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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보육교사 사이버 자격취득,”우습게 보지 마세요”

    사회복지·보육교사 사이버 자격취득,”우습게 보지 마세요”

    ”사이버로 공부한 사람들은 이론적 지식과 실무적 역량이 약하다?” 최근 원격평생교육원이나 사이버대학으로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가운데 원격기관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은 현장에 필요한 실무능력이 약하다는 인식들이 어린이집과 같은 현장 관계자들 사이에는 팽배해 있다. 따라서 원격교육을 받은 사람은 취업이 어렵다는 이야기들은 왕왕 나오고, 실제 취업현장에서도 이런 의식들이 바탕이 된 구인이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원격교육이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으로 전환되어 가는 추세에서 더는 원격교육기관에서 교육받은 사람을 배제만 하기는 힘든 상황이다. 또한, 원격교육기관들도 이런 잘못된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기울여 가고 있다. 이런 인식을 불식시키고자 교육부인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도 사회복지사나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최종목표는 ‘취업’이라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현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무에서 가장 필요한 과정이 무엇인지를 조사해서 실무특강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조사결과 초보 보육교사들에게는 표준보육과정, 보육일지작성법, 영역별 모의수업방법 등이, 사회복지사들에게는 학교 교육과정에 없는 그러나 평가에 꼭 필요한 사회복지재무회계, 프로포절 특강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www.joongangcyber.com)은 해당 실무특강을 7월 2일 개강하는 과정에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증을 패키지로 수강신청 하는 수강생들에게 무료제공하고 있다.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 신은희 원장은 “과거 오프라인 교육에서 사이버로 교육형태가 이전되어 가는 것은 시대적 추세인데 사회복지나 보육이라는 과목의 특성상 사이버교육에는 분명 한계가 있었고 이런 점이 늘 안타까웠다”며 “이런 사이버교육이 갖는 한계를 넘어서고자 그간 고민했고, 그래서 실무에 필요한 특강과목을 개설하게 됐으며, 교육원 수강생들에게 무료 제공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현재 이 특강과목들은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알짜닷컴’에서 수강이 가능하며, 패키지 수강이 가능한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수강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중앙사이버 관계자는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학생 울리는 e러닝 ‘강의 재탕’ 도 넘었다

    대학생 울리는 e러닝 ‘강의 재탕’ 도 넘었다

    건국대 전자공학과 4학년 임모(25)씨는 최근 계절학기 수강신청에서 ‘e러닝(e-learning) 강의’를 재수강 신청하려다 깜짝 놀랐다. 5년 전 들었던 강의 동영상이 그대로 올라와 있었기 때문이다. 임씨는 “교수가 한 번 찍어 놓은 동영상 강의를 학생들이 매년 되풀이해 듣고 있다”면서 “동영상 강의의 질은 오프라인 강의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질이 떨어진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수업을 100% 온라인으로 진행하되 중간·기말고사는 오프라인에서 보는 e러닝 강의가 사이버대학이 아닌 일반대학에서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지만 학생 불만은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다. 교수들은 ‘재탕·삼탕’ 식으로 같은 강의를 답습하고 학생들은 e러닝 수업을 ‘손쉽게 학점 따는 수단’쯤으로 여기는 등 양질의 수업을 물리적 제약 없이 많은 학생이 듣게 하겠다는 취지가 바랬다는 지적이다. 2007년 교육부로부터 서울권역 대학 e러닝지원센터로 선정된 한양대는 지난해 170여개의 e러닝 강의를 개설했다. 전체 강의의 5% 미만이지만 대부분 대형 강의로 이뤄지는 만큼 수강생 수는 전체의 40%에 이르렀다. 하지만 학생들은 교수와의 상호작용을 아쉬워하는 등 불만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양대 교무처 관계자는 “일반 강의의 강의 평가 점수가 100점 만점에 평균 90점 수준이라면 e러닝 강의는 그것보다 5점 정도 낮게 나타난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특히 전 학년 필수과목으로 지정돼 있는 리더십 강의인 ‘한양 리더십 플러스’(HELP·Hanyang Essential Leadership Plus)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다. 김창식 한양대 총학생회장은 “대부분 학생이 시험 보기 한 시간 전 자료만 보고 가는 수업”이라면서 “리더십을 인터넷으로 배우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고 등록금이 아깝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대학들이 재정과 공간 부족 등 인프라 부족을 극복하고자 e러닝 강의를 도입했지만 수용자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교수는 “강의를 온라인상에 공개하는 것을 꺼리는 교수들의 분위기부터 바꿔야 학생들이 원하는 피드백이 활발한 수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수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선임연구원은 “e러닝 강의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중간에 퀴즈를 보거나 팝업창을 띄우는 등 여러 기술을 도입해 부작용을 보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서예전 패션디자인학과, 11번가 셀러 위한 패션비즈니스 전문가 과정 개설

