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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 “복고의 대명사? ‘토토가’ 보고 울었죠”

    정우 “복고의 대명사? ‘토토가’ 보고 울었죠”

    2년 전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로 90년대 복고 열풍을 몰고 온 정우(34)가 이번엔 70년대 순정남으로 돌아왔다. 새달 5일 개봉하는 ‘쎄시봉’은 한국 포크음악의 전설인 트윈폴리오에 윤형주, 송창식 외에도 제3의 멤버가 있었다는 사실에 약간의 허구를 덧대 만든 영화.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그는 ‘복고의 대명사’라는 수식어가 싫지 않은 눈치였다. “좀 촌스럽기도 하고 친근하다는 얘기인 것 같은데, 오히려 그게 더 편해요. 솔직히 제가 잘생긴 미남이나 모델 출신의 패션 아이콘도 아니고요(웃음).” 몸에 힘을 뺀 현실적인 연기는 그의 가장 큰 장기다. ‘응사’ 때도 무뚝뚝하지만 속 깊은 쓰레기 역으로 옆집 오빠 같은 친근함을 선보였던 그는 이번엔 음악감상실 쎄시봉의 뮤즈 민자영(한효주)에게 순애보를 바치는 오근태 역으로 그 시대 청춘을 대변한다. “투박하고 현실적인 멜로를 표현하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이번에도 너무 착하기만 한 소년의 느낌이 싫어서 감독님과 상의해 초반에 조금 거친 느낌을 넣었죠. 연기할 때 ‘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을 해 봐요. 그 인물의 상황과 설정에 맞춰 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에 나만의 색을 입히기 위해 노력하는 거죠.” 70년대판 ‘건축학개론’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영화는 ‘하얀 손수건’,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등 당시 히트곡을 통해 아련한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한다. 들국화, 김현식 등을 좋아하고 LP판을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실제로 포크음악 팬인 그의 노래방 애창곡 역시 김광석의 ‘그녀가 처음 울던 날’이다. “포크송은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스피커를 뚫고 나오는 듯한 힘, 그 시대만의 향수가 느껴지죠. 저도 얼마 전 MBC ‘무한도전-토토가’에서 90년대 음악을 듣고는 한참을 울었어요. 왜 그렇게 눈물이 났는지 모르겠는데, 어떤 자극적인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았던 것 같은 그때가 그리워요. ‘응사’ 때도 제 연기를 보고 고맙다고 해 주신 분이 많았죠. 추억이란 그런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지난해 4월 ‘쎄시봉’ 콘서트장을 찾은 그는 전설들의 노래를 듣고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그는 “근태 역의 실제 모델인 이익균 선생님의 목소리에 집중했는데, 감탄사가 절로 났다. 실제 부산 상고 선배님이셨고 사투리에 신경 써 달라는 부탁을 하셨다”고 말했다. 영화에서 강하늘과 조복래는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윤형주, 송창식과 흡사한 음색과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두 배우의 부드럽고 강직한 음색이 일품이었어요. 제 노래 실력은 한참 떨어졌고요. 그렇다고 다른 사람의 창법을 따라 하지는 말자고 생각했어요. 제 진심이 잘 전달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영화 ‘바람’에 이어 ‘응사’까지 다소 거친 이미지의 역할을 많이 해 온 그이지만 실제로는 낯가림도 심하고 촬영장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다. 이번 영화에서 70년대 인물을 연기하는 내내 머릿속에 떠올린 단어는 ‘천천히, 느리게’였다. 스무 살에 데뷔해 10여년의 무명 생활 끝에 뒤늦게 조명받은 그가 배우로서 스스로에게 건 주문과도 일치하는 메시지다. “단역과 무명 배우로 살면서 서러웠던 적은 너무 많았죠. 한번은 촬영감독이 ‘아, 배우 연기 안 되네’라고 혼잣말을 하는 걸 들었는데, 상처가 너무 컸어요. 그때 박상면 선배가 제게 ‘이 꽉 깨물고 참고 견디라’는 조언을 해 준 적이 있어요. 그런 주변의 조언에 힘을 얻어서 힘든 시간을 견뎠어요.” 각오의 말이 길어진다. “인생이든 연기든 빨리 가고 싶다고 속도가 나는 게 아니잖아요? 앞으로도 그렇게 천천히 한 발짝씩 나아가려고 합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충격적 진실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충격적 진실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충격적 진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남자 원아의 입에 물티슈 등을 가득 넣어 학대한 혐의로 울산시 북구 모 어린이집 원장 김모(41·여)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 울산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다. 울산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일부 범죄사실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고, 목격자들의 진술이 일관되는 등 범죄사실이 소명됐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경찰은 김씨에 대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보조금 관리법에 관한 법률 위반,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2개월 된 남자 원아가 칭얼댄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입에 물티슈, 손수건 등을 가득 넣어 장시간 서 있게 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10개월 된 다른 남자 원아 2명(쌍둥이)을 벨트가 부착된 흔들침대에 벨트로 채운 뒤 수차례 장시간 방치하거나 또 다른 22개월 된 원아를 레깅스로 온몸을 묶어 원장실 바닥에 뒀다는 목격자의 진술도 확보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또 원아 2명을 어두운 방에 방치한 혐의로 해당 어린이집 교사이자 김씨의 여동생인 김모(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원장 김씨가 어린이집 교사 수를 부풀려 국가보조금을 타낸 정황을 포착해 조사 중이며 원장에게 보육교사 명의를 빌려 주고 돈을 받은 30대 어린이집 여교사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원장 김씨는 현재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내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이들의 추가 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녹화된 장면이 지난 19일 하루 분량밖에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삭제된 장면이 있을 것으로 보고 복원을 시도하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복원을 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3월부터 전국 어린이집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됐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직후 일찌감치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방안을 확정한 가운데 이에 부정적 방침을 밝혀오던 새정치민주연합도 22일 CCTV 설치 의무화에 공식 찬성, 입법이 기정사실화됐다. 