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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불 여성작가 8인 ‘한·불수교 120주년’ 기획전

    |파리 함혜리특파원|30대에서 80대까지 3세대에 걸친 재불 여성화가들의 다양성과 활력을 보여주는 특별 기획전이 파리 시내 유명화랑 파사주 드 레츠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개막됐다.24일까지 일반에게 공개된다. 이번 전시회는 주불 한국문화원(원장 모철민)이 한·불 수교 120주년을 맞아 기획했다. 이성자, 방혜자, 진유영, 윤희, 한순자, 한명옥, 윤애영, 구정아 등 8인의 재불 여성작가가 회화, 조각, 비디오, 설치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성자(88) 화백은 재불 한국 작가 가운데 최고 원로다.1951년 프랑스로 건너와 에콜드파리의 서정적 추상운동에 가담했다. 대지와 여성, 도시, 음악, 우주 시리즈 등 반세기가 넘는 기간에 만들어진 풍부한 회화와 판화의 세계가 시대별 대표작 중심으로 소개된다. 40여년간 빛을 탐구하는 회화 작업에 몰두해 온 ‘빛의 구도자’ 방혜자(69) 화백은 빛이 쏟아지는 공간 속에 입체적으로 회화를 설치했다. 진유영(60)씨는 사진과 회화의 경계에서 대상에 대한 새로운 방식의 접근을 시도하는 작가. 이번 전시회에서는 높이 2.9m, 길이 13m의 대형 풍경화 ‘다가감-한강’을 선보이고 있다. 조각가 윤희(56)씨는 강한 열과 에너지로 단련된 흔적을 가진 조각작품 설치로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사했으며 한순자(54)씨는 회화와 디지털 애니메이션, 설치를 통해 색과 형태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무명실, 감자, 쌀 등 일상적인 재료를 사용해 인간의 조건,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일깨우는 한명옥(48)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무수히 많은 쌀알을 쌓아올린 ‘쌀의 벽’을 선보였다. 멀티미디어 설치 작가 윤애영(42)씨는 꿈과 기억의 이미지를 비디오로 재구성한 ‘비밀의 정원’을 소개했다. 퐁피두센터에서 개인전을 가진 바 있는 구정아(39)씨는 제작과 전시의 상식적인 개념에 도전하는 ‘우스 랜드’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김애령 전시기획자는 “이번 전시에 초청된 8명은 재능과 용기, 인내를 바탕으로 프랑스에서 독창적인 세계를 개척한 작가들로 그들의 예술과 삶에 대한 관점 자체가 하나의 메시지를 형성한다.”고 소개했다. lotus@seoul.co.kr
  • 佛박물관에서 한국유물 만난다

    佛박물관에서 한국유물 만난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등 4개 대륙 국가들의 민속유물 30만점을 모아 전시하는 박물관이 6월20일 프랑스 파리 에펠탑 근처에서 문을 연다.‘문화 다양성’을 표방하며 각 문명별 소통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여기에 우리나라 유물 600여점이 소장된다. 주한프랑스대사관(대사 필립 티에보)은 파리 중심부에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대륙의 예술문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케 브랑리’(Quai Branly) 박물관이 6월20일 개관한다고 31일 밝혔다. 1995년 자크 시라크 대통령이 당선된 뒤 문화 다양성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제기했으며,96년 새로운 시각의 박물관 설립이 결정됐다.2001년부터 5년에 걸친 공사 끝에 센강과 에펠탑 근처에 위치한 1만 2000여평 규모의 박물관이 일반에게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케 브랑리 박물관은 루브르 박물관의 ‘파비용 데 세시옹’전시관과 프랑스 아프리카·오세아니아박물관 등에 있는 유물 30만점을 통합해 소장하며, 이 중 3500여 유물을 상설 전시한다. 특히 아시아 소장유물 6000여점 중에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사용된 근현대 의복 200여점 등 19세기 초에서 20세기 초 수집된 그림·생활용품 등 다양한 생활민속 유물 600여점이 포함됐다. 한국의 유물 대부분은 1960년대 주 프랑스 한국대사관이 기증한 것들이다. 특히 개인 수집가들과 파리 기메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던 거문고·해금·장고·피리·태평소 등 23점의 한국 전통악기도 전시된다. 필립 티에보 대사는 “토속신앙 관련 그림, 공예품 등 한국 유물은 양보다 질적으로 우수하다.”면서 “한국 박물관 등과 국제적 협력을 통해 다양한 교류행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물관 개관식에는 자크 시라크 대통령을 비롯, 프랑스의 주요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배기동 한양대박물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물관측은 한·불 수교 120주년을 기념해 올가을에는 프랑스 한국문화원과 함께 한지로 만든 한국 전통의상 패션쇼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대통령-총리 역할 분담

    대통령-총리 역할 분담

    한명숙 국무총리가 새달 6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포르투갈, 불가리아, 독일 등 유럽 4개국을 순방한다. 첫 여성 총리의 이번 ‘국제 무대 데뷔전’은 국정운영에 이어 외교 분야에서도 대통령과 총리의 본격적인 ‘역할분담’이 첫선을 보인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경제·국방, 한 총리가 사회·문화·복지 외교에 주력하는 구도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우리 국력이 신장되고 국가 위상도 높아짐에 따라 대통령의 정상 외교만으로는 다양한 국제적 현안을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역할분담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순방은 특히 한 총리의 개성이 한껏 드러날 수 있도록 순방일정이 짜여졌다는 점에서 외교 분야에서 여성 총리가 발휘할 수 있는 힘을 과시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총리실 관계자는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20주년에 맞춰 총리가 유럽을 방문한다는 계획 자체는 이해찬 전 총리 시절에 확정된 것”이라면서 “그럼에도 세부 일정은 한 총리가 직접 다시 조정했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한 총리는 프랑스 파리7대학에 한국정원 건립을 지원하는 행사에 참석하는 일정을 포함시키는 등 문화·예술 부문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 때문에 한 총리가 프랑스 자크 시라크 대통령 및 도미니크 드 빌팽 총리와의 회담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외규장각 도서 반환 문제를 언급할지도 관심거리이다. 한 총리는 또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한 행보에도 나선다. 프랑스에서는 저출산 대책 관련 시설을, 포르투갈에서는 고령화 대책 관련 시설을 각각 방문키로 한 것이다. 독일에서는 ‘사상 첫 여성 총리’라는 점에서 닮은꼴인 앙겔라 메르켈 총리와 만난다. 메르켈 총리는 한 총리 취임 당시 축하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독일에서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토고와 벌이는 월드컵 첫 예선전도 참관하고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총리실의 다른 관계자는 “앞으로 국제 무대에서 총리의 역할은 보다 강화될 것”이라면서 “대통령은 국제정상회의와 같은 정례적·장기적 과제 중심으로, 총리는 실무적·단기적 과제 위주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김문기자가 만난사람] ‘한국의 헬렌 켈러’ 저시력인연합회장 미영순씨

    [김문기자가 만난사람] ‘한국의 헬렌 켈러’ 저시력인연합회장 미영순씨

    ‘빛의 천사’라고 했다. 한평생 세상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 그러나 전 세계 맹·농아를 위해 온몸으로 살았다. 헬렌 켈러(1968년 사망),3중 장애를 극복하고 하버드대학까지 졸업한 위대한 사상가로 존경받는다.50대 나이에 “만약 기적이 일어나서 사흘 동안만 눈을 뜰 수 있다면 나는 무엇을 할까?”라는 화두를 던진다. 답은 이러했다. 첫째날-‘나에게 삶의 보람을 찾아준 친절함과 따뜻함, 동료애로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보리라. 그 동정어린 친절과 인내의 산 증거를 발견해내리라. 소중한 친구들을 모두 불러내어 그들 안에 있는 아름다움의 외적 증거를 내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리라.’ 둘째날-‘동트기 전에 일어나서 밤이 아침으로 바뀌는 가슴 설레는 기적을 바라보리라. 그리고 잠든 대지를 깨우는 태양의 장엄한 광경을 두려운 마음으로 지켜보리라.’ 셋째날-‘아침 일찍 큰 길로 나가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리라. 이윽고 밤이 이르러 일시 유예가 끝나고 영원한 암흑이 나에게 다시 닥칠지라도, 미처 보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할 틈도 없이 나의 마음은 광휘로 가득찰 것이다.’ ●여고 2학년 때 실명… ‘고통·희망의 삶´ 한국의 헬렌 켈러로 불리는 사람이 있다. 미영순(米榮順·58·정치학박사)씨. 쌀 미(米)자의 성을 쓰는 특별한 가족사를 안고 있다. 경기여고 2학년 때 갑자기 시력을 잃은 후 맹인-반맹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고통 속에 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방송통신대와 국민대를 졸업한 뒤 타이완 유학까지 했다. 한·중 수교 이전에 중국 전문가로 활약도 했다. 지난 99년에는 ‘전국 저시력인연합회’를 창설한 후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저시력 장애인(약 50만명)들이나 맹인들을 위해 ‘빛의 천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흐린 세상으로 살아온 40년 인생, 경외스러움으로 문득 다가온다. 지난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위치한 연합회 사무실에서 미씨를 만났다. 올 1월 건양대 부속 ‘김안과병원’의 지원으로 이 병원 3층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주로 저시력 아이들과 부모들을 만나 상담을 해준다. 인사를 건넸더니 “미안해요, 잘 생긴 사람 같은데 알아보지 못해서.”라며 환하게 웃는다. 목소리가 무척 맑았다. 둥근 모자를 쓴 모습이 얼핏 헬렌 켈러를 연상케 했다. 더듬더듬 안경을 찾는다. 더 잘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담 내용에 대해 물었더니 “하얀 쌀밥은 색깔 있는 그릇에 담아주어야 해요. 안 보일수록 밥과 반찬 그릇은 내용물과 다른 색깔이어야 좋거든요.”라고 대답했다. 시력의 상태를 조심스럽게 물었다.“남자 여자 구분이 안됩니다. 그저 어떤 형체만 어렴풋하게 아른거릴 뿐이지요.” 5월의 라일락이나 아카시아도 그저 마음에만 있을 뿐이라고 했다. ●전국 저시력인연합회 만들어 상담·봉사활동 미씨는 최근 장애인들을 위해 중요한 일을 주관했다. 전국의 시각 장애인들과 함께 ‘마음으로 보는 세상’이란 주제로 글짓기 대회를 열고 나무 심는 행사도 가졌다. 시각장애인들은 남의 도움을 많이 받기 때문에 ‘세상과 주위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는 취지에서였다. 가족이 있느냐고 하자 “독야청청이죠.”라는 즉답이 나온다. 자연스럽게 시곗바늘을 과거로 돌렸다. 오색찬란하던 세상이 어느날 흐린 세상으로 다가온 것은 고2 겨울방학 때. 까닭없이 시력이 뚝 떨어졌다. 안경을 맞춰 써봤지만 일주일도 안돼 무용지물. 그렇게 반복하기를 4,5차례 거듭했다. 결국 공부밖에 몰랐던 17살 소녀에게 캄캄한 암흑이 찾아왔다. 실명상태였다. 나중에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봤더니 중2 때 야맹증이 있었는데 비타민A를 복용하면 된다는 말만 믿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게 화근이었다. 우선 다니던 학교에 휴학원을 냈다. 당시 미씨네 집은 서울 성북구 수유리. 삼양동 소재 여맹원을 찾아 점자를 배우기 시작했다. 또 수유리에 있는 절 화계사를 자주 찾았다.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였다. ●‘희망의 끈´ 놓지 않는 여자 이때 숭산 큰스님과 인연을 맺는다. 하루는 계단을 오르지 못하고 범종 옆에 쭈그려 앉아 있는 단발머리의 여학생 모습이 숭산 스님의 눈에 띈 것. 스님은 미씨를 방으로 불러 안타까운 사연을 들었고 즉석에서 법문을 들려준다.“자 이 종이에 선을 그어 둘로 나눈 뒤 한쪽에 X, 다른쪽에 Y라고 해보자. 눈에 보이는 X인자는 X1,X2… 등으로 이어지고, 안 보이는 Y인자도 Y1,Y2…등으로 쭉 이어지겠지. 여기에 공통인자가 있다. 그 인자를 찾는 것이 바로 불교이니라.” 잠자코 듣던 미씨는 “스님, 그 공통인자는 Z겠지요. 제가 찾아보겠습니다.”고 대답했다. 그로부터 세월이 지나 미씨가 반백이 된 뒤 스님을 다시 찾아갔다. 이때 스님은 “티끌처럼 작아도 세상을 품는 넉넉한 쉼터에 연꽃이 피어났구나.”라는 말로 격려했다. 또 미씨가 2004년 수필집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여자’를 펴낼 때 스님은 다음과 같은 추천사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장중유리애지도(掌中有理碍之道) 장이칙구인지비(臟裏則救人之悲) -손 안에는 장애를 다스리는 길이 있고, 마음에는 남을 구하려는 사랑이 있네. “아직도 Z는 못찾았지요. 아무튼 눈이 아니라 정신을 통해 사물을 보는 법을 터득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휴학한 지 6개월 후였다. 기적이 일어났다. 어렴풋이나마 세상이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한 것. 미씨는 “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구나.”하며 돌멩이 하나도, 바람에 쓸려가는 휴지 조각도 아름답게 보였다. 1년만에 다시 복학했다. 교실을 못찾아 헤맬 때도 있었고 배구공을 축구공으로 착각하는 시력에도 불구하고 67년 우수한 성적으로 고교과정을 무사히 마쳤다. 이어 서울대 법대시험에 응시했다. 첫날 수학과목은 만점을 받았으나 이튿날 독일어 시험지를 받아든 순간, 갑자기 캄캄해져 시험장을 빠져나와 한없이 울기만 했다. 법대를 나와 10년동안 무료변론한 뒤 국회활동을 거쳐 대통령이 되는 꿈이 무너졌다. 그러나 좌절하지 않았다.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배웠다. 가야금, 장고, 단소, 시조, 한국무용, 요리, 꽃꽂이, 영어회화 등등….73년 방송통신대 가정학과에 입학했다. 당시에는 5개학과에 2년제. 아버지가 새벽에 일어나 강의방송을 녹음하고 낮시간에 딸에게 들려줬다. 교재를 읽어주는 아르바이트 학생의 도움으로 방통대를 당당히 수석졸업했다. 국민대 정외과에 장학생으로 편입하면서 배움의 열정은 더했다. 집과 학교 통학은 친구들의 도움에 의지했다. 혼자 등하교할 때에는 ‘8’자를 크게 쓴 카드를 이용해 버스를 세우곤했다. 이는 당시 8번 버스종점 기사들 사이에 오랫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다.80년 국민대를 졸업한 이듬해 타이완 유학시험에 장학생으로 뽑혔다. ●정치학 박사로 한·중관계 전문가 활동 유학시절에도 노트정리를 해주고 빈 종이에 큰 글씨로 써주는 룸메이트와 짝궁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다. 강의는 망원경을 가지고 들었다. 곧 터질 듯한 높아진 안압으로 책 읽기가 너무 힘들어 한번 읽을 때마다 죄다 암기를 해야 했다.84년 중국정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뒤 내친김에 중국문화대학에서 박사과정까지 밟았다.89년 귀국한 후 ‘세종연구소’와 ‘북방연구소’에서 연구위원으로 일했다.94년에는 흑룡강대학 객원교수를 겸했다. “마음이 흐리면 흐리게 보이고 밝으면 밝게 보입니다. 주위에서 ‘헬렌 켈러가 미국에만 있느냐.’‘지체장애인 루스벨트도 대통령을 했다.’는 말로 자신감을 많이 심어주었지요.” 미씨의 부모는 둘 다 세상을 떠나 영등포에서 외롭게 혼자 지낸다. 아버지의 고향은 함북 경성.6·10만세운동에 연루돼 열일곱살에 중국 하얼빈으로 피신했다. 어머니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생한 구소련 한국교포 2세. 옥사코프스키 여학교를 나와 하얼빈 대학에서 노어과 교수로 재직할 때 아버지를 만났다. 해방되면서 부모는 고향에 들어갔다가 6·25 직전에 월남했으며 48년 서울에서 무남독녀의 미씨를 낳았다. ●성씨를 米자로 쓰는 독특한 가족사 성을 쌀 ‘미’자로 쓰게 된 연유에 대해 “재령 이씨였던 19대 할아버지가 절충장군(折衝將軍)으로 관직에 있을 때 함경도 지방에 쌀 보급을 워낙 잘해서 성을 ‘미’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지금 국내에는 50명 정도가 이 성을 쓰고 있다고 귀띔했다. “동그라미는 처음 떠난 제자리로 와야 완성이 되지요. 느리지만 한걸음 한걸음 또박또박 처음의 자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로 살아왔어요. 비록 빈 손일망정 그 빚을 갚고 가야지요.” 주말매거진 We팀장 km@seoul.co.kr ■ 그가 걸어온 길 ▲1948년 서울 출생 ▲67년 경기여고 졸업 ▲76년 방통대 수석 졸업 ▲80년 국민대 정외과 졸업 ▲84년 타이완 중국정치대학 석사 ▲89년 타이완 중국문화대학 박사 ▲89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92년 북방연구소 연구위원 ▲94년 흑룡강대학 객원교수 ▲99년∼현재 사단법인 전국저시력인연합회 회장 ●상훈 2004년 이웃돕기 유공자포상 국민포장 수상. ●주요 저서 눈물 고인 가슴에 눈물 대신 품은 뜻(96년 고려원), 새벽 산사에 가보세요(97년 시공사),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여자(04년 북포스).
  • 英연수 중지…北·英도 인권 갈등