    서예전 패션디자인학과, 11번가 셀러 위한 패션비즈니스 전문가 과정 개설

    서울예술전문학교(이하 서예전) 패션디자인학과가 SK플래닛의 오픈마켓 11번가 셀러들을 위한 평생교육원으로서 패션비즈니스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한다. 서예전이 개설하는 패션비즈니스 전문가 양성 과정은 인터넷 환경에서 판매되는 패션상품기획을 중심으로 마케팅과 패션머천다이징의 개념을 이해하고, 패션상품을 기획하는 구체적인 과정과 실제 사례를 통해 인터넷 패션비즈니스를 전반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교육대상자는 11번가 패션카테고리 판매자 및 판매예정자, 패션상품기획, 제작 등 개인 브랜드 제작자 또는 예정자다. 강의는 7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서예전 패션디자인학과 송은영 학부장을 비롯한 서예전 실무 교수진이 직접 맡아 진행한다. 수업내용은 패션상품기획실습, 패션디자인실무, 패션비즈니스실무, 패션일러스트실습 등이다. 특히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 발급, 패션 전문 교수진의 개별 브랜드 제작 상담, 11번가 전문컨설턴트 1:1 상담, 셀러포인트 4만원 적립, 11번가 대형 사입가방 외 브랜드 기념품 패키지 증정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수강신청 및 패션비즈니스 전문가 양성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예술전문학교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02-2287-1621) 또는 11번가 판매자서비스센터 홈페이지(www.seller.11sst.co.kr)와 전화(070-7400-360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서울예술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과는 지난 3월 11번가와 패션 e-비즈니스 동반성장 창업 모델구축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전문분야 강사 교육 상호지원, 학생의 현장교육 등의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이버대 특집] 경희사이버대학교, 계열별 모집 도입해 합격 기회 늘려

    경희사이버대(khcu.ac.kr, 총장 조인원)는 다음달 8일까지 올해 신설된 모바일융합학과, 스포츠경영학과를 비롯해 정보·문화예술, 사회과학, 국제지역, 경영, 호텔·관광·외식 분야 등 21개 학과에서 신·편입생을 뽑는다. 경희사이버대는 2014학년도부터 미래IT계열, 인문·사회·경영계열 등 계열별 모집단위를 새로 도입해 지원자들의 합격 기회를 늘렸다. 올해 2학기 입시부터는 합격자 등록 절차도 간소화되었다. 입학금 30만원만 내면 등록이 완료되고 개인별 수강신청 학점에 따라 학비를 추가로 내면 된다. 전문대학 졸업자나 대학에서 35학점 또는 70학점 이상 수료했다면 편입생으로 지원할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도 오는 20일까지 2014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학사 학위 소지자 이상이면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경영, 문화창조대학원의 미디어문예창작 등 3개 전공에 지원할 수 있다. 대학원 입학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02-3299-8808)로 할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서울 동북부의 교육연구벨트인 홍릉벨리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제2캠퍼스인 ‘아카피스관’을 설립했다. 국내 사이버대 최초로 해외 석학의 교수 임용을 시도해 올해 하버드대의 마이클 푸엣 교수를 인터내셔널 스칼라(IS)로 초빙했다. 2013년 한화그룹과 협약을 체결, 한화사내대학을 설립했다. 삼성전자, 서울시, 한국남동발전,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400여개 기업·기관과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있다. khcu.ac.kr/ipsi, (02)959-0000.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한국외국어대-한국예술종합학교 공동교양학부 운영에 관한 협약 체결

    한국외국어대-한국예술종합학교 공동교양학부 운영에 관한 협약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와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봉렬)는 9일 한국외대 역사관 2층에서 공동 교양학부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융복합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양교의 특성화된 학문 분야를 융합하여 어문학·지역학·인문학과 예술적 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교는 공동교양학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별도의 운영위원회를 설치하여, 수강신청 및 교과목 운영 등에 있어서 기존의 단순 학점교류 방식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2014학년도 2학기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국립대와 사립대가 공동교양학부 운영에 협의한 것은 국내 최초로서, 양교는 이번 협약이 창조적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 간 융합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사능력시험 인기 폭발