새정치연합 아동학대 근절과 안심보육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의 필요성을 인정한다”며 “2월 임시국회에서 해당 법안을 심의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여야 모두 다음달 2일 개회하는 2월 임시국회에서 CCTV 설치 의무화 관련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방침이어서 다음달 26일 본회의 또는 3월3일 본회의에서 입법이 완료될 전망이다. 여야는 또 법 시행에 유예 기간을 두지 않는다는 데에도 공감하고 있어 법안만 통과되면 3월 초부터 시행될 게 확실시된다. 최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CCTV 대신 웹카메라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긴 했지만, 기술적 차이만 있을뿐 영상 기록을 남긴다는 본질은 동일한 만큼 CCTV 법안 처리 쪽으로 의견이 모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아이 벨트 채운 뒤 장시간 방치…” 경악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아이 벨트 채운 뒤 장시간 방치…” 경악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아이 벨트 채운 뒤 장시간 방치…” 경악 울산지방경찰청은 남자 원아의 입에 물티슈 등을 가득 넣어 학대한 혐의로 울산시 북구 모 어린이집 원장 김모(41·여)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 울산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다. 울산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일부 범죄사실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고, 목격자들의 진술이 일관되는 등 범죄사실이 소명됐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경찰은 김씨에 대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보조금 관리법에 관한 법률 위반,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2개월 된 남자 원아가 칭얼댄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입에 물티슈, 손수건 등을 가득 넣어 장시간 서 있게 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10개월 된 다른 남자 원아 2명(쌍둥이)을 벨트가 부착된 흔들침대에 벨트로 채운 뒤 수차례 장시간 방치하거나 또 다른 22개월 된 원아를 레깅스로 온몸을 묶어 원장실 바닥에 뒀다는 목격자의 진술도 확보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또 원아 2명을 어두운 방에 방치한 혐의로 해당 어린이집 교사이자 김씨의 여동생인 김모(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원장 김씨가 어린이집 교사 수를 부풀려 국가보조금을 타낸 정황을 포착해 조사 중이며 원장에게 보육교사 명의를 빌려 주고 돈을 받은 30대 어린이집 여교사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원장 김씨는 현재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내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이들의 추가 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녹화된 장면이 지난 19일 하루 분량밖에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삭제된 장면이 있을 것으로 보고 복원을 시도하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복원을 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3월부터 전국 어린이집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됐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직후 일찌감치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방안을 확정한 가운데 이에 부정적 방침을 밝혀오던 새정치민주연합도 22일 CCTV 설치 의무화에 공식 찬성, 입법이 기정사실화됐다. 새정치연합 아동학대 근절과 안심보육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의 필요성을 인정한다”며 “2월 임시국회에서 해당 법안을 심의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여야 모두 다음달 2일 개회하는 2월 임시국회에서 CCTV 설치 의무화 관련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방침이어서 다음달 26일 본회의 또는 3월3일 본회의에서 입법이 완료될 전망이다. 여야는 또 법 시행에 유예 기간을 두지 않는다는 데에도 공감하고 있어 법안만 통과되면 3월 초부터 시행될 게 확실시된다. 최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CCTV 대신 웹카메라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긴 했지만, 기술적 차이만 있을뿐 영상 기록을 남긴다는 본질은 동일한 만큼 CCTV 법안 처리 쪽으로 의견이 모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물티슈 학대 도대체 어떻게?” 충격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물티슈 학대 도대체 어떻게?” 충격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물티슈 학대 도대체 어떻게?” 충격 울산지방경찰청은 남자 원아의 입에 물티슈 등을 가득 넣어 학대한 혐의로 울산시 북구 모 어린이집 원장 김모(41·여)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 울산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다. 