    유럽연합(EU)이 지난해 11월 유엔총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대북 인권결의안을 채택한 것과 관련, 북한이 당시 EU의장국인 영국에 대해 외교적 ‘화풀이’를 하면서 현재까지도 양국 관계가 냉랭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 수교 이후 2002년 부터 매년 실시해 오던 북한 공무원의 영국 현지 연수 프로그램도 중단됐다. 데이비드 슬린 주 평양 대사가 연말 영국으로 돌아가고 지난 1월 존 에버라드 대사가 새로 부임했으나, 신임장 제정을 2월 말까지 해주지 않았으며 정부 관계자들과의 신임 인사까지 봉쇄하는 등 외교적으로 상당히 ‘험한 형태’로 항의했다. 외교소식통은 28일 “영국측도 양국 관계 증진의 핵심 사업인 연수 프로그램 제의를 하지 않고 있고 북측도 눈을 꾹 감고 있는 것 같다.”면서 재개 여부는 좀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 [씨줄날줄] 최악의 배신자/이목희 논설위원

    “자프(일본인을 멸시해 부르는 표현)는 최악의 배신자”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이 세계 외교를 주물렀던 1970년대 초에 했던 말이 비밀문서 공개로 뒤늦게 알려졌다. 키신저의 이같은 언급은 미국·일본 대 중국·러시아 간의 블록 대립으로만 동북아 미래를 예단하면 안 된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다. 키신저의 지적 대부(代父)는 한스 모겐소이다. 현실주의자 모겐소는 국제정치를 권력투쟁이론으로 설명했다. 당연히 도덕·이념보다는 국가이익과 힘을 앞세웠다. 배신을 마다않는 비밀외교도 용인했다. 키신저는 모겐소의 이론, 미국 국력, 특유의 협상력을 바탕으로 1960,70년대 국제질서를 바꾸었다. 소련과의 전략무기제한협정 체결로 데탕트(긴장완화) 시대를 열었다. 베트남 평화협상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았고, 중동전 종결협상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스포츠 교류를 국제교섭에 활용하는 ‘핑퐁외교’, 왕복 방문으로 애로를 타개하는 ‘셔틀외교’가 키신저로부터 일상화했다. 키신저 외교의 정점은 미·중 수교. 외톨이 중국을 국제외교무대로 끌어내는 작업이었다. 키신저의 물밑 노력 끝에 1972년 초 닉슨 당시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중국을 상종 못할 적대국으로 보던 동아시아 국가들에게 ‘닉슨 쇼크’는 청천벽력이었다. 타이완은 물론 한국·일본에게 미국은 ‘최악의 배신자’였던 것이다. 그때 일본 지도자는 다나카 총리였다. 그 역시 도덕·이념과는 거리가 먼 현실주의자였다. 다나카는 미국이 중국과 수교협상을 끝내기 전에 서둘러 중국을 찾아 중·일 국교정상화를 이끌어냈다. 키신저가 어렵게 닦아놓은 길을 새치기한 형국이었다. 평소 일본에 감정이 좋지 않았던 키신저가 ‘최악의 배신자’라고 흥분하는 배경이 된다. 30년도 더 지난 일에서 한국 외교는 두 가지 교훈을 얻어야 한다. 첫째, 부시 미 행정부가 민주주의 확산을 내걸고 있지만 결국 키신저식 힘의 팽창외교를 이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주지해야 할 것이다. 둘째, 미·중·일 사이에서 영원한 협력은 없다는 사실이다. 미국 동북아정책의 근본은 세력균형이다. 지금은 중국이 급속도로 커가니 일본을 통해 견제하고 있다. 반대로 일본의 군국주의화가 본격화하면 미국이 중국과 손을 잡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이목희 논설위원 mhlee@seoul.co.kr
  • [Zoom in 서울] 청계천 스카이라인 높아진다

    [Zoom in 서울] 청계천 스카이라인 높아진다

    서울 청계천 ‘스카이라인’이 확 바뀐다. 청계천 복원에 맞춰 수립한 도심부 발전계획에 따라 청계천 주변의 낡은 저층 건물들이 속속 20∼40층짜리 건물로 속속 탈바꿈하는 것이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청계천 변에서 가장 높은 40층(148m)짜리 호텔·주거 건물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는 등 청계천 특혜비리 의혹사건 등으로 잠정 중단됐던 재건축 사업들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스카이라인을 주도할 건물은 장통교 남쪽 수하동 5번지에 지어질 40층짜리 ‘글로스타 청계 스퀘어가든’. 인근 33층짜리 SK텔레콤 건물과 똑같이 높이가 148m로 청계천 일대에서 가장 높다. 사업자인 글로스타는 2010년까지 2756평에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과 70∼100평 규모의 고급 주거시설 등을 갖춘 40층짜리 주거·호텔건물과 34층짜리 상가·오피스텔 시설,6층짜리 판매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세운·대림상가 일대도 높이 90m 이상으로 스카이라인이 높아진다. 세운상가 도시환경정비구역 2·3·4·5구역으로 지정된 이 일대는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앞으로 90m까지 건물을 올릴 수 있다. 공공용지를 시에 기부채납할 경우 100m 이상도 가능하다. 4구역은 지난 3월 시공자로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선정돼 현재 건축 설계가 진행 중이고, 나머지는 중구청 주관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발주된 상태다. 지난해 3월 광통교와 수표교, 오간수교터 등이 서울시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문화재 앙각규정’에 따라 이 일대 건축물 높이가 제한될 뻔했지만 지난해 7월 문화재청이 예외를 인정,70∼90m의 건축이 가능해졌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한국국제아트페어 26일부터

    지난해보다 전시 규모와 내용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2006한국국제아트페어(KIAF)가 한국화랑협회 등의 주최로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아트페어엔 국내는 물론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화랑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참가화랑 수가 지난해 126개에서 150개로 늘어났다. 이중 외국화랑은 독일 15개, 프랑스 8개, 스페인 5개 등 12개 나라에서 51개 화랑이 참여했다. 출품한 작품들은 국내외 거장들부터 최근 각광받고 있는 중국 작가들, 신진작가들까지 다양하다.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후안 미로, 팡리쥔, 백남준, 김환기, 이우환 작품 등 3000여점을 선보인다. 한·불수교 120주년에 맞춰 주빈국으로 선정된 프랑스 작가 14명과 재불 한국작가 9명의 현대미술 작품 58점을 따로 보여주는 특별전도 연다. 입장료 일반 7000원, 학생 5000원. 문의 한국국제아트페어 사무국.(02)6000-2501∼3.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5·31 지방선거 서울 구청장 후보들 熱戰속으로…] 동작구- ‘3선 도전 VS 3선 저지’ 후보5명 정책대결

