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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수능부터 문·이과 구분 폐지 검토…한국사 필수로

    2017 수능부터 문·이과 구분 폐지 검토…한국사 필수로

    현재 중학교 3학년들이 응시하게 될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문과·이과 구분을 없애는 방안이 검토된다. 한국사는 2017학년도부터 사회탐구 영역에서 분리돼 수능 필수과목이 된다. 또 2015∼2016학년도 수능에서는 영어의 A/B형 구분이 폐지된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은 활용하지 않는다.  교육부는 27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시안)’을 발표했다.  2016학년도까지는 현행 대입제도의 틀을 유지하는 선에서 일부 손질하고, 2017학년도부터는 대입제도를 바꾸기 위해 검토할 수능개편안 3가지를 제시했다.  어떤 경우든 한국사는 2017학년도부터 사회탐구 영역에서 분리해 필수과목으로 지정하되, 수험부담을 최소화하도록 출제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는 2017학년도 수능은 현 골격을 유지하는 방안을 최우선 검토대상으로 제시하면서 문·이과 구분을 일부 또는 완전히 없애는 방안도 2가지 제시했다.  특히 문·이과 구분을 전면 폐지하고 모든 학생이 공통으로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 과목을 보도록 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이 방안이 선택되면 국·영·수·사·과·한국사 6과목을 똑같은 문제로 출제된다.  이때 수학은 현행 문과형(수리 나형, 2014학년도 수학 A형) 수준으로 단일화한다. 사회와 과학은 내년부터 고교에 도입되는 공통사회 성격의 ‘사회’ 와 일부 고교에서 채택 중인 융합과학인 ‘과학’에서 출제한다.  현재 고교 1·2학년이 응시하는 2015∼2016학년도 수능의 경우 국어와 수학은 현행 수준별 A/B형 체제를 유지한다. 영어는 A/B형 구분을 없애고 단일화한다.  대입에서 수능과 함께 핵심 전형요소인 학생부는 현행 석차 9등급제(상대평가제)를 유지한다.  또 내년 고1 부터 성취평가제(절대평가제)를 적용하지만, 대입 반영은 2019학년도까지 유예한다. 따라서 특목고·자사고생들이 성취평가제로 지금보다 내신에서 유리해질 가능성이 없어졌다.  2015학년도부터 수시모집 1·2차를 통합해 9월 초 1차례 원서를 받고,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반영하지 않도록 권장한다. 수능 성적을 위주로 뽑는 우선선발도 폐지하도록 권장된다.  정시모집에서 같은 학과를 다른 군으로 나눠 분할모집하는 것을 금지한다.  11월 첫째주에 시행하던 수능 날짜를 내년에는 11월 둘째 주로 늦추고 2017학년도 이후에는 11월 마지막 주 또는 12월 첫째주에 실시하기로 했다.  대학별 면접고사와 적성고사는 폐지하도록 권장해 대입 전형요소를 수능·학생부·논술(일부 실기) 등 3가지로 간소화한다.  이를 통해 대학별 전형방법은 수시 4개, 정시 2개 이내로 제한할 계획이다. 공통원서접수시스템은 2015학년도 국립대 정시모집을 시작으로 2017학년도에 전면 도입한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2017학년도 대입제도는 다음 달 2일부터 권역별 공청회 등에서 의견을 수렴해 10월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입 수시 특집] 아주대학교

    아주대학교는 다음 달 4일부터 수시 1, 2차 원서 접수를 동시에 실시한다. 수시 모집 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확대했다. 아주대는 2014학년도부터 과학중점고를 대상으로 하는 고교교육과정 연계전형을 신설해 과학중점고 중점반 이수자들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수시 2차 일반전형1(논술)전형 우선선발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 아주대학교는 큰 틀에서 지난해와 비슷한 입시전형을 유지한다. 수시 모집 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확대했다. 지난해 354명이던 일반전형1(논술) 모집인원은 올해 559 명으로 늘렸다. 수시 1차에서는 아주ACE전형(입학사정관), 특기자(외국어, 과학, 체육)전형, 고교 교육과정(과학중점고) 연계전형이 진행된다. 수시 2차에서는 논술전형과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이 진행되는데 모집인원은 지난해와 비교해 60%가량 늘어난 총 559명을 선발하며 기존의 학생부우수자전형(학생부 교과 100%)과 경기도우수인재전형(학생부 교과 80%+비교과 20%)을 통합해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을 신설해 204명을 선발한다. 논술고사는 11월 16~17일에 진행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는 전형의 경우에는 10월 31일(아주ACE전형, 특기자전형)과 12월 3일(일반전형1 우선선발) 최초합격자를 발표한다. (031)219-3981. www.iajou.ac.kr
  • [대입 수시 특집] 광운대학교