울산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일부 범죄사실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고, 목격자들의 진술이 일관되는 등 범죄사실이 소명됐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경찰은 김씨에 대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보조금 관리법에 관한 법률 위반,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2개월 된 남자 원아가 칭얼댄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입에 물티슈, 손수건 등을 가득 넣어 장시간 서 있게 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10개월 된 다른 남자 원아 2명(쌍둥이)을 벨트가 부착된 흔들침대에 벨트로 채운 뒤 수차례 장시간 방치하거나 또 다른 22개월 된 원아를 레깅스로 온몸을 묶어 원장실 바닥에 뒀다는 목격자의 진술도 확보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또 원아 2명을 어두운 방에 방치한 혐의로 해당 어린이집 교사이자 김씨의 여동생인 김모(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원장 김씨가 어린이집 교사 수를 부풀려 국가보조금을 타낸 정황을 포착해 조사 중이며 원장에게 보육교사 명의를 빌려 주고 돈을 받은 30대 어린이집 여교사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원장 김씨는 현재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내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이들의 추가 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녹화된 장면이 지난 19일 하루 분량밖에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삭제된 장면이 있을 것으로 보고 복원을 시도하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복원을 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3월부터 전국 어린이집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됐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직후 일찌감치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방안을 확정한 가운데 이에 부정적 방침을 밝혀오던 새정치민주연합도 22일 CCTV 설치 의무화에 공식 찬성, 입법이 기정사실화됐다. 새정치연합 아동학대 근절과 안심보육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의 필요성을 인정한다”며 “2월 임시국회에서 해당 법안을 심의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여야 모두 다음달 2일 개회하는 2월 임시국회에서 CCTV 설치 의무화 관련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방침이어서 다음달 26일 본회의 또는 3월3일 본회의에서 입법이 완료될 전망이다. 여야는 또 법 시행에 유예 기간을 두지 않는다는 데에도 공감하고 있어 법안만 통과되면 3월 초부터 시행될 게 확실시된다. 최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CCTV 대신 웹카메라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긴 했지만, 기술적 차이만 있을뿐 영상 기록을 남긴다는 본질은 동일한 만큼 CCTV 법안 처리 쪽으로 의견이 모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입에 물티슈, 손수건 집어넣고…” 경악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입에 물티슈, 손수건 집어넣고…” 경악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입에 물티슈, 손수건 집어넣고…” 경악 울산지방경찰청은 남자 원아의 입에 물티슈 등을 가득 넣어 학대한 혐의로 울산시 북구 모 어린이집 원장 김모(41·여)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 울산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다. 울산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일부 범죄사실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고, 목격자들의 진술이 일관되는 등 범죄사실이 소명됐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경찰은 김씨에 대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보조금 관리법에 관한 법률 위반,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2개월 된 남자 원아가 칭얼댄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입에 물티슈, 손수건 등을 가득 넣어 장시간 서 있게 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10개월 된 다른 남자 원아 2명(쌍둥이)을 벨트가 부착된 흔들침대에 벨트로 채운 뒤 수차례 장시간 방치하거나 또 다른 22개월 된 원아를 레깅스로 온몸을 묶어 원장실 바닥에 뒀다는 목격자의 진술도 확보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또 원아 2명을 어두운 방에 방치한 혐의로 해당 어린이집 교사이자 김씨의 여동생인 김모(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원장 김씨가 어린이집 교사 수를 부풀려 국가보조금을 타낸 정황을 포착해 조사 중이며 원장에게 보육교사 명의를 빌려 주고 돈을 받은 30대 어린이집 여교사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원장 김씨는 현재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내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이들의 추가 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녹화된 장면이 지난 19일 하루 분량밖에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삭제된 장면이 있을 것으로 보고 복원을 시도하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복원을 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3월부터 전국 어린이집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됐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직후 일찌감치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방안을 확정한 가운데 이에 부정적 방침을 밝혀오던 새정치민주연합도 22일 CCTV 설치 의무화에 공식 찬성, 입법이 기정사실화됐다. 새정치연합 아동학대 근절과 안심보육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의 필요성을 인정한다”며 “2월 임시국회에서 해당 법안을 심의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여야 모두 다음달 2일 개회하는 2월 임시국회에서 CCTV 설치 의무화 관련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방침이어서 다음달 26일 본회의 또는 3월3일 본회의에서 입법이 완료될 전망이다. 여야는 또 법 시행에 유예 기간을 두지 않는다는 데에도 공감하고 있어 법안만 통과되면 3월 초부터 시행될 게 확실시된다. 최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CCTV 대신 웹카메라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긴 했지만, 기술적 차이만 있을뿐 영상 기록을 남긴다는 본질은 동일한 만큼 CCTV 법안 처리 쪽으로 의견이 모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물티슈 입에 가득 넣어 학대” 경악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물티슈 입에 가득 넣어 학대” 경악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물티슈 입에 가득 넣어 학대” 경악 울산지방경찰청은 남자 원아의 입에 물티슈 등을 가득 넣어 학대한 혐의로 울산시 북구 모 어린이집 원장 김모(41·여)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 울산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다. 