    [5·31 지방선거 서울 구청장 후보들 熱戰속으로…] 동작구- ‘3선 도전 VS 3선 저지’ 후보5명 정책대결

    동작구는 3선에 도전하는 김우중 현 구청장에 맞서 4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들은 ‘구민 생활 업그레이드’를 외치며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치고 있다. 3선 저지에 나선 후보는 시의원인 열린우리당 서승제 후보, 초대 민선구청장을 지낸 민주당 김기옥 후보를 비롯해 구의원인 무소속 김익수 후보와 숭실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무소속 윤여연 후보다. 김우중 후보의 핵심 공약은 사당권 뉴타운 개발이다. 기존 뉴타운 지구인 흑석지구와 노량진지구를 21세기형 주거단지로 개발하고, 서초구 방배동과 인접한 사당동 1∼5동 일대 40만평에 방배권 못지않은 새로운 뉴타운을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또 국립현충원 외곽 근린공원조성, 직장여성을 위한 어린이집 시설 확충 등도 공약했다. 그는 “앞으로의 4년도 지난 8년과 마찬가지로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동작 건설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열린우리당 서승제 후보의 핵심 공약은 ‘아카데미 밸리 프로젝트’로 구를 교육문화 특구로 만들겠다는 것. 미취학 아동시설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관내 교육환경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또 신대방역에서 보라매 타운을 운행하는 경전철과 품질인증제를 도입해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선수교체’를 통해 서울에서 가장 살기좋은 동네, 이사오고 싶은 동작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설욕전을 다짐하는 김기옥 전 구청장은 구를 ‘청정지역’(Clean City)으로 가꾸겠다는 것과 ‘세금은 적게, 복지는 크게’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 현충공원 남측 주변도로 개설과 유비쿼터스 동작구청을 만들겠다는 공약도 덧붙였다. 김익수 후보는 동작구 교육예산 5%실현, 어린이전용도서관 건립, 한강역사문화 박물관 건립 등을, 윤여연 후보는 주차난, 교육난, 교육문제 해결과 사회적 약자 보호, 청소년문화공간 조성, 노량진 수산시장 현대화 등를 공약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후보