    한국사능력시험 인기 폭발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제2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하 한국사시험) 접수가 지난 6일 마감됐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시험은 최근 ‘국민 시험’으로 떠오를 만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2년 15만 7015명이 응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그 두 배에 달하는 34만 802명이 시험을 치렀다. 올해는 첫 시험이었던 지난 1월에만 10만 9218명이 응시해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한국사시험은 국사편찬위에 의해 2006년 도입된 뒤 2012년부터 해마다 네 차례씩 치러지고 있다. 일본 등 주변 국가들의 역사교과서 왜곡과 국내 학교 교육에서의 한국사 위상 추락에 대한 고민이 시험 도입의 이유가 됐다. 한국사시험의 큰 인기 비결은 다양한 활용 혜택에 있다. 국사편찬위는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 제고와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합격자에게 다양한 특전을 부여해 응시생을 모으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는 시험 횟수를 늘리는 것과 더불어 2급 이상 합격자에게 안전행정부에서 시행하는 5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하기 시작했다. 지난해부터는 3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교원 임용고시 응시자격을 주고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수험생들이 몰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2급 이상 합격자에게 안행부에서 시행하는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에 대한 추천자격 요건을 부여해 더 높은 응시율이 예상된다. 지역인재 7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은 공직 내 지역 대표성 강화와 지방대학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안행부가 2005년부터 마련한 시험이다. 이 밖에도 국비 유학생과 해외 파견 공무원, 이공계 전문 연구요원(병역) 선발 때 치러야 하는 국사 시험을 한국사시험 3급 이상 합격으로 대체할 수 있다. 또 일부 공기업 및 대기업에서도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응시자를 선발하겠다며 사원 채용과 승진에 한국사시험 성적을 반영하고 있는 추세다. 한국사시험이 새로운 ‘스펙’으로 자리 잡으며 덩달아 관련 학원 강의와 동영상 강의의 수강신청도 쏟아지고 있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한 학원 관계자는 “한국사시험의 특전이 다양해짐에 따라 공무원 시험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한국사 강의 개설에 대한 문의와 관련 교재 구입도 2~3년 전에 비해 부쩍 늘었다”고 전했다. 교원 임용시험을 위해 한국사시험을 준비 중인 이모(25)씨는 “예상문제에 대한 스터디 모임을 만들어 2급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면서 “좀 더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해 암기방을 활용하거나 강의와 독서실 자습을 병행하는 수험생들이 많다”고 말했다. 초·중·고급으로 나뉘는 한국사시험은 초급이 40문항의 4지택1, 중·고급이 50문항의 5지택1로 구성돼 있다. 100점 만점에 60~70점 이상을 받으면 합격하는 인증시험의 성격이다. 최근 합격률은 평균적으로 50% 이상을 웃돌고 있다. 시험 출제유형은 ▲역사 지식의 이해 ▲연대기의 파악(역사사건 및 상황의 시대순) ▲역사 상황과 쟁점의 인식 ▲역사자료의 정보해석 및 분석 ▲역사 탐구의 설계·수행 ▲결론의 도출과 평가 등이 혼합돼 있다. 급수에 상관없이 출제 범위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다. 오는 24일 치러지는 제23회 시험은 다음 달 10일 합격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후 오는 8월 9일 제24회, 10월 25일 제25회 시험이 각각 예정돼 있다. 국사편찬위 관계자는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어 반갑게 생각한다”며 “한국사시험을 통해 올바른 교육방향을 제시하고 균형 잡힌 역사의식을 제고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KG패스원 모바일로 사회복지사 공부 어디서든 쉽게

