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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콘택트’ 최고의 가족상&커플상 공개 “마음 속에 들어갔다 왔어”

    ‘아이콘택트’ 최고의 가족상&커플상 공개 “마음 속에 들어갔다 왔어”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가 2019년의 마지막을 맞아 자체 연말 결산 시상식을 선보였다. 29일 공개된 채널A ‘아이콘택트’의 미공개 영상(https://tv.naver.com/v/11667859)은 2019년을 마무리하며 ‘아이콘택트 연말결산 시상식’을 진행하는 3MC 강호동 이상민 하하의 모습을 담고 있다. 가장 먼저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준 ‘최고의 가족상’으로는 365일 짬뽕만을 먹는 아빠와 삼남매가 팽팽한 눈맞춤을 보여줬던 ‘짬뽕 가족’이 뽑혔다. 당시 ‘짬뽕 아빠’는 “우리야, 짬뽕이야?”라는 삼남매 앞에서 짬뽕을 택하며 눈맞춤방을 나가버려 충격을 안겼다. MC 강호동은 “방송에 출연해 눈맞춤을 한 뒤로부터는 아이들 취향대로 외식을 하고, 아내와 둘이 있을 때만 짬뽕을 드신다고 한다”고 후일담을 전했고, 상품으로는 짬뽕라면 5종 세트를 공개했다. MC 이상민은 “짬뽕 가족 말고도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과 그 아버지가 최고의 가족상 후보로 끝까지 접전을 펼쳤다”고도 말했다. ‘최고의 커플상’에는 ‘가파도 부부’가 선정됐다. MC 하하는 “속상해서 부르는 아내의 노동요에도 어깨춤을 들썩이는 남편…이 시대 최고의 케미”라고 ‘가파도 부부’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녀 아내의 일을 전혀 도와주지 않고 술만 마시던 가파도의 ‘왕 남편’은 눈맞춤 이후 술을 끊으라는 아내의 요청을 받아들였다. MC 이상민은 “제작진에 따르면 가파도 아저씨가 술을 끊으셔서, 통화하실 때 목소리 톤마저 달라지셨다고 한다”고 전했다. 상품으로는 “아내에게 타 주시라고…”라며 믹스커피 한 박스를 들어 보였다. ‘로맨스 끝판왕’으로 꼽힌 30년 우정의 이동우&김경식 커플 역시 ‘최고의 커플상’의 강력한 후보였지만, 안타깝게도 수상은 놓쳤다. 3MC는 이어 2019년 ‘아이콘택트’를 통해 느낀 감동에 대해 차례로 고백했다. 강호동은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 미료의 눈맞춤을 ‘아이콘택트’에서 본 뒤 실제로 만나니 너무나 반갑고 느낌이 다르더라”고 말했다. 하하는 이에 동감하며 “그래, 그 어떤 끈끈함이 있어. 나는 그들의 마음 속에 들어갔다 왔으니까…”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이상민은 “난 실제로 바비킴과의 눈맞춤을 경험해 봤지 않느냐”며 “26년 간의 벽이 싹 사라지더라. ‘아이콘택트’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라고 말해 연말 시상식의 엔딩을 장식했다. 한편, 12월 30일 월요일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1990년대 소녀들의 우상이었던 청춘 스타 김승현과 최창민, 2020학년도 수능 만점자 송영준 군이 출연해 2019년의 마지막 눈맞춤을 장식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채널A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콘택트’ 강호동 패기에 반한 하하 “자신감 지붕 뚫던 시절”

    ‘아이콘택트’ 강호동 패기에 반한 하하 “자신감 지붕 뚫던 시절”

    채널A의 신개념 침묵 예능 ‘아이콘택트’의 MC 강호동이 ‘수능 만점자’ 고교생에게 의외의(?) 공감을 선보이며 ‘레전드 천하장사’의 포스를 뿜어냈다. 30일 방송될 채널A ‘아이콘택트’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는 2020학년도 수능 만점자 송영준 군이 출연한다. 송 군은 “원래 제 성적은 전교생 중 꼴찌 바로 앞이었다”며 “교과서가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줄을 치며 공부했다”고 ‘인생역전’의 비결을 설명했다. 그리고 그는 “공부가 어느 정도 되니 시험을 칠 때가 되면 ‘문제야 덤벼라, 나는 준비할 만큼 했다’는 생각으로 임하게 되더라”라고 남달랐던 정신 상태를 고백했다. 이에 3MC는 “자신감이 있었던 거네”라며 송 군을 대견해 했다. 이런 가운데, MC 강호동은 “예전에 씨름 한창 잘 할 때는 ‘천하장사가 안 되면 어떡하지?’ 또는 ‘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며 “그런 생각 말고 ‘어떤 기술로 이기지?’를 생각하게 되더라”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송 군의 이야기에 공감했다. 강호동의 말에 하하는 소름이 돋은 듯 “와…멋있었다, 방금”이라며 경외에 찬 눈으로 강호동을 바라봤다. 이에 쑥스러워진 강호동은 “자신감이 지붕을 뚫고 나올 때는 그렇더라고…”라며 멋쩍어 했다. 또 강호동은 연기를 배운 적도 없던 예능인 초년생 시절을 돌아보며 “잘 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 지를 몰라서, 할 수 있는 일은 계속 대본에 줄을 치면서 읽는 것뿐이었다”고도 말했다. 이에 “평생 공부에 집중이 된 적이 없다”며 ‘공부 문외한’임을 고백한 하하는 “우리가, 꼴찌에서 1등이 되는 그런 기분을 몰라. 이런 경험을 듣고 느껴 봐야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0학년도 수능 만점자 송영준 군의 놀라운 눈맞춤 상대와, 이들이 나눌 주옥 같은 이야기는 12월 30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아이콘택트’에서 공개된다. 채널A ‘아이콘택트’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자연계 전문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재수 성공, 계획과 전략 필요”

    자연계 전문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재수 성공, 계획과 전략 필요”