    ◇종로구 ●종로구가선거구 김금옥(42·우·자영업) 김성은(40·한·프리랜서(성악) 이종환(57·한·서경전기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찬종(46·민·정치인) 오금남(60·무·Lim´s 상사 대표) 이중호(54·무·한국경제신문 결산공고사업부 대표) ●종로구나선거구 안재홍(51·우·전문공사업) 김성배(56·한·종로구의희 의원) 황청태(59·한·미기재) 조재선(59·민·평창동 마을부동산 대표) 심재환(56·무·종로구의회 의원) ●종로구다선거구 박노섭(51·우·자영업) 박종식(62·한·상업) 홍기서(62·한·종로구의회 의원) 오필근(51·민·종로구의원) 이양동(32·노·정당인) 김인규(46·무·자동차 판매점 운영) 민경덕(53·무·요식업) 정동엽(52·무·건축업) 조우철(62·무·교수(겸임)) ●종로구라선거구 강수길(61·우·답십리동아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김복동(56·우·현 종로구 의원) 나승혁(62·한·구의원) 이상근(56·한·인장업) 서순보(54·민·현 구의원) 황윤길(45·민·정당인) 이영신(42·노·국민은행 직원) 나병태(59·무·창신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배구삼(61·무·삼성빌딩 대표) 이재광(58·무·종로구의원) ◇중구 ●중구가선거구 김기태(64·우·정당인) 김영선(46·우·대건피혁대표) 임용혁(45·한·서울시 중구의회의원) 장영순(49·한·약사) 임종권(59·민·기업인) 윤판열(49·무·상업) 한면우(62·무·자영업) 황기전(51·무·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중구나선거구 변창윤(49·우·개인사업) 이기록(59·우·(주)신호개발 대표이사) 고문식(47·한·상업(가구점)) 심상문(57·한·음식업(타조하우스대표)) 최철기(53·민·상업) 이복연(56·무·동화주택재건축 조합장) 정수복(66·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중구다선거구 김수안(57·우·중구의원) 정희조(59·우·상업) 김기래(41·한·회사원) 유현차랑(64·한·제4대 중구의회의원) 오진철(64·무·주간내외환경뉴스부회장) ●중구라선거구 양동용(52·우·상업) 이선호(36·우·회사원) 이혜경(40·한·정당인) 임영택(63·한·회사 경영자문역) 박윤기(63·민·정당인) 김재동(38·노·회사원) 김동학(57·무·중구의회 의원) 손덕수(71·무·구의원) ◇용산구 ●용산구가선거구 권용하(45·우·정당인) 김제리(46·한·지방의원(용산구 구의원)) 정구충(63·한·철도문고 대표) 황갑주(67·민·귀금속제조업) 신대영(39·노·정당인) 김정재(45·무·용산구의회의원) 이근수(55·무·회사원) 임상철(54·무·(주)풍림종합시스템 대표이사) 정찬현(58·무·회사원 (주)뷰티플 얼짱몸짱 (전무)) ●용산구나선거구 박홍엽(63·우·서광수산·서광산업 대표) 김근태(64·한·충남제일철강(주) 대표이사) 조광석(44·민·팔미정 대표) 권혁문(43·노·사업 (주) 한빛디지탈 대표이사) 박성규(53·무·용산구 의회 복지 건설 위원장) 이영섭(59·무·원효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정만기(50·무·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 ●용산구다선거구 조영탁(41·우·(주)태광싸인아트 이사) 김경대(34·한·용산구의회 의원) 오세철(62·한·정당인) 김철식(46·민·(주)현성인포컴 대표이사) 윤종철(59·국·건설업) ●용산구라선거구 김경용(40·우·아름공방·공예 대표) 박길준(60·한·정당인) 윤석훈(55·한·자영업) 장정호(42·민·용산구의회 의원) 남기문(33·노·정당인) 황흥섭(56·무·구의원) ●용산구마선거구 이상복(50·우·용산구의회 의원) 최창영(58·우·상업) 박석규(58·한·덕신인테리어 대표) 박정석(60·한·이태원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기윤(62·한·용산구의회 의원) 윤성국(51·민·탤런트) 설혜영(27·노·보광 한남 어린이도서관 관장) 신갑수(48·무·부동산 중개업) 이진달(66·무·용산구의원) 조재길(62·무·자영업) ◇성동구 ●성동구가선거구 임종기(47·우·건설업) 은복실(52·한·주부) 정찬옥(51·한·정당인) 오판준(60·민·자영업) 김억수(64·무·서울가정법률사무소) 김종국(53·무·성동구의회의원) 이규호(50·무·서비스업(골목냉면 대표)) ●성동구나선거구 방효영(61·우·성동구의원) 김복규(44·한·정당인) 전계석(45·한·자영업) 봉윤덕(53·민·자영업) 조병길(56·무·성동구의원) ●성동구다선거구 윤종욱(63·우·세화섬유 대표이사) 정지권(45·우·성동구의회의원) 김동중(57·한·정당인) 송진섭(49·한·다이너스티 여행사 이사) 이철민(49·한·자영업(부동산임대업)) 김찬수(37·민·한국권투 위원회 심판위원) 박영천(38·노·정당인) 김철윤(66·무·성동구의회의원) 박남석(52·무·성동구의회의원) 최천식(53·무·구의회의원) ●성동구라선거구 김기대(45·우·정당인) 조복심(52·우·정당인) 박종현(67·한·음식업) 오수곤(50·한·체육인) 김희전(51·민·구의원) 김정이(32·노·정당인) 이봉구(58·무·성동구의원) 이원남(63·무·행당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성동구마선거구 김달호(54·우·자영업) 허명환(63·우·없음) 유지형(52·한·성동구의회의원) 이석권(58·한·성동구의회의원) 박경준(60·민·사업(도소매업)) 함상숙(40·노·교육사업) 박정기(58·무·무직) ◇광진구 ●광진구가선거구 박채문(45·우·(주)남원종합철강 상임이사) 곽근수(55·한·광진구의회의원) 김주갑(63·한·약국근무) 김광일(64·민·(현)광진구의회의원) 추윤구(63·민·광진구의회의원) 전준표(36·무·사)열린국제경제사회협회 정책전문위원) ●광진구나선거구 문종철(38·우·광동개발(주) 총괄이사) 박성연(29·한·정당인) 윤호영(53·한·광진구의회의원) 이종만(58·한·광진구의회의원) 고양석(54·민·건축업) 윤혜경(40·노·정당인) 김재권(43·무·꼬마천국 사진관 대표) 오재중(58·무·자영업(부동산매매업)) ●광진구다선거구 김수범(56·우·사업) 이영준(57·우·국회의원김영춘사무소장) 김찬경(48·한·광진구의회의원) 이창비(64·한·광진구의회 구의원) 최금손(52·한·상업) 최동민(68·민·동수건축대표) 최근식(63·국·건설업) ●광진구라선거구 김창현(42·우·(주)하이렉스 부사장) 오한출(52·한·부동산임대업) 조길행(63·한·개인사업) 나종한(56·민·구의원) 김은희(27·노·정당인) 양윤환(54·무·주식회사 상아토건 이사) 지경원(53·무·보험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선거구 정갑찬(60·우·건축업) 김태용(45·한·할인마트대표) 이병윤(44·한·동대문구 구의회 의원(현)) 정동길(51·민·(주)신용건설 대표이사) 이용규(33·노·정당인) 박종률(53·무·체육인) 정흥섭(61·무·구의원) 최인범(63·무·구의원) 한용수(47·무·(주)유나이티드 파워 코리아 대표이사) ●동대문구나선거구 전철수(43·우·구의원) 임광규(60·한·(주)농가식품 대표(현)) 주정(44·한·자영업) 박병철(60·무·써비스(보험)) ●동대문구다선거구 백금산(47·우·동대문구 의회의원(현)) 이기익(61·한·정당인) 이상유(45·한·서울공인중개사대표) 이규성(62·민·(현)동대문구의회의원) 방종옥(33·노·정당인) ●동대문구라선거구 정종설(50·우·영광건축 대표) 강태희(58·한·구의원) 이봉우(54·한·헬스클럽 운영) 맹원재(51·민·건축업) 유재형(38·노·보일러 시공 기능사) 권성택(43·무·자영업) 김난선(55·무·김난선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영업)) ●동대문구마선거구 조창래(50·우·태양마트 부사장(일용잡화 부사장)) 정성영(47·한·동대문구의원) 최기만(49·한·동대문구의회 의원) 이현주(50·민·자영업) 김점복(53·무·개인사업자) 조형기(48·무·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위원장) ●동대문구바선거구 김명곤(50·우·우리 KMG 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남궁역(51·한·자영업) 양완모(34·노·정당인) 권식(53·무·구의원) 오순도(57·무·구의원) 황보희득(55·무·부동산임대업) ●동대문구사선거구 이강선(49·우·능서낚시터 경영) 박창복(48·한·정당인) 이상기(51·한·운수업) 김봉식(49·민·정당인) 이인호(30·노·회사원) ●동대문구아선거구 김용국(51·우·한약유통업) 신재학(54·한·정당인) 안태민(43·한·자영업) 오형일(55·민·상업) 이영창(47·무·정치인) ◇중랑구 ●중랑구가선거구 김시현(48·우·중랑구의원) 성백진(55·우·중랑구의회 의원) 김주용(56·한·자영업) 이병호(55·한·용마유통) 조운연(48·한·(주)삼두기연 대표이사) 강기환(55·민·건축업) 정진희(35·노·정당인) ●중랑구나선거구 서병일(49·우·중랑구의회의원) 이종영(53·우·건설업) 김규환(52·한·건설업) 주덕성(48·한·진아건설(건설업 다세대건축분양)) 이종대(61·민·정당인) 김영춘(67·무·중랑구의회의원) 이석립(49·무·건설) ●중랑구다선거구 공석호(40·우·중앙지설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초양(57·한·중랑구의회의원) 홍성욱(52·한·중랑구의원) 이정섭(51·민·자영업) ●중랑구라선거구 김동승(59·우·중랑구의회 의장) 김윤수(54·한·원가든 대표) 오종관(44·한·새서울태권도아카데미 관장) 박혜현(37·민·주부) 박승홍(38·노·정당인) ●중랑구마선거구 강대호(48·우·공인중개사 대표) 김근종(47·우·(현) 중랑구의원) 김삼랑(62·한·중랑구의회의원) 이성민(48·한·양지 어페럴 대표) 김광순(56·민·정당인) 정병기(46·무·자영업) ●중랑구바선거구 김동율(56·우·공인중개사) 송화영(36·한·정당인) 오광택(43·민·자영업) 전권희(35·노·정당인) 나도명(46·무·동명 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왕보현(47·무·중랑구의회 의원) 임성수(51·무·회사원) 지태종(61·무·목축업) ●중랑구사선거구 최성식(63·우·자영업) 구명순(59·한·무직) 송충섭(58·한·부동산 중개업) 김삼식(46·민·사업가) 박태영(49·무·구의원) ◇성북구 ●성북구가선거구 송대식(43·우·구의원) 정철식(65·한·우리나라아이티(주) 회장) 이관우(44·민·씨엔에스랜드 대표) 손동근(65·무·성북구의회의원) 이태호(61·무·구의원) ●성북구나선거구 문경주(65·우·유통업) 정재철(55·우·극동개발(주) 부사장) 박계선(46·한·탑텔사우나대표) 신재균(58·한·신일건설 대표이사) 윤만환(55·민·구의원) 탁귀영(31·노·정당인) 박래승(65·무·건축사) 소정환(55·무·건설업) 엄태용(47·무·돈암만두깁밥분식대표) 유흥선(63·무·구의원) 한상학(44·무·치과의사) ●성북구다선거구 양춘화(51·우·성북구의회의원) 이광남(55·우·자영업(지용사)) 윤이순(45·한·성북구의회 재선의원) 천상영(42·한·공인회계사) 윤인호(57·민·정당인) 박선영(34·노·주부) 김병택(67·무·재활용 수집업) 김영식(65·무·성북구의원) 변삼현(63·무·무직) 손대용(49·무·자영업) 유중하(43·무·공인중개사) 윤갑수(58·무·지방의원) 이대오(51·무·화랑업) 황의휘(65·무·무직) ●성북구라선거구 송영옥(44·우·정당인) 이감종(58·한·자영업(진흥축산)) 이영례(44·민·정당인) ●성북구마선거구 이미성(32·우·성북구의원) 박선옥(62·한·자영업) 정충균(65·한·종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변형표(46·민·자동차용품(자영업)) 나영창(45·무·국제운송업) 오중균(45·무·정당인) 이순자(54·무·주부) 이정근(62·무·지역개발 자문위원) 정용식(46·무·자영업) ●성북구바선거구 김정주(55·우·구의원) 정형진(44·우·성북구의회의원) 이일준(48·한·삼성리스개발대표) 장성숙(44·한·정당인) 송련(62·민·정당인) 박병수(34·노·노동자) ●성북구사선거구 정효연(61·우·자영업) 김민석(55·한·정당인) 이용섭(67·한·정당인) 정인환(57·민·정건축대표) ●성북구아선거구 김용선(71·우·공인중개사) 박노현(59·우·자영업) 김태수(42·한·김선희 법률사무소 실장) 이영섭(49·민·계림촌대표) 김남효(41·무·자영업) 김동진(53·무·우석유치원 설립이사장) 김인권(37·무·화전빌딩 대표) 우상춘(58·무·상업) 이승로(46·무·무직) ◇강북구 ●강북구가선거구 김동식(46·우·남양 전기 대표) 백중원(66·한·강북구의원) 윤영석(57·한·상록재단 이사장) 이복근(45·민·강북구의원) 박인용(38·노·정당인) 박성열(54·무·강북구의회의원) ●강북구나선거구 김용욱(51·우·정당인) 우종오(56·한·한나라당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협의회장) 정상채(47·한·서라벌어린이집 대표) 이백균(42·민·제4대 강북구의원) 이명영(48·노·건설업(인테리어)) 김현주(54·무·강북구의회 의원) 서대원(48·무·건설업) 장동우(50·무·서울시 강북구의원) ●강북구다선거구 박영복(53·우·영흥 건설 대표) 김지환(53·한·충남가방총판 대표) 김천수(51·한·코지 대표) 이정식(43·한·대창자동차공업사 대표) 김종삼(52·민·강북구 의원) 최규범(59·민·강북구의회 의원) 최선(32·노·정당인) 백종대(54·무·미기재) 이근철(49·무·한국환경보호 국민연대 부회장) 장도화(53·무·소나무 자원봉사 운영) ●강북구라선거구 안광석(54·우·동성건설 대표) 한동진(58·한·삼성화재 보험대리점운영) 허종엽(53·한·방앗간 운영) 정수민(59·민·강북구의회 제4대의원) 구본승(31·노·정당인) 허태갑(52·국·(주)한성이엔지 대표) 유군성(59·무·강북구의회 의원) 윤병옥(48·무·의료기제조업 대표) ◇도봉구 ●도봉구가선거구 김용석(35·우·도봉구의회의원) 남상기(55·우·자영업) 문명희(44·한·언론인) 한석구(70·한·정당인) 김순완(43·민·건설업) 신정환(57·민·정당인) 성지윤(31·노·정당인) 서진석(60·국·건설업) 이창림(29·무·시민운동가) ●도봉구나선거구 김원철(50·우·도봉구의회의원) 박진식(49·우·정당인) 이금주(50·한·전기공사업) 이인영(63·한·부동산중개업) 홍국표(54·민·정당인) 박무식(55·무·상업) 이재식(68·무·무직) ●도봉구다선거구 이성우(65·우·도봉구의회 의원(의장)) 고동성(50·한·정당인) 이석기(57·한·정당인) 이용환(61·민·자영업) 최신남(64·국·자영) 추경숙(39·무·도봉구의원) ●도봉구라선거구 이성희(46·우·태권도 관장) 신창용(38·한·정당인) 노인숙(53·민·도봉구의회의원) 박찬규(40·노·정당인) 유창용(36·무·자영업) 이양규(61·무·서광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도봉구마선거구 권은찬(49·우·도봉구의회의원) 김용운(47·한·정당인) 유창석(65·한·목욕업 경영) 정선태(54·민·자영업) 정재길(63·국·도봉구의회의원) 김응제(38·무·사업) ◇노원구 ●노원구가선거구 이환주(55·우·자영업) 강병태(47·한·노원구의원(현)) 구자진(50·한·(주)다은건설 대표이사) 서영진(40·민·정당인) 승정희(37·노·정당인) 김중근(59·무·미기재) 오동수(58·무·노원구의회의원) ●노원구나선거구 김종기(41·우·정당인) 김영순(43·한·승조건축사 사무소 대표) 최석화(46·한·노원구의회 의원) 임재혁(46·민·노원구의회 의원) 홍기돈(30·노·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조직국장) 강성근(62·국·삼성위생공사(소독업)대표) 김용돌(46·무·훈민문화사 대표) 황의덕(68·무·서울시 노원구의회 구의원) ●노원구다선거구 최성준(50·우·세무사) 고만규(45·한·곰두리근로복지원 대표) 이광열(57·한·정당인) 김광수(46·민·노원구의원) 조규선(41·노·정당인) 조봉균(44·국·금강산업 대표) 고창재(45·무·노원구의회의원) 길수형(42·무·노원우리신문 운영위원) ●노원구라선거구 박남규(52·우·노원구의회 의원) 봉양순(44·우·정당인) 김성환(48·한·노원구의회의원) 김현오(30·한·(주)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종옥(55·민·미개사회디자인 대표) 백혜경(39·노·주부) 김석련(50·무·명지대학교 체육학부 겸임교수) 이창수(51·무·(학)꽃동네현도학원 관리 및 개발총괄) ●노원구마선거구 김치환(47·우·한솔공인중개사 대표) 김희겸(45·한·케럿쥬얼리 대표) 원기복(47·한·회사원) 최경식(57·민·노원구의회 의원) 김성훈(27·노·정당인) 정수철(55·국·부동산 중개업) 윤정빈(45·무·주부) 이승(39·무·청운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윤숙(47·무·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바선거구 이훈(46·우·노원구의회 의원) 김광호(43·한·정당인) 김남돈(52·한·언론인) 한용석(56·민·경희대석사태권도장 관장) 김공석(64·무·동서울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지연(48·무·아이삼건축사무소 이사) 방효만(53·무·건축사 설계사무소 이사) ●노원구사선거구 황동성(58·우·정당인) 조관희(34·한·세무사) 조규복(63·한·정당인) 김동현(38·민·보람광고(주) 대표이사) 정연숙(43·무·노원구의회의원) ◇은평구 ●은평구가선거구 오윤석(43·우·정당인) 남궁윤석(44·한·구의원) 이명재(55·한·은평구의회 부의장) 이종복(56·민·녹번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경두(59·무·정당인) 함용수(57·무·(주)태형산업 대표) ●은평구나선거구 이재식(33·우·영운운수(주) 대표이사) 구자성(48·한·경기쌀전문점대표) 정순옥(58·한·구의원) 김표연(49·민·도서출판 책동네 대표) 김충성(58·무·자영업(세탁업)) 박종필(63·무·건축) 손만업(51·무·은평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송영흠(46·무·송중어린이집 이사장) 이철호(47·무·KTF 상암센터장) ●은평구다선거구 강창수(48·우·뉴월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나동식(52·한·증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종현(41·민·자영업) 구학규(38·무·천관패션 대표) 최덕규(40·무·회사원) ●은평구라선거구 장창익(48·우·은행원) 김종선(53·한·정당인) 조수학(63·한·한양페인트상사 대표) 최규일(50·민·공인중개사) 노무웅(61·무·은평구의회 의원) 제남국(52·무·영화주택 대표(건축)) ●은평구마선거구 장우윤(31·우·국회정책비서관) 김성문(63·한·자영업) 유명란(33·한·정당인) 김용순(56·민·상업) 백영진(70·무·은평구의원) 조윤환(61·무·자영업) 홍기원(45·무·은평두레생협 이사장) ●은평구바선거구 유중공(47·우·은평구의회의원(현)) 고영호(47·한·여행업) 김경중(68·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덕홍(54·민·은평구 의회 의원) 이 건(36·노·민주노동당 은평구위원회 사무국장) 문석연(53·국·은평건업 대표) 김종수(51·무·정선공사대표) 석동수(60·무·상업) 최락의(52·무·은평구의회 의원) 황병오(55·무·자영업) ●은평구사선거구 이현찬(45·우·상일기전(주) 이사) 김채규(48·한·대우종합설비 전문건설업 대표) 안미옥(37·한·생활체육관련 법인 대표) 강영남(50·민·경북수지 대표) 안성현(44·국·(주)좋은사람들대표) 안종현(52·무·자영업) 최준호(65·무·대성통운이삿짐센터 운영) ●은평구아선거구 김평곤(45·우·태광섬유 대표) 김길성(47·한·자영업) 박등규(45·한·정당인) 최명제(55·민·은평구의원) 김형준(46·무·영어번역) 이선복(45·무·고려체육관 관장) ◇서대문구 ●서대문구가선거구 유상호(53·우·정당인) 김영열(59·한·서대문구의회 의원) 유규상(67·한·새마을금고 이사장) 윤세풍(63·민·드림파이브 고문) 김해숙(45·무·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상임위원) 방정완(47·무·자영업) ●서대문구나선거구 변녹진(47·우·출판) 유정오(51·한·자영업) 이문학(45·한·상업) 김대봉(52·민·현 서대문구 구의원) 이선주(30·국·태광부동산(중개업)) 김종철(66·무·신영목재 주택개발(주) 회장) ●서대문구다선거구 박운기(39·우·서대문구 구의원) 정혜연(71·한·상업) 한한열(63·한·서대문구 구의회의원) 김호진(38·민·안경사) ●서대문구라선거구 서정순(38·우·지역활동가) 최태중(54·한·건설업) 이석문(59·민·정당인) 임기훈(62·무·국선도협회 성동지원장) ●서대문구마선거구 김영일(55·우·성모 어린이집 이사장) 황춘하(4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서정수(42·한·서대문구의회 의원) 홍길식(47·한·지방의원 (서대문구 구의원)) 김정철(43·민·서울여자 간호대학 학생복지관 운영) 신계향(30·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부위원장) ●서대문구바선거구 이인수(60·우·한국일보 가좌지국장) 홍성덕(6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김정철(51·한·내추럴 하우스 남가좌점 부사장) 이기돈(51·한·진흥산업대표(제조업)) 백인기(51·민·정당인) 조철(45·노·델리지푸드 대표) 윤현중(57·무·도서출판업) 허준구(72·무·구의원) ◇마포구 ●마포구가선거구 천민식(55·우·양원지역봉사회이사) 박지위(56·한·구의원) 서종수(44·한·임대업) 이매숙(53·민·구의회의원) 유봉구(64·무·부동산중개업자) ●마포구나선거구 강원돈(50·우·문경부엌가구 전문점 대표) 박영길(65·한·마포구의원(현)) 오윤수(58·한·마포구의회 의원) 홍성환(62·민·부동산 중개업) 윤성일(30·노·정당인) 이필례(51·무·주부) 정형기(62·무·마포구 의원) ●마포구다선거구 김정일(58·우·정당인) 유응봉(62·한·마포구의회 구의원) 이천규(69·한·마포구의회의원) 박유복(58·민·제조업(황소브러쉬 공업)) 남두희(59·무·구의원) ●마포구라선거구 김용갑(65·우·자영업) 신봉현(62·한·마포구의회 의원) 조남진(50·한·정당인(한나라당 마포갑당원협의회 사무장)) 김순금(59·민·구의원) 전병모(42·무·사업 인쇄) ●마포구마선거구 채재선(46·우·(주)대진 씨에스비 감사) 김영신(54·한·정당인) 염정희(48·한·대학강사) 정연우(59·민·상수제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배민균(31·노·정당인) 신동선(63·무·현)마포구의회 의원) ●마포구바선거구 한일용(43·우·정당인) 염운주(42·한·솔빛학원 원장) 윤동현(56·한·마포구의회의원) 김세창(47·민·정당인) 문치웅(35·노·정당인) 송태섭(63·무·마포구의회 의원) 전완수(43·무·마포구의회의원) ●마포구사선거구 최형규(59·우·정당인) 이진환(50·한·예천 농특산물직판장 대표) 차재홍(54·한·건물임대업) 김평전(66·민·정당인(마포구 의회의장)) 이현찬(70·무·무직) 홍영섭(43·무·(주)화광보 대표이사) ●마포구아선거구 이성용(49·우·성산태권도체육관 관장) 