    KG패스원 모바일로 사회복지사 공부 어디서든 쉽게

    의료법, 정신보건법에 의한 사회복지사 채용 의무화가 진행되며 정부의 사회복지 분야의 예산도 점차 증가하는 모양새다. 이로 인해 시험 없이 교육 이수만으로 취득이 가능한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연령제한 없이 사회복지 시설 및 사회복지관으로의 취업이 가능하고, 사회복지 공무원 응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저렴한 비용과 다양한 커리큘럼이 준비된 학점은행제를 통한 온라인 수강이 교육 트렌드로 자리 잡았는데,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이제 PC 앞에 앉아 있는 것도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교육부 정식인증 A등급 기관 패스원 사회교육원이 PC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하게 수강하는 패스모바일을 런칭해 화제다. 전문 상담사인 러닝플래너가 1:1로 실명제 관리를 진행하고 있는 패스모바일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패스원 사회교육원’으로 검색 및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전과목 모바일 100% 출석이 가능하고, 나의 학습진도에 맞춘 학사일정 알림 서비스가 제공되며, 모바일을 통한 학습참여도 점수 획득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단, 토론과 시험, 과제는 PC에서만 진행할 수 있다. 한편 패스원 사회교육원은 2014년 내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마지막 패키지인 정규반을 모집하고 나섰다. 4월 22일 개강 예정인 프리미엄 자격증 취득 패키지인 패스원 클래스 패키지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학사편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키지 구매 시 50%를 할인 받아 과목당 7만5천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KG패스원은 패스원 평생교육원과 패스원 사회교육원의 2개 교육원을 통해 총 63과목 보유하고 있어 경영학사(타전공), KICPA 선수학점 취득 및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인기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관련 학습 및 수강신청 문의는 홈페이지(http://welfare.passone.net)나 고객상담센터(02-2051-760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법원경매투자 실전 노하우를 라이브 동영상 강의로 듣는다

    법원경매투자 실전 노하우를 라이브 동영상 강의로 듣는다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법원 경매투자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식을 줄 모른다. 가치 있는 부동산을 낙찰 받은 뒤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재테크 수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경매투자를 제대로 모르고 뛰어들었을 때는 큰 손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온라인 경매투자 강의가 대중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하지만 기존 경매투자 강의는 법률이론 위주에다 강사의 일방적인 진행 탓에 주입식 교육에만 머문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표방한 ‘경매의 신 저자의 실시간 라이브 경매강좌’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강의는 베스트셀러 ‘경매의 신’ 저자이자 주식회사 우리옥션을 경영하고 있는 이성용 대표가 나서 경매투자 실전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자리다. 이번 경매투자 강의의 특징은 녹화된 영상이 아니라 실시간 라이브 방송이라는 점에 있다. 이성용 대표가 직접 아프리카 TV를 이용해 강의를 진행하고, 수강생들과 채팅으로 실시간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방식이다. 기존 온라인 강의가 주입식 교육으로 이루어졌던 단점을 극복한 것이다. 이성용 대표의 경매투자 강의는 철저한 실무위주로 구성됐다. 왕초보 투자자들이 진짜 고수가 될 수 있도록 실전을 위한 핵심이론을 전수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실전투자능력 전반 ▲정확한 예상낙찰가 ▲부동산환금능력 ▲완벽한 경매 명도법 등을 교육한다. 베스트셀러 저자의 직강이지만 수강료가 저렴하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교재비까지 포함된 가격 22만 원으로 경매투자 실전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총 2개월 동안 진행될 이번 강의는 오는 5월 1일 개강을 앞두고 있다. 매주 화, 목, 토요일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강의시간은 화, 목요일의 경우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 우리옥션 측에 따르면 접수가 개시되면서 접수신청이 폭발적으로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빨리 접수해야만 저렴한 비용으로 수강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 수강신청은 우리옥션 홈페이지(www.wooriauction.net)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500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범죄 교수·강사, 대학 강단서 퇴출

    학생 성추행 물의를 빚은 대학교수가 피해 학생들의 필수 과목 강의를 맡아 논란이 빚어진 가운데 교육 당국이 성범죄 전력이 있는 교수나 강사를 대학 강단에서 퇴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성범죄로 확정 판결을 받은 교수에 대한 자격제한을 강화하는 조치로 때늦은 조치라는 비판과 함께 확정 판결을 받지 않은 성희롱 교수 등에 대한 제재 수단도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성범죄자의 취업제한 대상을 대학까지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 법률 56조는 ‘성범죄로 실형 또는 치료감호를 선고받아 확정된 자는 형 또는 치료감호 집행이 끝난 날로부터 10년간 유치원, 초·중·고교, 학원 등에서 일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교육부는 이 조항 중 ‘일할 수 없는 곳’의 범주에 고등교육법에서 규정한 대학을 추가할 계획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성범죄를 저지르면 교원 자격을 박탈하는 초·중등 교원과 형평을 맞추는 측면”이라면서 “대학에서 성인인 대학생뿐만 아니라 대학과목 선이수제 등으로 미성년인 학생도 이용하므로 취업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또 성범죄가 일어나면 피해 학생이 가해 교수의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되도록 수강 과목을 변경하게 하고, 수강신청을 할 때 가해 교수 과목에 기피신청을 내면 반을 나눠 특별 시간강사를 배정하도록 각 대학에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충남 공주대에서는 제자를 성추행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교수가 올해 새 학기 전공필수 과목을 강의하게 돼 학생들이 2차 피해를 입게 됐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고려아카데미컨설팅, 귀농•귀촌 관련 공개 설명회 개최