울산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일부 범죄사실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고, 목격자들의 진술이 일관되는 등 범죄사실이 소명됐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경찰은 김씨에 대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보조금 관리법에 관한 법률 위반,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2개월 된 남자 원아가 칭얼댄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입에 물티슈, 손수건 등을 가득 넣어 장시간 서 있게 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10개월 된 다른 남자 원아 2명(쌍둥이)을 벨트가 부착된 흔들침대에 벨트로 채운 뒤 수차례 장시간 방치하거나 또 다른 22개월 된 원아를 레깅스로 온몸을 묶어 원장실 바닥에 뒀다는 목격자의 진술도 확보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또 원아 2명을 어두운 방에 방치한 혐의로 해당 어린이집 교사이자 김씨의 여동생인 김모(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원장 김씨가 어린이집 교사 수를 부풀려 국가보조금을 타낸 정황을 포착해 조사 중이며 원장에게 보육교사 명의를 빌려 주고 돈을 받은 30대 어린이집 여교사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원장 김씨는 현재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내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이들의 추가 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녹화된 장면이 지난 19일 하루 분량밖에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삭제된 장면이 있을 것으로 보고 복원을 시도하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복원을 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3월부터 전국 어린이집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됐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직후 일찌감치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방안을 확정한 가운데 이에 부정적 방침을 밝혀오던 새정치민주연합도 22일 CCTV 설치 의무화에 공식 찬성, 입법이 기정사실화됐다. 새정치연합 아동학대 근절과 안심보육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의 필요성을 인정한다”며 “2월 임시국회에서 해당 법안을 심의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여야 모두 다음달 2일 개회하는 2월 임시국회에서 CCTV 설치 의무화 관련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방침이어서 다음달 26일 본회의 또는 3월3일 본회의에서 입법이 완료될 전망이다. 여야는 또 법 시행에 유예 기간을 두지 않는다는 데에도 공감하고 있어 법안만 통과되면 3월 초부터 시행될 게 확실시된다. 최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CCTV 대신 웹카메라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긴 했지만, 기술적 차이만 있을뿐 영상 기록을 남긴다는 본질은 동일한 만큼 CCTV 법안 처리 쪽으로 의견이 모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입에 물티슈 왜 집어넣었나 보니…” 끔찍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입에 물티슈 왜 집어넣었나 보니…” 끔찍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입에 물티슈 왜 집어넣었나 보니…” 끔찍 울산지방경찰청은 남자 원아의 입에 물티슈 등을 가득 넣어 학대한 혐의로 울산시 북구 모 어린이집 원장 김모(41·여)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 울산지법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다. 울산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영장실질심사에서 “일부 범죄사실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자료가 있고, 목격자들의 진술이 일관되는 등 범죄사실이 소명됐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앞서 경찰은 김씨에 대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보조금 관리법에 관한 법률 위반,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2개월 된 남자 원아가 칭얼댄다며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입에 물티슈, 손수건 등을 가득 넣어 장시간 서 있게 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가 10개월 된 다른 남자 원아 2명(쌍둥이)을 벨트가 부착된 흔들침대에 벨트로 채운 뒤 수차례 장시간 방치하거나 또 다른 22개월 된 원아를 레깅스로 온몸을 묶어 원장실 바닥에 뒀다는 목격자의 진술도 확보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또 원아 2명을 어두운 방에 방치한 혐의로 해당 어린이집 교사이자 김씨의 여동생인 김모(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이와 별도로 원장 김씨가 어린이집 교사 수를 부풀려 국가보조금을 타낸 정황을 포착해 조사 중이며 원장에게 보육교사 명의를 빌려 주고 돈을 받은 30대 어린이집 여교사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원장 김씨는 현재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어린이집 내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이들의 추가 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녹화된 장면이 지난 19일 하루 분량밖에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삭제된 장면이 있을 것으로 보고 복원을 시도하고 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복원을 의뢰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3월부터 전국 어린이집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됐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직후 일찌감치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방안을 확정한 가운데 이에 부정적 방침을 밝혀오던 새정치민주연합도 22일 CCTV 설치 의무화에 공식 찬성, 입법이 기정사실화됐다. 