강성국(27·한·정당인) 정해원(48·한·마포구의회의원) 한수균(45·민·자영업) 박미희(27·노·대학원생) 전덕준(61·무·한국페인트 리싸이크링(주) 대표이사) ◇양천구 ●양천구가선거구 위형운(41·우·주식회사 미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성국(48·한·정당인) 천용희(46·한·주부) 안동혁(58·민·정당인) 서병완(47·무·황산농장 대표) 임동규(58·무·자영업) 한규대(50·무·자영업) ●양천구나선거구 서영호(46·우·선영건설산업 대표이사) 이재식(47·한·한국디지털산업(주)대표이사) 최진표(36·한·태권도장업(용인대 타이곤체육관)) 서종채(46·무·국민은행 직원) 이상섭(48·무·회사원) 이현주(46·무·양천구의원) 전희수(51·무·유통업) 한기열(58·무·자영업(식당)) ●양천구다선거구 이동만(51·우·자영업) 강성벽(59·한·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사무국장(현)) 조재현(30·한·건설업) 차영수(56·민·실로암디자인부사장(현)) 홍석봉(44·노·공인노무사) 김인철(56·무·(주)에스윈에스 회장) 장행일(61·무·삼성부동산컨설팅 대표) ●양천구라선거구 박순주(51·우·자영업) 임옥연(46·한·정당인) 장용수(40·한·운수업) 이성중(43·민·광고기획) 김선구(55·무·서울 메트로 공사 재직중) 김흥수(48·무·자영업) 오두옥(53·무·자영업) ●양천구마선거구 심광식(47·우·양천구서부재활용센터 대표) 정욱채(64·한·정당인) 조진호(47·한·돌핀종합물류(주) 대표이사) 김연호(68·민·정당인) 강웅원(45·무·건축업) 백금만(37·무·제4대 양천구의회의원) ●양천구바선거구 김연수(47·우·자영업) 김재천(52·한·양천구의회의원) 김준배(52·한·정당인) 박두성(59·민·강동ING종합건설 대표이사) 권혁태(32·노·민주노동당 양천구위원회 사무국장) 전광수(39·무·양천구의회의원(현)) ●양천구사선거구 이중효(45·우·효창산업(주)대표이사) 김종화(52·한·건설업) 문성일(60·한·양천구의회의원) 이근섭(57·민·건설업) 신성호(49·무·자영업) 예정해(45·무·퍼스트 부동산대표(현)) ●양천구아선거구 김기천(65·우·신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문병상(49·한·양천구의회의원(현)) 민정기(42·한·정당인) 김희걸(39·무·양천구의회의원) 오원삼(72·무·부동산 중개업) ◇강서구 ●강서구가선거구 권오복(53·우·(주)삼원가스앤플랜트 대표이사) 김석조(54·우·임대업) 강석주(49·한·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배윤호(52·한·자영업) 오원식(47·한·중앙유공압 대표) 신낙형(47·민·강서구의회의원) 황인호(64·민·신곡식품 대표) 한정희(37·노·정당인) 박학용(48·무·강서구의회의원) 유재각(67·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나선거구 최동철(41·우·자영업) 김기홍(52·한·건축및임대업) 박상구(43·민·강서구의회의원) 고득영(45·무·고득영동물병원 원장) 선병군(44·무·기업인(GG네트워크시스템 대표)) ●강서구다선거구 김병진(45·우·자영업) 경기문(42·한·회사원) 김영동(33·한·무직) 박정남(48·민·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조덕현(53·무·강서구의회의원) 황병극(54·무·무직) ●강서구라선거구 장상기(43·우·국회의원 비서관) 김경자(56·한·전직교사) 이경락(42·한·자영업(삼성휘트니스센타 대표)) 김 용(49·민·정당인) 전희순(37·노·앞선테크 대표) 김덕하(50·무·어린이집 운영(대표)) 박정섭(28·무·보건복지부지정 서울중구자활후견기관 연구실장) 신창욱(50·무·강서구의회의원) 이종옥(48·무·영미상사 대표) 정윤호(47·무·(주)파인포스(LCD모니터제조) 부사장) ●강서구마선거구 곽판구(51·우·강서구의회의원) 박양삼(62·한·강서구의회의원) 석정배(56·한·가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덕(56·민·강서구의회의원) 김정수(53·무·모산건설 대표) ●강서구바선거구 송영섭(50·우·정당인) 황준환(49·한·강서구의회의원) 김영택(48·민·정당인) 이용범(46·무·프리랜서) ●강서구사선거구 이영철(59·우·정당인) 조석환(45·한·자영업) 이종신(47·민·자영업) 고재환(46·무·에버그린트레이딩 대표(자영업)) 이명호(49·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아선거구 김상현(52·우·강서구의회의원) 김태운(37·한·자영업) 이연구(52·민·강서구의회의원(민주당 강서구의원)) ◇구로구 ●구로구가선거구 최미자(43·우·생활교통안전 교육 강사) 박용순(48·한·용철강 대표) 홍춘표(63·한·정당인) 윤준태(51·민·정당인) 문승진(33·노·정당인) 이철우(51·국·건설업) 김호승(51·무·구로구의회 의원) 신현섭(70·무·구로구의원) 이치헌(46·무·대한예수교연합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직원) 장인홍(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나선거구 윤주철(52·우·자영업) 우권석(47·한·중앙유통 대표) 윤양진(51·민·상업) 송은주(32·노·시민운동가) 강성자(52·무·(주)코메드 회사원) 박종길(55·무·24번지 우성아파트 2동 801호”) ●구로구다선거구 김병훈(52·우·계영주택(주) 대표) 서호연(48·한·동양조경공사 대표) 정달호(57·한·정당인) 전용희(44·민·천명IBM(건설업)) 권신윤(36·노·국회의원 권영길 여성정책담당) 연일희(65·무·구로구의원) 하태한(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라선거구 윤수찬(39·우·용인대 원진체육관 관장) 박상민(58·한·정당인) 황규복(44·한·구로구의회의원) 신세철(62·민·정당인) 이재만(41·노·Public System 대표(컴퓨터) 곽병기(57·국·자영업) 김길년(59·무·구로구의회 의원) ●구로구마선거구 주근호(42·우·한국하이텍(무역업)대표) 강태석(57·한·건축업) 김경훈(59·한·정당인) 최정문(37·민·사회복지 희망나눔터소장) 이종영(65·무·정치인) ●구로구바선거구 김창범(58·우·구로구의원) 김남광(42·한·(주)성덕개발 대표이사) 박용민(45·한·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홍승영(58·민·정당인) 이정철(36·노·회사원(서울메트로)) 김정진(60·무·자영업) 송재철(50·무·(주)원일종합관리 대표이사) 신경철(63·무·목사) 유은근(48·무·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 이병영(53·무·자영업(상호 : 이화당)) 장현복(46·무·구로구의회 의원) 최우성(45·무·개인사업) ◇금천구 ●금천구가선거구 정순기(56·우·한아종건 상무) 유은무(59·한·금천구의회의원) 이희권(49·한·(유)광성주류 대표이사) 김영섭(46·민·명동실업 대표) 임승수(31·노·정당인) 김만채(56·무·투 대일타운 대표) 안영식(54·무·대안자동차공업사 대표) ●금천구나선거구 오봉수(46·우·강남목재사 대표) 정병재(60·우·건축업) 박준식(65·한·관악 농협 조합장) 황완숙(34·한·정당인) 주재영(40·민·코리아 주재영 스포츠클럽 대표) 김윤철(44·국·자영업) ●금천구다선거구 서복성(38·우·진로석수 남부상사 대표) 김대영(61·한·두조건설(주) 고문) 최병태(47·한·정당인) 유영일(48·민·미기재) 송정순(35·노·정당인) 박만선(45·무·금천구 구의원) 박종우(62·무·문화학교 향토역사 강좌 교수) 윤장중(60·무·서비스업) ●금천구라선거구 김훈(50·우·김훈보습학원 원장) 백승권(41·우·(주)태영MEC 대표이사) 강구덕(47·한·안경산책 대표) 장순노(56·한·금천구 구의회 의원) 조윤형(49·한·자영업) 장종하(54·민·정당인) 정만승(53·노·정당인) 신재영(54·국·자영업) 안선우(57·무·자영업) 윤석오(59·무·TV 탤런트) 이대륜(47·무·K경영컨설팅대표) 이황지(58·무·일반 행정사) 최연웅(67·무·미기재) ◇영등포구 ●영등포구가선거구 박남오(56·우·구의원) 심용진(62·한·한보당 대표) 이재형(39·한·신영 대표) 안주영(58·민·구의원) 공석희(56·무·무직) 배기한(58·무·영등포구의원) 이의복(61·무·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최봉희(40·무·주부) 최재문(59·무·가나안 건강원 경영) ●영등포구나선거구 고기판(47·우·영등포구의회 의원) 김기중(30·한·학교급식납품업) 김충웅(64·한·강남가스상사 대표회장) 김병준(42·민·(주) 이앤아이건설 관리이사) 강두석(66·무·영등포구의원) 시종덕(58·무·범일 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사) 신길철(51·무·영등포구의회의원) ●영등포구다선거구 유영득(44·우·대광무역 대표이사) 구애라(55·한·정당인) 김영진(56·한·구의원) 김용수(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양운섭(59·무·(주)이삭여행사 대표이사) 장용이(46·무·대광종합컨설대표) 최재웅(64·무·대정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영등포구라선거구 윤준용(46·우·라송산업(주) 부사장) 박성호(39·한·공인회계사) 오인영(55·한·구의원) 이종운(60·민·영진건축사무소 이사) 김성렬(48·무·영등포구의원) 신동화(36·무·국제법률연구원 원장) 이용주(58·무·구의원) ●영등포구마선거구 신흥식(56·우·신우기전 대표) 김종태(50·한·(주)인스타즈 부회장) 이만식(60·한·영등포구의원) 유랑열(57·민·정당인) 권기선(56·무·한성 자동차 공업사 대표) 유병하(66·무·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조길형(49·우·영등포구의원) 고현순(53·한·구의원) 김기성(53·한·가평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박승석(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김도용(55·무·영등포구 도림신협 이사) 박옥규(61·무·대영식품제조업(대표)) 이정운(64·무·부동산 임대업) 최락희(69·무·미곡상업) ●영등포구사선거구 윤동규(51·우·신성프라자 대표) 김동식(46·한·정당인) 변성근(41·한·정당인) 김동철(56·민·영등포구의원) 김희명(37·노·주부) 박정자(63·무·영등포구의회 의원) 손영상(52·무·구의원) 전병운(59·무·한국음식점중앙회 사무국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사무국장)) 정용석(31·무·무직) 정정태(63·무·한화신동아화재 서영대리점 대표) 정해순(74·무·민방위 소양강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구가선거구 정재천(41·우·정당인) 김숭환(66·한·상업) 양창원(59·한·다복인테리어 대표) 이남신(59·민·정당인) 배동식(59·국·서라벌종합상사 대표) 김영치(64·무·무직) 이석기(61·무·미기재) ●동작구나선거구 박흥옥(53·우·고산타일 영업대표) 이봉준(40·한·회사원( (주)거성사 전무이사 )) 김두산(57·민·정당인) 김명기(52·무·정치인) 김영길(62·무·자영업) 윤수홍(62·무·(주)아이룩스 회장) 지창수(63·무·유통업(영프라이스 대표)) ●동작구다선거구 서정영(48·우·대영컨설팅 대표) 김성근(68·한·제4대 동작구의회의원) 유태철(53·민·구의원) ●동작구라선거구 김정식(59·우·동작구의회의원) 윤기종(56·한·(주)유명프라임건설 대표이사) 최민규(35·한·(주)언리미티드씨엠에스 대표이사) 김채원(52·민·성화종합상재 운영) 박연길(39·노·(주)건후이앤씨 대표이사) 정홍철(57·무·상업) ●동작구마선거구 신희근(44·우·우리강남가스 대표) 강홍구(57·한·동작구의회의원) 신성환(53·한·성우냉열산업(주) 대표이사) 전진명(58·민·정당인) 이근혜(25·노·정당인) ●동작구바선거구 박기환(52·우·정당인) 유재억(48·한·자영업) 조동희(52·한·강성실업 대표) 박상배(57·민·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채행석(49·무·우정오토바이 대표) ●동작구사선거구 서정택(40·우·정당인) 우길웅(64·한·정당인) 최형용(45·한·자영업(덕산물산 대표)) 황동혁(52·한·상업) 박원규(58·민·동작구의원) 오상봉(36·노·정당인) 조래준(64·국·임대업) 김명열(45·무·흑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신건호(56·무·동작구의회 의원) 장태근(61·무·무직) 정강섭(62·무·동작구의회의원) ◇관악구 ●관악구가선거구 송도호(46·우·로얄보석대표) 최병용(56·우·(주) 삼성쥬얼리 대표이사) 김금희(44·한·관악구의회 의원) 임춘수(43·한·관악구 봉천1동 구의원) 공기복(55·민·금강운수(주)대표이사) 이동영(34·노·관악시민회 의정감시위원장) 김범락(38·무·신환복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이호찬(59·무·출판사(새교실)아동용) ●관악구나선거구 조명환(51·우·관악구의회의원) 한기홍(51·한·관악구의회 의원) 이성심(50·민·정치인) 여용옥(37·노·정당인) 남영희(45·무·월드 어학원 원장) 장희정(46·무·동서웨딩(구 꽃가마)대표) 최남(50·무·풀무원 봉천지점 경영) ●관악구다선거구 서윤기(35·우·(주)조이런 대표이사) 장현수(43·우·정당인) 김태동(51·한·정당인) 이복례(58·한·정당인) 임창빈(48·민·경원주택개발) 이효석(54·노·건설노동자) 강선중(39·무·정치인) ●관악구라선거구 김성영(43·우·자영업) 권오식(42·한·다호 GMS대표) 박현식(51·민·인헌운수(주)대표이사) 홍은광(31·노·국회의원비서) 오세관(64·기·숲생태 해설가) 서남주(56·무·자영업) 왕정순(45·무·아름다운꽃집 대표) 이광희(40·무·위한정보통신 대표) ●관악구마선거구 장옥호(61·우·관악구의회의원) 이규동(55·한·미성책방점대표) 조규화(50·한·플러스골드건설 대표이사) 이두희(43·민·정당인(민주당)) 김미경(35·노·전업주부) 양창석(56·무·관악구 신림4동 구의원) 장인수(55·무·무직) 지득연(55·무·오성상사대표) 진상주(38·무·언니네순대타운 대표) ●관악구바선거구 송평수(60·우·정당인) 이만의(62·한·수진건설산업(주) 이사) 허기회(40·민·주 삼인데이타시스템 부사장) 이홍재(44·국·무직) 성양모(57·무·관악구의회의원) ●관악구사선거구 고석칠(49·우·강사) 이권렬(46·우·정당인) 김순미(40·한·前국회의원 보좌관) 장동식(46·한·영동건축대표) 이두호(48·민·관악구의회의원) 나경채(32·노·정당인) ●관악구아선거구 박화석(63·우·정당인) 김광태(52·한·선민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이형덕(60·한·뉴타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김종채(54·민·정당인(민주당)) 송영길(56·무·관악구의회의원(현)) 유정희(42·무·관악구의회의원) 이동일(57·무·인문출판사 장) 정영환(54·무·한초건설(주)대표) ◇서초구 ●서초구가선거구 이진규(53·우·버팔로테슬연구소장) 강성길(42·한·(주)도시정보연구소 이사) 김동운(60·한·정당인) 노태욱(53·한·휴먼캄퍼스(주) 대표이사) 박찬선(53·민·서초구의회의원) 이영수(50·무·변리사) 장영화(59·무·서초구의회의원) ●서초구나선거구 이경욱(48·우·우정갈비 대표/하우종합개발 대표) 금익모(69·한·정당인) 김진영(54·한·서초구의회의원(부의장)) 이신옥(57·한·서초구의회의원) 김창기(61·무·서초구의회의원) 유은숙(43·무·주부) 정석현(60·무·서초구 아파트 연합회장) 주순자(49·무·주부) ●서초구다선거구 김영섭(40·우·미래시티주택관리 대표) 정길자(53·한·서초구의회의원) 최정규(61·한·서초구의회의원) 김종문(51·무·조은섬유 대표) ●서초구라선거구 윤우조(65·우·유씨스타 컨설팅 대표) 이웅재(43·한·서초구의회의원) 장경주(48·한·서초구의회의원) 조순형(62·민·정당인) 김두칠(51·무·한약종상) 김영재(31·무·바로미 대표) ●서초구마선거구 용덕식(64·우·정당인) 김익태(56·한·서초구의회의원) 김희수(37·한·김희수 세무회계사 법무사 사무소 대표) 황성문(40·한·법무사) 천창녕(48·민·(사) 한국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박상건(61·무·(주)대정수자원개발 대표이사) 이호혁(59·무·서초구의회의원) 정웅섭(57·무·서초구의회의원) ◇강남구 ●강남구가선거구 이재풍(46·우·압구정종갓집 대표) 권철규(53·한·정당인) 이학기(56·한·사업) 백정(65·민·무역업) 윤정희(66·무·강남구의회의원) 전근호(38·무·사업) ●강남구나선거구 이강봉(51·우·회사원(주식회사 석경투자개발 대표이사)) 양승미(48·한·강남구의회의원) 우창수(46·한·건축사) 송만호(53·민·자영업) 권윤수(63·무·신민화패션 대표) 설정철(66·무·부동산 중개업) 송기범(60·무·자영업) 양채용(59·무·무직) 장재갑(51·무·자산관리 및 투자) 정연희(68·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다선거구 김홍귀(42·우·우리당 학원안정특위 위원) 강동원(61·한·주택임대업) 이재민(55·한·무직) 이동훈(35·노·회사원) 권혁래(54·무·강남구의회의원) 김치열(56·무·강남구의회의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우종학(66·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라선거구 최병윤(55·우·영동아파트1단지재건축조합 조합장) 김세현(46·한·(주)대동인터내셔날 대표) 채수영(61·한·정당인) 김강빈(53·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마선거구 이종태(46·우·실내건축업) 김선희(51·한·강남구의회 의원) 성백열(52·한·강남구의회의원) 강인환(60·무·무역업) ●강남구바선거구 김용하(54·우·정당인) 김승돈(50·한·법무사) 이석주(51·한·(주)금산종합건축사무소 대표) 김진규(60·민·정당인) ●강남구사선거구 박래찬(40·우·정당인) 서영원(62·한·강남구의회의원) 오완진(62·한·노사연구원) 김명현(63·민·강남구의회의원) 강성욱(47·무·창생당 한의원 사무장) 박종대(63·무·무직) 이동근(55·무·자영업) ●강남구아선거구 유만희(45·우·강남구의회의원) 김병호(55·한·(주) 해우정보시스템 이사) 송영모(39·한·외래교수) 윤병옥(50·한·(주)도원아키에스 대표 건축사) 이상묵(46·민·강남구의회의원) 김한덕(53·무·사회복지사) 박훈(47·무·부동산 119 대표) 이용우(55·무·안경사) 정웅(57·무·자영업) ◇송파구 ●송파구가선거구 노승재(47·우·체육관 운영) 소은영(58·한·송파구의회 의원) 정동수(57·한·송파구의회 의원) 정태산(64·한·송파구의회 의원) 성용기(56·민·(주)대원메디칼 회장) 이승민(30·노·정당인) ●송파구나선거구 구자성(56·우·정당인) 박찬우(42·한·송파구의회 의원) 윤경노(54·한·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다선거구 이양우(60·우·없음·) 박경래(37·한·송파구의회의원) 유영수(44·한·(주)서울유통사업단 대표) 김영근(51·무·대표 법무사) 송복용(54·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라선거구 안성화(46·우·(주) 대성이엔지 대표이사) 원내선(65·한·송파구 구의원) 이명재(57·한·송파구의회 의원) 장해수(58·민·부동산 소개업) 박석흠(55·무·파워개발(주) 대표이사) ●송파구마선거구 박용모(47·우·송파구의회의원) 심언도(54·한·송파구의회의원) 채한식(37·한·변호사) 이상우(56·민·송파구의회의원) 서병수(46·무·(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쇼핑물 월플러스 대표) 최호명(57·무·송파구청 송파신문고 민원상담관) ●송파구바선거구 송인문(42·우·삼보포장대표) 이정광(54·한·송파구의회의원) 임춘대(49·한·송파구의원) 김상채(43·민·에스씨무역대표) 이세용(70·무·송파구의회 의원) 이정복(68·무·한국통일 문화진흥회 통일교육원 교수) ●송파구사선거구 신덕호(60·우·건설회사 임원) 유수철(45·한·건설업(운산실업)) 이황수(44·한·송파구의회 의원) 이민식(66·민·연구원) 엄주식(50·무·송파구의회 의원) ●송파구아선거구 박재범(43·우·건축사사무소 사이건축 대표 건축사) 박인섭(51·한·건축연구소 대표) 음종철(50·한·참들농산 대표) 김만식(57·민·자영업) 김동호(65·무·합동기공사 대표) ●송파구자선거구 김철한(58·우·송파구의회 의원) 박재문(57·한·자영업) 이하식(47·한·자영업(구룡옥사우나)) 임한옥(46·민·공인중개사) 김정숙(56·무·무직) 장경선(65·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차선거구 최조웅(43·우·자영업) 문윤원(57·한·행정사) 이정열(68·한·송파구의회의원) 조동형(69·민·정당인) 이성필(35·노·정당인) 김명배(56·무·자영업) 김정기(61·무·KOR 세계태권도협회 총재) ◇강동구 ●강동구가선거구 김재선(52·우·자영업) 김성달(65·한·강동구구의원) 안계만(61·한·강동구의회의원) 김기창(45·민·개인사업(마르체사대표)) 강차석(49·무·회사원) ●강동구나선거구 성임제(46·우·강동구의회의원) 박재윤(53·한·자영업) 윤성필(33·한·유성학교(비정규)교장) 이준행(57·민·산호환경대표) 주현식(53·국·정당인) 이진구(61·무·(주)현대기계 이사) ●강동구다선거구 박찬호(36·우·사람과 미디어(홍보기획사) 대표) 김종희(47·한·상일예은어린이집 시설장) 황병권(55·한·강동구의회 의장) 김정중(57·민·연구소 소장(지역문제)) 고재철(48·무·사업가) 이균(59·무·無) ●강동구라선거구 김양모(54·우·자영업) 이육재(45·한·강동구의회 의원) 최승오(53·한·공인노무사) 홍익표(54·민·기업가) ●강동구마선거구 김창종(49·우·신운통상 대표) 김성기(61·한·개인사업) 임인택(53·민·건설업) 황기룡(37·노·정당인) 이종한(76·국·정당인) 전인철(70·무·대학법인 교직원) ●강동구바선거구 백남웅(45·우·동성기업대표) 심우열(45·한·김정태변호사 사무소 사무장) 조동탁(45·한·명신TOYS 대표) 문영주(63·민·임대업) 박순희(41·노·정당인) 이기영(62·국·강동구의회의원) 이재명(54·무·강동구의회 구의원) ●강동구사선거구 기명옥(65·우·건축업) 윤규진(53·한·삼성금속 대표이사) 윤영남(50·한·숭실대학교 부설 한국평생교육 HRD 연구원) 황인구(39·민·광림공원(주) 부사장) 조복래(50·국·무등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고종덕(44·무·보광당 대표) 박한규(52·무·상업(운수업)) 송영하(51·무·부동산업) 심규영(60·무·동산장갑공업사 대표) 양희복(53·무·자영업) 황재모(50·무·회사원) ●강동구아선거구 김연후(47·우·건축사) 김정숙(51·한·강동구 구의원) 안병덕(39·한·체육관관장) 안효철(50·민·정당인) 이주현(33·노·시민운동가) 김현곤(47·국·부동산세법 강사) 박헌주(55·무·유진상사 대표)
  • 15회 SBS 교육대상 시상식