    고려아카데미컨설팅, 귀농•귀촌 관련 공개 설명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 선정 귀농•귀촌 교육기관 ‘고려아카데미컨설팅’(대표 전성수)이 오는 22일(토) 서울 가산동의 고려아카데미컨설팅 오아시스 강의장에서 ‘인생 제2막, 귀농•귀촌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공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귀농•귀촌의 개념부터 정부의 귀농지원 정책까지 귀농•귀촌 교육을 통해 제2의 인생인 귀농•귀촌 이후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해당 설명회와 연관된 교육 과정으로는 각각 오는 4월과 7월에 개강을 앞둔 ‘도시 직장인을 위한 귀농 아카데미’와 ‘도시 직장인을 위한 귀촌 아카데미’가 준비돼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지난 1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주관한 ‘도시 직장인의 편의 및 귀농•귀촌에 필요한 필수 교육과정 구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특별히 전체 교육비의 70%를 국가에서 지원하며, 귀농 귀촌 자금 지원을 받기 위한 필수 교육 이수 시간인 100시간을 한 교육 과정으로 충당할 수 있다. 고려아카데미컨설팅 관계자는 “본 교육 개강에 앞서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개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알찬 내용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참석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 및 관련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수강신청은 고려아카데미 컨설팅 농산업교육센터 공식 홈페이지(http://agri.kacnet.co.kr) 또는 전화(02-2106-8817)로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교육 플러스]

