 전에 IOC 집행위원회에 보고하고 집행위는 한달 전 최종 리포트를 총회에 제출한다. 평창 유치위의 한 관계자는 “실사단은 지난해 6월 최종후보 도시 선정 때와 달리 점수를 매기는 식의 객관적인 평가를 하지 않고, 결정적인(critical) 약점에 대해서만 언급하곤 한다.”며 IOC 위원들의 표심에 악영향을 미치는 지적을 받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IOC 위원 116명 중 자크 로게 위원장을 비롯, 후보도시 국가의 위원 등 10명을 제외한 106명이 투표에 참여한다. IOC가 4월 중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비밀리에 실시하는 국민 지지도 조사도 실사 못지않은 비중을 갖는다. 인프라에서 가장 앞서지만 정작 시민들의 지지도가 61%로 현저히 낮은 잘츠부르크를 추월하기 위해선 도민과 국민 전체의 지지 열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유치위는 판단한다. 따라서 유치위원회는 이 시기를 즈음해 대대적인 국민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알펜시아 리조트로 ‘방점’ 찍는다지난해 6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최종 후보도시를 압축하면서 11개 기준 중 기반시설, 경기장, 빌리지 등 3개 항목에서 평창에 낮은 점수를 매겼다. 특히 빌리지 항목에서 평창은 7.2점을 받아 잘츠부르크(8.9점), 소치(8.6점)보다 뒤처졌다. 따라서 평창이 가장 역점을 기울여 보완한 부분은 지난해 10월 착공된 알펜시아 리조트.IOC본부로 사용될 특급호텔,503실의 콘도미니엄, 미디어센터 등이 들어서 올림픽 타운 구실을 한다. 한편 스키점프와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등이 모두 가까운 곳에 들어서 경기장 부족 해결에도 도움을 준다. 평창은 이번 실사에서 4년 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대회 준비를 평가받게 된다. 예를 들어 평창, 강릉, 원주 3개 축으로 분산됐던 경기장과 선수촌 시설을 평창과 강릉 2개 축으로 압축해 모든 경기장을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선수 중심, 경기 중심의 올림픽촌을 구현하는 것. 여기에 북한올림픽위원회의 공개 지지 천명을 등에 업고 분단 극복과 평화의 올림픽이라는 이미지를 덧붙이는 한편,IOC에 약속한 드림 프로그램 등을 새로운 장점으로 내세운다. 드림 프로그램이란 겨울 스포츠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선수들을 평창 등으로 초대해 동계 스포츠의 매력을 알리는 프로그램. 김남수 유치위원회 국제처장은 “동계스포츠의 신흥 시장인 아시아를 겨냥해 평창에서 대회가 열려야 한다는 점도 빠뜨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유치위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의 실사 일정을 그대로 본떠 최종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 또 실사단을 맞아 인천공항 입국부터 28인승 전용 리무진과 의료진 24시간 대기, 이동시 경찰 에스코트 등으로 국빈급 예우를 펼친다. 실사단이 서울에 머무를 때는 호텔 신라를, 평창 현지에선 용평리조트에 묵고 30개 객실을 통째로 빌려 사용하는데 요금은 IOC가 부담한다. IOC는 실사단의 서울 이동 때 도로 신호등 조작 등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선의를 스스로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사단이 서울로 다시 돌아오는 17일엔 설 연휴라 영동고속도로가 붐빌 것을 우려, 갓길 이용을 허용하는 등의 특별 대책을 강구 중이다. 평창과 강릉 등에선 실사단이 움직이는 거의 모든 곳에서 주민들의 열렬한 환영 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17일 용평리조트부터 영동고속도로 횡계 나들목까지 5000명이 참여해 펼치는 2014m의 ‘인간띠’ 잇기가 뜨거운 유치 열기를 드러내는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EBS플러스1]

    08:40 고1 예비과정 영어10:20 고1 예비과정 수학12:50 EBS 포스(재) 고전문학, 수학Ⅰ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7:00 수능특강 고3(재) 한국 근·현대사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19:00 수능특강 고3(재) 물리Ⅰ
  • [EBS플러스1]