새정치연합 아동학대 근절과 안심보육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의 필요성을 인정한다”며 “2월 임시국회에서 해당 법안을 심의해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여야 모두 다음달 2일 개회하는 2월 임시국회에서 CCTV 설치 의무화 관련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방침이어서 다음달 26일 본회의 또는 3월3일 본회의에서 입법이 완료될 전망이다. 여야는 또 법 시행에 유예 기간을 두지 않는다는 데에도 공감하고 있어 법안만 통과되면 3월 초부터 시행될 게 확실시된다. 최근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가 CCTV 대신 웹카메라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히긴 했지만, 기술적 차이만 있을뿐 영상 기록을 남긴다는 본질은 동일한 만큼 CCTV 법안 처리 쪽으로 의견이 모아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티슈 학대’ 원장의 친동생도 아이들 괴롭혀”

    22개월 된 남자 원아의 입에 물티슈를 가득 넣어 학대한 혐의로 체포된 울산 북구의 한 어린이집 원장이 다른 원아들도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북구 모 어린이집 원장 김모(41)씨가 22개월 된 원아 외에 원아 3명을 추가로 학대했다는 목격자 진술과 혐의를 포착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또 원장의 여동생인 해당 어린이집 교사 김모(40)씨도 원아 2명을 학대한 혐의를 잡아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원장 자매가 학대해 피해를 본 원아는 총 6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원장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22개월 된 남자 원아의 입에 물티슈, 손수건 등을 가득 넣어 학대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지난 20일 긴급체포돼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조사에서 원장이 물티슈 학대 외에도 10개월 된 남자 원아 2명(쌍둥이)을 흔들의자에 눕혀 벨트를 채우고 수차례 방치했다”는 주장도 나와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씨가 이들 쌍둥이를 흔들의자에 묶어 놓고 점심을 주지 않았다는 목격자 진술도 나왔다. 또 22개월 된 다른 남자아이는 레깅스로 온몸을 묶어 원장실 바닥에 눕혀 놓았다는 진술도 나왔다. 원장 여동생 김씨는 24개월 된 남자 원아, 27개월 된 여자 원아 등 2명을 각각 한 차례씩 어두운 방에 내버려 뒀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찰은 어린이집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다른 범죄 사실을 찾고 있다. 경찰은 원장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동생은 입건해 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은 원장이 보육교사 수를 부풀려 신고해 국가보조금을 타낸 정황도 확보해 수사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19금 3단 키스 ‘천정명 천천히 시작하더니..’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19금 3단 키스 ‘천정명 천천히 시작하더니..’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3단 키스가 화제다. 17일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제작진은 최강희와 천정명이 달달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3장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키스 사진으로 두 사람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사진에는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른 최강희와 그에게 입을 맞추는 천정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천정명은 처음에는 최강희의 이마에 부드럽게, 두 번째는 입술에 조심스레, 세 번째는 얼굴을 감싸고 저돌적인 모습으로 ‘3단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잘 어울린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두 사람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기대된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나도 3단 키스 받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환자 강박증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차홍도와 고이석이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윤정 PD가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사진 = CJ E&M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19금 로맨틱 3단 키스 ‘천정명 이런 모습 처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19금 로맨틱 3단 키스 ‘천정명 이런 모습 처음’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3단 키스가 화제다. 17일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제작진은 최강희와 천정명이 달달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3장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키스 사진으로 두 사람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사진에는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른 최강희와 그에게 입을 맞추는 천정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천정명은 처음에는 최강희의 이마에 부드럽게, 두 번째는 입술에 조심스레, 세 번째는 얼굴을 감싸고 저돌적인 모습으로 ‘3단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잘 어울린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두 사람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기대된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나도 3단 키스 받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트투하트’는 주목받아야 사는 환자 강박증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차홍도와 고이석이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이윤정 PD가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이다. 사진 = CJ E&M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3단 키스 어땠길래?