    ●금성출판사 ‘희망드림 장학생’ 선발 금성출판사의 교사용 학습지원사이트 티칭허브가 소외계층 학생 대상 ‘희망드림 장학생’ 5명을 선발한다.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 가정 및 장애인 가정 자녀 등에게 1년치 학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자 접수는 4월 25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운영위원회 심사에 통과한 1차 선정자를 대상으로 증빙서류와 추천서 등 서류 검토 과정을 거쳐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티칭허브 홈페이지(www.thu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로와 직업’ 스마트북 제공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진로와 직업’ 스마트북을 3월부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을 통해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초등학교, 중학교, 일반고, 특성화고 등의 특성을 고려해 총 4종으로 개발됐다. 학생, 교사, 학부모 등 진로교육 수요자와 공급자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교사는 온라인 학습활동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인 LMS 기능을 활용해 강좌관리, 수강신청 관리를 할 수 있다. 더불어 학생들의 학습 진도와 이력 정보를 관리하며 학습을 독려할 수 있다. 학생들은 교사가 개설한 학습 관련 정보를 학습하고, 게시판 서비스를 활용해 친구들과 학습자료나 과제물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류할 수 있다. 학부모는 학교 진로교육을 개괄하고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라 필요한 진로교육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메가스터디 주간완전학습 캠페인 온라인 교육업체 메가스터디가 자기주도학습을 독려하는 ‘주간완전학습 캠페인’을 벌인다. 주간완전학습이란 일주일 단위로 계획을 세워 하루하루 계획을 완성해가는 공부습관을 일컫는 말로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캠페인이다. 메가스터디는 3일부터 12일까지 메가스터디 사이트에서 매일 고등학생의 선착순 신청을 받아 총 4만명에게 무료로 ‘주간완전학습 플래너’를 무료 배포한다. 메가스터디는 또 올 한 해 주간완전학습 실천왕 선발 등의 이벤트를 열어 우수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주간완전학습 실천을 점검,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법원경매 전문 ‘경매의 신’ 이론과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법원경매 전문 ‘경매의 신’ 이론과 실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집을 구하는 것이 가능하기도 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다. 하지만 노하우가 없으면 의외로 실패하기도 쉬운 것이 바로 경매다. 따라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전문적인 이론과 실전 경매교육을 받은 후 경매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이성용 ㈜우리옥션 대표가 펴낸 책 ‘경매의 신’이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것도 사람들의 관심을 반영하는 증거다. 이성용 대표는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법원경매 1:1 스파르타 속성트레이닝 3개월 과정(http://blog.naver.com/arsgogo/40207311682)을 개설했다. 이대표는 “지난 2년 간 셀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경매교육을 부탁했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완전한 노하우를 공개한 적은 없었다”며 “하지만 2017년까지 컨설팅 업무에서 은퇴하고 또 다른 경영을 맡게 될 것 같아 경매속성 이론과 실전 노하우를 모두 전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공인중개사학원이나 그 외 경매관련 교육시설의 학원식 경매강의와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다. 이번 경매강의는 1:1 스파르타 속성으로 주3회 2시간씩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론과 실전능력이 어느 정도 소화되면 현장에서 이대표와 함께 실전경험을 쌓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 같은 실전경매교육만 받으면 경매고수가 되고 부자가 될 것이란 착각은 금물이다. 다만 이 대표는 현실적으로 웬만한 컨설턴트 및 법무사 정도의 경매이론지식, 자본금 3천만 원으로 10억 원 만들기까지 과정 익히기, 부동산시장을 읽는 진짜 안목, 부동산 환금능력 등에 대해선 확실히 가르치겠다고 말한다. 또한, 세금문제 해결과 종목별 투자안목 및 전략 수립, 정확한 예상낙찰가 산정 능력 및 명도 등을 교육하게 된다. 수강대상은 법원경매 왕초보로서, 20세 이상부터 59세 이하까지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10명 이하의 소수정예이므로 발빠른 사람만이 수강기회를 잡을 수 있다. 단, 전화상담 후 의지가 보이지 않을 경우 수강신청이 거절될 수 있다. 교재비 및 일체비용이 포함된 수강료는 1천만 원이다. 교육시간은 월, 수, 금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며 시간은 조정될 수도 있다. 이와 관련 이성용 대표는 “자본금 3천만 원에서 10억 원을 만들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기초부터 완벽히 배우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그 어떤 교육기관에서도 배울 수 없는 시간이 될 것이고, 소수 제자들의 완벽한 이론적 이해를 위해서 EBS명품강사이자 손꼽히는 교수도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청 및 상담은 이성용 대표 휴대전화(010-4150-4557)를 통해 가능하다. ‘경매 1:1 교육신청 문의합니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하면 이대표가 전화 상담을 해본 후 결정이 되고 있다. ‘경매의신’ 저자와의 1:1 스파르타 속성 트레이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http://blog.naver.com/arsgog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경부 마우나리조트 붕괴…부산외대 학생 3명 사망

    [속보] 경부 마우나리조트 붕괴…부산외대 학생 3명 사망

    17일 오후 9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리조트 내 강당 천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강당 내엔 부산외대 신입생 100여명이 신입생 환영회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부산외대 교직원 70~80명이 건물 구조물에 깔려 있으며 신입생 3명이 구조물에 깔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붕괴로 미쳐 피하지 못한 채 시설물에 깔려 있으며 산간 고지대에 위치해 있는 리조트 특성상 구조 인력의 현장 접근이 어려워 희생자가 속출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부산외대 관계자는 17일 “경주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중 발생한 붕괴사고로 80명가량이 깔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주경찰서는 현재까지 50명이 매몰돼 있고 5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했다. 대학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이날 행사는 이 대학 총학생회가 주관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으로 모두 1000여명이 참가했다. 낮 프로그램을 소화한 후 학과별로 저녁식사를 한 뒤 먼저 나온 학생들이 행사장에서 수강신청과 학교생활 등을 안내받고 있었다는 것. 사고 당시에는 2개 학과의 학생 100명 정도가 건물 안에 있었는데 이 중 80명 가량이 갑작스러운 붕괴사고로 매몰됐다고 대학 관계자는 전했다. 연합뉴스는 행사에 참가한 한 신입생이 “오후 7시쯤 저녁식사를 마치고 숙소에 대기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200m가량 떨어진 행사장 쪽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붕괴사고가 일어난 곳은 숙박동 왼쪽에 있는 준가설 건축물로 다목적 연회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 건물은 하중에 취약한 샌드위치 판넬 구조 조립식 건물로 최근 내린 폭설을 이기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부산외대 “학생 80명 매몰”