    07:00 고1 예비과정 수학(종합)08:40 대학입시가이드(재)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 과학, 사회11:10 수능특강 선택 종합 고3 물리Ⅰ, 화학Ⅰ12:50 수능특강 선택 종합 고3 생물Ⅰ, 지구과학Ⅰ14:30 수능특강 종합 고3 수리영역-수학Ⅰ(1)(2)18:10 수능특강 종합 외국어영역(1)(2)20:00 수능특강 종합 수리영역 수학Ⅱ(1)(2)
  • [맞춤형 교육통신]

    ●엔마스터(www.EnMaster.co.kr)는 지난 5년 동안의 수능 외국어 영역의 문제 패턴을 분석 정리한 영어 전문 수능서 ‘마스터 컴플리트 400제’를 최근 펴냈다.2008학년도 수능 대비에 초점을 맞춰 5년간의 수능 문제를 유형별로 분석한 8회 모의고사로 구성돼 있다.●티치미(teachme.co.kr)는 최근 쌍방향 온라인 강의 ‘라이브폴 수능 클리닉’을 선보였다. 학생들이 게시판에 올리는 수리 영역 강의 주제 가운데 신청 수가 많고, 출제 빈도가 높은 주제를 골라 1개의 개념강의와 2개의 문제풀이 강의를 제공한다.●하늘교육(www.edusky.co.kr)은 9∼14일 서울 각 지역 영재센터에서 ‘2008 특목고 입시 판도변화 분석 설명회’를 연다. 서울 지역 8개 특수목적고 모집요강 변경안과 내신 분석, 대비 전략 등을 알려준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다. 일정은 8일(오후 1시 동부이촌동),9일(오전 11시 잠원동, 오후 3시 돈암동, 오후 7시 성북동),10일(오전 11시 돈암동, 오후 1시 서초동, 오후 5시 목동).(02)761-3200.
  • [EBS플러스1]

    07:00 EBS 포스 수학Ⅱ08:40 고1 예비과정 영어09:30 EBS 기본과 특별한 사회10:20 고1 예비과정 수학11:10 EBS 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8:00 겨울방학특강(재) 사회19: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지구과학Ⅰ21:00 EBS 사고와 논술(재)
  • 교원평가제 500곳 실시

