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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고래호, 밤샘 수색작업에도 추가 실종자 못 찾아..

    돌고래호, 밤샘 수색작업에도 추가 실종자 못 찾아..

    8일 이평현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민·관·군·경 합동 전방위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지난 6일 낮 12시47분께 10번째 시신을 발견한 이후 추가 실종자를 못 찾아냈다”고 밝혔다. 현재 해경은 추자도 일대 수색 작업에 해경 함정 25척, 해군 함정 7척, 지도선 3척, 어선 37척 등 72척의 배를 투입했다. 중앙해양특수구조대 9명, 특공대 10명, 122구조대 6명 등도 투입돼 수중 수색작업에 들어갔다. 해경 특공대(SSAT) 8명은 이날 오전 뒤집힌 채 갯바위에 결박된 돌고래호 내부를 한 번 더 수색했다. 해안가 표류자 수색을 위해 추자도 주민과 군·경 115명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경은 실종자가 추자도 주변 모든 해역에서 발견되는 점을 감안, 섬들을 중심으로 방사형의 3개 수색 구역을 설정했다. 1구역은 사고선박 발견지점으로부터 반경 9㎞ 지점으로 해안지형에 익숙한 소형함정 등을 배치했다. 반경 18.5㎞까지인 2구역은 중형함정을 중심으로, 반경 37㎞까지인 3구역은 대형함정을 배치해 수색 중이다. 수색작업에는 해경과 해군 항공기 9대도 투입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송종국(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씨 장모상 4일 울산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2)250-8444 ●윤철(서울물류 근무)씨 부친상 이수구(유진투자선물 상무)씨 장인상 4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31)787-1500 ●황성호(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사무국장)성욱(한화건설 입찰견적팀 대리)씨 부친상 4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923-4442 ●강찬식(충북도 바이오정책과 기관유치팀장)씨 부친상 전지연(청주시 복지정책과 주거급여팀장)씨 시부상 4일 충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43)269-7213 ●이근표(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3 ●김혜선(문화체육관광부 과장)씨 별세 4일 춘천 강원대병원, 발인 6일 오전 (033)254-5611
  • 레이싱 중 사고 ‘아닌 척’ 1억 보험금 챙긴 회사원

    평소 취미로 서킷(자동차 경주장) 레이싱을 즐기는 김모(30)씨는 지난해 7월 강원 인제군의 스피디움 경기장에서 열린 아마추어 경주대회 도중 자신의 제네시스쿠페 스포츠카가 펜스에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김씨는 친분이 있는 공업사 대표 원모(33)씨에게 연락해 일반 도로에서 난 교통사고로 꾸미기로 했다. 자동차보험 약관상 서킷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견인 기사 권모(44)씨는 김씨의 차를 견인한 장소가 일반 교통사고 현장이었다고 거짓 확인서를 써 줬다. 김씨는 이 확인서와 함께 ‘심야 시간에 졸음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는 내용의 사고 경위서를 보험사에 허위로 제출했다. 김씨는 보험사에서 1600만원을 받아 차 수리비로 썼다. 김씨와 같은 20~40대 카레이싱 애호가들이 서킷에서 일어난 사고를 일반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챙겼다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은 1억원이 넘는 포르셰 레이싱 모델과 BMW, 아우디 등 고가의 외제차나 국산 고급차를 모는 사람들이었다. 상당수가 고액 연봉자와 사업가, 자영업자들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데도 자기들이 낸 사고의 수리비가 아까워 보험 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한 보험금 부담 증가는 고스란히 서민 운전자들의 자동차 보험료 인상으로 전가된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서킷 사고를 일반 교통사고로 둔갑시켜 1억 18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은 김씨 등 13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올 1월까지 전남 영암의 F1(포뮬러원) 경주장과 인제 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린 아마추어 레이싱대회에 참가했다가 사고를 냈다. 이들은 수리비를 충당하기 위해 경기가 끝난 뒤 인적이 드문 도로를 찾아가 일반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꾸미고 사진을 찍었다. 보험사에는 ‘도로로 나온 동물을 피하려다 가드레일을 받았다’, ‘졸음운전을 하다가 하수구에 빠져 사고가 났다’ 등의 이유를 댔다. 이들이 지급받은 보험금은 1인당 490만~2300만원에 달했다. 경찰 관계자는 “카레이싱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사고 수리비를 이런 수법으로 충당하는 것이 만연해 있다”고 전했다. 김영산 손해보험협회 보험조사팀장은 “대부분의 레이싱 애호가들이 서로 아는 사이인 데다 공업사 업주와 견인 기사 등 전문가들까지 합세해 일반 교통사고로 위장하기 때문에 내부 제보가 없는 이상 사기 범죄를 밝혀내기가 쉽지 않다”며 “국회에 계류 중인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이 속히 통과돼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되는 사기범들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레이싱 중 사고 ‘아닌 척’ 1억 보험금 챙긴 회사원