    광운대학교는 수시에서 1018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에서 입학사정관(244명), 논술우수자인 일반(348명), 특기자(28명), 특성화고교졸재직자(72명) 등 692명을 뽑는다. 2차에서는 교과성적우수자(228명), 사회적배려대상자(14명), 글로벌리더(84명) 등 326명을 모집한다. 수시 1차의 입학사정관전형인 광운참빛인재전형은 학생부 중심 전형으로 학생부 교과(60%)와 서류종합평가(40%)를 반영해 모집 인원의 절반을 수능 최저학력 기준 반영 없이 우선 선발한다. 서류종합평가로 100% 선발하는 나머지 50%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반영한다. 광운IT미래인재전형은 서류 100%로 모집 인원의 4배수를 1단계에서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50%)과 면접구술고사(50%)를 합산하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우수자 전형에서는 학생부(30%)와 논술(70%)을 합산해 정원의 30%를 수능 최저학력 기준 없이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70%는 학생부(50%)와 논술(50%)을 합산해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보고 뽑는다. 로봇특기자전형에서는 학생부(30%), 면접구술고사(50%), 서류(20%)를 종합적으로 본다. 수시 2차의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학생부(100%)만 보고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있다. (02)940-5640~3. iphak.kw.ac.kr
  • [대입 수시 특집] 소신껏 지원하되, 11월 접수까지 최소 두 번 기회 남겨두세요

    수시 모집 인원 증가와 선택형 수능으로 인해 정시에 대한 수험생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수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전략적인 수시 지원을 위해 염두에 두어야 할 5계명을 소개한다. ① 9월 접수에 올인은 금물 대체로 수시를 잘 준비한 학생 대다수가 9월 접수에 올인하는 경향이 있는데, 반드시 수시로 합격해야 한다면 11월 접수에 전체 6회 중 2회 이상 지원 기회를 남겨두는 게 유리할 수 있다. ② 내 성적보다 좀 더 높은 대학 겨냥 보통 모의평가 성적을 토대로 정시에서 지원할 대학을 찾고, 수시에서는 약간 더 높은 성적대 대학에 ‘소신지원’을 하는 게 좋다. 추가 합격, 전문대 합격을 포함해 어떻게든 수시에서 합격하면 정시지원을 못한다. ③ 시험 시간 겹치지 않는지 꼼꼼히 수시 모집 지원 전 대학별 고사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 시간이 겹쳐서 부득이하게 시험을 포기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 ④최저학력기준 넘으려면 수능도 준비해야 수능 최저학력기준 등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수시 지원한 뒤에도 수능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⑤ 학생부 100% 전형 지원은 신중히 수능을 예상보다 잘 봤을 때 수능 이후 대학별 고사를 응시하지 않으면 수시 합격을 피할 수 있다. 하지만 학생부 100% 전형에서 합격하면 수능을 잘 봐도 다른 대학에 갈 수 없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대입 수시 특집] 가천대학교

    가천대학교는 전체 모집인원 4444명의 38%인 1699명을 수시 1차에서 선발한다. 글로벌캠퍼스(성남) 1507명, 메디컬캠퍼스(인천) 192명이다. 전형별로는 일반(807명), 실기우수자(53명), 특기자(71명), 입학사정관제(454명), 농어촌(79명), 특성화고교출신자(78명), 재외국민(78명), 특성화고졸재직자(79명)이다. 일반(적성), 농어촌(적성), 특성화고교출신자 전형에는 적성고사가 반영된다. 올해 우선선발제도가 도입돼 일반(적성)전형의 30% 정도를 적성고사 100%로 먼저 선발하고, 일반선발에서 적성고사(70%)와 학생부(30%)를 반영한다. 적성고사는 고교교과를 반영하는 수능유형으로 국어 20문항, 수학 20문항, 영어 15문항 등 총 55문항이 출제돼 지난해보다 5문항 줄었다. 인문계와 자연계별로 따로 적성고사가 출제된다. 적성고사 반영 전형에서는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가천프런티어, 사회기여자, 농어촌(입학사정관), 교육기회균형 전형은 입학사정관전형이다. 1단계에서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해 2단계에서 1단계 성적(50%)과 면접(50%)을 반영해 선발한다. 가천프런티어전형에서 고교별 10명 지원제한이 폐지됐고, 증빙서류 제출이 금지됐다. 1577-0067. admission.gachon.ac.kr
  • [대입 수시 특집] 건국대학교