    [속보]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부산외대 “학생 80명 매몰”

    17일 오후 9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리조트 내 강당 천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강당 내엔 부산외대 신입생 100여명이 신입생 환영회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외대 관계자는 17일 “경주에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중 발생한 붕괴사고로 80명가량이 깔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주경찰서는 현재까지 50명이 매몰돼 있고 5명이 부상한 것으로 파악했다. 대학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이날 행사는 이 대학 총학생회가 주관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으로 모두 1000여명이 참가했다. 낮 프로그램을 소화한 후 학과별로 저녁식사를 한 뒤 먼저 나온 학생들이 행사장에서 수강신청과 학교생활 등을 안내받고 있었다는 것. 사고 당시에는 2개 학과의 학생 100명 정도가 건물 안에 있었는데 이 중 80명 가량이 갑작스러운 붕괴사고로 매몰됐다고 대학 관계자는 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까지 사망자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구조된 학생 중에도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현재 철구조물을 정리하는 중이어서 정확한 매몰자 수는 무너진 구조물을 다 치워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는 행사에 참가한 한 신입생이 “오후 7시쯤 저녁식사를 마치고 숙소에 대기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200m가량 떨어진 행사장 쪽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붕괴사고가 일어난 곳은 숙박동 왼쪽에 있는 준가설 건축물로 다목적 연회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대학교 모의 시간표 크누크누 화제…학생이 만들었다고?

    경북대학교 모의 시간표 크누크누 화제…학생이 만들었다고?

    경북대학교 모의 시간표 크누크누 화제…학생이 만들었다고? 경북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웹 기반의 모의 시간표 및 강의평가 서비스 ‘크누크누’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오후 2시 현재 크누크누 사이트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크누크누는 경북대의 한 학생이 성공적인 수강신청과 시간표 관리를 위해 제작한 모의시간표 서비스 웹사이트다. 크누크누는 현재까지 경북대 학생들 수만명이 사용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도 1학기 수강신청이 시작되면서 학생들이 몰려 접속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측된다. 경북대 모의시간표인 크누크누 접속 장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크누크누 도대체 뭐길래?”, “크누크누 개발한 사람 대단하다”, “크누크누 뭔가 했는데 수강신청 관련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대학교 크누크누 인기…이걸 학생이 만들었다고?

    경북대학교 크누크누 인기…이걸 학생이 만들었다고?

    경북대학교 크누크누 인기…이걸 학생이 만들었다고? 경북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웹 기반의 모의 시간표 및 강의평가 서비스 ‘크누크누’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오후 2시 현재 크누크누 사이트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크누크누는 경북대의 한 학생이 성공적인 수강신청과 시간표 관리를 위해 제작한 모의시간표 서비스 웹사이트다. 크누크누는 현재까지 경북대 학생들 수만명이 사용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도 1학기 수강신청이 시작되면서 학생들이 몰려 접속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측된다. 경북대 모의시간표인 크누크누 접속 장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크누크누 도대체 뭐길래?”, “크누크누 개발한 사람 대단하다”, “크누크누 뭔가 했는데 수강신청 관련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누크누가 뭐지?…알고보니 개발자 놀라워!

    크누크누가 뭐지?…알고보니 개발자 놀라워!

    크누크누가 뭐지?…알고보니 개발자 놀라워! 경북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웹 기반의 모의 시간표 및 강의평가 서비스 ‘크누크누’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오후 2시 현재 크누크누 사이트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크누크누는 경북대의 한 학생이 성공적인 수강신청과 시간표 관리를 위해 제작한 모의시간표 서비스 웹사이트다. 크누크누는 현재까지 경북대 학생들 수만명이 사용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도 1학기 수강신청이 시작되면서 학생들이 몰려 접속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측된다. 경북대 모의시간표인 크누크누 접속 장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크누크누 도대체 뭐길래?”, “크누크누 개발한 사람 대단하다”, “크누크누 뭔가 했는데 수강신청 관련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북대학교 학생이 만든 크누크누 인기…수강신청, 이렇게 쉽게?

    경북대학교 학생이 만든 크누크누 인기…수강신청, 이렇게 쉽게?