    고3 현역 수험생들에겐 학교라는 버팀목이 있지만 재수에 임하는 수험생들이 스스로 확실한 교육, 철저한 관리, 효율적인 학습방향을 챙기기란 어려움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자연계전문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이 재수기숙학원의 차별화를 도모하며 재수생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재수 성공을 위해 계획과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수학, 과학, 국어, 영어 교육은 수년간 연구분석을 바탕으로 이과생에게 전문화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각반에 입시담임, 교과담임, 생활담임이 배치돼 물 샐 틈 없는 관리가 실현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험생이 절심함과 열정을 갖고 입학한다면 나머지는 본원이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수험생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울러 동기부여, 공부습관, 집중력, 기억력 등의 다양한 교육을 통해 재원생들의 학습 효율성을 보장하고 있다. ‘목표대학 합격’을 모토로 재원생에게 특정과목, 특정영역의 수준별 교육과 철저한 관리, 매월 성적 및 진학 상담을 하고 있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이 보장하는 효율성은 학습방향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수시∙정시 배치상담에서 빛을 발한다. 이외에도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재원생들이 수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학생들의 영양을 고려한 풍부한 식단을 제공한다. 더불어 4인실 숙소에 2개의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축구장, 농구장, 헬스장, 실내 체육관 등을 구비하고 있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재수 우선선발반을 마감하고, 오는 2월 8일 재수정규반 개강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5년만 역대 최저 3.4대1 보인 서울대 정시 경쟁률

    15년만 역대 최저 3.4대1 보인 서울대 정시 경쟁률

    올해 서울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이 2005년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가 도입된 이후 가장 낮게 나타났다. 서울대는 28일 이날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859명 선발에 2922명이 지원해 3.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도인 서울대 정시 일반전형의 2019학년도 경쟁률은 3.58대 1이었다. 2019학년도 경쟁률은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수능의 모든 영역을 선택할 수 있게 된 현행 수능이 도입된 이래 가장 낮은 수치였는데 한 해 만에 다시 최저 경쟁률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단과대학 별로 보면 단 4명을 뽑는 미술대학 경쟁률이 13.00대 1로 가장 높았고, 2명을 뽑는 치의학과가 10.50대 1로 뒤를 이었다. 이어 자유전공학부(9.67대 1), 간호대학(5.47대 1), 수의예과(4.38대 1), 사범대학(4.12대 1), 자연과학대학(3.73대 1), 생활과학대학(3.67대 1), 농업생명과학대학(3.65대 1), 사회과학대학(3.32대 1), 의예과(2.77대 1), 공과대학(2.76대 1), 인문대학(2.70대 1), 경영대학(2.52대 1) 순이었다. 계열별로 보면 인문계열 경쟁률은 3.45대 1, 자연계열 경쟁률은 3.16대 1을 보였다. 입시업체들은 학령인구 감소로 수능 응시생이 5만여명 줄어든 데다가 올해 수능이 다소 까다로웠던 영향으로 경쟁률이 떨어졌다고 평가했다.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시모집 합격자 이탈로 정시모집 전체 지원자 자체가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수학 나형이 어렵게 출제돼 인문계열 최상위권 지원자가 전년 대비 감소했고, 자연계열은 서울대 지원에 필수인 과학탐구 Ⅱ과목 응시자가 전년 대비 14%가량 줄어들었다”며 “내년 수능의 출제 범위가 일부 바뀌기 때문에 안정 지원하는 추세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속보] 서울대 정시 경쟁률 3.40대 1…수능 도입 이래 최저

    [속보] 서울대 정시 경쟁률 3.40대 1…수능 도입 이래 최저

    올해 서울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이 현행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가 도입된 2005학년도 이후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28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일반전형에는 859명을 선발하는데 2922명이 지원해 3.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대 정시 일반전형의 2019학년도 경쟁률은 3.58대 1이었다. 2019학년도 경쟁률은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수능의 모든 영역을 선택할 수 있게 된 현행 수능이 도입된 이래 가장 낮은 수치였는데, 한 해 만에 다시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단과대별로 보면 단 4명을 뽑는 미술대학 경쟁률이 13.00대 1로 가장 높았고, 2명을 뽑는 치의학과가 10.50대 1로 뒤를 이었다. 그다음으로는 자유전공학부(9.67대 1), 간호대학(5.47대 1), 수의예과(4.38대 1), 사범대학(4.12대 1), 자연과학대학(3.73대 1), 생활과학대학(3.67대 1), 농업생명과학대학(3.65대 1), 사회과학대학(3.32대 1), 의예과(2.77대 1), 공과대학(2.76대 1), 인문대학(2.70대 1), 경영대학(2.52대 1) 순이었다. 계열별로 보면 인문계열 경쟁률은 3.45대 1, 자연계열 경쟁률은 3.16대 1이었다. 입시업체들은 학령인구 감소로 수능 응시생이 5만여명 줄어든 데다가 올해 수능이 다소 까다로웠던 영향으로 경쟁률이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시모집 합격자 이탈로 정시모집 전체 지원자 자체가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은 “내년 수능이 출제 범위가 일부 바뀌기 때문에 대체로 안정 지원하는 추세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정해인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고 반항아 연기에 도전했죠”

    정해인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고 반항아 연기에 도전했죠”