    건국대학교의 수시모집 비중은 전체 정원의 60%인 1956명이다. 수시 논술우수자전형 정원이 지난해 500명에서 570명으로 늘었고, 기존 커뮤니케이션학과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확대 개편됐다. 기존 학생부형과 면접형으로 구분됐던 국제화전형은 논술형으로 통합됐고, 어학능력(70%)과 논술(30%)을 통한 학업능력 검증을 하게 된다. 수험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연계 논술고사 응시 문제수가 3문제에서 2문제로 축소됐다. 수험생들은 수학+생물, 수학+화학, 수학+물리 중 스스로 선택한 1문제를 포함해 2문제를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완화해 논술우수자전형과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의 인문계 일반선발의 경우 ‘국어B, 수학A, 영어B, 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5등급 이내’로, 자연계의 경우 ‘국어A, 수학B, 영어B, 과학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로 완화됐다. 우선선발 기준도 인문계는 ‘3개 영역 합이 5등급 이내 또는 백분위 275점 이상’으로, 자연계는 ‘3개 영역 합이 6등급 이내 또는 백분위 265점 이상’으로 완화됐다. 지난해 9월에 모집했던 수시 2차 수능우선학생부전형 모집시기는 수능시험을 치른 이후인 11월로 변경해 434명을 모집한다. (02)450-0007. enter.konkuk.ac.kr
  • [대입 수시 특집] 중앙대학교

    중앙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5013명의 72%인 3607명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입학사정관전형으로 1045명을 선발하며 논술우수자로 1275명, 올해 신설한 무시험전형인 수학능력우수자로 499명을 선발한다. 특히 입학사정관전형에서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모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통 양식을 활용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인 다빈치형인재전형은 총 294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는 서류평가 100%로 최종선발인원의 3배수 내외를 면접대상자로 선발하며, 2단계에서는 서류 및 면접평가 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2014학년도 신설전형으로 입학사정관전형인 학교생활우수자는 264명을 뽑는다. 선발인원 절반은 서류 100%로 우선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총 1275명을 선발한다. 우선선발에서는 선발인원의 60%를 논술 70%와 학생부 30%로 선발하며, 일반선발에서는 나머지 40%의 인원을 논술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중앙대는 학문단위 재조정에 따라 2014학년도부터 국제물류학과,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에너지시스템공학부를 서울캠퍼스에서 모집한다. (02)820-6393. admission.cau.ac.kr
  • [대입 수시 특집]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정원외 포함, 1779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에서 ▲SSU미래인재전형 ▲특기자전형 ▲SSU참사랑인재전형을 통해 648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 대표 전형인 SSU미래인재전형은 374명을 선발, 전년 대비 모집인원이 2배가량 늘었다. 서류종합평가(학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에듀팟, 증빙서류) 100%로 모집인원 20%를 우선 선발한다. 일반선발은 1단계 서류종합평가 100%로 3배수를 뽑고, 2단계로 1단계 성적 60%와 심층면접 40%를 반영한다. 수시 1차에서는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단, 어학특기자(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수능 1개 과목 이상 응시해야 한다. 수시 2차에서는 ▲일반(논술)전형 ▲학생부우수자전형 ▲SSU참사랑인재 전형을 통해 1131명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일반(논술)전형은 모집인원 602명 중 30%를 우선선발로 뽑는다. 전형방법은 논술 80%와 학생부 20%이다. 434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학생부를 100% 반영한다. 지난해 전 과목을 반영했지만 올해 교과별 상위 3개 과목만 반영한다. 수시 2차는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02)820-0050~0054. iphak.ssu.ac.kr
  • [대입 수시 특집] 인하대학교