    SBS문화재단과 서암학술장학재단은 17일 SBS등촌동공개홀에서 ‘제15회 SBS 교육대상 시상식과 장학·연구 지원금 전달식’을 열었다.이번 교육대상 대상은 최용진(경남 김해 용산초등학교 교장)씨가 받았다. 학습지도 초등부문은 박정덕(경기 안산 화랑초교 교장), 학습지도 중등부문은 최병두(경북 경주 문화고 교사), 생활지도 초등부문은 오정숙(인천 마전 초교 교사), 생활지도 중등부문은 오영석(전북 고창고 교사), 특수교육부문은 손현득(경기 평택 에바다학교 교장)씨가 수상했다.
  • WMD 프로그램 先폐기 “리비아 따르라” 北압력

    |워싱턴 이도운특파원|미국과 리비아가 26년 만에 외교 관계를 정상화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북한 핵 문제 해결과 북·미관계에도 어떠한 영향이 미칠지 주목된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리비아를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하고 수도 트리폴리에 미국 대사관을 개설하는 등 곧 양국간 외교 관계를 전면 정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리비아가 2003년 12월 미국과의 합의를 통해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폐기했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리비아는 북한과 이란 같은 나라의 중요한 모델”이라면서 “2003년이 리비아 국민들에게 전환점이 됐던 것처럼 2006년은 북한과 이란 국민들에게도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워싱턴의 외교소식통은 북한이 그동안 보여준 행동으로 볼 때 일방적인 ‘항복’으로도 비춰질 수 있는 리비아식 해결방식을 따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나 리비아의 지도자 무아마르 카다피가 핵을 포기하고도 권력을 계속 유지하고 미국과의 외교·경제적 관계도 정상화한 점이 북한 정권에 중요한 메시지가 될 수도 있다. 리비아가 테러 지원국 명단에서 빠지면서 북한과 이란, 시리아, 쿠바, 수단 등 다섯 나라만 남게 됐다. 미국은 1979년 트리폴리 주재 미국 대사관이 시위대에 의해 불타는 등 공격을 받은 뒤 1980년 리비아와의 외교관계를 끊었다. 미국은 이후 리비아를 테러지원국 명단에 올리는 등 장기간 적대관계를 유지해 왔다. 특히 1986년 미군 병사들이 많이 출입하는 베를린 디스코클럽 테러사건에 리비아가 연루된 것으로 밝혀지고,1988년 270명의 희생자를 낸 팬암기 폭파사고에도 리비아가 개입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양국관계는 경색됐다. 미국은 이들 사건과 관련,1981년과 1986년 두차례 리비아를 폭격하기도 했다. 리비아는 미국의 제재로 주 수입원인 원유 개발 및 수출이 어려워지자 영국의 중재로 2003년 12월 미국과 WMD 프로그램 폐기에 전격 합의했다. 또 리비아는 미국이 이라크의 WMD 프로그램을 이유로 침공하자 다음 공격 목표가 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리비아의 선(先) 핵무기 프로그램 폐기 선언은 국제사회에서 이른바 ‘리비아식 모델’로 주목을 받아왔다. 리비아의 핵무기 시설들은 대부분 해체돼 미국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이 리비아와의 외교 관계를 전면 정상화한 것은 WMD 프로그램 폐기에 합의한 것뿐 아니라 리비아가 주요 산유국이라는 점도 작용했을 것이라고 미 언론들은 분석했다. 이 때문에 팬암기 사건 희생자 유족들 가운데 일부는 “석유 때문에 리비아와 수교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dawn@seoul.co.kr
  • [인사]