    연말 극장가 대전에서 영화 ‘시동’이 200만 고지를 눈앞에 둔 가운데 정해인이 전작과는 180도 다른 연기 변신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기존 드라마에서 ‘국민 연하남’, ‘밀크남’ 등의 수식어를 얻었던 정해인은 이번 작품에서 철없는 반항아 상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중 상필은 돈을 빨리 벌기 위해 사채업에 뛰어든 철없는 인물. 어설프지만 욕설도 내뱉고 거친 몸싸움을 하는 상필에게서 전작의 정해인의 얼굴은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연기 모범생’ 정해인은 연기 변신의 답도 결국 대본에 있었다고 말한다. “대본에 답이 있기 때문에 미친듯이 대본을 보면 답이 나와요.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도 했죠. 감독님도 능수능란하게 욕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고 저도 뭔가 어설프고 의욕만 앞선 철없는 반항아를 표현해 내려고 했어요.”올해 데뷔 6년차인 그는 자신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부드러운 ‘국민 연하남’의 이미지에 안주하지 않고 드라마 ‘봄밤’에서는 미혼부 역할을 맡는 등 새로운 도전을 계속했다. “이제 ‘국민연하남’ 역할은 다른 배우 분들이 또 하시겠죠. 저는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서 새로운 역할에 계속 도전하고 싶어요. 느와르 장르도 해보고 싶구요.“ 그는 이번에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박정민의 오랜 팬이라고 밝혔다. 그의 가감없는 ‘날 것’의 연기가 좋아서다. “(박)정민이 형이 출연한 ‘파수꾼’을 보고 팬이 됐어요. 분명 저 말과 행동이 대본에 써있을 텐데, 불과 20대 중반의 나이에 대사를 너무 생동감있게 표현해서 정말 놀랐어요.” 정해인은 지난해 그를 스타덤에 올려놓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이어 올해 드라마 ‘봄밤’과 첫 멜로 영화 주연을 맡은 ‘유열의 음악앨범’까지 쉴 새 없이 달려왔다. 조만간 내년 방영되는 tvN 드라마 ‘반의 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데뷔 6년차에 최고의 성과를 거둔 한 해를 돌아보면 어떨까. “데뷔 때보다 책임감이 커진 것을 느껴요. 역할 비중이 더 커질 수록 작품과 제 연기를 책임져야한다는 생각이 더 굳건해지는 것 같아요. 새해에는 이를 위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게 목표입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강대영어, 예비 양정고·명덕외고 대상 전문 강좌 수강생 모집

    강대영어, 예비 양정고·명덕외고 대상 전문 강좌 수강생 모집

    영어 입시전문학원 목동 강대학원이 내년 1월부터 자사고 및 특목고 전문가 이미정 강사와 함께 명덕외고, 양정고 전문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까다로운 자사고와 특목고 내신관리 분야에서 다수 경험을 보유한 이미정 강사는 지난 18일 양정고 합격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며 대략적인 수업 커리큘럼을 밝힌 바 있다. 이미정 강사의 양정고, 명덕외고 전문강좌는 내신 및 수능 1등급을 목표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신 3개년 내년 및 수능 출제코드를 완벽 분석하고 내신 적중 분석자료 및 추가 적중심화 문제 제공으로 내신 1등급을 완성하는 것이 수강 목표다. 매일 리뷰 테스트와 단어 테스트로 학습 성과를 점검하고 학교에서 배운 수업 자료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내신 관리에 최적화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정고 1학년 전문 강좌는 1월 2일부터, 명덕외고 1학년 전문 강좌는 12월 30일 합격자 설명회 진행 후 1월 6일부터 개강할 예정이다. 양정고 전문강좌는 겨울방학기간엔 오후 5시 30분부터, 3월 이후엔 6시부터 진행되며, 명덕외고 전문강좌는 방학엔 오후 8시부터, 3월 이후엔 주말반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강대학원 관계자는 “자사고 및 특목고 전문가 이미정 선생님과 강대학원의 체계적인 학습 관리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높은 수업 만족도와 성적 향상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좌 시간표 및 기타 수강 문의는 강대학원 홈페이지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부가 머니’ 한국사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 “부모 역할이 중요”

    ‘공부가 머니’ 한국사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 “부모 역할이 중요”

    ‘공부가 머니?’가 효율적인 한국사 공부법으로 역사 여행을 추천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수능 필수 관문인 한국사 학습법을 공개한다. 전문가들은 초등학교 고학년생들에게 다양한 역사 여행지는 물론 섬세함과 관찰력을 키워주는 상세 학습 노하우를 알려줄 예정. 이와 함께 역사 여행 전 배경지식의 중요성을 언급,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서적과 지도 및 영상 활용법을 조언한다. 또한 박물관에 갔을 때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아이가 주체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제시한다. 한편, MBC ‘공부가 머니?’는 오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Focus人] “사진의 끝을 보고 싶어요”, 고등학생 자동차 사진작가 백건우