    7일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2007년 주요 업무 계획의 내용을 간추린다.●학제개편 및 실업계고 특성화 추진 정부의 ‘2년 빨리,5년 더 일하는 사회 만들기 전략’의 일환으로 올해 학제개편 및 실업계고 육성이 본격 추진된다.학교에서 직장, 직장에서 학교로의 이행 등이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수업 연한 조정, 연성학제 개편 방안 등이 핵심 과제들이다. 또 고교 단계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각 정부 부처에 관련 실업계고 운영을 위탁해 특정 분야 교육을 전문적으로 실시하는 특성화고를 현재 104개에서 올해 198개교로,2009년까지 300개교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또 산학협력 취업약정제를 확대해 졸업 후 취업 및 전문대 학위 취득까지의 과정을 정부가 적극 지원하고 실업계고 졸업생들을 시·도 교육청 공무원에 우선 채용토록 권장하는 등의 방안도 추진한다.●교원평가제·교장공모제·수석교사제 2008년부터 도입되는 교원능력개발평가제를 앞두고 지난해 67곳에서 시범 실시한 교원평가제를 3월부터 초·중·고 500여곳으로 확대 실시한다.또 교장직을 15년 이상의 교육경력자들에게 개방하는 교장공모제 및 우수한 교원을 우대하는 수석교사제도를 9월부터 각각 시범운영한다. 교원 양성 및 관리를 위해 6월까지 5개 분야(초등·중등·유아·특수·비교과 교원)의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을 수립하고,2009년부터는 전국의 교대·사범대 등 교원양성·연수기관을 대상으로 한 평가인정제를 도입한다.●사교육 의존도 완화 이달 말 사교육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획기적인 사교육 의존도 완화방안을 수립·발표한다.또 통계청과 협력해 매년 2회 사교육비를 정기적으로 조사 발표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논술교육 강화를 위해 논술지도교사 연수와 EBS 수능 논술첨삭지도를 확대하고, 서울대 등 6개 대학에 20억원을 투입하여 입학사정관제를 시범 도입한다. 대학 입학 전 고교생이 미리 수강한 과목을 정식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대학과목 선 이수제(AP)를 오는 7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등교육 질적 수준 향상 대학교육·연구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대학원 제도 개선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우선 대학원 설치 기준, 박사학위 취득 요건, 논문심사 등을 강화하고 대학원 교육과정 및 논문지도 매뉴얼을 개발한다. 제2단계 두뇌한국(BK) 21 사업을 엄정 관리하고 논문 표절 등의 부정을 막기 위해 올해 연차평가부터 사업실적에 대해 무작위 표본추출검증 제도를 도입한다.또 논문실적 인터넷 공개도 의무화된다.BK21 사업에 참여한 대학원생 전원에게 해외 기업 및 연구소 인턴십 기회를 준다.●유아교육비·장애아 지원비 확대 저소득층 자녀의 생애 초기 학습을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취학 전 만 3∼5세 아동에 대한 유아교육비 지원 대상 소득계층을 70%에서 올해 100% 수준까지 확대한다.방과후 학교에 대한 교육비 지원 대상도 지난해 19개 시·군에서 올해 88개 시·군으로 확대하며, 초등학교 방과후 보육 역시 지난해 400개교에서 올해 700개교로 늘린다.올해 480억원을 투입해 전국 88개 모든 군에 1개 이상의 우수 고등학교를 집중 육성한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Seoul in] 7일 대학입시 설명회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7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입시 설명회를 연다. 강사는 이영덕 대성학원 입시평가 이사, 노환기 대성 아이투논술 대표, 이수환 동부 대성학원 교수부장 등이다.2008년 대입의 특징인 학생부 반영비율 확대, 수능비중 강화, 교과형 논술 등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들이 마련한 핵심전략도 공개된다. 자치행정과 450-1425.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수학Ⅱ08:40 고1 예비과정 영어09:30 EBS기본과 특별한 영어테마독해10:20 고1예비과정 수학11:10 수능특강 선택 고3 한문12:00 EBS포스(재) 현대문학, 수학Ⅱ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7:00 수능특강 선택 고3(재) 사회·문화19:50 잊혀져 가는 것들(재)
  • 예식장·학원 매출↑ 오락↓

    지난해 ‘쌍춘년 특수’로 예식장 매출이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학원과 영화사의 매출도 급증했다.5일 통계청의 ‘2006년 서비스업 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예식장업의 매출은 2005년보다 14.8% 늘어났다. 예식장 매출은 경제적 이유 등으로 결혼을 미루는 싱글족이 늘면서 최근 3년 동안 감소세를 보였다.2003년 -4.4%,2004년 -0.4%,2005년 -5.6% 등으로 매출이 내리막길을 걸었다.그러나 지난해 ‘쌍춘년 결혼 열풍’이 불면서 예식장 매출이 두 자릿수의 증가세를 보였다. 덩달아 이용·미용업의 매출도 2005년보다 4.0% 늘어나 2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최근 몇년새 경기 침체 여파와 수능방송(EBS) 등에 밀려 부진했던 학원매출도 3년 만에 감소세에서 벗어났다. 학원업의 매출은 2005년보다 5.5% 늘었다. 이는 2003년의 5.5% 이후 최고의 매출 증가율이다. 내년도 입시부터 수능시험 비중이 크게 줄고 내신이 강화되는 것에 부담을 느낀 학생들이 대거 재수에 나섰기 때문으로 통계청은 풀이했다. 영화산업의 매출은 2005년보다 6.4% 늘어 지난 2005년의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났다. 지난해 국내 영화 최고의 흥행성적을 갈아치운 ‘괴물’ 등 흥행작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반면 오락장 운영업과 복권·카지노 등 기타 오락산업의 매출은 감소세로 돌아섰다. 오락장운영업은 2005년보다 2.3% 감소했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EBS플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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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점자 전공따라 40점차”