    평소 취미로 서킷(자동차 경주장) 레이싱을 즐기는 김모(30)씨는 지난해 7월 강원 인제군의 스피디움 경기장에서 열린 아마추어 경주대회 도중 자신의 제네시스쿠페 스포츠카가 펜스에 부딪히는 사고를 냈다. 김씨는 친분이 있는 공업사 대표 원모(33)씨에게 연락해 일반 도로에서 난 교통사고로 꾸미기로 했다. 자동차보험 약관상 서킷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해서는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견인 기사 권모(44)씨는 김씨의 차를 견인한 장소가 일반 교통사고 현장이었다고 거짓 확인서를 써 줬다. 김씨는 이 확인서와 함께 ‘심야 시간에 졸음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는 내용의 사고 경위서를 보험사에 허위로 제출했다. 김씨는 보험사에서 1600만원을 받아 차 수리비로 썼다. 김씨와 같은 20~40대 카레이싱 애호가들이 서킷에서 일어난 사고를 일반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챙겼다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은 1억원이 넘는 포르셰 레이싱 모델과 BMW, 아우디 등 고가의 외제차나 국산 고급차를 모는 사람들이었다. 상당수가 고액 연봉자와 사업가, 자영업자들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데도 자기들이 낸 사고의 수리비가 아까워 보험 사기를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한 보험금 부담 증가는 고스란히 서민 운전자들의 자동차 보험료 인상으로 전가된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서킷 사고를 일반 교통사고로 둔갑시켜 1억 18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은 김씨 등 13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올 1월까지 전남 영암의 F1(포뮬러원) 경주장과 인제 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린 아마추어 레이싱대회에 참가했다가 사고를 냈다. 이들은 수리비를 충당하기 위해 경기가 끝난 뒤 인적이 드문 도로를 찾아가 일반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꾸미고 사진을 찍었다. 보험사에는 ‘도로로 나온 동물을 피하려다 가드레일을 받았다’, ‘졸음운전을 하다가 하수구에 빠져 사고가 났다’ 등의 이유를 댔다. 이들이 지급받은 보험금은 1인당 490만~2300만원에 달했다. 경찰 관계자는 “카레이싱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사고 수리비를 이런 수법으로 충당하는 것이 만연해 있다”고 전했다. 김영산 손해보험협회 보험조사팀장은 “대부분의 레이싱 애호가들이 서로 아는 사이인 데다 공업사 업주와 견인 기사 등 전문가들까지 합세해 일반 교통사고로 위장하기 때문에 내부 제보가 없는 이상 사기 범죄를 밝혀내기가 쉽지 않다”며 “국회에 계류 중인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이 속히 통과돼 갈수록 지능화, 조직화되는 사기범들에 대한 처벌이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김무성 “4대개혁 성공 위해 재벌개혁 병행”

    김무성 “4대개혁 성공 위해 재벌개혁 병행”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일 “4대 개혁(노동·교육·금융·공공)이 국민적 지지를 받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재벌개혁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재벌개혁을 강조했다. 또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에게 완전국민경선제(오픈프라이머리) 관련 대표회담을 이른 시일 내에 열 것을 제안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노동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 뒤 최근 롯데가(家)의 경영권 승계 다툼을 언급하며 “후진적인 지배구조와 시장지배력 남용, 불공정거래를 통해 불법·편법으로 부를 쌓는 재벌들의 행위가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했다. 다만 “재벌개혁이 반기업 정책으로 변질돼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가 성장하도록 하는 기업의 발목을 잡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국제의료사업지원법·관광진흥법 등 정부의 경제활성화 법안에 대해 “야당이 몽니를 부리며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제20대 국회가 생산적인 국회가 될 수 있도록 이번 국회에서 비능률적인 국회선진화법은 반드시 개정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대표는 정권 재창출을 위한 새로운 보수주의 노선도 제안했다. “보수 정당인 새누리당은 개혁적 보수의 길을 걷겠다”며 ‘포용적 보수’, ‘서민적 보수’, ‘도덕적 보수’, ‘책임지는 보수’를 당의 기치로 내세웠다. 김 대표는 교육개혁과 관련, “정치적 편향성,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 공약의 남발로 교육정치만 남았다는 평가가 나온다”면서 “교육감 직선제의 개선이 필요한 만큼 국회 내에 특위를 구성해 교육감 선출제도의 틀을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철저하게 사실에 입각하고 중립적인 시각을 갖춘 ‘국정 역사교과서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의 연설에 대해 문 대표는 “여러 대목에서 극우적이고 수구적인 인식을 보였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다만 김 대표의 오픈프라이머리 도입 회담 제안에는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지역구·비례대표 의석 배분 등으로 회담 의제를 넓힌다면 언제든지 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 대표는 기자들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인사] 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소방본부 ▲ 소방행정과장 박성열 ▲ 119특수구조단장 정규동
  • ‘악취 잡는 스프레이’ 불광천 오명 씻는다