    [Focus人] “사진의 끝을 보고 싶어요”, 고등학생 자동차 사진작가 백건우

    “지금은 제가 좋아하는 사진을 찍고 있지만 사진이 제 직업이 된다는 생각은 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 하고 있는 건 지금 하는 거고, 나중에 또 무슨 일을 하고 있을지 모르잖아요. 어렸을 때 국어공부 안 하고 자동차만 가지고 논다고 부모님께 많이 혼났지만 그런 게 자동차 사진을 찍게 된 원동력이 된 거 같아요.” 지난해 5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고딩입니다. 찍을 차가 없습니다. 슬픕니다… (중략)’란 글을 올린 고등학생 자동차 사진작가 백건우(18)군. 화제의 발단이 된 건 글과 함께 올린 직접 찍은 각종 자동차 사진들로 고등학생이 취미로 찍은 사진이라고 보기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실력 때문이었다. 이후 언론과 자동차 회사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 됐다. 카메라 협찬은 물론 BMW, 시트로엥, 재규어, 랜드로버 등 유명 자동차 회사들과 슈퍼카를 가진 차주들의 촬영 의뢰가 쏟아졌다. 이젠 떳떳하고 당당하게 ‘찍을 수 있는 차들’이 생기게 됐다. “하교하는 어느 날 학교 정문 앞에 7억 정도 나간다는 하얀색 롤스로이스가 있었어요. 기사 분께서 직접 차 뒷문을 열어주시더라고요. 그 차를 타고 바로 촬영하러 갔던 기억이 생생해요. 제가 찍은 첫 고급차였죠.” 하지만 공무원인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 부모님과의 마찰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공부하는 척’ 무던히도 애썼다. 독서실 간다고 말하고 자동차 행사장으로 가기도 했고,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멀리 이천까지 갔다가 집에서 새벽까지 보정작업을 하기도 했다. 열심히 돈 벌어서 부모님께 벤츠 한 대 사드리고 싶다는 백군. 최근 수능을 치르고 사진관련 학과에 입학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어 사진의 끝을 보고 싶다고 했다. 지난 19일 백군의 주요 촬영장소 중 한 곳인 파주 출반단지에서 그를 만났다.(Q) 많은 피사체 중, 왜 자동차였는지유치원 때부터 자동차를 너무 좋아했고 점점 크면서 자동차를 소유하고 싶었어요. 재벌집이 아니라 차를 살 수는 없었기 때문에 모형차를 사서 모았어요. 모형차도 생각보다 가격대가 높아 그냥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찍기 시작했죠. 찍은 사진들을 카페나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Q) ‘사진 찍어드립니다’란 글로 유명해졌다. 올리게 된 계기는모형자동차 사서 찍다보니 내가 연출할 수 있는 데 한계를 느꼈어요. 그냥 진짜 자동차를 찍고 싶었죠. 어린 나이에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더라고요. 면허도 없고 중요한 차도 없고 그래서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게 된 거예요. (Q) 하굣길에 찾아온 첫 고급차 롤스로이스의 추억주말엔 학원을 다녀서 시간이 없고, 주로 평일 오후에 사진 작업을 해요. 그래서 학교 끝나고 바로 출발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루는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우르르 나오는데 하얀색 롤스로이스가 서 있더라고요. 차주 분이 직접 오시지 않고 기사분이 오셔서 차 뒷문을 열어주시더라고요. 그거 타고 바로 갔던 기억이 생생하게 나요. 7억 정도 나간다고 들었는데 제가 찍은 제일 좋은 첫 차였죠.(Q) 카메라도 지원 받았는데사실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나서 생각보다 반응이 빨리 왔어요. 여러 회사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 중 니콘코리아에서 연락 와서 D850 카메라를 협찬해 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그전까진 니콘 중고카메라로 촬영했는데 사진에서 한계점도 많이 보였고, 굉장히 열악한 조건이었죠. 하지만 전 제 사진이 아직도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이런 좋은 카메라를 받아도 되는지 걱정됐어요. 이 카메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드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지금 더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Q)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 예상했는지완성된 사진을 올릴 땐 별다른 생각 없이 올렸죠. 무심코 던진 돌에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저도 신기했어요. 처음엔 ‘왜 저러나’라고 의아해 했죠. 많은 분들이 사진을 보셨고 기자 분들, 여러 회사들에서 전화가 왔어요. 개인적으로 기분은 좋았는데 걱정도 많았어요. 회사와 작업을 하게 되면 결과물을 어느 정도 보장해줘야 했기 때문이죠. 저 혼자 찍는 경우엔 상황이 안 좋아서 캔슬하거나, 로케이션 문제로 포기할 실패할 때가 많았지만 회사와 연결돼 찍는 건 상황이 좀 다른 거죠.(Q) 카스파터도 해봤는데 어떤 한계점을 느꼈는지카스파터(car spotter)는 강남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길거리의 차들을 찍는 분들을 말해요. 강남 도산대로 같은 곳을 지나다니는 슈퍼카 같은 좋은 차들을 줌렌즈로 당겨서 찍어 SNS에 올리죠. 저도 그런 취미를 가지고 있었긴 하지만 오래하진 않았어요. 그렇게 찍다보면 차주도 싫어하고 차 위치도 내 마음대로 바꾸지 못하고 한계점이 많잖아요. 그래서 글을 올려서 좋은 시승차도 받아 자유롭게 찍었죠. 지금은 제가 생각하는 걸 맘대로 찍고 올릴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Q) 수험생을 둔 부모님의 반응은부모님은 처음에 너무 싫어하셨어요. 조금 있으면 기말고사인데 공부해야지 어딜 나가느냐고. 그래서 부모님 몰래 나간 적도 많아요. 독서실 간다고 하고 자동차 행사장에 가기도 하고요. 촬영할 시승차가 아파트 주차장에 있어도 모른 척하고 엄마가 집에 올라가면 그때 나가기도 하고. 최대한 부모님과의 마찰을 피하려고 했던 거 같아요. (Q) 수업과 사진을 어떻게 병행했는지학교 생활하면서 동시에 촬영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카메라를 들고 학교 간다는 거 자체가 어려운 일이잖아요. 최대한 잠을 안자고 보정하기도 하고. 한번은 레인지로버란 차를 촬영했는데 가방은 야간자율학습교실에 놓고 화장실 간다고 카메라 챙겨서 학교 앞에 온 차를 타고 경기도 이천까지 갔어요. 저녁까지 촬영하고 다시 학교에 몰래 들어갔죠. 