    “똑같은 답안인데도 선생님의 전공에 따라 점수가 40점 이상 차이가 나더군요.” 4일 서울신문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서울대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1차 논술연수를 받은 교사들을 취재한 결과, 교사들은 “논술 답안에 대한 명확한 채점 기준을 마련하지 않으면 누가 채점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글이 좀 엉성하고 어설퍼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번 연수는 2008학년도에 처음 실시되는 ‘자연계 논술’의 개념과 교육법에 대해 최초로 논의하는 자리로, 인문·자연계를 합해 3차례에 걸쳐 중등교사 281명이 교육을 받는다.1차 91명에 이어 5일부터 95명을 대상으로 2차 연수가 실시된다. 서울대가 미리 준비한 ‘자연계 논술 모의 답안’을 채점한 교사들은 일제히 ‘평가 기준의 모호성’을 지적했다. 논술 답안은 연수를 위해 서울대가 고3학생과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치른 것이다. 수도권 소재의 한 교사는 “수학교사는 수학 논리로, 화학교사는 화학 논리로 문제를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었다.”면서 “채점 결과 교사에 따라 최고점과 최저점이 무려 10∼40점 차이가 났다.”고 밝혔다. 이 교사는 “특정 교과의 교수가 수험생과 성향이 다를 경우 불이익이 생기지 않으려면 출제 위원들이 항목별로 점수 배정을 꼼꼼하게 논의해야 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지방에서 올라온 한 교사는 “2008학년도에 시작되는 자연계 통합 논술의 예시 문제는 나와 있지만 실제로 어떻게 평가할지가 연수를 오면서 최대의 관심사였다.”면서 “그러나 서울대가 채점 방향이나 좋은 글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아 실망스러웠다.”고 밝혔다. 서울의 한 수학과 교사는 “명확한 채점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대가 제시한 예시 문제의 난이도에 대해서도 신랄한 비판이 이어졌다. 한 교사는 “교사들 사이에는 서울대가 예시로 올려놓은 일부 논술 문제를 보고 ‘수학 교사도 풀 수 없는 수학 논술’이라는 말을 많이 했다.”면서 “변별력이 문제인 것 같은데 쉬운 논술을 통해 좋은 아이들을 뽑는 게 교수의 능력 아니냐.”고 반문했다. 논술 지문은 교과서로 한정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 교사는 “당장은 아니더라도 궁극적으로 서울대 논술 지문을 교과서에서 내야 한다고 교사들이 주장하자 교수들은 확답은 피하고 ‘공감한다.’고만 했다.”면서 “공교육 정상화 측면에서 꼭 이뤄져야 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연수에서는 한 교사가 출제한 ‘자전거’ 관련 예시 문제가 ‘쉬우면서도 변별력 있는’ 문제로 참석 교사들 사이에 큰 공감을 얻었다. 한 교사는 “자전거를 탄다는 것은 여러 가지 수학, 과학적인 요소를 내포하는 아주 과학적인 행동이다. 예를 들어 자전거를 처음 탈 때는 (물리학에서의) 힘의 개념이 들어간다. 그렇다면 자전거를 어떻게 타는 것이 가장 경제적일까, 자전거를 탈 때 인간의 생리적 변화는 어떻게 이뤄질까와 같은 문제가 좋다고 평가받은 문제였다.”면서 “실생활 속에 숨어있는 과학적 요소에 대해 서술하는 글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어설퍼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높은 점수받을 것 교사들은 자연계 논술을 준비하기 위해 기본기를 갖추는 게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 수학교사는 “학생들의 모의 논술 답안을 채점해보니 수학적 내용은 맞는데 그걸 논리적으로 제대로 연결시켜 쓰는 학생이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계 수업방식은 수능에 맞춰 문제 푸는 데 급급하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글쓰는 연습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면서 “수학적인 내용을 말로 풀어나가는 능력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교사들은 창의성이 핵심적인 평가 요소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 교사는 “통합논술에서 중시되는 것이 창의성”이라면서 “예를 들어 수학 문제를 풀 때 수학적 논리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다른 교과의 논리를 빌려 설명하고 그게 교수의 공감을 얻으면 후한 점수를 받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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