    ■ 국무조정실 ◇국장급 전보 △노동심의관 姜泰玉△한일수교회담문서공개등 대책기획단 부단장 張東煥◇과장급 전보△국무조정실장 비서관 柳亨錫△조사심의관실 文鍾力△복지여성심의관실 閔容基■ 교육인적자원부 △대통령비서실 金官福◇3급 승진△감사총괄담당관 李起龍△대학학무과장 李起鳳△한국체대 총무과장 李虎根△강원대 삼척캠퍼스 행정본부장 金翼秀■ 노동부 ◇국장급 전보 △대전지방노동청장 金孟龍■ 건설교통부 ◇이사관 승진 △혁신정책조정관 朴相圭△수자원기획관 元仁喜△토지기획관 朴庠禹△건설선진화본부장 徐鍾大△항공안전본부 운항기술국장 崔在吉△항공안전본부 관제통신기획관 張宗植■ 국세청 ◇이사관 승진 △법무심사국장 丁炳春△부동산납세관리〃 權春基△조사〃 朴贊旭■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변인 金文基△호국안보국장 金奎△국제협력실장 鄭國本△감사〃 林煥福△비서〃 韓相元■ 한국정보통신대 △산학협력단장 尹贊鉉△공학부 부학부장 金紋哲■ MBC플러스ㆍMBC게임 (MBC플러스)△기획국장 金奉河△방송기술 2팀장 李祜碩(MBC게임)△국장 李相浩△게임마케팅팀장 金東雲△제작〃 張在爀△편성〃 金允珠■ 아이뉴스24 △영업총괄 부사장 양홍윤△광고영업국장 문창남■ 키움닷컴증권 (부장)△리서치팀 투자전략팀장 洪椿旭△〃 수석연구원 徐領秀
  • 스승의 날 교원 7448명 포상

    정부는 제2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원 7448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한양여자대학 이진성 학장 등 6명이 홍조근정훈장, 경남 창원봉림고교 제병규 교장 등 7명이 녹조근정훈장, 전북 장수교육청 최남렬 교육장 등 8명이 옥조근정훈장, 광주 살레시오고교 백은준 교사 등 20명이 근정포장을 받는다. 또 인천 동춘초등학교 맹일학 교사 등 88명에게 대통령표창, 충남 안흥초등학교 김분식 교사 등 103명에게 국무총리표창, 대전 새일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우현희 교사 등 7216명에게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이 각각 수여된다.▲홍조근정훈장=鄭東吉(발안중 교장) 鄭奎烈(여의도고 교사) 金在南(영암초 교장) 李珍性(한양여대 학장) 劉永植(단재교육연수원 교육연구관) 昔寬植(서상초 교장) ▲녹조근정훈장=閔泰範(대전샘머리초 교장) 金永允(교육인적자원부 장학관) 韓仁熙(인천시남부교육청 장학관) 諸炳圭(창원봉림고 교장) 金永善(서귀포초 교장) 朴正守(경북대 사범대부설고 교장) 權赫鐘(신정고 교장) ▲옥조근정훈장=李順子(영일유치원 원장) 金恒中(천안용곡초 교장) 金善玉(서현초 교장) 崔南烈(전라북도 장수교육청 교육장) 鄭民杓(서울신북초 교장) 金成洙(두암초 교사) 柳恩相(서울여대 교수) 李燉(경상북도교육연구원 교육연구사)▲근정포장=具順姬(성사중 교감) 金亮洙(한빛맹학교 교장) 牟建相(덕문중 교감) 金福壽(대구범물초 교감) 金英姬(인천부개서초 교장) 白銀準(살레시오고 교사) 宋潤顯(대전고 교장) 金宣希(군포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감) 許光九(금오여중 교장) 金斗卿(강원도교육청 장학관) 孫永哲(충북교육청 장학관) 吳春根(충남교육청 장학관) 金鉉錫(전북순창교육청 교육장) 姜聲仁(영암고 교장) 金九赫(유강초 교감) 金康煥(유목초 교감) 金張永(제주도교육청 장학사) 韓聖澤(숭의여대 교수) 金鐘旭(한국체대 교수) 金英淑(공주교대 교수) ▲대통령표창=李庸浩(서울중평초 교장) 徐永源(서울청구초 교장) 丁一燮(서울오금초 교감) 李熙子(서울서정초 교감) 金永基(서울신곡초 교감) 高成男(서울동명초 교감) 李丙銀(역삼중 교사) 李仙姬(대방중 교장) 李正珉(경복고 교감) 林德燮(둔촌고 교감) 李慶韻(서울과학고 교사) 白健材(송파공고 교감) 趙廣珷(서울동천학교 교장) 洪性姬(서울시강서교육청 장학관) 李漢準(서울시교육청 장학관) 廉基洙(동일초 교사) 申和英(금성초 교사) 金鍾鉉(동래고 교사) 崔鎭卓(부산진여상 교사) 徐仁哲(석포여중 교사) 裵善惠(대구관음초 교사) 崔京默(대구전자공고 교사) 朴滿根(대구숙천초 교사) 韓源炅(대구시교육청 장학사) 崔敬洙(인천원당초 교장) 金喆顯(인천시교육청 장학관) 孟一鶴(인천동춘초 교사) 趙成富(작전고 교장) 丁準鎭(광주양동초 교장) 尹景夏(영천중 교사) 朴鈞植(광주중앙중 교감) 林漢英 柳義奎(대전시교육청 장학관) 尹重植(온산초 교장) 姜學鍾(울산학생교육원 교육연구관) 元養植(평택성동초 교장) 申仙姬(지축초 교장) 李盛雨(하남초 교장) 金玉圭(청계초 교사) 朴泰源(양주덕산초 교감) 文点愛(양감초 교사) 李鍾淑(의정부신곡초 교감) 崔井明(경기도호국교육원 교육연구관) 權善牛(경기도교육청 장학관) 張東先(경기도외국어교육연수원 교육연구관) 申泰錫(함현중 교장) 李在吉(군서중 교사) 崔英塾(서현중 교감) 車鎔準(고양중 교장) 金順(별망중 교감) 張炳學(삼척고 교감) 張鍾大(경포초 교감) 李榮燮(강원도춘천교육청 장학사) 張永熙(분평초 교사) 洪性範(대소중 교장) 金時龍(세광고 교장) 李元焄(충남교육청 장학관) 崔永植(고산초 교장) 權純德(천안쌍용중 교장) 李在春(전북교육청 장학관) 羅長均(전주기린중학교 교장) 尹景姬(전북교육청 장학사) 金允燮(전남교육연수원 교육연구관) 金敬任(나주초 교감) 丁鐘萬(창평중 교감) 朴熹滿(전남교육청 장학관) 呂南珠(은척초무릉분교장 교사) 李淑姬(선산초 교사) 河泰源(영천정보고 교사) 吳鳳秀(울진고 교사) 崔正起(경남교육청 장학관) 李命坤(경남마산교육청 장학사) 朴三月(한산초 하소분교장 교사) 白鍾哲(경남교육청 장학사) 姜鍾珉(진주고 교감) 吳榮鎬(제주공고 교장) 金花子(수원여대 교수) 成富鏞(동양공업전문대 교수) 申仁澈(교육인적자원부 장학관) 南大極(삼육대 교수) 金乙鏞(한밭대 교수) 崔相道(진주산업대 교수) 林炳立(충남대 교수) 南孝悳(영남대 교수) 孫景浩(한국해양대 교수) 李炳斗(한국체대 교수) 張龍熙(싱가포르 한국학교 교장 직무대리) 全元範(광주교대 교수) ▲국무총리표창=金鉉子(별님유치원 원장) 金英實(서울개포유치원 원장) 朴福鮮(서울홍릉초 교사) 姜錫子(서울미동초 교사) 朴準淑(서울방이초 교감) 千正秀(온곡중 교감) 金紋姬(선린중 교사) 李昌燮(잠실중 교사) 周南秀(경일중 교장) 崔吉鎬(경일고 교감) 金虎右(노원고 교감) 金正文(이화여고 교감) 黃貞淑(서서울생활과학고 교장) 黃義明(의명유치원 원장) 高南浩(서울시교육청 장학관) 權赫仁(서울시교육청 장학사) 金美玉(괘법초 교사) 安在英(전포초 교사) 朴鐘雄(양운초 교감) 李炳世(한국과학영재학교 교사) 裵守烈(대덕여고 교사) 朴貞嬉(대청중 교사) 金柄洙(대구동부고 교장) 郭貞愛(대구대명초 교사) 田炳鶴(대곡고 교사) 李東華(경북대 사범대부설초 교사) 梁成潤(대구여고 교사) 黃濟民(인천공항초 교사) 徐判權(관교중 교감) 盧弘基(인천주원초 교감) 安明模(인천심곡초 교사) 李連淑(부개여고 교사) 鄭基同(광주학운초 교사) 徐伯源(광주선광학교 교장) 張錫文(대전동부교육청 장학사) 金是雄(대전송촌고 교사) 金連植(대전대문중 교감) 金和淑(이화초 교감) 崔基玉(경기도교육청 장학사) 韓良洙(율곡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朴成株(금란초 교장) 林肯鎬(백문초 교장) 姜錫煥(여주초 교사) 金周燮(안산중앙초 교감) 張錫祚(군남초 교감) 李喆珪(영화초 교사) 申錫柱(향남초 교사) 金善玉(수원여고 교감) 金炯錫 崔慶子(경기도교육청 장학사) 韓仁喆(화성중 교사) 曺永禹(경기도군포의왕교육청 장학사) 金庚泰(신성고 교사) 姜昌洙(서원고 교사) 李賢淑 郭尙勳(경기도교육청 장학사) 朴貞淑(황둔초 교사) 龍眞珠(춘천초 교사) 洪武植(강릉여고 교사) 金吉鳳(충주성모학교 교사) 安錫培(청성초능월분교장 교사) 李健遠(상당고 교감) 林大善(선장초 교감) 金粉植(안흥초 교사) 金勝大(천안성성중 교사) 權容秉(천안월봉고 교사) 崔正燮(전라북도교육청 장학사) 李英淑(전주여고 교사) 柳良善(군산산북초 교장) 吳圭鳳(죽산초 교사) 金英順(봉동유치원 교사) 崔鍾烈(무안초 교장) 安忠燁(조성남초 교사) 李忠淵(고금고 교장) 金鍾官(지리산학생수련장 교육연구사) 尹在學(진도실업고 교사) 權光壽(안동동부초 교사) 梁和叔(하양초 교사) 申鍾度(약목중 교사) 崔泳達(경주여중 교사) 崔弼永(경북외고 교사) 朴今南(경남김해교육청 장학사) 吳銀淑(수동초 교사) 金哲民(경남거제교육청 장학사) 鄭在烈(경남마산교육청 장학사) 金鍾求(밀양고 교사) 張祥祐(제주대 사범대부설고 교사) 李愚春(익산대 교수) 崔成雲(영남이공대 교수) 李春玉(경북과학대 조교수) 李根杓 朴貞熙(교육인적자원부 교육연구사) 李熙渤(순천향대 교수) 金基成(순천대 교수) 全茂炯(충남대 교수) 韓吉弘(서울산업대 교수) 金東一(한국해양대 교수) 朴基炫(한국체대 교수) 姜文姬(서울여대 교수) 金炳哲(금오공과대 교수) 金鐘贊(성결대 교수) 강현진(한국경진학교 교감) 河光民(동경한국교육원 교사)
  • 카스피해 유전개발 MOU 체결