    ‘악취 잡는 스프레이’ 불광천 오명 씻는다

    서울 은평구 지하철 3호선 불광역에서 수색역을 지나 한강에 이르는 불광천은 하수구 냄새가 진동하는 구간이 많다. 생활하수와 오수가 한데 모이는 ‘합류식 하수 배제 방식’으로 만든 하수관로가 하천 바닥에 깔려 있고, 오수가 빗물과 섞여 일정량을 넘어서면 그대로 방류되도록 만들어진 ‘우수토실’이 곳곳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근본적인 해결을 하려면 시설 자체를 개선해야 하지만 막대한 예산이 따라붙기 때문에 엄두도 못 냈다. 전전긍긍하던 은평구가 심각한 곳부터 바꿔보자는 의지로 일단 개선사업의 밑그림을 그려냈다. 구는 지난 1월부터 환경부, 서울시와 함께 ‘도심지역 하수도 악취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사업비 분담과 시범지역 선정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에는 정부 보조금 4억원, 시비와 구비 5000만원씩을 투입한다. 불광천 우수토실 5곳, 정화조 17개 등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불광천 우수토실 28곳과 자연유하식·펌프식 정화조 99개를 대상으로 악취 민원 건수와 주민 거주 현황, 하수도 상태 등을 두루 고려한 결과다. 불광천에는 이달 중에 스프레이 악취저감장치를 설치한다. 맨홀 뚜껑 아래에 미세한 물 입자를 분사하는 장치다. 이 물 입자가 악취물질을 녹여 공기 중에 악취가 배출되는 것을 차단한다. 9월에는 정화조 17개에 공기주입식 SOB 미디어 장치를 둘 계획이다. 정화조에 미생물을 넣어 수중 악취 물질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이어 빗물받이 악취차단장치도 35곳에 만든다. 구는 또 12월까지 하수도 및 맨홀 악취 발생 실태조사, 악취 발생 원인 분석, 악취지도 작성, 악취저감시설 설치 전후 결과 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기호 안전치수과장은 “불광천 지역의 악취는 ‘이곳에서 하수 악취는 당연히 나는 것’이라는 인식이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오랜 기간 방치됐다”면서 “정부, 서울시와 공조해 꾸준히 악취 원인을 파악하고 대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동아주택, 믿을 수 있는 인천/부평 신축빌라 실매물 분양정보 공개

    동아주택, 믿을 수 있는 인천/부평 신축빌라 실매물 분양정보 공개

    지속적인 전세난과 부동산 경기 호재로 인해 매매가와 전세가가 큰 차이가 없어지면서 차라리 집을 사는 것이 낫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집주인에게 월세를 주는 대신 낮아진 은행 금리에 따라 그 비용을 갚는다고 생각하면 자기 집을 소유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신축빌라의 경우 아파트에 비해 가격 부담은 적으면서 소액의 실입주금으로도 즉시 입주가 가능한데다 쾌적한 라이프 스타일까지 즐길 수 있어 주택 구입 시 고려해 볼 만하다. 단, 한 번 구입하면 최소 몇 년간은 살게 되는 소중한 보금자리인 만큼 정확한 매물을 확인하고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일일이 발품을 팔아 부동산을 찾기보다는 바쁜 일상속에 쉽게 인터넷으로 매물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보다는 직영분양을 통하여 좀 더 저렴하고 안전하게 거래하고자 하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동아주택(대표 김정현)은 건설사 직영 분양을 통해 안전한 신축빌라 정보만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검암동신축빌라, 당하동신축빌라, 구월동신축빌라 등 유일한 인천 지역을 전문으로 100% 실매물 신축빌라 분양 정보로 해당 지역 실 거주자들의 활용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인천신축빌라 관련 정보는 동아주택 홈페이지를 통해 검색할 수 있다. 동아주택은 소중한 보금자리 마련에 있어 고객과의 믿음을 최우선이라 생각하며, 일체의 허위나 과장이 없는 실매물, 실사진 공개를 원칙으로 하며, 뿐만 아니라 허위 매물 보상제를 통하여 그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동아주택 측은 “온라인 상에 터무니 없는 가격의 허위 매물 및 블로그 광고 업체의 과장 광고를 통하여 고객을 현혹시키는 곳이 많다며, 또한 정식 사이트가 아닌 인터넷 카페 혹은 블로그 운영 업체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현장명이 기재되지 않는 정보의 경우, 다시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인천신축빌라 분양 및 소중한 보금자리 마련에 있어서 선진문화 형성을 도모하고 보다 안전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실매물 직영 거래가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제 곧 가을 이사 시즌이 돌아오고 있다. 이때 한번쯤은 고민할 수 있는 신축빌라 분양에 있어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정보가 필요하다. 동아주택에서는 인천 부평구 신축빌라 (부개동, 십정동, 부평동, 갈산동), 남동구 신축빌라 (구월동, 간석동, 만수동, 서창동, 장수동), 남구 신축빌라 (숭의동, 도화동, 주안동, 용현동, 학익동, 문학동), 서구 신축빌라 (경서동, 검암동, 왕길동, 당하동, 마전동) 계양구 신축빌라 (동양동, 계산동, 귤현동, 임학동, 작전동), 연수구, 동구, 중구 신축빌라(송림동, 옥련동) 등으로 인천 전지역에 걸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석동신축빌라, 만수동신축빌라, 주안(동)신축빌라, 숭의동신축빌라, 도화동신축빌라 분양 정보는 동아주택 홈페이지 (www.dongahouse.com) 혹은 상담전화(032-553-7155)로 언제나 상담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전희원(전 경북교육연구원장)씨 별세 상훈(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상우(유창메딕스 대표)씨 부친상 박창권(계명의대 흉부외과 교수)씨 장인상 18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6시 30분 (053)250-7144 ●정석범(한국경제신문 문화전문기자)씨 별세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33 ●정수영(고구려시스템 대표이사)수구(렉서스 용산전시장 지점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2)3010-2261 ●이창서(광고사랑 부사장)씨 장인상 18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70-7816-0235 ●양동수(전 서울공대 교수)씨 별세 지원(전 카이스트 부총장)지청(카이스트 연구교수·한국공항공사 비상임이사)유순(전 이화여고 교사)씨 부친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예배 20일 오전 9시 영락교회 (02)2072-2016 ●김양혁(광주보건대 총장)씨 별세 18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201호, 발인 20일 (062)951-1004
  • 고속성장 中의 민낯 드러난 톈진 참사