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3단 키스 어땠길래?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3단 키스가 화제다. 17일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제작진은 최강희와 천정명이 달달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3장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키스 사진으로 두 사람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사진에는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른 최강희와 그에게 입을 맞추는 천정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천정명은 처음에는 최강희의 이마에 부드럽게, 두 번째는 입술에 조심스레, 세 번째는 얼굴을 감싸고 저돌적인 모습으로 ‘3단 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3단 키스, 천정명에게 이런 면이?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3단 키스, 천정명에게 이런 면이?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3단 키스가 화제다. 17일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제작진은 최강희와 천정명이 달달한 키스를 나누고 있는 3장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키스 사진으로 두 사람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하트투하트 천정명 최강희’ 사진에는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른 최강희와 그에게 입을 맞추는 천정명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전체 고래종 56% 해양 쓰레기 먹어... 고래 죽어간다

    전체 고래종 56% 해양 쓰레기 먹어... 고래 죽어간다

    우리 인간이 버린 해양쓰레기가 수많은 고래와 돌고래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시행된 조사에서 전체 고래종 가운데 56%가 해양쓰레기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집단에서는 섭취율이 31%에 이르는 경우도 있었다. 미국 버지니아 아쿠아리움·해양과학센터의 생물학자 수잔 발코와 동료들은 지난해 8월 미국 체서피크만에 접한 엘리자베스강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몸길이 45피트(약 13.7m)에 달하는 젊은 보리고래 암컷 한 마리가 상류를 향해 헤엄치고 있었던 것이다. 멸종위기 종인 보리고래가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곳은 원래 대서양 연안이다. “보리고래의 이동경로로 보아 시기적으로 그 곳에 있어선 안되는 때였다”고 생물학자 수잔 발코는 회상했다. 이 고래는 방향 감각을 잃은 듯했다. 발코는 고래가 배와 부딪치지 않도록 추적했지만 결국 며칠 뒤 죽은 상태로 발견됐다. 이 고래를 해부한 결과 위에서는 DVD 케이스와 같은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고, 이 때문에 다른 먹이를 먹을 수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몸이 약해져 배와 충돌한 뒤 척추 손상이 일어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길고 고통스러운 최후였을 것”이라고 발코는 말했다. 이처럼 해양 생물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어 목숨을 잃는 경우가 끊이지 않는다. 고래 외에도 바닷새와 바다거북들도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한다. 소화할 수 없는 쓰레기를 삼키면 위장이 막혀 결국 굶어 죽게 된다. 바다의 쓰레기가 증가하는 것은 해양 생물에 위험이 증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캘리포니아 해양포유류센터의 과학자 프랜시스 갈란드는 “(쓰레기로 인해) 해변에 좌초되는 고래는 죽은 고래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플라스틱 쓰레기에 특히 취약한 것이 향유고래이다. 갈란드는 “내가 해부한 향유고래는 모두 뱃속에서 그물이나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가 목격한 최악의 사례는 2008년 캘리포니아 북부 해안에 밀려온 두 마리의 향유고래. 두 마리 다 뱃속에 어망, 밧줄,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했다. 한 마리는 위가 파열돼 있었고, 또 다른 한 마리는 먹지 못해 야윈 상태였다. 두 마리 모두 사인은 쓰레기였던 것. 발견된 플라스틱의 종류와 상태를 통해 오랫동안 뱃속에 축적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갈란드에 의하면, 한 마리의 위에서는 400파운드(181kg) 이상의 쓰레기가 나왔다. 그는 “두 마리는 굶주림에 시달리며 천천히 죽은 것이다. 큰 고래가 쓰레기로 죽는 것을 본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미국해양대기청(NOAA) 어업국의 블레어 메이스에 따르면, 바다를 떠도는 쓰레기로 목숨을 잃는 고래와 돌고래가 늘고 있다. 그녀가 담당한 구역에서만 2002년~ 2013년 쓰레기로 인해 밀려온 큰 돌고래가 최소 35마리다. 원인은 해수면의 쓰레기 뿐만이 아니다. 해저에서 포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귀신고래도 새우와 같은 작은 동물과 함께 무심코 쓰레기를 삼켜버릴 수 있는 것이다. 2010년 시애틀 근교에서 귀신고래가 좌초됐다. 37피트(11.3m)의 수컷으로 위에서는 20개 이상의 비닐 봉투, 작은 수건, 수술용 장갑, 운동복 바지, 덕트 테이프, 골프공을 발견했다. “인류가 해양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을 나타내는 너무 충격적인 사건이었다”고 검시에 참여했던 연구자들은 말했다. 사진=버지니아 아쿠아리움·해양과학센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DVD케이스가 고래 죽여” 전체 고래종 56%, 쓰레기 섭취

    “DVD케이스가 고래 죽여” 전체 고래종 56%, 쓰레기 섭취