    인하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전체 모집인원 3878명의 68%인 2639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9월 5~9일이며 수시1, 2차 원서접수를 동시에 진행한다. 201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가장 주목할 점으로는 기존 학부제에서 학과제로 모집단위를 개편하여 모집하게 된 점이다. 또한 수능최저학력기준 반영 시 적용되는 교과목의 유형을 인문계는 국어B, 수학A, 영어B를, 자연계는 국어A, 수학B, 영어B를 반영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전형(논술)은 수시 1차에서 447명, 2차에서 610명을 선발한다. 논술 1, 2차 반영 비율은 각각 50%와 70%이다. 학생부 반영 교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이며 교과목별로 학년에 관계없이 가중치를 달리 적용한다. 올해는 일반전형(논술) 자연계 논술에서 과학 교과목을 폐지하고 수학만 반영한다. 수시 1차 논술고사는 10월 6일에, 수시 2차 논술고사는 11월 17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수시 1차 최초합격자는 11월 1일에, 수시 2차는 12월 6일에 각각 발표된다. (032)860-7221. admission.inha.ac.kr
  • [대입 수시 특집] 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는 재외 국민을 제외한 전체 모집 인원 3325명의 51%인 1681명을 수시로 선발한다. 1차에 760명, 2차에 921명을 뽑는다. 입학사정관전형을 포함해 1·2차 모집 모든 전형에 중복 지원이 가능하고, 9월 4~9일 1·2차 동시 원서 접수를 한다. 수시 1차 중 입학사정관전형으로 455명을 선발한다. 이 가운데 123명을 뽑는 국민프런티어특별전형은 서류 100%로 계열별로 3~4배수를 1단계 선발한 뒤 다시 1단계 성적(40%)과 면접(60%)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인문계의 법학부·경영학부·경영학전공·경영정보학부·파이낸스보험경영학과, 자연계의 경영정보학부(경영정보시스템전공)·신소재공학부·기계시스템공학부·건설시스템공학부·전자공학부·컴퓨터공학부·자동차공학부·자동차IT융합학과에서 선발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119명)도 입학사정관전형이다. 수시 2차 중 교과성적우수자전형(588명)과 논술우수자전형(약 233명)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논술우수자 우선선발(약 100명)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 없이 논술(700점)과 학생부(300점)를 합산한다. 교과 성적만 반영하는 학생부는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격차가 크지 않아 실질적으로 논술 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 (02)910-4123~9. admission.kookmin.ac.kr
  • [대입 수시 특집]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는 올해 수시에서 전체 모집정원 대비 58%인 1381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1차는 7개 전형에서 총 761명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인 숙명미래인재와 숙명리더십인재 전형에서는 각 180명, 23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에 비해 서류심사 비중이 낮아지고 대신 면접·구술평가의 비중이 높아졌다. 면접·구술평가는 과제수행과 개별면접으로 진행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없다. 숙명글로벌인재는 외국어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총 130명을 선발하며 1단계에서 서류심사 30%, 공인외국어성적 70%로 선발한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 면접·구술시험 60%로 최종인원을 선발한다. 올해 신설된 숙명예능인재전형은 음악대학에서 실기 100%만 반영하여 선발한다. 수시모집 2차는 2개 전형에서 총 620명을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모집인원을 올해 500명으로 확대했다. 학생부 중심으로 선발하는 학업우수자전형은 총 120명을 뽑으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수시2차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우 원서접수는 수시모집 1차와 함께 진행되나 논술시험일은 수능 이후인 오는 11월 16~17일 실시한다. (02)710-9920. admission.sookmyung.ac.kr
  • [대입 수시 특집] 잠시만요, 대학별 수능 최저 기준·논술 비중 보고 지원하실게요