야자(야간자율학습) 하는 척 하다가 밤 10시에 집에 들어와서 부모님껜 야자했다고 하고 방에 들어가서 노트북으로 작업하기도 했죠. (Q) 가장 기억에 남는 차모델이 연예인이면 일반인이 찍어도 잘 생기게 나오잖아요. 슈퍼카처럼 좋은 차들만 찍는 분들이 있는데 비슷한 이유인 거 같아요. 근데 저는 평범한 차들을 좀 특별하게 보이게 해주는 게 더 재밌어요. 그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차가 가장 고생하면서 찍었던 벤츠스프린터란 종류의 차예요. 사실 차가 크면 굉장히 불편해요. 중간에 갑자기 세우기도 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이죠. 그 차를 찍기 위해 주차장에 들어가려다 방지봉에 차 지붕이 걸려서 경비 아저씨께 혼나면서 촬영했어요.(Q) 완성 시간과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차 종류마다 다르지만 1장에 4~5시간, 차 한 대 완성하는 데는 며칠 정도 걸려요. 중점을 두는 부분은 차가 주인공이 돼서 배경과 잘 어울려야 한다는 거죠. 차만 너무 튀어서도 안 되고, 배경만 너무 튀어서도 안 돼요. 그 중간의 타협점을 잘 잡아야 하는데 셔터를 누르다보니 터득되더라고요. 전문적으로 사진 보정프로그램을 배운 적이 없어서 프로그램의 기능을 알려주는 시스템을 보고 계속 따라했던 거 같아요. (Q) 좋은 차들 찍으면서 어떤 점이 좋았는지좋은 차들을 타면 정말 좋아요. 대부분 교외에서 촬영하다보니 이동거리가 하루 100킬로미터가 넘는 경우가 있어요. 작고 불편한 차보다는 아무래도 크고 좋은 게 좋은 거 같아요. 하지만 결과물이 중요하니깐 크게 상관하지 않는 편이에요. 차주 분들의 차나 시승차를 타고 강원도, 충청도 멀리는 경상도까지 가는데 휴게소에서 쉬면서 얘기도 하고 차 안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면서 가기도 하고 그래요. 촬영한 번 갈 때마다 집 떠나 여행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어요. (Q) 어리다고 무시한 적은 없었는지직접 촬영하면서 들은 얘기는 아닌데, 어떤 언론매체랑 인터뷰 할 때, ‘고3인데 이렇게 나오시면 안 되죠“라고 들은 적이 있어요. 사실 전 제가 할 거 다 하고 나온 건데 학생이란 신분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신 분들이 꽤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첫 촬영할 때가 18살이었는데 어른들이 무시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어린놈이 뭘 아냐고’ 그런 말을 들었을 때는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밖에 없었어요. 이런 것들도 모두 사회생활의 한 부분이니깐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지금도 여전히 을의 입장이지만 그분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맞춰 드리는 거 같아요.(Q) 사진 전해주고 보람 느낀 적대부분 거의 좋아하셨던 거 같아요. 사진 찍을 때나 보정할 때도 ‘최대한 실망시켜 드리지 말자’, ‘역시 이 친구 잘 찍는다’라고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어요. 한 차주 분은 제가 찍은 사진을 인화해서 거실에 걸어두고 싶다고 사진 해상도를 높게 해서 달라고 부탁하셨어요. 그분이 제가 찍은 사진을 거실에 걸어놓고 인증샷까지 찍어 보내주셨어요. 한동안 그 사진이 제 카톡 배경사진이 됐었죠. 사진 찍는 사람으로서 최고의 찬사라고 생각했고 너무 좋았죠. 사진을 받는 사람들한테 기억 될 수 있으면 그게 좋은 사진이라고 생각해요. (Q) 일하면서 힘든 점이 있다면회사와 일하게 되면 아무래도 마감의 압박이 있죠. 한 번은 심한 감기로 응급실에 입원한 적이 있어요. 근데 입원한 그 주가 마감 주였어요. 마감 이틀 정도 남겨 놓은 상태에서 링거 꽂고 보정해서 완성한 기억이 있어요. (Q) 본인이 생각하는 자동차 사진의 매력은자동차는 인물이나 다른 피사체들과 달리 확실히 표현할 수 있는 게 많은 거 같아요. 그 큰 피사체를 어떻게, 어디에 배치해서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 사진의 완성도와 분위기가 달라져요. 모두 제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어 좋아요. (Q) 도전해 보고 싶은 사진이 있다면제가 인물사진을 잘 못 찍어요. 친구들은 제가 사진 찍는 걸 잘 아니깐 저한테 찍어달라고 하는데 제가 찍은 사진을 보고 “왜 이따위로 찍느냐”고 놀리기도 해요. 인물 사진 찍는 실력을 키워 보고 싶어요. 패션사진도 찍고 싶고요. (Q) 진로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지금은 제가 좋아하는 사진을 계속 찍고 있지만 사진이 제 직업이 된다는 생각은 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 하고 있는 건 지금 하는 거고. 나중에 또 무슨 일을 하고 있을지 모르잖아요. 최대한 여러 일을 해보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지금 무슨 일을 하던 미래에 어떤 식으로 도움 될 수 있을지 전혀 알 수가 없거든요. 어렸을 때 국어공부 안 하고 자동차만 가지고 논다고 부모님한테 많이 혼났지만 그런 게 제가 자동차 사진을 찍게 된 원동력이 된 거 같아요. (Q)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진짜 저를 안 버리고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안 쫒아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열심히 돈 벌어서 벤츠 한 대 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제가 말 안하고 많이 돌아다녀서 많이 서운하셨을 텐데 이 자리를 빌려 많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앞으론 조금만 섭섭해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Q)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이번에 대학도 사진학과에 입학했어요. 제가 계획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학교에서 보다 전문적인 사진 지식을 배워서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사진을 찍고 싶어요. 사진의 끝을 본 다음에, 사진 찍는 일이 됐든 다른 일이 됐든 그때 가서 시도해 보고 싶어요. 앞으로도 제가 어떤 사진을 찍든 계속해서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장소협찬: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글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영상 박홍규, 문성호, 김민지 기자 sungho@seoul.co.kr    
  • 가천대학교, 2020학년도 정시모집 1209명 선발