    우리 인간이 버린 해양쓰레기가 수많은 고래와 돌고래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시행된 조사에서 전체 고래종 가운데 56%가 해양쓰레기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집단에서는 섭취율이 31%에 이르는 경우도 있었다. 미국 버지니아 아쿠아리움·해양과학센터의 생물학자 수잔 발코와 동료들은 지난해 8월 미국 체서피크만에 접한 엘리자베스강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몸길이 45피트(약 13.7m)에 달하는 젊은 보리고래 암컷 한 마리가 상류를 향해 헤엄치고 있었던 것이다. 멸종위기 종인 보리고래가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곳은 원래 대서양 연안이다. “보리고래의 이동경로로 보아 시기적으로 그 곳에 있어선 안되는 때였다”고 생물학자 수잔 발코는 회상했다. 이 고래는 방향 감각을 잃은 듯했다. 발코는 고래가 배와 부딪치지 않도록 추적했지만 결국 며칠 뒤 죽은 상태로 발견됐다. 이 고래를 해부한 결과 위에서는 DVD 케이스와 같은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고, 이 때문에 다른 먹이를 먹을 수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몸이 약해져 배와 충돌한 뒤 척추 손상이 일어난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길고 고통스러운 최후였을 것”이라고 발코는 말했다. 이처럼 해양 생물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어 목숨을 잃는 경우가 끊이지 않는다. 고래 외에도 바닷새와 바다거북들도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한다. 소화할 수 없는 쓰레기를 삼키면 위장이 막혀 결국 굶어 죽게 된다. 바다의 쓰레기가 증가하는 것은 해양 생물에 위험이 증가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캘리포니아 해양포유류센터의 과학자 프랜시스 갈란드는 “(쓰레기로 인해) 해변에 좌초되는 고래는 죽은 고래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플라스틱 쓰레기에 특히 취약한 것이 향유고래이다. 갈란드는 “내가 해부한 향유고래는 모두 뱃속에서 그물이나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가 목격한 최악의 사례는 2008년 캘리포니아 북부 해안에 밀려온 두 마리의 향유고래. 두 마리 다 뱃속에 어망, 밧줄,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했다. 한 마리는 위가 파열돼 있었고, 또 다른 한 마리는 먹지 못해 야윈 상태였다. 두 마리 모두 사인은 쓰레기였던 것. 발견된 플라스틱의 종류와 상태를 통해 오랫동안 뱃속에 축적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갈란드에 의하면, 한 마리의 위에서는 400파운드(181kg) 이상의 쓰레기가 나왔다. 그는 “두 마리는 굶주림에 시달리며 천천히 죽은 것이다. 큰 고래가 쓰레기로 죽는 것을 본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미국해양대기청(NOAA) 어업국의 블레어 메이스에 따르면, 바다를 떠도는 쓰레기로 목숨을 잃는 고래와 돌고래가 늘고 있다. 그녀가 담당한 구역에서만 2002년~ 2013년 쓰레기로 인해 밀려온 큰 돌고래가 최소 35마리다. 원인은 해수면의 쓰레기 뿐만이 아니다. 해저에서 포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귀신고래도 새우와 같은 작은 동물과 함께 무심코 쓰레기를 삼켜버릴 수 있는 것이다. 2010년 시애틀 근교에서 귀신고래가 좌초됐다. 37피트(11.3m)의 수컷으로 위에서는 20개 이상의 비닐 봉투, 작은 수건, 수술용 장갑, 운동복 바지, 덕트 테이프, 골프공을 발견했다. “인류가 해양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을 나타내는 너무 충격적인 사건이었다”고 검시에 참여했던 연구자들은 말했다. 사진=버지니아 아쿠아리움·해양과학센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의정부 아파트 화재] 결혼 앞둔 예비신부 희생… “부친 간호 위해 사직한 효녀인데”

    [의정부 아파트 화재] 결혼 앞둔 예비신부 희생… “부친 간호 위해 사직한 효녀인데”

    지난 10일 경기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를 덮친 불길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유가족들은 슬픔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특히 숨진 윤효정(29·여)씨는 오는 3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11일 의정부백병원 장례식장에서 만난 윤씨 외삼촌은 “조카가 키가 크고 힘이 세 살림을 잘할 것이라며 놀리곤 했다”며 “(결혼)예단과 예물을 준비하면서 기뻐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윤씨 부모는 딸의 소식을 듣고 혼절해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윤씨는 최근까지 어머니와 함께 백화점과 서울 종로 일대의 귀금속상과 한복집 등을 오가며 예물·예단 준비를 끝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외삼촌은 윤씨가 지난해 뇌혈관 질환으로 쓰러진 아버지 간호를 위해 직장도 그만뒀던 효녀였다고 전했다. 그는 “이제 결혼식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와 (불이 난)오피스텔을 팔고 경기 포천 본가로 들어가 본격 신부수업을 준비하려 했었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윤씨 아래층에 살던 한경진(26·여)씨의 아버지 한명덕(54)씨는 의정부 추병원 장례식장에서 “그 집을 얻어준 내가 잘못”이라며 딸의 영정을 넋 놓고 바라봤다. 경기 양주에 살던 한씨는 배화여대 졸업 후 작은 회사에서 웹디자이너로 일하다 의정부에 집을 얻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다. 서울의 직장으로 취업을 준비하던 딸이 불편을 겪자 아버지가 지난해 봄 집을 얻어줬다. 한씨 어머니 궁모(48)씨는 사고 전날도 딸과 만났다. 궁씨는 당구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힘들게 번 월급으로 딸에게 옷과 음식을 사주곤 했다. 그는 “경진이는 떨어져 살면서도 부모님 영화 보러 가라며 휴대전화로 예매해 주는 살뜰한 딸이었다”며 울먹였다. 사고 전날인 지난 9일 오후 10시 40분까지 딸과 카카오톡 메시지를 주고받은 궁씨는 “잘 자라”는 딸의 인사가 마지막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망연자실했다. 의정부의료원 장례식장에 부검을 마친 안현순(68·여)씨 시신이 다시 안치되자 가족들은 “어떡해”라며 오열했다. 안씨 조카는 “고모가 창문을 열고 수건을 흔드는 걸 본 사람이 있고 나중엔 복도로 나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고 들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아파트 안전시설이 엉터리가 아니라면 오토바이에서 난 작은 불이 이토록 큰 피해를 내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이재민 임시 보호소가 마련된 의정부시 경의초등학교 체육관에서는 50여명이 이틀째 밤을 지새웠다. 현장에는 3~4인용 텐트 50여개와 스티로폼 매트, 이불과 양말 등이 지급됐지만, 낯선 곳에서 밤을 보내게 된 주민들은 쉽게 잠을 이루지 못했다. 졸지에 ‘돌아갈 곳’이 없어진 주민들은 “막막하다”고 입을 모았다. 드림타운 오피스텔에 사는 신모(31·여)씨는 “당장 출근은 어떡해야 할지 걱정”이라며 “지난해 입주한 새 건물인데 스프링클러가 없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오피스텔 뒤쪽 단독주택에 사는 전모(67)씨는 “집 전체가 불에 타 붕괴 위험이 있다던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의정부 아파트 화재] 대형건물 화재시 행동 요령