    고속성장 中의 민낯 드러난 톈진 참사

    중국이 지난 12일 톈진(天津)항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 사고의 충격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망자는 눈덩이처럼 불고 있고, 시민들은 불안해하고,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은 바닥을 드러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16일 현재 사망자가 소방관 21명 등 112명에 이르고 95명이 실종됐다. 신원이 파악된 시신은 24구에 불과하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피의 교훈’을 깊이 새기라며 뼈아픈 자성과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이날 현장으로 달려갔다. ●메스꺼운 악취 속 시민들 탈출 행렬 그러나 1100만명에 이르는 톈진 시민들은 여전히 공포에 떨고 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맹독성 물질인 시안화나트륨이 얼마나 유출됐는지 아무로 모른다는 점이다. ‘청산소다’로 불리는 시안화나트륨은 금속 도금, 광석 제련, 살충제 등에 사용된다. 폭발한 물류 창고를 운영한 회사 루이하이(瑞海)는 애초 700t의 시안화나트륨을 보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가 “서류가 뒤죽박죽돼 정확한 분량은 모르겠다”고 말을 바꿨다. 톈진시 환경보건국은 하수구에서 소량만 유출됐을 뿐 공기 중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가 언론들의 폭로가 잇따르자 일부가 새어 나갔지만 대부분 안전하게 보존돼 있다고 했다. 일부 언론은 정부가 폭발지점 반경 3㎞ 내에 소개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중국 정부는 이에 대해 묵묵부답이다. 관영 CCTV는 “소개령은 오해”라는 방송을 내보냈다. 정부를 믿지 못하는 시민들의 탈출 행렬은 계속되고 있고, 톈진은 아직도 메스꺼운 악취에 휩싸여 있다. 톈진 시정부는 관리 능력을 상실했다. 사고 직후 시민들이 폭발 장면을 웨이보 등으로 알렸으나 시는 4시간 만에 폭발 사실을 인정했다. 기자회견 중 질의응답 시간만 되면 여지없이 생방송을 끊었다. 사고 회사는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등록 업체가 아니었는데 나중에 시의 배려로 등록 업체가 됐다. 거주지역 1㎞ 내에는 위험물질 저장창고를 지을 수 없다는 규정을 어기면서 창고를 지은 사실도 밝혀졌다. 시는 “주민의 동의하에 창고를 지었다”고 밝혔으나, 시민들은 “그런 조사는 없었다”고 반박하고 있다. ●비숙련 소방관들 무작정 물 뿌리다 화 키워 정부는 소방대원의 죽음을 영웅화하는 데 급급하지만, 허술한 소방체계도 도마에 올랐다. 맨 처음 현장에 출동한 이들은 기업이 자체 고용한 민간 소방관들로 월급 1000위안(약 18만원)을 받는 비숙련 비정규직이었다. 어떤 물질이 있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무작정 물을 뿌렸다가 사고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뒤늦게 출동한 정규 소방관 역시 전문성이 떨어졌다. 중국은 정규 소방대원을 대체복무 병력으로 충당하고 있다. 제대 후 계속 소방관으로 근무하는 이가 별로 없어 중국 소방대원의 평균연령은 24세이다. 인민대학 녜후이화 교수는 “정부와 기업이 공모한 인재(人災)”라고 규정했다. 그는 “중앙정부는 무조건 GDP 성장률 달성을 요구하고, 지방정부는 이를 맞추기 위해 기업의 편법 행위를 눈감는다”면서 “정치적 업적과 이윤을 얻기 위한 이들의 공모로 인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청소년 27개국 대표 재난위기 감소방안 토론회