    카스피해 유전개발 MOU 체결

    아제르바이잔을 국빈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오전(한국시간 11일 오후)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이 카스피해 유전개발사업에 공동 참여키로 하는 등 경제·통상 분야 실질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지난 1992년 수교 이후 첫 정상회담에서 통상·투자, 에너지·자원, 건설, 정보기술(IT) 등 각 분야의 양국 협력 증진방안을 담은 ‘한-아제르바이잔간 관계와 협력의 원칙에 관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측이 카스피해 중남부에 위치한 이남(Inam) 유전광구 공동개발에 참여하는 양해각서(MOU)를 석유공사와 아제르바이잔 국영석유회사(SOCAR)간에 체결했다. 이남 광구는 추정매장량 20억 배럴에 달하는 대형 광구로 세계 석유 메이저사인 영국 BP와 셸 등이 개발에 참여한 유망한 광구이며, 현재 운영권자인 BP가 25%, 셸이 25%,SOCAR가 50% 개발지분을 갖고 있다. 정부는 SOCAR가 보유 중인 이남 광구 개발 지분 일부를 양도받아, 전체 광구 개발지분 중 최대 20%(생산 배당량 4억 배럴)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오는 8월부터 본격 협상에 착수할 방침이다. 양국은 특히 상대국에 특명전권대사가 부임하는 상주 대사관의 연내 개설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양국은 수교 이후 상주 대사관 없이 한국은 주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이, 아제르바이잔은 주중국 대사관이 겸임하는 공관 체제를 유지해 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 [제1회 입양의 날] 장애 입양아 98% 해외로 국내 양육여건 개선 절실

    [제1회 입양의 날] 장애 입양아 98% 해외로 국내 양육여건 개선 절실

    11일은 제1회 입양의 날이다.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족(1)이 한 아동(1)을 입양해 건강한 새로운 가정(1+1)으로 거듭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입양의 날 제정으로 국내 입양이 활성화되고, 입양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기대감이 높다. 입양의 날을 맞아 우리나라 입양의 현실과 문제점을 살펴 본다. 90년대 30%에도 못 미치던 국내 입양률이 최근 40%대를 넘어섰지만 장애아들은 여전히 외면받고 있다. 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 50여년간 국·내외로 입양된 장애아동은 모두 3만 7557명으로 이 가운데 0.7%에 불과한 281명만이 국내 가족에게 입양됐다.99%가 넘는 장애아동은 해외로 보내졌다. 최근에도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입양된 장애아동 3805명 중 국내입양은 84명으로 2%에 불과하다. 여전히 98%의 장애아동이 해외로 입양되고 있다. 장애인 입양률이 이처럼 낮은 것은 입양을 사회적 공동책임이 아닌 부모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데 원인이 있다는 지적이다. 홀트아동복지회 관계자는 “입양을 하는 순간 모든 게 부모 책임으로 돌아가다 보니 부모님들이 가장 염려하는 부분이 바로 아이의 건강이다. 때문에 입양 전 위탁을 맡았던 가정이나 장애인 시설에서 활동을 하던 분들이 정이 들어 장애아를 입양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장애아동이 입양되기는 힘든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장애아동을 위한 정부 지원과 제반시설도 태부족이다. 장애를 가진 딸을 입양해 키우고 있는 전순걸(44)씨는 “딸이 뇌성마비를 앓고 있다 보니 물리치료와 언어치료, 정신치료 등을 병행해야 하는데 고가의 치료비도 물론 문제지만, 치료를 할 병원이 부족해 이 병원, 저 병원을 옮겨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다.”면서 “한 곳에서 안정적으로 치료만 받을 수 있어도 마음이 편하겠다.”고 토로했다. 이처럼 재활 의료기관을 이용하기도 쉽지 않은 데다 특수교육과 직업훈련도 여의치 않아 장애아를 국내에서 보듬기는 요원한 실정이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 피카소 시기별 명작 다시 만난다

    피카소 시기별 명작 다시 만난다

    20세기 미술의 최고 거장 파블로 피카소(1881∼1973년)의 예술세계를 조명하는 ‘위대한 세기:피카소’전이 20일부터 9월3일까지 서울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피카소의 각 시기를 대표하는 대형 유화작품 50점을 비롯해 종이작품 30여점, 판화 60여점 등 총 140여점을 선보이는 등 지금까지 국내에서 열렸던 피카소 전시중 최대 규모다. 작품가 500억원의 ‘솔레르씨 가족’(1903년)과 300억원의 ‘거울 앞의 잠자는 여인’(1932년) 등 100억원 이상을 호가하는 작품만 30여점에 달하는 등 작품가 총액이 6000억원에 이른다는 것이 미술관측 설명이다. 작가 초기의 청색시대를 대표하는 ‘솔레르씨 가족’을 시작으로 입체시대의 ‘비둘기’(1910년), 고전주의 시대의 ‘우물가의 세 여인’(1921년), 초현실주의 시대의 ‘무용’(1927년)‘거울 앞의 잠자는 여인’(1932년), 게르니카 시대의 ‘우는 여인’(1937년), 그리고 말기의 ‘풀밭 위의 점심식사’(1961년)‘모자를 쓰고 앉아 있는 사람’(1972년) 등 피카소의 시기별 걸작들을 볼 수 있다. 관람료는 성인 1만 2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02)2124-8800.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中 두번째 주교 독자적 임명

    중국 천주교가 바티칸 교황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두번째 주교를 임명했다고 뉴욕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교황청은 이에 대해 “종교적 자유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며 교황청과 중국간 수교협상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마오쩌둥이 교회를 통제하기 위해 세운 중국 천주교 애국회는 지난달 30일 윈난성 쿤밍 교구 주교로 마잉린 신부를 임명했다. 이어 3일에는 안후이성 우후시의 성 요셉 성당에서 류신훙 신부 주교 서품식을 거행했다. 중국 천주교 애국회는 1958년부터 자선자성(自選自聖) 원칙 하에 주교 등을 독자적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교황청은 교황의 승인 없이 주교직 서품을 받는 성직자는 파문토록 규정하고 있다. 중국·바티칸 수교협상 중재자를 자임하고 있는 조지프 쩐 홍콩 추기경은 “두번째 주교 임명은 중국 정부의 강력한 후원을 뜻한다.”면서 “중국 정부는 바티칸과 진지한 수교 협상을 할 의지가 없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바티칸 교황청은 수년간 타이완을 외교적으로 인정해 왔다. 중국에는 현재 400만∼1200만명의 가톨릭 신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한류통신] ‘대장금’덕 한국음식 인기 ‘쑥’

    얼마 전 한국여행을 다녀온 필자의 한 친구는 “한국에 정말 먹을 것 없더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중국 내에서도 물산 풍부하기로 유명한 상하이 출신인 이 친구는 “여행 내내 배를 곯았다.”며 이야기 도중 분을 삭이지 못했다. “한국에 먹을 것이 없더라∼”. 한국관광공사 사장님께서도 신경쓰셔야 할 부분이기도 한데 정말 많은 중국사람들은 한국을 다녀와서 이렇게 말한다. 요즈음 중산층 중국인들의 외국관광이 일상화되고 한류열기가 한국관광으로 연결되는 분위기인데 ‘먹는 것에 목숨 건’ 중국인들이 “먹을 것 없다.”고 폄하하기 시작하면 중국인의 한국행은 늘기 어려울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중국사람들은 최근까지도 한국음식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수교이후 한국음식점 수가 엄청난 속도로 늘었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중국인들은 한국음식에는 불고기만 있는 것처럼 생각해왔다. 물론 ‘카오로우’·‘푸얼가오지’(불고기의 중국식 발음)는 중국인들에게 사랑받는 한국음식이다. 그런데 정착 한국에 오면 중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비싼 물가’때문에 제대로 불고기나 갈비 등을 먹고 오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렇다고 다른 한국 음식들을 즐기도록 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그래서 한국갔다 온 중국사람들은 이래저래 먹는 것에 대해 불만이 가득차서 돌아온다. 게다가 ‘대장금’덕에 중국인들의 한국 음식에 대한 소양도 한껏 올라갔고 자연스럽게 한국 음식에 대한 기대 수준도 부쩍 올라간 상태다. 이를 어떻게 맞춰줄지는 한국인들의 몫이다. 대장금 덕에 불고기만을 앞세우던 중국 내 한국음식점들의 메뉴도 다양해졌고 중국인 고객들의 ‘주문 실력’도 함께 뛰어올랐다. 필자가 교편을 잡고 있는 푸단대학 교정에서도 “삼계탕 맛이 그만이야.”“갈치 조림, 두부찌개 먹어봤니.”“그 식당은 해물탕, 게 찌개 전문이래.”는 등등 한국음식 이야기를 어렵잖이 듣는다. 젊은이들은 호기심과 유행에 한국식당을 찾고 중·노년층은 건강과 보신을 위해 한국음식을 사먹기 시작한 것이다. 상하이에만 한국 음식점이 백여곳을 넘어섰고 욱일승천의 기세로 확산 일로에 있다. 물론 한·중 수교 초기와 달리 이제는 중국인이 이들 음식점의 주 고객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여행 다녀온 중국친구들에게서 “아 한국음식 정말 추억에 남는다.”는 말을 듣고 싶다. 한국서 유학한 탓에 한국 험담을 들으면 고향이 손가락질을 당한 기분인 까닭이다. 푸단대학 교수 쑨커즈
  • [경제플러스] 롯데 8~19일 대졸 신입 400명 채용

    롯데그룹은 8∼19일 12일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공채한다. 식품·유통·중화학·건설 등 6개 업종 36개사에서 4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졸업자 및 8월 졸업 예정자라면 전공과 나이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는 롯데 채용 홈페이지(job.lotte.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전형은 지원서 접수→서류심사→1·2차 면접→건강검진→연수교육 순으로 진행된다.7월중 신입사원 연수교육을 마친 뒤 각 회사별로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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