    가천대학교, 2020학년도 정시모집 1209명 선발

    가천대학교는 2020학년도 정시 신입생 원서 접수를 26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정시모집에서 1209명을 선발한다. 각 군별 모집인원으로는 가군이 389명, 나군이 223명이며 다군이 597명으로 가장 많다. 합격자 발표는 수능위주전형이 2020년 1월 9일, 실기위주전형은 2020년 1월 31일 예정이다. 인공지능학과와 심리학과가 입학정원 각 50명으로 첫 신입생을 받는다. 인공지능학과는 가천대가 인공지능 산업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대학에서는 최초로 신설했다. 인문계, 자연계열 학과들은 전년과 같이 수능 100%로 1065명을 선발한다. 실기에서는 연기예술학과는 수능 30%에 실기 70%로 선발하며, 미술·디자인학부, 체육학부는 수능 40%, 실기 60%로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미충원, 등록포기 인원을 정시 모집인원에 포함하여 선발하므로 늘어날 수 있다. 수능 5개 영역을 반영하는 일반전형1에서는 812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1의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한국사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한국사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중 건축계열 학과들과 간호학과 및 보건계열 학과, 컴퓨터공학과 등은 수학 가/나형 모두 지원 가능하다. 한의예과(인문)는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하며 한의예과(자연)와 의예과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한편, 일반전형2에서는 253명을 선발한다.지난해와 동일하게 올해도 수능상위 3개 영역을 반영을 유지하나 반영비율이 일부 변경되었다. 일반전형2의 수능반영영역은 인문계열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자연계열 국어, 수학 가형,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의 상위 3개영역을 각각 40%, 40%, 20%로 반영하여 선발하게 되며, 일부 학과는 수학 가/나형 모두 반영 가능하다. 예체능계열은 수능에서 국어와 영어를 반영한다. 가천대학교의 수능 점수활용지표는 백분위를 사용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서울예술대, “수험생 위해 정시 전형 간소화… 선택의 폭 확장”

    서울예술대, “수험생 위해 정시 전형 간소화… 선택의 폭 확장”

    서울예술대학교는 정시모집에서 정원내 일반전형 289명, 정원외 특별전형 404명 등 총 693명을 선발한다. 이번 정시모집의 가장 큰 변화는 그동안 다단계(1차, 2차) 전형을 실시했던 디지털아트전공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 세부선택이 전형방법을 단회차로 간소화해 수험생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점이다. 이 밖에 한국음악전공 기악 세부선택은 ‘생황’과 ‘양금’을 추가했고 문예창작전공은 기존의 ‘꽁트’를 ‘산문’으로 확장하는 등 수험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연극전공, 영화전공, 디지털아트전공은 올해도 ‘수능성적 반영 전형’과 ‘수능성적 미반영 전형’을 각각 모집해 수능과 내신의 유·불리에 따라 수험생이 전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전형 간 복수 지원은 할 수 없다. 정원외 특별전형으로 전문대졸 이상, 농어촌, 기회균형, 장애인, 재외국민ㆍ외국인 특별전형을 실시하며 특히 전문대졸이상 특별전형은 전문학사학위 소지자(2020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 또는 학사학위 소지자(4년제 대학 2학년 이상 수료자 포함)가 지원 가능하다. 정원외 특별전형은 전공에 따라 전형방법이 상이하므로 대학 홈페이지(www.seoularts.ac.kr) 모집요강을 참조하면 된다. 모집요강에는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에 대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 전형방법, 배점, 실기고사 내용 등이 세부적으로 게재돼 있다. 서울예술대는 예술가로 성장할 잠재력이 풍부한 창의적 인재를 선발하므로 ‘예술’에 관심이 있는 학생(고등학교 졸업 학력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진행하고 실기고사는 다음 달 17일부터 31일 중 실시한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상경계열 수학 나형 비율 40%로 늘어

    [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상경계열 수학 나형 비율 40%로 늘어

    정시모집에서 가군 289명과 나군 578명 등 총 867명을 선발한다. 주요 특징은 수능 반영 비율이 변화했다는 점이다. 기존 상경계열 반영비율이 국어 30%, 수학 나형 30%, 영어 10%, 사회탐구 30%였으나 2020학년도에는 수학 나형 비율이 40%로 늘고 사회탐구 비율은 20%로 줄었다. 그외 인문·자연계열은 인문계열(국어 30%, 수학 나형 30%, 영어 10%, 사회탐구 30%), 자연계열(국어 20%, 수학 가형 35%, 영어 10%, 과학탐구 35%)로 탐구영역 비율이 타 대학보다 높은 편이다. 자연계열에서는 과탐Ⅱ 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영어영역은 인문·상경·예체능·자연계열에서 1등급에 100점을 부여하고 등급이 내려갈수록 점수가 차감된다. 인문·상경·예체능계열의 등급별 차감 폭이 자연계열보다 크다. 한국사는 1~3등급 또는 1~4등급 0점에서 시작해 등급이 낮아질수록 감점된다. 가군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없이 수능 100%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 90%와 학생부 교과 10%로 선발하지만 학생부 교과의 비율은 매우 낮은 편이다. 전년도 가군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학과는 연극영화학과(25.19대1)였으나 실기가 반영되는 학과였다. 수능 위주 전형으로 선발하는 학과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학과는 에너지공학과로 전년도 경쟁률은 9.73대1이었다. 나군에서는 유기나노공학과(8.00대1)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원서접수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o.hanyang.ac.kr)를 참조하면 된다. (02)2220-1901~6.
  • [정시 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스포츠레저학부 다군으로 이동

    [정시 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스포츠레저학부 다군으로 이동

    정시모집에서 전년도보다 18명 늘어난 1245명을 선발한다. 전년도에 가군에서 선발했던 국제스포츠레저학부가 2020학년도부터 다군에서 선발한다. 국제스포츠레저학부는 매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한국외대의 인기학과 중 하나로 지원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모집군을 이동했다. 서울캠퍼스는 모든 모집단위에서 국어와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를 반영하며 글로벌캠퍼스에서는 자연계열에서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를 필수로 지정했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를 활용하고 탐구영역은 백분위를 활용한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해 상위 2개 과목을 합산한다. 한국사영역의 가산점은 인문계열 모집단위에 한해 적용된다. 1등급에 10점 만점을 부여하며 2등급부터 0.2점씩 줄어든 점수가 부여된다. 인문계열 모집단위에서 제2외국어·한문을 사회탐구 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영어영역은 환산점수를 활용하되 반영비율은 전년도 20%에서 2020학년도 15%로 줄었다. 등급별 환산점수도 조정돼 계열 구분 없이 1등급 105점, 2등급 100점, 3등급 92점, 4등급 80점, 5등급 60점 등으로 환산점수가 적용된다.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정시모집에서 유일하게 지난해부터 서류평가를 도입해 수능 70%, 서류평가 30%로 선발한다. 서류 평가는 고교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전형자료로 사용하며 입학사정관이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측면에서 정성적·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원서접수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s.hufs.ac.kr)를 참조하면 된다. (02)2173-2500.
  •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간호학과 다군 인문계열서 10명 뽑아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간호학과 다군 인문계열서 10명 뽑아