    대한적십자사(총재김성주)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에서 세계 청소년들이 국제회의 의사결정과정과 적십자 인도주의적 이슈를 체험하여 글로벌 인도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4회 국제적십자사연맹 모의총회(이하 모의총회, 영문명 : The 4th Model IFRC General Assembly)』를 개최한다. 이번 모의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8개국 적십자사 및 적신월사 청소년 대표 (고등학생, 대학생) 28명을 비롯, 국내 거주 중인 국내외 청소년 중 공개 선발된 총 27개국, 183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189개 회원국 중 44개국의 적십자사 및 적신월사를 대표하여 3박4일 동안 전체 일정 동안 영어로 열띤 논의와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재난위기감소’를 의제로 재난에 약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예방, 재난대비, 재난대응’과 관련된 교육, 정책, 훈련방안 등을 논의하고, 청소년이 가정, 학교, 지역사회, 국제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행방안도 함께 논의하게 된다. 특히, 모의총회에서 채택되는 최종결의문은 국제적십자사연맹에 전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 초등교장 승진 ▲ 여수좌수영초 양정숙 ▲ 백초초 차미화 ▲ 화정초 손봉숙 ▲ 해룡초 유승재 ▲ 외서초 한미희 ▲ 송광초 이춘희 ▲ 고흥동초 이우영 ▲ 녹동초 조승래 ▲ 미력초 김미애 ▲ 장흥초 김경수 ▲ 회진초 안정수 ▲ 송지초 김상국 ▲ 백수서초 이경숙 ▲ 고금초 윤미숙 ▲ 넙도초 김금희 ▲ 조도초 남화경 ▲ 안좌초 한난영 ▲ 자은초 천경랑 ▲ 가거도초 김남균 ◇ 초등교장 전직 ▲ 담양남초 김창윤 ▲ 목포동초 오은주 ▲ 목포한빛초 김여선 ▲ 순천성동초 전희 ▲ 순천부영초 정경모 ▲ 운남초 박갑기 ◇ 초등교장 중임 ▲ 목포이로초 김제형 ▲ 목포용호초 최복주 ▲ 목포상동초 심재순 ▲ 목포청호초 하재원 ▲ 목포미항초 박영수 ▲ 목포서해초 고용희 ▲ 목포애향초 김명진 ▲ 무선초 안동석 ▲ 신기초 정향환 ▲ 안심초 김재순 ▲ 순천중앙초 김유탁 ▲ 팔마초 김태영 ▲ 순천향림초 조성선 ▲ 다도초 장경순 ▲ 광양북초 황정환 ▲ 다압초 김윤식 ▲ 만덕초 조병춘 ▲ 능주초 서춘기 ▲ 장평초 강인원 ▲ 북평초 박현수 ◇ 초등교장 전보 ▲ 목포연동초 김남삼 ▲ 목포영산초 노귀덕 ▲ 순천대석초 조경훈 ▲ 동명초 위성미 ▲ 나주초 정진옥 ▲ 노안남초 박성수 ▲ 금성초 이성준 ▲ 용면초 김남호 ▲ 벌교초 김재홍 ▲ 화순제일초 신기호 ▲ 삼향북초 김춘호 ▲ 나산초 김유진 ▲ 약수초 임청심 ◇ 초등 공모교장 ▲ 여수문수초 박중옥 ▲ 여남초 윤현숙 ▲ 창촌초 조양익 ▲ 남평초 김미숙 ▲ 남면초 조숙희 ▲ 죽곡초 김선수 ▲ 중동초 나정란 ▲ 복내초 정기숙 ▲ 동복초 정오수 ▲ 도암초 김옥분 ▲ 산이서초 성경식 ▲ 해제남초 김만덕 ▲ 기산초 박문규 ▲ 진원동초 강경자 ▲ 분향초 문제은 ◇ 초등 공모교장→교장 ▲ 여수신월초 이석주 ▲ 죽림초 신경욱 ▲ 구례중앙초 김성희 ▲ 보성초 이영재 ▲ 득량남초 임삼택 ▲ 신전초 염시일 ▲ 금정초 배동렬 ▲ 미암초 김해운 ▲ 일로동초 김경호 ▲ 고달초 최경주 ◇ 초등교감 승진 ▲ 목포 백현영 ▲ 목포 범민숙 ▲ 여수 나주섭 ▲ 여수 정원중 ▲ 여수 박준규 ▲ 여수 박미순 ▲ 여수 정삼란 ▲ 여수 배향란 ▲ 여수 이정자 ▲ 여수 김영일 ▲ 여수 배진기 ▲ 순천 윤광순 ▲ 순천 최정아 ▲ 순천 김윤필 ▲ 순천 이찬우 ▲ 순천 김영오 ▲ 광양 홍영덕 ▲ 광양 박도순 ▲ 광양 이해순 ▲ 광양 이혜경 ▲ 광양 류현숙 ▲ 담양 이상석 ▲ 담양 조태순 ▲ 담양 손금순 ▲ 곡성 박경이 ▲ 구례 양영미 ▲ 고흥 하영일 ▲ 고흥 박해균 ▲ 보성 최은희 ▲ 보성 신미애 ▲ 화순 구광미 ▲ 화순 양미순 ▲ 화순 김은주 ▲ 화순 이용범 ▲ 강진 이연옥 ▲ 해남 양재삼 ▲ 무안 김정란 ▲ 무안 조미정 ▲ 함평 강기봉 ▲ 함평 윤선미 ▲ 장성 강진순 ▲ 진도 최봉아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초등교감 전보 ▲ 나주 김길용 ▲ 담양 이광일 ▲ 화순 서재숙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장학관·교육연구관 ▲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성수 ▲ 전남유아교육진흥원 원장 박형심 ▲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영순 ▲ 교육진흥과 민의식 ▲ 교육진흥과 김성기 ◇ 교원→교육전문직원 ▲ 교육과정과 김용허 ▲ 교육과정과 심치숙 ▲ 교원인사과 김병남 ▲ 교원인사과 최은순 ▲ 학생생활안전과 정경숙 ▲ 나주교육지원청 강은주 ▲ 곡성교육지원청 신숙희 ▲ 고흥교육지원청 정철훈 ▲ 구례교육지원청 배정미 ▲ 보성교육지원청 노순애 ▲ 함평교육지원청 나광수 ▲ 함평교육지원청 이춘호 ▲ 완도교육지원청 강성환 ▲ 진도교육지원청 박창순 ▲ 진도교육지원청 김도영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미래인재과 이철영 ▲ 미래인재과 김을용 ▲ 전남교육연수원 안진우 ▲ 전남교육연수원 신재영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조완문 ▲ 여수교육지원청 최홍석 ▲ 여수교육지원청 한혜경 ▲ 순천교육지원청 정현미 ▲ 구례교육지원청 이은자 ▲ 무안교육지원청 정성희 ▲ 장성교육지원청 김효관 ▲ 신안교육지원청 이관형 ◇ 중등교장 승진·전직·공모 ▲ 여수구봉중 김명옥 ▲ 여선중 최현진 ▲ 돌산중 양남근 ▲ 돌산중앙중 이영철 ▲ 거문중 장경수 ▲ 무선중 이대옥 ▲ 순천동산여중 조창영 ▲ 순천승남중 정은정 ▲ 진상중 김종남 ▲ 광양다압중 김홍필 ▲ 담양고서중 김성희 ▲ 구례동중 나경석 ▲ 고흥여중 조희란 ▲ 녹동중 정길주 ▲ 고흥도덕중 양숙희 ▲ 고흥점암중앙중 이경석 ▲ 조성중 남궁덕순 ▲ 도암중 이영송 ▲ 강진대구중 권종환 ▲ 황산중 김희방 ▲ 영암도포중 윤하식 ▲ 영광염산중 김길수 ▲ 금일중 박영호 ▲ 목포제일여고 김재련 ▲ 순천전자고 김을식 ▲ 해남공업고 김상호 ▲ 지명고 차왕주 ▲ 순천남산중 정진옥 ▲ 남평중 변정빈 ▲ 장흥유치중 강준광 ▲ 강진작천중 김덕렬 ▲ 함평월야중 정호선 ▲ 광양하이텍고 조의식 ▲ 고흥산업과학고 김경희 ▲ 전남기술과학고 김용국 ▲ 노화고 이문포 ◇ 중등교장 중임 ▲ 순천팔마고 허순행 ▲ 영암서호중 양우석 ▲ 삼계중 정진홍 ▲ 구례여중 현병호 ▲ 구림공업고 김정필 ▲ 나주문평중 기예석 ▲ 고흥중 김춘식 ▲ 삼호중 오한석 ▲ 강진여중 이승주 ▲ 담양수북중 강성철 ▲ 화순제일중 김호중 ▲ 나주상업고 민병상 ▲ 나주다시중 정정성 ▲ 법성고 안병호 ▲ 함평여고 하상규 ▲ 중마고 정기식 ▲ 장성실업고 양연옥 ▲ 송지중 송치형 ◇ 중등교장 전보 ▲ 목포청호중 박용운 ▲ 목포제일중 강훈백 ▲ 순천금당중 양기권 ▲ 순천월전중 이현녕 ▲ 나주동강중 백미숙 ▲ 나주반남중 문제윤 ▲ 담양중 김성칠 ▲ 화순동복중 선정균 ▲ 무안청계중 정병석 ▲ 무안몽탄중 김용기 ▲ 남악중 이해채 ▲ 영광대마중 박홍기 ▲ 장성여중 류영렬 ▲ 안좌중 김철주 ▲ 여천고 김중수 ▲ 여수화양고 최홍섭 ▲ 광양백운고 김옥준 ▲ 다향고 김호상 ▲ 장흥고 위점복 ▲ 조도고 강수현 ▲ 신안해양과학고 박광수 ◇ 중등교감 승진·전직 ▲ 목포 장승진 ▲ 순천 신원식 ▲ 나주 김영철 ▲ 담양 박영옥 ▲ 구례 조현경 ▲ 구례 이영재 ▲ 고흥 이형남 ▲ 보성 임채모 ▲ 강진 차은주 ▲ 영암 이문정 ▲ 영암 김희영 ▲ 완도 이종길 ▲ 순천제일고 정미자 ▲ 한국바둑고 주경중 ▲ 전남외국어고 장태환 ▲ 나주상업고 장향금 ▲ 한국항만물류고 이문선 ▲ 광양하이텍고 허동균 ▲ 담양고 김영식 ▲ 한울고 이준성 ▲ 다향고 나병후 ▲ 전남기술과학고 권도현 ▲ 장흥고 최용성 ▲ 장흥관산고 안태영 ▲ 진도국악고 이생옥 ▲ 지명고 임경수 ▲ 법성고 조영식 ◇ 중등교감 전보 ▲ 함평 김용윤 ▲ 광양여고 임경숙 ▲ 담양공고 박용권 ▲ 병영상고 이경우 ▲ 문향고 김원근 ▲ 장성실고 정석철 ◇ 장학관·교육연구관 ▲ 교육국장 김재인 ▲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찬주 ▲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만 ▲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인상 ▲ 전남학생교육원 교육기획부장 윤성중 ▲ 전남교육연수원 국제교육부장 윤기정 ▲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최종열 ▲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혜인 ▲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종진 ▲ 미래인재과 김준석 ◇ 교원→교육전문직원 ▲ 목포교육지원청 문태홍 ▲ 여수교육지원청 박형상 ▲ 구례교육지원청 마은주 ▲ 진도교육지원청 강석광 ▲ 장흥교육지원청 고은영 ▲ 함평교육지원청 오상원 ▲ 완도교육지원청 김은진 ▲ 전남교육연수원 임명희 ▲ 전남학생교육원 오창균 ▲ 전남과학교육원 박세아 ▲ 전남자연탐구수련원 최남수 ◇ 전보·전직 ▲ 정책기획관 조연주 ▲ 교원인사과 이동석 ▲ 교원인사과 최은정 ▲ 미래인재과 김종진 ▲ 미래인재과 유태숙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오관익 ▲ 교육연구정보원 서병태 ▲ 교육연구정보원 최해룡 ▲ 나주교육지원청 김경숙 ▲ 곡성교육지원청 이동훈 ▲ 신안교육지원청 선정규
  • 86세대 내년 여의도 복귀 꿈 ‘시동’