    [대입 수시 특집] 잠시만요, 대학별 수능 최저 기준·논술 비중 보고 지원하실게요

    201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1차 원서 접수는 9월 4일부터 13일까지로 전년도보다 모집 기간이 보름 이상 늦춰졌다. 자기소개서 등 서류 및 포트폴리오 준비 기간이 늘어난 셈이지만, 대학과 전공별로 다양한 전형을 실시하고 있어 수험생 입장에서는 여전히 빠듯한 감이 있다.대학들은 올해 총 모집 인원 38만명 가운데 66.2%인 25만 1000여명을 수시로 뽑는다. 지난해보다 수시모집 인원이 8000여명 늘었다. 수시 비중은 2012학년도 62.1%, 2013학년도 64.4% 등으로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입학사정관제 비중도 늘어나는 추세로, 2014학년도에는 126개 대학에서 4만 7000여명을 이 전형으로 뽑는다. 전체 수시모집의 18.8%를 차지한다.올해 수시에서 주목할 큰 변화 두 가지는 수능 최저기준 완화와 논술 등 대학별고사의 강화 흐름이다. 지난 5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2개 대학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하거나 폐지한다고 밝혔다. 올해 영역별로 난이도에 따라 A·B형으로 나누어지는 선택형 수능이 도입된 데 따른 혼란이 예상되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학습 부담을 늘리는 주범으로 지목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험생 입장에서 수능을 포기하기는 어렵다. 최저학력 기준이 완화되기는 했지만, 수능이 A·B형으로 이분화되면서 등급별 학생 수가 적어지게 되므로 평소 실력보다 수능 등급이 안 좋게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김영일교육컨설팅 측은 26일 “수능의 영향력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28개 대학에서는 모집 인원이 증가한 곳이 많다. 기존 지역균형선발 등 일부 전형을 없애고 논술전형으로 대체한 곳도 눈에 띈다. 또 적성검사를 실시하는 대학이 늘고 적성검사 반영 비율도 확대되는 추세다. 지난해 적성검사 반영 비율이 100%인 대학은 가톨릭대와 한양대(ERICA) 등 2곳이었지만, 올해에는 가천대·경기대 등 7개 대학이 선발 인원의 일부를 적성검사 100%로 선발하기로 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대입 수시 특집] 한성대학교

    한성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모집인원의 54%인 994명(정원 외 포함)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시기별 선발인원은 수시 1차 701명, 수시 2차 293명이다. 2014학년도 한성대학교 수시모집의 특징은 전공적성우수자 전형 모집인원 확대 및 출제영역, 문항 수, 문항당 배점, 고사시간 변경 등이다. 우선 전공적성우수자 전형의 모집인원은 전년도 397명에서 10명 늘어난 407명으로 정했다. 학생부 30%와 전공적성검사 70%를 반영한다. 또한 전공적성검사가 고교 교과과정에서만 출제되며 문항 수도 대폭 축소됐다. 전년도까지 국어, 수학 각 40문항씩 총 80문항이 출제됐지만 국어, 수학이 10문항씩 줄어들어 총 60문항이 됐다. 이에 따라 고사시간도 60분으로 축소됐다. 이 밖에 수시 2차 학생부우수자 전형(학생부 100%로 선발)의 경우 전년 대비 22명 증가한 232명을 선발한다. 지역인재육성 전형 폐지에 따른 것이다. 최저학력기준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수능 반영영역 중 2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 그러나 자연계열의 경우 공과대학 지원 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차등 적용되어 수학B형은 4등급도 인정된다. (02)760-5800. www.hansung.ac.kr
  • [대입 수시 특집]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선발인원 2915명의 약 70%인 2060명을 뽑는다. 재외국민과외국인 전형을 비롯한 정원 외 특별전형에서는 수시와 정시를 통해 약 390명을 선발한다. 2014학년도 수시모집은 선택형 수능 도입에 따라 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됐다. 2012년 11월 발표한 최초 기준에서 대폭 완화됐으므로 입학처에서 공지한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간소화된 제출 서류 또한 마찬가지로 확인이 필요하다. 모집단위의 변화도 있다. 학부제로 선발하던 사회과학부가 정치외교학과, 사회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행정학과의 4개 학과별 모집으로 변경되며 행정학과는 정책과학대학 소속이 돼 장학금 지급 방식이 바뀐다. 9월 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서류평가 및 대학별 고사를 실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은 11월 초,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수시 전형은 12월 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가장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는 일반우수자(논술) 전형의 논술고사는 수능 이후 11월 16~17일 양일간 실시된다. (02)2220-0074~9. go.hanyang.ac.kr
  • [대입 수시 특집] 대전대학교