    128명의 사상자를 낸 의정부 아파트 화재사고는 주거용 고층건물 등에서 불이 났을 때 초동대처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웠다. 사상자 대부분이 유독가스로 폐와 기관지가 손상됐거나, 불길과 연기를 피해 고층에서 뛰어내리다 골절상을 입은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번처럼 1층이나 저층부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출구가 막히기 때문에 옥상으로 대피하는 등 신속한 판단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새삼 확인됐다. 11일 국민안전처와 소방전문가 등에 따르면 화재를 늦게 발견했거나 초기 소화 작업이 곤란할 정도로 불이 번졌을 때는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복도, 계단을 통해 대피해야 한다. 공하성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화재사고에서는 화상보다는 유독가스를 마셔 사망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며 “휴대가 간편한 화재대피용 방독면(일명 ‘미니 방독면’) 등을 가구마다 갖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불이 났을 때 엘리베이터 사용은 금물이다. 다만 예외는 있다. 이번 화재에서도 대봉그린아파트에서 불이 난 직후 삽시간에 옆에 있는 드림타운의 복도와 계단까지 유독가스가 퍼졌다. 드림타운 옥상으로 대피했던 주민들은 소방대원의 지시에 따라 엘리베이터를 타고 건물에서 빠져나왔다. 공 교수는 “엘리베이터 안에 주민들만 있을 때는 정전 등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춘다거나 안으로 유독가스가 들어오면 아무런 대처를 할 수가 없다”며 “소방관의 대피 지시에 따라 신속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완강기 사용법도 숙지해 둬야 한다. 이동규 동아대 석당인재학부 교수는 “이번처럼 불이 났다고 해서 고층에서 뛰어내리거나 가스 배관을 타고 내려가는 일은 2차사고를 가져온다”면서 “평소 완강기 사용법과 관리법을 잘 익혀야 한다”고 말했다. ‘피난기구의 화재안전기준’(국민안전처 고시)에 따르면 공동주택은 3층에서 10층까지 가구마다 완강기를 설치해야 한다. 많은 가정에서는 완강기가 있는 대피공간과 계단·복도를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처럼 화재가 순식간에 번지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넋 잃고 뭐하나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넋 잃고 뭐하나

    이성경 한그루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넋 잃고 뭐하나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성경, 한그루의 섹시댄스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경과 한그루가 섹시댄스 대결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그런데 김지훈은 이성경에게 수건까지 깔아주며 호감을 표했다. 특히 이성경은 음악이 흘러나오자 쑥스러워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눈빛이 돌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춤을 췄다. 이에 김지훈은 넋을 잃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그루의 댄스가 시작되자 김지훈은 이번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그루는 김지훈을 끌어내 함께 춤을 추자고 유도, 김지훈은 이내 한그루와 밀착한 상태로 춤을 췄다. 이에 MC 유재석이 나서 김지훈을 만류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당시 상황은 ‘경악’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당시 상황은 ‘경악’

    이성경 한그루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당시 상황은 ‘경악’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성경, 한그루의 섹시댄스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경과 한그루가 섹시댄스 대결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그런데 김지훈은 이성경에게 수건까지 깔아주며 호감을 표했다. 특히 이성경은 음악이 흘러나오자 쑥스러워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눈빛이 돌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춤을 췄다. 이에 김지훈은 넋을 잃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그루의 댄스가 시작되자 김지훈은 이번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그루는 김지훈을 끌어내 함께 춤을 추자고 유도, 김지훈은 이내 한그루와 밀착한 상태로 춤을 췄다. 이에 MC 유재석이 나서 김지훈을 만류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유재석 만류 왜?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유재석 만류 왜?

    이성경 한그루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유재석 만류 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성경, 한그루의 섹시댄스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경과 한그루가 섹시댄스 대결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그런데 김지훈은 이성경에게 수건까지 깔아주며 호감을 표했다. 특히 이성경은 음악이 흘러나오자 쑥스러워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눈빛이 돌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춤을 췄다. 이에 김지훈은 넋을 잃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그루의 댄스가 시작되자 김지훈은 이번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그루는 김지훈을 끌어내 함께 춤을 추자고 유도, 김지훈은 이내 한그루와 밀착한 상태로 춤을 췄다. 이에 MC 유재석이 나서 김지훈을 만류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도대체 왜?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도대체 왜?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멍한 김지훈 표정…도대체 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성경, 한그루의 섹시댄스가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경과 한그루가 섹시댄스 대결을 펼쳐 눈길을 모았다. 그런데 김지훈은 이성경에게 수건까지 깔아주며 호감을 표했다. 특히 이성경은 음악이 흘러나오자 쑥스러워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눈빛이 돌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춤을 췄다. 이에 김지훈은 넋을 잃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그루의 댄스가 시작되자 김지훈은 이번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그루는 김지훈을 끌어내 함께 춤을 추자고 유도, 김지훈은 이내 한그루와 밀착한 상태로 춤을 췄다. 이에 MC 유재석이 나서 김지훈을 만류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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