    내년 총선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의 일부 원외 ‘86 인사’(80년대 학번·60년대생·운동권 출신)들이 여의도 진출을 위한 정치적 행보에 시동을 걸고 있다. 당 위기 상황과 맞물려 ‘86그룹 책임론’이 불거진 가운데 이들이 재기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6·4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실패한 송영길 전 인천시장은 1년간 중국 칭화대와 대만 정치대학에서 연구교수 생활을 하고 지난달 귀국했다. 그는 나라의 위급함을 보고 몸을 바친다는 뜻의 ‘견위치명’(見危致命)이란 문자메시지를 주변 지인들에게 보내며 귀국 사실을 알렸다. 송 전 시장은 인천 연수구에서 분구가 유력한 송도지역이나 재판 중인 같은 당 신학용 의원의 지역구 계양갑 등에서의 출마가 거론된다. ‘원조 86’ 격인 김민석 전 의원도 오는 19일 피선거권이 회복되면서 정치 재개를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는 최근 박상천 전 민주당 대표가 별세하자 줄곧 상가를 지키기도 했다. 서울 마포에 당사를 둔 민주당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김 전 의원은 야권발 정계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전면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야권 재편 과정에서 정통 야당의 상징인 ‘민주당’이란 이름이 필요할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86그룹의 간판이었던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 역시 끊임없이 내년 총선에서 서울 은평을, 서대문을 지역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당내 86 인사들이 ‘하방론’ 등의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당선이 쉬운 지역구에 깃발을 꽂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서울시, 재난 현장에 드론 띄운다