    경북대학교 학생이 만든 크누크누 인기…수강신청, 이렇게 쉽게? 경북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웹 기반의 모의 시간표 및 강의평가 서비스 ‘크누크누’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오후 2시 현재 크누크누 사이트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다. 크누크누는 경북대의 한 학생이 성공적인 수강신청과 시간표 관리를 위해 제작한 모의시간표 서비스 웹사이트다. 크누크누는 현재까지 경북대 학생들 수만명이 사용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2014년도 1학기 수강신청이 시작되면서 학생들이 몰려 접속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측된다. 경북대 모의시간표인 크누크누 접속 장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크누크누 도대체 뭐길래?”, “크누크누 개발한 사람 대단하다”, “크누크누 뭔가 했는데 수강신청 관련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대문 평생교육원 개원

    동대문구가 주민들의 향학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든다. 동대문구는 경희대와 손잡고 주민들을 위해 직업교육부터 인문교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원을 개설,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개설된 프로그램은 ▲직업능력(7과목) ▲문화예술(2과목) ▲인문교양(3과목) ▲학력보완(2과목) 등 총 4개 분야 14개 과목이다. 신규 직업능력 강좌로 와인소믈리에 과정도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경희대 교수 및 강사로부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강의를 받을 수 있는 이번 평생학습원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수강신청은 경희대 사회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지역 주민의 경우 수강료의 75%를 구에서 지원해 준다. 수강기간 중 경희대 도서관 이용 및 경희의료원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육을 마치면 일부 프로그램에 대해서 국가자격증 및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확충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바늘구멍 편입 대신 공무원 시험 ‘노크’

    바늘구멍 편입 대신 공무원 시험 ‘노크’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편입 전문학원가. 주말인 금요일에도 접수대에 수강신청 문의가 이어졌다. 학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보통 연초부터 1년 동안 편입을 준비한다”면서 “2~3년 전에 비해 상위권대 경쟁률이 상승했고, 지원자 연령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에서 2014학년도 편입시험이 실시됐다. 경쟁률은 20.10대1로 지난해 19.39대1과 비슷한 수준. 모집인원이 지난해 274명에서 올해 192명으로 줄었지만, 지원자 수 역시 5312명에서 2860명으로 줄면서 경쟁률이 비슷하게 유지됐다. 몇 년 전에 비해 지원자가 줄었지만 편입이라는 ‘역전의 기회’를 잡으려면 여전히 수십대1의 경쟁률은 예사롭고, 올해에도 상경계열 중심으로 100대1을 넘는 학과가 속출했다. 2015년 서울 소재 대학 편입을 준비 중인 B(여·23)씨는 “경쟁률도 부담스럽지만 모집인원이 1명인 곳이 많아 합격을 하더라도 홀로 편입생으로 적응할 수 있을지가 더 걱정”이라며 정부의 편입학 규제가 대학 학벌 위주 사회에서 패자부활전 성격을 지닌 ‘편입 문화’ 자체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가중시켰다. 지방대 학생들이 수도권 대학으로 편입학하면서 지방대가 텅텅 빈다는 지적 때문에 2012년 정부가 편입 정원을 대폭 줄이기로 할 때까지만 해도 경쟁률 급등이 예상됐다. 하지만 지원자수가 함께 줄었다. 박동조 김영편입학원 사업지원실장은 19일 “정원 축소를 전후해 2012년과 지난해 경쟁률을 보면 연·고대 등 9개 상위권 대학 경쟁률이 35대1에서 43대1로, 중위권 9곳의 경쟁률이 30대1에서 33대1로 상승했다”면서 “올해엔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더 줄 것으로 관측된다”고 말했다.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2012년 편입 규제 강화 이후에도 지방대의 중도학생탈락비율은 크게 변화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비수도권 국공립대의 탈락비율은 3.3%로 전년과 같았고, 비수도권 사립대의 탈락비율은 5.2%로 전년에 비해 0.1% 포인트 높아졌다. 편입 문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자 취업적령기 학생들은 편입 대신 직접취업이나 공무원 시험으로 진로를 바꾸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 편입 수험생이 공무원 시험 수험생으로 탈바꿈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2년제에서 4년제대로 편입한 A(여·25)씨는 한 번 더 편입시험을 보는 대신 공무원 시험을 보기로 마음을 바꿨다. 그는 “편입학 정원이 축소되면서 대학마다 면접을 강화해 필기시험을 잘 본다고 합격할 수 있을지 자신이 서지 않았다”고 말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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