    대전대학교는 수시에서 정원 2540명의 65%인 1667명을 선발한다. 9월 4~13일 1차 원서 접수를 하고, 특별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면접을 보는 등 인성평가를 강조한 전형을 실시한다. 50개 학과(전공)에서 1208명을 뽑는 수시 1차는 일반전형(875명), 특기자(48명), 입학사정관제인 혜화리더십(99명), 국가보훈대상자 및 산업재해자 자녀 등(20명), 농어촌학생(94명), 특성화고교(20명),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52명)을 뽑는다. 선택형 수능과 관련, 한의예과의 인문은 BAB형, 자연은 ABB형 응시자만 지원을 받는다. 간호학과, 물리학과, 군사학과 역시 영어B를 필수 선택한 수험생만 지원할 수 있다. 나머지 학과는 A·B형 응시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지만, 어려운 B형을 선택했을 때 취득 백분위 점수 5~15%의 가산점을 준다. 단 예체능 전공에서는 B형을 택해도 가산점이 없다. 2014학년도 입시부터 서예·한문학과가 서예·문인화학과로, 러시아어통역학과가 러시아어통번역학과로 이름을 바꾼다. 지난해 실시했던 대전지역 고교 특별전형을 폐지하는 대신 일반전형을 확대했고, 물류유통학과·회계학과·병원경영학과·중등특수교육과 등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했다. (042)280-2013. dju.ac.kr/admission
  • [대입 수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1178명을 선발한다. 이 중 입학사정관전형으로는 총 895명을 뽑는다. 수시1차에서는 ▲바롬플러스인재전형 ▲학교생활우수자전형I ▲기독교지도자전형 ▲특기자전형 ▲실기우수자전형을, 수시2차에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Ⅱ ▲논술우수자전형을 실시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Ⅰ을 제외한 대부분의 입학사정관전형에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 모든 입학사정관전형에서 인성평가를 강화했다. 서류종합평가에서는 공동체의식, 협력, 자기주도성 등을 중점적으로 보고, 심층면접에서는 긍정적 가치관,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바롬플러스인재전형에서 교사추천서(공통양식)를 받고 기독교지도자전형에서 목회자추천서를 받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전형에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공통양식)만 받는다. ‘바롬플러스인재전형’, ‘학교생활우수자전형Ⅱ’는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 수시1차와 수시2차 원서접수 시기가 수능을 전후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관심 있는 전형의 원서접수 시기를 잘 기억해야 한다. 수시모집에서는 수시1차 및 수시2차에서 전형 및 차수 제한 없이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수시모집 지원 6회 제한이 있어 유의해야 한다. (02)970-5051~4. admission.swu.ac.kr
  • [대입 수시 특집] 성신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는 1차에서 992명, 2차에서 428명 등 수시모집에서 모두 1420명을 모집한다. 논리적인 글쓰기에 특기가 있는 학생이라면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수시 1차 논술우수자 전형을 노려보는 게 좋다. 시험 시간은 2시간이며, 인문계 논술과 자연계 논술로 구분해 오는 10월 3일 실시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50%를 각각 선발한다. 글로벌의학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은 성신체인지 전형, 성신자기주도형인재 전형, 성신하모니 전형 등 지난해 5개 전형에서 3개로 통합했으며, 모두 460명을 선발한다. 이 중 성신체인지 전형은 일반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입학사정관전형은 공통적으로 1단계 서류로 100% 평가된다.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교과·비교과),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를 종합해 평가한다. 2단계 평가에서는 모든 전형 및 모집단위에서 면접이 실시된다. 수시 2차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수능시험 이후 원서접수를 실시하며,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02)920-2000. ipsi.sungshin.ac.kr
  • [대입 수시 특집] 덕성여자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는 수시 1차에서 398명을 선발하고, 학생부만 보는 수시 2차에서 239명을 선발한다. 1차에서는 전형별로 일반학생(320명), 공인어학성적과 영어면접으로 선발하는 글로벌파트너십(44명), 국가유공자 및 하위직 공무원 자녀 대상 사회기여배려자전형(9명), 재외국민과외국인(25명) 인원을 배정한다. 1차 일반학생 전형에서 실시하는 논술은 제시된 인문, 사회, 자연계열별로 3문제가 출제된다. 자연계열은 수리논술로 출제된다. 심층면접을 실시한 지난해와 달리 올해부터 논술을 보면서 수시 경쟁률 상승이 예상된다. 심층면접은 단계별 전형이었지만, 논술은 일괄합산 전형이기 때문이다. 글로벌파트너십전형은 토익, 토플, 텝스 등 공인어학성적으로 정원의 4배수를 1단계에서 선발한 뒤 1단계 성적(80%)과 원어민 교수가 참여하는 영어면접(20%) 성적을 합산해 영어 특기자를 선발한다. 사회기여배려자전형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전공적합성, 성장잠재성, 인성 및 소양 등을 평가한다. 수시 2차는 고등학교 학업에 충실했던 학생들이 대학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다는 연구 결과에 근거해 학생부 성적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다만 지역 간, 학교 간 편차 때문에 수시 1차에서는 설정하지 않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수시 2차에는 적용하고 있다. (02)901-8189, 8190. enter.duksung.ac.kr
  • [대입 수시 특집] 단국대학교