    서울시, 재난 현장에 드론 띄운다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재난 현장에 드론(무인항공기)을 투입한다. 드론 도입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시는 4일 올해 드론 2대를 도입해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에 배치해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배치된 드론은 전문 교육·훈련을 받은 대원 6명이 조종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5월 발생한 네팔 지진에서 생존자를 발견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했다”며 “최근 서울에서 늘어나고 있는 고층건물 등의 화재나 화생방 지역처럼 구조대원이 바로 들어가기 어려운 재난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도입된 드론은 1200만 화소의 영상카메라가 장착된 약 3㎏의 중급 드론이다. 이 드론은 실시간 영상 송출 시스템이 탑재돼 재난 현장 촬영이 가능하다. 또 현장에서 조종자가 카메라와 연결해 소방재난본부 내부 시스템인 소방안전지도에 실시간 자료 송출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항공운항·촬영과 관련된 제약 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드론 투입을 할 때 필요한 협의도 국방부, 수도방위사령부 등과 마쳤다”고 설명했다. 시는 내년부터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공중수색용 드론, 인명구조용 구명줄과 응급의약품을 운반할 수 있는 드론을 차례로 도입할 계획이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재난 상황에서 초기 대응 능력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면서 “구조대원이 접근할 수 없는 재난 현장 사각지대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인명과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서울시, 재난 현장에 드론 띄운다

    서울시, 재난 현장에 드론 띄운다

    서울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재난 현장에 드론(무인항공기)을 투입한다. 드론 도입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시는 4일 올해 드론 2대를 도입해 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에 배치해 이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배치된 드론은 전문 교육·훈련을 받은 대원 6명이 조종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5월 발생한 네팔 지진에서 생존자를 발견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했다”며 “최근 서울에서 늘어나고 있는 고층건물 등의 화재나 화생방 지역처럼 구조대원이 바로 들어가기 어려운 재난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도입된 드론은 1200만 화소의 영상카메라가 장착된 약 3㎏의 중급 드론이다. 이 드론은 실시간 영상 송출 시스템이 탑재돼 재난 현장 촬영이 가능하다. 또 현장에서 조종자가 카메라와 연결해 소방재난본부 내부 시스템인 소방안전지도에 실시간 자료 송출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항공운항·촬영과 관련된 제약 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드론 투입을 할 때 필요한 협의도 국방부, 수도방위사령부 등과 마쳤다”고 설명했다. 시는 내년부터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공중수색용 드론, 인명구조용 구명줄과 응급의약품을 운반할 수 있는 드론을 차례로 도입할 계획이다. 권순경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재난 상황에서 초기 대응 능력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면서 “구조대원이 접근할 수 없는 재난 현장 사각지대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인명과 재산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던 원인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충격…어떻게 유출됐나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던 원인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충격…어떻게 유출됐나