    정시모집에서 전년도보다 99명 늘어난 368명을 선발한다. 간호학과에 교차지원 전형이 신설돼 다군에서 인문계열 지원자들을 10명 선발한다. 수능점수는 국어와 수학영역은 표준점수, 영어영역은 자체 변환점수를 활용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의 자체변환점수를 합산하고 한국사는 별도 반영점수를 활용한다. 영어과목은 1~2등급은 100점을 부여하며 3등급부터 감점 폭이 확대된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다. 의학과는 정시 가군에서 일반전형1 10명, 농어촌학생특별전형 1명을 선발한다. 수능 80%와 면접(인성면접) 20%를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면접평가는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된다. 의학과를 제외한 일반전형2는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하되 의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은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를 응시해야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열은 수학(가형)이 40%, 인문대학과 사회과학대학은 국어 35%로 각각 수학과 국어의 반영비율이 높은 한편 경영대학은 인문계열인데도 수학(나형)의 반영비율이 40%로 높다. 국방IT우수인재2전형은 정원 외로 정시 ‘다’군에서 단계별 평가를 통해 국방디지털융합학과에서 10명을 선발하며 한국사 3등급 이내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원서접수는 26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ajou.ac.kr)를 참조하면 된다. (031)219-3981, 2021.
  • [정시 특집] 이화여자대학교, 계열별 최초 합격자 50% 4년 장학금

    [정시 특집] 이화여자대학교, 계열별 최초 합격자 50% 4년 장학금

    정시모집에서 380명을 선발하며 모집 단위의 구분 없이 수능 응시영역에 따라 인문·자연계열로 구분해 계열별 통합선발을 실시한다. 1년간 전공 탐색 기간을 거친 후 1학년 말에 성적이나 문·이과 구분, 인원수의 제한 없이 인문과학대학과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엘텍공과대학, 경영대학, 신산업융합대학(체육과학부 제외), 스크랜튼대학(국제학부·융합학부) 각 학과(전공) 중에서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계열별 최초 합격자 상위 50%에게는 4년 전액장학금이 지급되며 입학생 전원 신축 기숙사(E-House) 입사 기회 제공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미 진로를 결정한 지원자들을 위한 학과별 선발도 정시모집에서 이뤄진다. 사범대학 각 학과(전공) 77명, 의예과 51명(인문계열 6명·자연계열 45명), 간호학부 15명을 학과별로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사회·과학탐구 2과목 중 1과목만 반영되며 자연계열은 과학탐구 2과목이 모두 반영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와 수학, 사회·과학탐구 중 2개 영역이 50%씩 반영된다. 영어영역은 인문·자연계열에서는 1등급에 100점을 부여하고 2등급은 98점, 3등급은 94점 등으로 감점해 부여한다. 전년도에 비해 등급별 급간점수가 완화돼 영어영역에 대한 지원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예체능계열에서는 영어영역 등급에 따른 가산점이 신설됐다. 1~3등급까지 5점을 부여한다. 원서접수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ewha.ac.kr)를 참조하면 된다. (02)3277-7000.
  • [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2학년 때 2개 이상 전공 트랙 자유 선택

    [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2학년 때 2개 이상 전공 트랙 자유 선택

    정시모집에서 342명을 선발한다. 2017년 국내 대학 최초로 교육체제를 학과제에서 전공 트랙제로 개편했다. 4개 단과대학 내 10개 학부, 51개 전공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1학년 동안 전공을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을 파악한 뒤 2학년에 진학하면서 2개 이상의 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같은 취지를 구현하는 상상력인재학부는 단과대학과 학부, 전공 구분 없이 입학하는 자율전공학부로 2학년 진학 시 단과대학과 전공(트랙)을 선택한다. 가군(주간)과 다군(야간)에서 총 301명을 뽑는다. 수능 100%를 반영하며 국어와 수학영역 중 높은 점수를 40%, 낮은 점수를 20% 반영하며 수학 가형에 10점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또 영어 25%, 사회·과학탐구 1과목 15%를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 사회·과학탐구는 백분위점수를 활용하며 영어는 1등급에 100점 만점을 부여하고 2등급부터 감점된 점수를 부여한다. 다군에서 모집하는 ICT디자인학부도 수능 100%로 선발한다. 주간은 상상력인재학부와 반영 영역과 비율이 같으나 수학 가형 가산점은 없다. 야간은 국어 40%와 영어 40%, 사회·과학탐구 20%를 반영한다. 예술학부(동양화·서양화·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는 수능성적 40%와 실기고사성적 60%를 합산해 선발한다. ICT디자인학부와 마찬가지로 국어 40%와 영어 40%, 사회·과학탐구 20%를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26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enter.hansung.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760-5800.
  • [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계열 관계없이 각 모집군에 분산 선발