    정원의 59%인 1596명을 선발하는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는 수시 1차와 2차 원서를 9월 7~13일 동시에 받는다. 하지만 정원의 66%인 1670명을 선발하는 천안캠퍼스는 이 기간 동안 수시 1차 원서만 받고, 2차 접수는 11월 11~15일 한다. 죽전-천안캠퍼스 간 복수지원, 수시 1차와 수시 2차의 전 전형유형 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단 입학사정관전형에 한해 1개 전형만 지원이 가능하고, 입학사정관전형을 지원하면서 고사 일시가 다른 단국대의 다른 전형에 복수지원하는 것은 허용된다. 죽전캠퍼스에서 인문·자연계열 간 교차 지원이 가능하지만 지원하는 모집 단위에서 반영하는 학생부 교과를 확인해야 한다. 학생부우수자전형이 신설됐고, 학생부 1등급과 6등급 간 점수 차가 1점으로 축소돼 논술과 실기 등 대학별고사 영향력이 확대됐다. 천안캠퍼스에 포르투갈(브라질)어과, 제약공학과, 디스플레이공학과, 보건행정학과, 생명의료정보학과가 신설됐고, 수시 1차 생활음악과는 단계별 모집이 실시된다. 간호학과, 의예과, 치의예과, 해병대군사학과는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된다. 특기자(체육) 및 경기실적우수자전형에서는 면접고사를 폐지했다. 의예과와 치의예과 학생부 등급 간 점수 차가 1등급에서 6등급까지 0.2점 차로 축소됐고, 수시 2차의 지역할당제는 폐지됐다. 1899-3700. ipsi.dankook.ac.kr
  • [대입 수시 특집] 경기대학교

    경기대학교는 수시 1차 일반학생전형에서 적성(446명), 논술(294명), 실기(34명)로 나눠 선발한다. 이 밖에 특별전형은 영어·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독일어·러시아어 등 6개 외국어 분야 우수자를 선발하는 경기글로벌리더(100명), 체육특기자(36명), 사회경력자(18명) 등 3가지 특별전형이 있다. KGU감성인재전형(162명)은 전 학과 모집 대상 입학사정관전형이고, 예술대학의 시각정보디자인·산업디자인·장신구금속디자인학과 등 3개 학과를 대상으로 하는 디자인비즈(36명), 다문화가정 자녀 및 국가유공자·군인·경찰·소방공무원 자녀 대상의 사회배려대상자(32명), 저소득가정 자녀를 위한 기회균형선발(14명), 농어촌(125명) 등 특성화 입학사정관 전형도 있다. 입학사정관 서류·면접에서는 교내 활동만 평가하지만, 학교장이 승인해 참여한 시도교육청 등 공공기관 주관 교외활동은 평가에 반영한다. 오는 11월 11~13일 진행되는 수시 2차에서는 적성고사(446명), 창의적체험활동 등 비교과만 반영해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인 자기추천자(110명) 등 2가지 전형만 실시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수시 1차 적성고사, 논술고사 전형에 적용되지만 수시 2차 적성고사전형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031)249-9114, (02)390-5114. enter.kyongg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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