    하남시 구름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던 원인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충격…어떻게 유출됐나 경기 하남시에서 구름이 떨어졌다는 황당한 제보가 이어져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이 구름의 정체는 화장품 원료로 밝혀졌다. 29일 트위터와 유튜브에는 “하남시에 구름이 떨어졌다”는 내용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구름처럼 보이는 하얀색 덩어리가 시민 주변을 둥둥 떠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비눗물이다”, “하수구에서 나온 폐수 거품이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구름 모양인 이 물질은 만지거나 물을 뿌려도 잘 사라지지 않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시청 공무원들이 확인한 결과 구름의 정체는 우수관에서 나온 거품으로 밝혀졌다. 한 화장품 회사의 제품 원료가 누출된 것. 소방당국은 해당 지역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흡입기로 거품을 빨아들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는 까닭은?…정체 공개돼 ‘깜짝’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는 까닭은?…정체 공개돼 ‘깜짝’

    하남시 구름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는 까닭은?…정체 공개돼 ‘깜짝’ 경기 하남시에서 구름이 떨어졌다는 황당한 제보가 이어져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이 구름의 정체는 화장품 원료로 밝혀졌다. 29일 트위터와 유튜브에는 “하남시에 구름이 떨어졌다”는 내용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구름처럼 보이는 하얀색 덩어리가 시민 주변을 둥둥 떠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비눗물이다”, “하수구에서 나온 폐수 거품이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구름 모양인 이 물질은 만지거나 물을 뿌려도 잘 사라지지 않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시청 공무원들이 확인한 결과 구름의 정체는 우수관에서 나온 거품으로 밝혀졌다. 한 화장품 회사의 제품 원료가 누출된 것. 소방당국은 해당 지역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흡입기로 거품을 빨아들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는 까닭은?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어떻게 유출됐나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는 까닭은?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어떻게 유출됐나

    하남시 구름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는 까닭은?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어떻게 유출됐나 경기 하남시에서 구름이 떨어졌다는 황당한 제보가 이어져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이 구름의 정체는 화장품 원료로 밝혀졌다. 29일 트위터와 유튜브에는 “하남시에 구름이 떨어졌다”는 내용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구름처럼 보이는 하얀색 덩어리가 시민 주변을 둥둥 떠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비눗물이다”, “하수구에서 나온 폐수 거품이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구름 모양인 이 물질은 만지거나 물을 뿌려도 잘 사라지지 않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시청 공무원들이 확인한 결과 구름의 정체는 우수관에서 나온 거품으로 밝혀졌다. 한 화장품 회사의 제품 원료가 누출된 것. 소방당국은 해당 지역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흡입기로 거품을 빨아들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는 까닭은?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경악’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는 까닭은?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경악’

    하남시 구름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는 까닭은?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가 ‘경악’ 경기 하남시에서 구름이 떨어졌다는 황당한 제보가 이어져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이 구름의 정체는 화장품 원료로 밝혀졌다. 29일 트위터와 유튜브에는 “하남시에 구름이 떨어졌다”는 내용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구름처럼 보이는 하얀색 덩어리가 시민 주변을 둥둥 떠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비눗물이다”, “하수구에서 나온 폐수 거품이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구름 모양인 이 물질은 만지거나 물을 뿌려도 잘 사라지지 않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시청 공무원들이 확인한 결과 구름의 정체는 우수관에서 나온 거품으로 밝혀졌다. 한 화장품 회사의 제품 원료가 누출된 것. 소방당국은 해당 지역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흡입기로 거품을 빨아들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던 원인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어떻게 유출됐나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던 원인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어떻게 유출됐나

    하남시 구름 하남시 구름 둥둥 떠다니던 원인 알고보니 ‘화장품 원료’? …어떻게 유출됐나 경기 하남시에서 구름이 떨어졌다는 황당한 제보가 이어져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이 구름의 정체는 화장품 원료로 밝혀졌다. 29일 트위터와 유튜브에는 “하남시에 구름이 떨어졌다”는 내용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다.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구름처럼 보이는 하얀색 덩어리가 시민 주변을 둥둥 떠다니는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비눗물이다”, “하수구에서 나온 폐수 거품이다”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구름 모양인 이 물질은 만지거나 물을 뿌려도 잘 사라지지 않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시청 공무원들이 확인한 결과 구름의 정체는 우수관에서 나온 거품으로 밝혀졌다. 한 화장품 회사의 제품 원료가 누출된 것. 소방당국은 해당 지역에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흡입기로 거품을 빨아들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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