    [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계열 관계없이 각 모집군에 분산 선발

    정시 모집에서 일반 전형으로 927명, 정원 외 특별전형으로 106명을 선발한다. 자연계열1(수학·화학·의생명시스템·전자공학전공 등)을 제외한 10개 모집 단위에서 폭넓게 교차 지원을 허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계열과 관계없이 각 모집군에 모집 단위를 분산해 선발하는데 이를 통해 지원자들의 학과 선택 폭이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인문계열과 경상계열, 자연계열2,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에서 수학 가·나형과 사회·과학탐구의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다.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건축학·건축공학전공 및 실내건축전공), 컴퓨터학부, 전자정보공학부(IT융합전공), 글로벌미디어학부, 소프트웨어학부,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에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단 자연계열2와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수학 가형에 표준점수의 10%, 과학탐구에 백분위점수의 5%를 부여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탐구영역은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하며 2개 과목의 점수를 합산한다. 인문경상계열에서는 제2외국어한문을 사회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영어영역은 1등급 140점 만점에서 시작해 등급별로 감점된 점수를 부여한다. 예체능계열은 수능과 실기점수를 합산한다. 영화예술전공은 실기시간이 5분에서 4분으로 변경됐으며 스포츠학부는 실기고사 종목이 5개에서 지그재그달리기를 제외한 4개로 축소됐다. 원서접수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hak.ssu.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820-0050~4.
  • [정시 특집]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제외하고 수능 100%로 선발

    [정시 특집] 중앙대학교, 체육교육과 제외하고 수능 100%로 선발

    정시모집에서 1439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인문대학, 의학부 등에서 385명, 나군에서는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산업보안학과(자연) 등에서 578명, 다군에서는 경영경제대학, 창의ICT공과대학, 소프트웨어대학, 간호학과 등에서 476명을 선발한다. 일부 학과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전공개방모집(단과대학 모집)을 실시한다. 전공개방모집으로 입학한 학생들은 합격자 발표 시 1학년 진입전공을 신청하며 1학년 동안 전공별 탐색과정을 거쳐 2학년 진급 시 전공 학과(부)가 결정된다. 수능일반전형은 체육교육과를 제외하고 수능 100%로 선발하며 인문계열은 국어 40%, 수학 가·나형 40%, 사회·과학탐구 20%를,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가형 40%, 과학탐구 35%를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를 활용하며 탐구영역은 2과목의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제2외국어·한문으로 사회탐구영역 1과목을 대체할 수 있다. 영어 가산점 적용 방식도 변경됐다. 100점 만점에 2등급은 95점, 3등급은 88점 등 등급별로 차등화된 점수를 가산한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 10점 만점을 가산한다. 체육교육과는 실기 없이 수능 80%, 서류평가 20%를 합산한다. 디자인학부는 수능일반전형과 실기전형 모두 선발하며 수능일반전형에서는 국어 40%와 수학 가·나형 20%, 사회·과학탐구 40%를 반영한다. 문예창작전공은 수시 이월인원 발생 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cau.ac.kr)를 참조하면 된다. (02)820-6393.
  • [정시 특집] 숙명여자대학교, 정시 697명 선발… 영역별 백분위 적용

    [정시 특집] 숙명여자대학교, 정시 697명 선발… 영역별 백분위 적용

    정시모집에서 697명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하며 인문계는 국어와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2개 과목 평균) 응시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그러나 수능 반영영역에 따른 가산점이 없고 선발인원도 분할돼 있지 않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자연계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영역(2개 과목 평균) 등 총 4개 영역을 반영한다. 단 컴퓨터과학전공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의류학과는 문·이과 교차 지원을 허용한다. 통계학과의 경우 자연계형 지원자는 국어와 과학탐구 중 선택이 가능하고 인문계형 지원자는 국어와 사회·과학탐구 중 선택할 수 있다. 수능반영 영역에 따라 모집 인원 비율이 다르므로 모집 요강을 참고해야 한다. 응용물리전공 지원자는 과학탐구영역에서 물리 선택 시 2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기회균형선발전형에서는 정원 외로 총 31명을 선발하며 수능 100%를 반영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정원외 전형인 농어촌학생과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성화고졸재직자 및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수시모집에서 선발인원이 충원되지 않았을 경우 선발한다. 작곡과는 2019년도와 달리 국어와 영어 2개 영역을 각각 50% 반영한다. 시각·영상디자인과, 산업디자인과, 환경디자인과, 공예과의 실기종목 중 ‘사고의 전환’ 종목이 삭제됐다. 체육교육과는 수능과 실기, 면접 성적을 반영하고 무용과와 음악대학, 미술대학은 수능과 실기성적을 반영해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ookmyung.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710-9920.
  • [정시 특집] 연세대학교, 의예과 지원자 전원 대상 인성면접시험

    [정시 특집] 연세대학교, 의예과 지원자 전원 대상 인성면접시험

    정시모집에서 1136명을 선발한다. 전년도 대비 125명 늘었다. 전년도에 이어 2020학년도에도 언더우드 국제대학에서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서류평가(60%)와 면접평가(40%)를 일괄 합산해 15명을 선발한다. 수능 영어영역은 1등급을 100점으로 배정하고 등급이 내려갈수록 감점한다. 한국사 반영점수는 1~4등급(체능은 1~5등급)까지 10점으로 배정하고 등급이 내려갈수록 감점한다. 일반전형 일반계열 중 의예과 지원자 전원에 대해 인성면접시험을 실시한다. 제시문을 기반으로 자기결정성과 심리안정성 등 기본 인성을 평가한다. 면접 결과는 성적 산출에 반영하지 않으나 적정 기준 이하는 불합격 처리한다. 일반전형 국제계열은 면접구술시험을 실시한다. 제시문을 기반으로 논리적 사고력 및 의사소통능력을 평가한다. 일반전형 체능계열은 실기시험과 면접구술시험을 실시한다. 체육교육학과는 기본운동능력 실기시험 3종목(왕복달리기·제자리넓이뛰기·메디신볼던지기)과 교직 이수 자질을 확인하기 위한 면접구술시험을 실시한다.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선택실기시험 10종목(농구·배드민턴·골프·축구·태권도·유도·검도·수영·무용·체조) 중 1종목을 선택해 치르며 고교 재학 중 수상한 전국 규모 대회 이상의 입상경력이 있는 지원자는 선택실기시험 면제를 신청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yonsei.ac.kr)를 참조하면 된다. (02)2123-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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